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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80건)

낮에는 사파리 도보 탐험, 밤에는 블러드시티 좀비 탈출 '가을 나들이 핫플' 에버랜드, 하루종일 몰입형 체험 가득!

올가을 에버랜드가 낮에는 사파리 초원을 걸으며 동물과 더 가까이 마주하고, 밤에는 좀비들을 피해 탈출하는 등 다채로운 몰입형(Immersive) 콘텐츠를 선보이며 '최고의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지난 12일부터 가을축제를 개막하고, 야생 동물들과 교감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Wild Savanna Expedition)'과 현장감 넘치는 공포를 선사하는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Blood City Zero)' 등 낮과 밤이 모두 특별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남녀노소 모든 고객이 직접 다양한 프로그램 속으로 뛰어들어 주인공이 되는 몰입형 체험을 통해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하면서, 가족, 친구, 연인 등 방문객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인기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이 블러드시티 공식 광고 모델로 가세하면서 축제 열기는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최근 산이 에버랜드를 다녀온 뒤 목에 푸른 핏줄이 돋아나며 좀비로 변해가는 미스터리한 SNS 영상은 공개 직후 '좀비 감염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관련 영상 콘텐츠들은 일주일여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돌파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 사파리 초원 자유롭게 걸으며 동물과 교감하는 '와일드 사바나

 

우선 낮 시간대 에버랜드에서는 대자연의 풍경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생생한 야생 탐험이 펼쳐진다.

 

가을축제 개막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와일드 사바나'는 평소 탐험 차량을 타고 관찰해야만 했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로 직접 걸어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이색 도보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존에 유료로 운영되던 '리버트레일' 구간까지 탐험 코스에 전격 무료로 개방해 호응이 뜨겁다.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에 조성된 부교 구간을 걷다 보면 평화로운 초식동물의 일상은 물론, 사자와 하이에나 등 늠름한 맹수들의 자태까지 한층 다채롭고 입체적인 구도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봄 한 달여간 시범 운영했을 당시 약 35만명의 방문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워킹사파리'의 고객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동선과 콘텐츠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기린존 주변에 가을 정취를 담은 이색 포토스팟, 코뿔소 전용 관람존 등 최적의 뷰포인트를 배치해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탐험 코스 곳곳에서 주키퍼(사육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생태 스토리텔링을 통해 동물들의 습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온 가족을 위한 유익한 생태 교육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km 구간을 완주한 관람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탐험대원 기념 인증이 수여된다.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11월 말까지 방문객 누구나 현장 줄서기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이석훈 감독 콜라보 '블러드시티 제로'… 영화 세트장 같은 시네마틱 호러 구현 】

 

해가 지면 에버랜드는 거대한 호러 영화 세트장 같은 스릴 넘치는 좀비 도시로 탈바꿈한다.

 

올해로 10년차를 맞아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돌파한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서는 912일부터 11 22일까지 72일간 고객 주도형 이머시브 공포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영화감독과의 스페셜 협업을 통해 시네마틱 연출과 압도적인 미장센을 구현했다. 이 감독이 직접 디렉팅한 프리쇼 영상이 테마존 입구 스크린에서 상영돼 시작부터 방문객들을 긴장감 넘치는 세계관 속으로 이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야외 대형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 틀을 깨고 블러드시티 전역을 거대한 무대로 활용한다.

 

관객들은 화이트Z 대원이 되어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 등 5개 테마존을 자유롭게 누비며 탈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 도중에는 2미터를 훌쩍 넘는 거대 좀비와 학생주임 좀비 등 수십 명의 전문 연기자들이 불쑥 등장해 말을 걸거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실시간으로 고객과 호흡해 현장감을 더한다.

 

공연 스토리 진행에 따라 좀비 군단과 대원들이 한데 모여 펼치는 대규모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미션을 완수해 대원증에 도장을 채운 관객에게는 파멸의 플랫폼 테마로 꾸며진 모니모RUSH 우선 탑승 혜택이 주어진다.

 

블러드시티 광장에는 5미터 높이의 거대 역장 좀비 ABR 조형물과 파나소닉의 3만 안시 4K 프로젝터가 설치되며, 모니모RUSH에도 프로젝터를 활용해 오싹한 시각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머시브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밤까지 무료로 진행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러드시티 테마 굿즈와 먹거리, 분장 등 체험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해골 후드 망토, 뿔 캡모자 등 38종의 호러 굿즈가 출시되며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의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와 실험실 물약 등 이색 먹거리도 오감만족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좀비 의상실과 분장 살롱에서는 고객이 직접 좀비로 변신해보며 축제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 모터스포츠 테마존과 낭만 가득 정원까지완벽한 '가을 나들이 핫플'

 

에버랜드 곳곳에는 스릴 넘치는 이색 테마존부터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오는 18일부터 10 31일까지는 모터스포츠 테마의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이 글로벌페어 광장과 나비체험관 일대에서 펼쳐진다.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이 소장한 실제 F1 포뮬러카 2(미나르디 M193, 베네통 B199)와 에버랜드 랩핑카가 전시되며, 레이싱 시뮬레이터, 레이싱 슈트 코스튬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한 스페셜 공연과 정원도 가을 나들이의 재미를 더한다. 호박과 해골 테마의 플로트카가 행진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가 매일 펼쳐지며, 24일부터는 알파카와 카피바라 등 뿌빠타운 동물 캐릭터 밴드 공연도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은 가을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테마 정원으로 변신해 가을 정취를 담은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가을 에버랜드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며 함께 축제를 만드는 몰입형 콘텐츠로 가득 채웠다" "낮에는 온가족이 대자연 속 풍경을 걸으며 동물과 만나고, 밤에는 짜릿한 좀비 도시를 탈출하며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가을날의 반전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912일부터 11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12일 오픈

올가을 에버랜드에서는 좀비로 뒤덮인 도시의 생존자가 되어 원하는 스토리와 동선을 따라 탈출 미션을 수행하는 이머시브(Immersive) 공포 체험이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 Hell Gate)'을 오는 12일부터 1122일까지 72일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영화 '해적', '공조2' 등 다수의 흥행작을 연출한 이석훈 영화감독과의 스페셜 협업을 통해 시네마틱 호러와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선보이고, 단순 관람형 공포를 넘어 관객들이 주도하는 이머시브 호러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이석훈 감독과 시네마틱 호러 구현… 국내 최초 야외 호러 이머시브 공연 】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 10년차를 맞은 블러드시티는 지금까지 1000만명 이상이 다녀갔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공포체험 성지다.

 

올해는 이석훈 감독과의 콜라보로 한 편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호러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시네마틱 연출과 미장센을 블러드시티 전역에 녹여내어 극강의 몰입감과 밀도 높은 공포 체험을 새롭게 선사한다.

 

특히 이번 블러드시티의 하이라이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야외 대형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완전히 제거한 이번 공연은 블러드시티 공간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활용해 좀비와 관객들의 인터랙션은 물론 참여형 미션, 댄스 퍼포먼스 등이 곳곳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이머시브 공연은 다크X가 이끄는 좀비 군단에 맞서 싸우는 화이트Z 대원이 된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 등 5개의 세부 테마존에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지옥의 문 뒤편 스크린에는 이석훈 감독이 제작한 실제 영화 예고편 같은 공연 프리쇼 영상이 상영돼 몰입감을 높이고, 각 테마존에서는 키가 2미터를 훌쩍 넘는 거대 좀비부터 학생주임 좀비 등 수십 명의 연기자들이 불쑥 등장해 말을 걸거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관객들을 끊임없이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관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좀비 캐릭터와 테마존을 찾아 다니며 360도 모든 방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미션과 역할도 부여받는다.

 

블러드시티 전역에 흩어져 있던 좀비 군단과 화이트Z 대원 연기자들이 모두 한곳으로 집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대규모 플래시몹도 공연 중간중간 펼쳐진다.

 

각 테마존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대원증에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파멸의 플랫폼 테마존으로 꾸며진 모니모러쉬 우선탑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니모러쉬 광장에는 파멸의 플랫폼을 지키는 역장 좀비를 형상화한 5미터 높이의 거대 ABR 조형물이 설치돼 독보적인 중압감을 선사하며, 블러드시티 광장과 모니모러쉬에서는 파나소닉의 3만안시 4K 초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오싹한 분위기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구현한다.

 

블러드시티 이머시브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펼쳐지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블러드시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 굿즈와 먹거리, 분장 등 체험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해골 후드 망토, 뿔 캡모자 등 호러 굿즈를 비롯해 총 38종의 신상품이 출시되며,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는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 실험실 물약 등 이색적인 호러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좀비 의상실, 좀비 분장 살롱 등에서는 관객들이 직접 좀비로 변신해보며 블러드시티를 더욱 몰입감있게 체험할 수 있다.

 

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스페셜 공연, 테마 정원 등 '가을 나들이 핫플'

 

한편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사파리 도보 탐험, 스페셜 공연, 테마 정원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가을축제 콘텐츠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픈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Wild Savanna Expedition)'에서는 로스트밸리를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평소 탐험 차량을 타고 만나던 기린과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호박, 해골 등을 테마로 꾸며진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퍼레이드길을 행진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도 축제 기간 매일 펼쳐지며, 알파카, 카피바라 등 뿌빠타운에 서식중인 동물 친구들의 IP를 활용한 신규 밴드 공연도 9월말에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다.

 

또한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은 다채로운 가을꽃과 식물들이 어우러진 테마 정원으로 변신해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블러드시티를 비롯한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오는 12일부터 11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10주년 티저 공개… 가을축제 기대감 증폭

에버랜드가 올해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10주년을 앞두고 SNS에 공개한 티저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자사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 Hell Gate)'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사흘 만에 합산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최초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그동안 블러드시티에 등장했던 좀비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긴장감을 자아냈으며, 다음날 올라온 영상에서는 블러드시티 입구를 배경으로 평범한 여성이 좀비로 변해가는 초현실적인 비주얼과 함께 'HELL GATE(지옥의 문)'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히 이 영상은 블러드시티의 세계관을 실감나게 전하기 위해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 실제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SNS와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는 '드디어 기다리던 블러드시티가 온다', '이머시브형 공연이 요새 대세인데 에버랜드 완전 감다살', '블러드시티 메인 빌런은 역시 '다크X'겠죠?' 등 다양한 추측과 기대평이 쏟아지고 있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는 매년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공간 연출, 어트랙션, 공연 등을 하나로 연결해 마치 공포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며 국내 가을축제의 패러다임을 바꾼 호러 체험존이다.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시즌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유니크한 호러 세계관 도입 등 끊임없는 혁신을 시도해왔다.

2022년과 2023년에는 오징어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손잡고 디스토피아적 기차역과 사이버펑크풍의 미래 도시를 완벽히 구현했으며, 2024년에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인기 IP 세계관을 대규모 야외 공간에 아우르는 복합 체험존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오싹하고 기묘한 호러 세계관으로 재해석하는 등 매년 가을마다 장르와 영역의 한계를 넘나들며 명실상부한 '공포체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에버랜드만의 호러 콘텐츠 노하우를 집대성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거대한 세계관 속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고 몰입하는 초대형 이머시브(Immersive) 호러 콘텐츠를 새롭게 예고하고 있어 벌써부터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블러드시티는 매년 새로운 스토리와 공간 연출,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며 에버랜드의 가을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진화해왔다"며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차원이 다른 이머시브형 콘텐츠를 통해 극강의 몰입형 호러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를 비롯해 사파리를 걸어 들어가는 '워킹사파리', 가을테마정원 등 즐길거리 가득한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9월 12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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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오색 빛깔 가을 단풍… "10말11초 절정"

깊어가는 가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수도권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즐기기 좋은 가을 단풍 코스를 마련했다.

현재 에버랜드에는 단풍, 은행, 느티 등 10여종 수 만 그루의 나무들과 메리골드, 코키아 등 꽃들이 오색 빛깔로 물들어 가면서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오는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먼저 지난해 일반에 처음 공개됐던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숲이 올가을에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에버랜드 가든패스 구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 인근 신원리 향수산 자락에 자리잡은 이 은행나무숲은 지난 가을 시범 운영 당시 모집 시작 2분 만에 전회차가 매진되고, 현장을 다녀간 고객들의 호평 속에 만족도가 최고점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약 15만제곱미터(4.5만평) 규모로 조성된 에버랜드 은행나무숲은 1970년대 산림녹화를 위해 심어진 약 3만 그루의 은행나무가 하늘을 향해 빽빽하게 뻗어 있고, 반세기 넘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모습이 보존돼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은행나무숲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약 4km 트레킹 코스에는 나무 의자와 명상장, 해먹, 전망대 등이 마련되어 있어 트래킹 내내 자연의 고요함과 치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올가을 은행나무숲 체험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가든패스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하루 150명씩 총 6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숲 치유 전문가가 들려주는 숲 해설, 차(Tea)와 함께 즐기는 독서, 명상 시간 등 자연을 만끽하는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에버랜드는 테마파크 자유 이용과 함께 꽃, 숲, 정원 등 대자연 인프라를 연결해 매월 새로운 식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정원 구독 서비스 '가든패스'를 운영중으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가든365를 비롯해 원하는 권종을 골라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은행나무숲 예약 일정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 www.everland.com ) 에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가을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 내에서도 오색빛깔의 가을 단풍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하늘정원길의 약 1km 구간 산책로에는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1만여 그루 나무들이 가을빛으로 물들며 울긋불긋한 단풍 터널을 형성하고 있어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걷고 싶은 길로 꼽힌다. 특히 다른 식물보다 단풍 시기가 이른 코키아(댑싸리)가 현재 절정을 맞아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가을 감성 인증샷을 찍기에 제격이다.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 테마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는 메리골드, 천일홍, 억새 등 약 1천만 송이의 가을꽃이 만개해 오즈 콘텐츠와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기기 더없이 좋다.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며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사방이 모두 울창한 나무숲으로 뒤덮인 썬더폴스는 급류를 타며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고, 티익스프레스는 지상 56미터 최정상 지점에서 아름답게 물든 에버랜드의 가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마성톨게이트부터 에버랜드 정문까지 이어지는 약 5km 구간의 드라이브길은 산허리를 따라 상하좌우로 펼쳐진 단풍길을 달리며 차 안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단풍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몸만 가면 텐트, 돗자리, 도시락, 포토존 다 준비해준다고?!|#꽃바람이박사 #가든패스 #피크닉

 

텐트 치고, 도시락 먹고, 사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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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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