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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월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57건)

에버랜드, '단풍 절정' 가을 나들이 '3색 코스' 추천

완연한 가을 정취가 깊어가는 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힐링과 설렘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온가족 '3색(色) 나들이' 코스를 제안한다.

 

이번 주 파크 전역에서 절정에 달한 황금빛 단풍을 감상하고, 최근 일반 공개를 시작한 아기 판다 슈바오와 카피바라 세쌍둥이 등 귀여운 동물 가족과 만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달까지 운영되는 아트 서커스와 이머시브 호러 공연 등 놓치기 아쉬운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져 가족 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와도 특별한 추억을 함께 남기기에 제격이다.

 

【 황금빛으로 물든 에버랜드… 이번 주 절정 맞는 '단풍 힐링 코스' 】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에버랜드 전역에서 이번 주 절정을 맞이하는 오색빛깔 단풍의 향연이다.

 

황금빛 단풍으로 물든 에버랜드 인근 신원리 향수산 자락의 '비밀의 은행나무숲'에서는 오는 6일부터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단풍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약 15만㎡ 부지에 3만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반세기 넘게 자라 장관을 이루는 국내 최대 규모 은행나무 군락지로,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흥미로운 도슨트를 들으며 황금빛 숲길을 트레킹하고, 숲속 해먹에 누워 명상을 즐기는 등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내 대표적인 걷기 명소인 '하늘정원길'은 약 1km 구간의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화살나무, 매화나무 등 1만여 그루의 수목이 붉고 노랗게 물들며 환상적인 가을 파노라마를 연출한다.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펼쳐진 은행나무길과 함께 지상 56미터 상공에서 단풍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모니모RUSH', 울창한 단풍을 관람하며 질주하는 급류 어트랙션 '썬더폴스' 등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위에서 즐기는 이색 단풍 감상도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 아기판다 슈바오와 쌍둥이 판다, 카피바라 삼둥이까지 귀여움에 '심쿵' 】

 

판다월드와 뿌빠타운에서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등장해 가을 나들이에 생기를 더한다.

 

판다월드에서는 지난달 30일부터 일반 공개를 시작한 생후 5개월 막내 아기 판다 슈바오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푸바오, 쌍둥이 루이·후이바오에 이어 지난 6월 네 번째로 태어난 슈바오는 출생 당시 171g에서 현재 9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최근에는 네 발로 앙증맞게 걷고, 엄마 아이바오의 곁에서 장난을 치거나 몸을 뒤집는 등 '장꾸(장난꾸러기)미'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오는 13일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절차에 돌입하고,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공개일이 12월 11일로 예정돼 있는 만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막내 슈바오까지 다섯 판다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한 달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뿌빠타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온순한 동물로 꼽히는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지난달부터 고객과 만나고 있다.

 

동갑내기 카피바라 부부 '도톰'과 '두툼' 사이에서 태어난 삼둥이는 둥근 귀와 뭉툭한 코, 느긋한 걸음걸이로 부모의 뒤를 졸졸 따르는 귀여운 모습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에버랜드는 온라인과 뿌빠타운 현장 투표를 통해 지은 삼둥이의 이름을 이번 주 발표할 예정이다.

 

【 설렘 가득 월드클래스 서커스와 이머시브 호러 공연 이달까지 운영 】

 

가을 나들이의 마무리는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로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다.

 

1천석 규모의 실내 공연장 그랜드스테이지에서 매일 2회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월드클래스 상설 아트 서커스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는 올해 공연이 오는 15일까지만 운영돼 막바지 관람을 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Éloize)'와 협업하고 태양의 서커스 출신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마법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이엘의 여정을 아크로바틱 곡예와 역동적인 댄스, 환상적인 특수효과로 엮어내 매 회차 관람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내고 있다.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는 압도적인 조형물과 특수 분장을 한 좀비 연기자들의 리얼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가을밤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가을의 정점을 맞아 단풍 경관과 동물 가족의 나들이, 화려한 공연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에버랜드에서 가을의 낭만과 설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범하게 올라가는 법이 없음 | #판다와쏭 #278

 

툥바오의 사랑이 담긴 루후스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복 성공-!🍂

 

오늘도 귀여운 사랑이와 막내 슈바오의 일상까지~

지금 바로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에버랜드, 아기 판다 '슈바오' 오는 30일 일반 공개

에버랜드 판다 가족의 막둥이 아기 판다 '슈바오'가 오는 3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 6월 태어나 생후 약 5개월에 접어드는 아기 판다 슈바오가 30일부터 판다월드에서 본격적인 나들이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유튜브 에버랜드, 뿌빠TV,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 등 온라인을 통해서만 성장 모습을 지켜봐 온 고객들도 판다월드에서 슈바오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슈바오는 지난 6월 3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푸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국내에서 태어난 네번째 아기판다다.

 

태어날 당시 171g에 불과했던 몸무게는 현재 9kg을 넘어섰으며, 엄마 아이바오와 주키퍼(사육사), 수의사들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생후 120일경부터 네발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엄마 곁에서 스스로 움직이며 주변을 탐색하는 시간이 늘고, 낯선 사물에도 호기심을 보이는 등 한층 활발해진 모습으로 판다월드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첫 나들이를 앞두고 새로운 공간과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적응 과정을 진행해가고 있다.

 

기존에 생활하던 내실에서 엄마를 따라 활동 범위를 조금씩 넓히고, 관람객이 없는 방사장에 나와 주변 지형과 냄새를 익히는 등 일반 공개일까지 사전 답사도 확대 운영 중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엄마 아이바오는 먼저 주변을 살피고 슈바오 곁을 지키며 아기 판다가 안심하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주키퍼와 수의사들도 슈바오의 움직임과 반응, 휴식 상태 등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모녀의 적응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당분간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건강과 안정적인 적응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새로운 환경에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공개 시간과 관람 인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판다 할부지'로 유명한 강철원 주키퍼는 "슈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에게 의지하면서도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탐색하며 조금씩 세상을 넓혀가고 있다"며 "아장아장 걸으며 엄마 아이바오와 장난 치고 나무타기 연습도 하는 등 장꾸미 가득한 슈바오의 나들이를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슈바오는 생후 100일을 맞아 대국민 이름 공모를 통해 지어진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슈바오(曙宝)'라는 이름을 선물받았다.

 

총 1만명 이상이 참여한 이름 공모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쳐 5개 후보가 선정됐으며, 이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총 22만건의 투표에서 슈바오가 42%의 득표율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에버랜드 정동희 동물원장은 "슈바오가 태어나 이름을 얻고 고객들과 만나기까지 많은 분들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며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슈바오가 많은 이들에게 밝고 따뜻한 기쁨을 전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바오의 언니들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중국 이동 전 검역 일정이 정해졌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내달 13일부터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돌입하며,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이로써 오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에버랜드에서는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를 비롯해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막둥이 슈바오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VERLAND TV/판다와쏭 2026. 10. 23.

후또삐(후이 또 삐짐)|#판다와쏭 #277

 

오늘 후이 많이 삐지네 ㅋㅋㅋㅋㅋ

 

새 장난감 요리조리 탐구하는 루이와

자리 뺏겨 후이잉~ 장난감 뺏겨 후이잉~

 

한편 슈바오는 내실 탐험에 한창!

툥바오와의 티키타카에 아이바오의 사랑까지 듬뿍 받는 중💚

 

고생한 이번주도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11월 13일부터 중국 이동 전 검역 돌입

올겨울 중국 이동을 앞두고 있는 에버랜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11월 13일부터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돌입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생활 중인 쌍둥이가 내달 13일부터 한 달 동안 국제 이동에 필요한 야생동물 사전 검역 과정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번식 가능 시기가 도래하는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는 협약에 따라, 2023년 7월생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올해 12월 셋째 주 중국 이동 소식이 앞서 발표된 바 있다.

 

과거 언니 푸바오가 비공개 상태로 검역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쌍둥이는 검역 기간에도 판다 세컨하우스 실내 방사장에서 관람객들과의 만남을 제한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해 새롭게 조성된 판다 세컨하우스는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넓은 독립 실내 방사 시설을 갖추고 있어 검역 기준을 충족하며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쌍둥이의 건강과 검역 및 이송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가며 공개 시간과 관람 방식, 일정 등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까지로 예정돼 있으며, 세부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아울러 구체적인 이동 날짜와 이동 장소는 기온, 현지 제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페어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11월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한 스페셜 기념일을 정해 판다 팬들과 함께하는 '주키퍼 토크 콘서트'를 연다.

강철원, 송영관 등 판다 주키퍼(사육사)들이 무대에 직접 올라 미공개 성장 영상을 감상하며 생생한 육아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으로, 참가 신청 방식은 추후 공지한다.

온라인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다. 오는 21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는 쌍둥이 판다 사진 공모전을 열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응모된 사진 중 우수작을 선정해 에버랜드 이용권과 즉석 카메라를 선물한다.

네이버 공식 팬카페 '주토피아'에서도 같은 기간 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해 판다월드 우선입장권과 루이·후이 3살 기념 배지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에버랜드 현장에서는 쌍둥이의 어린 시절 추억과 성장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영상 상영회가 운영되고, SNS에서는 주키퍼와 캐스트들이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쌍둥이 감성 영상을 연재하는 등 따스한 응원 열기를 더할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돌보고 있다"며 "이동 전까지 남은 두 달 남짓의 소중한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쌍둥이들과 따뜻한 추억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2023년 7월 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자매로, 출생 당시 각각 180g, 140g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몸무게가 90kg 안팎까지 늘어나며 건강한 판다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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