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에도 계속되는 겨울!
역시나 춥습니다.
그렇다고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만 있기엔 답답하죠.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만 말고,
겨울에만 할 수 있는 야외 액티비티를
제대로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까지 후끈후끈!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63일간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
(Snow Festival)을
개최합니다.
올해 에버랜드 겨울축제에서는
'윈 더 윈터(Win the Winter)'라는
축제 컨셉처럼
신나게 뛰어 놀며 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
야외 눈썰매 타볼까?
실내 트램펄린 뛰어볼까?
에버랜드는 겨울축제를 맞아
알파인 지역을 눈썰매부터 트램펄린까지
다양한 실내외 놀 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뮌히, 융프라우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가장 스릴 있는 아이거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를
풀가동중입니다.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는
튜브리프트를 통해
눈썰매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데,
올해는 모든 코스에 튜브리프트를 확대 설치하며
편리함이 더욱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에버랜드가 올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인용 눈썰매는
스노우 버스터의 백미!
아이거 코스의 2개 레인에
우선 도입된 4인승 눈썰매는
최대 4명까지 서로 마주보며
동시에 탑승할 수 있어
자녀들과 함께 겨울 추억을 남기고 싶은
가족 단위 손님들에게 딱입니다.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어린이들이 야외 뿐만 아니라
따뜻한 실내에서도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키즈 트램펄린 '팝핑 점핑'을
1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새롭게 선보입니다.
알파인 식당 내부에
약 660㎡(200평) 규모로 마련된
'팝핑 점핑'은 스프링이 달린
다양한 크기의 탄력 매트 위를 뛰어 노는
트램펄린(일명 방방이) 놀이시설입니다.
무엇보다
트램펄린 위를 자유롭게 점프하며
어린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고,
민첩성, 순발력, 균형감각 등
신체 능력을 골고루 향상시키며
스트레스까지 해소할 수 있어
겨울철 활동량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운동과 놀이를 동시에 채워주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팝핑 점핑'은 신장 100~150cm 사이의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미끄럼 방지용 특수 양말과 음료를 포함해
1인당 4천원의 별도 이용료가 있습니다.
120cm 이하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 트램펄린 존과
볼풀 존도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
판다, 호랑이, 불곰 등
겨울왕국 생생 체험!
판다, 호랑이, 불곰 등
인기 동물들이 살고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1월 1일부터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해
겨울을 맞아 더욱 생생해진
설원 속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먼저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에는
호기심이 많아 눈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진
판다들을 위해 거대한
'눈 속 놀이터'가 만들어졌습니다.
판다월드의 야외 방사장 전역을
하얀 눈으로 가득 채웠는데,
따뜻한 실내와 야외 방사장을 드나들며
눈사람, 눈터널 등 눈으로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판다 한 쌍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이 사는 사파리월드도
눈과 빙벽으로 뒤덮인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해
이색 사파리 체험을 선사합니다.
'스노우 사파리'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거니는 호랑이는 물론,
사과, 고구마 등 먹이가 가득한
얼음굴 주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들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원숭이들이 모여 사는 몽키밸리에서는
거대한 빙벽 앞에서 일본원숭이들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온탕에 들어가
온천욕을 즐기는 재미있는 모습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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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오면
온 세상이 하얗게 되어서
신나는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앞으로 펼쳐질 빙판길과
질척질척한 느낌이 꺼려지기도 하는데요.
얼마 전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많이 내린 눈 때문에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것은
완전 오산이었어요!
5002번을 타기 위해 늘어선 긴 줄이
에버랜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답니다!!
눈이 오는 날씨에는
차가 조금 막히더라고요ㅠㅠ
공연이나 기타 스케줄을 위해서라면
다른 때보다 조금 일찍 출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막상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니
눈은 어느 정도 그쳤지만,
아침과 새벽에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었어요.
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스카이 크루즈를 타고
아래로 내려갔는데요!
위에서 본 에버랜드는
마치 눈 이불을 덮고 있는
모습이었답니다.
눈이 조금씩 내리다 말다를
반복하던 오전에는
날씨가 흐려 살짝 어둑어둑했지만
곧 해가 나기 시작하자
그 어느 때보다도 예쁘더라고요~
정말 가짜 눈이라도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루돌프와 각종 장식 위에
뽀얗게 내려앉은 눈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실감나게 해주었답니다♡
실제로 눈을 뭉쳐서
레니와 눈싸움하듯이 사진도 찍고
여기저기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공연시간이 되었어요!!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을 보러 갔는데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에버랜드 내에서 뮤지컬을 보게 되었어요!
테마파크에서 하는 공연이라
크게 기대를 안 했었는데요~
에버랜드의 공연은
규모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무대장치부터 굉장히 화려해
30분간의 공연시간 동안
눈을 뗄 수 없었어요.
뿐만 아니라
노래도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완전 추천!!
겨울엔 놀이기구를 타기엔
너무 추워 심심할 때 제격이에요!!
#진짜 러바오와 아이바오를
만나러 가자
뮤지컬을 보고 난 후,
돌아다니기에는
조금 추운 것 같기도 하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차에
뮤지컬의 주인공인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만나러 갔어요!!
판다뮤지컬에서 아이바오는
굉장히 귀여운 여자친구로 등장하는데요!
머리에 상큼한 꽃을 꽂고
애교를 부리는 역할이었어요!!
실제 아이바오 역시
조용히 햇살을 즐기며
낮잠을 자고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뮤지컬에서 히어로로 나온 러바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확실히 활발한 수컷 러바오는
춥지도 않은지
야외에서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간만에 눈을 만나서 신났는지
굉장히 활동적이었습니다.
사람들의 호응이 좋은 걸 확인하곤
뿌듯했는지
주인공 히어로 역할을 맡은 친구답게
쇼맨십까지 확실하게 보여주더라고요!!
아니 이 모습은
흡사 전기장판에서
꾸역꾸역 빠져나와 학교에 가는
우리의 모습 같지 않나요?!
마치
‘에구구구...’라고 말하는 것 같은
판다의 행동에
많은 분들이 엄마 미소를 지었답니다!!
이렇게 러바오의 모험 뮤지컬을 보고 난 뒤,
판다월드로 이동해서
실제 판다를 만나는 것도
겨울철 즐기기 좋은
하나의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눈이 펑펑 오는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에버랜드에서
연말연시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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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과 함께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돌아옵니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인기 놀이시설인
스노우 버스터는
유아전용 '뮌히',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융프라우',
가장 스릴 있는 '아이거' 등
총 3개 눈썰매 코스로 구성돼 있는데,
오는 15일 '뮌히' 코스를 시작으로
'융프라우'와 '아이거' 코스도
12월 중에 순차 오픈할 예정입니다.
단, 각 코스별 오픈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사전에 확인 가능합니다.
매년 겨울이면 신나고 건강하게 즐기는
야외 활동으로 인기를 모아온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올해 국내 최초로 4인승 눈썰매를 선보이고,
모든 코스에 튜브리프트와 레인을 도입해
편리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등
더욱 새로워졌답니다.
【 온 가족 함께 즐기는 눈썰매 체험! 】
먼저 스노우 버스터의 3개 코스 중
200미터 길이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아이거 코스'에는 4인승 눈썰매가
올 겨울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지름 2미터, 무게 30kg로
거대한 원형 튜브 형태인 4인승 눈썰매는
최대 4명까지 서로 마주보며
동시에 탑승할 수 있어
부모와 아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기기에 그만이에요.
이번 4인승 눈썰매는
사전 고객 조사에서
자녀들과 함께 겨울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싶다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아이거 코스의 5개 눈썰매 레인 중 2개 레인에
우선적으로 도입됐습니다.
나머지 3개 레인에서는
기존처럼 1인승 눈썰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눈썰매를 들고 다니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튜브에 앉아서 상단까지 이동할 수 있는
튜브리프트를 '아이거'와 '융프라우' 코스에
적용해 왔는데,
올해는 남은 '뮌히' 코스에도
눈썰매 튜브를 상단까지 이동시켜주는
이송기를 설치하며 편리함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스노우 버스터'는
알파인 빌리지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 안전하게 즐기는 눈썰매 체험! 】
올해 에버랜드는
스노우 버스터 오픈을 앞두고
직원들이 직접 눈썰매에 탑승하며
사전 테스트를 100회 이상 실시하는 등
각 코스별 상태 및 제동거리를
철저하게 체크했습니다.
또한 미끄러짐을 예방하는 논슬립 매트와
충돌 방지용 안전 쿠션을 확대 설치하고,
스노우 버스터의 모든 근무자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이수하는 등
남녀노소 모두 안전하게 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했습니다.
특히 모든 코스에는
눈 턱으로 전용 레인을 설치해
눈썰매간 충돌을 방지하고
속도감까지 높였습니다.
스노우 버스터에는 히터와 벤치가 설치된
별도의 휴게 공간이 조성돼 있어
눈에 젖은 옷을 말리며
따뜻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맛있게 즐기는 눈썰매 체험! 】
또한 에버랜드는
신나게 눈썰매를 즐긴 손님들을 위해
눈썰매장이 위치한 알파인 빌리지의 식당과
거리 스낵점에 따뜻한 음식과
음료 등을 판매하는 핫푸드존을 조성했습니다.
먼저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는
'눈사람 우동세트', '빵속의 골든볼스프'를,
스낵버스터에서는
'모둠꼬치어묵', '모둠튀김떡볶이' 등을
판매해 눈썰매를 타느라
허기진 배를 채우기에 좋답니다.
또한 눈썰매장으로 이동하는 거리 스낵점에서는
'스노우맨 핫도그', '블링블링 트리핫도그',
'허니갈릭콘', '핫초코' 등
간편하면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간식들도 선보입니다.
한편 에버랜드는
산타하우스와 루돌프빌리지, 별빛동물원 등을
새롭게 조성하고,
퍼레이드, 캐럴 댄스, 불꽃쇼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오는 31일까지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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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이고 로맨틱한 겨울 축제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오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44일간 펼쳐집니다.
크리스마스 축제가 펼쳐지는
초겨울의 에버랜드는
티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로스트밸리 등
인기 어트랙션과 사파리를
다른 계절 대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일찍부터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특히 올해는
산타와 루돌프가 사는 마을을 새롭게 조성하고,
야간에는 '골드'를 컨셉으로
환상적인 금빛 향연을 펼치는 등
하루종일 흘러나오는 캐럴과 함께
낮부터 밤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1
루돌프가 주인공!
'루돌프 빌리지' 새롭게 조성
먼저 축제 기간 매직가든은
산타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는
루돌프들을 주인공으로 한
'루돌프 빌리지'로 변신합니다.
약 2만㎡(6천평) 면적 위에 꾸며진
루돌프 빌리지는
마치 동화나라에 들어온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별 모양의 대형 골든 게이트를 통과하면
자체 발광하는 황금코 루돌프는 물론
전 세계에서 모인 50여 종의
이색 루돌프 조형물들이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선보입니다.
루돌프 빌리지 중앙에는
산타가 사는 '산타 하우스'도 들어서
손님들이 실내외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데,
아늑한 분위기의 산타하우스 실내에서는
매일 산타가 등장해 손님들과
포토타임도 진행합니다.
또한 레니, 라라 등
에버랜드 캐릭터들의 앙증맞은 조형물과 함께
전나무, 측백나무, 눈향나무 등
상록수와 코니카가문비, 노랑말채나무, 황매화 등
겨울에도 다양한 색깔을 띄고 있는
관목들도 함께 전시돼 있어
루돌프 빌리지를 더욱 생생하게 합니다.
#2
화려한 빛의 향연!
골든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지난 겨울,
매직가든을 빛내 줬던 '별빛 동물원'이
올해는 정문 지역 글로벌 페어에 꾸며져
에버랜드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키가 5미터에 이르는 기린과
코끼리, 표범, 순록 등
11종 50여 마리의 동물 조형물들이
실제 크기로 전시된 '별빛 동물원'은
밤이 되면 각 동물 조형물들이 자체 발광하며
금빛으로 더욱 화려하게 빛납니다.
매직가든도 밤이 되면
길이 5미터, 높이 6미터의
거대한 골든 볼과 함께
50만개의 금빛 LED 전구가 반짝이는
'골든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이
가든 전체에 펼쳐집니다.
#3
화려한 트리 점등식!
손님 참여 이벤트도 풍성!
18일 저녁,
매직가든과 장미원 사이에 위치한
로맨틱 타워트리에서는
고객들과 함께 올해 크리스마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트리 점등식'이 열립니다.
트리 점등식에서는
산타 캐릭터들의 특별 공연과 함께
26미터 높이의 초대형 트리가
한꺼번에 점등하는 환상적인 광경을 연출하며,
현장을 찾은 고객 1,000명에게는
귀여운 루돌프 코도 선착순으로 선물합니다.
또한 크리스마스의 신나는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신나는 캐럴에 맞춰
인공 눈을 흩날리며 750미터 퍼레이드길을 행진하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를 추천합니다.
18일부터 매일 낮 1∼2회씩 진행되는 퍼레이드에서는
산타, 루돌프, 호두까기인형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릭터가 등장하며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실제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꼬마산타로 변신한 채 전문 연기자들과 함께
퍼레이드를 펼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퍼레이드 참여는
일정 연령과 신장 조건을 만족한 어린이라면
에버랜드 홈페이지 스마트예약을 통해
누구나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2만5천원의 체험비가 있어요.
밤 하늘을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매직인더스카이'도 매일 저녁 펼쳐지는데,
불꽃쇼 직전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로맨틱한 프로포즈 사연을 전달하는
특별 이벤트도 펼쳐집니다.
프로포즈 사연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축제 기간
'크리스마스 위시', '문라이트 퍼레이드',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등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도 펼쳐져
제대로 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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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ㅠㅠ
이제 가을도 아니고
거의 초겨울 수준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방에만 쏙 들어가 있긴
너무 아까운 요즘인데요!
이런 날씨에
제가 꼭 한 번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ㅎㅎ
바로
캐리비안 베이!
역시 이 맘때쯤
캐리비안 베이라는 선택은
신의 한 수 였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는 것만큼
상쾌한 일이 또 있을까요 ^0^
지금 시기에 캐리비안 베이엔
아무래도 가족 단위 고객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아이들의 놀이에
초점이 맞춰지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저를 따라한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충분히
캐리비안 베이 실내코스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 실내파도풀
아이와 함께 왔다면
가장 먼저 아이들을
어딘가에 풀어놔야(?) 할텐데요.
첫번째는 바로
실내 파도풀입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을만한 깊이이고
항상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튜브를 탈 수 있을 정도의
아이들이라면 함께 즐기기 딱 좋죠.
2. 키디풀
날이 점점 추워지니
역시나 이 곳이 사람이 제일 많더라고요.
이렇게 가을에 즐기기 좋은
캐리비안 베이 실내코스를
돌아봤는데요.
제가 팁을 드리자면~
한 4시정도부터는 샤워실과 탈의실에
사람이 많이 붐비기 때문에,
조금 일찍 입장해서
3시까지 즐긴후 나오면
좀더 쾌적하게 캐리비안 베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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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버랜드의 귀요미~ '에버베어'에요!
여러분께 추운 겨울에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핫 트렌드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출동했습니다!!
'낮캐밤에'라고 들어 보셨나요?ㅎㅎㅎ
낮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따뜻하게~ 몸을 풀고,
밤에는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 1~2개 정도 타고 멋진 불꽃놀이와 공연까지 보고 나오면 그야말로 짱이라는 말이에요~> <
그럼 저와 함께 먼저 따끈따끈한 '캐리비안 베이'로 떠나볼까요?
캐리비안 베이 안은 따뜻한 연기가 모락모락~
따뜻한 파도 풀에서 신나게 첨벙첨벙해 보아요~
파도풀에서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사우나 한번 즐기러 올라가 볼까요?
캐리비안 베이 6층에는 건식사우나&습식사우나가 나란히 나란히 있어요~
먼저, 건식 사우나부터!
창문 너머로 살짝 살펴봅니다.
들어가서 앉아보니~ 아이고 따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다음은 습식 사우나.
스팀이 가득한 방 같은 느낌~ 얼굴이 뽀송뽀송~ 반질반질해지는 느낌이에요!
건식&습식사우나를 마치니 몸과 마음에 활력이 쑥쑥!
이번엔 스파를 즐겨볼까요?
어느 스파에 담가볼까~~~ 신중하게 고르는 중입니다!
스파에 물이 보글보글 넘치는 곳! 이곳이 좋겠구나~~~~
사우나&온천을 즐겼다면 다시 물놀이를 즐기러 가볼게요!
따뜻한 '유수풀'로 풍덩!
실내외를 오가는 550미터 따끈한 유수풀에서 유유자적 물놀이를 하며
둥실~ 둥실 떠다니다 보니~
김이 모락모락 가득한 저곳은 어디지???
바로 바로 보글보글 물마사지가 가능한 '바데풀'이네요!
보글보글 바데풀에서 셀카도 한 방 찍고~
이곳이~ 천국이구나~~~~~~ 일본 노천온천이 부럽지 않아요!
물놀이도 하고~ 사우나도 즐기고~ 스파까지 즐기다 보니 벌써 6시!
캐리비안베이가 끝나는 시간이네요~
집에 가긴 조금 아쉬운 저녁! 캐리비안베이 옆 에버랜드로 고고합니다!
밤에 들어가는 에버랜드는 반짝반짝 빛이 가득한 환상의 나라 같아요!!
이번 겨울!
낮캐밤에(낮에는 캐리비안베이~ 밤에는 에버랜드)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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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에버랜드 사파리는 새롭게 대변신합니다.
그 이름은 바로 '스노우 사파리'!!
기존 사파리에 눈과 빙벽 등이 추가된 업그레이드 버전의 사파리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에버랜드를 방문한 날에는, 많은 눈까지 내리니까 이게 바로 레알~~ 스노우 사파리! ^^
다른 어트랙션들은 대기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스노우 사파리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잠깐의 대기 모드!!
저 멀리 불곰 모습 보고 있으니 얼른 사파리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30분 정도의 대기를 끝내고 스노우 사파리 안으로 고고 !!
사파리 구경을 자주 온다고 생각했지만, 오늘같이 눈이 많이 오는 날에 사파리에 들어가니 뭔가 다른 곳을 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D
첫 번째로 만나볼 동물은 바로 호랑이입니다.
멋진 빙벽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호랑이의 모습을 보다보니 마치 시베리아 숲속 안에 들어온 느낌도 나고...
다음으로 만나 볼 동물은 하이에나~
뒷모습이 뭔가 아련하면서 아무리 눈이 내려도 저 친구들은 복실복실한 털이 있으니 춥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ㅎㅎㅎ
반대로 사자 부부 한 쌍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잉꼬부부처럼 보이네요
그 아래 부러운 듯 처다보는 수사자 한 마리 ㅠㅠ
날씨가 추운지 다들 따뜻한 온기가 나오는 온돌 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추운 날씨이지만, 눈 내리는 게 좋은 건지 이곳저곳 뛰어다니는 암사자도 있습니다 ㅎㅎ
눈이 펑펑 내리고 있으니 사자들도 감성에 젖어드는 모습~
멋진 빙벽과 호랑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기존에 사파리와 색다른 느낌이 물씬 풍겨 옵니다.
사자, 호랑이 우리를 뒤로하고 이제 불곰 우리로 고고~
곰을 겨울잠을 잔다는 이야기 때문에 불곰이 다들 자고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사실, 야생에서는 겨울이 되면 먹이가 부족해 겨울잠을 자지만, 동물원에 살고 있는 곰들은 그럴 걱정이 없으니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고 해요~
나에게 건빵을 달라 하고 일어나는 불곰 ~
귀엽게 춤도 추고 잘 웃고 있는 불곰을 보고 있으니 정말 귀엽네요^^
다음에 또 와 하고 인사 하는 불곰도 있고, 간식 달라고 정색도 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는 ~
불곰들의 다양한 재롱을 보고 있으니 귀엽게만 느껴졌는데, 그래도 입속을 보니 맹수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 ~
동물농장에서 800회 맞이 특집 방송도 한다고 하니,
사파리 친구들의 다양한 영상들이 보고 싶다면 본방 사수 !!
다양한 사파리 동물들의 겨울나기가 보고 싶다면, 스노우 사파리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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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고의 한파가 몰아쳤던 어느 날.
'눈썰매는 이렇게 추운 날에 타야 제맛이지!!' 라며 이른 아침부터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를 타러 갔습니다.
이 날 정말 춥더라고요. 그래서 따땃한~ 에버랜드 방한용품들의 도움을 받으며 눈썰매를 즐겼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30대 아재의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체험기 시작해볼까요~~
1. 스노우 버스터를 즐기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는 '유러피언 어드벤처'에 위치해 있는데요.
추운 겨울인 지금은 안전을 위해 '티 익스프레스'가 휴장 및 점검 기간을 갖기 때문에 바로 앞에 있는 스노우 버스터가 더욱 인기입니다.
도착하면 먼저 '이글루' 모형과 '판다' 모형 앞에서 사진 한 방 찰칵~
스노우 버스터는 겨울에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놀이시설이라서 인기가 정말 많은데요.
특히나 주말에 간다면 대기시간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자녀와 주말에 스노우 버스터를 이용한다면 조금 서둘러서 이른 오전에 이용하는 게 좋아요.
저는 이 날 서둘러서 간다고 생각했는데도 도착하니 10:30분이었어요. 가보니 딱 스노우 버스터 개장시간이었는데요.
어떤 썰매코스를 타느냐에 따라 대기시간이 다르긴 하지만 자녀들과 함께라면 '융프라우'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거 같아요.
조금 서둘러서 융프라우 먼저 공략하고 나중에 '아이거'나 '뮌히 유아' 썰매를 타면 이용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2. 스노우 버스터 코스 알아보기
스노우 버스터에는 총 3개의 눈썰매 코스가 있습니다.
유아용 뮌히 썰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융프라우 썰매, 국내 최장 200m 길이의 아이거 썰매가 있는데요.
에버랜드의 스노우 버스터는 재미는 물론, 안전까지도 완벽하게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미끄러짐 최소화를 위한 논슬립 매트와 안전 쿠션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안전요원들도 여럿 배치되어 있어 안전하면서도 스릴있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코스별로 신장제한이 있으므로 스노우 버스터를 타기 위해 방문 전 꼭 자녀들의 신장을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코스별로 썰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요.
★ 뮌히 유아썰매
신장 120cm 미만을 위한 썰매입니다.
100cm 미만 유아라면 보호자와 동반해서 탑승할 수 있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해서인지 코스가 짧고 코스 중간중간에 안전요원이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리프트가 따로 없어서 썰매를 직접 가지고 언덕까지 올라가야 하지만,
유아들은 이것도 신나고 재미있는지 한번 타고 오면 지친 기색도 없이 무한 반복입니다.
★ 융프라우 썰매
'융프라우' 부터는 진정한 스릴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썰매고, 어린이는 물론 성인까지도 탈 수 있어서 항상 사람이 많은 코스죠.
융프라우 코스와 아이거 코스에는 눈턱으로 전용 레인이 설치되어 있어서 썰매 간 충돌방지와 함께 속도감까지 높였는데요.
썰매 탈 때 불편한 게 정상까지 힘들게 올라가야 한다는 점인데, 융프라우와 아이거는 '튜브리프트'가 있어서 튜브에 앉은채로 편안하게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좋은 세상 :D
튜브에 앉은 채로 리프트에 고리만 딸칵~ 하고 걸면 슈슈~슉~ 정상까지 UP!
★ 아이거 썰매
아이거 썰매 출입구에 오면 1인용과 2인용으로 출입구가 구분되어 있고 여기서 선택을 하면 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한 덩치 하기 때문에 오늘은 와이프와 제가 따로 1인승을 타기로 합니다.
처음에 눈썰매 타러 간다고 할 때 '썰매가 얼마나 무섭겠어? 그냥 타는 거지 뭐..'했는데 정상에 올라서 안전요원의 주의를 듣고 튜브에 앉으니 다리가 후들후들...
'이거 타다가 나 떨어지면 어쩌지.. 나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데..'라는 온갖 걱정을 해봅니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출발~~ ㅋㅋ
그리고 제 비명도 발사~~
우~~워~~와~~와~~ 라면서 내려오는데 튜브가 빙글빙글~~ 와~~뭐가 이렇게 돌지.라는 생각도 잠시.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도착점에 안착!
아마 이날 아이거 썰매 탄 분 중에 제가 제일 멀리까지 갔을걸요?ㅋㅋ
진짜 맨몸으로 티 익스프레스를 탄 느낌입니다.
이날 스노우 버스터를 즐긴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는데요.
전 왜 이렇게 어트랙션이나 놀이기구 탈 때 이렇게 비명을 잘 지르는 걸까요... ㅡㅡ
썰매를 다 타고 나오는데 사람들 다 쳐다보고 ㅠㅠ. 하지만 그만큼 몰입해서 재미있게 즐겼다는 증거겠죠?
오늘도 이렇게 아재의 에버랜드 눈썰매 도전 성공~
이번 주말엔 에버랜드에서 눈썰매 한판 어떨까요? 온 가족이 스노우버스터 ㄱㄱ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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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힐링이 필요하다면?!
따뜻한 캐리비안 베이 어떠세요? ^^
뜨끈한 물에서 몸을 녹이면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이 날 거예요~!
엇! 그런데 마침 제가 방문한 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바로 '라이프 펌프' 체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캐리비안 베이에 들어가자마자 라이프 펌프 체험을 해봤습니다! ^^
2017년 1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설 연휴에 진행되는 라이프 펌프!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하는 물놀이 안전 프로그램인데요.
라이프가드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체험장소는 4층 샌디풀 앞이고요.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긴급조치인데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하답니다 :D
심폐소생술을 정확히 하면 비치 볼에 바람이 채워지게 됩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동안 라이프 가드께서 자세도 코칭해주시고, 하나하나 자세히 가르쳐주셨어요~!
꼭 알아 두어야 할 심폐소생술!
캐리비안 베이에서 전문 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캐비를 즐겨볼 시간~!
워터파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파도풀!
캐리비안 베이의 파도풀은 야외에만 있을까요?!
노노! 실내에도 파도풀이 있어서 겨울에도 파도풀을 즐길 수 있어요! ^^
겨울에는 실내 슬라이드도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데요~!
바디 슬라이드 두 가지와 1인용, 2인용 튜브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튜브 슬라이드는 밑에서 튜브를 받아서 들고 올라가면 된답니다.
친구와 함께 탈 수 있는 2인용 슬라이드도 정말 재미있으니 꼭 타보세요! +_+
튜브에 몸을 맡기고 흐르는 물에 동동~ 생각만 해도 즐거운 유수풀!
550M의 실내와 실외가 이어지는 따뜻한!! 유수풀 이랍니다. +_+
김이 모락모락~
정말 따뜻해 보이죠? ^^
뜨거운 물에 들어가 있으면 뭔가 답답하고 시원한 물이 먹고 싶은 저.
그렇다고 막상 추운 거리를 거닐다 보면 온천 생각이 간절하게 나곤 하는데요.
이럴 때 캐리비안 베이의 겨울 유수풀이 최고입니다!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뜨끈뜨끈한 물 속에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거든요~
가끔 운 좋게 눈 올 때 캐리비안 베이를 가면 물 속에서 놀면서 눈싸움을 하는 기이한 체험도 할 수 있어요ㅎㅎㅎ
유수풀에 몸을 맡기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말 즐거웠어요! ^^
캐리비안 베이에 오셨다면 꼭 즐겨봐야 할 이 곳!
바로 스파입니다. ^^
스파는 실내와 실외에 모두 있는데요. 저는 유수풀을 타다가 실외 스파로 가보았어요~!
물이 퐁퐁퐁 나와서 물 마사지도 받을 수 있고, 몸을 푹 담그고 앉아 쉴 수도 있어요.
캐비에서 행복했던 하루~! ^^ 피로도 풀리고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
요즘처럼 날이 점점 추워질 때는 의외로 캐리비안 베이만한 나들이 장소가 없답니다:D
다들 방학이 가기 전에 캐리비안 베이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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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나요? 저는 온 세상을 환하게 바꿔주는 눈이 가장 먼저 생각나요.
눈은 겨울에만 찾아오니 더 반가운 친구 같습니다.
그런 눈과 함께 쌩쌩~ 즐기는 눈썰매는 그야말로 최고!!
에버랜드에는 '스노우 버스터'라는 이름의 핫한 눈썰매가 있는데요~
새해를 맞이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노우 버스터를 즐기러 고고씽~
스노우 버스터 주변엔 맛있는 간식거리가 참 많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저는 귀여운 스노우 핫도그를 골랐습니다. 약간의 출출함이 포만감으로 바뀌었어요.
본격적으로 스노우 버스터를 즐기러 가볼까요 :)
스노우 버스터 입구, 벌써 사람들이 와있네요. 오후 5시까지만 운영되니까, 밤이 되기 전까지 많이 많이 타야겠지요!
열심히 걸어가는 중! 오늘 전 귀엽고 깜찍한 친구들과 함께했습니다.
스노우 버스터는 코스의 난이도에 따라 총 3 종류로 나뉘어있습니다.
'뮌히 유아용 썰매'가 있고요, '융프라우' 그리고 '아이거' 썰매가 있어요.
뮌히 썰매는 120cm미만의 유아들이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보호자 동반 시 100cm 미만의 유아도 함께 썰매를 즐길 수 있어요.
이곳은 '융프라우' 썰매장입니다.
100cm 이상의 신장이면 이용할 수 있어요. 단, 100cm~120cm인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탑승 해야한다는 사실! 안전을 위해 신장기준도 세세하게 정립해 놓았더라고요^^
쌩쌩~ 난이도가 딱 중간이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요.
신나는 썰매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안전이지요!!
안전을 위해 많은 직원분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었는데요. 믿고 놀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져준답니다 :) 그러니까, 직원분들의 말에 꼭 협조해줘야겠지요.
우리의 최종 목적지! '아이거'에 도착했습니다.
아이거는 국내에서 가장 긴~ 200m 길이 썰매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인승과 2인승 중 골라서 즐길 수 있어요!
제가 갔을 때는 1인승이 조금 더 빨리 탑승할 수 있었어요.
그 때 그 때 상황을 잘 봐가면서 줄을 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은 눈치게임이죠ㅎㅎㅎ
귀여운 친구들 :)
인증 사진을 놓칠 수 없지요. 첫 번째 포토 스팟~ 썰매를 받자마자 한 컷 찍었습니다.
1인승 썰매는 뒤로 타고 올라간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왔다면 이때 사진을 많이 찍어놓으면 좋아요. 흔하지 않은 인증샷들을 건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200m까지 편안하게 앉아서 이동합니다.
약 5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데, 편하게 앉아서 스마트폰을 꺼내 카톡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 되겠습니다.
200m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휴대폰을 만지니까 금방 오네요.
이곳에서도 멋진 사진을 찰칵~
안전을 위해 썰매를 타는 중에는 어떠한 촬영도 할 수 없어요. 우리를 위한 일이니 안전수칙을 꼭 지키도록 하고~ 타기 전에 즐겁게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먼저 내려가는 친구가 손을 흔들어줬어요. 그 모습을 찰칵 :)
1인 썰매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뒤로 떨어질 때의 약간의 스릴도 함께 말이지요.
썰매는 즐거워! 뒤에 오는 친구를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ㅋㅋ
그리고 또 썰매를 즐겨봅니다. 소리 지르면 재미가 두 배~
발을 들고, 몸을 약간 뒤로하면 더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방이 있다면 가방을 앞으로 메고 타세요!
이번엔 2인승에 도전합니다. 함께 타니까 더 재미날 것 같아요!
빠질 수 없는 셀카도 찰칵! 우리들만의 엽기 사진도 마음껏 찍어보세요 ㅋㅋ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운 스노우 버스터가 됐습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더 스릴 있게 겨울을 즐겨보아요 :)
바로 이곳! 에버랜드에서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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