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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쥬바오(珠宝)🐼 | #아기판다 #이름투표

 

📢기호 1번 쥬바오 / 珠宝 (Zhū bǎo)

: 진주나 보석처럼 귀하게 사랑받는 보물

 

아기 판다 이름에 투표하세요!

 

💚참여기간: 8/18(화) ~ 8/30(일)

💚참여방법

1) 온라인: 에버랜드 APP  알림설정 동의  투표

2) 오프라인: 판다월드 현장 투표

💚ID당 1일 1회, 1개 후보에 투표 가능!

💚바로 투표하러 가기 👉 https://buly.kr/8pipAyi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11화. 더 깊어진 당신에게

“그건 멈춤이 아니었습니다. 한세상을 품어 안고 더 깊어진 당신입니다. 

아기의 숨소리에 시간을 맞추던 따뜻한 쉼표의 계절. 

이제 엄마 판다 아이바오가 용기 내어 넓은 방사장으로 걸어 나오듯, 

더 단단해진 당신의 찬란한 재출발을 온 세상이 환영합니다.”

 

나는 이미 세 아이를 낳아 품에 안고 키워낸 엄마 판다예요. 어느덧 또 다른 네 번째 아이와 함께하는 중이죠. 어두컴컴하고 조용한 분만실 안에서 오직 아기의 숨소리에 온 신경을 세운 채 육아에만 몰두하던 긴 시간을 지나, 얼마 전 나는 참으로 오랜만에 실내 방사장 문을 열고 밖으로 걸어 나오기 시작했어요.

밖으로 나가는 문이 열리고 얼굴에 닿는 알싸하고 넓은 공기, 높은 천창을 뚫고 쏟아지는 눈 부신 햇살, 바닥에 깔린 흙과 잔디, 대나무의 짙은 내음까지… 모든 것이 낯설고도 뭉클하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매일 거닐던 곳이 이렇게 넓었나?’, ‘저 평상과 나무가 이렇게나 높았었나?’ 싶어 멍하니 주변을 두리번거렸지요. 발끝에 닿는 감촉 하나하나에 가슴이 두근거렸고, 굳어있던 몸을 천천히 풀어 움직이는 동안 잊고 있었던 내 안의 본능과 생기가 다시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어요.

송바오는 말했어요. 자기네 사람들도 아기를 낳은 엄마들이 다시 바깥세상에 나올 때에는 많은 감회와 설렘, 용기를 품어야 한다고. 아마도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마찬가지일 거라고요.

나는 그렇구나 하며 실내 방사장으로 첫발을 내딛던 나의 그 떨림처럼, 말랑한 아기의 손을 잡고 있다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설 준비를 하는 엄마 사람들의 마음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빠른 걸음표에서 잠시 비켜서서 조용히 아기의 숨소리에 시간을 맞추고 있던 그 마음을 나는 이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나 역시 대나무 향 가득한 숲을 마음껏 거닐고 내 털에 쏟아지던 햇살을 온전히 느끼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아이들을 품에 안은 순간부터 내 모든 세상은 그 작은 생명들을 둘러싼 동굴처럼 좁아졌어요. 털이 뭉치거나 빠지고, 밤새 잠을 설치며 온몸이 쑤셔올 때면 ‘나라는 판다는 어디로 가버린 걸까…’ 문득 외로워지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거 알아요? 어두운 분만실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눈을 맞추고, 온몸으로 품어주는 그 시간 동안 우리는 결코 멈춰 서 있던 게 아니에요. 루이후이 때 칭얼대는 두 아기를 동시에 품어 안으며 배운 위기관리 능력, 푸바오 때의 예측 불가능한 순간 속에서도 침착하게 아이를 다독이던 끝없는 인내심, 말 없는 눈빛만으로 마음을 읽어내던 섬세한 공감 능력까지. 그 시간은 우리의 경력이 끊어진 자리가 아니라, 세상 어느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극상의 깊이와 전문성을 단단하게 채워 넣은 ‘새로운 성장의 계절’이었습니다.

쌍둥이가 자라 스스로 대나무를 까먹고 나무를 오르게 되었을 때, 푸바오가 행복을 찾아 세상을 향해 걸어갔듯 아기들은 언젠가 엄마의 품을 벗어나 자기만의 숲을 찾아갈 거예요. 그러니 아기 곁을 떠나 다시 나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에 미안해하지 마세요. 아이가 자라 독립하듯, 엄마 역시 자기만의 삶과 빛을 찾아 나아가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순리니까요.

다만, 아무리 단단해진 엄마라 해도 홀로 다시 넓은 방사장으로, 숲으로 나아가는 길은 두렵고 막막하기만 할 거예요. 그래서 더욱 필요해요. 아기 곁을 떠나 다시 바깥세상이라는 넓은 숲으로 발을 내딛는 당신을 반갑게 맞아줄 따뜻한 손길들이요.

아기 판다가 처음 나무를 오를 때 주키퍼들이 조심스레 아래에서 손을 받쳐주고 인내심 있게 기다려주듯, 세상 역시 당신을 그렇게 맞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되어 돌아온 이들을 맞이하는 것은 단순한 배려나 양보가 아니에요. 한세상을 품어 안으며 비할 데 없이 단단하고 깊어진 최고의 인재를 숲으로 들여오는 반가운 일이지요. "그동안 왜 자리를 비웠니?"라는 의구심 대신 "더 깊고 강해진 당신을 환영합니다."라는 세상의 열린 시선, 그리고 다시는 엄마의 발걸음이 휘청이지 않도록 든든하게 받쳐주는, 유연하고 다정한 울타리가 반드시 함께해야 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단절'이라는 단어에 더 이상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당신의 시간은 끊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세상에서 가장 깊고 따뜻한 쉼표를 찍으며 더 넓은 방사장으로 걸어 나올 준비를 이제 막 마친 중이니까요.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 다시 바깥세상을 마주한 내가 그랬듯, 당신이 용기 내어 내딛는 그 첫걸음 위에도 이제는 온 세상이 따스한 햇살을 내어주길, 그리고 포근한 바람이 되어 당신의 뒤를 단단하게 받쳐주길 바랍니다. 한세상을 아름답게 키워낸 당신의 찬란한 재출발을 내가 늘 응원할게요.

 


Written by ‘Ai Bao’

80일차) 요즘 아기 판다는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며 보석처럼 귀하게 사랑받고 있어요.

 

아무래도 송바오는 인형인지 실제 아기 판다인지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아기의 얼굴을 확인한다니까요~ ㅎㅎ

 

하지만 이 순간 전해지는 분홍빛 따스함은 우리 아기가 인형과 비교할 수 없다는 걸,
아름다운 옥처럼 귀한 보물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죠.

 

이 뛰어나고 준수한 보물은 제가 밥을 먹으러 길을 나서는 걸 눈치 채고는
살근히 눈을 떠 인사를 해요. '엄마 다녀올게!'

 

덕분에 저는 걱정을 덜고 전량섭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모두가 지켜주고 축복과 보호를 받는 보물이니, 더더욱 걱정할 일 없겠죠?

 

81일차) 새벽빛처럼 밝게 반짝이는 아기 판다의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은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요.
아! 하지만 한 가지 사라지지 않는 고민이 있어요.

 

세상에 하나 뿐인 보물의 이름인데요.
여러분도 함께 고민해주실거죠? 아기를 이름으로 부르게 될 날이 기다려지네요 *^^*

 

 

(tmi 주의) 송바오 원픽 이름 듣기 어렵다;;; | #shorts #이름투표

 

분명... 아기 판다 이름...이라고 했는데...

어디부터 어디까지 설명하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신히 본론으로 돌아가서

송바오가 선택한 아기 판다의 이름은?!!!

 

남은 기간동안에도 1일 1투표 잊지 말기💚

👉 https://buly.kr/8pipAyi

 

아기 판다 이름 투표 이벤트

🐼8/18(화) ~ 8/30(일)

🐼에버랜드 APP, 판다월드 현장 투표소

에버랜드, 아기판다 이름 투표 참여자 수 10만명 돌파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짓기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10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판다 가족의 막둥이이자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아기 판다의 이름짓기 대국민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진행 엿새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 18일부터 자사 앱과 판다월드 현장에서 아기 판다 이름짓기 온·오프라인 투표를 동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온라인 공간에서는 판다 팬들이 각자 응원하는 이름 후보의 의미와 이유, 애칭 등을 공유하는 팬덤 문화가 폭넓게 확산하고 있다.

 

판다월드 내 마련된 투표 게시판에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는 투표 인증샷이나 각자 원하는 이름과 아기 판다의 사진을 AI를 활용해 영화 포스터처럼 재미있게 합성한 짤 등이 SNS와 커뮤니티에 수천 건 넘게 올라오는 등 열띤 참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에버랜드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있는 주키퍼(사육사)들의 투표 참여 숏폼 콘텐츠도 누적 조회 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와 판다 이모 오승희 주키퍼가 이벤트 경품을 두고 만담을 나눈다거나, 판다 케어로 바쁜 강 주키퍼에게 투표 참여 여부를 묻는 모습 등이 유쾌한 영상으로 담겨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친근감을 선사하고 있다.

 

송영관, 이세현 주키퍼 등 판다 가족을 돌보는 직원들의 숏폼 영상도 추가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투표에 오른 후보 이름들은 전국민 대상 1차 댓글 자유 공모에 응모된 1만여 건의 이름 중 주키퍼와 수의사, 유관부서 임직원들로 구성된 네이밍 선정위원회를 거쳐 엄선됐다.

 

판다 가족의 돌림자인 '바오()'를 따라 '쥬바오(, 진주나 보석처럼 귀하게 사랑받는 보물)', '쥰바오(, 뛰어나고 준수한 보물)', '린바오(, 아름다운 옥처럼 귀한 보물)', '유바오(, 모두가 지켜주고 축복과 보호를 받는 보물)', '슈바오(,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 등 다양한 발음과 의미를 가진 5개의 이름이 후보에 올랐다.

 

이번 2차 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이름은 아기 판다가 생후 100일을 맞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투표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중국 판다 기지 여행권 ▲아기 판다 100일 파티 현창 초청 ▲아기 판다의 발자국이 담긴 굿즈 ▲에버랜드 이용권 등 풍성한 선물을 총 21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투표는 주한중국대사관 SNS 채널에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아기 판다와 평생 함께할 소중한 이름을 선물하는 뜻깊은 과정에 팬들과 주키퍼들이 다 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다" "막둥이 판다가 관심과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기 판다 이름 투표할 때까지 쫓아가기ㅋㅋ|#shorts #이름투표

 

강바오 귀에 맴도는 '아기 판다 이름 투표' ㅋㅋㅋㅋㅋㅋ

 

끈질긴 물음 끝에 원픽 결정 완료~

과연 강바오가 선택한 이름은?!

 

우리 모두 1일 1투표 잊지 말기💚

👉 https://buly.kr/8pipAyi

 

아기 판다 이름 투표 이벤트

🐼8/18(화) ~ 8/30(일)

🐼에버랜드 APP, 판다월드 현장 투표소

우리는 아기 판다를 귀여워하고 사랑하고...💚|#판다와쏭 #268

 

바깥 산책 한번씩 하며 충전하는 사랑이와

바라만 봐도 힐링 그자체인 우리의 넷째바오...🐼💚

 

루이후이는 워토우도 이제 많~이 먹고

어느새 어른 판다에 한 발자국...가까워지는 중

(이지만 하는 짓은 여전히 장꾸 귀욤둥이들)

 

이번주도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아기 판다 이름 투표하는 오바오 발견!!!!|#shorts #이름투표

 

1등 경품 노리는 오바오...😏

주키퍼들도 1일 1투표에 진심인 편ㅋㅋㅋ

오바오의 원픽 이름은 무엇일까요~!?

 

오늘도 아기 판다 이름 투표는 진행중!

바로 투표하러 가기 👉 https://buly.kr/8pipAyi

 

아기 판다 이름 투표 이벤트

🐼8/18(화) ~ 8/30(일)🐼

에버랜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제주도 편 공개

전라도 고창에서 수박과 함께 촌캉스를 즐기고, 충청도 천안에서 빵지순례에 나섰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전국여행이 이번에는 제주도에서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중인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 편을 공개하고, 제주 지역의 특색을 담은 여행 스토리와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가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매월 각 지역 명소, 축제 등과 연계된 특별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주도 편에서는 쌍둥이 판다 중 동생인 후이바오가 단독 주인공으로 나서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을 온몸으로 즐기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히 제주 로컬 시트러스 브랜드인 '귤메달'과 협업해 상큼한 시트러스 향기에 푹 빠져 통귤처럼 변신한 후이바오의 모습을 담은 한정판 굿즈 1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평소 활발하고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팬들 사이에서 '후극성', '후스타' 등의 별명으로 불려온 후이바오의 독특한 매력을 살려 인형키링, 키캡키링, 랜덤헤어끈 등 다양한 상품으로 표현했다.

 

또한 귤 티셔츠와 귤 모자 등 기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인형을 제주 여행룩으로 꾸밀 수 있는 인꾸(인형 꾸미기) 아이템도 함께 선보여, 팬들이 직접 완성한 인형과 함께 제주 곳곳을 여행하며 인증사진을 남기는 재미를 더했다.

지난 14일부터 에버랜드 그랜드엠포리엄과 판다월드샵에서 판매중인 콜라보 굿즈는 오는 21일부터 제주시 탑동로에 위치한 귤메달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앞 스탬프투어존에서는 제주도 편 여행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매월 공개되는 전국 6개 지역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할 경우 완주 인증서와 함께 특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지역별 테마가 공개될 때마다 해당 지역에 직접 방문해 루이·후이의 여행 스토리를 따라하고 인증하는 '루이후이 전국 도장깨기'가 새로운 팬 문화로 확산 중이다.

실제로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는 "고창부터 천안까지 스탬프 다 찍고 왔어요", "루이후이랑 함께 떠나는 전국여행! 너무 설레요", "루이후이 감귤 사주러 제주도 갑니다" 등 팬들의 여행 후기와 인증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는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제주도 편에서 활발하고 호기심 많은 후이바오를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언니 루이바오가 주인공인 여행 이야기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연말까지 지역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 팬들이 직접 해당 지역을 찾아가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경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제주도 편에서도 후이바오의 매력과 함께 제주 감성을 만끽하고,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이야기와 전국 각지의 여행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기판다바오] EP9. 뒤집기는 이제 기본이죠

 

🐼DAY 70🐼

 

어느새 카메라와 아이컨택도 하고

주변까지 야무지게 탐색하는 아기바오🐼

 

이제 뒤집기는 간단하게 척척!

배밀이도 시작하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 중이에용💚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기바오,

오늘의 성장 근황도 #아기판다바오 에서 만나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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