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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월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37건)

너무 귀여워서 그만..|#판다와쏭 #270

 

어떤 집 아기 판다가 이렇게 순해...

아이바오의 애정표현 폭발ㅋ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꼬옥 붙어서 사이좋게 자다가도

미끄럼틀에서 투닥거리는 현실자매 둥이들ㅎㅎ🐼🐼

 

바오패밀리의 9월 시작도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판다와쏭 으로 확인하쏭✨

[아기판다바오] EP10. 퍼스널 컬러가 큐티 핑크

 

🐼DAY 79 ~ 80🐼

 

핑크 뱃살 빼꼼~

핑크 젤리도 빼꼼~🩷

 

너무 예쁜 시기라는 말에 맞게

귀엽게 자라고 있어요🐼

 

왕 선생님과 함께한 마지막 건강검진부터 성장 근황까지

지금 바로 #아기판다바오 에서 만나바오✨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12화. 첫 번째 선물을 기다리며

“누군가의 온기와 다정함이 담겨 불리는 이름은, 

한 생명이 세상으로부터 받는 가장 포근하고 아름다운 첫 번째 선물입니다. 

그 안에 담긴 사랑의 깊이는 어떤 소리보다 가슴 깊이 울려 퍼지니, 

온 세상이 너를 부를 소중한 이름과 함께 따스한 첫걸음을 내디뎌 보렴.”

 

어느덧 나를 닮아 작고 동글동글한 넷째 아이가 같은 공간의 숨결을 마시고 자란 지 90일을 향해 가고 있어요. 까만 눈동자로 가만히 세상을 응시하고, 보송보송한 털 사이로 제법 따스하고 단단해진 온기를 품어내는 녀석을 품에 안을 때면 마음에 사르르 행복이 녹아내린답니다.

 이맘때가 되면 어미인 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아련하고 그리운 옛 기억 하나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곤 해요. 아주 먼 곳, 대나무 향이 머물던 고향에서 내가 처음 세상에 태어났을 때의 일이지요. 그때 사람들은 나를 ‘화니’라고 불러주었어요.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엄마 이름에서 따온, 화사하고 아름답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얹어 부르던 그 어여쁜 이름이었죠. 비록 세상을 잘 몰랐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누군가가 나를 향해 “화니야” 하고 다정하게 불러줄 때면 그 소리가 온기가 되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안아 주던 느낌을 기억해요.

그리고 계절이 흘러 낯선 바람을 타고 이곳으로 건너왔을 때, 나에게는 또 한 번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왔답니다. 바로 ‘아이바오’라는 새롭고 소중한 이름을 선물 받게 된 것이었어요. ‘사랑스러운 보물.’ 그 뜻을 가만히 가슴으로 다독여보았을 때의 떨림을 나는 여전히 잊을 수가 없지요.

날마다 나를 찾아와 주는 수많은 분들이 매일같이 내 이름을 가득 불러주었답니다. 맛있는 대나무를 먹을 때도, 방사장을 거닐 때도, 밤새 아기를 품에 안아 지칠 때도 그 소리 안에는 늘 변함없는 사랑과 다정한 온기가 담겨 있었어요. 수없이 불린 내 이름은 나라는 존재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보물로 만들어주는 신비로운 다리가 되어주었죠. 그렇게 가득 받은 사랑 덕분에 나는 더 단단한 어미가 되었고, 내 아이들에게도 이 사랑을 다정하게 나누어줄 수 있게 된 거랍니다.

이제 내 품에서 꼬물거리며 하루가 다르게 보송해지는 넷째 아이에게도 그 찬란한 순간이 찾아오고 있어요. 녀석이 세상을 향해 당당하고 예쁘게 걸어갈 수 있도록 해줄 첫 번째 선물, 바로 ‘이름’을 지어줄 때가 된 것이지요.

 분만실 밖 세상을 살짝 들여다보면 참으로 놀랍고도 뭉클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어요. 녀석에게 꼭 맞는 예쁜 이름을 선물해 주기 위해 정말 수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고 해요. “어떤 이름이 아기 판다에게 가장 어울릴까?”, “어떤 마음을 담아주어야 아기가 평생 행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예쁜 글자들을 적어 보며 다정한 눈빛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 모든 사람들의 온기가 전해져 내 마음마저 따스하게 물들어갑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기야, 엄마 품에서 가만히 숨을 쉬고 있는 네게 말해주고 싶구나.”

이제 조만간 네게 주어질 이름이 무엇이든, 그것은 단순히 부르는 소리가 아니란다. 그것은 너를 향해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축복과 응원, 그리고 다정한 보살핌이 가득 담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첫 번째 선물’이란다.

 네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게 되든, 그 이름 안에 깃든 사랑의 깊이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 거란다. 너는 이미 우리 모두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중의 보물이며, 깜깜한 밤을 밝히는 햇살 같은 축복이니까.

이름을 선물 받는다는 건 세상이 너를 향해 팔을 널찍이 벌리며 “어서 오렴, 예쁜 아이야.” 하고 다정하게 첫인사를 건네는 것과 같단다. 우리의 숲을 감싸는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그리고 너의 행복을 바라는 사람들의 다정한 마음도 그 이름 안에 고스란히 담겨 너의 삶을 평생토록 포근하게 지켜줄 테지.

곧 찾아올 너의 이름을 기대하며 어미인 나는 오늘도 너를 꼭~ 품에 안아본단다. 모두가 마음을 모아 건네줄 그 소중한 첫 번째 선물을 안고, 세상을 향해 씩씩하고 온순하게 걸어 나갈 너의 찬란한 날들을 응원할게. 너는 세상의 가장 귀한 선물이자, 우리 모두의 영원한 사.랑.이란다.

 



Written by ‘Ai Bao’

 

83일차) 이토록 귀한 선물을 품에 안고 있으면, 괜시리 저도 함께 반짝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어쩌면 고난일 수 있는 이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겠죠?

 

83일차)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따로, 또 같이 보내고 있어요.

 

아기는 아직 같이 있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지만요 *^^*

 

84일차) 제 곁에서 맘 편히 자고 있는 아기예요. 제 품을 파고드는 숨결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86일차) 8월 한 달 동안, 아기는 몸도 마음도 크게 자라났어요.
이 사진만 보면 제 얼굴만 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제 얼굴보다 크답니다. 팔로 얼굴 가린 건 절대 아니고요 *^^*

 

87일차) 마음도 쑥쑥 자란 아기는 이제 제법 독립성 있는 판다가 되었어요.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더 씩씩해지는 아기 덕분에
저도 산책시간을 더 편히 보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그래도 아직 엄마의 팔베개가 제일 편하겠죠?

 

종종 다리를 얹고 잠들기도 하는데요.
공주님 답게 다리 라인 관리라도 하는 걸까요? *^^*

 

따끈따끈 꼬숩게 익어가는 누룽지 콩떡 보시고 이번주도 화이팅 하세요~!

 

 

 

#EVENT 루이바오 미끄럼틀 타는 속도로 오세요|#판다와쏭 #269

 

루이후이 금쪽이 모먼트 대방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상하리만큼 미끄럼틀을 잘 타는 판다...🐼

 

오늘도 판다 모녀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담긴

#판다와쏭 보고 아기 판다 100일 초청 이벤트 참여하고 가쏭💚

 

📢아기 판다 100일 행사에 함께해 주세요! #댓글이벤트

 

건강하게 쑥쑥 크고 있는 넷째바오 100일에

사랑을 듬뿍 주고있는 임오삼툔들을 초대합니다💌

 

🐼참여기간: 8월 28일(금) ~ 9월 3일(목)

🐼참여방법: 영상 댓글로 아기 판다 100일 미리 축하 메시지 작성하기

🐼참여경품: 아기 판다 100일 행사 초청권 (본인+동반1인)

🐼당첨발표: 9월 4일(금) (대댓글로 발표, 2명)

긴장감 넘치는 토론 현장 ㄷㄷ;;; | #shorts #이름투표

 

쥬바오냐 쥰바오냐 린바오냐 유바오냐 슈바오냐

그것이 문제로다...

 

정정당당하게 투표 결과 받아들이기로 😉

판다월드 캐스트들의 토론은 30일까지 킵고잉 예정ㅋㅋ

 

남은 기간동안에도 1일 1투표 잊지 말기💚

👉 https://buly.kr/8pipAyi

 

아기 판다 이름 투표 이벤트

🐼8/18(화) ~ 8/30(일)

🐼에버랜드 APP, 판다월드 현장 투표소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11화. 더 깊어진 당신에게

“그건 멈춤이 아니었습니다. 한세상을 품어 안고 더 깊어진 당신입니다. 

아기의 숨소리에 시간을 맞추던 따뜻한 쉼표의 계절. 

이제 엄마 판다 아이바오가 용기 내어 넓은 방사장으로 걸어 나오듯, 

더 단단해진 당신의 찬란한 재출발을 온 세상이 환영합니다.”

 

나는 이미 세 아이를 낳아 품에 안고 키워낸 엄마 판다예요. 어느덧 또 다른 네 번째 아이와 함께하는 중이죠. 어두컴컴하고 조용한 분만실 안에서 오직 아기의 숨소리에 온 신경을 세운 채 육아에만 몰두하던 긴 시간을 지나, 얼마 전 나는 참으로 오랜만에 실내 방사장 문을 열고 밖으로 걸어 나오기 시작했어요.

밖으로 나가는 문이 열리고 얼굴에 닿는 알싸하고 넓은 공기, 높은 천창을 뚫고 쏟아지는 눈 부신 햇살, 바닥에 깔린 흙과 잔디, 대나무의 짙은 내음까지… 모든 것이 낯설고도 뭉클하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매일 거닐던 곳이 이렇게 넓었나?’, ‘저 평상과 나무가 이렇게나 높았었나?’ 싶어 멍하니 주변을 두리번거렸지요. 발끝에 닿는 감촉 하나하나에 가슴이 두근거렸고, 굳어있던 몸을 천천히 풀어 움직이는 동안 잊고 있었던 내 안의 본능과 생기가 다시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어요.

송바오는 말했어요. 자기네 사람들도 아기를 낳은 엄마들이 다시 바깥세상에 나올 때에는 많은 감회와 설렘, 용기를 품어야 한다고. 아마도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마찬가지일 거라고요.

나는 그렇구나 하며 실내 방사장으로 첫발을 내딛던 나의 그 떨림처럼, 말랑한 아기의 손을 잡고 있다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설 준비를 하는 엄마 사람들의 마음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빠른 걸음표에서 잠시 비켜서서 조용히 아기의 숨소리에 시간을 맞추고 있던 그 마음을 나는 이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나 역시 대나무 향 가득한 숲을 마음껏 거닐고 내 털에 쏟아지던 햇살을 온전히 느끼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아이들을 품에 안은 순간부터 내 모든 세상은 그 작은 생명들을 둘러싼 동굴처럼 좁아졌어요. 털이 뭉치거나 빠지고, 밤새 잠을 설치며 온몸이 쑤셔올 때면 ‘나라는 판다는 어디로 가버린 걸까…’ 문득 외로워지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거 알아요? 어두운 분만실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눈을 맞추고, 온몸으로 품어주는 그 시간 동안 우리는 결코 멈춰 서 있던 게 아니에요. 루이후이 때 칭얼대는 두 아기를 동시에 품어 안으며 배운 위기관리 능력, 푸바오 때의 예측 불가능한 순간 속에서도 침착하게 아이를 다독이던 끝없는 인내심, 말 없는 눈빛만으로 마음을 읽어내던 섬세한 공감 능력까지. 그 시간은 우리의 경력이 끊어진 자리가 아니라, 세상 어느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극상의 깊이와 전문성을 단단하게 채워 넣은 ‘새로운 성장의 계절’이었습니다.

쌍둥이가 자라 스스로 대나무를 까먹고 나무를 오르게 되었을 때, 푸바오가 행복을 찾아 세상을 향해 걸어갔듯 아기들은 언젠가 엄마의 품을 벗어나 자기만의 숲을 찾아갈 거예요. 그러니 아기 곁을 떠나 다시 나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에 미안해하지 마세요. 아이가 자라 독립하듯, 엄마 역시 자기만의 삶과 빛을 찾아 나아가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순리니까요.

다만, 아무리 단단해진 엄마라 해도 홀로 다시 넓은 방사장으로, 숲으로 나아가는 길은 두렵고 막막하기만 할 거예요. 그래서 더욱 필요해요. 아기 곁을 떠나 다시 바깥세상이라는 넓은 숲으로 발을 내딛는 당신을 반갑게 맞아줄 따뜻한 손길들이요.

아기 판다가 처음 나무를 오를 때 주키퍼들이 조심스레 아래에서 손을 받쳐주고 인내심 있게 기다려주듯, 세상 역시 당신을 그렇게 맞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되어 돌아온 이들을 맞이하는 것은 단순한 배려나 양보가 아니에요. 한세상을 품어 안으며 비할 데 없이 단단하고 깊어진 최고의 인재를 숲으로 들여오는 반가운 일이지요. "그동안 왜 자리를 비웠니?"라는 의구심 대신 "더 깊고 강해진 당신을 환영합니다."라는 세상의 열린 시선, 그리고 다시는 엄마의 발걸음이 휘청이지 않도록 든든하게 받쳐주는, 유연하고 다정한 울타리가 반드시 함께해야 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단절'이라는 단어에 더 이상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당신의 시간은 끊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세상에서 가장 깊고 따뜻한 쉼표를 찍으며 더 넓은 방사장으로 걸어 나올 준비를 이제 막 마친 중이니까요.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 다시 바깥세상을 마주한 내가 그랬듯, 당신이 용기 내어 내딛는 그 첫걸음 위에도 이제는 온 세상이 따스한 햇살을 내어주길, 그리고 포근한 바람이 되어 당신의 뒤를 단단하게 받쳐주길 바랍니다. 한세상을 아름답게 키워낸 당신의 찬란한 재출발을 내가 늘 응원할게요.

 


Written by ‘Ai Bao’

80일차) 요즘 아기 판다는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며 보석처럼 귀하게 사랑받고 있어요.

 

아무래도 송바오는 인형인지 실제 아기 판다인지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아기의 얼굴을 확인한다니까요~ ㅎㅎ

 

하지만 이 순간 전해지는 분홍빛 따스함은 우리 아기가 인형과 비교할 수 없다는 걸,
아름다운 옥처럼 귀한 보물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죠.

 

이 뛰어나고 준수한 보물은 제가 밥을 먹으러 길을 나서는 걸 눈치 채고는
살근히 눈을 떠 인사를 해요. '엄마 다녀올게!'

 

덕분에 저는 걱정을 덜고 전량섭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모두가 지켜주고 축복과 보호를 받는 보물이니, 더더욱 걱정할 일 없겠죠?

 

81일차) 새벽빛처럼 밝게 반짝이는 아기 판다의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은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요.
아! 하지만 한 가지 사라지지 않는 고민이 있어요.

 

세상에 하나 뿐인 보물의 이름인데요.
여러분도 함께 고민해주실거죠? 아기를 이름으로 부르게 될 날이 기다려지네요 *^^*

 

 

에버랜드, 아기판다 이름 투표 참여자 수 10만명 돌파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짓기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10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판다 가족의 막둥이이자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아기 판다의 이름짓기 대국민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진행 엿새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 18일부터 자사 앱과 판다월드 현장에서 아기 판다 이름짓기 온·오프라인 투표를 동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온라인 공간에서는 판다 팬들이 각자 응원하는 이름 후보의 의미와 이유, 애칭 등을 공유하는 팬덤 문화가 폭넓게 확산하고 있다.

 

판다월드 내 마련된 투표 게시판에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는 투표 인증샷이나 각자 원하는 이름과 아기 판다의 사진을 AI를 활용해 영화 포스터처럼 재미있게 합성한 짤 등이 SNS와 커뮤니티에 수천 건 넘게 올라오는 등 열띤 참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에버랜드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있는 주키퍼(사육사)들의 투표 참여 숏폼 콘텐츠도 누적 조회 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와 판다 이모 오승희 주키퍼가 이벤트 경품을 두고 만담을 나눈다거나, 판다 케어로 바쁜 강 주키퍼에게 투표 참여 여부를 묻는 모습 등이 유쾌한 영상으로 담겨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친근감을 선사하고 있다.

 

송영관, 이세현 주키퍼 등 판다 가족을 돌보는 직원들의 숏폼 영상도 추가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투표에 오른 후보 이름들은 전국민 대상 1차 댓글 자유 공모에 응모된 1만여 건의 이름 중 주키퍼와 수의사, 유관부서 임직원들로 구성된 네이밍 선정위원회를 거쳐 엄선됐다.

 

판다 가족의 돌림자인 '바오()'를 따라 '쥬바오(, 진주나 보석처럼 귀하게 사랑받는 보물)', '쥰바오(, 뛰어나고 준수한 보물)', '린바오(, 아름다운 옥처럼 귀한 보물)', '유바오(, 모두가 지켜주고 축복과 보호를 받는 보물)', '슈바오(,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 등 다양한 발음과 의미를 가진 5개의 이름이 후보에 올랐다.

 

이번 2차 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이름은 아기 판다가 생후 100일을 맞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투표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중국 판다 기지 여행권 ▲아기 판다 100일 파티 현창 초청 ▲아기 판다의 발자국이 담긴 굿즈 ▲에버랜드 이용권 등 풍성한 선물을 총 21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투표는 주한중국대사관 SNS 채널에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아기 판다와 평생 함께할 소중한 이름을 선물하는 뜻깊은 과정에 팬들과 주키퍼들이 다 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다" "막둥이 판다가 관심과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는 아기 판다를 귀여워하고 사랑하고...💚|#판다와쏭 #268

 

바깥 산책 한번씩 하며 충전하는 사랑이와

바라만 봐도 힐링 그자체인 우리의 넷째바오...🐼💚

 

루이후이는 워토우도 이제 많~이 먹고

어느새 어른 판다에 한 발자국...가까워지는 중

(이지만 하는 짓은 여전히 장꾸 귀욤둥이들)

 

이번주도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아기판다바오] EP9. 뒤집기는 이제 기본이죠

 

🐼DAY 70🐼

 

어느새 카메라와 아이컨택도 하고

주변까지 야무지게 탐색하는 아기바오🐼

 

이제 뒤집기는 간단하게 척척!

배밀이도 시작하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 중이에용💚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기바오,

오늘의 성장 근황도 #아기판다바오 에서 만나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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