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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월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42건)

당근아 내 목소리 들리니 (대나무를 꼬옥 쥐며...)|#판다와쏭 #272

 

후이는 가끔... 당근을 생각하며 멍을 때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너무 웃기고 귀여운 쌍둥이들🐼🐼

 

이빨이 뿅~ 하고 더 난 슈바오와

아이바오의 사랑스러운 일상까지💚

 

지금 바로 #판다와쏭 에서 확인하쏭!

[아기판다바오] EP12. 100일 만에 '슈바오'가 되었어요🐼

 

오늘은 아기판다바오의 마지막 화!

 

그동안 까만 털도 자라고, 눈도 뜨고

이빨도 자라나 100일을 맞이했어요💚

 

새벽별처럼 밝게 빛날 '슈바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길 함께 응원해주실 거죠?!

 

#아기판다바오 마지막 화에서 만나바오🐼

이제 판다와쏭에서 만나쏭>_<

슈바오 보러 냉큼오슈🐼💚|#판다와쏭 #271

 

오늘은 슈바오 100일 기념

슈바오와 아이바오의

사랑스러운 일상 집중 탐구!>_<🐼

 

살짝 가미된

러부지 먹방도 보고가슈

 

이번주 금요일도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에버랜드, 막둥이 아기 판다 이름은 '슈바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의 이름이 '슈바오'로 결정됐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지난 6월 태어나 생후 100일을 맞은 판다 가족의 넷째,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을 11일 발표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는 2020년 푸바오, 2023년 루이·후이바오에 이어 올해 6 3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바 있다.

 

【 슈바오,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

 

에버랜드가 11일 생후 100일을 맞은 막둥이 아기 판다에게 선물한 이름은 '슈바오()'.

 

판다 가족의 돌림자인 '바오()'를 따라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가졌다.

 

아기 판다의 이름은 지난 7 13일부터 진행된 대국민 이름 공모 이벤트를 시작으로 약 두 달간의 여정을 거쳐 결정됐다.

 

에버랜드 SNS 채널과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에서 진행된 1차 댓글 공모에는 1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해 아기 판다 이름을 자유롭게 응모했다.

 

이후 주키퍼(사육사),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네이밍 선정위원회가 이름의 의미, 발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슈바오(), 쥬바오(), 쥰바오(), 린바오(), 유바오() 5개로 후보군을 압축했다.

 

후보에 오른 이름들로 진행한 2차 투표는 에버랜드 앱, 판다월드 현장, 주한중국대사관 SNS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돼 누적 투표수 총 22만건을 기록했다.

 

그 결과 5개의 후보 중 '슈바오'42%의 득표율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최종 이름으로 확정됐다. 이어 유바오(30%), 쥬바오(17%), 린바오(8%), 쥰바오(3%) 순으로 득표율이 집계됐다.

 

고객들은 SNS 댓글을 통해 "투표 기간 내내 매일 출석 체크하듯 참여했는데 '슈바오'가 돼서 너무 기쁘다", "이름의 뜻처럼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밝은 새벽빛이 되어주길 바란다", "아기 판다가 예쁜 이름을 얻을 때까지 건강하게 케어해 준 엄마 아이바오와 주키퍼, 수의사분들께 감사드린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통상 자이언트 판다는 몸무게 200g 미만의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기 때문에, 건강 상태가 안정기에 접어드는 생후 100일경 중국어로 된 이름을 지어주는 것이 국제 관례다.

 

슈바오의 큰언니인 '푸바오(, 행복을 주는 보물)'와 쌍둥이 언니들인 '루이바오(, 슬기로운 보물)', '후이바오(, 빛나는 보물)' 역시 백일 무렵 국민 참여를 통해 이름을 지었다.

 

에버랜드는 오늘(11) 오전, 판다월드에서 강철원 주키퍼, 송영관 주키퍼 등 동물원 임직원과 사전 초청된 판다 팬들, 그리고 언론사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름 발표식과 함께 100일 축하 파티를 진행했다.

 

【 아기 판다 체중 5.5kg 넘어서… 100일간 30배 이상 폭풍 성장 】

 

아기 판다 슈바오는 생후 백일간 건강하게 성장해왔다.

 

태어날 당시 몸무게는 171g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몸무게 5.5kg을 돌파하며 100일간 30배가 넘는 폭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생후 열흘 경부터 눈, , 어깨, , 다리 주변에 검은 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해 현재는 오동통한 몸매에 흰털과 검은털이 가득한 귀여운 판다의 모습을 완연하게 띄고 있다.

 

이 같은 건강한 성장의 뒤에는 엄마 아이바오의 헌신적인 모성애와 에버랜드 주키퍼, 수의사들의 극진한 보살핌이 있었다.

 

푸바오와 쌍둥이 자매들을 길러낸 베테랑 엄마 아이바오는 한층 더 노련해진 육아 기술로 슈바오를 안정적으로 케어하고 있으며, 주키퍼들의 24시간 밀착 케어와 영양 관리를 통해 출산 후 건강을 꾸준히 회복했다.

 

최근 엄마 아이바오 품에서 벗어나 홀로 잠을 청하기 시작한 슈바오는 이빨이 나기 시작하는 등 판다의 성장 단계에 맞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는 "전국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막둥이 슈바오가 백일까지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 수 있었다" "엄마 아이바오와 주키퍼들의 정성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슈바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버랜드 관계자는 "슈바오의 성장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며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연내 일반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아기 판다 슈바오의 성장 스토리와 판다 가족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은 에버랜드, 뿌빠TV 등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기판다바오] EP11. 아기 맹수 이빨 좀 바오!!!

 

🐼DAY 90🐼

 

5kg도 훌쩍 넘고

할 말도 많아진 막내바오💚

무서운(?!) 이빨까지 빼꼼...>_<

 

100일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기 판다!

지금 #아기판다바오 에서 만나바오🐼

너무 귀여워서 그만..|#판다와쏭 #270

 

어떤 집 아기 판다가 이렇게 순해...

아이바오의 애정표현 폭발ㅋ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꼬옥 붙어서 사이좋게 자다가도

미끄럼틀에서 투닥거리는 현실자매 둥이들ㅎㅎ🐼🐼

 

바오패밀리의 9월 시작도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판다와쏭 으로 확인하쏭✨

[아기판다바오] EP10. 퍼스널 컬러가 큐티 핑크

 

🐼DAY 79 ~ 80🐼

 

핑크 뱃살 빼꼼~

핑크 젤리도 빼꼼~🩷

 

너무 예쁜 시기라는 말에 맞게

귀엽게 자라고 있어요🐼

 

왕 선생님과 함께한 마지막 건강검진부터 성장 근황까지

지금 바로 #아기판다바오 에서 만나바오✨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12화. 첫 번째 선물을 기다리며

“누군가의 온기와 다정함이 담겨 불리는 이름은, 

한 생명이 세상으로부터 받는 가장 포근하고 아름다운 첫 번째 선물입니다. 

그 안에 담긴 사랑의 깊이는 어떤 소리보다 가슴 깊이 울려 퍼지니, 

온 세상이 너를 부를 소중한 이름과 함께 따스한 첫걸음을 내디뎌 보렴.”

 

어느덧 나를 닮아 작고 동글동글한 넷째 아이가 같은 공간의 숨결을 마시고 자란 지 90일을 향해 가고 있어요. 까만 눈동자로 가만히 세상을 응시하고, 보송보송한 털 사이로 제법 따스하고 단단해진 온기를 품어내는 녀석을 품에 안을 때면 마음에 사르르 행복이 녹아내린답니다.

 이맘때가 되면 어미인 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아련하고 그리운 옛 기억 하나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곤 해요. 아주 먼 곳, 대나무 향이 머물던 고향에서 내가 처음 세상에 태어났을 때의 일이지요. 그때 사람들은 나를 ‘화니’라고 불러주었어요.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엄마 이름에서 따온, 화사하고 아름답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얹어 부르던 그 어여쁜 이름이었죠. 비록 세상을 잘 몰랐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누군가가 나를 향해 “화니야” 하고 다정하게 불러줄 때면 그 소리가 온기가 되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안아 주던 느낌을 기억해요.

그리고 계절이 흘러 낯선 바람을 타고 이곳으로 건너왔을 때, 나에게는 또 한 번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왔답니다. 바로 ‘아이바오’라는 새롭고 소중한 이름을 선물 받게 된 것이었어요. ‘사랑스러운 보물.’ 그 뜻을 가만히 가슴으로 다독여보았을 때의 떨림을 나는 여전히 잊을 수가 없지요.

날마다 나를 찾아와 주는 수많은 분들이 매일같이 내 이름을 가득 불러주었답니다. 맛있는 대나무를 먹을 때도, 방사장을 거닐 때도, 밤새 아기를 품에 안아 지칠 때도 그 소리 안에는 늘 변함없는 사랑과 다정한 온기가 담겨 있었어요. 수없이 불린 내 이름은 나라는 존재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보물로 만들어주는 신비로운 다리가 되어주었죠. 그렇게 가득 받은 사랑 덕분에 나는 더 단단한 어미가 되었고, 내 아이들에게도 이 사랑을 다정하게 나누어줄 수 있게 된 거랍니다.

이제 내 품에서 꼬물거리며 하루가 다르게 보송해지는 넷째 아이에게도 그 찬란한 순간이 찾아오고 있어요. 녀석이 세상을 향해 당당하고 예쁘게 걸어갈 수 있도록 해줄 첫 번째 선물, 바로 ‘이름’을 지어줄 때가 된 것이지요.

 분만실 밖 세상을 살짝 들여다보면 참으로 놀랍고도 뭉클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어요. 녀석에게 꼭 맞는 예쁜 이름을 선물해 주기 위해 정말 수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고 해요. “어떤 이름이 아기 판다에게 가장 어울릴까?”, “어떤 마음을 담아주어야 아기가 평생 행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예쁜 글자들을 적어 보며 다정한 눈빛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 모든 사람들의 온기가 전해져 내 마음마저 따스하게 물들어갑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기야, 엄마 품에서 가만히 숨을 쉬고 있는 네게 말해주고 싶구나.”

이제 조만간 네게 주어질 이름이 무엇이든, 그것은 단순히 부르는 소리가 아니란다. 그것은 너를 향해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축복과 응원, 그리고 다정한 보살핌이 가득 담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첫 번째 선물’이란다.

 네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게 되든, 그 이름 안에 깃든 사랑의 깊이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 거란다. 너는 이미 우리 모두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중의 보물이며, 깜깜한 밤을 밝히는 햇살 같은 축복이니까.

이름을 선물 받는다는 건 세상이 너를 향해 팔을 널찍이 벌리며 “어서 오렴, 예쁜 아이야.” 하고 다정하게 첫인사를 건네는 것과 같단다. 우리의 숲을 감싸는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그리고 너의 행복을 바라는 사람들의 다정한 마음도 그 이름 안에 고스란히 담겨 너의 삶을 평생토록 포근하게 지켜줄 테지.

곧 찾아올 너의 이름을 기대하며 어미인 나는 오늘도 너를 꼭~ 품에 안아본단다. 모두가 마음을 모아 건네줄 그 소중한 첫 번째 선물을 안고, 세상을 향해 씩씩하고 온순하게 걸어 나갈 너의 찬란한 날들을 응원할게. 너는 세상의 가장 귀한 선물이자, 우리 모두의 영원한 사.랑.이란다.

 



Written by ‘Ai Bao’

 

83일차) 이토록 귀한 선물을 품에 안고 있으면, 괜시리 저도 함께 반짝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어쩌면 고난일 수 있는 이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겠죠?

 

83일차)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따로, 또 같이 보내고 있어요.

 

아기는 아직 같이 있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지만요 *^^*

 

84일차) 제 곁에서 맘 편히 자고 있는 아기예요. 제 품을 파고드는 숨결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86일차) 8월 한 달 동안, 아기는 몸도 마음도 크게 자라났어요.
이 사진만 보면 제 얼굴만 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제 얼굴보다 크답니다. 팔로 얼굴 가린 건 절대 아니고요 *^^*

 

87일차) 마음도 쑥쑥 자란 아기는 이제 제법 독립성 있는 판다가 되었어요.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더 씩씩해지는 아기 덕분에
저도 산책시간을 더 편히 보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그래도 아직 엄마의 팔베개가 제일 편하겠죠?

 

종종 다리를 얹고 잠들기도 하는데요.
공주님 답게 다리 라인 관리라도 하는 걸까요? *^^*

 

따끈따끈 꼬숩게 익어가는 누룽지 콩떡 보시고 이번주도 화이팅 하세요~!

 

 

 

#EVENT 루이바오 미끄럼틀 타는 속도로 오세요|#판다와쏭 #269

 

루이후이 금쪽이 모먼트 대방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상하리만큼 미끄럼틀을 잘 타는 판다...🐼

 

오늘도 판다 모녀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담긴

#판다와쏭 보고 아기 판다 100일 초청 이벤트 참여하고 가쏭💚

 

📢아기 판다 100일 행사에 함께해 주세요! #댓글이벤트

 

건강하게 쑥쑥 크고 있는 넷째바오 100일에

사랑을 듬뿍 주고있는 임오삼툔들을 초대합니다💌

 

🐼참여기간: 8월 28일(금) ~ 9월 3일(목)

🐼참여방법: 영상 댓글로 아기 판다 100일 미리 축하 메시지 작성하기

🐼참여경품: 아기 판다 100일 행사 초청권 (본인+동반1인)

🐼당첨발표: 9월 4일(금) (대댓글로 발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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