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찾아오는, 에버랜드 SNS 웹툰 '에버툰' 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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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제2기 위드에버랜드 블로그 기자단 김희윤입니다.
말 그대로 에버랜드 '새들의 낙원' 버드 파라다이스의 고운 자태!
그 현장 제가 직접 다녀와 보았는데요~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정문에서 리프트를 지나 사파리 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만 날수 있는 곳
흰 올빼미, 두루미, 홍학 등 다양한 새들이 살아가고 있는 새들의 낙원입니다.
더운 날씨에 울창한 수목이 펼쳐져 있어 마치 정말 새들의 낙원으로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버드파라다이스에 들어서 첫번째로 만난 친구는 영화 “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흰 올빼미 였습니다.
새하얀 깃털을 가진 흰 올빼미 무척이나 귀여웠어요.
흰 올빼미를 지나 폭포소리가 나는 곳으로 들어가면 정면으로는 황새, 백로, 큰 고니를,
왼편으로는 분홍펠리컨과 혹고니를 만날수 있습니다. 실록예찬 녹음과 시원한 폭포수가 흘러 더운 여름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네요 ^^
고니 부부가 알을 품고 있네요~~
흔히 백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버드파라다이스에는 큰고니, 혹고니, 흑고니 이렇게 세 종류의 고니가 살고 있습니다.
오른편 전시장에서는 펠리컨을 볼 수 있었습니다
큰 입과 큰 날개를 가지고 있는 펠리칸! 펠리칸의 부리 밑에는 주머니가 달려있어 먹이를 낚아챌 때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 신기하죠?
이렇게 다양한 물새들이 있는 전시장을 지나 홍학이 있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화려한 붉은 빛을 띄는 홍학들
이런 아름다운 색의 비밀은 바로 홍학의 먹이에 있다고 합니다^^
홍학의 먹이인 분홍새우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 라는 성분이 홍학의 몸 색깔을 붉게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하나 더! 사진에 홍학의 다리 중간 부분이 앞으로 굽은 모습이 보이시나요? 일반적으로 사람을 포함한 동물의 무릎은 뒤로 굽혀지는데, 홍학은 앞으로 굽혀져있는 모습을 보실수 있으세요.
이유는 바로 저 부분이 홍학의 무릎이 아닌 발목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깐 홍학은 발이 아주 긴 동물인거죠~~^^
신비한 동굴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흔히 보지 못하는 신비한 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이름부터 신비로운 극락조!
이 새의 영험한 기운(!)을 듬뿍 받아 다른 곳으로 이동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만난 동물은 천연기념물 202호로 지정된 두루미입니다.
긴 다리와 머리부분은 피부가 들어나 붉은 빛을 띄고 있고, 새하얀 깃털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20여종의 새들이 살아가는 새들의 천국 버드파라다이스 소개해 드렸고요~
이번엔 앵무가든(parrot garden)으로 가볼까요?
앵무가든은 스페이스 투어 '리오' 오른편에 위치한 앵무새들만의 공간 입니다.
홍금강앵무, 청금강앵무, 야자앵무등 다양한 앵무새들을 만날수 있는공간이기도 하며 앵무새들과 가까이에서 소통 가능한 공간이기도 해요.
앵무 가든에는 다양한 앵무새들과 더불어 귀여운 잉꼬친구들에게 모이를 직접줄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손에 직접 모이를 주며 새들과 친해지고 자연과 친해질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요^^
다양한 새들의 천국 에버랜드! 형형색색 예쁜 친구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에버랜드 버드파라다이스를 오가는 많은 손님들이 새들과 보다 친해지고, 따라서 이들을 아껴주는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겼던 하루였습니다.
버드파라다이스에서, 진짜 힐링을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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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김희윤입니다.
온천 목욕하는 원숭이, 타워 건너는 오랑우탄 등 다양한 유인원들이 살아가는 유인원들의 세상
에버랜드 '프랜들리 몽키밸리'^^
얼마전 몽키밸리로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바로 세계적 멸종위기 동물인 '오랑우탄'의 새끼 탄생 소식입니다.
지금부터 귀여운 우리 새끼 오랑우탄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지난 봄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었던 황금원숭이의 출산 소식! 자이언트 판다, 래서 판다와 더불어 중국 3대 국보급 동물이며, 손오공의 실제 모델안 '황금 원숭이'의 출산 소식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엔 수마트라섬과 보르네오섬에 서식하며 '숲속의 인간'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오랑우탄 출산소식이 몽키밸리를 뜨겁게 달구었어요~ 이번 새끼 오랑우탄의 탄생!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에 태어난 새끼는 에버랜드에서도 귀한 암컷 오랑우탄으로써 현재 몽키밸리 內 오랑우탄 전시장에서 엄마 오랑우탄 '복란이'와 함께 만나보실수 있는데요~
복란이가 오랑우탄으로는 고령이지만 아주 건강한 새끼를 출산하였습니다.
에버랜드는 그 동안 황금원숭이, 두루미, 백사자를 비롯한 다양한 멸종위기 동물들의 번식에 성공해왔는데요.
이러한 성과는 에버랜드 동물원만의 뛰어난 동물관리 시스템과 사육사들의 진심어린 노력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그래서 매일 유인원들과 동거동락 하시는 몽키밸리 유인원 담당 사육사이신 송영관 사육사님을 만나보았어요~^^
사육사 님에 따르면 이번에 태어난 새끼는 30cm 남짓 키에 몸무게는 1.8kg의 건강한 암컷입니다~!
그 동안 엄마 '복란이'가 출산한 새끼는 모두 수컷(폴리, 알리)이었는데요~ 이번에 태어난 새끼는 암컷 특성에 따라 온순하여 엄마를 잘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엄마 ‘복란이’ 는 육아의 부담이 예전보다 덜하다고 해요.
또 사육사 님은 바로 옆에서 무리 생활을 하는 침팬지들과 달리 오랑우탄은 단독 생활을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 6세 어린이와 비슷한 70~80 정도의 아이큐를 가져 다른 유인원들에 비해 번식을 위해 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알려주셨어요.
먹이를 주는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꾸어 무료함을 줄여주는 한편, 출입을 최소화하여 스트레스를 줄여주고요, 체계적인 영양 관리 등 오랑우탄 번식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셨다고 해요~
오랑우탄은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보호 협약에서 정한 멸종위기 등급 1등급으로 많은 보호가 필요한 동물입니다. 그 만큼 새끼 오랑우탄의 탄생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어요!
이번 취재를 통해 오랑우탄의 특성을 살린 오랑우탄 타워 및 서식환경, 대를 이어 내려오는 사육사 분들의 노하우와 지극한 정성이 새끼 오랑우탄의 탄생으로 이어진걸 알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멸종위기 동물들의 종 보존을 위한 에버랜드 동물원과 사육사분들의 노력은 계속되겠죠?^^
복란이와 새끼는 몽키밸리의 인기스타로 많은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한몸에 얻고 있는데요~
자나깨나 아기를 꼭 안고 있는 ‘복란이’의 모습에서 오랑우탄의 모성애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엄마 오랑우탄이 새끼 오랑우탄에게 수유를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수유하는 모습이 사람과 똑같은게 참 신기하죠?ㅎㅎ
여러분도 이렇게 귀여운 새끼 오랑우탄의 탄생! 함께 기뻐해주시고요~ 건강히 무럭무럭 쑥쑥 자라 오랑우탄 타워를 걷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을 함께 기다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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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네요!
지난 8월 23일은 24절기중 하나인 처서였는데요, 여름이 지나면서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녁에는 날씨가 시원해서 친구들과 밖에서 맥주 한잔! 하고 싶을 때가 많아지기도 하죠!
요즘같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밤, 에버랜드의 노천카페에서 로맨틱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 에버랜드 ‘별빛 요정의 비밀 정원’ 속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 아주 로맨틱한 노천카페가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바로바로 '썸머 비어 카페'!!!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들과 커다란 나무! 별빛 요정의 비밀 정원에 오시면 이렇게 신비하고 아름다운 플라타너스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밤이 되어 어두워질수록 그 아름다움은 점점 더 해져간답니다
에버랜드의 '썸머 비어 카페'에는 이렇게 시원하고 맛있는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 바와 분위기 좋은 카페 테이블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각 테이블마다 은은한 초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가족, 연인이 함께 마주보고 앉아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면 이만한 행복이 또 없을 것 같았습니다.
노천카페는 평일은 오후 5시부터, 주말은 오후 2시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간 토요일에는 7시쯤 되니 테이블이 가득 찰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조금 서둘러도 좋을 것 같아요~^^
바삭한 카사바칩과 프레즐 모양의 과자, 견과류 등 맛있는 마른안주 거리와 칼스버그 맥주 한잔씩!
‘캬아~’
날씨 좋은날이 더욱 완벽해지는 순간이죠!! ^^
모두들 행복한 표정으로 도란도란 즐겁게 대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밤이 깊어질수록 포시즌스 가든은 반짝이는 조명들로 더욱 아름다워지고 요정 여왕의 성에서는 신나는 뮤직 라이팅 쇼까지..!
로맨틱한 분위기에 많은 솔로들이 커플이 되어 나가지 않을까요?
한 여름 밤의 꿀~같은 별빛 요정의 비밀 정원에서의 '썸머 비어 카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번 와 보세요~ 후회하시지 않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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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마다 찾아오는, 에버랜드 SNS 웹툰 '에버툰' 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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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김희윤입니다~!!
에버랜드에서는 올해 야생화, 나무 등 다양한 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솝빌리지에서 '식물 탐험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든 스토리텔러 이정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솝빌리지 식물탐험대' 지금부터 떠나볼까요?
먼저 이솝빌리지 식물탐험대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뒤 이벤트&프로모션 -> 체험프로그램을 클릭하세요!
2) 많은 체험프로그램 목록들이 있는데요~ 이솝빌리지 식물탐험대를 클릭합니다.^^
3) 체험프로그램 페이지가 뜨면 하단에 있는 예약하기를 클릭하세요.
4) 마지막으로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 인원수를 클릭하신 뒤 예약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완료!
시간은 10시30분과 13시30분이 있으며, 본 행사는 평일에만 진행을 하고 있어요~
또 한가지! 미쳐 사전에 홈페이지 예약을 못하셨다면 당일 잔여분에 한해 현장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마치셨으니 이제 본격적 체험에 나설 시간인데요~ 체험이 시작되는 장소는 이솝빌리지 중앙 분수 앞이에요~ 간단한 인원 체크 후에 바로 이곳에서부터 체험이 시작이 됩니다.
이솝빌리지 식물탐험은 우리가 모두 아는 우리 주변의 식물부터 시작을 합니다. 아파트나 공원에서 울타리 식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회양목이 그 주인공이에요.
'회양목 - Korean Box Tree'라는 학명이 보이시나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등록된 식물에는 Korean이라는 학명이 붙는다고 해요~!
두번째 체험은 이솝 할아버지의 페이블 가든에서 진행이 됩니다.
이솝 빌리지에는 다양한 식물과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데요~ 아무런 의미없이 심은 것이 아닌 이솝빌리지 테마와 맞는 식물들, 또 우리나라 토종 식물 등 다양한 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앞에 보이는 나무는 향나무인데요~ 우리나라 궁궐 안에서도 정성스레 기르며 제례 행사때 잎을 사용하던 나무라고 하네요~ 회양목에 이어 너무나 친근한 나무이지 않나요?
그 다음으로는 '무늬어성초'라는 식물을 만나보았는데요~
이름에 들어가는 '어'字는 물고기 '漁'자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잎에서 비린 냄새가 나기 때문이라고 해요~ 식물에서 생선의 비릿한 냄새가 난다니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
이솝 빌리지에는 신기한 향이 나는 식물도 있지만 이솝 빌리지 캐릭터 친구와 관련이 있는 식물도 살고 있습니다~ 바로 늑대와 양치기 스토리의 양! 리사의 귀를 닮은 '램스이어' 입니다.
사막 건조한 지역에 서식하는 식물로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양의 귀처럼 하얀 털이 붙어있다고 해요~ 식물들의 지혜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다음으로 '식물의 번식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가 흔히 아는 것처럼 민들레, 단풍나무처럼 바람의 힘을 이용하는 식물도 있고, 들짐승의 털에 달라 붙어 이동을 하는 식물도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식물들을 만날 수 있었던 이솝빌리지 식물탐험대!
마지막 체험은 '만들기 체험'인데요~ 체험 내용은 당일에 따라 약간씩은 틀리다고 합니다.
저희는 이날 식물이 자체적으로 내는 향! '피톤치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방향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만들기 체험을 마지막으로 한 시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는데요~
가든 스토리텔러 이정림 선생님으로부터 이솝빌리지 식물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이정림 선생님과 일문일답!!
김희윤 기자(이하 '기자') : 에버랜드에서 이솝빌리지 식물체험을 기획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정림 선생님(이하 '선생님') : 테마파크에 놀러온 손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요, 눈도 즐겁고 많지는 않지만 이런 식물들이 그늘도 제공해주어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그런 자원들을 그냥 둘 것이 아니라 조금더 친숙하게 다가갈수록 안내해 드리는 것들이 그냥 보고 가시는 것보다 굉장히 다른 결과를 낳기에 이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자 : 이솝빌리지 식물체험의 내용과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을 간단히 설명해 주신다면?
선생님 : 이솝빌리지에는 이솝 우화에 나오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과 관련이 있는 이름을 가진 식물들을 중심으로 정원을 꾸며 놓았고, 그 외에 우리나라 특산물, 보호해야 할 식물들, 또 전설이나 신화에 나오는 식물들이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드리는 것이 제 일이죠.
기자 : 이솝빌리지 식물 체험을 진행하시면서 손님들이 식물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때 어떤 보람을 느끼시나요?
선생님 : 사실은 너무나 흔하게 알았던 친구들을 먼저 알려드려요. 회양목이나 향나무 이런 친구들을 알려드리면, '어? 이거 아는 건데, 옆에 있는건데 그동안 몰랐어요. 이렇게 새롭게 알았어요' 이렇게 말씀해 주실 때가 가장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특별한 식물, 보기 힘든 식물들이 아니라 우리주변에 가까이 흔하게 친근하게 있는 식물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게 되는게 제가 느끼는 보람입니다.
가든 스토리텔러 이정림 선생님과 함께 한 이솝빌리지 식물탐험대는 여기까지였는데요~
가난한 마을의 도난 당한 불상 자리에 노란 꽃이 피어나 그 꽃에 기도를 드려 이름 붙여진 '금불화', 또 향기가 백리를 간다고 해 붙여진 '백리향', 또 서양에서 사랑 받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원 나무 '구상나무', 꽃의 모습이 용의 머리를 닮아 이름 붙여진 '용머리' 등 이솝 빌리지에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또 신기한 식물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이솝 빌리지 식물탐험대에서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보시고, 아이들에게 우리의 자연을 선물하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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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뜨끈한 간식만 캐리비안 베이의 베스트 먹거리인가요? ㅠㅠ
여름에는 역시 차갑고 시원~한 음식이죠!
짜릿짜릿 어트랙션과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노니는 캐리비안 베이라 할지라도, 이 여름 시원한 먹거리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캐리비안베이만의 시원한 얼음먹거리 함께 찾아보시죠!!!!
캐리비안 베이에는 정말 많은 레스토랑과 간단한 간식을 판매하는 키오스크들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각각의 컨셉과 주 판매 메뉴가 다른데요.
버거카페 갤리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편하고 든든한 버거류의 음식을 파는 곳인데, 캐리비안 베이의 유수풀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멋진 발코니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킨과 피자가 맛있는 산후앙은 넉넉하고 시원한 파라솔 비치가 장점입니다.
실외 바데풀 옆쪽으로 세워져 있는 트레저 스낵포트는 제일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며 야간개장을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그렇다면, 이 캐리비안베이 안에서 가장 맛있는 얼음먹거리는 무엇일까요?
재미로 보는 우리 가족 먹거리 순위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참고로, 이 독특한 가족은, 한 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을 통째 끌어안고 먹는 북극곰 가족이랍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짜잔~
7위! 얼음물 속 포카리스웨트!
의외로 요즘 유원지에서도 이렇게 얼음물에 담가놓은 음료를 잘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캐리비안베이의 야외 레스토랑에서는 기본적으로 판매하는 물품이랍니다. 물론 밖에서도 사 마실 수는 있지만, 시각적으로 충족되는 바가 커요.
물놀이를 할 때는 수시로 수분보충이 필요하기에 선택! 시원하니 맛도 좋고 뚜껑으로 막아 보관할 수 있으니 물놀이 중간중간 마시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죠.
6위! 신선한 파인애플바!
캐리비안베이의 레스토랑 곳곳에는 파인애플 바와 과일팩을 판매하는 곳이 많습니다.
한 곳에서는 패킹된 과일샐러드와 연어샐러드까지 판매하고 있으니, 미처 과일을 준비해 오지 못한 분들도 이용하시기에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간편하게 손에 들고 베어 먹을 수 있는 파인애플바를 소개합니다. 가격은 2,500원. 캐리비안베이는 음식위생관리에 철저한 만큼 이곳의 파인애플바는 특히 달고 신선한 느낌이에요. 얼음 속에 묻어놔서 완전 시원한 건 기본이고요.
파인애플은 비타민 B1, B2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특히 좋고 소화흡수를 돕는 과일이기도 해, 진정한 워터파크의 대표 과일이라고 할 수 있죠!
5위! 진리의 아이스커피!
5위는 '라 코 피오리오'의 아이스 카페라떼. 가격은 4300원.
저는 아이스커피 없으면 못 사는 사람인지라 파는 데마다 돌아다니면서 홀짝 홀짝 마셔 봤는데요. 이상하네요. 똑같이 원두 쓰는 거 아닌가요? 이상하게 캐리비안베이 내에서는 요 곳 아이스 카페라떼가 제일 맛있어요.
원두 내리는 실력의 약간의 차이일지 모르겠지만, 약간 더 고소하면서 살짝 더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 한 잔! 권해드려요.
4위! 빅구슬 아이스 포도&소다!
워낙 식구 모두 좋아하던 제품이었는데, 모 대형마트에서 한정 판매하다 사라져서 아쉬워하다가 캐리비안베이에서 구매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반갑군요!
달콤하고 시원하게 입안 가득 큼직한 샤베트 한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가는 듯한 그 느낌이 최고입니다. 몇 개 안 먹었는데 한 봉지 금방 없어져서 늘 아쉬워요. 92kcal라는 착한 칼로리도 마음에 드네요.
순위를 정해달라는 저의 말에 아이가 바로 위 순위와 제일 많이 고민한 품목이랍니다. 빅구슬 아이스 파인애플&오렌지도 있지만, 신맛을 덜 좋아하는 편이라면 포도&소다 맛 선택해 주세요!
3위! 남녀노소 손꼽는, 구슬 아이스크림!
구슬 아이스크림! 두말이 필요 없겠죠? 이 날도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구슬 아이스크림 줄이 정말 길더라고요. 입안에 돌돌 돌아가는 자못 불량스런 그 맛! 분명 중독성이 있죠^^
2위! 명품 맥주 여행!
캐리비안베이에서는 정말 유명하고 맛 좋은 맥주들을 맛 볼 수 있어요. 맥주로 세계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기네스, 호가든 같은 캔맥주 한 잔도 정말 맛있지만, 이왕 마실 거면 슈무커 헤파바이젠 밀맥주를 추천드려요. 헤파바이젠 밀맥주 7500원, 슈바츠비어 흑맥주 7500원입니다.
슈무커 헤파바이젠 밀맥주는 크리미한 크림 생맥주로 기름진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독일맥주로 달콤한 바닐라향을 떠올리게 하는 밀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최고입니다. 입안 가득 부드럽고 상큼한 여운을 남겨서 포스팅하는 지금도 군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1위! 아이스쿨 타피오카 포도!
캐리비안베이에서 꼭 하나만 군것질하라고 한다면 당연 이것! 아이스쿨 타피오카 포도입니다. 가격은 3500원. 모 제과 회사의 껌 이름을 연상케 하는 이 음료는 거의 이곳에서밖에 못 본 것 같네요. 약간 색깔이 짙어 처음에는 먹기 꺼렸었는데, 한 입 먹어보고 완전 반했답니다.
오렌지, 포도, 딸기, 파인 4가지 맛 얼음 샤베트 베이스 중에 하나를 골라 그 위에 오레오, 투인슈거, 타피오카 3가지 토핑 중 하나를 올려 먹는 매력적인 음료인데요. 고르는 재미가 있고, 완성한 것을 맛보는 재미가 특별합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은 포도 베이스에 쫄깃쫄깃한 타피오카를 올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얼음의 시원함은 시원함 대로, 포도의 상큼함은 상큼함 대로, 타피오카의 쫄깃함과 포만감은 또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이스쿨 타피오카 포도! 특별하고 뼈 속까지 시원한 여름을 갈구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여기까지 알아본 캐리비안 베이 얼음먹거리 내맘대로 BEST 5!!
결코 간접광고의 의도나 어떤 명확한 기준에 의해 순위를 정한 것이 아님을 다시한 번 밝히며...
뼛 속까지 캐리비안베이 얼음 음식과 함께 올 여름도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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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오는 만화, 에버랜드 웹툰 '에버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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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신나는 여름방학 즐기고 계신가요? 방학이 이미 끝난 분들의 슬픈 소식도 들려오지만...;
날씨가 맑은 요즘, 에버랜드로 마지막 여름을 즐기러 가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에버랜드에서 특별히 준비한 “굿모닝사파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굿모닝사파리는 올봄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사파리버스”와 “수륙양용차”를 타고 에버랜드의 필수 코스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봄에 첫 굿모닝 사파리 오픈 때에는 예약 시작 5분만에 모든 회차가 매진되었을만큼 인기가 높았던 프로그램!!
굿모닝사파리는 오직 100명만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정문에서 기다릴 필요없이 사파리버스를 타고 바로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이용할 수 있고, 아침의 생생한 동물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탐험이 모두 끝난 후에는 카페 정글캠프에서의 브런치까지 먹는 프로그램이예요. ^^
#굿모닝 사파리투어, 이용은 이렇게 하자!
굿모닝 사파리투어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에버랜드 정문 앞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센터 ‘굿모닝 사파리투어 티켓 교환처’ 에서 예약을 확인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한 후 받은 예약증을 보여주면 확인 후에 안내를 해줍니다 ^^
자세한 이용 안내와 함께 정글캠프 식사교환권을 받고, 대기장소에서 잠시 기다리면 안내에 따라 이동하게 됩니다. 이용 중에는 화장실 이용이 어려우니, 이때 미리 다녀오는것도 좋겠지요? ^^
안내에 따라 오늘 함께 할 버스들을 타러 갑니다. 저 멀리 사파리 버스들이 보이나요?
두근두근 마음을 안고 사파리 버스로 이동해봅니다!
#오늘의 탐험을 떠나보자! 백호 버스를 타고 출바알~!
오늘 탐험을 같이 할 든든한 백호 버스 입니다.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버스가 이렇게 나와 있으니 기분이 벌써부터 묘하네요. 신나는 마음으로 탑승을 해봅니다!
"잘 부탁한다! 백호 버스야~"
저와 함께 탐험을 할 많은 분들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뜬 상태였습니다. 어린이들도 신나서 박수를 치거나, 엄마아빠 손을 꼭 잡고 있는 아이들도 보였습니다.
제가 탄 버스는 “예하”라는 멋진 이름의 탐험대장님이 함께 한다고 하네요. 반가워요!
에버랜드의 정문에서 출발한 백호 버스는 에버랜드의 도로를 따라 꼬불꼬불 내려가 에버랜드의 숨겨진 통로를 지나 사파리월드로 향했습니다. 에버랜드의 안보이는 뒤편에서는 많은 분들이 오늘의 '새로운 에버랜드'를 위해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는 사이에 어느새 사파리월드에 도착! 정문에서 정말 편하게 ~ 5분만에 도착한 사파리월드!
눈 앞에 모습을 드러낸 새하얀 백호들이 창문 밖으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늠름한 자태를 뽐내면서 돌아다니는 백호들을 보자니 평소에 만날 잠만 자고 있던 모습들이 아니라서 반갑더라구요.^^
사파리에도 찾아온 무더운 여름을 쫒아내기 위해 에버랜드에서 준비한 사파리의 스플래쉬 존(?)이 보이시나요?
백호가 아침부터 더운지 올라가서 움직이지도 않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초원 위의 왕, 늠름한 자태와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사자들도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어슬렁 어슬렁, 잔디밭을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더라구요.
곰들도 아침부터 하루를 준비하느라 바쁘네요. 곰들을 위한 ‘곰탕’ 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한 켠에서는 아침 운동하는 곰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사파리의 모든 구경을 끝내고 바로 로스트밸리를 체험하기 위해서 이동해봅니다!
아침을 여는 우리 탐험가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루트로 바로 3분만에 이동해서 로스트밸리 수륙양용차로 갈아 탈 수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평화로운 아침의 풍경, 오직 굿모닝 사파리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네요. 산양들도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하고 있네요~
수륙양륙차를 타고 탐험을 하다보니 저 멀리 제 친구(?)가 보이네요. 안녕 기린아!
기린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것 또한 굿모닝 사파리에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
저도 먹이를 기린에게 줘봤더니 잘먹더라구요! "브런치 맛이 어땠누? ㅎㅎ"
로스트 밸리의 마지막, 코뿔소와 치타가 사이좋게 지내는 평화의 언덕으로 왔습니다. 아침을 맞이해서 코뿔소들이 햇빛을 쬐며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이렇게 약 45분 가량의 모든 탐험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뭔가 남아있다?
이제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탐험이 끝났으니 남은 하루 가열찬 에버랜드 투어를 위해 출출해진 배를 채워줘야겠죠?
#굿모닝 사파리를 위한 특별 메뉴를 '카페 정글캠프'에서 즐기자!!
탐험이 모두 끝난 후에는 친절한 탐험대장을 따라서 이동을 하게 되면 '카페 정글캠프'까지 도착합니다.
이제 완전히 탐험이 끝났기 때문에 정글캠프에서 브런치를 즐겨도 되고 다른 시설을 이용해도 되는데요, 든든한 배를 채워야 남은시간 에버랜드에서 더 즐겁게 보낼 수 있겠죠?
카페 정글캠프에서는 굿모닝 사파리 탐험가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인기있는 샌드위치로 구성이 된 세트메뉴였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굿모닝세트(샌드위치 + 음료 or 커피),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세트^^
저는 인기있는 구성으로 된 ‘크랩샌드위치’ 와 ‘자몽에이드’로 주문을 했습니다.
맑은 하늘을 보며 고소한 빵에 싱싱한 야채, 신선한 크랩이 담긴 샌드위치는 참 맛있더라구요!
#굿모닝 사파리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굿모닝 사파리는 가족분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다림 없이, 아이들이 다리 아프지 않고 편하게 정문부터 사파리까지 바로 버스를 타고 이용할 수 있으니 너무나 좋아할거 같습니다.
또한 동물들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침에만 볼 수 있는 활발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동물들과 만나 행복한 아침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나는 방학,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볼 수 있는 굿모닝 사파리. 한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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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리비안 베이 숨은 맛집 (실내편)’ 에서 잠깐의 먹방(?) 보여드렸던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양영희입니다!^^
캐리비안 베이 실내의 숨은 맛집 이외에 ‘실외’의 캐리비안 베이 맛집도 궁금하신 분들!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멋진 야외 구경을 하면서 식사하시고 싶으신 분들!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이번에는 캐리비안 베이 숨은 맛집 '실외편'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있는 실외 맛집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원한 파도 소리 들으며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라코스타(LA COSTA)’
라코스타는 파도풀 왼편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이에요. 구명조끼를 대여하러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서 쉽게 찾으실 수 있는 식당이랍니다~
라코스타 내부 모습이에요.
라코스타의 메뉴판이에요. 볶음밥부터 우동세트, 훈제 소시지 그리고 점보갈릭치킨까지! 밥 종류와 면 종류를 같이 팔아서 밥과 면 사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밥 종류와 면 종류를 같이 시켜서 일행분들과 골고루 나눠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군다나 라코스타는 파도풀과 인접해 있어서 시원한 파도 소리 들으면서 밥 한끼 먹으면~~?! 우와! 금상첨화네요!
# 실외에서 간편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버거카페 캐리비안’
실외에 위치한 '버거카페 캐리비안’의 모습이에요. 파도풀 바로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시성도 좋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어서 많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답니다.
메뉴는 실내에 있는 '버거카페 갤리언’과 동일하답니다! 프리미엄 치즈 빅버거, 스테이크 버거, 케이준 치킨버거, 통살 새우버거를 판매하고 있었고요, 그 밖에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눈 앞에서 펼쳐지는 파도와 함께 야외에서 햄버거를 먹는 색다른 묘미란! 이런 색다른 묘미를 즐겨보고 싶으신 분들은 '버거카페 캐리비안’ 추천합니다~
#카리브의 정취를 담은 BBQ전문 레스토랑 ‘산후앙(San Juan)’
캐리비안 베이에서 중앙아메리카 동해안과 멕시코 일부에 접하는 대서양 내해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모습의 '산후앙'이에요. 산후앙은 서핑라이드 바로 위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조금만 계단을 올라가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산후앙 또한 캐리비안 베이에 위치한 다른 실외 레스토랑처럼 많은 손님들로 자리가 가득 찼답니다!
‘산후앙’은 다른 실외 레스토랑보다 가장 위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맛 덕분에 많은 분들이 찾으셨군요!
산후앙에서는 이국적인 모습만큼 메뉴 또한 다른 실외 레스토랑과 차별화를 두고 있어요.
위에 보이는 메뉴판처럼 멕시칸 불고기 피자를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 밖에 로티서리 하프&볶음밥, 로티서리 하프&소시지 등 BBQ 전문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카리브 시골을 캐리비안 베이에서 ‘입’으로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산후앙에서 즐겨보세요~~
# 오므라이스 전문 레스토랑 ‘하버마스터(Harbor Master)’
캐리비안 베이 중앙에 위치한 실외 레스토랑 ‘하버 마스터’에요~ 하버 마스터는 2.4톤의 물벼락을 쏟아내는 해골 바가지(?)가 있는 어드벤처풀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하버 마스터 또한 여느 실외 레스토랑처럼 넓은 좌석을 갖고 있어서 하버 마스터를 찾으신 많은 손님들을 수용할 수 있답니다!
하버 마스터는 오므라이스 전문 레스토랑답게 다양한 종류의 오므라이스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오므라이스 이외에 점보갈릭치킨과 카리브 치킨 그리고 계절과일 등 다양한 종류의 사이드 메뉴 또한 판매하고 있답니다. 오므라이스로는 뭔가 부족한 것 같고, 그렇다고 메인 메뉴인 오므라이스를 시키자니 양이 많은 것 같고 하시는 분들은 사이드 메뉴를 시켜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오므라이스 전문 레스토랑인 ‘하버 마스터’에 온 만큼! 하버 마스터의 메인 메뉴인 ‘오므라이스’를 안 먹으면 섭섭하죠~~ 그래서 하버 마스터의 대표 오므라이스 3개를 가족들과 함께 먹었어요~
먼저, ‘BBQ폭립 오므라이스’에요. 노릇하게 잘 구워진 BBQ폭립과 조화를 이룬 노오란 오므라이스!
아………. 사진을 보니 또 배가 고프기 시작하네요 ㅠ.ㅠ
그 다음으로 시식한 오므라이스는 ‘돈가스 새우 오므라이스’에요. 오므라이스에 오동통한 새우 튀김과 돈가스의 조화!!!! 이건 마치 찹쌀떡 안에 든 팥과 같은 찰떡궁합 조화!!!
마지막으로 시식한 오므라이스는 ‘모듬 소시지 오므라이스’에요. 오므라이스 한 입 ‘푹~!’ 떠서 그 위에 소시지를 얹어 입 안에 넣으면………
뚜루~♬ 뚜~♬ 뚜~♬ 오므라이스와 소시지는 사랑입니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있는 실외 맛집들! 사진으로 봐서는 ‘맛’을 잘 모르시겠다고요?
야외에 있는 레스토랑에 들러 시원한 물소리 들으며 진짜 ‘맛’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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