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에버랜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597건)

[에버액션] 할로윈 스페셜 업그레이드! 에버랜드 슈팅고스트 뿌시기



할로윈 기간에만 특.별.등.장🐼

판다 좀비와 고스트를 무찌르고

미스테리우스 백작의 저택을 되찾아라!


#에버랜드 #에버액션 #슈팅고스트



STORY/생생체험기 2019. 9. 23.

에버랜드에서 즐긴 할로윈 축제!! 호러사파리&블러드시티

여름이 가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런 날씨엔 역시 에버랜드로 놀러 와야 제맛! 

마침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도 시작했으니까요~


그래서 발 빠르게 다녀온 호러 사파리와,

블러드 시티 곳곳을 보여드릴게요. ^^ 




밤이 되면 진정한 할로윈 파티가 시작되는,

에버랜드!!

입구에서부터 분위기가 스산합니다~


하지만 아직 입구 쪽은,

살짝 귀여운 모습이 부각되는데요.

블러드 시티 쪽으로 가시면 분위기는 달라지죠.



저는 때론 낮보단 밤에

에버랜드에 놀러 오는 걸 좋아해요.

왜냐면 반짝반짝 예쁜 야경이 마음에 들거든요.



케이블카를 타고 바로,

블러드 시티로 향해봅니다.


밝고 반짝이는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에버랜드로 향하는 길이죠.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할로윈스러웠어요. 



할로윈 축제가 시작되고 있는 곳,

바로 블러드 시티입니다!


위치는 티익스프레스가 있는 곳

근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곳에 밤에 가면

분위기가 아주 스산합니다.




제일 먼저 눈에 보인 것은 좀비 케이지!

이처럼 포토존을 마련해 놓고 있는데요.


무서운 분위기는 물론

흘러나오는 소리까지도 오싹합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근처에만 가고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ㅋㅋ


아이들은 용감하게 안에 들어갔다 오면서,

사진 찍어달라고 부모님께 얘기하는 모습이

아주 용감해 보였어요.



좀비 케이지에 이어 포토존 하나 더!

바로 좀비 서커스입니다~


아주 그럴듯하게 꾸며놓아서,

사진 찍기에 좋더라고요. 


분장까지 하고 와서 찍는다면~

할로윈 인생 사진 여기서 완성할 수 있어요!



식당 모습도 이렇게 변신하는데요.

제가 알던 스낵 버스터 맞나요? 헐!


안은 밝게 빛나지만, 

뭐랄까 현수막 하나로

분위기가 탈바꿈되더라고요. 




만약 좀비 분장을 하고 싶다면, 

좀비 분장 살롱으로 향해보세요.


원하는 모습의 좀비로 분장해줄, 

분장사들이 대기하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좀비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셔서 깜짝깜짝 놀랐어요.




좀비 분장 살롱 안에는

호세쿠엘보 부스도 있어요.

11월 1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칵테일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답니다.


주말에 에버랜드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오싹한 장소 하나 더!

바로 호러 랩터 레인저인데요.


제가 운이 좋은 건지, 운이 나쁜 건지…

이 곳을 찾을 때 저희밖에 없었어요 ㅠ


다들 그냥 지나치던데요.

그래서 더 무서웠어요. 


무서운 분위기에 공룡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순화된 호러메이즈 체험하는 줄 알았죠.

실제로 공룡들이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




드디어 블러드 시티 게이트로 진입!

이 게이트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곳들이,

빙 둘러서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블러드 시티의 메인이 되는 장소죠.





블러드 시티 게이트를 통해 들어가면,

블러디 스트리트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안쪽에는 공연이 펼쳐지는,

데블스락과 크레이지 좀비 헌트!


밤이면 더 오싹해지는 호러 T익스프레스!

제가 다녀와서 더 잘 아는, 호러메이즈!

이런 공포 체험할 거리가 모여 있어요.

즐길 거리가 아주 풍부하죠.



그중 하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체험은!

호러 사파리입니다~


호랑이와 사자가 평정하던 사파리는,

밤이 되면 좀비가 활보하는

호러 사파리로 변신해요.


유료시설로 비용은 5천원입니다.

홈페이지에서도 미리 예약이 가능하니

방문을 앞두고 있다면 미리 홈페이지에 가입해

예약을 해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가는게 좋겠죠.



낮에 사람들로 가득 찼던 곳이,

입장할 때 보니 한적하니 무서움을 더하네요.



가는 길에 좀비 인형들도 마주칩니다.

모르고 문득 보면

흠칫할 수 있는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다 같이 모여 호러 사파리 버스에 탑승할 시간!

탑승하기 전, 배우들이 나와서 영화같이 연기를 시작하세요.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재밌습니다.





그리고 버스가 이동하는데요.

주변 분위기가 아주… 할로윈 그 자체더라고요.


제가 알던 사파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일단, 동물이 (퇴근하고) 없어요.

좀비들로 가득차 있는 사파리... 상상이 되시나요?


그리고 호러 사파리의 관전 포인트는, 

함께 탑승해서 같이 이동하는

배우의 애드립에 있어요.


때론 무섭게, 때론 웃기게 하면서

버스는 이동합니다.

물론 풍경은 무서움에 가깝죠.





그리고 갑자기 버스에서 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좀비의 습격을 피해

닫히는 케이지 속으로 들어가죠.


이 때가 하이라이트예요!

좀비들이 달려드는데,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느낌이더라고요. 





그렇게 호러 사파리와 블러드 시티에서,

무서운 할로윈을 즐긴 후!

마음의 정화를 위해(?),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봤어요.


중간은 호러와 함께 한 가을밤이었지만,

시작과 끝은 그래도

반짝반짝한 에버랜드를 느꼈죠.


제대로 된 할로윈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에버랜드로 가시길 바랍니다.




EVERLAND TV/ZOO뗌므 2019. 9. 22.

아니 지금 뭘로 목욕하는 거야? 세계 코뿔소의 날 기념 코뿔소 진흙목욕 대공개!



목욕을 왜 진흙으로 하냐구요?

을-매나 시원하다구요🤗


진흙목욕은 체온조절과 피부보호는 물론, 

기생충 제거효과까지 있어 

코뿔소가 야생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생태 활동이랍니다🦏


#에버랜드 #코뿔소 #세계코뿔소의날



[이용권 쏜다] 에버랜드 삐에로 vs 좀비 담력테스트 3탄 호러 메이즈 | 원픽 투표하고 이용권 받자! (Pierrot vs Zombie)



에버랜드 할로윈 빅매치 삐에로 vs 좀비

담력테스트 그 대망의 마지막 탄! 

공포의 끝판왕 호러메이즈😱😱😱


누가누가 잘하나?☠
유튜브에서 투표하고 에버랜드 이용권 받자! 
>> https://youtu.be/25opdb9OPGg



에버랜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 발명왕 '잭' 직캠(Everland Halloween Wicked Parade)



귀여운 악동들과 함께하는

에버랜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

해피 할로윈 유령들 총출동👻


#에버랜드 #할로윈 #직캠 #에버랜드할로윈위키드퍼레이드 




물에서만 사는 댕댕이가 있다?! | 물개섬에 간 지명이&아림이



세상 귀여운 물개들을 만나러 간 지명이&아림이!

똘망똘망 눈망울에 반해버렸습니다❣


#에버랜드 #신비한동식물사전 #물개 



전지적 좀비 시점에서 바라본 에버랜드 호러사파리 고프로 ver |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Everland Halloween Horror Safari, GoPro)



도망가느라 바쁜 여러분의 뒷모습,

전지적 좀비 시점으로 보여드립니다🏃 🏃 


#에버랜드할로윈 #호러사파리 #좀비




STORY/생생체험기 2019. 9. 18.

주토피아 스탬프랠리 따라가다 만난 에버랜드의 할로윈!


벌써 할로윈이라구?!

에버랜드 동물원에 찾아온 할로윈

스탬프랠리 참여해서 할로윈 배지도 받고

귀여운 동물친구도 만나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조금씩 찾아오면서

에버랜드에는 가을과 함께 할로윈이 돌아왔어요!




에버랜드의 곳곳에 장식되어진 

할로윈 소품들과 할로윈 MD상품은

해가 거듭할수록 더 귀엽고 오싹해지는 것 같아요!




사계절 모두 에버랜드 인증샷을 찍기 위해

방문객들이 몰려드는

에버랜드의 매직트리에도

할로윈이 찾아왔어요!




오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있는

주토피아 스탬프랠리를 도전해봤어요!


입장 후 판다월드가 있는 방향으로 내려오면

이렇게 주토피아 트립을 즐길 수 있는

미션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주토피아를 돌아다니며 

미션지 안에 있는 6가지의 동물을 찾아

3개 이상의 스탬프를 쾅쾅 찍으면!

귀여운 배지를 수령할 수 있어요!




판다월드에서 미션지를 획득했으니

바로 미션지 속에 있는 첫번째 동물!

“레서판다”를

만나러 왔어요!



귀여운 판다와 레서판다를 만나고

출구를 향해 나가다 보면

이렇게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곳을

아주아주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스탬프위의 그림 모양과 미션지의 그림을

같은 방향으로 놓고 찍으면

예쁘게 찍을 수 있는데..

저는 금손은 아닌가봐여..^^;;





첫번째 미션을 성공하고 나오는 길에 만난

판다월드 MD샵.


여기에도 할로윈이 돌아왔네요!!

귀여운 할로윈 고스튬은 물론

머리띠와 모자 등 다양한 MD상품에

하마터면 충동구매를 할뻔…?!



스탬프랠리 미션을 성공하면 받을 수 있는 배지는

판다월드와 로스트밸리에서만

수령이 가능해요!!

꼬마친구는..벌써 미션 성공!!




다음으로 만난 동물은

버드 파라다이스에 있는 흰올빼미예요

온 몸이 하얀색인 흰올빼미는

꼭 해*포터에 나올 것 같지 않은 비주얼이죠?!




두번째 미션을 성공하고

주토피아 방향으로 계속해서 내려가다 보니

어디선가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다름아닌 펭귄 아일랜드의 애니멀톡 시간!

귀여운 자카스펭귄이 수영하는 모습,

사육사를 아기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

먹이를 먹는 모습을 정신없이 보다 보니



문득 세번째 미션이 바로 

자카스펭귄이라는 사실이 생각났어요!

바로 스탬프를 찾아 쾅쾅!


사실 벌써 세개의 스탬프를 찍어

배지를 수령할 수 있었지만!


왠지 스탬프랠리를 완성해보고 싶어

계속해서 미션장소를 향해 갔어요.



다음 장소는 바로 몽키밸리

몽키밸리의 입구에도..

제가 너무너무 무서워하는 거미와 거미줄이..0_0

뭐!! 사실!! 이정도라면

얼마든지 거미는 안무서운(?)데 말이죠!!




네번째 스탬프는

몽키밸리에 있는 흑백목도리 여우원숭이였어요!

여우원숭이 옆에 있는 벤치에도

할로윈 펌킨이 빠밤!

스탬프랠리 미션을 하면서도

곳곳에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어요!




애니멀 원더 월드를 따라

여러가지 동물친구들을 만나다보면

그 끝에 과일박쥐도 만날 수 있어요!


그 과일박쥐가 바로

스탬프랠리의 다섯번째 주인공이에요!


과일을 먹고 산다는 과일박쥐는

정말 오렌지를 냠냠 맛있게 먹고 있더라구요



드디어!!

대망의 스탬프랠리의 마지막이자

스탬프랠리 배지 수령장소인 

로스트밸리까지 왔어요!




마지막 동물 친구인 포큐파인!

적을 만나면 무시무시한 가시를

발사(?)한다는 포큐파인


사람의 다리를 관통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고 힘이 센 가시를 몸에 지니고 있어요!



스탬프랠리 도장을 다 찍었다면!

로스트밸리안으로 쭈욱 들어가요!


그러면 로스트밸리 캐스트분이

환한 인사로 맞아주시고!

거기서 바로 배지를 수령할 수 있어요!



스탬프랠리의 배지는

미션을 진행하며 만난

6가지 동물의 캐릭터로 만들어진 배지예요.



실제로 보니 너무 귀여워서 고민했는데..

그래두 할로윈이니까!

저는 과일박쥐로 받았어요!

사실 래서판다와 자카스펭귄 때문에

많이 흔들렸는데요..



그래도!!

“할로윈이니까!!”


스탬프랠리를 따라가다 보니

에버랜드에는 으시시한 것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다음 기사에서는 할로윈을 야무지게 즐길 수 있는

좀비 분장 살롱을 소개해드릴게요!


에버랜드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 l Everland Halloween Horror Amazon Express(4K Full ver film)



신나고 밝은 분위기 어디가고

남은건 비명소리뿐…😱

공포의 호러 아마존 4K로 즐기기


#에버랜드 #호러아마존 #horror #4k




STORY/생생체험기 2019. 9. 17.

겁쟁이 쫄보들의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 즐기는 법!

그 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요 며칠 갑작스런 가을 장마로

파란 하늘보다는

꾸물꾸물 먹구름을 

더 많이 보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가을입니다!


에버랜드도 가을을 맞아

할로윈 세상으로 바뀌었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할로윈 파티!

하지만.. (두둥)


할로윈에는 귀엽고 예쁜

장난꾸러기 요정들만 있는게 아니지요…

좀비 버스터! 블러드시티도

같이 시작되어 버렸어요 두근두근



올해는 김완선 누나와 함께하는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태초부터 쫄보인 우리 가족.

바야흐로 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에

에버랜드를 자유로이 활보하는 것이

힘들지도 모르게 되어버렸..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좀비랑 괴물 친구들이 나오는 건

일몰 이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구역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그 쪽만 좀 피해 다니면 전혀 문제 없답니다!



정문 게이트를 통과하면 보이는

레니와 친구들 모습!

역시 할로윈 복장으로 갈아입었네요!



가면무도회 호박(?)들도 보이는군요. ㅎㅎㅎ



"아빠 이거야 이거!"


무심코 들어간 기프트샵,

라시언 메모리엄에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더니만

수첩 하나를 골라듭니다.



이것봐봐 볼펜도 있어!


자석으로 여닫을 수 있고

볼펜도 같이 수납할 수 있어

메모하기 딱이라네요.


그… 그래.. ㅠㅠ

(아빠의 지갑이 열리는 순간)



매직트리에도 유령친구들이!

아직까진 귀여운 친구들만 보이는 군요. ㅎㅎㅎ

여느때처럼 동물원으로 내려갑니다.


지금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는

신기한 동물 스탬프랠리가 진행되고 있어요!



판다월드 입구에서 만난 

스탬프랠리 지도!


하나를 냉큼 집어들고

판다월드 안으로 들어갑니다.



예쁜 배지가 6종류!

뒷면에는 스탬프 지도와 함께

간단한 동물퀴즈도 들어있어서

문제 푸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왜.. 왜이러고 자는거야? ㅋㅋㅋ



때마침 밥을 먹고 있던 레시!

여전히 귀욤귀욤! >_<


깨물어주고 싶은 귀염둥이

판다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첫번째 스탬프가 보입니다!



첫번째 도장 꾸욱!



동생도 꾸욱!


도장을 찍고 아래로 내려가면

황금원숭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3월에 태어난 예쁜 아기 원숭이가

엄마 옆에 꼭 붙어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_+



황금원숭이 모자의 모습 +_+



열심히 메모하는 1호기!

생일이라도 챙겨주려는 거야..? ㅋㅋㅋ


밑으로 내려와 버드파라다이스로 갑니다.



여기에 가면…



도장이 하나 더 있어요!

꾹 꾹



온몸이 새하얀 흰 올빼미!



1호기의 메모를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자네 꿈이 뭔가?



언제나 예쁜 색을 뽐내는 

따오기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건곤이와 태호를 만나러 오면

세 번째 도장을 얻을 수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6개 도장 모두 찍고 싶었지만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를 보러 가야 했기에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로스트밸리 입구로 가면

배지를 수령할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판다월드 앞에도 있어요!)



배지 주세여!



6종류 모두 너무 예쁜 배지!

어느걸로 할지 한참 고민하던 아이들은

흰올빼미와 자카스펭귄을 골랐네요!

왠일인지 인증샷을 찍겠다는 아이들.



뭔가 알 수 없는 포즈와

표정입니다만 찍어달라니까 뭐..(…)


이제 할로윈 축제를 맞아

새로이 단장한 퍼레이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를 보러

카니발광장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퍼레이드는 길 옆에서 봐야 제맛’이라는

요상한(?) 편견을 갖고 있는 우리입니다마는

할로윈 퍼레이드만큼은

꼭 카니발 광장에서 봐야 합니다!

다양한 춤과 공연이 펼쳐지기 때문이지요. ㅎㅎㅎ


카니발 광장으로 가는 길에는

무시무시한 블러드시티를 지나가야 합니다마는

최대한 멀리 돌아가면 문제없습니다!



훠이! 저기는 무서운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가면 안되는 블러드시티 구역!


이번 할로윈에는 슈팅고스트도 새롭게 단장해서

할로윈 스페셜로 꾸며지게 되는데요,


우리 꼬꼬마 2호기는 

이제 겨우 100cm를 넘은지라.. 

그냥 지나쳐 봅니다… 아 하고 싶어라..



110cm는 언제 되는거니? ㅠㅠ



그리고 또 한 가지, 레니의 마법학교!!!!!!

여기도 110cm의 마법에 걸려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지요.. ㅠㅠ


국내 강소기업들과 힘을 합쳐

새로이 단장했다고 하니

한 번쯤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카니발 광장,

역시 할로윈답게 호박으로 꾸며져 있네요!


조금 서둘러 온 보람이 있게

맨 앞자리에 앉은 우리들!


퍼레이드 동선을 따라

카니발 광장에 이르기까지는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며

기다리고 있으려니까,



짜잔!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가

카니발 광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필이면 방문한 날 날씨가 흐려서

조금 아쉬웠네요. 흑.



나름 할로윈 축제라고 벨 드레스와

백설공주 드레스를 챙겨 입고 온 

아이들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ㅎㅎㅎ



이번 퍼레이드를 이끌어 가는 두 친구,

티키와 타카! 

이름 그대로 티키타카를

절묘하게 주고 받는 멋진 콤비!



이 유쾌한 소동(?)의 원인을 제공한

발명왕 잭의 모습도 보이네요!



중독성 있는 노래에 맞춰

율동도 같이 배워봅니다!



동작이 쉬워서 그런지

곧잘 따라하네요 ㅋㅋㅋ



정말 익살스럽지 않나요? ㅋㅋㅋ



덕분에 아이들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 모릅니다. ㅋㅋㅋㅋ


발명왕 잭이 발명한 악동들이

누가 누가 잘하나

멋진 댄스 배틀을 펼치게 되는데요,




마녀와 해골 친구들의 멋진 댄스에 주눅든

레니와 친구들!

하지만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함께한다면?!



우리 부끄럼쟁이들도

레니와 친구들을 돕기 위해

무대로 나갔습니다! 우와아아아



곧이어 점프 점프!

그래.. 나가서 점프라도 하는게 어디냐..

장하다.. ㅠㅠㅠㅠ ㅋㅋㅋ


사실 우리 1호기는 

마녀들이 너무 예쁘다며(…)

레니와 친구들 팀말고 

마녀팀을 응원했더라는.. (…)


아무튼 댄스대결은

어린이 친구들의 활약속에

레니와 친구들 팀이 승리하고

패배한 마녀팀이 사라지려는 찰나!


모두 같이 친구가 되어 신나게 파티를 즐기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아주 해피 할로윈스러운 결말이죠?



마녀팀을 내심 응원했던

1호기도 만족한 표정이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예쁜 스펀지 공을

선물로 빵빵 쏴주면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가 막을 내립니다!


이제 포시즌스 가든에서 펼쳐지는

달콤살벌 Trick or Treat!을 

하러 가려고 했습니다마는..


아쉽게도 카니발광장에서 기다리는 동안

마지막 타임이 끝나버렸더랬..

ㅠㅠㅠㅠ


할로윈 유령과의 신나는 게임은

다음 번 방문으로 미루기로 하고!


(왠지 오늘따라 다음으로 미루는게 

좀 많다고 느껴지신다면 

그건 그냥 기분탓입니다.)


이왕 왔으니 포시즌스 가든을

좀 둘러보기로 합니다.



응 아빠는 둘러봐요.

우리는 우다다 타임임.


여기만 오면 꼭 숨바꼭질하고 노는

아이들을 뒤로 한 채

어디가 달라졌나 둘러봅니다.



일단 요기 모닥불(?)같은게 생겼네요?



뭔가 가을 분위기를

내는 꽃들도 보이고,



말풍선들도 할로윈으로 변신!



에버랜드 조이풀.. 위…키드..가든. (읽는데 오래걸림)

묘…묘비 같은 디자인입니다. ㄷㄷㄷ



예쁜거 같으면서도 괜히 으스스한.. >_<


얼마전만 해도 열대 정글이던 이곳이

이렇게 바뀌어 버렸네요!


아직 모든 곳이 다 바뀐 건 아니었지만

할로윈 분위기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9월 21일이면 완전히 바뀐

에버랜드 조이풀 위키드 가든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엄청 기대됩니다!!


우다다를 끝낸 아이들과 저녁을 먹고,

(밥 먹이는게 제일 힘든 아빠)

놀이기구를 타러 갑니다.


할로윈이고 자시고 간에

에버랜드 왔으면 놀이기구 타는거예요.

아이들 말로는 그렇다고 합니다.(…)


오늘은 왠일로

자동차왕국을 타겠다고 하네요!

얼마만인가!

그러고보니 1호기가 무럭무럭 자라면

이제 이것도 못 타게 되는 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빨리 컸으면 싶다가도..

이럴 때는 제발 좀 천천히 커라 싶은

딸바보 아빠입니다. 흑. 



넌 날 따라잡을 수 없어!

(당연하지)

백설공주 옷 입고 폭주족 컨셉 잡은 2호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방지턱(내맘대로 지음) 구간! 



표정이 할로윈 스럽군요. (진지)



좀 빙구 같이 나온 1호기. ㅋㅋㅋ


이번에도 4번을 연이어 타고 난 다음

레이싱 코스터를 타러 이솝빌리지로 갑니다.



이솝빌리지 우산길도 할로윈으로 변신!



아 저 호박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 ㅋㅋㅋ



해질녘의 레이싱코스터.


애들 놀이기구 탑승사진 중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이곳인데다가

너무 어두워서 탑승사진은 못 찍겠…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이것도 3번을 타고 났더니만

어느새 해가 져버렸네요.


에버랜드에서 보는 노을은

정말 너무 예뻐요.. +_+



이제 위로 위로 올라와서

집으로 갈 시간입니다!



밤에 보는 매직트리는 또 다르죠?

유령들도 반짝거리고

거미줄 옆 눈도 반짝거려요!



귀요미 유령들. ㅋㅋㅋ

자 이렇게 오늘 하루 종일
반시계방향으로 크게 한 바퀴 돌면서
에버랜드를 휘젓고 다녔습니다마는
정말이지 1도 무섭지 않은 
해피 할로윈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다만 앞서도 언급했지만 
분장살롱을 다녀오신 언니오빠들만
조심하면 다른 건 문제 없습니다!!!

오늘은 예쁜 드레스를 입고 왔으니
다음 번에는 아이들이 원하는
(물론 아빠의 사전 검열을 거친)
코스튬을 입고 방문해보기로 한 우리!

오늘 못한 것들을 
그때 다 해보기로 다짐하면서(밑밥깔기)
왠지 반쪽자리 인 듯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세상의 겁보들이여!
쫄지 말고 에버랜드로 오라!!!!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