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에버랜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523건)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2.

리얼 이색공포체험, 에버랜드 호러사파리


올 가을 에버랜드에서는 할로윈 축제 모드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낮에는 가을나들이 하면서 국화, 장마 등 다양한 꽃들의 향연을, 밤에는 좀비들이 돌아다니는 호러할로윈으로 변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리얼한 좀비들과 색다른 공포 체험을 하고 싶다면 호러사파리를 추천 드립니다.


호러사파리는 기존 맹수 사파리가 마감하는 저녁 7시 이후, 사파리버스를 타고 사파리 내부를 체험하는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호러사파리는 별도의 유료체험시설로 에버랜드 이용권 또는 연간회원증이 있으신 분들도 체험비용 (1인/5000원) 지불 해야 됩니다.


호러사파리 체험비용 지불은 사파리월드 앞에 있는 매표소 또는 스마트예약으로 사전예매 하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 하기 때문에 에버랜드 방문 하신다면 미리 사전예매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예약하기(CLICK) 


그럼 호러사파리 체험하러 떠나보겠습니다~~



19:30 에 호러사파리 입장 하기 위해서 잠시 대기 모드 


많은 분들이 색다른 공포체험인 호러사파리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주의사항 안내가 살짝 공포감을 더더욱 극대 되는 효과가..



10분정도 대기 후에 호러사파리 차량 탑승 할 수 있습니다.




사파리 차량에 탑승해서 앉아 있는데 차량 내부가 빨간색 조명으로 되어 있고, 직원이 호러사파리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합니다.


버스 안이랑 밖이 어둠이 깔리기 때문에 대부분 스마트폰이나 DSLR 촬영이 힘든 편 입니다.

꼭 찍으신다면 동영상촬영 하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


잠시 후, 사파리 문이 열리고 호러사파리 체험 하러 떠납니다.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면서 다양한 좀비들이 등장 !! 보이시나요? 슬쩍슬쩍 드러나는 실루엣들이... 꽤나 긴장감을 줍니다.



사실적인 좀비분장과 행동으로 공포감이 극대화 됩니다.


사파리 버스 안에서 비명과 악 소리가…




다양한 곳을 지날수록 리얼한 세트와 좀비들 보면서 다들 빨리 이 곳을 지나치기만을 기다립니다.



체험이 마무리 되는 곳에서 다급하게 뛰는 참가자들의 모습들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좀비들이 우글거리는 호러사파리를 탈출 하고 나니, 멍한 느낌이…


호러사파리 체험이 10분 정도 이지만, 창 밖에 좀비 무리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더 짧게 느껴 집니다.


가을 밤 이색 공포체험을 원하신다면 에버랜드 호러사파리 적극 추천 드립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2.

에버랜드 코키아 심쿵 풍경

요즘 에버랜드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특히 코키아(댑싸리)가 장미원에 새롭게 선보여 너무나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고 있지요^^

 

가장 먼저 만나보는 에버랜드의 가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2.

에버랜드의 호젓한 가을 풍경 대방출(국화, 코키아, 장미)



할로윈 시즌 맞이 해서 에버랜드 낮과 밤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에버랜드에서 멋진 국화&장미꽃을 찍을 수 있는 장소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온전히 에버랜드의 호젓한 가을풍경 감상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진들을 준비해봤어요~



첫 번째 장소는 글로벌페어 인근에 위치한 국화 와 다양한 연꽃 식물 구경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다양한 국화 꽃을 배경으로 연인&가족끼리 멋진 사진을 찍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리엔탈레스토랑 배경으로 꽃과 함께 사진 찍으시면 보다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



다음 장소는 다양한 장미와 국화 꽃을 만날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 입니다.



기존의 장미원에 해피 할로윈 컨셉트의 다양한 국화 작품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도망가는 유령부터 고양이, 몬스터 뿔 등 다양한 모양의 국화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뭔가 엄숙하고 진지하고, 차분한 느낌의 국화가 아닌, 화려하고 세련된 조경이 더해지니 전혀 새로운 느낌을 주더군요!




멋진 조각상을 배경으로 장미 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 보시는 센스!




또한, 지금은 운영이 중단 되었지만, 여전히 에버랜드의 랜드마크인 우주관람차를 배경으로 빨간 장미 꽃과 함께 찰칵 ~


아이와 함께 사진 찍고, 나중에 아이가 커서 동일한 위치에서 사진 인증 시도 해보시면 가족끼리 좋은 추억이 될 듯싶습니다.



또한, 홈브리즈 캐빈 호스텔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하시면 유럽에 있는 정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포시즌스 가든에서 멋진 꽃 사진 찍으면서 가을 나들이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에버랜드 동물원 이야기] 쌍봉낙타 전용 효자손이 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로스트 밸리 수륙양륙차를 타면 만나게 되는 쌍봉 낙타! 실제 낙타를 만나게 되면 생각보다 커다란 몸집에 많은 분들이 놀라곤 합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이야기는 혹이 2개 달린 쌍봉낙타의 '효자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효자손. 맞습니다. 생각하고 계시는 바로 그 효자손이요!

보통 우리는 몸 어딘가 간지러운데 그 곳이 손이 안 닿는 등의 가장 깊숙한 곳일 때... 그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괴로움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것이 효자손이나 주변 사람의 손이지요.


손이 따로 없는 낙타에게 평소 몸이 가려울 때 또는 밥을 먹고 입 주변을 정리 할 때 쓸 수 있는 낙타 브러쉬를 설치 해주었습니다. 




특히“털갈이” 기간에는 이 브러쉬가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


계절에 따라서 낙타는 털의 변화가 있는데요, 겨울에는 긴 털이 자라고, 여름에는 긴 털이 빠지고 짧은 속 털만 남습니다. 털의 변화에 따라 털갈이 시기되면 낙타 더 많이 간지러워 하곤 해요.


또한 낙타의 주식인 건초를 먹고 나면 입 주변 건초가 많이 붙어 있는데요, 사육사들은 이런 동물들의 행태를 유심히 관찰하고 꼼꼼하게 체크해 해결책을 고민합니다. 이번에 설치한 낙타 브러쉬가 입 주변의 건초를 떼어내는 데도 도움을 줄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낙타에게 위생적인 환경과 불편한 점들을 하나라도 덜어주려는 사육사들의 배려가 돋보이죠?


(낙타 브러쉬 설치하고 있는 두 명의 사육사 도촬(!))


그럼, 여기서 궁금한 점1


Q. 사육사님, 낙타의 브러쉬는 무엇으로 만들어 졌나요?


A. 낙타에게 상처가 나지 않아야 하며 너무 부드러워도, 너무 거칠어도 안 되는 것을 생각하다 나뭇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에서 나는 것으로 쉽게 구할 수도 있고요, 낙타에게 만들어 주기 전 나뭇가지를 세척하고 소독 후에 낙타 브러쉬로 탄생하게 됩니다. 지금은 얼굴 부분과 등 엉덩이만 가능한데요, 다른 부위도 쓸 수 있는 브러쉬를 설치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굴과 입 주변을 털어주는 브러쉬에는 보다 더 부드러운 재질이면 좋겠고, 배나 다른 부위 안쪽까지 브러쉬를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지요.


그럼, 여기서 궁금한 점2


Q. 그나저나 쌍봉낙타 외에 단봉낙타는 어떤 특징이 있는 건가요?


A. 이름에서처럼 우선 봉의 개수가 다릅니다. 쌍봉낙타은 2개 단봉낙타는 1개의 혹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 속에는 고체 지방이 들어 있지요. 사막에서 자주 먹이 섭취가 힘들기 때문에 지방을 저장해 두는 것 입니다.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도 하고 빠지기도 합니다.


쌍봉낙타는 2개의 혹으로 지방을 축적할 수 있기에, 단봉낙타보다 좀 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배려심 물씬 나는 사육사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덕분에 낙타들이 이번 털갈이 때는 안쪽의 가려운 곳까지 브러쉬에 긁으며 겨울 준비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1.

에버랜드 할로윈 보물찾기 그리고 코키아!

에버랜드 가을축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가을축제는 가을에 즐겨야 제 맛이죠.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축제 아이템 중 하나인 [할로윈 헌트] 보물찾기와 [국화작품 전시] 담아왔습니다. 일년 중 이맘때 가장 핫 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축제들이 에버랜드에 있더라고요^^

 

 

 

 
‘할로윈(Halloween)’하면 다양한 모양의 호박장식과 마법사 또는 유령, 괴물 분장이 떠오르는데요. 할로윈 축제 시즌을 맞아 방문한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을 해봤어요.

 

 

오싹오싹! 할로윈 축제기간 한정! 할로윈 페이스페인팅


 

4살, 5살 된 두 아들, ‘오싹’한 분위기보다는 귀엽고 깜찍하게, 포인트가 될 만한 페이스페인팅으로 할로윈 분장 중입니다. 보고 있는 엄마 아빠도 축제에 참여하는 것처럼 마냥 신나는 순간인데요. 얼굴에 점 하나 찍는 것으로 다른 인격체가 되는 것 처럼(?) 작은 할로윈 분장만으로도 기분이 한껏 업 되는 아이들입니다.ㅎ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의 종류는 호박, 유령, 천사, 하트, 해골, 박쥐 6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큰 아이는 귀여운 할로윈 천사를, 둘째는 할로윈 하트를 선택했습니다.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에 참여했다면 보물찾기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실까요?


아이들과 할로윈 축제를 즐기는 방법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꼬마유령 할로윈 헌트 – 보물찾기 이벤트


 

꼬마유령도 찾고, 페이스 페인팅도 하고, 초콜릿까지 받을 수 있는 꼬마유령 페이스페인팅 이벤트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페이스페인팅 상품을 구매한 후 꼬마 유령 페이스페인팅 쿠폰을 받는다.(각 페이스 페인팅 부스에서 구매가능하며, 5,000원 이상 상품 구매시 쿠폰을 받을 수 잇어요)


2. 포시즌 가든에 숨겨진 유령 중, 호박을 들고 있는 꼬마유령을 찾는다.


3. 발견한 꼬마유령 사진을 촬영한 후, 르네상스샵을 방문한다.(르네상스샵 : 포시즌스 가든 뒤 벽천부수 옆)


4. 사진과 체험권을 보여준 후 할로윈 초콜릿을 받는다.(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제리얼 다크 초콜릿을 맛볼 수 있어요!!!)

 


 

 

 

 
 


페이스페인팅을 끝내고 거울을 보며 만족스럽다는 아이입니다…ㅎ 손등에 그려진 빨간 하트는 덤 이라죠^^


얼굴에 귀여운 천사와 사랑스러운 할로윈 하트를 그리고 어느때보다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보물찾기에 나섰습니다. ‘꼬마유령 페이스 페인팅 쿠폰’을 받아 들고, 이 쿠폰이 있으면 보물찾기를 할 수 있노라고 설명해줬더니 뛸 듯이 기뻐하는 아이들이었는데요.

 

 

 


 


스카이크루즈를 타고 포시즌스 가든으로 이동하면서 보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여기에서도 보이는 거냐며, 얼마나 재잘대던지……. 예전 학교에서 소풍 갈 때 ‘보물찾기’ 시간만을 기다리며 두 근 반, 세  반 설레 하던 어린 시절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보물찾기, 남녀노소 모두에게 늘 설레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포시즌스 가든은 ‘시끌법적 마법정원’으로 꾸며져 있죠. 레니와 친구들의 마법 실험실과 주문의 정원 등으로 꾸며진 마법정원에 들어서면 동화 속 세상으로 순간 이동한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익살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유령들과 호박 장식. 그리고 꼬마 마법사 등의 장식물을 보면서 쉴 새 없이 돌아다니며 사진을 남기게 되는 곳이에요. 시끌법적 마법정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할로윈 추억을 남겨보는 것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보물을 찾아봐야겠죠?

 
엄마, 아빠가 알려준 꼬마유령을 열심히 찾는 아이들입니다. 마법정원 내 꼬마유령들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이 유령들이 아닙니다. 꼬마유령은 맞는데 호박을 들고 있지 않네요..ㅜㅜ
 

 

 

 

 


한참 둘러보던 중 눈에 들어온 호박을 든 꼬마유령^^ 할로윈 헌트 보물찾기 주인공을 찾았습니다!!!!!!! 포시즌스 가든 마법정원을 둘러보다 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답니다. 호박을 든 유령 두 명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마법정원 내에 이 유령이 몇 명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보물 찾은 기념으로 남기는 인증 샷! 쿠폰을 들고 성공을 알리는 세레모니로 기쁨을 표현하고 있네요. 드디어 보물찾기 미션 성공이에요. 이제 ‘특제 리얼 다크 초콜릿’으로 바꾸기만 하면 되는!!
 

 

 

 

 


보물찾기를 하면서 한껏 기분이 좋아진 두 아들은 여전히 에너지가 넘쳤지만, 초콜릿 충전하고 더 열심히 돌아다니기 위해서 르네상스샵에 들렀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할로윈 액세서리들이 한 가득이네요.


쇼핑은 언제나 옳아요. 그것이 아이쇼핑이라고 할 지라도. ㅎㅎㅎ 보는것 만으로도 즐거워지는 르네상스샵 입니다.
 

 

 


 

페이스페인팅 쿠폰과 인증샷 보여주고서 받은 초콜릿. 냠냠쩝쩝. 정말 맛있다네요^^ 아이들은 이미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ㅎㅎㅎ


그렇지만 엄마 아빠는 아직 뭔가 부족해요.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죠. 아이들과 에버랜드의 가을을 더 느껴보기로했습니다.


 

장미원 요정 마을에 놀러온 할로윈 국화친구들
 

 

 

 


가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국화입니다. 장미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할로윈 컨셉의 국화작품 전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밤, 조명 속에서 살펴본 국화 작품 전시, 느긋한 마음으로 감상하며 국화 꽃 향기 까지 함께 느껴보는 것 어떨까요?
 

 

 

 


 

할로윈 분위기를 살린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모습의 작품에서부터 천사날개, 하트모양, 별, 달 등 일반 작품들까지 30여종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할로윈 국화작품 특별전시는 9월 18일(금)~10월 18일(일)까지 진행된답니다. 가을이 깊어갈수록 국화꽃도 만개하며 관람하는 시기 마다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크기와 색상의 국화로 만들어진 작품들. 할로윈 국화작품 특별전시인 만큼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대형 호박모양 작품을 보면서 저절로 카메라에 담게 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지 미리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에 빠진 고양이, 하트 달팽이, 도망가는 유령, 노래하는 버섯 등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는데 제목에 맞는 작품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노래하는 버섯과 하트유령. 수줍게 사랑을 고백하는 것 같은 유령의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정감 가는데요. 다음 번에는 국화꽃으로 뒤덮여있는 하트 유령을 보고 싶더라고요.


국화작품사진 콘테스트


가을 꽃 국화를 즐기면서 콘테스트 참여 한번 해볼까요?
 

 


할로윈 국화들과 찍은 예쁘고 멋진 사진을 자랑할 수 있는 ‘국화 작품사진 콘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9월18일(금) 부터 10월18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까지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요.^^  참여하기 클릭 >

 


마법정원으로 꾸며진 포시즌스 가든과 할로윈 국화작품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장미원 곳곳을 둘러보면서 귀여운 생명체(?)들이 눈에 띕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이 겨울왕국에 나왔던 변신하기 전 ‘트롤’의 모습 같기도 하고, 금방 데굴데굴 굴러다닐 것 같은 생명체(?). 바로 ‘코키아’라고 하는 식물이라는데요. 할로윈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코키아가 곳곳을 장식하고 있어서 인지 더욱더 풍성하게 보이는 에버랜드 정원이에요.
 

 

 


 
이 코키아는 할로윈 데이가 가까워질수록 점점 빨간색으로 물든다고 하는데… 코키아!! 화난 거 아니죠? 할로윈과 국화, 그리고 코키아 까지 이번 축제 동안 붉게 물들 가을의 에버랜드가 더욱더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에버랜드 아기치타 다이어리 3편 - 내년 설이 기다려지는 이유

'아기치타 삼둥이 다이어리'에서는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가 직접 작성한 아기 치타(2015년 6월생)의 성장 일기를 소개합니다. 아기 치타들이 멋진 맹수로 성장하는 그 날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아기치타 다이어리 지난 이야기 다시보기 ★


PROLOGUE (CLICK)

1편 - 탄생의 순간 (CLICK)



치타 삼둥이 추석 맞이!


안녕하세요~ 치타 엄마 김한나 사육사입니다.


갑자기 "쑤욱" 커버린 삼둥이들의 모습이 생소한가요? 


그 동안 타임머신을 타고 치타 삼둥이 꼬꼬마 시절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있는데요, 추석연휴를 앞두고 아기치타 삼둥이에게 특별한 송편이 배달되어 이 이야기부터 들려드리려 해요. 


사실은 이 날 치타 삼둥이 말고도 에버랜드 동물원의 다양한 동물 식구들과 함께 추석 분위기를 만끽 했습니다. 이렇게요^^



(우린 지금 추석맞이 구절판 뷔페(!)를 즐기고 있기린~) 



(엄마, 이건 무슨 맛에 먹는거에요? 맛 없어요... 얘야, 그건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이란다)


로스트 밸리의 귀염둥이 인기스타로 자리한 우리 치타 삼둥이도 첫 한가위를 맞았어요.

게다가 오늘(9월 24일)은 치타 삼둥이가 태어난 지 꼭 100일째 되는 날!


이 경사스러운 날, 녀석들을 위해 정말 '스페셜한' 특식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로바로바로바로... 찹쌀이 아닌 소고기, 닭고기, 소간으로 제작한 특별 치타 맞춤 제작 송편!   두 둥


(정성껏 다지고 빚어 한입 사이즈의 예쁜 송편... 밑에 솔잎을 깔아 잡내를 없애주는 센스! 저... 송편 잘 빚는거 보니 나중에 예쁜 딸 낳을 것 같대요... 흣 ^^* )


아침(거의 반새벽...^^^^^;;)부터 신선한 고기를 먹기 좋게 다져서 정성 들여 고기송편을 만들었어요.


동물원에서의 추석맞이 풍경이 신기했는지, 온갖 방송이며 신문 기자분들이 에버랜드 동물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 찾아주셨어요. 


촬영기자들이 속속 도착을 하고 치타 아빠와 저(엄마)는 뭔가 추석 분위기를 더욱 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에... 아끼고 아껴두었던 한복을 꺼내입었습니다.ㅎㅎ 


물론 카메라의 주인공은 치타였지만 아가들 보다 사육사 엄마 아빠가 더 신경쓰고 긴장한 듯 보인다는... (이 놈의 카메라 울렁증...!)


익숙하기만한 사육사 유니폼을 벗어 던지고 너무나 오랜만에 입는 한복인지라 어색할 따름이었지만, 우리 치타 삼둥이들의 탄생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기쁜 마음이었습니다!


(어떤가요? 잘 어울리나요? ㅎㅎ 그나저나 '만세'는 어딜 가 있는거지...^^;;)

 

한복을 처음 보는 우리 아가들! 평소에는 좋다고 막 달려오는 아이들이 제 모습이 어색한지, 저를 보고도 도망다니기 바빴습니다. 그 때부터 시작된 치타 삼둥이와의 “나 ~잡아봐라~~!!” 놀이...


지난번 아빠 사육사의 육아일기에서 밝혔듯, 이젠 아가들의 달리기가 괴에에엥장히 빨라져서 '놀이'라고 하기엔 너무 일방적으로 도망치는 게임이었지만요 ㅠ


다들 처음보는 모양의 고기 송편이 어색한지 멀리하는데, 유독 겁이 없는 '대한'치타~ 성큼성큼 와서 잘도 먹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민국' 치타도 이내 포식을 했다지요. ('만세'는 여전히 구석에서 딴 짓 중...^^;)





배가 빵빵~ 해지도록 고기 송편을 먹은 녀석들(결국 '만세'도 포식했어요 ㅎㅎ)은 마치 살을 찌면 안되는 걸그룹이라도 되듯 또 다시 먹은만큼 운동을 하고 다닙니다. 아... 이 감당 안될 활동량... 이렇게만 생활하면 정말 살 찌는게 두렵지 않을 거에요.


내년 설 연휴엔 또 얼마나 많이, 또 당당하게 자라 있을까요? 벌써부터 그 날이 기다려지는 건 왜일까요?ㅎㅎ 


아. 무. 튼 !


매일매일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치타 삼둥이! 100일동안 건강하게 자라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앞으로도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아아~ 아프지말고 아프지말고♪    :-)


[그것이 알고 싶었다] 사육사님, 알려주세요~ 


아기 치타는 태어나 어미 젖을 먹거나 삼둥이처럼 부득이하게 어미 젖이 나오지 않을 경우 사육사 손에 길러지면서 분유를 먹으며 자랍니다. 분유는 통상 자기 몸무게의 25% 정도를 섭취하죠.


(삼둥이들도 이럴 때가 있었는데...^^)


지금 삼둥이들은 이미 소위 말하는 '고체'로 된 이유식을 먹는데, 이유식은 몸무게의 7~8% 정도를 먹는 것이 평균이라고 해요. 삼둥이들은 어떻냐고요? 몸무게의 무려 10% 또는 (컨디션 좋은 날은) 11%까지 먹는데요. 워낙 튼튼해 운동량도 많고 체격도 좋은 상태랍니다.


어르신들 말씀처럼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정말~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삼둥이들! 최고야♡

 

다음 주에는 서서히 맹수의 모습이 되어가는 아기치타들의 예전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 거에요.


타임머신 탈 준비 되셨나요?  다음주에 만나요. 제발~


(그르릉... 나는 맹수 치타닷. 무섭지이!!)




에버랜드 "힙합 뮤직파티·마술쇼 즐겨요"

3일부터 호러와 힙합 음악의 만남 '호러클럽 2015' 개최


  박재범, 밴드 혁오, 버벌진트 등 유명 가수 및 래퍼 총출동

  좀비 분장, 3D 액션캠 등 다양한 호러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


마술사 최현우·최민수의 '할로윈 매직쇼'도 올해 새롭게 열려


  공중부양, 순간이동, 예언 마술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공연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가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힙합 뮤직파티, 마술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을 선보입니다.



유명 뮤지션 총출동, '호러클럽 2015'


먼저 에버랜드는 오는 3일부터 힙합 음악과 호러 컨텐츠가 결합된 신개념의 뮤직파티 '호러클럽 2015'를 진행합니다. 


융프라우 지역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는 '호러클럽 2015'는 젊은 층이 열광하는 힙합 클럽 문화를 테마파크에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야외 음악 공연으로, 박재범, 밴드 혁오, 버벌진트, 빈지노, 사이먼 도미닉 등 최근 핫(Hot)한 힙합 아티스트 30여 팀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또한 '호러클럽 2015' 공연장에는 할로윈 축제의 컨셉을 살린 다양한 호러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이 함께 마련돼 있어 힙합 공연 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풍성한데요.


티익스프레스 옆 라운지에서는 '마담좀비 분장살롱'이 운영돼 분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좀비 메이크업과 의상을 체험해볼 수 있고, 대형 공동묘지 테마의 '좀비 그레이브 체험존'에서는 거대한 무덤을 배경으로 3D 액션캠 등 다양한 호러 사진을 담아 갈 수 있습니다.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2시간 동안 펼쳐지는 '호러클럽 2015'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신기한 마술 공연, '최현우·최민수의 할로윈 매직쇼'


한편 에버랜드는 인기 마술사 최현우와 최민수가 펼치는 '할로윈 매직쇼'를 올해 새롭게 선보입니다.


천에 둘러 쌓인 미녀 도우미가 공중 부양하거나 순간 이동하는 마술은 물론, 최현우·최민수 마술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예언 마술까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 공연들이 45분간 펼쳐집니다.


'할로윈 매직쇼'는 오는 10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에버랜드 실내 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공연 당일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호러클럽 2015'와 '할로윈 매직쇼'에 등장하는 힙합 아티스트 및 마술사 출연 일정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9. 28.

에버랜드 할로윈 포토스팟 찾기


안녕하세요! 저는 할로윈을 맞이해 예쁜 망토를 입은 사막여우예요. 에버랜드의 포시즌스 가든이 저처럼 할로윈으로 새단장 했다고 하는데, 베스트 포토스팟을 찾아 같이 가보실래요?



가장 먼저 할로윈 호박인 ‘잭오랜턴’들이 가득 쌓여있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뒤에서 자꾸 누가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예쁜이 호박과 꽃들이에요~ 이쯤 되면 꽃이랑 저랑 구분이 잘 안되시죠 ^^



너른 꽃밭 위에 까마귀아저씨가 앉아있어요. 말을 걸고 싶었는데 너무 높이 앉아계시네요!



한쪽에서는 마녀언니들이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었어요. 
 

 


할로윈 마법정원 안에서 한 컷! 이런 포토존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다리가 아파 잠시 쉬려고 앉았는데, 벤치에 무시무시한 해골이 있지 뭐에요!



호박을 들고 있는 귀여운 꼬마유령과 친구가 되었어요!



어디선가에서 흥겨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어요~ 최고의 호박을 뽑는 콘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었네요!
#할로윈 호박 대소동 공연




커다란 마차를 유령아저씨가 끌고 가고 있었어요. 저도 앞에 타고 싶어서 아저씨 옆에 꼭 붙어있었어요!



방해된다고 뒷자리로 쫓겨났어요 ㅠ_ㅠ



길가에 핀 국화가 너무 예뻐서 설정 샷 한 컷! 제가 예뻐요 꽃이 예뻐요?
 

 

 

지금까지 저와 함께 포시즌스가든 이 곳 저 곳을 다녔는데 어떠셨나요? 이 외에도 깨알 같은 할로윈 장식들이 에버랜드 곳곳에 숨어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5. 9. 23.

에버랜드 재미진 할로윈 먹거리


하늘은 높고 말(과 사람)은 살찌는 계절 가을! 가을 하면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특히나 할로윈 시즌을 맞이한 에버랜드에서는 무시무시한 먹거리들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같이 가보시겠어요?



1. 포크가 자꾸 무덤가로 가요… 할로윈 매콤 닭강정



붉은 무덤 위에 하얀색 십자가… 갑자기 마음이 숙연해지는데요
그런데 자꾸 손에 들고 있는 포크가 무덤가로 끌려가는겁니다!




자세히 보니 세상에나… 바삭바삭한 튀김 옷이 입혀진 매콤달콤 닭강정과 떡이었어요.
무섭게 맛있는 닭강정에 자꾸만 포크가 가는 것은 당연하겠죠?



2. 귀신들이 마시는 눈알에이드



저기 무섭게 생긴 귀신이 뭔갈 마시고있어요!
안에 들어있는건 눈… 눈알?!




무서운 귀신은 알고보니 눈알에이드에 붙어있는 입술이었네요.




달콤한 과일로 만든 눈알을 "오도독" 씹어먹어보세요. (제가 한 말에 스스로 놀람...;;)



3. 드라큘라백작을 위한 떠먹는 피자와 블러드에이드




여기 또 등골을 서늘하게 하는 관이 하나 보이네요.
드라큘라백작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아요.




이 관은 다름아닌 피자 위에 올라가있었어요.




관의 정체는 바로바로~ 고소한 빵이었고요,




깨알같이 박쥐도 주변에 날라다니는(?) 센스!




막 잠에서 깨어난 드라큘라백작을 위하여 준비된 블러드에이드!
빨간 피를 줄까? 파란 피를 줄까?




4. 피처럼 빨간 햄버거, 할로윈 케이준 치킨버거



아니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변해야 할로윈 햄버거가 된다는거죠?
잠시 의문을 가진 사이에!




새빨간 빵과 함께 무서워보이는 햄버거로 변해버렸어요.




"일반 버거 줄까아... 빠알간 버거 줄까아~"



지금까지 할로윈에 걸맞는 음식들을 살펴보았는데요,
맛도 재미도 모두 사로잡은  무시무시한 할로윈 신상 메뉴들!


에버랜드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9. 22.

가을 에버랜드는 국화 천국!

야호~ 축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어요!


가을이 시작되면 에버랜드 곳곳이 알록달록 국화꽃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는데요, 천만 송이 국화의 아름다운 매력 속으로 푹~ 빠져보실까요?

 

 

 

 


가을 하면 할로윈 & 호러나이츠도 에버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죠.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유령과 펌킨 인형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건 바로 국화! 국화가 있어 더욱 빛나는 할로윈 축제의 색다른 모습도 여기저기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어머머머~ 국화 하면 늘 노랗고 하얀색의 꽃이라 생각했는데 알록달록 예쁘고 다양한 색의 꽃들이 너무나 많은 거 있죠? 보는 것만으로도 심쿵! 가슴 설레는 국화 앞에서 셀카도 한 장 남겨보고요.

 

 

 

 


장미의 계절이 가고 국화의 계절 가을이 오는 걸 알리 듯 포시즌스 가든 뒤로 보이는 장미원에서는 근사한 국화 토피어리 장식들이 전시되었어요. 크기에 한 번 놀라고 세심함에 두 번 놀라는 국화 작품 전시회는 할로윈을 대표하는 호박과 유령에서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까지 함께 사진 찍기에 너무나 좋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입을 쭉 하늘로 뻗은 노란색 펭귄과 귀염둥이 고양이, 알록달록 색깔 옷을 입은 호박까지... 어떤 작품이 제일 맘에 드시나요?

 

 

 

 

 

 

깜찍이 달팽이와  슬픈 눈의 유령도 인기 만점!

 

 

 

 

히힛 아름다운 호박 뒤태도 담아보고요. 그중에서도 우리 눈에 띈 귀여운 두 녀석이 있었으니...

 

 

 

앙증맞은 손을 쭉 뻗으며 '밥 주세요~' 라고 외치는 듯한 버섯돌이랑...

 

 

 

핑크색 하트를 손에 가득 안고 있는 유령도 깜찍하지 않나요?

 

연인들을 위한 포토스팟 되겠습니다. 서로 포즈도 알려주고 사진도 찍어주는 모습들이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저도 아들이랑 좀 다정하게 찍어보려고 했더니 도망가 버리는 거 있죠. 흑...

 

 

 

 

장미원을 뒤로 하고, 이번엔 포시즌스 가든으로 고고!

 

 

 

 

그동안 놀이기구 타고 퍼레이드 보기에 바빠 지나쳤던 포시즌스 가든을 천천히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사계 국화, 아스타, 메리골드 등 생전 처음 듣는 국화의 이름도 에버랜드 앱에서 QR코드 찍어 자세히 알아보고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이만한 식물 공부가 따로 없어요~

 

 

 

 

 

 

 

 

구석구석 예쁜 국화 사진으로 담다 발견한 또 하나의 포토스팟! 포시즌스 가든에 미니어처 가든이 오픈했네요?

 

 

 

 

 


에버랜드 어트렉션과 기차, 이솝빌리지, 장미원 등 아담하게 축소해놓은 미니어처 가든은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한참을 구경하느라 자리를 뜨지 못하더라고요. 마치 소인국에 놀러 간 듯한 기분도 들고요.

 

 

 

 

 

 

가을을 맘껏 느끼고 싶은 날.
잠깐이라도 국화와 함께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국화 작품 전시회와 할로윈 축제 그리고 미니어처 가든까지... 사진 찍기 좋은 에버랜드에서는 지금 가을 사진 콘테스트도 진행 중이랍니다.

 

※ 국화작품 사진콘테스트 참여하기 클릭!

 

할로윈 국화 친구들과 예쁘고 멋진 추억 사진으로 담는 것도 잊지 마세요!

 

 

 

 

1 ··· 303 304 305 306 307 308 309 ···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