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캐리비안베이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81건)

카테고리 없음 2025. 12. 26.

에버랜드가 겨울방학 다 찢었다|#에버랜드 #캐비 #겨울축제

 

겨울방학을 2배로 즐기는 방법
에버랜드에서 눈썰매 타고
윈터스파캐비로 풍덩~!!!

에버랜드 ❄️스노우 오즈 파크🛷
📍2026. 1. 1. ~ 2026. 3. 2.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 2026. 3. 2.

성탄절 가장 완벽한 하루! 산타·스파·불꽃쇼… 에버랜드에서 X-mas 제대로 즐겨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하루종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환상 코스를 선보인다.

현재 에버랜드에서는 파크 곳곳에 울려 퍼지는 캐럴과 함께 '크리스마스 판타지(X-mas Fantasy)' 축제가 한창 진행 중으로, 퍼레이드부터 눈썰매, 불꽃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로맨틱하고 설레는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산타와 루돌프를 가까이서 만나는 특별 공연이다.

신나는 캐럴과 함께 약 30분간 펼쳐지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에서는 산타와 루돌프, 요정 등 수십 명의 연기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케이크, 선물상자로 꾸며진 퍼레이드카와 함께 행진하며 파크 전체를 성탄절 분위기로 물들인다.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레니앤프렌즈와 산타마을 친구들이 등장하는 댄스 공연 '베리 메리(Very Merry) 산타 빌리지'가 매일 2회씩 펼쳐져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산타나 루돌프 복장을 입고 방문하면 특별한 가격 우대와 함께 눈썰매장 전용 레인, 사파리월드 우선 탑승 혜택 등을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코스튬 이벤트가 연말까지 운영돼 누구나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판타지 세계관과 함께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포시즌스 가든으로 가보자.

겨울축제를 맞아 오즈의 마법사 컨셉 에메랄드 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도로시,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등 캐릭터 조형물과 눈사람, 트리, 선물상자 장식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풍경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캐릭터들과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타임도 놓칠 수 없다.

해가 지면 조명과 불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 명소로 재탄생하는데, 넷플릭스와 협업해 선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까지 매일밤 펼쳐지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다.

스파를 즐기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싶다면 겨울 부캐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를 추천한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카피바라 테마로 꾸며진 노천 스파와 더욱 확대된 핀란드식 사우나는 물론, 550미터 유수풀 전 구간이 따뜻하게 운영되며 겨울 힐링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윈터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을 구입하면 오전에는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콘텐츠와 눈썰매 등을 즐기고,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따뜻한 스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그리고 저녁에 다시 에버랜드로 돌아와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를 감상하는 등 성탄절 최고의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에버랜드 눈썰매장 인근에서 캐리비안 베이로 바로 직행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도 특별 운영돼 고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캐리비안 베이를 먼저 방문해도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원하는 코스대로 크리스마스 일정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크리스마스는 산타 퍼레이드부터 눈썰매, 불꽃쇼, 윈터 스파까지 하루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가득 준비한 만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나게 눈썰매 즐기고, 따끈한 스파에 풍덩! 에버랜드와 캐비를 하나로! '에버 투 캐비' 새롭게 선보여

연말연시를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송규종)이 동화 속 겨울왕국으로 변신한 에버랜드와 힐링 스파로 운영되는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 동안 하나의 이용권으로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벤트를 새롭게 시작한다.

오는 20일부터 이용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티켓 하나면 오전에는 에버랜드에서 '스노우 버스터' 눈썰매를 신나게 즐기다가 오후에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뜨끈뜨끈한 스파에서 몸을 녹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그리고 저녁에 다시 에버랜드로 입장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를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겨울철 갑작스런 날씨 변동에 상관없이 테마파크와 워터파크의 실내외 시설들을 원하는 일정에 맞춰 오가며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겨울놀이의 대명사인 눈썰매장을 비롯해 에버랜드에 방문한 후 빠르게 스파에 풍덩할 수 있도록 스노우 버스터에 인접한 카니발 광장에서 캐리비안 베이 입구로 직행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 버스도 특별 운행된다.

따스행 캐비 셔틀은 에버 투 캐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지정 시간에 무료 운영되며, 정문 퇴장구로 걸어올라갈 필요 없이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셔틀버스 하차 지점은 캐리비안 베이 입구와 가까운 에버랜드 정문 주차장으로, 차량에 들러 물놀이 용품을 챙겨 이동하거나 에버랜드 곳곳에 마련된 물품 보관함을 활용하며 이번 이벤트를 더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다.

내년 3월 2일까지 운영되는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모바일앱 스마트 예약을 통해 3만8천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 당일 에버랜드로 먼저 입장한 이후 각 파크를 오갈 때 티켓 QR코드를 제시하면 두 곳 모두를 무제한 교차 이용할 수 있다.

워터파크를 먼저 방문하고 싶다면 현재 캐리비안 베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투파크(2 Park) 이벤트를 활용하면 된다. 현재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돼 일정과 취향에 따라 방문 순서를 선택할 수 있다.

투파크와 에버 투 캐비 이용 고객에게는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솜 포인트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도 주어져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모두 이용한 이후 참여할 수 있으며, 에버 투 캐비 고객들은 보너스 게임 참여 기회가 한번 더 주어져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

한편 오즈의 마법사 테마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서는 지난 12일부터 눈썰매장이 순차 가동 중이며, 오는 19일에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와 트랙이 추가 오픈해 더욱 다채로운 눈놀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과 퍼레이드, 불꽃쇼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해 남녀노소 모두 행복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특별한 겨울을 경험할 수 있다.

연말까지 산타와 루돌프 복장으로 에버랜드에 방문한 고객에게 특별 할인과 눈썰매, 사파리월드 트램 우선 탑승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곳곳에서 개성 넘치는 '인싸' 친구들을 만나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윈터 스파 캐비로 운영 중인 캐리비안 베이도 이미 입소문을 타며 겨울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귀여운 카피바라 캐릭터 테마로 꾸며진 실내외 스파, 사우나 뿐만 아니라 550미터 길이의 유수풀 전구간도 따뜻하게 운영돼 겨울 힐링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에버 투 캐비 등 겨울 특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겨울 액티비티와 힐링 스파를 이용권 하나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벤트는 연말연시 하루가 아쉬운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피바라랑 스파하는 이곳♨️|#shorts #이리저리뷰 #캐비

 

카피바라가 가득해서
귀여움 2배, 행복감 4배인 윈터 스파 캐비!

뜨끈뜨끈 어묵과 굿즈도 놓칠 수 없죠?

(중요) 오후 3시 이후엔 에버랜드까지 공짜로~!
✨투파크✨ 제대로 즐기러 고고ㅎㅎ

📅 투파크 운영 기간
2025.12.5 ~ 2026.3.2

캐리비안 베이, 따뜻·설렘 가득한 '윈터 스파 캐비' 변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송규종)은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온기와 설렘 가득한 감성을 담은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윈터 스파 캐비는 유수풀, 아쿠아틱센터 등 모든 풀장이 따뜻하게 운영되고, 편백나무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등 스파 체험 시설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이색적인 겨울 힐링 명소로 많은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오즈의 마법사 테마존 등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도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돼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들의 혜자로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투파크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인기 동물인 카피바라가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왔다는 스토리를 따라 워터파크 전역이 '카피바라 베이' 컨셉으로 꾸며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스파 경험을 선사한다.

약 260제곱미터 규모의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이 자리한 야외 어드벤처 스파에서는 카피바라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조형물과 포토스팟이 다채롭게 조성돼 마치 카피바라와 함께 자연 속 온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인기를 끌었던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도 카피바라 테마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실외 바데풀 지역에는 원통 사우나 3개소가 확대 설치돼 더욱 풍성한 스파 체험을 선사한다.

카피바라를 테마로 한 신규 굿즈와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겨울 한정 메뉴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나비오 상품점에서는 온천욕을 즐기는 카피바라 디자인의 인형, 키링, 타월 등 30여 종의 특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유명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과 협업한 카피바라 어묵바를 오픈해 숯불닭꼬치, 사케 등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설레는 겨울 온천 감성을 더한다.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로 꼽히는 유수풀도 550미터 실내외 전구간이 운영돼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떠다니는 힐링 체험을 더욱 길게 경험할 수 있다.

유수풀 곳곳에는 앙증맞은 카피바라 캐릭터를 활용한 데코들이 장식되며 시각적 즐거움이 더해졌고, 중간중간 설치된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 족탕, 사우나 등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쿠아틱센터 6층에 마련된 실내 스파 공간과 키디풀 구역이 해적 컨셉으로 변신하고, 다이빙풀에서는 카피바라 포토존을 활용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올겨울 카피바라 테마로 꾸며진 윈터 스파 캐비에서 따끈따끈한 스파와 물놀이를 즐기며 설레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 2 3 4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