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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2322건)

STORY/생생체험기 2019. 9. 16.

역대급 퀄리티! 에버랜드 할로윈 MD 탐구생활!

드디어 기다리던

할로윈 시즌이 다가왔네요~

할로윈 축제 하면

무엇부터 떠오르시나요?!


짜릿한 어트랙션들과

다양한 좀비들과 신나는 퍼레이드가

생각 나시죠~?


그렇다면 어디로?

에버랜드로 오셔야죠!



입장한 후 바로 보이는 포토존도

할로윈을 상징하는 호박과

유령 조형물들로 꾸며져 있네요!



또 마차 또한 할로윈 느낌 가득하게 변신 완료~

단 며칠 만에 분위기가 이렇게 바뀔 수 있다니

한 달 정도 남은 할로윈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ㅎㅎ



할로윈을 한달 남겨둔 지금 이 시점

에버랜드는 벌써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ㅎㅎ


사실 시즌이 바뀔 때마다 제일 즐거운 건 바로

MD 상품 구경 아니겠나요!!

시즌마다 새로 나오는 MD상품을

구경하는 게 을매나~ 재밌게요?!



여기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큰 MD샵인

그랜드 엠포리엄입니다!


정문을 지나 매직트리로 가는,

스타벅스 맞은편 길목에 있어요~


샵 입구도 할로윈으로 단장을 했네요~

안에도 한번 살펴볼까요?



정말 에버랜드 퀄리티 무엇…!

샵 내부를 이렇게나 고퀄리티로 꾸며 놨다니..

마치 포토스팟 같지 않나요?!


매번 시즌마다 바뀌는 실내장식에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ㅠㅠㅠ


정말 한눈에 담기지 않을 만큼

 새로운 상품들이 가득 있네요~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1) 머리띠



에버랜드에 왔으면!

필수템인 머리띠를 장만해야죠!

특히 할로윈 시즌을 맞아 기존보다 더욱더

다양한 머리띠들이 출시됐네요~



특히 이 귀여운 호박 머리띠들은

쓰면 바로 인싸!

정말 추천드려요!



이렇게 혼자 착용해도 정말 예쁘지만



친구와 함께 우정템으로 맞춘다면

더더욱 예쁘답니다.


할로윈 MD상품들이 귀엽기만 하면

할로윈이 아니겠죠~



이렇게 보기만 해도

등골 오싹한 머리띠들도 있답니다~

핏 자국 까지 정말 리얼하지 않나요. ㅎㅎ

여기에 분장까지 하면 더 완벽한

할로윈 코스프레가 가능하겠죠~?



머리를 통째로 감쌀 수 있는

무시무시한 거미 머리띠도 있네요~


평소에는 거미를 무서워하는데

이 머리띠에 있는 거미는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ㅎㅎ



또 해*포터를 닮은 귀여운 펭귄 머리띠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머리띠가 있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2) 머리핀




머리띠가 부담스럽다면?!

작고 가벼운 핀을 추천드려요~


똑딱핀으로 되어있는데,

나름 포인트를 줄 수 있어서 좋고

에버랜드 캐스트들이 복장을 꾸밀 때도

많이들 활용하는 아이템 같았어요.


핀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던 거 같아요~


3) 빅헤드 모자




에버랜드에서 머리띠 못지않게

인기 많은 상품이 바로 모자인데요~

전 이 레서판다 모자가

정말 너무너무 탐나더라고요~


소재도 부들부들해서 추운 겨울에도

충분히 사용 가능할 것 같았어요!


4) 인형



저는 인형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평소에 숙면을 취하지 못할 때 인형을

안고 자는 날에는 마음이 편해져서 인지

항상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더라고요~


혹시 불면증을 앓고 계신 분들은

에버랜드에서 인형 한 마리

분양받으시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안경 쓴 똑똑이

빵실한 펭귄 인형과



호박 모자를 쓴 레서판다 인형까지

어디서 제 통장이 텅장 되는 소리

안 들리시나요~?



5) 가방




할로윈 시즌의 호박 가방은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들고 돌아다니면서

사탕을 달라고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특히 가방 중에서도 이 제품은

어린 친구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눈이나 머리 위에 거미를

쭉 잡아 당기면 움직인다는 사실!!


6) 스노우볼



저는 여행지나 어딜 갈 때마다

스노우볼을 사 모으는데요~


이렇게 할로윈을 맞이해

할로윈 스노우볼도 나왔네요!

정말 영롱하죠?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다양한 코스프레 상품도 있어요!



사실 요 제품은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 같았는데

다행히 통통한 저어게도 충분히 잘 맞더라고요!

영화 ’해리포터’가 떠오르더라고요~


해리포터 덕후로써 해리포터 코스튬 하나 정도는

마련하고 싶었는데 한번 사용하기엔

가격이 너무 비싸서 고민됐는데

다행히 에버랜드에서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또 어린이들이 입기 좋은 마녀 코스튬도 있네요!



그 외에도 귀여운 키링, 목베개, 티셔츠처럼

실용성 가득한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요즘 무선 이어폰 많이들 이용하시죠~

무선 이어폰 케이스에 이런 귀여운

키 링을 달고 다니면 평소에도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무선 이어폰이 없으신 분들은

가방에 달아도 좋을 것 같구요. ㅎㅎ




어린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목걸이 지갑도 있네요~


어린 친구들은 특히나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데요.


여기 기본적인 인적 사항을 적어둔 쪽지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비상금을 함께 넣어주면 좋겠죠?!


어떠신가요? 오늘 탐나는 에버랜드의

할로윈 상품들을 구경해봤는데요~


정말 역대급 퀄리티인

MD 상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로

놀러 오시는 건 어떠신가요.ㅎㅎ (*´∀`*)




STORY/생생체험기 2019. 9. 16.

에버랜드 추석 연휴 민속놀이 체험 & 이색 달맞이!

설날이나 추석 연휴가 되면

자연스레 근처 아이들과

갈만한 곳을 검색하게 되는데요~


이번 추석 연휴는 고민할 것도 없이

에버랜드로 나들이를~ㅎ



왜냐하면 추석 연휴 기간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초대형 다트게임과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존

'보름달 놀이존'이 운영된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ㅎㅎ


명절 연휴 아니면 아이들 한복 입을 일도 없으니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축제도 하겠다~

쏭쏭이들은 한복을 입고 출동! 


그런데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보니

민망하게도 한복 입은 사람들이 정말 없더라고요;;;;


(저 어릴 때만 해도 명절 연휴에 놀러 다니면

한복 입은 사람들 정말 많이 봤던 것 같은데...ㅋ)


그래도 캐스트분들이 한복 예쁘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아이들은 좋아했어요~ㅋㅋ



추석 연휴 기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는 보름달 놀이존


커다랗고 둥그런 보름달을 대신하듯

초대형 다트 판이 뙇!!!



공을 세 개 던져 정중앙 빨간색

동그라미에 공을 두 개 붙이면

Q패스를 받을 수 있다더라고요~

그 성공 확률은 로또 당첨 확률만큼이나 희박하다죠;;;



하지만 실망하지 마세요~

모든 참가자들에게 참가상으로

한정판 스티커와 달다구리 사탕을 주시니깐요~



어린 친구들은 어른보다 한 발짝

더 가까이에서 던질 수 있게

일종의 어드밴티지를 주기 때문에 

정중앙에 붙이겠다며 자신감 200% 채운 쏭양~



결과는 아쉽지만

그래도 에버랜드 추석맞이

한정판 스티커와 사탕을 받았습니다~



추석이라 한복을 입고 나타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귀여운 레니와

다정하게 사진도 찰칵!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 10여 종을

체험할 수 있는 보름달 놀이존에 자리 잡은 아이들~

대형 팽이 돌리기부터 도전해봅니다!



둘이 머리를 맞대고 합심하여 돌려보지만

팽이 돌리는 것이 보는 것처럼 쉽지 않네요;;;



그리고 이것은 대형북 진고인가요?!



학교에서 굿거리장단을 배웠다며

열심히 장단에 맞추어 쿵덕!



공 던지는 게임도 있었는데

한두 개 던져보더니...



점점 표적판 앞으로~ 앞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모돌리기도 도전!!!



옆에 형아는 아주 잘 돌리는데 나는 왜 안되는 거니;;;;;




소고도 한 번씩 쳐보고요~



헛둘~ 제기차기도 해봅니다~ 

비록 하나 밖에 못차지만~ㅋㅋ




옛날 궁중이나 양반집에서 하던 놀이 중

하나라는 투호도 해보고요~




마지막은 아빠 굴욕 2종 세트!

ㅋㅋㅋㅋㅋ

주리와 곤장 2종 세트 되시겠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아빠 다칠까 봐

살살하던데 저희 애들은;;;


그런데 왜 제 속이 후련할까요~

앞으로 추석 연휴에는

에버랜드를 필히 찾아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에버랜드에 새롭게 오픈한 어트랙션 '레니의 마법학교'

대기시간이 짧은 편이라 들어가 보았는데요~



'레니의 마법학교'는 레니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마법학교의 친구들과 힘을 모아 

드래곤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로

한 번에 40명씩 약 8분간 체험하는 어트랙션이에요~



마법 테이블에 손을 모아 힘을 합쳐 암호를 풀기도 하고~

어트랙션에 탑승하여 마법봉으로 드래곤군단을 무찌르기도 하고~

유치부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정말 좋아할 만한 어트랙션!



저희 집 초딩과 유딩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ㅎ



그다음 찾은 곳은 애니멀 원더월드!



추석 연휴인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오후 2시,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복주머니를 잡아라! 게임이 진행되거든요~

장소는 애니멀 원더월드 프랜들리 랜치 무대 앞!



두 줄로 줄을 서서 팀을 나눠 윷을 던지는데요~

도, 개, 걸, 윷, 모

두 팀 중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는

'복주머니를 잡아라' 게임!



게임에 선물이 빠지면 섭하죠~!!!

사막 여우와 코아티의 먹이가 들어있는

복주머니가 선물로 준비되어잇습니다~


선물상자에 사막여우 먹이와 코아티

먹이가 모두 들어있으면 좋겠지만

먹이 선택은 승자가 먼저 할 수 있어요~


이긴 팀이 코아티를 고르면 진 팀은

사막 여우 먹이를 자동으로 받아 가게 되는 거죠;;



두근두근두근~!

아이들은 게임에 이겨 코아티 먹이를

받고 싶다고 그렇게 외쳤지만....



또르르르르ㅠ

아쉽게도 한 개 차이로

사막여우 먹이를 받았습니다~



꿈틀꿈틀 살아있는

고단백 밀웜을요~ㅎ



때마침 사막여우 애니멀톡 시간이라

사막여우에게 바로 먹이를 줄 수 있었어요~


 

사막여우야~ 많이 먹어라~

추석선물이야!!!



그리고 퍼레이드길과 카니발 광장에서 펼쳐진

에버랜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



공연시간 20분 전부터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공연!

에버랜드의 모든 공연이 그러하듯

노래들이 다 중독성이 있어요~


할로~할로~ 할로할로할로윈~!

며칠이 지난 아직까지

노래가 머릿속에 떠돕니다~ㅋ



잘생김 담당 티키의 스켈레톤과 마녀 부대

귀여움 담당 타카의 유령, 호박 요정 부대


최고 악동을 겨루기 위한

댄스 배틀은 누가 봐도 흥미진진!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 코코가 생각나는

스켈레톤이 귀엽고 멋있다요~ㅎㅎㅎ


태풍이 지나가고 약간은 쌀쌀해진 날씨라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저녁!


우리의 에버랜드 단골 맛집

한가람에서 김치찌개와 설렁탕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그리고 든든하다 못해 뚠뚠해진 배를

소화시키기 위해 포시즌스 가든으로의 산책!



이날 저녁 무렵 갑자기 내린 비로

보름달은 못 보나 보다 싶었는데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 보름달이 떴어요~

아이들이 만든 작은 하트가 너무나 사랑스럽지 않나요?!ㅎ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예쁜 사진도 남기고요~

비가 와서 사진을 많이 못 찍은 게 살짝 아쉬웠어요 ㅠ



그런데 짜잔~!!!

이것이 무엇입니까?!


토끼들이 떡방아를 찧는다는

그 둥근 달이 에버랜드에 뙇!!!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에버랜드 어디에서나 한눈에 찾을 수 있는 둥근 달!



에버랜드 추석 연휴 기간에 오시면

저희처럼 날씨와 상관없이

커다란 보름달을 만나실 수 있어요~

(오후 7시부터 피크마감 1시간 전)


이번 추석 연휴는 내내 비 소식이라

달을 못 보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소원을 담은 풍등을 하늘에 날리듯

아이들 마음속에 있는 작은 소원들을 

에버랜드의 달에 조심스레 빌어봅니다~



앞으로도 명절마다 이렇게 에버랜드에 둥근 달이 떠서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바쁜 달님대신
들어주었으면 좋겠어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9. 9.

캐리비안 베이 초짜 주목! 캐리비안 베이의 모든 것


외출한지 3분 만에 땀이 주르륵 흐르는 한여름

당장에라도 시원한 물에 뛰어들고 싶은 이 날씨

캐리비안 베이를 안 다녀올 수는 없겠죠?


하지만 캐리비안 베이가 처음이신 분들은

무엇을 어떻게 즐겨야 하실지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저만의 캐리비안 베이 코스를

알려드릴게요!



1. 베이코인. 구명자켓 & 썬 베드 대여



1) 베이코인 충전



캐리비안 베이에 입장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지갑을 들고 다니기 어려운

워터파크 특성상 팔찌 형태의

베이코인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실외 락커 입구 옆쪽에 위치한 

키오스크를 통해서 출정했는데

모바일을 통해서도 충전할 수 있는데


캐리비안 베이 내의 음식 구입이나

구명자켓 대여 등 비용 결제가 필요한 부분에선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고

 정말 편리하답니다!


저는 키오스크에서 신용카드로

3만원을 충전했는데요!


3만원까지 쓰진 않을 것 같았지만,

카드를 이용해 충전하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의 경우

카드사를 통해 자동환불 되기에

일부러 여유있게 금액을 충전했답니다.



2) 썬베드 대여



여성분들은 아무래도 썬크림, 화장품 등

필요한 물건이 더 많잖아요?


매번 락커를 들르는게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썬베드를 대여하는걸 추천드려요.

(★썬베드 대여는 실외 락커룸 

맞은편의 키오스크를 통해 하시면 됩니다.)



전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할때마다 썬베드를 대여하는데요~

 정말 강추드려요!!



 대형 수건을 준비해 가셔서

체온이 좀 낮아졌다 싶을 때쯤

두르고 있으면 체온도 유지되고,

낮잠도 한숨 잘 수 있고!

아늑해서 기분이 정말 좋답니다.



3) 구명자켓 대여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

구명자켓 대여는 필수죠!



특히 최대 2.4m까지

수심이 깊어지는 파도풀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구명자켓을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미리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은 

실외 파도 풀 좌측에 위치한

구명자켓 대여소에서

대여하시면 됩니다.ㅎㅎ

금액은 7,000원이에요!



2. 메가스톰



에버랜드 스릴 터줏대감으로

T 익스프레스가 있다면

캐리비안 베이에는 메가스톰이 있죠!


사람이 많은 주말 공휴일에는

오후 2시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증을 발급받아 이용해야 해요.




인기 많은 어트랙션인 만큼 일찍 가서

예약표를 받는게 아무래도 더 좋겠죠?



3. 카니발 게임



카니발 게임은 파도풀 맞은편에 위치한

카니발 스테이지에서 운영되는 게임 부스예요.


베이코인을 이용해 결제한 이후에

농구대에 골을 넣는 게임에 참여!

성공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어요~



한입 베어 문 도넛 모양의 튜브!

너무 귀엽지 않나요?


참고로 카니발 게임 캐스트 분들이

매우 유쾌하셔서 더 재미졌던 거 같네요!ㅎㅎ



4. 금강산도 식후경! 식사하기



물놀이를 하다 보면 출출해지기 마련

캐리비안 베이 내에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희는 아쿠아틱 센터에 위치한

‘마드리드’라는 식당에서

바비큐치킨&돈가스 콤보와

쇠고기국밥 반상을 주문했어요.


 이 날 물놀이를 하던 와중에 잠깐

날씨가 흐려져 체온이 떨어져 있었는데

뜨근한 국밥과 바삭한 돈까스,

거기에 맛난 생맥주까지 함께 하니

 정말 여기가 바로 천국인 거 같더라고요~




5. 어트랙션 타기! 와일드 블라스터


배도 부르겠다 이제 다시 열심히 놀아야겠죠?!

다음 코스는 바로바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어트랙션인 와일드 블라스터에요.



와일드 블라스터는 특이하게도

슬라이드를 타러 올라갈 때 리프트를

이용해 올라가서 정말 신기했어요.



튜브를 타고 에스컬레이터를 탄다는 게

되게 전 엄청 신기하고 흥미로웠는데요.


이 어트랙션 또한 메가스톰처럼 빠르게

상승했다 하강하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중 하나에요.



6. 와일드 리버풀에서 즐기는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고 내려오니  

옆에 이러한 수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놨더라고요.


한 액티비티 하는 저도 빠질 수 없어

이곳에서 바로 도전을 해봤는데요. 

쉽게 봤다가 정말 큰 코 다쳤어요. 


물에 빠지지 않고 완주하기가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라고요.



7. 어드벤쳐 풀



어트랙션을 탔다면 캐리비안베이의 랜드마크인

해골바가지에서 쏟아지는 어마어마한 물을

안 맞고 지나칠 수 는 없겠죠?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물이 바가지에 다 차게 되면

빨간색으로 표시 된 후 2.4리터의 엄청난

물 세례를 받게 되는데요~

정말 이 물 세례를 한번 맞으면 올여름

더위는 충분히 이길 수 있을듯하네요!


8. 유수풀



 유수풀은 남녀노소 연령 불문 모든 분들에게


사랑을 받죠! 가만히 튜브를 타고 흐르는 물을 따라

유유자적 이동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 중 하나이죠~


9. 파도풀




뿌우~소리와 함께 2.4미터의 

거대한 파도가 치는 파도풀!


(★.매시 정각부터 시작해 40분까지는

 파도가 치고 20분 동안은

파도가 쉬니 가지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10. 사우나&스파



열심히 즐긴 만큼 쌓인 피로도

당연히 풀어줘야겠죠?


따뜻한 사우나와 스파를

통해서 내려간 체온도 올려주고

안에서 다리를 열심히 주물러주세요.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


 유명 타이 마사지도

부럽지 않은 스파로 마무리 해요~!


하루를 알차게 캐리비안베이에서 보내고

그대로 집 가는 버스에서 뻗어버렸어요.


이번 달만 해도 캐리비안 베이만

 3번 정도 방문한 것 같은데요.


지치지 않는 제 체력에 한번!

 또 매번 갈 때마다 새롭고 즐거운

캐리비안 베이에 한 번 더 감탄한 하루였어요.


올여름이 가기 전에

여러분도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


#캐리비안베이#베이코인#썬베드대여#추천코스

#데이트코스#꿀팁#카니발게임#어드벤쳐풀

#메가스톰#유수풀#파도풀#캐리비안베이맛집






STORY/생생체험기 2019. 9. 3.

에버랜드 인싸템 MD상품을 만나보아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더니

이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요.


나들이 가기 더더욱 좋은 날씨가 되었네요~

이런 날에는 어디로??


그렇죠!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출발!!


오늘은 놀이공원의 꽃!

에버랜드 인싸템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에버랜드 내의 선물샵은 

곳곳에 많이 위치해있는데요.



정문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라시언 메모리엄으로 입장해보았어요.

라시언 메모리엄은

개장 시각부터 폐장 시각까지 운영하는

에버랜드 대표 샵이라지요~



! 공룡이다!!!

 

랩터레인저에 다녀온 후

공룡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우리 딸.

바로 공룡에게 다가가보았어요.




그리고는 바로 공룡으로 변신~!!


무시무시한 공룡 빅헤드 모자를 착용했는데

왜이리 귀여워 보이는 거죠? ㅎㅎ



이맘때쯤 공룡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제격일 듯 싶어요.


티라노 뿐 아니라

악어도 만나볼 수가 있답니다.



꺄~~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레서판다예요.



빨간망토를 쓴 레서판다.

넘 귀여운 걸요?



핵인싸들만 쓴다는

상어 빅헤드 모자를 쓴

레서판다 또한

귀욤 그 자체.



여기 패션을 아는 친구가 

또 있었네요.

상어 모자를 쓴

펭귄도 만나볼 수 있어요.



썸머 시즌 인싸템의 주인공은

아무래도 상어가 아니었나 싶어요.




상어 가방을 메고 나니

내가 바로 에버랜드 핵인싸 ㅋㅋ


에버랜드 MD 상품은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실용적이라 더욱 좋답니다.



캐릭터 FUN글라스 또한 

인기라지요?




나는야 뷰티 토끼~


이건 파티용으로 하나씩 갖고 있어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상어 안경도 넘 예쁜 걸요.



어머머~ 이건 뭐지?

벌써 할로윈 에디션이 찾아왔네요.


2019년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는

작년보다 좀 더 일찍 시작되었거든요.


8월 30일부터 할로윈 축제가 오픈되었기 때문에

지금 방문하시면 더욱 더 많은

할로윈 축제 인싸템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고깔모자에 사막여우 귀가 더해진

사막여우 고깔모자.

요거 넘 귀여운 거 아닌가요?


에버랜드 MD 상품은

확실히 다른 곳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특별함이 더해져 더욱 갖고 싶어요~



이번에는 레서판다 뚜껑 모자를

써보았어요.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착용이

가능한 상품이라죠.


“사탕 주세요~~”


사탕을 담아 들고 다닐 수도 있고

조물조물 갖고 놀기도 좋은

호박바구니도 많이 준비되어 있어요.


이건 눈이 쭈~욱 늘어나는 호박 인형!

독특하고 재미있는 상품들이 

굉장히 많은 걸 볼 수 있었어요.



커다랗고 반짝이는 큐빅이 한가득

달려있는 고양이 핫스터드 헤어밴드!

머리에 살짝 써주기만 했는데도

포인트가 확 되네요.



요즘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도

할로윈 파티를 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이런 소품 하나씩은 필요하다죠~


에버랜드에 온 김에

미리 할로윈 상품

하나씩 준비해보셔도 좋을 듯 해요.




예쁜게 너무도 많아

좀처럼 눈을 뗄 수가 없어요.



귀여운 할로윈 꼬마마녀로

변신한 우리 딸.



어때요~

이 정도면 어린이집 할로윈 파티 때

핵인싸가 될 수 있을까요? ㅋㅋㅋ 

발목 엣지까지 살릴 줄 아는 귀염둥이랍니다!



이번에 향한 곳은

여자 친구들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뷰티토끼 에디션!!



토끼도 토끼지만

화려한 공주 드레스에

더 눈길이 가는 모양입니다~




공주 드레스를 휘리릭~~


예쁜 옷을 보기만 해도

행복한가보아요. ㅋㅋ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이 많다는 점도

참 마음에 들어요.

파우치, 가방, 지갑, 카드케이스,

목쿠션, 거울, 브러쉬 등등

몽땅 갖고 싶은 아이템이라죠.


여행갈 때 사용하기 좋은 공병도

뷰티토끼 캐릭터로 만들어진 게 있더라고요.

냉큼 하나 사왔다지요^^



에버랜드 인싸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매직기프트 샵이에요.

라시언 메모리엄을 쭉 보다보면

매직기프트 샵과 연결되어 있다죠.



귀여운 에버랜드 마스코트

레서판다가 그려진 옷도 눈에 띄는

아이템 중에 하나에요.

그 뒤에는 할로윈 의상들이 보이고요~


디자인이 깜찍하고 예쁠 뿐만 아니라

옷의 질감 역시 좋은지라

아이들 옷으로 선물해주기도 좋아요.




할로윈 코스프레 의상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여기 꼭 들러보세요~~



에버랜드 인싸템에 눈이 팔려

계속 구경하다보니

에버랜드 최대 규모의 종합 캐릭터 샵

그랜드 엠포리엄에 도착했어요.


엠포리엄은 매직트리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곳인데요.


라시언 메모리엄에서 이어지는 통로로 오시면

글로벌 페어를 가로지르는

보너스 지름길이 되기 때문에


빠르게 이동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이쇼핑도 하시면서 

지름길로 이동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토존.

시즌에 따라 포토존 역시 변화를 주기 때문에

한번씩 들러서 사진을 찍어보셔도 좋아요.



썸머 시즌 인싸템들이

다~~ 모여있네요.



우리 딸은 요거!

펭귄 말랑이 쿠션이 맘에 쏙 들었대요.


만져보니 진짜 말랑말랑~

촉감이 어찌나 좋던지요.

요거 끌어안고 자면 잠이 솔솔~ 

올 것 같네요.


단잠을 불러오는 잇템으로

인기라 해요. ㅎㅎ



아이들 식기와 숟가락, 포크도

판매하고 있어요.


마침 아이 어린이집에 갈 때 보낼

숟가락과 포크가 필요했던지라

귀여운 레서판다로 구입했지요.


어린이집에서 핵인싸로

등극하겠는 걸요? ㅋㅋ



요즘 바나나차차 인기가 대단하죠?

보자마자 반해버린 바나나 빅헤드 모자 ㅋㅋ


빅헤드는

에버랜드 최고의 인싸템!!


어른들은 사실 이런 커다랗고

귀여운 모자를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에버랜드 오셨을 때 요거요거 빅헤드 쓰고

이곳저곳을 누벼보세요^^


이외에도 다양한 에버랜드 MD상품들이
굉~장히 많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에버랜드 홈페이지 > 즐길거리 > MD쇼핑몰로
이동하시어 한번 살펴보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9. 3.

에버랜드 동물지도 2탄! 프렌들리 몽키밸리, 씨라이언 스타디움, 로스트 밸리, 프렌들리 랜치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그런 만큼 야외활동 하기에도

더 없이 좋은 계절이 아닐까 싶어요.


올 여름은 땀도 많이 나고,

이상하게 제가 더위를 너무 탔어서;;

외출을 하기는 했지만, 조금 힘들었다면

이제는 날도 선선하니 햇살도 좋고!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난번에 에버랜드 내 동물지도 1탄 보셨나요?

주토피아가 생각보다 꽤 넓어서

한 번에 포스팅 하기에는 너무 많아져서

이렇게 2탄을 들고 왔어요.


가장 먼저 소개할 주토피아 존은

< 프랜들리 몽키밸리 >




귀여운 원숭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발걸음이 저도 모르게 빨라졌어요.


야외 전시회의 느낌으로

다양한 사진들이 쭉~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화질이 정말 뛰어나서

사진 하나하나 보는데 어찌나 선명한지..

꼭 살아서 튀어나올 것만 같은 거 있죠?


순간 순간의 모습을 잘 담아내어

다양한 포즈와 표정들을 

카메라에 담아 우리에게 사진으로 선물했네요^^



원숭이 엉덩이는 빠~알~게.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ㅎㅎㅎ


같은 쪽으로 걸어가는

원숭이 친구들의 모습이에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엉덩이가

어떻게 저렇게 빨갛지?

생각이 드는데요.


딱딱한 바닥에 앉아있으면

아프지는 않을까? 등등

아이들의 수없는 질문도 이어지지요.



꺅~~ 이 아기 원숭이 !!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옆에 엄마는 걸어가면서도

계속해서 새끼쪽을 살피고

보폭도 새끼에게 맞춰서 걷더라고요.


얼마나 사랑스럽겠어요~~~

제가 보아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말이죠.



가까이서 보고 싶었지만 멀리서나마

흰손긴팔원숭이도 만나고 왔어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유인원 중 유일하게 일부일처제의 

사이좋은 부부라는 것을요.


심지어는 둘이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사랑을 확인한답니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너무 낭만적이야 >..<



세계 동식물군의 80%가 서식하는

자연의 낙원으로 알려진 마다가스카르!

우리나라 면적의 6배나 되는

큰 섬나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떨어져 나와

고립되면서 원숭이들의 진화가 멈췄다고 해요.


이곳은 여우원숭이들이 사는 낙원이랍니다.



에버랜드 MD샵에 가면

인형 등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그런지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네요.


얼마전에 TV에서 보니

어떤 나라에서는 이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함께

같이 요가도 하는 프로그램도 있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이 친구들도 요가 자세처럼

명상하는 자세를 취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



지나가고 있는데 이거 너무 귀여운 자세 아니냐며 ㅋㅋ

뭔가를 계속 쳐다보고 있어서 봤더니만

사육사분이랑 눈빛을 주고 받고 계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직접 먹이도 챙겨주고 하는 사이라

애정이 각별한가 보더군요.

아기가 앉아 있는 것 같은 포즈 아닌가요?^^


여기서 잠깐!!!

망토원숭이에 대한 정보를

좀 흘려보고 가겠습니다.

다른 원숭이보다 망토원숭이는 

엉덩이가 크고 빨갛게 부풀었는데요.


이는 이쪽 세계에서 엉덩이가 크고

빨갈수록 섹시하다고 한답니다.

또한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서

거친 바위산, 절벽에서도 잘 산다고 해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고대 사원이나

비석에 조각을 할 만큼

오랜 시간부터 우리와 함께한 친구라지요.



다람쥐인가? 원숭이인가?

이 친구의 정체는!!!


아마존 지역의 원시림에서

수백 마리가 무리 지어 사는

다람쥐처럼 작고 귀여운 원숭이에요.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는데

꼭 인간의 아기처럼 생겼죠?

오목조목하니 귀엽기도 하고요.



6-8월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아요.

쪼~기 보시면 엄마의 등에 

찰싹 업혀있는 새끼를 보실 수 있는데요.


새끼는 주로 엄마의 등에 업혀 지내다가

약 1년이 지나면 독립을 한답니다.

엄마의 품이 얼마나 따뜻하고 포근할까요?




내부에는 즐길거리도 있는데요.

처음에 하기 전까지만 해도

진짜 팔씨름을 해서 오랑우탄이

팔을 꺾거나 할거라고 생각했던 저 ㅋㅋ


팔이 움직이지는 않고요.

대신 내가 힘을 주는 만큼 숫자로 뜬답니다.

참고로 오랑우탄의 힘은 1t이 된다고….


정말 팔 힘이 어마어마 하죠?

우리 신랑 열심히 이겨보겠다는

신념 하나로 저러고 있네요.^^;;



침팬지 아가가 엄마 젖을 먹고 있는 모습이에요.

문뜩 저희 아이 어릴때가 생각이 났어요.


젖을 물리면서도 주변을 살피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답니다.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자라렴~



흑백목도리여우원숭이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보통의 원숭이들이 1마리의 새끼를 낳는다면,

이 친구는 2마리 이상의 새끼를 낳는답니다.

팬더의 색깔처럼 흰색과 검정의 털로 되어 있었어요.




프랜들리 몽키밸리로 들어갔던 입구로 다시 나와서

좌측을 보면 < 씨라이언 스타디움 >이 보여요.

이곳에서는 물개와 함께하는 생태 퍼포먼스도

보실 수 있어요.


물개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던 물개섬에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큰 배가 나타나는

스토리로 펼쳐져요.


바로 옆 애니멀 원더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슈퍼버드를 찾아서도 관람해보세요.


* 슈퍼버드를 찾아서, 애니멀톡 등의 동물공원은 기상 및 현장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취소 및 변경될 수 있으며,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당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직진하여 쭉 내려가면 좌측에

 초록초록한 잔디밭이 보이는데요.


이곳에서는 < 판타스틱 윙스 >

퍼포먼스가 펼쳐진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하늘의 제왕 매!

그리고 독수리까지!


사육사와 함께 환상의 파트너쉽으로 펼쳐지는

익사이티안 비행을 저도 보았는데요.

정말 박수가 절로 나오는 공연이었어요.


* 운영시간은 홈페이지-이용정보-

운영시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직진하여 쭉 내려가면 

< 로스트 밸리 > 가 보이면,

우측으로 방향을 틀어 직진해주세요.



사막여우를 끼고 돌아가면

바로 우측에 < 프렌들리 랜치> 입구가 보여요.

이곳에서는 포유류, 파충류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작고 앙증맞은 동물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볼까요?



앗, 들어가는 입구에서 우측을 보니

사막여우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어요.


민동이네집이라고 써있는 집에

제집처럼 편하게 있는 걸 보니

이 친구가 민동이겠죠?^^


언제 봐도 너무 사랑스러운 사막여우랍니다.



처음에 보고 인형인줄 알았던 기니피그.

토끼 모형과 함께 꼼짝마!를 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못알아봤다죠.



캥거루도 직접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러고보니 TV에서 책에서만 보았던 거 같은데

실제로 보니 너무 신기하네요.

뭔가를 열심히 탐구중이었어요 ㅎㅎ




날이 너무 좋아서 무심코 하늘을 봤는데

어떻게 저기까지 올라갔을까 싶었어요.

이 친구의 이름은 ‘코아티’랍니다.


긴 코를 가지고 있어서

‘긴코너구리’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손재주가 많아 땅 파기도 잘하며,

나무도 잘 탈 수 있기 때문에

저렇게 높은 곳도 쉽게쉽게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 거겠죠?



이곳에서는 아가 사막여우는 물론,

스컹크, 두발가락 나무늘보, 비단잉어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어린 동물 친구들이 위치해있는 만큼,

조용히 눈으로만 사랑해주시길 바래요^^

혹시 놀랄 수도 있으니까요.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알록달록 색감이 예쁜 친구들을

실제로 만나보세요.



다시 입구로 나오면 오른쪽에 팻말이 보이시나요?

판다월드로 가는 길이 나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동물들을 만났는데요.

제가 그동안 못보고 지나쳤던 동물들도

꽤 많았던 거 있죠?


어트랙션을 타지 않고도 충분히 기분좋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에버랜드!

귀여운 매력에 푹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9. 3.

에버랜드 놀이기구! 어디까지 타봤니?

놀이동산은 역시 어트랙션을 타는 재미!

오늘은 에버랜드 어트랙션, 

어디까지 타봤니?라는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매달 다른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찾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 취향에 따라,

그날의 코스가 달라지더라고요.


물론 그날 타게 되는 어트랙션 종류도 다릅니다. 

그래서 미리 에버랜드 가기 전에,

어떤 어트랙션이 내게 맞을지~

한 번씩 생각해 보고 방문하면 좋아요!




어트랙션1. 허리케인

난이도 ★★★☆☆


에버랜드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어트랙션이에요.


19미터 높이까지 올라가서 회전하는 회오리 속에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어트랙션이랍니다.


에버랜드 초입부터 스릴을 살짝 맛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놓치지 말고 일단 타보고 보는 어트랙션이죠.




어트랙션 2. 챔피언쉽 로데오

난이도 ★★☆☆☆


그다음으로 나타나는 어트랙션은 바로,

챔피언쉽 로데오예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빠른 스피드를 즐기며,

탈 수 있는 어트랙션인데요.

이건 지붕도 있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에도 탈 수 있어요.



어트랙션 3. VR 체험기구

난이도 ★★☆☆☆


에버랜드 안에서도 VR 체험기구를 만날 수 있어요.

자이로 VR, 로봇 VR, VR 어드벤처

이렇게 3가지의 VR 놀이기구가 있습니다. 

그중 자이로 VR과 로봇 VR은 유료시설이에요.

가격 : 5천 원

대신 VR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찔한 체험이 가능해서 인기가 좋아요.

그리고 실제로 아주 높은 곳을 올라가는 어트랙션이 아닌 만큼, 

놀이기구 초급자도 충분히 탈 수 있는 시설이랍니다.




어트랙션 4. 콜럼버스 대탐험

난이도 ★★☆☆☆


언젠가는 놀이동산의 상징으로 느껴졌던,

어트랙션 중 하나죠. 

바로 바이킹입니다~

워낙 클래식하나 그래도,

뻔하지 않은 즐거움을 주는 어트랙션이죠.




어트랙션 5. 썬더폴스

난이도 ★★★☆☆


20미터, 45도 경사에서 떨어지는 아찔함!

무려 뒤로 한번 떨어지는 백드롭을 선하하는 어트랙션인데요.

물과 함께 이용하는 어트랙션이라,

물에 젖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에요.




짧지만 강렬한 기억을 선사하는 어트랙션입니다.

만약 물에 젖는 게 싫으시다면,

우의를 따로 준비해 오시는 것도 괜찮아요.




자리에 따라 젖을 수도 있고,

젖지 않을 수도 있는 복불복의 재미!

만약 우의를 가져오지 않으셨다고 해도,

이렇게 나오면 바로 옷을 말릴 수 있어요.




어트랙션 6. 플래쉬 팡팡 & 피터팬

난이도 ★★☆☆☆


아이들이 즐겨 타는 어트랙션이라고 해서,

무시하지 말 것! 

은근 어른도 타면 재미있는 어트랙션이에요.


물론 아이들도 탈 수 있는 어트랙션이라,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재미가 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 어트랙션이 있는 매직랜드 지역에는,

플래쉬 팡팡과 피터팬 이외에도~

시크릿쥬쥬 비행기, 자동차 왕국, 나는 코끼리 등

비슷한 수준의 놀이기구들이 많아요.




어트랙션 7. 매직 쿠키하우스

난이도 ★☆☆☆☆


그중에 따로 소개해 드리고 싶은 어트랙션은,

매직 쿠키하우스입니다.

동화 속에 꼭 들어온 것 같은 곳으로,

과자 집 안에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6.5미터의 대형 네트 터널이 있는 쿠키 코스와,

와이어 터널이 있는 캔디 코스에는~

무려 17개의 놀이 코스가 있답니다.



어트랙션 8. 범퍼

난이도 ★☆☆☆☆


어른, 아이 상관없이 즐거운 곳.

바로 범퍼카인데요.

이리저리 부딪치다 보면,

어느새 끝나 있는 어트랙션이죠. 

가족끼리도 타기 좋은 곳이에요.



어트랙션 9. 슈팅 고스트

난이도 ★☆☆☆☆


오락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어트랙션입니다.

바로 슈팅 고스트인데요.


어트랙션을 타며 총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날아다니는 유령들을 맞춰보는 총 게임입니다.

누가 점수가 높은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어요.



어트랙션 10. 로얄 쥬빌리 캐로셀

난이도 ★☆☆☆☆


놀이동산의 낭만은 회전목마죠.

낮에도 타기 좋지만, 

추천드리는 건 밤인 것 같아요.


보통은 직접 타는 것보다는,

야간에 사진 찍으러 오는 곳이죠.


물론 회전목마를 타며 서로 사진 찍으며,

놀아도 좋을 곳이에요.




어트랙션 11. 사파리월드

난이도 ★☆☆☆☆

 

에버랜드 하면 떠오르는 사파리월드!

에버랜드에는 초식 동물 사파리인 로스트 밸리와,

육식 동물 사파리인 사파리 월드가 있어요.




자유롭게 지내는 동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죠.

호랑이와 사자를 실제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갈 때마다 신기한 곳이에요.




버스에서 열심히 동물을 보는 아이들의 모습도,

굉장히 열정적이지 않나요? 

에버랜드에 오면 사파리는 꼭 들러야 해요!




어트랙션 12. 아마존 익스프레스

난이도 ★★☆☆☆


급류 타기 체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물에 젖을 수 있는 어트랙션이자,

비가 와도 운영하는 어트랙션이에요.


아마존 정글의 느낌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인기 좋은 곳이랍니다.




어트랙션 13. T 익스프레스

난이도 ★★★★★


에버랜드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재미있는,

어트랙션은 바로 T 익스프레스입니다.

그냥 롤러코스터라고 생각하시면 오산!


직접 타보고 느껴보세요. 

나무가 덜덜 떨리는 소리가,

재미를 더해주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죠. 





어트랙션 14. 롤링 X 트레인

난이도 ★★★★☆


에버랜드에는 2개의 롤러코스터가 있죠. 

T 익스프레스야 워낙 유명하지만, 


360도 연속회전의 스릴을 선사하는

클래식한 롤러코스터도 잊지 마세요.

바로 롤링 X 트레인이랍니다. 


360도로 도는 그 느낌,

롤러코스터 다운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다면 이곳으로!




어트랙션 14. 렛츠 트위스트

난이도 ★★★★☆


상하좌우 마구 온몸을 흔드는 재미!

공중에서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재미가 있는 어트랙션입니다.


롤링 X 트레인 바로 건너편에

있어서 같이 타기 좋아요. 


이렇게 알아 본 에버랜드 어트랙션!

제가 소개한 코스는 에버랜드를 한 바퀴 쭉~

돌면서 어트랙션들을 다 섭렵할 수 있는 코스에요. 


어트랙션 타는 것을 좋아한다면, 

이 코스로 에버랜드를 즐기시길 추천드립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9. 9. 2.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먹고! 쉬고! 사진 찍고!


에버랜드에 음식 반입이 가능하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도시락을 따로 챙겨가지 않아도

에버랜드에 맛있는 음식들이 넘쳐나지만


오늘은 조용한 공간에서 식사를 즐기고 싶어

따로 도시락을 챙겨봤는데요!



이렇게 외부에서 가지고 온 음식물은

에버랜드 피크닉존에서만

식사가 가능하답니다~


간혹 돗자리를 가지고 와서

아무데서나 깔고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다른 이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음식물을 흘리거나 하면 피해가 갈 수 있으니까

우리는 이 곳에서 도시락을 먹는 걸로! ㅎㅎ



피크닉존은 ‘로즈기프트샵’

옆으로 난 길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는데요.



로즈 기프트샵이 어디 있는지 모르신다면

근처에 있는 캐스트에게 물어보거나


‘장미원’ or ‘로얄쥬빌리캐로셀(회전목마)’로 오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피크닉존은 장미원을 옆에 두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경치가 예쁜 실외와




냉/난방기가 운영되는

쾌적한 실내 피크닉

2가지 공간이 있어요.



실외 피크닉존을 즐기시는 분들도

실내에서 즐기는 분들도

모두 모두~ 주목! ★


실내 피크닉존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위생 식탁보’가 구비돼있습니다.



피크닉존을 이용하는

다음 사람을 위해

식사를 하기 전

‘식탁보’를 깔아주는 센스~


다들 지켜주실 거죠~?? ♥



ㅎㅎ 식탁보도 깔았겠다!

오늘 우리가 즐길 일용할 양식들입니다.


전부 다 에버랜드 근처에 위치한

편의점과 분식집에

사 온 외부 음식들인데요.



에버랜드에서 먹으니까

괜히 더 맛있는 거 있죠 ㅎㅎ


우리는 쌀쌀한 저녁에 방문해서

실내피크닉을 이용했지만



날 좋은 오후에 장미원을 바라보며

실외 피크닉존에서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러

식사를 마치자마자 바로 옆

장미원으로 춍~춍~!

이동해보았답니다 ㅎㅎ



에버랜드 장미원을

장미축제가 한창인 5~6월에만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평소에도 아기자기 귀여운 포토존이 많아

인생샷도 가득 담아갈 수 있고



누워서 쉴 수 있는

쇼파 베드도 마련돼있어


놀다가 지쳤을 때

쉬다 가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미원 ‘전망대’인데요.




가까이서 보는 장미원도 예쁘지만



전망대 위에서 넓게 바라보는 장미원은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밤에만 볼 수 있는

야경이 굉장히 아름답기 때문에


저처럼 여유로운 공간과

풍경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장미원에서 하루를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9. 2.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A부터 Z까지! 캐비에서 장만해보자

여러분! 혹시 영츠 하이머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영츠 하이머는 단어 젊은(young) 과

알츠하이머(Alzheimer)가 결합한

단어로 젊은 나이에 기억력이 감퇴되거나

건망증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저는 외출할 때 들고나가야 할

물건을 잊고 나가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이것도 영츠하이머의

한 증상으로 볼 수 있다고 해요!!


특히나 물놀이를 갈 때는

평소보다도 더 준비물이 많은데


설레는 마음으로 캐리비안베이로

출발한 도로 위에서 아차! 하고

두고 온 물건이 떠오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저처럼 이렇게 자주 깜빡깜빡하시는 분들

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캐리비안 베이 내에서도 물놀이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할 수 있는 상점이 있거든요.



바로바로 아쿠아틱 센터에 위치한

나비오 인데요~~




수영복을 시작해서 래쉬가드 등등

물놀이에 필요한 제품은

무엇이든 준비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나비오 상점에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함께 구경해볼까요~?!


여름 물놀이의 필수품이라는 방수팩!

없으면 허전한 방수팩도 팔고 있었는데요~

핸드폰을 보호하기도 좋고 

귀중품을 넣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1. 방수팩




특히 캐리비안 베이에서 파는 방수팩에는

귀여운 펭귄 캐릭터가 뙇!


사실 요즘 최신 휴대폰들은 대부분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경우가 많지만

생활방수만을 지원하는 핸드폰도 있으며


물놀이하는 내내 혹시나 폰이

고장날까 걱정하시는 것보다는 방수팩을 사용해

 조금 더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즐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또 캐비에서는 방수팩을 구매하기 전에

직원분들께서 미리 방수 테스트를 해주시니

침수 걱정은 절대 nope~


2. 아쿠아 슈즈(아쿠아 삭스)



여름 물놀이의 떠오르는

필수품이라는 아쿠아슈즈!


사실 수영장 바닥은 아무래도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이 오돌토돌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아쿠아 슈즈를 딱 신어주면!

발도 보호되고 미끄러지는 것을

더더욱 방지할 수 있죠~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들이 있으니

본인의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겠죠~~?




특히 어린 친구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아쿠아슈즈와 귀여운 판다가

그려진 아쿠아슈즈는 완벽 그 자체네요!

성인용도 만들어 주세요~ㅎㅎ


3.모자




자외선 차단은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쓰기 좋은 모자도

여러가지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4.자외선차단제



햇살 쨍한 여름날

자외선 차단은 무조건 필!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을 시 피부 노화 또한

더더욱 급격히 진행된다고 해요. ㅠㅠ


나비오 내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니

두고 오셨다면 꼭 들리셔서 챙겨 바르세요. ㅎㅎ

저희의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5.수건



체온 보호에 도움도 되고

물기도 닦을 수 있는 비치타올 외에도

다양한 수건을 판매하고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에서 판매하는 수건들은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ㅠㅠ





특히 이렇게 망토처럼

두를 수 있는 수건이 있어서

어린 친구들이 더 좋아할 거 같더라고요~~


물놀이하다가 잠시 쉴 때나

이동할 때 수건을 두르고 있으면

따뜻하고 참 좋더라고요.ㅎㅎ


아 참! 수건을 두고 오셨는데

구입하기는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실외 락커룸 맞은편에 위치한

대여소에서 대여할 수 있답니다.ㅎㅎ


6. 세안도구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세안 도구를

많이 깜빡하시고 오시더라고요.ㅠㅠ


사실 자주 오는 저도 종종 두고 와

친구한테 빌려서 사용했는데요

이렇게 세트로 판매해서 좋았어요.ㅎㅎ



또 이런 귀여운 샤워 볼이라면

샤워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을까요?!


7. 물놀이용품

(튜브&구명조끼&비치볼&물총)


1) 튜브





특히 이 보행기 튜브 같은 경우에는

파라솔도 함께 있어

자외선에 더 취약한 어린 친구들이

무리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거 같더라고요~


2) 구명조끼




물놀이도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다들 아시죠?! 특히 어린 친구들은 더더욱

주의를 두고 살펴봐야 해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어린 친구들에게 꼭 구명조끼를 입히셔야 해요.

안전제일 명심하고 또 명심하세요!


3) 비치볼



없으면 또 허전한 비치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4) 물총





어른들도 즐겨 하는 물총 놀이인만큼

다양한 물총이 갖춰져 있더라고요~


저도 이번 여름 초에 내년 여름의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요!!


올해 계곡, 바다 등 여러 곳에서

알차게 사용했답니다.ㅎㅎ


5) 물안경



눈에서는 눈을 뜨기 힘들죠

이 수경만 있으면 물에서도 끄떡없죠!!

인간 물개가 되는 건 시간 문제~


9. 로브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제품은

 요즘 인싸들은 다 하나씩 장만한다는 로브에요…!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심장에 무리가….

이 상품의 경우에는 유아용인데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ㅠㅠ 


체온 보호는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죠~ 또 체형에 자신 없으신 분들도

로브를 걸치면 자신감 업~ 아무래도

몸매를 좀 더 가려주어 덜 부담스럽게 다닐 수 있어요.



이외에도 귀염 뽀짝한 

상품들도 많으니 시간 나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ㅎㅎ


여러분 이제 정말로 더위가 끝나가네요.

점점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마지막까지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시고

다가오는 가을을 준비해 보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8. 29.

에버랜드 동물지도 1탄! 판다월드, 버드파라다이스, 타이거밸리, 펭귄 아일랜드

“에버랜드“ 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보통 어트랙션이나 축제를 연상케하는

퍼레이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저는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만나볼 수 있어서

에버랜드를 애정하는 것도 있답니다.


어떠한 동물들이 에버랜드 내에 살고 있는지,

어느 곳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오늘 제 포스팅을 보시면 위치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한 번에 다 적게 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1탄과 2탄으로 나누어 봤는데요.

2탄은 조만간 업로드 할 테니 기다려주세요 ~



판다월드


정문에서 키즈커버리 쪽으로 쭉 걸어가다보면

좌측을 보면 “판다월드 가는곳” 

이라는 팻말이 있는 내리막 길이 있어요.


이곳이 주토피아로 향하는 시작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내리막길을 가다보면 

오른쪽에 판다월드가 위치하고 있죠.


정문에서 가장 가까우며

대기시간도 많이 긴편이 아닌 동물원인데요.


입장한 직후 or 퇴장시 들르기

좋은 코스이자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도 좋은

시원한 동물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도 에버랜드 방문시,

주로 가장 먼저 들르거나

마지막에 항상 들른답니다.



판다월드에는 귀염둥이 판다커플

러바오, 아이바오,

레서판다 레시가 살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자이언트 판다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곳, 에버랜드!


여러 번 방문을 해봤지만,

오늘은 더 여유있게 둘러 보고 왔어요.




판다월드 내부에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판다의 습성 등, 우리가 몰랐던 판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무엇을 먹는지, 왜 저런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등

직접 보고 VR 등으로 학습할 수가 있어

아이들에게도 더없이 유익한 공간입니다.




이제는 진짜 판다를 만나보러 갔어요.

저희 아이들은 쿵푸팬더 영화를 이야기하더군요.

거기서 나온 그 판다가 바로 얘라며 ㅋㅋ


나무 위에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도

얼음 바위에 기대어 여유를 부리는 모습도

하나 같이 편안해보이네요.



판다도 둥글둥글한 몸체가 귀엽기는 하지만

레서판다는 에버랜드에서도 특히나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라 그런지,

실제로 보니 더더욱 귀엽더라고요.


내가 봤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고^^

또한 어찌나 활발한지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더라고요.




그렇게 판다 친구들을 만나고 나오는 길에는

황금빛 머리와 팔다리,

사자를 닮은 황금색 갈기를 가지고 있는

황금머리사자타마린 가족,


2천년간 숨겨진 비밀의 동물 ,

황금원숭이도 만날 수 있습니다.



판다월드에서 나오면

두 개의 길로 나뉘어요.


왼쪽은 지름길(경사로)이며,

오른쪽 길은 (관람로)예요.


참고로 두 곳중 어느 곳으로 가든

결국 만나기 때문에 

어느 곳으로 가든 상관은 없습니다.


천천히 산책하면서 가길 원한다면 

오른쪽 관람로로, 빠르게 다음 장소로

내려가고 싶다면 왼쪽 경사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오른쪽 관람로를 선택했어요!


푸르게 우거진 나무들이 좌우로 많고,

시원한 바람소리를 들으며

걷기에 참 좋았어요.

여유를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요?


갈 때는 확실히 지름길이 빠르긴 하겠지만,

여유를 가지고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거닐기에는 관람로가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버드 파라다이스


두 길 모두 내려오면

< 버드 파라다이스> 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의 새들의 낙원이죠.

과연 어떤 새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되지 않으신가요?



홍부리 황새, 쇠백로, 고니, 홍학, 홍 따오기 등

여러 종의 아름다운 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우아한 자세로 서 있는 친구는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큰고니인데요.


우리가 흔히 백조라고 알고 있지요.

다리 하나를 뒤로 뻗고 서있는 모습이

꼭 발레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홍학의 핑크빛 색상은

언제 보아도 참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요.

날개를 펴고 있으면

그 자태도 어찌나 우아한지요.



타이거 밸리


버드파라다이스를 보고나서 쭉 내려오면

좌측에 타이거밸리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주토피아에서 멋진 포스 뿜뿜 뿜고 있는

호랑이들이 사는 타이거밸리!

늠름한 호랑이 친구를 만나러 가볼까요?




사파리월드에서도 호랑이를 만나볼 수 있지만,

타이거밸리로 가면 내가 보고 싶은 만큼,

가까이에서 호랑이를 만날 수 있어요.


통유리로 되어 있다보니

코 앞에서 호랑이의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고요.


호랑이가 바로 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어서

지나가는 타이밍에 포즈를 취하면 운이 좋을 땐

호랑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요.



마침 애니멀톡 시간이랑 맞아서 

저도 같이 들어보았는데요.

사육사와 교감하는 모습도 신기하네요.


애니멀톡의 경우 각각 시간이 다르며,

기상상황에 따라 바뀌기도 하니,

에버랜드 방문 날 아침에

홈페이지에서 시간 확인하시고 방문하시면

더 알찬 관람을 하실 수 있어요.





멸종 위기에 처한 한국 호랑이에 대해서

모르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타이거밸리 바로 맞은 편에는

우리나라 호랑이에 대해 알 수 있는

“타이거 밸리 연구캠프”가 위치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배우기에도 더없이 좋은 공간이죠.


타이거 밸리 보전 교육장 안에는 

호랑이 발에 대한 궁금증,

암컷과 수컷의 차이, 호랑이 응가의 크기 등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그동안 저 조차도 몰랐던 것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펭귄 아일랜드


타이거 밸리 옆, 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좌측에 “펭귄 아일랜드”를 만날 수 있어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카스 펭귄 보금자리,

이번에 새로 리뉴얼을 해서 근사한 모습을 갖췄죠.



펭귄도 새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이 친구들은 밥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수영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뒤뚱뒤뚱 걷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찌나 귀여운지^^



특히 옆쪽을 보면 펭귄들이 자유롭게

물 속에서 유영하는 모습을 올려다볼 수 있는

근사한 관람 장소가 숨겨져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 들어가보세요.


이것으로 오늘 1탄을 마칠게요!!

다음 시간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소개하는 2탄을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시라~~ 두둥!!!



STORY/생생체험기 2019. 8. 27.

에버랜드 머리띠&빅헤드 모자로 에버랜드 200배 즐기기!!


에버랜드의 핫한 MD

머리띠와 빅헤드 쓰고

에버랜드 200배 즐기기!



더위가 살짝쿵 지나가는 요즘

에버랜드로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예요!


그렇다면 오늘은

에버랜드의 MD상품으로

에버랜드를 200배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에버랜드에 가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곳!

바로 MD샵!


갖고 싶은 MD 상품들로 가득하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귀여움과 깜찍함을

어필할 수 있는 빅헤드와 머리띠는

단연 인기있는 상품이에요!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상품은

바로 아찔한 매력이 있는

상어와 공룡 모양의 머리띠와 빅헤드.


머리띠에 달린 인형과

상어와 공룡모양의 빅헤드가 커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곧 상어가 잡아먹을 듯 무서운 표정을 지었지만

더 귀여워 보이는 이유는 왜 일까요??



옷의 색깔과 맞춰 머리띠를 고르는 것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상어와 사막 여우라니..

사막여우!!달아나요!!





에버랜드에 랩터레인저가 생긴 이후

인기가 더욱 급상승 중인

공룡 머리띠와 빅헤드 모자는

초록색과 빨간색 두가지 색상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모자와 장갑까지 모두 착용하면

이게 사람이야~?공룡이야?!

깜찍하고 무시무시한 공룡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머리띠나 빅헤드에 안경까지 장착하면!

귀여움이 과하잖아!




빅헤드 만큼 인기있는 MD 머리띠

귀엽고 깜찍한 빅헤드가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머리띠로 한껏 귀여움을 어필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 머리띠가 참 마음에 들어요!

다른 머리띠들과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특별한 점이 있거든요!



그것은 바로!

이렇게 토끼나 팬더만 있는 

머리띠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쪼꼬미 헤어핀이나 리본핀을 꽂으면

나만의 머리띠 조합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귀엽고 섹시한 느낌의 고양이, 표범무늬의 머리띠는

요렇게 까만 옷으로 섹시함을

짧은 핫팬츠로 발랄하고 귀여움을

어필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햄버거와 피자, 닭다리 모양의 머리띠는

자꾸만 맛있어 보이자나!!



에버랜드로 놀러 온 꽃게 남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린이들을 위한

호랑이 모자와 레서판다 모자!

왜…왜!! 어른이들을 위한 이런 모자는 없죠???

(탐이 난다..)





공주님들의 취향을 저격한

핑크핑크한 머리띠와 모자들


특히나 핑크색 모자는

예쁘기도 하고 햇빛도 가릴 수 있는 1석 2조 상품!!


여자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MD 상품 중 하나라고해요!




사파리나 로스트벨리 탐험대장 같은 모자!

저기 뒤에 달린 꼬리..너무 치명적이자나..




상어나 공룡 빅헤드 만큼 인기있는

다양한 빅헤드 모자들.


그 중에서도 레서판다와

웰시코기, 펭귄모양의 빅헤드는

추운 겨울에 귀여움을 가장한

보온 MD로 딱인 것 같아요!


곧 에버랜드의 할로윈시즌이 시작되죠?

할로윈 시즌이 시작되면 할로윈 맛집으로 유명한

에버랜드에 또 얼마나 기상천외한

인싸 MD 상품들이 나올지 기대기대!!


할로윈 MD 상품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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