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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76건)

내년 봄에 만나요! 랜선 벚꽃엔딩🌸 | 에버랜드 가실벚꽃길 스카이뷰 드론투어(Sky View Drone)



집에서 즐기는 아주 특별한 꽃놀이🌸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된(4/3~19) 가실벚꽃길을 온라인 영상으로 대신 전해드립니다.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내년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직접 만나요!


#에버랜드 #에버랜드론 #가실벚꽃길 


STORY/생생체험기 2020. 3. 10.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우리만의 특별한 개강파티! 'Hello My Twenties'


3월, 봄과 함께 새학기를 맞이하는 시기입니다!

대학교 N년차 선배들에게도

어김없이 개강이 찾아왔는데요…


오늘만큼은 20살, 새내기 때로 돌아가

스릴, 설렘, 도전을 마음껏 즐겨보려 합니다!


Hello, My Twenties!

(~3/15)



처음으로 향한 곳은, 설렘 사진관입니다.




알파인 레스토랑 B홀에 위치한 설렘 사진관은

셔터만 눌러도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운영시간: 10:30부터 17:00까지)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파티 컨셉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고,



마련된 촬영소품을 활용해서

더욱 멋진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답니다.

저희는 커다란 장미꽃다발을 선택했어요!




꽃다발을 들고 찍으니

사진이 더 화사해지는 느낌이에요.





분위기 있는 포토존에서도 사진을 남겨봅니다.

여러 색의 그림자가 겹쳐져서 신비로운 느낌이었어요.


막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니까

신나서 카메라를 내려놓지 못하겠더라고요!



여기는 잡지 표지 모델처럼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에버랜드의 슈퍼스타가 되어보세요!




홈파티 분위기의 포토존도 있어요.

같은 공간이지만 다양하게 활용하여

개성 넘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포토존이에요.

‘서프라이즈! 선물은, 바로 나야!’

커다란 선물상자 안에서 해맑게 포즈를 취하는 친구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ㅎㅎ.


앗, 선물하니까 생각났는데…




설렘 사진관에서만 받을 수 있는 에버랜드의 선물!

스페셜 엽서 꼭 챙겨가세요~!



설렘 사진관에서 인생 사진을 잔뜩 남겼으니,

SNS에 업로드하고 럭키 크레인에 참여해봅니다.




#에버랜드 #설렘사진관 #어쨌든스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직원분께 보여드리면



이렇게 귀여운 럭키코인을 받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저는 실패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바로 옆에서 친구가 멋지게 성공했답니다!!

착한 친구는 경품으로 받은 캔디를 나눠주었어요.


이외에도 엣쥐 굿즈, 타로 체험권, 스페셜 배지,

츄러스, 소시지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설렘 사진관에 오셔서 꼭 도전해보세요!



설렘 사진관을 나온 저희는

Hello My Twenties 기간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스페셜 공연 : 골목사진관’ 인데요.

설렘 사진관 바로 옆 알파인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니까

설렘 사진관에 가기 전이나 나온 후에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즐기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공연은 하루 2회 진행되는데,

방문하시는 날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APP을 참고하시면 정확한 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골목사진관 영업 시작과 함께,

유쾌한 사장님이 등장하셨어요.



비록 포토샵은 안되지만,

활기찬 동네 사람들이 가득한 이 곳!


어느새 동네 사람들을 따라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저희 골목 사진관은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에너지가 가득 충전되는 신나는 공연이었어요.

이 응원을 마음에 담아

앞으로 뭐든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저희는 힘찬 마음으로,

식당을 찾아 나섰습니다!



점심으로 차이나문에서

Hello My Twenties 기간 한정 메뉴를 먹었습니다.


자장면, 유슬사천탕면, 찹쌀탕수육, 탄산음료 2잔을

할인된 가격으로 배불리 먹었어요.


어쩐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날이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그 때를 떠올리며 잠깐의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했답니다.



배를 채웠으니 이제 다시 몸을 움직일 시간!

Hello My Twenties 기간에는

인기 어트랙션을 두 번 연속으로 탈 수 있다고 하여

아메리칸 어드벤처로 달려갔어요!


해당 어트랙션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더블 어트랙션: 허리케인, 더블 락스핀, 롤링 엑스 트레인, 렛츠 트위스트,

T익스프레스(*월~금 오후 5시~마감시간)

[운영시간 월~목 오후 4시~7시 / 금 5시~8시])



매번 신나게 어트랙션을 타고 내릴 때 즈음이면

“한 번만 더요…!” 하는 아쉬움이 올라오곤 했어요.


‘혹시 이대로 내리지 않으면 한번 더 탈 수 있을까?’

그런 상상을 해본 적도 있었더랬죠.


그런데 그 상상이 현실이 되다니…!



어트랙션을 더블로 타니까

기쁨은 2배, 재미는 4배!



첫 번째 탑승이 끝나고

“이대로는 아쉽죠?” 라는 목소리가 들려오면

얼마나 신났는지 몰라요.



정말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원없이 어트랙션을 즐겼던 것 같습니다.

“이게 청춘이지!” 라면서요ㅎㅎ.



Hello My Twenties 기간에는 더블 어트랙션 뿐만 아니라,

어트랙션을 최대 1.5배 연장된 시간으로 오~래 탈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해당 어트랙션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어트랙션 오래타기: 범퍼카, 로얄 쥬빌리 캐로셀, 릴리댄스, 

붕붕카, 로보트카, 나는 코끼리, 자동차 왕국, 우주 전투기, 

플라잉 레스큐, 시크릿쥬쥬 비행기)



오래 타는 어트랙션은 매직랜드와 그 근처에 모여있어요.


매직랜드 중심! 멋쟁이 피터팬도,

안 타면 너무 아쉬운 범퍼카도!


평소보다 오~래 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로얄 쥬빌리 캐로셀…!


천천히 춤을 추듯 돌아가는 목마에 앉아

빙글빙글 돌다보면 로얄 쥬빌리 캐로셀만의

테마곡과 풍경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세계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특히 해질 무렵 로얄 쥬빌리 캐로셀에

불이 켜지기 시작하면 이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추천 드려요!

정말 예쁘게 나오거든요.



오랜만에 20살 새내기 때로 돌아가

설렘 가득한 사진관에서 인생샷도 남기고,

도전을 응원하는 멋진 공연도 보고,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도 잔뜩 즐겼습니다.


청춘으로 돌아가서 마음껏 즐기고

신나게 놀아보고 싶다면,

한번 에버랜드에 오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에버랜드 Hello My Twenties!




STORY/생생체험기 2020. 3. 10.

마음만은 여전히 스무살! 에버랜드 '헬로 마이 트웬티스' 제대로 즐기기! (feat. 감성교복)


봄의 캠퍼스에는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첫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들을 맞이하는 정든내기들이 있죠!


네, 그게 바로 저예요!^^

정든내기도 마음만은 새내기 못지 않은걸요~


그래서 저는 친구와 스무 살로 돌아가

 Hello My Twenties 설렘사진관에 다녀왔습니다!


설렘 가득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청춘 축제,

에버랜드 헬로 마이 트웬티스!

바로 출발 해 볼까요~~!



이왕 스무 살로 돌아가는 김에

조금 더 멀리 가면 더 좋잖아요!

그래서 감성교복에서 교복을 대여했답니다.


감성교복은 정문 옆의

에버블라썸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현재 에버랜드점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입점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교복들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답니다.



본격적으로 교복을 고르기 전 

입고 온 옷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받아요!



가방까지 받았다면 

이제 정말 교복을 고를 차례~

화려한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의 교복부터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단색 교복들까지

다양한 교복을 고를 수 있어요.



형형색색 넥타이도 준비되어 있구요!



블라우스 사이즈를 먼저 골라준 후에~



치마 역시 골라봤어요!


입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교복 고르는 데만 시간이 꽤나 걸렸지 뭐예요~!



치마를 골랐으니 

어울리는 넥타이도 찾아보고~



조끼와 자켓도 골라주면

오늘의 교복 패션 완성!


교복 고르는 내내

프로듀스 101이 생각난다,

예술고등학교 입학하는 것 같다,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친구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ㅎㅎ



치마와 조끼, 넥타이를 골랐다면

탈의실에서 교복을 입어볼 수 있어요.



감성교복의 탈의실답게

탈의실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쓰여 있네요!



저희는 코디 하는 게 은근히 어려워서

직원 분에게 도움을 청했는데요.


이렇게 참고할 수 있는 사진을 주시니

코디에 자신이 없더라도 걱정 마세요~;)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입은 교복!


옷만 바뀌었을 뿐인데,

정말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기라도 한 듯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라구요ㅎㅎ



설렘 교복 대여소 한 켠에는

‘너는 교복 입었을 때가 제일 예뻐’

라는 문구가 적힌 포토존이 있는데요!


평소에 교복을 그리워했던 저에겐

저 말이 너무나 듣기 좋았답니다:)



설렘 사진관에 가기 전

새 학기를 맞아 학기 중에 필요한

MD상품들을 구경하러 갔어요!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2020년을 맞아 새로 등장한

엣쥐 봉제 펜과!



엣쥐 필통!

너무 귀엽쥐 않나요ㅠ



귀여운 캐릭터 봉제 펜 말고도

실용성 높은 삼색 펜도 있구요!



필통에서 꺼냄과 동시에

핵인싸의 길을 걸을 수 있는

머메이드펜과 다이아펜도 있답니다ㅎㅎ



여러 종류의 노트 역시 

학교 생활에서 꽤나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정문의 그랜드 엠포리엄 매장에는

노트의 내용까지 볼 수 있는

샘플 테이블도 있답니다~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메모지부터



들고 다니기 편한

작은 수첩들까지!


에버랜드에서 열심히

새 학기 준비물 쇼핑을

해버렸네요~:)



교복도 입고 쇼핑까지 했으니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볼까요!



알파인 빌리지로 가면

티 익스프레스 바로 앞에 있는 

설렘 사진관을 찾을 수 있어요.



입구부터 통통 튀는 포토존이 반겨주는데요!



설렘 사진관에는 총 8개의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으니

인생샷을 적어도 

8개는 건져야겠죠?!



첫 번째 포토존은 

등나무 터널 안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에요.



‘오늘도 빛나는 나’

라는 예쁜 문구와도 한 컷!


천장에 있는 꽃들과 밝은 조명 덕에

화사한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이었답니다.



다음은 스노우볼 속

주인공이 되는 포토존이에요!



스노우볼이니까..

스노우 하면 생각나는

엘사를 따라해 보았어요.

(물론 하나도 안 비슷하더라구요!^^.)



세 번째 포토존은

빛에 따라 다양한 색을 내는

예쁜 프리즘 기둥들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다양한 색상의 집합체인 

프리즘의 빛처럼,

우리 모두 어떤 색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집합체라는 뜻이 너무 예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포토존이에요 :)



각 포토존 마다 

사진 찍는 곳 표시가 있어서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역시 친절한 에버랜드!



여기도 나, 저기도 나!

거울을 이용해

여러 각도로 촬영도 해보고~



거울 속의 나와 함께..!


난 ㄱr끔..

거울 속 나와 사진을 찍는ㄷr…☆



다음 포토존은 

파자마 파티를 표현한 곳이에요.



사진관 한 켠에 

장미 소품도 준비 되어 있어요.


붉은 색의 침대와 장미가

꽤나 분위기 있게 어우러지지 않나요?!



다섯 번째는 

그림자를 활용할 수 있는 포토존입니다!


벽에서 멀어지는 정도에 따라

그림자의 크기가 달라지니

개성을 살린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다음은 타임지의 모델이 되어보는 포토존!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이 되는 게

초등학생 때 꿈이었는데

에버랜드가 꿈을 이루어주었네요..


이래서 에버랜드가 

환상의 나라인가 봅니다 :)



벌써 일곱 번 째 포토존~

왕 큰 선물상자와 함께

왕 큰 선물이 되어보아요!



똑똑

선물은 저예요~

교환환불은 어렵습니다^^*



열심히 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포토존에 도착했어요.


이 곳은 SNS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인기 있는 포토존인데요!



독특한 소품들과

통통 튀는 방의 분위기가 

굉장히 매력적인 포토존이에요.



누워서도 찍어보고~



베개 던지는 척도 해보며!

열심히 찍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찍는 게

쉽진 않더라구요 :(


밀려오는 민망함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침대에서 찍는 것도 예쁘지만

쨍한 노란색의 소파도

정말 예뻤답니다~!



마지막 포토존 앞에는

편히 앉아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요.


여덟 개의 포토존을 돌고 나니

휴게공간이 꽤 반갑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음은 새내기라지만,,

몸은 확실히,,

사회와 정이 들어버린 정든내기,,,



설렘 사진관 입구에서는

SNS 사진 업로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럭키 크레인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럭키 크레인 이벤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SNS에 

다양한 사진을 업로드 했겠죠?!


그래서 전 포즈 아이디어가 고갈 되면

인스타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 

다른 분들의 사진을 참고하기도 했답니다! ;)



설렘사진관을 나오니 보이는

커다란 카메라!


그리고 너머에 얼핏 골목 사진관도 보이는데요~



그냥 지나치긴 아쉬우니 

골목 사진관에서도 사진 한 장 찰칵!


이렇게 누구나 청춘의 주인공이 되는

Hello My Twenties는 

다가오는 15일까지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면?!


15일까지만 운영될 예정이었던 설렘사진관이

아직 미처 방문하지 못해 아쉬워 하는 분들을 위해

운영을 연장했다고 해요 :)


16일부터 18일까지의 재정비 시간을 거쳐,

19일에 다시 오픈한다고 하니

일정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서두르세요! ;)



정든내기들의 

Hello My Twenties 대탐험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는 

여러분의 청춘을 응원하며, 글 마치겠습니다!


인생 사진 찍고 싶으시다구요?!

더 늦기 전에 얼른 오세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STORY/생생체험기 2020. 3. 4.

에버랜드 설렘사진관에서 인생샷 남기기 도전!


날이 조금씩 풀리고 하늘도 맑은 요즘,

에버랜드만큼 놀기 좋은 곳은 없죠!


지금 에버랜드에서는

두근두근 예쁜 포토존이 가득한

설렘사진관을 만날 수 있어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젊은 날의 추억을 남기기에 딱인 곳,

저도 친구들과 함께 가서

인생샷을 잔뜩 건지고 왔는데요,



매번 사진을 찍기만 해서

찍히는 데에는 영 어색했던 저지만

이 날 만큼은 모델이 되어 보았답니다.


예쁜 포토존들을 소개해 드리며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꿀팁들도

소개 해 드릴게요!



설렘사진관은

티익스크프레스 근처인

알파인 식당 B홀에 위치해 있답니다.


에버랜드 어플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운영시간은

매일 10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라

언제든 여유있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테마의

포토존들이 있답니다.

‘Hello my twenties’라는 테마에 맞게

밝고 빛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몇몇 포토존들은

서울대생들과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우선 첫 번쨰 포토존부터 볼까요?

파자마파티 컨셉인 듯 했어요.


배게와 팝콘이 날아다니는 느낌이

인상적이네요!



아, 참고로 오늘의 사진은

귀염둥이 알파카 모자를 쓰고

촬영했답니다.


모자가 워낙 깜찍해서인지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첫 번째 포토존에서는

배게와 팝콘이 날아다니는 느낌에 맞게

역동적인 포즈로 찍는 게

잘 어울렸어요.



표정도 최대한 놀란 것처럼

와아~! 하고 찍으니

재밌는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사진을 많이 찍지 않으시는 분들은

당연히 포즈를 잡는 게 어색하시겠지만

조금씩 포즈를 바꿔 보면서

다양하게 찍어야 인생샷을 건질 확률이

조금이라도 올라간답니다!



팝콘, 놓치지 않을 거예요~

이번에는 팝콘 통을 살포시

잡고 찍어 봤어요.



침대 위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서

고개를 갸우뚱~ 하는 포즈도

귀엽게 나오는 것 같아요.


꼭 포토존의 모든 모습을 담지 않아도

상체만 찍거나, 더 가까이서 찍는 사진도

예쁘게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 사진은 최대한 다양한 포즈로,

다양한 각도로 찍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첫 번째 포토존은 다양한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더 즐거웠어요.


어떤 옷을 입어볼까?

하는 느낌으로도 찍어 보았답니다.



그 다음은 바로 옆의

커다란 선물상자에서 촬영을 했어요.



사람 하나는 거뜬히 들어갈 정도로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포토존!

상자 앞에서도 포즈를 한번 잡아 봤답니다.



상자 안으로 들어가기 전,

작은 상자 옆에서도 한 컷!

최대한 깜찍(?) 한 표정을

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ㅎㅎ



뿅! 하고 나타난 알파카!

엄청 귀엽지 않나요?!



그다음 뿅 하고 나타난 저.

역시 그냥 찍는 것 보다

귀여운 모자와 함께하니

훨씬 재밌는 사진이 나오네요!



멀리서 보면 요런 모습이랍니다:)

사람이 위에 있으니

포토존의 크기가 보이죠?



연속으로 찍은 사진들을

이어서 편집 해 봤어요.


위로 뿅 솟아나는 느낌이 들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여러 개의 사진을

이렇게 편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은
파티장처럼 생긴 포토존으로
이동했답니다.

천장 위에 빛나는 풍선이 가득해서 예뻤어요.


이곳에도 베개가 준비되어 있어서

베개를 끌어안는 포즈로도 촬영을 해 보고,



준비…땅! 소리에 맞춰

배게를 날려도 보았어요.

아무래도 파티 컨셉이니까

밝고 활기찬 느낌이 어울릴 것 같았어요.


조금 과장되더라도, 자신감있게 표현하는 게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요!



그 옆에는 타임지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포토존이 있답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중

한명이 되어볼 절호의 기회!


저도 언젠가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서도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보았답니다.


참고로 포토존 바닥에

사진을 찍는 위치까지

섬세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을 자리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역시 센스 넘치는 에버랜드:)



이번에는 여러 색의 조명이 있는

포토존으로 이동했어요.


조명이 강해서 그런지

얼굴도 밝게 나와서 좋았던 곳입니다:)



오잉?!

재밌는 그림자 놀이도 해보고,



알파카 모자도 가리켜 봤어요.ㅎㅎ



뭔진 모르지만

일단은 다양한 포즈로 찍었답니다:)



연예인이 된 것처럼

나름 패션 잡지 포즈를

시도해 봤는데,

아, 모델은 참 힘든 직업이었군요!



서치라이트에 잡힌 범인처럼,

헉, 하고 놀란 표정 연기도

해 보았답니다.


찍고 나서 본 사진도 재밌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촬영하며

서로 웃었던 기억이 생각나서

더 즐거웠어요.



포즈와 마찬가지로

표정도 자신감 있게, 다양하게

찍는 걸 추천드려요!



보석같이 반짝이는 다음 포토존!


장미 꽃다발은 원래 있는 소품인데,

이것 말고도 화관이나 다른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아무 소품 없이 찍어도

충분히 예쁘지만,

소품과 함께 찍으면

사진의 분위기가 달라진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졸업, 입학 시즌이니까

꽃다발과 함께 찍는 게

더 잘 어울리겠네요.

꽃다운 청춘을 사진으로 남겨 보세요:)



앉아서 찍어도, 서서 찍어도

어떻게 찍어도 예쁜 포토존!



벽면에 비친 제 얼굴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찍어도 보았어요.

약간 2000년대 뮤직비디오 감성이라고 할까요..?



나름 아련? 한 표정이랍니다.ㅎㅎ

내 청춘….영원했으면 좋겠ㄷr…



멀리서 봐도 예쁜 다음 포토존들!

반짝반짝한 조명이 가득해서

보기만 해도 설레는 곳이었어요.



스노우볼 속에 들어가서

찍을 수도 있답니다.



스노우볼 속의 펭귄 자세도 해보고,



당당한 포즈도 취해 보았어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포토존이었습니다:)

어떻게 찍어도 예쁜 것 같아요!



마지막 포토존!

개인적으로는 이곳이 가장

사진이 잘 나왔던 것 같아요.

밝은 조명과 천장 가득한 꽃들이

인생샷을 건지게 도와 주었네요:)



밖에서 찍어도 좋고,

안으로 들어오면 조명이 밝아서

얼굴이 굉장히 환해져요.



흠흠, 사진을 찍기 전에

모자를 제대로 썼는지

점검도 한번 해주고



잘 알려진 포즈인

꽃받침도 해 봅니다.ㅎㅎ

꽃들 사이에서 꽃이 되어보고 싶었어요!



꽃에 닿는 느낌으로

살포시 까치발도 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설렘 사진관의 모든 포토존들이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진 찍는 내내 정말 즐거웠어요.


프로필 사진에 쓸 만한

인생샷들도 잔뜩 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사진을 다 찍고 나면,

럭키 크레인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들을

받을 수 있는 기회랍니다.



저희는 츄러스를 뽑았어요!

사진 찍고나서 허기진 배를

맛있는 츄러스로 달랠 수 있었답니다.

인생샷도 찍고, 간식도 받고

완전 이득 아닌가요?!



누구나 20대 청춘으로 만들어주는

두근두근 설렘 사진관은

3월 15일까지 만날 수 있으니


더 늦기 전에 에버랜드로 오셔서

친구, 연인, 가족과

인생샷을 가득 남겨보세요!


저도 기자단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느낌이라

정말 즐거웠답니다:)


에버랜드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만 인사 드릴게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11. 26.

필름 카메라로 만나는 막바지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뉴트로’ 열풍이 엄청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뉴트로란 새로움을 뜻하는 New

복고를 뜻하는 Retro를 합친 신조어인데요!

 

이미 복고를 경험해 본 중장년층과는 달리

그 시절을 겪어본 적이 없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뉴트로 열풍이 불면서,

지금은 생산이 거의 단종된

필름 카메라의 인기도 높아졌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제 인생 첫 필름 카메라 도전의

결과물들을 보여드릴 거예요!


첫 도전이라 조금 미숙하지만,

지금부터 제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리얼 복고 감성 낭낭한

도라온 로-라 코스타 축제를 즐겨 볼까요?



# 락스빌 입구



 로라코스타 축제가 열리는

락스빌 지역 앞에

못 보던 자동차가 생겼어요!


핑크 핑크한 색감의 자동차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죠!

냉큼 달려가서 포즈를 잡았답니다.


첫 사진인데도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필름 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처럼

실시간으로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마치 랜덤 박스를 여는 기분이 들어요.


이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다른 시간대에 찍은 사진인데,

빛이 굉장히 강하게 나왔죠?


이렇듯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바로 필름카메라의 매력입니다:)

 


계속해서 락스빌 지역으로 이동하면

예쁜 색의 가랜드가 다양하게

펼쳐진 모습이 보여요.


이 밑에서 찍어도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

다만 제가 사용했던 필름이

초록색이 강조되는 필름이라

초록 빛으로 나왔네요:)



#락스빌 지역



예쁜 가랜드가 늘어진 길을 따라

락스빌 지역에 도착했어요.


이 사진은 KFC치킨 판매점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원래도 복고풍이던 건물이

한층 더 복고 느낌이 나네요!

 


참, 도라온 로라 코스타 축제 기간에는

어트랙션들도 간판이 바뀌는 것,

알고 계셨나요?


에버랜드가 자연농원이던 시절에

방문한 적은 없었던 저도

그 시절의 느낌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어서 새로웠어요:)

 


락스빌의 대표 놀이기구인

더블 락스핀도 완전히 복고 풍으로

바뀌었네요!


이런 장면들도 놓칠 수 없기에

찰칵! 하고 한 장 더 찍어봅니다.


디지털 카메라와 달리

필름 수가 36개로 제한되어 있어서 그런지

한 장을 찍어도 정성을 다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이 바로 필름 카메라의 매력 중

또 다른 한 가지가 아닐까요?



# 코-크 뉴트로 하우스



락스빌 지역에서는 지금

코카콜라와의 협업으로 진행하는

코-크 뉴트로 하우스가 자리해 있어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존재하던 콜라병과

옛날 미국 느낌이 가득한 코크 하우스는

코카콜라 마니아라면 꼭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죠!


SNS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꼭 방문해 보세요!


저도 콜라 뚜껑 모양 의자에 앉아

한 장 찍었답니다:)



#뉴트로 포토 하우스



SNS에 올릴 인생샷이 없어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딱인 곳!

 

뉴트로 포토 하우스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어요!

 


이렇게 미국 가정집 테마의

포토스팟에서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사진을 찍어 볼 수도 있고,

 


아니면 빈티지한 감성으로도

찍을 수도 있어요!

 


어머낫!

마치 50~80년대 미국의 주방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포토스팟 덕에

재미있는 사진을 건졌네요!

 


마치 서재 분위기의 또 다른 스팟에서

앤틱한 감성의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역시 필름 카메라의 빛 바랜 분위기와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소품들이 다양하고 장소도 예뻐서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답니다!



#락스빌 갬성 포토 타임



포토스팟 만으로도 이미 영화 같은데,

진짜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사람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


갬성 포토 타임에서는

다양한 모습을 한 배우 분들과

락스빌 곳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정말 당장 영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지 않나요?!

배우 분들이 등장하는 순간

락스빌에 활기가 더해지는 느낌!


남녀노소 누가 다가가도

멋진 포즈로 함께 찍어주시니

주저하지 말고 함께 찍어 보세요:)

 


옷까지 복고풍으로 맞춰 입으면

더 멋진 사진이 나오겠죠?!

오드리 햅번을 닮으신 배우분과도

또 한 장 찰칵!


필름카메라 특유의 감성 때문인지

진짜 옛날 사진 같아요..!

 

 

# Hello MINI! 퍼레이드


이번 로라 코스타 축제가

더 풍부해진 이유가 아닐까 싶은

Hello MINI! 퍼레이드~


뉴트로 감성을 퍼레이드로도 느낄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을 가진 공연인데요!

 

화려한 플로트카가 지나다니는

일반 퍼레이드와 달리

MINI 자동차만 나오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자동차가 너무 예뻐서 그런지

자동차에 초점이 맞아버렸네요:)


다양한 느낌의 MINI 자동차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역시 뉴트로 감성 충만한

컬러의 옷을 입은 배우 분들!

팝아트도 떠오르네요~

 



예쁘고 멋진 배우 분들도

한 컷씩 담아 보았어요.

필름으로 찍으니 확실히

느낌이 색다르네요!


셔터를 한 번 누르는 순간

돌아올 수 없으니

더 신중해지는 느낌?!

 


깜찍한 윙크와 하트도 날려 주시는

멋진 배우님!

 

저,,,쓰러져요 언니,,,

 


신나는 옛날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하이파이브도 하고!


자연농원 시절부터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아마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기대감과 웃음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에버랜드가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나 봐요!

 

 

카니발 광장으로 내려가는 퍼레이드도

한 번 찍어 보았어요.

색감이 정말 신기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인 MINI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한 퍼레이드였어요.


또한 복고감성의 퍼레이드 음악도

너무 좋았습니다:)


복고 세대를 아는 부모님과,

모르는 자녀들이 함께 방문하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 뉴트로 간식



뉴트로 축제 기간에도 물론

다양한 간식들을 맛볼 수 있답니다.

 

그 중에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달고나 라떼’!


흑당 시럽과 달고나 토핑을 얹어

급속 당충전이 가능한 음료입니다!

 

저는 단 걸 정말 좋아해서

맛있었어요!


이 외에도 옥수수 등 다양한 간식들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또한 에버랜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스낵을 찾으신다면!

‘히트 스낵’ 이 있답니다!


1차는 퍼레이드 길의 한 매장에서만

판매를 했는데,

2차 메뉴부터는 다양한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요!


위 사진은 1차 히트 스낵 판매가 한창일 때

매장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유쾌한 인사를 건네는

캐스트 분들을 찍은 사진이랍니다.


작은 행동 하나부터

사람들을 기쁘게 만드는

멋진 캐스트 분들이었어요:)

 


이번 기사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처음으로 필름 카메라에 도전 해보았는데,

뉴트로 축제의 분위기가 잘 느껴졌는지

궁금하네요!

 

 

잘 찍힌 사진들도 있지만,

필름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보면

이렇게 망한 사진들도

자주 볼 수 있어요^^;

 



비록 초점도 나가고 잘못 찍힌 사진이지만

그마저도 분위기 있게 만드는

필름카메라는 참 매력적이에요!

 

얼마 남지 않은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

 

12월 1일까지이니

여러분도 빨리 오셔서

복고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9. 11. 18.

“도라온 로라코스타” 복고 감성으로 돌아온 에버랜드 (feat. 교복 VS 복고풍의상)


New(새로움)와 Retro(복고)가 합쳐진 Newtro가 유행하는 요즘!

에버랜드에도 뉴트로 축제인

“도라온로라코스타” 축제가 시작됐어요!

그래서 오늘은

교복 VS 내 옷장 속 복고풍 의상을 입고 즐긴

에버랜드 뉴트로 축제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1. 도라온로라코스타 교복입고 즐기기



최근 에버블라썸에 생긴 교복 대여점인

“감성교복”




감성교복이 있는 에버블라썸은

에버랜드 MB주차장과

에버마트 사이에 위치해 있어요!




감성교복에 들어서면 먼저 카운터로 가서

보증금은 현금으로 만원을 내야하고,

교복 대여료와 이용 방법에 대해 안내를 받고



입고 온 옷을 담을 수 있는

부직포 가방을 받아요



안내를 받으며 보니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스타일러!

많은 사람들이 입는 교복을 깨끗이 스타일링해

다음 사람이 입을 때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겠더라구요!



에버랜드의 입장시간이 약 30분 지난

10시 30분에 감성교복을 찾았는데

벌써 사람들로 북적였어요!





감성교복에는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이 교복이 있었어요



예쁜 스커트를 골랐지만

어울리지 않아서..결국 H라인 스커트를 골랐다는..슬픈 이야기..




에버블라썸에 있는 감성교복에는

뉴트로 축제에 맞춰

옛날 교복과 교련복도 뿐만 아니라

복고느낌의 의상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타이를 골라

나름대로 코디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추워진 날씨를 위해 코트도 대여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감성교복에 있는 옷이 한정적이라

조금 늦게 가면

맞는 사이즈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




교복을 고르고나면 

안쪽에 마련되어 있는 화장대에서

준비되어 있는 고대기와 립스틱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고칠 수 있어요!



고른 교복은 탈의실에서 입어볼 수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탈의실 내에 거울이 없어서 

옷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왔다갔다 해야 한다는 거에요





교복을 다 고르고나면

다시 카운터로 가서 간단한 서류를 작성하고

입고 온 옷을 보증금과 함께 맡기고

대여료를 계산해요!(카드 O)



교복을 예쁘게 맞춰입은 우리

예쁜가요?!

학교를 다닐 때 입던 교복은 예쁘지 않았는데

감성교복에 있는 교복은

다 너무 예뻐요!



에버랜드 입구쪽부터 마련되어 있는

도라온로라코스타 포토스팟!

지나칠 수 없어요!



뉴트로 축제가 한창인

락스빌 지역으로 가는 길목에도

엔틱카가 예쁘게 꾸며져있어

사진찍기에 너무 좋은 곳이 많더라구요!



오랜만에 입어본 교복에

부끄럽기도하고 설레기도해서

마냥 하하호호 웃었던 날이에요!



락스빌로 내려가는 길도

너무 예쁘죠?

청춘화보 같은 느낌이나요!




락스빌 지역으로 내려가면

코크하우스, 뉴트로하우스 등

포토하우스가 마련되어 있어

뉴트로 감성을 담은 사진을 찍기에 좋아요!



코카콜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코크하우스




요즘 어린 친구들도 ‘라디오’를 알까요?!

콜라병이 저렇게 생겼었다니!




코크하우스에서 사진을 찍으니

붉은 배경 덕분에

볼이 빨갛게 나와 얼굴이 화사하게 나와요!




다양한 종류의 포토하우스가 마련되어 있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포토하우스는

바로 키친 포토하우스!




엔틱 그릇을 모으는 제게는

탐나는 아이템으로 가득 찬 곳이었어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쿠킹클래스와 비슷한 분위기

하지만 조금더 엔틱했던 포토하우스에서

마치 내 주방인양 사진을 찍었어요!



옛날 감성을 살려

마치 청춘잡지에 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

사진도 찍어보아요!



회전목마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예쁘지만!

회전목마 위에서

인생샷을 만드는 것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교복을 입고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야 말로!

SNS 폭풍 업데이트 날!



2. 도라온로라코스타 복고풍 의상입고 즐기기(손수건 활용법)


사실 요즘 친구들에게는 복고는

굉장이 낯설어요!

그래서 내 옷장에서 복고를 찾는 팁!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청남방과 청바지!

바로 “청청패션”이에요!



심심할 수 있는 청청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은!

이렇게 알록 달록한 색상의 손수건 이용하기!




이렇게 목에 메고 

사진을 찍으면

밋밋한 청청 패션에 포인트로 딱!!




아니면!

반다나처럼 머리띠를 만들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포인트를 주는것도

귀여운 것 같아요!

복고풍의 의상을 입거나

악세서리를 할 때는

헤어스타일을 조금더 과감하게 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같아요!

예를 들면 컬을 많이 넣는 다던가!

볼륨을 한 껏 살리는 등의 방법이요!




그런데 만약..집에 포인트 아이템이 없다면?!

도라온 스탬프 랠리 미숀에 참가해서





포인트를 살릴 수 있는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

사실..저 땡땡이 무늬가 있는

핑크색 손수건이 너무 탐났단 말이죠!!!!!




스탬프 랠리 미션 상품을 수령하는 곳은

락스빌 지역에 있는 KFC 매장 앞이에요!



3. 도라온로라코스타를 퍼레이드 즐기기!


뉴트로 축제인 도라온로라코스타 축제를 맞아

에버랜드에는 

락스빌 갬성포토 퍼레이드와

헬로 미니! 퍼레이드가 생겼어요!




먼저 락스빌 갬성포토!

복고 감성으로 옷을 갈아입은 캐스트들의 공연을 보고

함께 갬성포토를 찍을 수 있는 퍼레이드에요!



공연이 끝나고

락스빌 지역을 돌아다니는 캐스트들과 함께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퍼레이드에요!




프로페셔널한 캐스트들과 함께

뉴트로 갬성포토를 남겨봐요!




헬로우 미니 퍼레이드는
미니 자동차의 역사를
예쁘고 멋지게 분장한 캐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볼 수 있는 퍼레이드에요!




알록달록한 미니와 캐스트들을 보며

정신없이 손을 흔들고

함께 춤을 추다보면

금세 끝나버리는

미니퍼레이드




예쁜 캐스트들이 가버리는게 아쉬워

카니발 광장까지 따라갔답니다!


(기사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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