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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76건)

STORY/생생체험기 2018. 8. 29.

캐리비안 베이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인생 포토존 Top 8


요즘 하늘 실화인가요?

이렇게 이쁘기 있나요?

 하늘에 파란 물감 칠한듯

유난히 더 새파랗게 이쁘던날!

저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바로바로 제가 사랑하는 캐리비안베이!


캐리비안 베이에서 올 여름 인생샷 남기러 가는길,

하늘마저 인생샷이라 행복했던 그 어느날!

여러분들께 올 여름 마지막 인생샷

추천드리고자 포스팅 시작해봅니다 ㅎㅎㅎ


# 캐리비안 베이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①



모두들 캐리비안 베이에 들어서면

포토존으로 손꼽는 해적상 앞에서 

너도나도 사진을 찍지만

저는 과감히 이 곳을 추천드려봅니다! 


< 여름엔 캐비지 > 라는 슬로건 문구가

유난히도 돋보이는 캐리비안 베이 입구는

마치 해적선을 타고 두둥실

바다를 항해하는 느낌의 근사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곳! 나 캐비 왔다! 하고 말이죠.


단,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출입구인만큼 

미리 포즈를 생각해두고

재빨리 후다닥~ 찍으시길 팁 드려봅니다ㅋㅋㅋ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②



옴마야~ >.<♡


알록이 달록이 홍학 &  백조튜브 

보기만해도 시원한 야자수와 파인애플, 

두둥실 떠다니는 큼직한 물방울까지 

아니 대체 이곳은 동화속인가요?


바로바로 넘실대는 파도를

즐길 수 있는 야외풀 앞이지유~ㅎㅎㅎ


여러분의 올 여름 마지막 인생샷을 위해

짠! 하고 준비해두었으니

어서 오시지요~~~ ㅎㅎㅎ



세로로 찍으면 하늘 높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물방울과 함께 인생샷 가능!

가로로 찍으면 안정감있는 구도와

인물 위주의 인생샷이 가능합니다!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③



그렇다면 이 곳은 오디?

짜릿한 워터슬라이딩이 가득한 와일드 리버!

<조세호와 함께하는 여름엔 캐비지>


캐리비안 베이에 왔는데

여기서 사진 안찍음 무효무효!

실물 느낌 물씬 나는 포토스팟에서

조세호 아저씨와 함께 찍는 인증샷!



이왕이면 조세호씨 포즈 따라해서

<  여름엔 캐비지 > 글씨는

절.대 가리지말고 찍어보자구요!! ㅋㅋㅋ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④



하앗! 이 곳은 아쿠아틱 센터 앞 ㅎㅎ

노오란 색의 벽이 생각보다 퀄리티 있는

인생샷을 만들어 준답니다.


세상 신나는 표즈와 표정까지

절대 잊지 말기로해요 ㅋㅋㅋ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⑤



해골물이 폭포로 변신하는

무시무시 짜릿한 어드벤처풀!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곳이죠! ㅎㅎㅎ


등골이 오싹한 캐리비안 베이의

랜드머크 어드벤처풀을 배경으로 사진찍고 가셔야

진정한 캐비 인증샷이라 할 수 있죠, 암! 



우리 요기서 세상 해피한 표정과

제스처로 인생샷 남겨보기로 해요 ㅎㅎㅎ

사람들이 동동 떠다니는 실외 유수풀을 배경으로

촬영한다면 나중에 사진을 봐도

아 여기 캐리비안 베이였지! 하고

쉽게 떠올리실 수 있을거예요.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⑥



와일드리버풀이 올 여름 더욱 화끈하게 변신했죠!

물위에서 쌩쌩~ 런닝맨을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로 짜잔~ 변신한만큼

여기서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답니다.


저희는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촬영했지만 방수가 가능한

액션캠 등을 소지하신 분들이라면

좀 더 역동적인 인생샷을 남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⑦



캐리비안 베이에 왔으면

세상 신나는 물놀이 인생샷 꼭 남기고 가셔야죵~

주변에 사람이 없을때 샤샤샥 

재빨리 하트~~~♥


인생샷과 더불어 함께 찍은

그분과의 사랑도 덩달아

새록새록~ 싹트실것이옵니다ㅎㅎㅎ



또한 물이 팡팡 터지는

so cooool 한 물놀이 인생샷은

두고두고 여름날의 추억을 생생히 전해드릴테지요!


​# 캐비 인생샷

무조건 요기요 ⑧



저 멀리 탁 트인 캐리비안 베이가

한눈에 촤르륵~ 펼쳐진다 싶으면

그 곳은 무조건 인생 포토존!

물놀이 후 샤워를 깨끗하게 마친 그 순간까지도

여러분들의 캐리비안 베이 인생 포토존!

절대! 놓치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ㅎㅎㅎ


​올 여름 인생샷, 아직도 못찍으셨어요?

저런저런~ 빨리오세요! 

격하게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o^




STORY/생생체험기 2018. 7. 11.

청량미 넘치는 여름 포시즌스 가든 포토스팟!

더운 여름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파란색 계열이 더욱 끌리는 법!!



화사한 붉은색 꽃들로 채워졌던

포시즌스 가든이 여름을 맞아

냥냥하게 다시 꾸며졌다고 합니다!


시원시원한 포시즌스 가든의

포토스팟들 미리 보기!!



파란 꽃 문 주변의 야자수가

여름 느낌을 훨씬 잘 살려주지 않나요?!


꽃문 안쪽에서 셀카를 찍어도

화관을 쓴 것처럼 예쁘게 나와요!!

그늘이 있어서 시원하기도 하고요 ㅎㅎ



색감 정말 취저 탕탕이지 않나요?!

가는 길목마다 푸른 수국들이 피어 있어

수국을 특히나 좋아하는 저는 정말 좋았어요.



모든 꽃이 활짝 피는 건

7월 중순에서 말경이 절정이라고 합니다!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둘러봐도

괜찮은 휴식이 될 것 같아요!!



시즌별로 다르게 꾸며지는

꽃 액자 포토스팟도

청량미 넘치게 바뀌었어요!!


역광인지 아닌지에 따라

느낌이 확확 달라지는 곳이니,


역광을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해가 좀 지고 난 후에

이 포토스팟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요~


꽃문을 기준으로

좌측은 낮에, 우측은 밤에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풍선 이벤트를 받은 것처럼

꾸며져 있던 이 곳도 저의 최애!!


특히 저 하얀색 의자와

파란색이 잘 어울려요~


곳곳에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쉬었다가 사진 찍고

다시 이동하기에 좋더라고요.



심지어 그늘막 앞에는

대형 체스판이 설치되어 있어

시간을 보내기 좋다는 사실!!



여길 봐도 저길 봐도

온통 파랑파랑~ 시원한 느낌!



귀여운 물고기들과도 함께

재미 있는 사진들을 가득 남길 수 있는

여름 포시즌스 가든!!


사진을 찍고 더위를 식힐 겸

썸머 워터 펀 축제까지~

코스로 제대로 즐기며 더위 극복하세요~>_<





STORY/생생체험기 2018. 6. 19.

인스타 느낌 뿜뿜하는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인생샷을♡

포시즌스 가든을 가득 채웠던

동글동글 튤립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에버랜드 장미원에서는

화려한 장미축제가 펼쳐졌지요 >.<


요즘 SNS 피드를 살펴보니

사진을 찍을 때, '여백의 미'를

추구하는 게 대세 of 대세더라고요!!


화려한 색과 풍성한 꽃잎이

인상적인 아름다움 뿜뿜

장미의 특징을 한껏 살려


친구와 인생샷을 찍으러 갔던

이야기 해드릴게요~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 전,

옷매무새나 메이크업을

다듬을 시간이 필요하죠~


이건 저만의 꿀팁인데요!

매직트리를 지나 라인프렌즈 샵 뒤에

있는 화장실은 은근 사람도 적은데


넓고, 세면대와 거울도 길~어서

화장을 고치기 좋답니다. ㅎㅎ


여튼 화장을 모두 고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장미원을 향해 Go!



새롭게 변신한 장미원에 도-착!

와, 이번 장미원 최고..!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화려하더라고요!


이제 베일에 싸여있던

장미원의 아름다운 스팟들을

하나하나 풀어볼게요>_<


#1 츄파춥스 존 인근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에버랜드와 함께 한 츄파춥스!!



이 곳에서 츄파춥스를 먹으며

달달~하게 에버랜드 장미원을

즐길 수도 있는데요~


요 부스 양옆으로

두 개의 포토존이 있어요!!

첫 번째는, 바로 꽃 벽!!



지난번 튤립 축제 때는

보라색 주전자 모양의 꽃벽에서

인생샷을 찍었었는데요.


이번에는 화려한 핑크빛

꽃벽에서 인생샷을 건져보기로 합니다!



사실 저 위에 ‘꽃에 빠지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저와 제 친구는

꽃 속에 풍덩! 한 모습만을 찍고 싶어

매너 다리를 하고 찍었답니다 ^_^


두 번째로 부스 기준

오른쪽에는 츄파춥스

팝아트 벽이 있는데요!



여기도 색감이나 장식이

매우 화려해서 사진이 잘 나와요!!



이런 식으로 찍을 수도 있고, 

전신이 다 나오게 찍는 것도 좋아요!!


돌려 돌려 돌림판 ㅎㅎ 

같이 생겼지만 돌아가지는

않는답니다 ㅎㅎ


이제 빅토리안 가든으로 넘어가기 전!

길가에 핀 장미들이 많았는데요,

이 곳도 정말 사진 명당이라는 사실!!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피어있어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우선, 장미의 대명사 빨간 장미!



단 하나의 필터도 없이

찍은 사진인데 뒷배경인 장미의

빨간색이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 장미는 아누쉬카라는 종인데요~


이 친구가 심겨 있는 곳

바로 앞에는 앉을 수 있게 되어있어

살짝만 뒤로 숙여도

마치 장미밭에 누워있는 듯한 느낌이!!


다음으로는 하얀 장미도 있어요!



하얀색 덕분인지

엄청 순둥순둥 청초한 느낌으로

사진이 나오기도 하고요~



빅토리아 가든 앞

큰 나무와 함께 찍으면

마치 요정들의 숲속에 들어온 느낌!!


다음으로는 사랑스러운 핑크 장미!

이번 장미축제에서 제 눈에 가장

많이 들어왔던 장미는

핑크 장미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종이 다 달라서인지

같은 분홍색이어도 톤도 다양하고

각각의 느낌이 좀 달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답니다.


장미원에 들어서기만 해도

장미향이 가득해서 너무너무

행복한 느낌이예요~



이렇게 정말 전형적인 장미들부터



진분홍빛 장미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었어요!!!


#2 빅토리아 가든



가는 길이 예뻐서 몇 걸음 마다

셔터를 누르느라 빅토리안 가든까지

넘어 가는 데에도

꽤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ㅎㅎ


빅토리아 가든에는

세계 각국의 장미와

나라들의 랜드마크를

전시해놓았는데요~



그 중, 저의 최애는 프랑스였어요!

파리 에펠탑 장식도 가장

 감각적으로 표현되어 있었답니다.


#3 마몽드 가든



장미원 중앙 분수대를 기준으로

빅토리아 가든의 정반대 편에는

올해 에버랜드와 함께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몽드 가든이 있는데요!


마몽드 가든 내부에서는

다양한 포토존이 운영되고 있었어요.



화사한 노랑 장미로 꾸며진 열기구부터

장미를 배경으로 한 귀여운 레터링 문구들,



귀여운 마몽드 거대 인형과



친구와 꽃밭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꽃 액자까지!!!



심지어 이 사진들을 SNS에 업로드하면

마몽드 부스에서 인화까지

무료로 해준다고 하니까 완전 이득!


저 부스의 노란색은 아무리 봐도

에버랜드의 청량한 느낌과

진짜 잘 어울려요 >_<


그리고 이번 에버랜드X마몽드가든의

하이라이트 of 하이라이트는 바로!



바로 이 유리 상자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 상자 같지만



직원분이 기계를 작동시키면

바람이 불면서

이렇게 꽃잎이 휘날려요!!!


이때, 직원분들이 직접 사진도

슬로우 모션으로 찍어주시니까

친구랑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_<


하지만 직원분의 스킬에 따라

사진과 동영상의 느낌이

달라지긴 하니 참고하세요~


#4 로즈가든 미로


마지막으로 로즈가든의 미로는

전체가 다 포토스팟이에요♡

저희의 최애 장소였는데요!



위의 영상처럼

느린 동작으로 촬영하면

엄청 분위기 있게 나와요!!


이 노란 장미 벽도

사진을 찍으면 정말 예쁘게

나오는데요~




모든 높은 벽에

장미가 한가득 피어 있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분이더라고요.



정말 환상의 나라, 동화 속 나라에

온 것만 같았어요!!



흔하지 않은 살구색 장미와 분수,

그리고 조각상이 있던 이곳은

정말 유럽이 따로 없었어요~


꽃벽 뿐 아니라 장미꽃들로

장식된 나무도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도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으면 예쁠 것 같아요ㅎㅎㅎ



꽃이 있는 곳뿐만 아니라,

나무로 된 벽 앞에서 찍어도

청량하고 예쁜 여름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여백의 미 넘치는 인스타 느낌도 물씬☆


이날 하루 반나절 동안

무려 729장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사진을 찍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도

아직도 다 못 찍은 곳들이 있는 아쉬움을..



어김없이 아이스크림으로 달래며

장미원 나들이를 마무리했는데요!


장미축제는 끝났지만 아직도

아름다운 장미가 가득한 에버랜드!


이 글을 보자마자 바로

에버랜드로 달려가서 인생샷

가득가득 남기고 오세요~ >.<




STORY/생생체험기 2018. 5. 11.

내 인스타를 가득 채울 에버랜드 카페 추천!

에버랜드에 올 때,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품고 오시나요?


난 오늘 T익스프레스를 세 번 탈거야!”

나는 오늘 인생샷을 찍고 올거야!”

등의 목표가 있을텐데요,

 

에버랜드의 숨은 카페들을

방문해 보는 것도 그 목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점!


에버랜드의 분위기 뿜뿜

카페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에버랜드에서

달달~한 와플을 먹고싶다면??

베네치아 디저트 카페를 강추합니다!




베네치아 디저트 카페는

정문에서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 있어요!



디저트 카페의 내부인데요,

수많은 맛있는 메뉴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이 生딸기와플!



베리베리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이번 딸기 시즌이 지나면

아마 만나볼 수 없을 듯 해요 ㅠㅠ!


어서어서 오셔서 에버랜드의

生딸기의 참맛을 느껴보세요!



生딸기빙수의 실물영접 사진!

딸기시럽을 더 잘 뿌리고 싶었지만실패..!



다음은 판다월드 카페로~

귀여운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 입구 앞에 있어요!


 

글로벌 페어를 지나

판다월드 쪽으로 내려오면

바로 발견할 수 있는 이 곳은,



무려 이렇게 귀여운

판다 테마의 음식들을 팔아요!

게다가,



카페 내부 인테리어까지 모두

판다월드가 생각나는 대나무 테마로 

구성되었어요~

판다미(?) 뿜뿜하지 않나요~!



다음 제가 소개해 드릴 카페는

가든테라스 카페입니다!

저는 이 곳에 갈 때, 낮보단 저녁에

가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요,



그 이유는 카페 내부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포시즌스 가든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가든 테라스의 경우

매일 밤마다 진행되는 불꽃놀이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명당이기에

자리 경쟁이 아주 치열해요.


이번에 에버래드에 놀러가실 땐

미리미리 자리잡으셔서

꼭 이 곳에서 야경을 즐기시길!




STORY/생생체험기 2018. 4. 24.

에버랜드 튤립축제! 놓치지 말고 가셔야죠~


여기는 어디~?

외국이냐고요~?

아니요여기는 한국!


바로 용인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의 한 곳이랍니다.



에버랜드의 빠질 수 없는 축제!

바로 튤립축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4월 마지막 주 주말인 29일까지니

색색깔깔 아름다운 모습

구경하러 가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입구에서부터 우릴 반기는 튤립들!



튤립의 색상이 다양한건 알았지만

이렇게나 다양한 색깔의 튤립과 꽃들은

에버랜드에서 처음 봤어요.


꽃만큼이나 환하게 웃는

아이와 함께하는 인증샷 빠질 수 없죠~



시즌마다 그 테마가 확! 느껴지는 매직트리!

봄이 왔음을 알리듯

꽃과 함께 나비로 꾸며져있네요.


에버랜드에서 빠질 수 없는

메인 포토존이 아닌가 싶어요.

 

여기서 사진을 찍어 올리면

"너 에버랜드 다녀왔구나~?"

하고 모두들 안다지요.


매직트리를 빙 두른 조형물덕에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예쁜 곳!


가까이서 찍어도

멀리서 나무가 큼지막하게

보이게끔 찍어도 여기는 에버랜드!

알려주는 매직트리~



매직트리에서

몇 발자국 더 걸으면 나오는

글로벌 페어의 '마르쉐 오 플뢰르'

  

유럽의 꽃시장을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입구!

화단에 꽃들이 가득했는데

이 곳에는 화분을 모아 꾸며놓았네요.



튤립 뿐 아니라 다양한 화분이 있는데

삼삼오오 화분옆에 앉아

사진찍기 삼매경!

 

화분의 특성상 높이가 높지 않아서

어린 아가들은 그대로 서서 찍으면

또다른 예쁨이 느껴지네요.



시선과 입모양을 왜 그리하나 했더니

화분으로 만든 인형 표정을

따라해서 찰칵!

 

귀여운 화분들과 함께

사진 찍으려는 사람이

저희뿐만이 아니더라고요ㅎ

 


너도 나도 핸드폰과

카메라를 들게 만드네요.

가족사진을 남기는 듯한

예쁜 모습들도 보여요~

 

역시 남는 건사진뿐!

 예전 필름카메라 시절보다

더욱 간편하게 추억을 저장할 수 있지요.


필름 카메라처럼 인화를 해야하거나

한정된 양만 찍을 수 있는게 아니니

이렇게 예쁜 곳에 오면 연신

셔터를 누르게 만드는 것 같아요.

 


꽃들의 향기도 맡아보고

자기가 원하는 자리를 골라

사진을 찍어달라고도 하네요.

꽃냄새가 좋다며 계속 킁킁~


입구에서부터 글로벌페어까지가 이 정도라면

도대체 포시즌스 가든은 어떨까요~?



잠시 식사하러 들어온

차이나문의 창가 자리에서

바라본 매지컬 튤립가든의 모습이에요.

 

식사를 하면서도

예쁜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어서

저희 식구는 요 창가자리를

무척이나 애정한답니다.



비가 와도 포기할 수 없는

에버랜드에서의 사진 한 장!



포시즌스가든

Magical Tulip Carden

 

꽃이 많다많다

정말 이렇게 많을수가~

 

어느 한 곳에만 꽃이 많은 게 아니라

정말 여기 저기가 모두 꽃밭인 느낌~



거대한 보랏빛 꽃주전자

앞에서도 한 장 찍어봅니다.


주전자 가까이 붙어서

상체를 찍으면 보랏빛 꽃벽이 배경!

꽃에 빠져있는 것처럼 찍을 수 있던데

비가 와서 아쉽지만 주전자 풀샷으로라도!



에버랜드 튤립축제 유명하긴 한데

막바지라 막 시들시들한거 아녜요~?

라고 한다면 그건 NO!

 

꽃이 시들 때마다 주기적으로

새로 교체하고 바꾸는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니 걱정 마세요~


역시 에버랜드!

여전히 싱그러움이 물씬

느껴지더라고요.



빨노 빨노 빨노 빨노

단색이 모여 있는것도 예쁘지만

이렇게 섞여서 심어져 있는 것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에버랜드에만 오면 디카와 핸드폰의

배터리가 금방 닳아버리는 이유!

여기서도... 앗 저기도... 하며

찍다 보면 어쩔 수 없어요~

 


날씨가 맑아도 좋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또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는 것 같아요.


또 사람 가득할 주말이지만

평상시보다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

 

선택은 자유지만

주말에 방문했음에도

북적임이 덜해서

신랑과 우산 하나 나눠쓰고

한가로이 꽃구경을 했답니다.


연인과 데이트혹은 주말에

가족과 나들이하러 갈 곳을 찾는다면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올해의 마지막 튤립축제를

즐기러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8. 4. 20.

화려하게 수놓은 튤립세상! 에버랜드에서 봄을 만끽하다!


에버랜드 전역에는

봄의 정령 튤립들이 가득~

에버랜드 전역은 지금

화려한 꽃들로 가득 메워져 있습니다!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시작된

에버랜드 튤립 축제가 한창이기 때문인데요!


3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튤립 축제는

작년보다 더 화려하고 큰 규모로 진행되어

SNS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지금도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 우리 모두 함께

그 현장 속으로 떠나보시죠!



에버랜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색색의 아름다운 튤립들이

예쁜 모습으로 반겨줍니다~

왠지 들뜨는 기분!



노란색과 빨간색의 화려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그랜드 퍼펙션’ 튤립과

분홍색으로 우아함을 뽐내는

‘프리티 러브’ 튤립까지!


색뿐만 아니라

꽃의 모양, 조화까지

흠잡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아름다운 튤립이

내 손안에 들어오다!



에버랜드에서 활짝 핀

아름다운 튤립들을 감상하며

보기 힘든 튤립들을 눈으로

최대한 많이 담아 두자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생각을 눈치챈 건지 에버랜드 안에서는

예쁜 튤립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하고 있었습니다!


주말에만 판매하고 있는 튤립은

에버랜드에서 정성 들여 키운

소중한 튤립이라 그런지

화사하고 생생하더라구요.


물감으로 칠해놓은 듯한

‘포시즌스 가든’에서 봄을 느끼다!


싱그러운 분위기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튤립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포시즌스가든!

 

튤립을 비롯해 팬지, 수선화, 무스카리 등의 봄꽃

110120만 송이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색색 각각의 튤립들이 어울리다 보니

더욱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근접하여 감상하니 더욱 예쁘게

피어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예쁜 튤립, 그리고 봄꽃들이

에버랜드 곳곳에 무려

120만 송이나 피어 있다니!!


이보다 더 아름다운 곳은

없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튤립과 함께 추억을 간직해요~

아름다운 포토스팟!



꽃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사진 촬영이 아닐까 싶어요.

눈으로 보고 직접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으로 남겨놔야 나중에 봐도

다시 기억하기도 좋고 그러니까요!


더군다나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봄날의 에버랜드에는 톡톡 튀는

아름다운 포토스팟들이

한껏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튤립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포시즌스 가든 전역이

포토스팟이라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특히 동화 속에서 나올법한 가든 하우스는

포토 스팟으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계절마다 분위기에 맞춰

변하는 가든 하우스는

언제나 봐도 신기합니다!



멀리서 예쁜 그림인 줄 알고 와봤더니

물감이 아니라 꽃이었어요!! 

에버랜드의 생동감&입체감 있는 조형물

또한 빠질 수 없는 포토스팟이죠~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

2018 에버랜드 튤립축제도

어느덧 않았는데요~


예쁜 튤립들을 두고

내년 봄을 다시 기약해야한다고하니

벌써 아쉬운 마음이 몰려옵니다.


하지만 에버랜드에서는 계절마다

항상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날이 따뜻해지는데요.

이제 곧 장미 시즌이 다가오겠죠?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꽃놀이!

함께 즐겨보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8. 4. 16.

누가 꽃이게? 튤립속에서 봄을 한 컷에 담다

3월, 따스한 봄을 맞아!

에버랜드 튤립 축제 꽃에 빠지다!


에버랜드의 튤립이 가득한!

매지컬 튤립 가든에 다녀왔습니다.



사진기만 들고

아무렇게나 셔터를 누르면!

액자에 바로 걸어도 될 만큼

멋진 사진들이 가득 담기는 곳!



매지컬 튤립 가든에서는

단순히 꽃 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두 가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답니다!


# 포토 원더랜드

● 소요시간 : 20분

● 공연시간 : 12:00 12:30 16:00 17:00 17:30 (총 5회)


통통 튀는 봄의 요정들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


정말 재미있는 춤과

특이한 요정들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커다란 에버랜드 글씨가 쓰여 있는 곳

앞이 바로 무대에요!



통통이 아저씨도 등장합니다.

두발로 동시에 뛰어다녀요!

시선 집중 ★



기어가는 달팽이 언니도 지나갑니다!



뜀뛰기 아저씨랑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손이 네 개라서 하이파이브를

어느 손에다 해야 할지 고민이더라고요^.^


# 플라워 하우스 깨우기

● 소요시간 : 30분

● 공연시간 : 12:00 12:30 16:00 17:00 17:30 총 5회

● 장소 : 포시즌스 가든, 플라워 하우스 내부


딸랑딸랑~ 종을 울려서!

플라워하우스에 사는 꽃의 요정을 깨워주세요!



플라워 하우스 앞에서 캐스트 언니들이

종을 나누어 줍니다!


종을 받고 입장을 하면

자는 요정과 할아버지가 계세요.



쿨쿨 자는 할아버지 요정,

우리는 종을 흔듭니다!!


딸랑딸랑~



끔벅끔벅 눈을 비비며 일어나시는

귀여운 할아버지 요정님...



그리고, 천장을 봐주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것..!



그리고 우리만의 이벤트 

# 행복한 포토존~~!



행복했던 두 번의 튤립 나들이~!! 

여러분들도 꽃이 나인지 내가 꽃인지 모를

동화의 나라 에버랜드로 초대합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8. 4. 5.

에버랜드 튤립축제, 꽃 속에 빠지다 #꽃빠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어요.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튤립축제!

에버랜드 튤립축제에 다녀와서,

저는 #꽃빠~~~ 가 되었는데요.

꽃빠는 꽃에 빠지다 라는 신조어에요 :D


얼마나 예쁘면 꽃빠가 되었는지

에버랜드 튤립축제,

사진으로 맛보기 좀 보실래요?



확실히 봄이 되니,

사람이 많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주말에야 원래 많았지만,

평일에도 이제 사람이 엄청 많네요!


만약 사람 없는 평일을 노리고 싶다면

화/수/목 오전을 공략하세요.

월요일과 특히 금요일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 매직트리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눈에

딱 띄었던 건 바로 매직트리!

매직트리는 만인의 포토존이에요!

어떻게 찍어도 예쁘죠~


게다가 이젠 크리스마스 모습은 사라지고

나비와 꽃이 날아다니고 있어요.

큰 나무인데, 꽃들이 피어 있는 모습을

처음 봐서인지 정말 신기하고 예뻐요!


#. Marche aux FLEURS

(마르쉐 오 플뢰르)



매직트리 바로 앞에는

Marche aux FLEURS가

새로 오픈되었어요!


봄을 판매하는 플라워 마켓 컨셉으로

포토 스팟들이 숨어 있는데요.

에버랜드의 봄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장소이기도 해요.


입장하면 제일 처음 만나는

봄의 모습이기도 하니까요 '-^



튤립축제는 단순히

많은 꽃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고요.

각각의 컨셉에 알맞게 스토리가 있으며,

그 분위기를 너무 잘 꾸몄어요.


러블리 하면서도 로맨틱한

그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야성의 남자들도 순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요…ㅎㅎ



이렇게 꽃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당연 인생샷!!!


워낙 예쁘게 꾸며놓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있으니

비싼 카메라 필요 없이 폰 카메라로만

찍어도 사진이 무지 잘 나오는

포토존들이에요.


#. 포시즌스 가든 :: 

매지컬 튤립가든



에버랜드 입구에서

마르쉐 오 플뢰르를 구경하며

봄내음 맛보기를 즐겼다면


본격적인 봄을 즐기기 위해

포시즌스 가든으로 내려오세요.


매지컬 튤립 가든으로 변한 라라마을은

상상도 못 할 만큼 예쁜 동화 속

나라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끝도 없는 색색의 장미가

펼쳐져 있는 매지컬 튤립 가든!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튤립 종류를 볼 수 있고,

봄이라는 봄의 색은 모두

에버랜드로 온 것 같아요.


이 느낌이야말로

진정한 꽃빠 라고 할까요!?



여기는 동화 속 라라의 마을로,

라라의 마법을 통해

크고 작은 조형물들이

생겨난 공간이에요.


미니어처 효과를 활용해

찍으니 더 새로운 느낌이 나네요!


그래서 이 곳에는

라라의 친구들이 사는 마을,

플라워 하우스, 플라워 카들이 있고요.


라라의 작업실에는

팔레트와 꽃으로 그린

그림들도 있어요!



높은 곳에서 촬영하니,

정말 라라네 놀러 온 손님들 같아요.

카메라나 열기구, 그리고

대형 장미꽃들만 봐도

어느 정돈지 크기가 짐작 가시죠?



꽃을 잔뜩 짜놓은 듯한

물감 조형물도 있습니다~

아이디어 좋은 것 같아요!



라라의 물감과 팔레트를 보면

진짜 너무 예뻐 죽겠어요!!!!

다들 여기서 심쿵!!!

아니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라라의 팔레트 앞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T-T

여기서 사진 50장은 넘게 찍은 것 같아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라라마을은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야 예쁘게 나오는지

친절하게 스팟이 표시되어 있어요.


서서 찍는 위치는 물론, 어떤 자세로

어떤 구도로 찍으면 예쁜지도

안내되어 있어서 포시즌스 가든에선

누구나 사진작가가 될 수 있고,

모두 다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 넓은 포시즌스 가든에서도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매지컬 튤립 가든에 있는 플라워 하우스에요.


플라워 하우스는 정원부터 집 안까지

아주 예쁘게 꾸며져 있고요.

하우스 안에는 예쁜 요정도 살고 있어서,

요정과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플라워 하우스 주변으로는

플라워 카도 준비되어 있고,

정원에서의 예쁜 사진은 물론

피아노까지 있어서,

진정한 튤립축제를 만끽할 수 있어요.


꽃들이 워낙 예쁜데

그 속에 있다 보니까,

나까지 괜히 예뻐지는(?)

효과가 엄청나요…!



플라워 하우스 안에는

요정들이 자고 있는데요.

종소리를 울려주면

이렇게 요정들이 깨어납니다.


그런데… 요정…

진짜 요정인가요.

왜 이렇게 요정님이 예쁘시죠…?!

아... 요정이니까!?..!



시간마다 라라마을에 사는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러 나타나는

포토타임! 포토 원더랜드도

굉장히 맘에 들었던 퍼포먼스입니다.


처음 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괜스레 저도 사진을 많이 찍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보일 때마다 사진을 찰칵찰칵~


요정님들과 셀카도 많이 찍었는데,

저보다 너무 잘생기셔서…

제가 오징어 된 바람에

사진은 차마 못 올리겠네요.


저 덕분에 라라마을의

오징어 캐릭터가 새로 탄생…ㅎㅎ


#이솝빌리지



이렇게 매지컬 튤립 가든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입구로 다시 향하는 순간,

눈에 띄는 게 딱 보이실 거에요.

바로 이솝빌리지 포토 스팟!



언제나 봐도 예쁜 이솝빌리지 우산들은

화려한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놓치고 가시면 안 돼요~

올라가는 길에 이솝빌리지가 항상 보이니깐

잠시 들려서 사진 찍고 가도록 합시닷.



사진으로 먼저 살펴본

에버랜드의 봄, 튤립축제


말 그대로 한 번 다녀오는 순간

여러분은 #꽃빠 가 되실 거에요~

원래 저도 꽃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지금 완전 푹 빠져있어요.


너무 좋은 날씨, 너무 좋은 지금

에버랜드에서 튤립축제를

제대로 즐겨보시길 바라요!

인생샷 많이 남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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