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엄지은입니다.^^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도 많은 에버랜드를 하루만에 다보고 가기란 쉽지 않죠? 욕심부리고 "빨리 빨리"를 외치며 서두르다 보면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녹초가 되기 십상!!
그래서 아이와 함께 갈 때만큼은 테마를 정해서 가기로 결심하고, 딸아이에게 무얼 하고 싶은지 물어보았어요.
항상 놀이기구나 퍼레이드 공연 위주로 보았기에 당연히 그 중에 하나를 고를 줄 알았는데 동물을 보러 가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아차!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1년 전부터 주토피아에선 로스트밸리나 사파리만 보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더군요. 아이는 동물이 더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딸아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번 테마는 에버랜드의 동물원인 '주토피아'로 정했답니다.
자! 그럼 이제 주토피아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애니멀 원더 월드, 아마존 익스프레스, 프렌들리 몽키밸리, 프랜들리 랜치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주토피아'.
1. 안 타면 섭섭해~ 아마존 익스프레스!
동물들만 있을 것 같았던 이 곳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스릴만점 놀이기구가!?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580미터나 되는 아마존 밀림을 따라 원형보트를 타고 떠나는 급류 대탐험이에요! 시원한 폭포와 인디언, 하마, 아나콘다도 만날 수 있었어요! @.@
마치 실제 원주민들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실감나는 조형물에 배경음까지! 정말 열대 우림지역을 탐험하는 듯한 긴장감을 더해 주었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살도 세고 급경사가 많아서 스릴도 있고, 탐험 중에 물이 튀어서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덮개로 온 몸을 잘 가리고 타시던데, 저희 가족은 물을 너무 좋아해서 서로 맞고 싶어해요.ㅋㅋ(폭포수가 떨어지는 자리가 명당이라며 >_<)
옷이 축축해져서 속상하고, 물이 더러운 건 아닌지 걱정하셨던 분들 많이 계시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정수장치로 항상 깨끗하게 수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대형 선풍기로 축축해진 옷을 뽀송~뽀송하게 말릴 수 있어요.
2. '구경'하는 곳이 아닌 '교감'하는 곳!
동물과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 친근한 에버랜드 동물원.
에버랜드의 다양한 동물들을 기다리지 않고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동물들의 지상낙원 주토피아인데요.
실제로 동물들을 동물 가족동산, 애니멀 원더 월드, 애니멀 원더 스테이지, 프렌들리 몽키밸리, 프랜들리 랜치,캐나인 빌리지에서는 귀엽고 깜찍한 아기 동물들과 북극곰, 펭귄, 바다사자, 백호, 한국 호랑이, 새, 원숭이,캥거루, 코아티 등을 만날 수 있답니다.
한낮에 동물들을 보러 돌아다니다 보니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바로 맹수와 같이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들은 낮에 누워만 있거나 물 근처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낮과 밤에 동물들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동물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어 '로스트밸리 야간 도보탐험'을 하기로 했어요.^^
3. 밤에 만나보는 로스트 밸리의 매력!!
8시부터 시작되는 로스트밸리 야간 도보탐험은 전문 사육사님과 함께 동물들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하자마자 인기몰이 중인데요.
8시부터 10분 간격으로 9시까지 진행하는 로스트밸리는 낮에 보았던 로스트밸리와는 무척이나 다른 느낌이었어요. 밤에 보는 로스트밸리의 신비로운 느낌...
야간 도보탐험은 사전 예매 또는 로스트밸리 매표소에서 현장발매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8시 40분으로 예매를 한 터라 시간이 여유로워 로스트밸리 내에 있는 라이프밸리에 들어갔어요.
라이프밸리는 매직미러, 사운드 오브 밸리, 라이프 스케치북, 매직 쉐도우, 탐험가 인증서를 체험할 수 있고 탐험 중 음료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인데요.
사실 여기는 처음 가봤는데, 체험할게 정~말 많았고, 가장 흥미로웠던 건 탐험가 인증서를 발급해주는 거였어요.
대형스크린과 함께 카메라가 있어서 사진을 찍고 나면 인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저는 이 날 QR코드를 미리 받아놓지 못해서 문자로만 인증서를 발급 받았는데 아이가 나중엔 꼭 카드로 발급받자고 하더라고요.
탐험가 인증서 발급을 받으려면?
1. 동의를 누른 후, 화면 안내에 따라 사진을 촬영합니다.
2. 이름을 입력하면, 큰 화면에서 인증서 제작 과정이 보여집니다.
3. Message, Email 전송, Print 중에서 선택하세요.
4. Print(인증서 발급)를 원하시면, 스마트폰으로 전송 받은 QR코드를 선반 위 QR리더기에 대 주세요.
5. QR코드가 인식되면, 탐험가 인증서가 카드로 발급됩니다.
*QR 코드 받는 법
라이프밸리 홈페이지에 들어가 탐험가 등록하면 QR코드가 발급됩니다.
(탐험가 등록은 ios 및 안드로이드 4.0(ICS)이상 버전만 등록 가능,QR코드 1개당 카드 1개 출력, 전화번호 1개당 문자 1회 전송,Email 전송)
라이프밸리에서 신나게 놀고 나니 어느덧 이동할 시간이 되어 서둘러 로스트밸리 입구에 갔어요.
전문 사육사님의 소개와 도보탐험 시 유의사항을 들으며 탐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두근두근~^^
50분간 도보로 로스트밸리 곳곳을 살펴보기 때문에 개인당 하나씩 물을 제공해 주셨어요.
밤에 하는 도보탐험이라서 사육사님이 안내해주는 길로만 다녀야 했어요! 수륙양용차가 다니던 야생의(?) 비포장 도로를 걷는 것이거든요! 하지만 랜턴으로 길을 비춰주시기 때문에 사육사님의 말만 잘 따르면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거대한 수륙양용차를 지나 바위협곡으로 가면 LOST VALLEY 글자가 예쁘게 새겨져 있군요!! 그리고 이 글자 속에는 LOVE 사랑이라는 단어가 숨겨져 있죠?
요즘 썸남썸녀를 위한 로스트밸리의 LOVE 칼라코드 스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참여하고 로스트밸리 스페셜 투어에 당첨되시길!! @.@
동물들을 만나기 전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피던 딸아이의 모습이에요.
이때까진 플래시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 놀랄 수도 있으므로 플래시를 사용할 수 없어요.
처음엔 밤에 움직이는 거라 살짝 겁먹어서 굳어있던 딸아이가 불의 동굴을 지나며 귀엽고 앙증맞은 아기 동물들을 만나니 자연스레 미소를 되찾더라고요.
만져보고 안아보기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주셔서 정말 생전 처음으로 사막여우와 아기사자를 만져볼 수 있었어요.
이 날 이후로, 자꾸 아기사자를 키우고 싶다며 편지를 쓰는 것만 빼면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최다 출산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간 장순이와 장순이의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하는데요. 이건 선택된 자만이 먹이를 줄 수 있다는 사실!!! 뚜둥!!
바로 퀴즈를 맞추면 선물로 기린의 먹이인 '근대'를 주시는데요. 이 근대를 받은 사람들만 기린에게 먹이를 줄 수 있어요.
기린에게 먹이를 주고 싶으시다면 에버랜드 기린에 대해 검색해보고 가시면 좋겠죠?^^
낮에 보아도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로스트밸리의 홍학과 밤이 되니 움직이는 맹수들.
플래시를 터뜨리지 못해 사진이 잘 나오진 않았지만 활발해진 맹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평화의 언덕에서 초식동물인 코뿔소와 육식동물인 치타가 함께 사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신기해했던 분들 많으셨죠?
저도 어떻게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함께 살 수 있을까 참 의아해했는데 야간도보탐험 중 코뿔소를 바로 앞에서 보고 먹이도 주는데 치타가 코뿔소를 건드리지 않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멀리서 볼 때는 그렇게 커 보이지 않았는데 덩치도 엄청날뿐더러 길고 뾰족한 뿔에 깜짝 놀랐어요.
뒷걸음질치게 만드는 포스!! ‘아~ 이래서 치타와 함께 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의 동굴을 지나 두 마리의 코끼리가 서있는 고대신전으로 들어갈 때는 "나쿠펜다"를 모두 함께 외쳐야 이동이 가능해요.
바로 이곳에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도 살고 있다는 것쯤은 이제 기본상식!
코끼리에게 먹이를 던져주니 정말 근처까지 오더라고요.
야행성 동물들의 반짝이는 눈처럼 신비로웠지만 사진으로는 담아올 수 없어서 아쉬웠던 반딧불이 체험은 정말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체험이었던 것 같아요.
반딧불이를 책에서만 보고 직접 보지 못했기에 항상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저도 어렸을 적에만 보고 크면서는 보지 못해서 어떻게 반딧불이를 보여줘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도보탐험에서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을 줄이야.
반짝반짝 몸에서 빛을 내는 신기한 반딧불이 뿐 아니라 동물들의 숨소리를 바로 앞에서 들으며 교감할 수 있어서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체험을 한 것 같아요.
길고 긴 방학, 여름휴가 계획 아직 세우지 못하신 분들 동물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 남기러 주토피아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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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황정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에버랜드 코스는 바로 연인들에게 혹은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별빛요정의 비밀정원입니다!
'별빛요정의 비밀정원'은 올 여름 에버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장미원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바뀌지는 않았을테고, 장미원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5월에 소개해드렸던 장미원에 대한 기사를 혹시 보셨나요? 에버랜드하면 '장미원'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만큼 이미 너무도 유명한 정원이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저와 함께 가보시죠!
바로바로 이런 별빛요정의 포토존으로 바뀐답니다! 이렇게 장미축제 시즌이 지나, 장미의 만개 시기는 조금 지났지만, 에버랜드에서 사진을 멋지게 찍을 수 있는 장소 넘버원은 바로 별빛 정원이에요!
각종 요정 형상의 설치물들이 예뻐서 별빛 정원에는 포토스팟들이 넘쳐나더군요~
이렇게 가로등마다 요정 컨셉으로 변신했는데 정말 아름다워서 연신 사진기를 들이대며 찰칵찰칵!!
테마에 알맞게 잘 꾸며진 별빛요정의 비밀정원에는 형용하기 어려운 로맨틱하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린아이들이 그들의 그 작은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가리키며 행복한 웃음을 짓기도 하고, 연인이나 연세가 지긋하신 손님들도 가로등에서 저마다의 포즈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그 외에도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식물들로 가득한 뷰포인트가 많아서 에버랜드에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정원에서 사진을 찍으시는 코스도 넣으시는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연인분들에게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어린 아이들, 특히 공주님들에게는 더욱 인기가 있는 별빛정원입니다!
이 장식물들은,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 정말 예쁘게 움직이는 작은 보물들인데요! 이런 장식물들은 밤이 되면 더욱 빛을 발하는데, 이 곳 이름을 ‘별빛요정의 비밀정원’으로 지은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낮에도 물론 예쁘지만 밤이되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별빛정원! 그래서 밤에 환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낮에는 쏙 감춰져 있어서 비밀정원인 것일까요?^^
밤이 되면, 화려한 야간 퍼레이드와 함께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명도 아름답고 조명이 더해진 설치물들은 더욱 예뻐서 사진찍기 좋아요! 다만 얼굴이 안나올 수 있다는 점~
저 역시 야간 사진 찍는 법을 조금 더 연구해야할까봐요ㅠ
에버랜드에는 그 어떤 놀이기구, 공연보다 아름다운 초대형 포토스팟 '별빛요정의 비밀정원'을 추천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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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오는 만화, 에버랜드 웹툰 '에버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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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은 진짜 신기하게 생겼어요~!"
이솝빌리지 식물탐험대에 오시면 가든스토리텔러(Garden storyteller)가 동물 이름이 들어간 식물들, 재미있는 사연을 가진 우리나무와 들꽃들, 향기를 전해주는 식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탐험 가이드 분의 설명을 듣는 아이들의 사뭇 진지한 표정!
처음엔 쭈뼛쭈뼛 하던 아이들도 나중에는 "이 꽃은 왜 이렇게 생겼어요?" 하며 질문 공세!ㅎㅎ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식물로 힐링되었던 그 탐험 현장, 함께 보실까요?
이솝빌리지 식물이야기 정원은,
이솝우화를 테마로 한 아름다운 동화 마을 '이솝빌리지'에 마련되었어요.
동화책 속 이야기를 현실에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예쁜 이솝마을을 배경으로 식물이야기 정원이 펼쳐져 있는데요! 싱그러운 향기를 따라 다가간 곳에서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야생화들과 독특한 특징을 지닌 식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솝빌리지에 오시면 이렇게 예쁜 꽃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1. 잎이 톱처럼 생긴 '서양톱풀'
(학명 : Achillea millefolium)
잎이 톱니처럼 생겨 서양톱풀이라고 불러요. 트로이 전쟁 때 아킬레스가 부상당한 병사들을 이 풀로 고쳤다는 전설이 있으며, 실제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이 풀을 만병통치약으로 여겼다고 해요. 프랑스에서는 이 풀이 톱이나 칼에 다친 상처에 효과가 좋아서 우리나라 쑥처럼 쓰이며 '목수의 약초'라 불러요. 우리나라에서는 잎 가장자리가 가위처럼 갈라졌다고 해서 가새풀이라고도 불러요.
2. 꽃이 마치 용이 입을 벌린 모습과 비슷한 '용머리'
(학명 : Dracocephalum argunense)
양지바른 풀밭에서 잘 자라는 용머리는 꽃이 용이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을 닮아서 붙게 된 이름이에요. 꿀풀과에 속한 용머리는 꿀이 많이 들어 있는 밀원식물로, 꽃의 모양은 벌이 안으로 쏙 들어가기 쉽게 되어 있어요.
3. 기다란 꽃대에 절구공처럼 생긴 꽃이 피는 '절굿대'
(학명 : Echinops setifer)
키가 1미터 가까이 자라며 꽃이 핀 모양이 절구통에 곡식을 넣고 찧을 때 쓰는 절구공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게 되었어요. 다른 이름으로는 개수리취, 둥둥방망이, 분취아재비 등으로 불러요. 꽃은 관상용으로 많이 쓰이며,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되어요.
4. 모양과 키는 코스모스와 비슷하지만 꽃잎이 노란색인 '금계국'
(학명 : Coreopsis grandiflora)
황금색 닭 이라는 이름의 이 꽃은 여름에 꽃을 피워 초 겨울 첫 서리 내릴 때까지도 녹색 잎이 남아있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한 꽃이에요. 코스모스처럼 키가 크고 꽃 모양도 비슷하지만 꽃잎이 노란색 이어서 서양에서는 골든 웨이브라고도 불러요.
5. 꽃에 호랑이 무늬가 있는 '범부채'
(학명 : Belamcanda chinensis)
잎 모양이 부채와 닮았고, 꽃이 호랑이 무늬 같아서 범부채라고 불러요. 꽃 모양이 나비처럼 생겨 호접화라고도 하는데, 실제로 호랑나비가 이 꽃을 좋아한다고 해요. 꽃무늬가 표범 무늬 같기도 해서 영어로는 '레오파드 플라워'라고 부르고, 열매가 둥글고 까맣게 익으며 백합처럼 생겼다고 해서 '블랙베리 릴리'라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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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시원한 소식을 가지고 돌아온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손승은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입니다~ 오늘은 휴가철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별미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까해요. Follow me!!
먼저 가본 곳은 유럽피안 어드벤처 내에 있는 중국식 레스토랑 차이나문입니다.
더운날 웬 중국 요리? 하실텐데 모르시는 말씀! ^^
여러분의 빼앗긴 입맛을 다시 살려드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차이나문에서는 지금 두가지 여름메뉴가 판매중인데요.
첫번째 메뉴는 중화냉면입니다.
소고기 육수와 동치미 육수를 섞어 만든 중국식 냉면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새롭게 만든 메뉴인데요. 해산물과 쫄깃한 면발 그 위에 오리고기가 새콤한 살얼음 동동 육수와 어우러져 깔끔하고 개운한 맛. 특히 해파리와 면이 함께 씹히는 식감이 예술입니다. 국물까지 싹싹 깨끗히 비웠네요 ^^;
여름엔 누가 뭐래도 역시 냉면이 최고! 그 중에서도 최고는 중화냉면!
두번째 메뉴는 해물 냉짜장면입니다.
짜장면이 시원하다는 것 상상이 되시나요? 저도 처음엔 짜장면이 차가우면 무슨맛일까? 했는데... 와우!
짜장면은 기름이 많이 들어가 건강을 생각하시거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피하게 되는 메뉴인데요. 냉짜장면은 기름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응고되기 때문에 기름을 적게 넣어 다이어트 하시는 분께도 제격!
또 면을 찬물에 식혀 탄력이 있고 쫀득해서 식감도 아주 좋네요. 느끼함을 잡아주기 위해 약간 매운맛이 첨가되었다고 하는데 차가워서인지 전~혀 매운맛이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이 날 함께 한 부모님, 저희 아이도 너무 맛있게 먹고 강추한 메뉴입니다.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그 맛을 알고 찾아와주시는 차이나문.
답답하고 더운 여름 창문으로 포시즌스 가든이 펼쳐지는 곳에서 시원한 여름메뉴 즐기시면 가슴이 뻥 뚫리실거에요. ^^
다음 방문한 맛집은 차이나문 바로 옆에 있는 카페 피오리오입니다.
커피 & 차, 그리고 디저트를 즐기실 수 있는 이곳의 여름 메뉴는 팥빙수!
더운 날에 먹으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철 별미 중에 별미 팥빙수.
곱게 갈은 얼음 위에 팥과 아몬드 그 위에 쫀득쫀득한 인절미 떡과 가루가 솔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에버랜드 어트랙션과 공연을 즐기고 잠시 팥빙수 먹으며 더위를 식혀보세요.
추가로 알려드릴 소식은 에버랜드 SNS로 올라와 많은 사람들을 한여름 닭살돋게 만든 시원~~~~한 빙수 모음!
"에버랜드에 이렇게 많은 빙수가???" 올 여름이 가기 전에 다 먹어보려구요! ^-^
무더운 여름, 방 안에만 있으실 건가요?
아이들과 함께 에버랜드에서 시원한 별미 즐기며 무더위 한방에 날려버리세요~!
에버랜드 여름메뉴는 8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하니 놓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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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2기 강민수 입니다.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월드를 취재하다 느낀 점 한 ㄱ!
국내에 제가 가본 다른 어떤 동물원 보다도 동물들이 편안해 보이고 자유로워 보인다는 것이었어요.
그들이 사는 서식지 환경과 비슷하게 조성한 인프라하며, 울타리가 없는 탁트인 공간, 동물들 간의 구분을 최소화 한 구조 등등 과연 동물 친화적인 동물원이었어요. 그래서 저를 포함한 '사람들'이 동물을 보러 온다기 보다는, 거기 있는 동물들이 자신의 터전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느낌이랄까요?ㅎㅎ
그리하여 상상해 본 동물들의 일기장... 한 번 들여다 볼까요?^^
1. 사막여우의 일기
2014년 7월 17일 날씨 : 내 기분처럼 맑음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 어젠 내가 조금만 움직여도 좋아하는 어린이 친구들과 재미있게 논다고 하루가 너무 금방 가 버린 것 같다. 오늘 하루는 정말 보람차게 보내봐야지!
(사진출처 : 에버랜드 리조트)
나는 주토피아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에 살고있다. 그래서 많은 손님들이 날 보고 데려가고 싶다고 말씀하시곤 하지.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기분이 좋은걸! 흠, 흠.
그래도 난 바로 이 곳, 나랑 친구들의 보금자리이자 피곤할 때마다 올라와서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딱이다. 여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집 앞에 와서 제일 예쁜 사막여우를 찾아주었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나일테니까!
그럼 내가 앞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같이 사진도 찍고 눈싸움도 할 수 있을텐데. 앗,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날 보며 셔터를 누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지금 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지어야겠다. 엇, 잠깐만요. 지금 갈게요~!
2. 수사자의 일기
2014년 7월 21일 날씨 : 구름 조금
나는야 사파리 사자의 왕, 에리카. 이렇게 일기장에 글을 쓰는 것도 오랜만이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나도 나름대로 감수성 있는 사자라는 사실. 가끔 바위 위에 올라가 하늘을 보고 있을 때면 캡틴 형, 누나들이 사파리 버스의 손님들에게 나를 동물의 왕이라고 소개하는 것을 듣는다.
뭐, 맞는 말이니 기분이 나쁘진 않다. 얼마 전 왕이 되었을 때, 나는 새삼 권력의 중요성을 느꼈다. 아무도 날 건들이지 않으려 하니 말이다. 이 곳 환경은, 높은 바위 위에 올라가 내려다보면 장관이다. 그래서 불평하는 동물들도 거의 없다. 나 역시도 이 곳 환경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가끔씩 나도 사파리 버스를 타고 말로만 들었던 놀이동산이라는 곳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보고 싶다. 그나저나 아이고, 요즘 바위를 너무 무리해서 올라갔나. 등이 뻐근한 게 좀 누워있어야 할 것 같다. 그러므로 오늘 일기는 여기서 끝.
3. 암사자의 일기
3. 코뿔소의 일기
2014년 7월 27일 날씨 : 맑은 듯 안맑은 듯
오늘 아침은 코가 간지러워서 깼던 것 같다. 이제 슬슬 더워지는 날씨 탓에 내 주변 동물들이 예민해지고 있다! 어제 옆에 있던 코뿔소를 모르고 살짝 쳤는데 짜증을 내서 나 상처받음... 뭐, 아무튼 더운 건 나도 싫으니까. 더워서 그런지 요즘 입맛도 별로인 것 같다. 뭐 그래봤자 먹을 건 다 먹으니까 입맛이 없는 건 아닌가?
나는 로스트밸리 마지막 코스를 장식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더 주목을 받는 기분이 든다. 사람들이 제일 신기해 하는 건 역시 치타 애들과 같이 생활하는 것? 솔직히 처음에는 모르는 사이였으니 어색하고 할 말도 없었는데 요즘엔 가끔씩 바위 아래에 들어가서 진지한 대화도 나누곤 한다.
얼마 전에 한 치타 녀석은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던데, 도와달라고 했다. 지금 내 코가 석잔데! 뭐, 아무튼. 그 녀석들이랑 우리 코뿔소들은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어서 널리 알리고 싶다. 오늘은 왠지 무슨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시원~ 하게 진흙 목욕이나 해볼까?
어떠셨나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 밸리 탐험가이드 분들의 설명으로 알게 된 이 녀석들의 이름과 습성으로 일기를 써봤는데요, 동물들 입장에서 상상해보고 이야기를 풀어가보니 더욱 재미있는 에버랜드 동물원 여행이 되었답니다.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이런 동물 이야기 여행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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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오는 만화, 에버랜드 웹툰 '에버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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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2기 김경록입니다.
햇빛이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고 더위에 맞서서 몸을 시원하게 식혀줄 재미난 거리를 찾으시고 계시나요?
에버랜드에서는 그런 분들을 위해 뼛속까지 시리게 만들 “호러메이즈2” 어둠의 문이 7월 25일 열렸습니다... 호러메이즈의 위치는 위의 약도를 참고해주세요. 최강 어트랙션 티익스프레스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니 찾기 어렵지는 않으시겠죠?
200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년째 진행하는 호러메이즈는 나날이 갈수록 공포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데요, 작년에 공포를 체험했다가 주저앉았던 저! 다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왜 그랬지...)
먼저 이용을 위해서는 티켓을 끊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앞에 계신분의 '격려'를 받고 입장을 하면 되겠지요? (1인 1회 요금 5000원이며, 이용권이나 입장권과는 별도의 금액입니다.)
그냥, '귀신의 집'이라고??!
제가 방문했던 날은 비가 올려고 하는 으스스한 날씨였었기 때문에, 산 속 깊숙이 숨어있는 호러메이즈2의 느낌은 더 섬뜩하게 보여졌습니다.
대기동선에서는 호러메이즈2 탄생 비화가 모니터를 통해서 흘러나왔는데요, 듣기만 해도 섬뜩해지는 소리들이 흘러나오고, 자꾸만 떠오르는 무서운 이미지가 보여지고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이러기야 정말? ;;;;"
호러메이즈1도 그렇지만, 2역시도 곳곳에서 '디테일한'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세심하게 손님들이 이용하는 곳, 눈길, 손길이 닿는 곳곳에 호러의 컨셉을 제대로 살린 수많은 디테일들이 숨어있었는데요, 체험하기 전 분실할 수 있는 물건을 보관하는 물품보관소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호러메이즈2로 입장을 하기 전에는 가지고 온 소지품은 모두 보관함에 보관 후에 이용을 해야합니다. 안이 어둡기 때문에 분실 위험이 있다는 말을 듣고 저도 가지고 온 휴대폰, 카메라 등 소지품 모두 보관함에 넣었습니다!
저 안에 잃어버린 물건 찾으러 다시 들어가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안내요원이 이용 도중의 비상시 대처방법과 유의사항들을 알려주는데,
무섭다고 뛰거나 장난치거나, 귀신을 폭행을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ㅎㅎ (이런 사례들이 비일비재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조그마한 손전등을 주었다면 올해는 커다란 등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과연 이 등이 악령들을 물리치는데 도움이 될까요?
호러메이즈의 체험 소감은...
과감히 생략하겠습니다.
대신 저의 이 감정을 정말 제대로 표현해준 블로그기자단 이채린님의 영상 함께할까요^^;;
반쯤 정신을 놓았던 저의 체험. 그 아비규환의 현장이 생생하게 표현되었네요;
앞길을 밝혀줄 등이 있었지만 컴컴하고 무서운 내부에서 유령들을 물리치기에는 역부족이였는지…
쉴새없이 나오는 악령들은 저와 일행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더 무서워진 호러메이즈. 역시 국내 최고의 공포시설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과 방 구조들이 재배치 되고, 더 디테일해진 각종 장식과 특수효과들은 이전에 이미 체험해본 사람들도 새로운 경험으로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공포감은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되어, 작년 참가자의 약 15%가 중도포기했다던 '포기율'이 올해는 더 올라갈거 같네요.
기괴한 박사의 생체실험이 비밀스럽게 이루어졌던 그곳,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던 사람들의 알수없는 죽음들. 그곳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이 것을 궁금해하는 무모한 사람들이여, 과감히 도전하시길!
단,
부디 무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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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빌리지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1편 ☜ 못 보셨다면 먼저 보고 오세요^^
지난 1편에서 캐리비안 베이의 빌리지 대여하는 법, 이용하는 법과 기본적인 스펙을 쭈욱 살펴봤는데요! 이번 2편에는 그렇다면, 캐리비안 베이에는 과연 어떤 빌리지 종류들이 있는지 스윽~ 훑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슬라이드 빌리지
제일 먼저 캐리비안베이의 모든 슬라이드를 섭렵하고 다닌다는 워터 슬라이드의 고수들이 주로 이용한다는 '슬라이드 빌리지'에요~
위치는 베이슬라이드존.
튜브라이드가 아주가까운곳에 위치해있답니다~
이렇게 여러빌리지가 마주보고 있는 형태구요~
내부는 역시 캐비넷과 함께 빌리지가 주는 아늑함과 함께 편안히 쉴수 있어요~
#봅슬레이 빌리지
그리고 이동해본 바로옆의 봅슬레이 빌리지~
봅슬레이 빌리지 풍경이에요~
위치는 역시 베이슬라이드존
물과 슬라이드에 몸을 내맡긴 채 짜릿하게 곤두박질치는 봅슬레이!
그 바로 옆에 자리한 봅슬레이 빌리지는 우리 젊은 청춘을 봅슬레이에서 즐기고 잠시 휴식하기 좋은 위치랍니다~
내부는 슬라이드빌리지와 비슷한데 봅슬레이 빌리지 천정에는 천정형 팬이 달려있네요.
천정이 시원하게 높게 뻗어있어, 키가 큰 분들도 이용하기 전혀 불편함이 없을것 같아요!
#키디빌리지
네번째로 소개할 곳은 바로 키디빌리지! 저도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빌리지 예약할 때 제일 먼저 염두에 두는 곳이 바로 키디빌리지인데요~
그만큼 부모들한테 인기 있는 키디빌리지, 왜 이렇게 인기 있는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키디빌리지 전경입니다.
다른 빌리지들과 다르게 조금 더 화사한 색상들이 많으 쓰였어요^^
위치는 바로 키디풀 위쪽이기 때문에, 키디풀과 가까워서 아이들과 쉽게 키디풀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입구에서는 물기 가득 머금은 아이들 튜브도 말리기 좋고,
사실 아이들과 함께 다니면 튜브며 구명조끼며 짐이 많은데 키디풀과 가까운것은 정말 큰 장점인것 같아요~
키디빌리지는 그 이름답게 작은 소품 부터 전반적으로 참 아기자기합니다~~ㅎㅎ
하지만 입구가 계단을 조금 이용해야 하는데, 덤벙거리는 아이들이 이용할 때 이건 주의해야 할듯 해요!
키디빌리지의 내부는 다른빌리지와 많이 다르지 않는데, 가장 큰 다른점은 바로 발코니가 있다는점이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발코니와 함께 비치체어가 포함 되어있어서 아이들 쉴 때 타월이나 수영복 등을 말리기에도 아주 좋다는 점!!
그리고 키디빌리지에서는 이렇게 키디풀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시원한 빌리지 안에서 아이들 노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탁 트인 전경 내다보고 있자면 쌓인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에요^^
왜 부모님들이 키디빌리지를 선호하는지 아시겠죠?
저도 다음에는 꼭 키디빌리지를 예약하리라 다짐하며!!
스파빌리지로 이동해봅니다~~
TV 에도 이미 여러번 출연한 바 있는 빌리지 계의 인기스타! 프리미엄 서비스!! '스파빌리지' 입구입니다.
특히 스파빌리지는 전담 담당 직원 분이 상주하면서 도움을 주고 계셨어요~
스파빌리지는 다른 빌리지와는 달리 위치와 구조가 보다 더 프라이빗하게 이용하기에 알맞았는데요~
이렇게 한동씩 따로 위치해있어서 가족단위로 또는 커플단위로 이용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내부는 이렇게.
쉴수 있는 공간과 스파를 할수 있는 공간이 함께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내부가 꽤 넓어서 성인 4명이 사용하기에도 아주 충분해보이는 크기였어요.
특히 이 스파는...물놀이로 지친 몸의 피로를 풀어주기에도 제격이었고, 밖에서 아이들끼리 놀게 두기엔 불안한 어린 나이의 자녀가 있으시다면, 사람 많은 장소보다는 이렇게 프라이빗한 공간의 스파에서 먼저 물에 적응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천정에는 팬이 달려있어서 아주 더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스파빌리지를 이용하겠어요~
또, 스파빌리지는 정말 없는 것이 없었습니다.
타월4장, 물티슈, 티슈, TV는 기본으로 화장대도 있고,
안쪽 캐비넷에는 작은 금고와 함께 슬리퍼도 구비되어 있어서 정말 많은 짐 필요없이 가볍게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스파빌리지 이용하면 좋겠어요~
스파빌리지를 이용하면서 필요한것이 있을 땐 언제든지 이 인터폰으로 담당직원 분께 말씀하시면 된답니다.
과연 스파빌리지!!
정말 스파빌리지를 둘러보고 있자니, 저도 꼭 한번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실내 아쿠아틱 빌리지
스파빌리지를 향한 미련을 뒤로 한 채 제가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이번에 새로 오픈한 온돌형 빌리지 '아쿠아틱 카바나'입니다.
아쿠아틱 카바나는 바로 아쿠아틱 센터에 위치해있어서 겨울에도 이용하면 좋을 빌리지랍니다.
아쿠아틱 카바나에 들어서면 양쪽으로 1동씩 이용할수가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아쿠아틱 카바나는 A타입과 B타입이 있는데 여기는 바로 B타입이에요~
아쿠아틱 센터가 한눈에 보이면서 새로 오픈한곳이라 아주 쾌적한 빌리지랍니다.
무엇보다 바닥이!!! 뜨끈~뜨끈한 온돌이라 우리 아가들이 물놀이 후에 자칫 감기가 들 수 있는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는 곳이에요~
한쪽에는 보일러와 캐비넷이 깔끔하게 위치해있습니다. 선풍기도 뙇! 바닥은 온돌로 따뜻하게 윗공기는 선풍기로 시원하게^^ 저절로 몸이 노곤노곤해지네요~
그리고 여기는 조금 더 큰 사이즈의 A타입 아쿠아틱 카바나입니다.
B타입과 다르게 체어와 냉장고가 있네요!
락커와 타월은 안쪽에 단정히 놓여있었습니다.
타월이 포함된 빌리지라 아쿠아틱 카바나를 이용할 때 불필요한 짐을 조금 더 줄일 수 있겠어요~
바닥이 아이들과 함께 쉬기 딱 좋은 온돌이라 신생아 아가들이 와도 전혀 걱정없는 아쿠아틱 카바나에요~
신생아뿐만아니라 낮잠을 자야하는 아가들이 있는집에 적극 추천드려요. 특히 실내에 있어서 조용하고 아늑해서 아이들 푹쉬기에도 아주 좋더라구요~ 정말 딴세상 같았답니다!! @.@
이상으로 캐리비안 베이의 다양한 빌리지를 제가 직접 가보고 소개해드렸는데요,
아이들과는 물론 연인끼리 또는 친구끼리
좀더 편하게 좀더 신나게 캐리비안베이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캐리비안베이 빌리지를 잘 이용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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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양영희입니다~^^
무더운 여름 밤! 포시즌스 가든 신전 무대에서 펼쳐지는 웅장한 스케일의 3D 멀티미디어 맵핑 쇼인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어떤 무대가 펼쳐지는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가볼게요! ^^
아틀란티스 어드벤처가 시작하기 30분 전. 포시즌스 가든 신전 무대에 도착했어요.
공연이 시작되기 30분 전인데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아틀란티스 어드벤처를 보기 위해서 삼삼오오 모여 앉아 계셨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 5분 전 모습인데요.
아틀란티스 어드벤처를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옹기종기 앉아 계셨어요. 손님들이 앉아 계신 모습을 보고 아틀란티스 어드벤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아틀란티스 어드벤처가 빨리 시작 되기를 기다렸답니다. *_*
드뎌 시작!!
공연 시간인 9시가 되자 조명이 꺼지고 아틀란티스 어드벤처가 시작되었답니다! 처음 보는 웅장한 스케일에 놀라고, 입체적인 3D로 구현되는 아름다운 빛에 한번 더 놀라고!! @@
형형색색인 기하학적인 3D 맵핑 쇼에 그만 시선을 빼앗겨 버렸어요!!
사진으로 잘 안 나왔을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더욱 더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답니다~ ㅠ.ㅠ
눈 깜짝할 사이에 포시즌스 가든 신전 무대에 세워진 멋진 성!! 아틀란티스 어드벤처의 웅장한 스케일에 넋을 잃고 보게 되요!
성문이 열리자 푸른 하늘에 드넓은 푸른 숲과 그 숲을 지나는 코뿔소가 보이네요~ 코뿔소가 걸어가는데 마치 제 눈 앞을 지나가는 것처럼 실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쯤에서 잠깐 맛보기 영상^^ (출처 : 에버랜드 유튜브)
육지를 봤다면 이제는 바다를 봐야겠죠? 바다 안에 물고기도 움직이고, 해초도 물고기의 움직임에 맞춰 살랑 살랑살랑 움직였답니다! 마치 커다란 아쿠아리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어요.
상상하는 모든 것이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한 편의 거대한 마술쇼!!
한여름밤 무더위도 식히고 함께 한 사람들과 "와~ 와~" 탄성을 지르며 볼 수 있는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공연은 끝났지만, 많은 손님들께서 불꽃쇼 '박칼린의 주크박스 시즌2'를 보기 위해 자리를 지키셨답니다.
더운 여름! 에버랜드에서 시원하고 스릴 있는 놀이기구 타시고 난 뒤! 밤에는 시원한 음료 한 잔 마시면서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관람 어떠세요? 오늘 밤, 아틀란티스 모험의 세계로 떠나봐요~!!
'아틀란티스 어드벤처'는 매일밤 9시 10분부터 약 10분간 펼쳐지며, 뒤이어 초대형 불꽃쇼 '박칼린의 주크박스2'가 펼쳐집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공연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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