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김태윤입니다!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서 식물을 소개한다니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사실 에버랜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식물과 함께한 테마파크였다는 점!!
식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테마정원과 스토리
그리고 체험이 가미된 다양한 조경을
지금부터 감상하시죠!
#
테마가 있는
에버랜드 정원
포시즌스 가든에서 볼 수 있는
원예 조경입니다!
에버랜드는
지난 40년간 쌓아온 조경과 원예 노하우로
한국의 꽃 축제와 정원 문화를
선도해왔는데요.
조경은 어디에도 내세울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
가든을 구경하다
어느새 이솝빌리지와
우주 관람차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
사실 이곳은
이솝빌리지와 우주 관람차를
본 떠 만든 미니어처 정원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작은 나무들과 함게
진짜처럼 꾸며놓았는데요.
저도 사진만 봤다면
미니어처라는 상상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미니어처를 둘러싸고 있는 나무 종류는
코니카가문비, 소사나무, 은행나무 등
다양했는데요.
소사나무는
나무 모양이 아름다워 분재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코니카가문비는
수형이 원추형으로 매우 단정하여
고급 관상수로 쓰이고
잎을 만지면 향까지 난다고 하네요:)
푯말에는
나무의 이름과 학명, 과까지
자세히 나와 있고
QR코드로 찍어서 보면
나무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에버랜드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책임지는 꽃도
감상 포인트에서 빠질 순 없겠죠?
화단 정원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팬지꽃입니다!
가든에서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꽃인데요.
내한성이 가장 강한 초화로
식용 꽃으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다음은 장미 천국
라비린스 가든입니다~
장미 축제가 끝났지만
색색의 장미들을 볼 수 있는데요.
가든에 있는 장미 중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장미는 8종류입니다.
일반 장미보다
향기 지속성이 강하고,
분홍, 노랑, 오렌지 등 독특한 화색을 띠며
병충해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꽃도 QR코드를 통해 정보를 볼 수 있으며
QR코드가 없는 꽃은
푯말을 통해 꽃의 의미, 분류, 색 등을
알 수 있습니다.
‘rosa peace’ 라는 장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장미로
평화를 기원하는 꽃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꽃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QR코드 또는 푯말을 통해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plant topia-
에버랜드에서 운영하는
플랜토피아 홈페이지입니다!
앱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한데요~
QR코드를 통해 식물도 알 수 있고
이름 검색도 가능하니
꼭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날은 비가 내리고 난 직후라 그런지
가든 내에 꽃과 풀 향이 가득했는데요.
정신없이 어트랙션을 타고 난 후
머리를 식히기 위해 방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신비한 연못의 비밀
'님프 가든'
님프 가든은
물의 요정 ‘님프’가 살고 있는
신비한 연못인데요.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사랑의 꽃을 피워
사랑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해준다고 합니다.
님프 가든에서 자라는 빅토리아 수련의 잎은
최대 지름 150cm까지 자라며
다 자란 수련 잎에는
어린 아이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원반 모양의 커다란 수련을 밟고
징검다리처럼 건너고 싶다는
상상이 들 정도로
아름답고 신기했습니다!
15가지의 수생 식물들이 한데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한데요.
커다란 담수 식물들이 예쁘게 꾸며져
정말 요정이 살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다양한 나무와 꽃!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된
기분이었는데요.
올라가면서 펼쳐진 수국길도
팝콘처럼 하얀 꽃망울을 터뜨려
꽃길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꽃 축제와
정원 문화를 선도한 에버랜드가
앞으로 어떤 스토리와 체험을 통해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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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계절
4월이 왔습니다~~
봄맞이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은데,
에버랜드에서도
봄 시작을 알리는 축제,
바로
튤립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짝짝!
지난 92년부터
튤립 축제가 펼쳐 지고 있는데요.
올해로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튤립 축제의 메인 무대라고 할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의 모습을
대공개 하고자 합니다.
지난 겨울,
포시즌즈 가든에는
튤립이 잠자고 있었었는데요.
봄이 되면서
활짝 핀 튤립들이
봄 향기 가득한
에버랜드에 온 걸
환영하는 느낌입니다^^
혹시, 튤립이
어느 나라 꽃인지
알고 계신가요?
정답은 바로 터키!
튤립은 원래 중앙아시아의 야생화로
11세기 오스만 투르크 제국에 의해
처음으로 재배가 되었고,
'튤립'이라는 이름은 그 생김새가
머리에 두르는 '터번'을 닮았다고 해서
터키어로 머릿수건을 가리키는 말인
'튈벤트(Tulbent)'에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튤립의 원산지인
터키를 알리기 위해
포시즌스 가든 내에는
터키 정원이 조성돼 있습니다.
포시즌스 가든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많은 분들이 튤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데,
저 멀리 우주관람차 주변으로
멋진 벚꽃도 피어 있어
제대로 꽃놀이 온 느낌입니다 ^^
기존에는 가든 내 튤립이 가득 했는데,
이번 축제에서는
빅플라워, 웨딩아치,
꽃그네, 자이언트 체어 등
포토스팟이 조성되어 있어
튤립과 함께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는 점 참고!
포시즌즈 가든 내 포토스팟 중
가장 인기가 좋은 곳은
'빅플러워'!!
난 똥손(?)이라 사진만 찍으면
이상하게 나온다면,
그런 걱정은 빠이 ~
에버랜드 사진 전문가가
멋진 인생 샷을 찍어 드린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사진 전문가가 포시즌스 가든 곳곳에
설치한 포토스팟에 대기하고 있는데,
영화와 명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사진도 찍어 드리고 있으니,
멋진 인생 샷 건지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사진 찍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가든 속에 있는
예쁜 튤립들 사진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으로도 예쁘지만
직접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서 보면
더더욱 예쁜 꽃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봄맞이 여행은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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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정원! 하면 '포시즌스 가든'과 '장미원'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색다른 힐링 공간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북적북적 사람들 사이에서 잠시 벗어나 쉴 공간이 필요하다면 '뮤직가든'은 어떠신가요?
분명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솝빌리지와 썬더폴스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정원 '뮤직가든'!
잔잔한 음악을 따라 저절로 발걸음이 따라가는 곳이에요.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저절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뮤직가든'이라는 이름에 맞게 힐링음악으로만 선곡했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세계적인 클래식 명곡과 에버랜드가 특별히 제작한 테마송들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답니다.
알고보니, 뮤직가든의 음악들은 식물이 좋아하는 음역대 위주의 음악으로 선곡했다고 해요.
식물 생장에도 유익한 도움이 된다는 '소닉 블룸' 효과를 모티브로 탄생한 정원. 사람도 편안하게 쉬게 해주는 그야말로 힐링공간이지요.
마음이 으르렁했다가도 뮤직가든 오면 릴랙스 되는 기분도 들고 말이에요.
에버랜드는 정말 숨은 곳곳까지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어요.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소품들 보세요!
사실 꽃이 많았던 봄~가을에는 없었는데 겨울의 뮤직가든이 쓸쓸해 보일까 소품 등을 활용해 꼼꼼히 신경 쓴 듯한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병정 아저씨도 우리를 맞이해 주었어요.
그리고 영화 '가위손'을 연상케 하는 작은 마을도! 예쁘게 꾸며진 정원을 보고 있으면 눈 호강도 되고~
또 사진 촬영하기도 좋아서 많은 추억과 인생샷을 남기게 되는 곳이기도 해요.
낮의 뮤직가든을 둘러본 후에, 밤의 모습은 어떨까 하고 다시 찾아가 보았어요. 참고로, 해질녘 뮤직가든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나 아름답답니다. 분홍빛 노을이 하늘을 뒤덮는 모습은 마치 동화 속 풍경 같기도 하고요.
기왕 놀러오신다면, 에버랜드 뮤직가든의 노을까지 함께 즐기고 가시면 좋은 추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인도, 가족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속 작은 정원이지요.
어둠이 내려앉은 뮤직가든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모습으로 다가오네요. 전 개인적으로 저녁의 느낌이 더 좋았어요. 은은하고 뭔가 더 차분해지는 마음이 드는 거 같더라고요^^
뮤직가든 한 가운데의 하모니 트리. 무려 150년생 느티나무라고 하는데요.
하모니 트리 외에도 100년 된 산수유 나무, 70년 된 팽나무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고목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아이들 보여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방문 했을 때는 위시 리본 이벤트로 소원 리본을 묶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2017년 마음 속 소원을 담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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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드림캐처도 딩동~
에버랜드 뮤직가든에서 힐링하고 소원도 빌어보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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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만을 즐기기엔 재미난 것이 참 많은 에버랜드!
'판다월드'를 비롯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몽키밸리' 등에서 동물을 만날 수 있고요. 포시즌스가든, 장미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꽃들은 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고 휴대폰이나 카메라를 꺼내게 하지요.
저도 에버랜드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가든과 다양한 힐링 데이트코스를 찾게 되었는데요!
저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곳들이 많아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버랜드 정문에는 일행을 만나기에 가장 좋은 장소가 있습니다.
절대 놓칠 수 없는 커다란 나무! '매직트리'입니다.
'매직트리'는 그 이름에 걸맞게 사계절마다 그 모습을 달리해요. 이번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대형 트리로 변신했습니다.
이 나무는 멀리서 봐도 예쁘지만 가까이서 보면 더 재미있는 것들이 숨겨져 있는데요!
나무 기둥 곳곳에 진한 갈색으로 칠해져있는 손바닥 모양, 하트 모양 등에 손을 대면 시즌마다 다른 소리가 울려퍼진답니다^^
'매직트리'를 지나서 쭉 가다 보면 여러 트리들이 모여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스트리트'를 만날 수 있어요.
화분 바로 위의 빨간 꽃은 '포인세티아'라고 하고요, 그 위에 보이는 녹색 나무는 '에메랄드측백'이라고 해요.
거기에 장식까지 화려하게 되어 있어, 두 식물 모두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업업~ 시켜줍니다 :) 특히 밤에 보면 정말 정말 예쁘다는 거!
왼쪽으로 방향을 틀면 '판다월드'로 갈 수 있는 내리막이 있어요.
이 곳 또한 힐링을 즐기기에 좋은 산책코스입니다.
오른편에는 판다를 상징하는 대나무가 있어요. 바람이 불면 싸~ 이런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색적인 경험이라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맹수사', '씨라이언 스타디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판다월드 앞에서 길이 두 갈래로 나뉘는데요. 정면으로 보면 길이 조금 가파지만 빠른 길이 있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천천히 돌아내려갈 수 있는 완만한 길이 있어요.
'맹수사'가 보이네요. 사자가 생각에 잠겨있는 것 같아요. 따사로운 햇볕 아래에 있으면 저도 저렇게 생각에 잠길 것 같은 느낌!
그 위엔 언제나 푸른색을 띠는 소나무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힐링스팟을 한 곳 소개할게요. 이곳은 에버랜드의 속 작은 연못이 있는 정원입니다. '카니발광장'에서 'T익스프레스'가 있는 '알파인 지역'으로 갈 때 만날 수 있어요.
이 곳에서는 사계절의 변화를 잘 느낄 수 있어 더 좋더라고요. 탁트인 모습에서 마치 유럽의 어느 공원에 온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말이지요.
또 다른 한 곳이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포시즌스가든'을 볼 수 있는 이 곳의 이름은 '차이나문'입니다~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차이나문'에서 바라본 '윈터애니멀가든&별빛동물원', 멋지지 않나요?
바로 옆에 '가든 테라스'라는 카페도 있어서 식사 후 디저트까지 한 방에 해결이 가능한 점도 정말 좋아요.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기존 '포시즌스 가든'에 '윈터애니멀가든&별빛동물원'이 오픈했습니다. 눈 위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사이사이로 난 작은 길을 천천히 걸어가며 여유를 즐겨보아요.
저 멀리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단장한 '로맨틱 타워 트리'가 보입니다. 26m나 되는 크기로 엄청 큰데 멀리 있어서 그런지 지금은 바로 앞에 있는 하얀색 트리가 더 커 보여요.
알록달록 전구와 함께 있으니 '윈터애니멀가든&별빛동물원'이 더 따뜻해 보입니다.
다양한 장식이 달린 터널에서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터널을 통과할 때마다 내 마음도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윈터애니멀가든&별빛동물원' 구석구석 나 있는 길로 다니는 것이 또 하나의 재미! 제대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타이밍을 잘 맞춰서 사람이 없는 길을 찾아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로맨틱 타워 트리'! 가장 위에 있는 별의 크기만 해도 3m라고 하네요. 트리 내부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
바로 앞에 포토존이 마련돼 있습니다.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보아요.
이곳은 '러브랜턴 터널'입니다.
연인과 함께 왔다면 빼놓을 수 없는 곳! 작은 랜턴 안에는 사랑의 편지가 들어있어요. 형형색색의 랜턴이 배경이 되어주니,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날씨가 춥다면, 이곳에 들어와서 잠깐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겠어요.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곳! 이번에는 '뮤직가든'으로 이동해봅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산책로, 항상 음악과 함께 합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빙글빙글 산책로를 따라가 봅니다.
이 곳에 있는 다양한 나무, 식물도 볼거리입니다. 에메랄드측백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나무들을 만날 수 있어요.
에버랜드에서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뮤직가든은,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멋진 산책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데이트하다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아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뮤직가든'에서라면 좀 더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ㅎㅎㅎ
동심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곳! 이곳은 '이솝빌리지'입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함께하는 곳이지요.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며 추억의 동화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겠어요.
한 편의 동화를 만날 수 있는 곳. 주인공이 처한 모습을 직접 재현해 놓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숲속 산책로'입니다. '썬더폴스'를 크게 반 바퀴 도는 코스로 마련된 숲속 산책로, 에버랜드 안에 숨겨진 공간 중의 하나기도 합니다.
숨겨져 있던 산책로가 20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하니 뭔가 신비한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만 같아 설레요 0_0
산을 오르고, 길을 걸으며 이제까지 못한 이야기도 함께할 수 있어요. 초겨울이지만 아직도 노란색, 빨간색을 뽐내고 있는 단풍도 함께 즐기면서 말이지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추운 날씨일수록 마음만은 더 따뜻해지고 싶으시다면!
에버랜드에 있는 다양한 산책로, 힐링포토스팟에서 마음의 여유를 즐겨보아요.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고요.
다양한 이야기, 산책로, 힐링 데이트 코스 그리고 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에버랜드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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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스플래쉬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가 푸른 바다를 컨셉으로 한 '그랑블루 가든(Grand Blue Garden)'을 새롭게 선보이며, 여름꽃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상쾌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장미원 옆 포시즌스 가든이 여름 테마로 특별 변신한 '그랑블루 가든'은 라벤더, 샐비어, 안젤로니아, 아게라텀 등 푸른색을 띠는 8종 5만 송이의 여름꽃과 무늬문주란, 소철, 극락조화 등 열대 관엽식물을 함께 전시해 시원한 바다 속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푸른 색의 꽃봉오리가 풍성한 수국으로 찰랑거리는 파도를 형상화한 '플라워 웨이브'가 인상적이며, 정원 주변으로 미스트 분수를 설치해 시각(여름꽃), 후각(향기)은 물론 촉각까지 오감을 통해 바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그랑블루 가든 주변에는 열대 물고기 조형물들이 꽃밭을 헤엄치는 듯한 높이 26미터 크기의 '아쿠아 매직 타워'와 상어, 문어, 수초 등 바다 속 생물들의 한지등(燈) 조형물이 함께 전시돼 있어 시원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 정문에 들어서면 물에서 사는 수생식물들을 특별 전시한 '님프 가든(Nymph Garden)'을 먼저 만날 수 있다.
'님프 가든'에서는 잎 크기가 최대 2미터까지 자라는 빅토리아 수련을 비롯해 낮 또는 밤에만 개화하는 열대 수련, 칸나, 토란, 부레옥잠 등 이색적인 수생식물까지 13종의 수생식물들을 6,000여 본의 여름 꽃들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풍부한 식물 자원과 조경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꽃 축제 문화를 이끌어 온 에버랜드는 봄(튤립, 장미), 가을(국화)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백합, 수국, 수련 등 34종 25만 본의 다양한 여름 꽃을 전시하고 있어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살아 있는 자연 학습장으로도 제 격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썸머 스플래쉬 축제를 맞아 물 맞는 재미가 가득한 '스플래쉬 퍼레이드', 모션 그래픽으로 명화(名畵)가 살아 움직이는 '빛의 미술관', 멀티미디어 맵핑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등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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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 맞이 해서 에버랜드 낮과 밤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에버랜드에서 멋진 국화&장미꽃을 찍을 수 있는 장소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온전히 에버랜드의 호젓한 가을풍경 감상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진들을 준비해봤어요~
첫 번째 장소는 글로벌페어 인근에 위치한 국화 와 다양한 연꽃 식물 구경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다양한 국화 꽃을 배경으로 연인&가족끼리 멋진 사진을 찍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리엔탈레스토랑 배경으로 꽃과 함께 사진 찍으시면 보다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
다음 장소는 다양한 장미와 국화 꽃을 만날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 입니다.
기존의 장미원에 해피 할로윈 컨셉트의 다양한 국화 작품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도망가는 유령부터 고양이, 몬스터 뿔 등 다양한 모양의 국화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뭔가 엄숙하고 진지하고, 차분한 느낌의 국화가 아닌, 화려하고 세련된 조경이 더해지니 전혀 새로운 느낌을 주더군요!
멋진 조각상을 배경으로 장미 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 보시는 센스!
또한, 지금은 운영이 중단 되었지만, 여전히 에버랜드의 랜드마크인 우주관람차를 배경으로 빨간 장미 꽃과 함께 찰칵 ~
아이와 함께 사진 찍고, 나중에 아이가 커서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인증 시도 해보시면 가족끼리 좋은 추억이 될 듯싶습니다.
또한, 홈브리즈 캐빈 호스텔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하시면 유럽에 있는 정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포시즌스 가든에서 멋진 꽃 사진 찍으면서 가을 나들이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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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할로윈을 맞이해 예쁜 망토를 입은 사막여우예요. 에버랜드의 포시즌스 가든이 저처럼 할로윈으로 새단장 했다고 하는데, 베스트 포토스팟을 찾아 같이 가보실래요?
가장 먼저 할로윈 호박인 ‘잭오랜턴’들이 가득 쌓여있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뒤에서 자꾸 누가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예쁜이 호박과 꽃들이에요~ 이쯤 되면 꽃이랑 저랑 구분이 잘 안되시죠 ^^
너른 꽃밭 위에 까마귀아저씨가 앉아있어요. 말을 걸고 싶었는데 너무 높이 앉아계시네요!
한쪽에서는 마녀언니들이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었어요.
할로윈 마법정원 안에서 한 컷! 이런 포토존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다리가 아파 잠시 쉬려고 앉았는데, 벤치에 무시무시한 해골이 있지 뭐에요!
호박을 들고 있는 귀여운 꼬마유령과 친구가 되었어요!
어디선가에서 흥겨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어요~ 최고의 호박을 뽑는 콘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었네요!
#할로윈 호박 대소동 공연
커다란 마차를 유령아저씨가 끌고 가고 있었어요. 저도 앞에 타고 싶어서 아저씨 옆에 꼭 붙어있었어요!
방해된다고 뒷자리로 쫓겨났어요 ㅠ_ㅠ
길가에 핀 국화가 너무 예뻐서 설정 샷 한 컷! 제가 예뻐요 꽃이 예뻐요?
지금까지 저와 함께 포시즌스가든 이 곳 저 곳을 다녔는데 어떠셨나요? 이 외에도 깨알 같은 할로윈 장식들이 에버랜드 곳곳에 숨어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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