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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86건)

STORY/생생체험기 2018. 3. 2.

겨울에도 ‘HOT’한 캐리비안베이, 백배 즐기기!


겨울에 캐리비안 베이

가보신 분 계실까요?

 

간다는 사람만 계속 간다는

겨울의 캐리비안 베이!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겨울에는 운영을 안 한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사람도 적고, 가격도 저렴한

겨울 ‘HOT’ 캐리비안 베이를

만나보도록 해요.



겨울에 캐리비안 베이를

가보시면 깜짝 놀랄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겨울에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겨울에는

실내 시설 뿐 아니라

야외시설 중 유수풀, 바데풀도

운영 된답니다.

 

이걸 알고

겨울에도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마니아라 할 수 있죠.



저도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친구들과 캐리비안 베이에

자주 가는데요~

 

오히려 겨울에 가면

더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오랫동안 줄을 서거나

기다리는 일 없고

여유를 가지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좋거든요.


그래서 겨울의 캐리비안 베이는

두 가지 정도 코스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다이내믹 코스

- 릴랙스 코스


다이내믹 코스는

퀵 라이드, 실내 파도풀, 유수풀

구성해보았고,

 

릴랙스 코스는

스파사우나 그리고 릴렉스룸

이렇게 구성해 보았답니다.


이 순서대로 두 코스를 즐기고 오시면

겨울 캐리비안베이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어요.



#1

다이나믹 코스

 


퀵 라이드

실내 시설 중에서

가장 다이나믹한 어트랙션인데요.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라이드 입니다.


- 1인용 튜브 슬라이드

- 2인용 튜브 슬라이드

- 바디 슬라이드


이렇게 세 가지 코스가 있는데요.

 

 

1인용 튜브는 가장 무난하고

재미 위주로 즐길 수 있다면

2인용 튜브는 속도도 조금 더 빠르고,

슬라이드 안이 어두워

내려가는 동안 보이지 않아

더 짜릿한 재미가 있어요.

 

 

특히 2인용 튜브를 타신다면

뒷자리가 더 스릴 넘치는 것 같아요.

 


튜브 코스를

둘 다 타보셨다면,

 

마지막으로 튜브없이 타는

바디 슬라이드에 도전하세요!

 

가장 짜릿하고 스릴넘치는

어트랙션 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겨울 캐리비안 베이

NO.1 어트랙션이에요.

 

이건 수영복을 입은 채로는

탑승할 수 있지만,

 

일반 면티를 입으면 

 말리면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면티를 입으신 분은 탑승할 수 없거나

면티를 벗고 수영복만 입고 타셔야 합니다.

 

 

여름에 퀵 라이드를 타려면

줄을 엄청 길게 서서

겨우 한 번 탔었지만,

 

겨울에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보통 10분 내 한 번꼴로 탑승이 가능하니,

겨울에 퀵 라이드를 제대로 즐기고 오셔요!



두 번째는

바로 실내 파도풀이에요.

 

실내 파도풀은 시간당 20분씩

2번 파도를 보내주는데요.


야외처럼 대형파도는 아니지만,

끝부분까지 들어가면

수심이 생각보다 깊기 때문에

둥실둥실 올라오는 파도를 즐길 수 있어요.


중간까지는 수심이 약해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라,

파도에 몸을 맡기며

수영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파도풀은 매시간 00분~20분

그리고 30분~50분 시간으로

파도가 나오며,

 

50분~00분까지는 

클린 타임을 갖는답니다.


매시간 클린 타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더욱 안심되는 실내 파도풀이에요.

 


퀵 라이드와 실내 파도풀 사이에는

다이빙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주로 운영하기 때문에

키 160cm 이하만 다이빙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는

아이들이 물속으로 뛰는 걸

즐기거나 볼 수 있으며,

아래 유수풀 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다이빙풀의 깊은 물 속까지 보이기 때문에

아래에서 구경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이빙은

해도 해도 재밌는 경험이라,

가능한 친구들은 꼭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이것 때문에 캐리비안 베이를

간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유수풀입니다.

이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튜브에 엉덩이를 한 번 끼는 즉시

절대로 일어나지 못한다는

마약 유수풀이라고도 불립니다ㅎㅎ


그 편안함은 정말…

경험해본 자만이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름에도

모든 어트랙션을 다 즐기고

맨 마지막에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 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기에…



겨울 유수풀이 더 좋았던 이유는

바로 실외까지 나갈 수 있으며,

유수풀이 따뜻한 물이기 때문이에요.


마치 온천처럼 따뜻한 물 속에서,

실외와 실내를 반복하니

매력이 장난 아니거든요.

 

마치 추운 겨울날

아주 따뜻한 이불을 덮고

행복감을 느끼는

그런 매력이라 해야 할까요?



아마 여러분들도

캐리비안 베이에 가시면

유수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시게 될 겁니다.

 


 

#2

릴렉스 코스

 

- 스파 & 사우나

 


다이나믹 코스인

어트랙션을 모두 즐기셨다면,

이제는 휴식을 취할 시간입니다.


따뜻한 사우나와 스파에 몸을 담그면,

그간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모두 풀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거예요.



사우나는

습식사우나, 건식사우나가

준비되어 있고요.

 

유수풀이 있는 2층과

스파가 있는 5층 두 곳에 있습니다.


스파 역시 릴렉스룸과 함께

5층에 있어요.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면서

스파를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강한 수압으로 마사지가 가능한

스파도 있으니

꼭 놓치지 마세요!


릴렉스룸은 유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안마의자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는

릴렉스 룸을 추천합니다.



실내지만

없는 것이 없는 캐리비안 베이 : )


짐이 많거나,

아이들이 노는 것을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는

비치 체어를 사용할 분은

샌디풀에서 즐기실 수 있고요.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의무실은

3층에 있으니,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하여

의무실은 미리 어디 있는지 파악하신 후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겨울에 더욱 매력적인 캐리비안 베이.

 

이 코스 위주로 즐긴다면

여름 못지않게 ‘HOT’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 여행이나

데이트 코스가 고민이시라면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에 방문하세요 :D

 


STORY/생생체험기 2018. 2. 28.

에버랜드 겨울 공연만 봐도 하루가 부족해~

유난히도 추웠던

작년과 올해 겨울.

 

이제 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 게

느껴지는데요.


이런 시기에 에버랜드에서

즐길거리 없을까 하는 분들을 위한

꿀팁!!


바로

에버랜드 겨울 공연입니다.

 

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이 어려워서

공연만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바로 시작해볼까요~~?

 

 

#1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

 


오전 11시쯤에는

스노우 버스터 앞에서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가 열립니다.

 

매일 오전 20분간 펼쳐지고

공연 후에는

캐릭터들과 포토타임도 진행되는데요.



공연도 신나고 재미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캐릭터와 포토타임이

진짜 꿀잼이죠!

 

어떤 캐릭터에게 다가가도

아이들을 반겨주고

멋진 포즈를 취해주는데요.



역시 카메라만 보이면

예쁜 포즈를 지어주는 센스~~ 



짧은 공연이지만

포토타임은 제법 길게 이어지기 때문에

이른 시간 방문한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꼭 한번 방문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2

러바오의 모험

 


에버랜드 방문객 중에

아직도 이 공연을

안 보신 분이 있을까요?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따뜻한 실내 공연장에서 이뤄지는 공연이라

겨울에 즐기면 더욱 좋은데요.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공연됩니다.



저야 뭐

러바오의 모험을

10번도 넘게 봐서

이제 대충 어느대목에서

어떤 춤과 노래가 나올지 알지만

그래도 공연을 볼 때면

눈을 떼지 못하고 보는데요.

 


저와 같은 성인도 그러는데

하물며 처음 보는 어린이들에게는

얼마나 신기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까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는데요.

 

특히

노래, 댄스, 서커스가 결합된

라이브 뮤지컬쇼라

어린이들이 정말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에버랜드의 대표 마스코트인

판다월드의 '러바오'가 주인공이라

공연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다월드로 이동하면

교육적으로도 더욱 의미가 있을 테고요.


러바오의 모험은 약 30분간 진행되는데요.

 

그랜드 스테이지 앞 무인발권기에서

현장 예약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 관람한다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예약 발권은 필수에요~~



#3

문라이트 포토파티

 


러바오의 모험이 끝나면

이제 '문라이트 포토파티'

기다리고 있는데요.


겨울철에는

시간을 조금 앞당겨서

진행한답니다.

 

저녁 먹고

오후 7시쯤이면 시작하는데요.



문라이트 포토파티의 꽃은

역시 환상적인 LED 불빛의 향연이죠.

 

온통 어두운 공간에

반짝반짝 빛나는 캐릭터들의 율동과

거대한 LED 기구들의 움직임은

정말 환상적인데요.



특히 겨울에는

문라이트 요정들과의

포토타임이 있는데요.

 

오직 겨울에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겨울철에 꼭 봐야할 공연인 거죠.



제가 사계절의 문라이트 공연들을

모두 봐왔는데

제일 재미있고 즐겁게 본 게

바로 겨울철 문라이트 포토파티입니다.


봄이나 여름처럼

사람이 몰리지 않아서

정말 가까운 곳에서 캐릭터들을 만나고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다는 것!

 

오직 겨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문라이트 포토파티 입니다.


 

#4

로맨스 인 더 스카이

 


역시나 에버랜드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불꽃쇼로 불리는

'로맨스 인 더 스카이' 입니다.


흔한 불꽃놀이가 아닌

멀티미디어 불꽃쇼인데요.

 

이저와 특수효과

그리고 불꽃쇼가 어우러진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공연입니다.



로맨스 인 더 스카이도

정말 많이 봐왔지만,

겨울만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계절도 드물죠.

 

겨울이라 

공연장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

역시 가까이서 보니 엄청나더라고요.



끝나고 나서

와이프가 하는 말이

‘와~~

금까지 본건 아무것도 아니네….’

였어요ㅎㅎ

 

그만큼 가까이서 보는

로맨스 인 더 스카이의 감동은

최고입니다.

 

겨울철에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만

10분간 진행되므로

시간 체크를 잘 해야 해요.



오늘은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공연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겨울이라 야외활동이 어렵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오늘 알려 드린 대표공연만 봐도

하루가 후딱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계절보다

특히 겨울에 에버랜드를 방문하면

좀 더 여유 있고 한가롭게 즐길 수 있으니

 

이번 주말엔

에버랜드에서 럭셔리한 공연

한 번 보는 건 어떨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8. 2. 28.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달콤한 데이트!


어느덧 혹한기가 지나고

생명이 싹트는 봄이 오고 있어요~

 

에버랜드에도

열풍기를 안 돌려도 될 만큼

따뜻한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개강을 앞두고 데이트하기도 좋아

많은 연인이 에버랜드를 찾고 있습니다.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고

에버랜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달달한 디저트를 찾아

로맨틱한 에버랜드로 떠나볼까요?

 


 


달달하게 즐기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부터

달달한 문구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불빛과 함께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이 문구 아래에서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소장할 만한 사진을

찍을 수 있으실 겁니다~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고 있는

연인들의 필수 코스!

'로얄 쥬빌리 캐로셀'입니다~


함께 타도 즐겁지만,

회전목마에 타고 있는 애인을

찍어주는 것도 정말 행복한 일인데요.

 

달달한 노래와 함께

연인끼리 즐기기 좋은 어트랙션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이곳저곳 구경하고 사진 찍고

어트랙션도 탔으면

잠시 쉬어가세요~

 

쉬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유지해주는

달콤한 디저트가 곳곳에 있습니다!

 

에버랜드 풍경과 함께

제일 많이 찍히는 디저트 중 하나!

코튼 캔디(솜사탕)입니다!



연인이 들고 있으면 사랑스럽고

아기가 들고 있으면

이렇게 귀여운 소품이 돼버립니다~


달달한데 예쁘기까지 한

코튼 캔디는

겨울 에버랜드에서

정말 사랑받는 디저트!



벤치에 앉아

달달한 디저트를 먹고 도착한 코스는

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선보이는

'포시즌스 가든'!


이곳에서 연인끼리 함께하기 좋은

두 번째 어트랙션은

바로 페스티벌 트레인인데요~

 

가든을 돌며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하고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가족과 연인에게

사랑받는 인기 코스입니다!



세 번째 걷기 좋은 코스

‘뮤직가든’ 입니다!

 

달달한 음악과 함께

공원처럼 조성된 뮤직가든은

어트랙션 탑승 후 머리 식힐 겸

걷기도 좋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참 좋은 곳인데요~



흔들리는 갈대가

춤을 추는 길을 걸으며

자연 풍경도 감상하고

아름다운 노래도 들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달달한 음악이 들리시나요?!

 

노래 감상을 원하시면

벤치에 앉아 감상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

 

 

식사대용으로도 만점!

에버랜드의 다양한 간식들!

 

 

연인과 함께 코스를 돌고 나면

어느새 또 배에서 알람 소리가…!

 

 

그러면 길거리에서 파는

다양한 간식을 맛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어묵, 와플, 아이스크림, 닭꼬치

에버랜드에는 하루에 다 먹지 못할 정도로

맛있고 달달한 간식이 많답니다~


허니버터갈릭콘, 닭꼬치, 어묵 등

식사 대용 간식을 즐긴 후

달달한 와플이나, 아이스크림 등으로

입가심을 하면 금방 배가 든든해져요. :)



또한 곳곳에

먹기 좋은 벤치나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

따뜻한 곳에서

연인끼리 간식을 나눠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에버랜드 길거리 간식들을 만나봤다면

이번에 만나볼 간식들은

좀 더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디저트입니다!

 

에버랜드 대표 디저트 카페인

베네치아 디저트 카페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들인데요~


 

비주얼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베네치아 카페 간식들입니다!

 

 

계절마다

기획 디저트로 출시되는 것도 있고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디저트들도 있는데요.


 

저는 새콤달콤한 골든 메달리스트

부드럽고 달달한 판다 밀크롤

주문하였습니다!

 

 

비주얼도 만점! 맛도 만점!

이라는 디저트들

직접 맛보았습니다~


 

빵과 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블루베리와 딸기 소스

그리고 판다 밀크롤이

조화를 이뤄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는데요!



새콤달콤한 골든 메달리스트

스무디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인데요.

 

작은 장미꽃과

애플민트가 포인트네요~

외관만큼이나 맛있는 음료였습니다!

 


에버랜드의 추억을 선물해보세요!


판다 밀크홀은

선물용으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쿠키나 케이크류는

선물용으로 구매가 가능하니

맛있게 드셨다면

구매도 추천해 드립니다~!



배를 채웠으면

다시 재밌는 구경을 하러 gogo!!

 

선물샵에서

다양한 에버랜드 상품도 구경하고

연인끼리 선물하기 좋은

기념품도 골라봅니다!

 

각자 어울리거나

필요할 것 같은 기념품을 구매하여

선물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저는 먼 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애인을 위해

목 베개를 선물하였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 모양의

목 베개를 착용해보니

편안하고 예쁘기까지~


다행히 여자친구도 대만족!!



하루 종일 달달했던 행복한 시간

어느덧 해가 지니

매직트리에도 불빛이 들어옵니다.


아직 겨울인데도 행복하고 좋은데

 

꽃 피는 봄이 오면

얼마나 재밌고 달달할까요?!

 

하루 종일 있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겨울 풍경도

이제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는데요~

 

겨울이 다 지나기 전

꼭 방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8. 2. 20.

겨울에 더 재미있는 사파리 월드, ‘스노우 사파리’!

아이와 함께 에버랜드를 찾을 때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사파리 월드!


그런데 사파리 월드는

겨울에 관람하면 더욱 재미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맹수들의 활동량이 늘어나

사파리 월드의 호랑이, 불곰들이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눈과 빙벽이 어우러진

‘스노우 사파리’로 재탄생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거든요.

 

특히,

올해는 동계스포츠를 주제로 한

탐험대장의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보는 재미 up! 


그래서

이번에도 추운 겨울이라 더욱 재미있는

사파리 월드를 가장 먼저 찾았답니다.



‘오늘은 어떤 동물을 만나게 될까?’

설레는 마음을 안고

호랑이 버스에 올랐어요.


사파리 월드에서

가장 처음에 만나는 동물은

바로 뱅갈 호랑이 친구들이에요. 

 

더위에 약한 호랑이들에게

겨울은 더욱 놀기 좋은 계절! 

 


이리 저리

놀잇감을 찾아 돌아다니거나

바위 위에서 몸을 뒹굴며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을

쉬이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이어 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선

밀림의 청소부,

하이에나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하이에나는

밤에 사냥하는 습성을 가졌기 때문에

사파리 월드를 방문할 때마다

잠자는 모습밖에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

 

이번엔 마치 쇼트트랙 선수처럼

언덕 위를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고 있었어요. 



생각보다 빠르고 민첩한 움직임에

깜짝 놀랐답니다. 


사자들은 바위 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었어요.

 


동계스포츠를 겨루는 선수들처럼

건강하고 용맹한 맹수들을 응원하는

메달 바위산도 만나 보았어요.

 


드디어 사파리 월드의 매력둥이들,

불곰을 만나러 갑니다.

 


“엄마,

겨울에 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아요?” 라는

아이의 물음을 미리 눈치 채신 듯

사육사 선생님께서는

“야생에서 사는 곰들은

겨울이 되면 먹이가 부족해 겨울잠을 자지만

동물원의 곰들은 먹이 걱정이 없으니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설명해 주셨어요.

 

오히려 눈과 빙벽으로 꾸며진

새로운 환경에서 또 다른 방식으로

재미있게 놀이를 한다고 해요. 

 


즐거운지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불곰들.

 

사육사님께서는 이런 불곰들의 놀이를

동계스포츠 동작에 비유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그러고 보니

눈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겨울에는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사파리 월드의 모습,

어떠신가요?

 

아이도 겨울엔 호랑이와 불곰이

더욱 활기차 보인다며 신나하네요.

 

여러분도

맹수들의 겨울나기가 궁금하다면

스노우 사파리로 오세요 :)



 

STORY/생생체험기 2018. 2. 20.

추위에도 끄떡없다! 겨울 에버랜드에서 힐링 스팟 즐기기!


따스한 햇살 아래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는 에버랜드!

 

이국적인 건축물과 쌓인 눈이 한 데 어울려

 겨울왕국에 온 듯한 기분을 물씬 내는데요.


계절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에버랜드지만 

특히 겨울에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겨울이기에 쌀쌀한 기온과

추운 바람이 불 때도 있지만

겨울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힐링 스팟과 방한템이 있기 때문에

걱정 없이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에버랜드 겨울의

힐링 스팟과 방한템을 만나보시죠!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스팟을 찾자!



정문에 들어서면

사계절 내내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직트리’가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사시사철 항상 푸르고

아름다운 매직트리를 보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항상 인사해주는 느낌을 받아

 너무 좋은데요!


에버랜드 대표 포토 스팟이자 

연인, 친구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는

힐링 스팟이기도 합니다!

 

 


정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만나는 힐링 스팟!

별빛 동물원입니다~

 

설경과 어울리는

흰색 색깔의 동물들이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는데요!

 

추운 지방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의 포효는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별빛 동물원은 이름에 걸맞게

밤에 더욱 환하고 이름답게 빛나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스팟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른 힐링 스팟을 찾으러

스카이 웨이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스카이 웨이를 타고 내려오면서

에버랜드 풍경을 둘러보고

연인과 함께 오순도순 얘기도 나누면

이것 또한 힐링!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겨울 내내

눈으로 덮인 화려한 조형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명칭인 자연농원답게

조경수들도 곳곳에 심겨져

푸른 겨울왕국의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 일대 조형물들

대부분이 포토 스팟이라는 사실!

 

 

가족, 연인, 친구 할 것 없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스팟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안락한 실내코스에서

힐링 찾기!


 

신나게 사진 찍고 놀다보면

어느새 쌀쌀한 바람에

몸이 오들오들 떨립니다.

 

그 때

따뜻한 힐링 스팟을 찾으시면 됩니다!

 

에버랜드 곳곳에는

다양한 실내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추운 바람을 피하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 코스로

판다월드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이제는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동물인

자이언트 판다!

 

판다를 형상화한 귀여운 포토 스팟에서

예쁜 사진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가

외출을 하였는데요~


눈에 몸을 비비며 재미나게 노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 개장한

미리봄 나비정원 

지금 에버랜드에서 제일 핫한

힐링 공간인 것 같습니다.

 


꽃 핀 넓은 초원에 사는 나비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쉼터 같은데요~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머리나 팔에 살포시 앉기도 합니다!

나비와 친구가 되는 느낌!

 

 

광개토 대왕, 이순신 장군, 첨성대 등

위인과 역사 문화유산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

역사 공부와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실내 힐링 스팟입니다!

 

 

기어VR, 4D극장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과거 역사로 돌아가는

재밌는 체험을 꼭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난방기가 있는 곳을 찾아라!

따뜻한 힐링 스팟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에버랜드에서는 곳곳에 난방기를

배치해두었습니다!

 

주요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스낵코너와 산책길까지

에버랜드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난방기는 몇 분만 쬐도 더울 정도로

 강한 열을 뿜어내

추운 몸을 녹이는 힐링 스팟으로

최고입니다!



# 추운 겨울도 두렵지 않다!

에버랜드 방한 용품



추운 몸을 녹이러 들어왔다가

MD상품에 반했다면?!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에버랜드에서는

계절마다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MD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모자, 장갑, 핫팩까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다양한 방한 용품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아기자기한 캐릭터 귀마개입니다.

뭉실뭉실한 귀마개 털 보이시나요?!


빨개진 귀를 보호해주는

귀여운 귀마개~

 


추운 날 시린 손을 보호해주는 장갑!

방한용품에서 빠질 수 없죠~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장갑으로

기념품샵에서 다양한 색깔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한모자로

귀여운 캐릭터가 돼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에버랜드의 귀여운 동물 자이언트 판다와

레서판다를 본 떠 만든 털모자는

귀와 얼굴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귀여움까지 갖추고 있어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인

MD상품입니다!

 


사진으로 담지 못한

힐링 스팟이 정말 많은데요~

추위도 막을 수 없는 에버랜드의 재미!

 

실내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저녁 어둠을 밝혀주는 문라이트 포토파티,

환상적인 밤의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까지!!

 

겨울 에버랜드에서

따뜻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STORY/생생체험기 2018. 2. 8.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입춘이 지나기도 했지만

아직 따스한 봄이 오려면 멀었나 봅니다.

연일 한파 기승!

 

온가족이 추운 계절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이것!

바로 눈썰매죠~

 

눈썰매는 시시하다고요~?

넘 짧다고요~?

!

 

에버랜드에 오면

기다란 슬로프가 있기도 하고요.

 

혼자만 타는 썰매가 아닌

함께 타는 썰매도 있고요.

 

유아전용 썰매도 있고,

얼마나 다양한데요!

 

스노우 버스터 타고 싶은 분들~

알파인을 향해 GO!




 

융프라우썰매

 

120cm 이상탑승

(100~120cm 어린이보호자동반탑승)

 

알파인 안으로

끝까지 쭉 들어와서 왼쪽을 보면

썰매 타는 곳 모두 모여있어요~

 

썰매 타고 싶은 사람!

모두 줄을 서시오~





으아닛~!

무거운 튜브를 들고

~~ 위에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들고 올라갈 생각하면

올라가기도 전에 지치죠~?

 

하지만 이런 마음 헤아리지 못할

에버랜드가 아니죠~




쪼매만 올라가면

이렇게 무빙워크가 있답니다.

 

타고 쭉쭉 올라가요.

중간에 한 번 몇걸음 걷고

또 다시 쭉쭉 올라가요.




드디어 정상!!

튜브 끌고 저 곳 까지만 가서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면 끝!

 


 

올라와서 보니

곧 있으면 재가동할

T 익스프레스의 모습도 보이고요.

저멀리 대관람차도 보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타는데

위험하진 않을까?

 

걱정마세요!

 

에버랜드에선 푹신푹신한 튜브썰매가

엉덩이를 보호해주고,

그리고 썰매라인 따라 라인이 있어서

길을 이탈할 일이 없어 안심!

 

그래서 안심하고

아이가 탄다고 하는 한 계속 태웠답니다~

 



튜브 탈 때 주의사항!

 

아래사람과의 충돌을 방지코자

출발신호에 맞춰 다같이 출발합니다.

 

엉덩이가

안으로 쏙~ 들어가게 앉은 후

손잡이는 꼭 잡고

발이 땅에 닿지 않도록 들고 타야해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다리가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어른들은 조금 신경써줘야 한다는 ~





눈썰매~ 아이들만 타나요~?

어른들도 타지요~

 

어린 꼬꼬마들을 안고 타기도 하고요.

자유롭게 혼자 타기도 하고요.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

 

아이씐나~





옆쪽으로 아이거 썰매와

뮌히 유아썰매도있어요.

 

원하는 곳으로 줄을 서시오~

 

뮌히 유아썰매 의 경우

120cm 미만 유아전용썰매

100cm 미만 꼬마손님은

보호자와 동반탑승 가능합니다.

 

총길이 90m! 

 

저희는 키가 120cm가 넘어서

요건 타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에버랜드의 자랑

이거썰매!

 

총길이가 무려 200m~

 

신장 140cm 이상 탑승 가능한

1인승

 

신장 120cm 이상 탑승 가능한

다인승이 있답니다. 

 

다인승의 경우

성인은 최대 3명 탑승 가능하고요.

 

120cm 이상 어린이가 탑승할 경우

4명이 탑승 가능하답니다.

 


꽤 높이 걸어올라와야 하지만

200m 쾌속질주를 위해 이쯤이야!

 

중간에 난로도 있어서

잠시 얼었던 몸을 녹일 수 있지요.

 


플라스틱 썰매가 아닌

튜브 안에서 타다 보니

좀 더 복장도 자유롭네요.

 

추운날에도예쁨 +  뿜뿜을위해

포기할 수 없는 치마를 입고도 탑승 가능!

 

안쪽 오두막처럼생긴 곳을 따라 올라가

길따라 다시 줄을 서 봅니다.

 


으잉~?

저게뭔고~?

 

200m를 질주하기 위해 이곳에 도착했는데

저 멀리 사람들이 내려오는게 아닌 올라가는 모습이~?

 


 

차례 차례

줄을 서서 기다리다 보면

튜브를 받는데요.

 

저 튜브를 다시 앞쪽으로 가서

스트에게 전달해주면

저렇게 줄따라 올라가는 고리에

찰캉! 걸어준답니다.

 

요걸 타고 저 위까지

올라가는거예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슝~ 올라가는데

그순간 참 재미지네요?

 

정면을 보고 타면

머리가 뒤로 쏠려 힘드니까

 

거꾸로 앉아 올라가면 좋습니다!

 

 

튜브에서 하차할 때도 깨알 재미ㅎ

뒤로 하강! ~

 

그리고 다시 줄을서서 기다리고

차례를 기다리면!

우와~

 


혹은 삼사각형 대형으로

편하게 앉아 탑승!

 

혹 기념사진을 남기고프다면

살포시 카메라나 핸드폰을

캐스트에게 건네보세요~

 

찰칵찰칵!

인증샷까지 끝!




몸을 살짝 뒤로 젖히고 타면

속도가 더 나는듯한 느낌적 느낌~?

 

보는 사람은

왕꽃송이를 보는 듯한 느낌일지도요~?

 

저희 아이는 타고서 왈

꿀잼꿀잼 핵꿀잼 허니꿀잼

ㅎㅎㅎㅎ

 

아직 끝나지 않은 에버랜드 스노우버스터!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닙니다!

 

마지막 눈썰매 타러 ~!

 

 

STORY/생생체험기 2018. 1. 29.

새하얀 눈과 빙벽의 색다른 매력, 스노우 사파리


에버랜드의 시그니처!

로스트 밸리 사파리 월드!!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는

남녀노소 누구나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항상 인기가 많죠!

 

그런데 겨울이 되면

사파리 월드가 변신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겨울이 되면 사파리 월드가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합니다.

 

많은 분들이 스노우 사파리라고 해서

동물 친구들을 못 만나는 줄 아시지만

차가운 빙벽과 새하얀 눈이 어우러진

또 다른 매력의 사파리 월드입니다~


올 해에는 맹수들의 겨울,

스포츠 스타디움 컨셉이라고 해요!!




이렇게 커다란 호랑이 버스를 타고

출발!

 



스노우 사파리 안으로 들어가시면

이렇게 커다란 빙벽들이

곳곳에 만들어져 있어요!

 

 

거대한 빙벽들과 함께

가장 먼저 만나볼 동물은 바로

인도에서 온 벵갈호랑이!

 

 

벵갈호랑이는

한국 호랑이인 백두산 호랑이보다

체구도 작고 털이 짧은 게

특징이라고 해요.

 

 

하지만 앞발로 내리치는 힘은

무려 1톤정도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호랑이들은 사람의 지문처럼

호랑이마다 털의 줄무늬가

모두 다르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늠름한 호랑이를 만나봤고

 

다음으로는 사자를 만나러 갑니다~

 


사자를 만나기 전에

밀림의 청소부라고 불리는

하이에나부터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하이에나는

짐승의 뼈와 썩은 고기까지

소화할 수 있는

강한 위를 가지고 있고,

사자의 라이벌이라고도 해요.

 

 


다음으로 사자를 만나봤는데요!

 

사자는 고양이과 동물 중에서도

유일하게 무리생활을 하는

동물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사자는 갈기가 있으면 수컷,

없으면 암컷으로 암수 구분이 쉬운데요.

 

암컷이 주로 사냥을 하고,

수컷은 갈기 때문에 눈에 잘 띄어서

사냥을 잘 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이 사자는

현재 사파리 월드에서

라이언킹이라고 해요.

 

밀림의 왕 사자들 중에서도

왕이라고 합니다.

 

건너편에는

기린, 코끼리, 얼룩말, 낙타 등

초식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로스트 밸리도 함께 보이네요.

 


마지막으로는

사파리 월드의 하이라이트~~

불곰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 전에 태어난 지 1년도 채 안 된

아기 곰들을 먼저 만나봤어요.



아기 곰들은 세 쌍둥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ㅎㅎ

 

너무 귀엽죠?

 


그리고

불곰 친구들을 만나봤습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처럼

빙글~ 한바퀴 도는 곰도 있었고,

 

스키선수처럼 스키타듯이

성큼성큼 걸어오는 곰도 있었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꺼지지 않는 스노우 사파리의

성화까지 만나보았습니다.

 


이번에 탑승한 사파리 월드 버스에는

사파리 월드의 꿀성대라고 하시는

송인범 엔터테이너 분께서

너무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낸 거 같아요!!

 

겨울이 되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스노우 사파리~

 

여러분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겨울축제 'Big 3' 특별 공연!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이 한창인 에버랜드가

겨울 시즌에 더욱 로맨틱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불꽃쇼, 캐릭터 포토타임, 뮤지컬 등

'빅 3(Big 3)' 대표 공연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먼저 3월 중순까지 매직가든에서는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약 10분간 펼쳐집니다.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첫 만남부터 첫 키스,

프로포즈, 가족의 탄생까지

사랑을 주제로 한 4가지 테마 음악에 맞춰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지는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공연입니다.

 

 

또한 귀여운 문라이트 요정들과

환상적인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문라이트 포토파티'도 카니발 광장에서

매일 저녁 약 20분간 진행됩니다.

(매주 화요일 휴연)


 

반짝이는 전구로 만든 특별 의상을 입은

문라이트 요정들과의 포토타임은

 1년 중 오직 겨울에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포토타임에 앞서 캐릭터 연기자들의

신나는 댄스 공연도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한편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매일 2회씩 공연됩니다.

(매주 화요일 휴연)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수컷 판다인

 

'러바오'를 주인공으로 제작한 본 공연은

 노래, 댄스, 서커스가 결합된

캐릭터 라이브 뮤지컬쇼로,

판다 뿐만 아니라 기린, 원숭이, 홍학 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재미있게 등장하며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약 30분간 펼쳐지는 '러바오의 모험'은

공연장 앞 무인발권기에서

현장 예약 후 관람 가능하며,

에버랜드 입장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 4인용 가족 썰매부터

유아전용 썰매까지

신나는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 앞에서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친구들의

흥겨운 댄스 공연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

매일 오전에 약 20분간 펼쳐지며,

공연 후에는 캐릭터들과 포토타임도 진행됩니다.

(매주 화요일 휴연)

 

 

각 공연은 요일에 따라 휴연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 페스티벌'

더 알아보기 (Click)

 

에버랜드, '미리봄 나비정원' 오픈!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이 한창인

에버랜드에

겨울 추위를 녹이고

다가올 봄의 기운을

한 발 먼저 느낄 수 있는

'미리봄 나비정원'이 열렸습니다.

 

 

국내 유일의 판다 체험관인

판다월드 실내에 마련된

'미리봄 나비정원'에서는

긴꼬리제비나비, 큰줄흰나비,

호랑나비, 꼬리명주나비

매일 4종 7천여 마리의 나비들이

꽃밭을 날아 다니는 싱그러운 모습을

2월 중순까지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선보이는 나비수가 대폭 증가해

더욱 풍성해진 나비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단순 관람을 넘어

다양한 생태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놓고 있어

 아이들의 겨울방학 체험학습 장소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먼저 사육사가 직접

나비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는

스토리텔링 시간이 매일 1회씩 진행되며,

 손님들이 직접 참여해

나비를 날려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나비의 생태 정보들이

대형 교육판으로 자세히 설명돼 있고,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나비의 한살이 과정도

돋보기로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나비들이 내려앉는

예쁜 꽃으로 장식된 꽃모자를 쓰고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알록달록 나비 모양의 스티커에

새해 소원을 적어

대형 나비 모양 판에 붙여 보는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편 다른 계절에 비해

여유롭게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겨울철 에버랜드는 놀이기구 마니아들에게

최적의 시즌입니다.

 

 

 

실제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더블락스핀', '롤링엑스트레인',

'렛츠트위스트' 등과 같은

인기 야외 놀이기구 대부분이

겨울에도 정상 운영하고,

곳곳에 설치된 워밍존에서

수시로 추위를 피할 수 있어

 따뜻하고 재미있게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놀이기구 운영시간은 안전을 위해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www.everland.com)

 

에버랜드 눈썰매장 개장 30주년 맞아

국내 최초 눈썰매장인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Snow Buster)'가
   4일 개장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내 눈썰매장 역사의 첫 장을 열었던

에버랜드 눈썰매장

플라스틱썰매(1988년),
스키썰매(1989년), 튜브썰매(1992년),

잔디썰매(1993년)
   다양한 유형의 썰매를 처음 선보이며

지난 30년간 겨울철
   새로운 여가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

전용 슬로프·썰매 갖춘

'국내 1호' 눈썰매장

 

지난 1988년 1월 용인 자연농원 시절 문을 연

에버랜드 눈썰매장은 전용 슬로프와 썰매를 갖춘

국내 1호 눈썰매장입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 나라 기후의 특성상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겨울철 바깥 나들이 장소가 마땅치 않던 시절
   에버랜드는 산비탈 약 15,000㎡(4,500평)을

전용 눈썰매장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당시 비료 포대나 종이 박스,

혹은 나무로 제작한 간이 썰매 등을 활용해

인근 야산이나 제방에서

눈썰매를 타는 경우는 있었으나,

전용 슬로프와 특수 제작한 썰매를 갖춘 곳은
   에버랜드가 처음이었죠.

 

에버랜드 눈썰매장은 연일 만원을 이루며

개장 첫 해에만 40만명이 이용할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8년 1월 현재까지

에버랜드 눈썰매장 이용객은
   총 2,400만명으로 우리 국민 둘 중 한 명이

다녀간 셈입니다.

 

#

겨울철 대표 건강 레포츠

새로운 여가 문화 선도

 

눈썰매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고

저렴한 비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하얀 설원에서 재미와 스릴을 즐길 수 있어
   우리 국민들의 겨울철 대표 건강 레포츠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당시

사파리, 장미축제 등으로 대변되던

자연농원 이미지를
  온 가족이 4계절 함께 찾는

종합 레저 공간으로 바꿔 놓을 만큼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특히

자가용이 보편화되기 전인 1992년

지방 고객들의 요구로
매주 토요일 부산과 광주에서 출발하는

눈썰매 관광열차(무궁화호)를

특별 편성할 정도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에버랜드 눈썰매장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전국의 리조트, 스키장, 골프장들에도

눈썰매장이 생겨나기 시작해,
   1990년 100만명, 1992년 150만명,

1995년 300만명으로
   국내 눈썰매 인구가 급속히 증가했습니다.

 

1998년 겨울에는
   전국에 300개의 눈썰매장이 운영될 정도로

대중화되었어요.

 

이렇듯 에버랜드 눈썰매장은

레저업계와 각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현재 수백 개 눈썰매장의 시발점이 됐으며,

겨울철 지역 관광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단순 눈썰매장에서

스노우 파크로 변신

 

1990년대 중반을 넘어서며

스키, 보드 등 겨울 레저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자

에버랜드는 단순 눈썰매장 개념을 넘어
   눈을 활용한 차별화된 축제 형태로 발전시켰습니다.

 

 

1996년 눈썰매장 일대를

스위스 최고 산간 휴양 마을로 통하는

그린델발트 풍의 알파인빌리지로 꾸미고

눈놀이 광장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각종 공연은 물론 전시회, 퍼레이드 같은

다양한 볼거리를 파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스노우 페스티벌'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2000년에는 지금의 명칭인

눈 위에서 신나게 뛰어 논다는 뜻의

'스노우 버스터'로 눈썰매장 이름을 변경하고
   코스를 리뉴얼해 고객들이 느끼는

스릴과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2002년에는

눈썰매장 개장 이후 처음으로 이용객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30주년 맞아 눈썰매 업그레이드 및

풍성한 이벤트 진행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에는

유아전용 뮌히(90m),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융프라우(120m),

가장 스릴 있는 아이거(200m) 등

3개 코스에 1인승, 2인승 눈썰매를

운영해 왔습니다.

 

   에버랜드는 눈썰매장 3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더욱 새로운
   경험 요소를 제공하고자

썰매를 업그레이드하고 이용 편의를
   높였습니다.

 

먼저

눈썰매장 3개 코스 중

200m의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아이거' 코스에 지름 2m, 무게 30kg의

거대한 원형 튜브 형태인 4인승 눈썰매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4인승 눈썰매는

사전 고객 조사에서 자녀들과 함께
   겨울 레저를 즐기고 싶다는

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아이거 코스의 5개 눈썰매 레인 중

2개 레인에 우선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동시에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눈썰매를 들고 다니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튜브에 앉아서 썰매 출발지점으로 편하게 이동 가능한
   튜브리프트를 모든 코스에 완비했습니다.

 

 

에버랜드는

기존 '아이거'와 '융프라우'에 이어

올해에는 '뮌히' 코스에도 튜브리프트를 설치해

유아동반 고객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눈썰매장 개장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사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에버랜드 눈썰매장에서 과거 촬영한 사진이나 사연을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과
   카카오스토리에 댓글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에버랜드는 응모한 회원들 중 10명을 선정해

에버랜드 이용권 2매씩을 증정,

추억 가득한 눈썰매장을 다시 체험할 수 있는
   특별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 동반 고객들을 위해 
이 달 말까지 최대 약 60%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http://bit.ly/2lPTqOq)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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