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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218건)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트램' 오픈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트램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야행성 맹수들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 트램'을 선보인다.

 

나이트 사파리에서는 트램을 타고 7종 50여 마리의 맹수들이 서식하는 사파리월드를 탐험하며, 발끝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투명한 트램 통창을 통해 밤이 되면 더욱 활발해지는 맹수들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트램

소 가죽과 뼈는 물론 다양한 인리치먼트 도구가 사파리 곳곳에 설치돼 있어 재빠르게 나무를 타는 호랑이, 먹이 사냥을 하는 사자 등 맹수들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고, 각 동물들의 생태습성과 사냥법 등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더욱 실감 나는 사파리 탐험이 가능하다.

 

특히 올 봄 사파리월드에서는 전세계에 2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희귀동물인 백사자 무리가 최근 다른 사자 무리와 합사를 마치며 함께 생활하는 등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트램

에버랜드 동물원은 나이트 사파리 트램 이용 후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에 탐험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사파리 굿즈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당 약 20분간 진행되는 나이트 사파리 트램은 3월 18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일 밤 운영되며,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금토일과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트램

사전 예약 및 잔여분 현장 구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1인 15,000원의 별도 이용료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봄을 맞아 100여종 약 130만 송이 봄꽃 가득한 튤립파워가든은 물론,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하는 세계 유일의 멀티미디어쇼 '오버 더 유니버스(Over the Universe)'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봄의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독점공개] 심장저격 뽀짝발랄 귀여운 레서판다 집중 탐구!💖 | 에버랜드 #사심폴더 Ep1. #레서판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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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듕한 범궁이 위해 준비했어!|에버랜드 #타이거밸리 (Everland Tiger Valley)

 

유학을 앞둔 태범, 무궁이를 위해 
사육사들이 머리를 맞대다!🎁 

과연 우리 범궁남매의 반응은?!👀 
#범궁이_쪼꼬미시절 뽀나스 드림  

* 에버랜드 동물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다면? 
https://cafe.naver.com/zootopiamembership.cafe
 
#에버랜드 #타이거밸리 #태범 #무궁#사랑해 



에버랜드, 한국호랑이 5남매 이름 공모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한국호랑이 5남매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27일 에버랜드에서는 야생동물 보호협약(CITES,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lora and Fauna) '부속서 1종'에 속한 멸종위기종인 한국호랑이 5마리(♀3, ♂2)가 자연번식으로 태어났다.

 

한국호랑이는 보통 한 번에 2~3마리 정도만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5남매가 한 번에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사례다.

 

엄마 건곤(2016년생)이와 아빠 태호(2016년생) 사이에서 약 1kg으로 태어난 아기 호랑이 오둥이들은 엄마의 보살핌 아래 생후 70일 만에 6~8kg으로 폭풍 성장하고 있다.

 

에버랜드 아기 한국호랑이 5남매 (왼쪽부터 둘째, 셋째, 다섯째, 넷째, 첫째)

 

에버랜드는 아기 호랑이 오둥이의 생후 70일을 맞아 고객들의 참여를 통한 이름짓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오는 8일까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에서 이름과 의미를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아기 호랑이 이름짓기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동물원 사육사, 수의사 등 임직원 의견과 고객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후보군을 뽑고, 10일부터 22일까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2차 고객 투표를 진행해 이달 말 아기 호랑이 오둥이의 일반 공개에 맞춰 최종 이름을 발표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이름짓기 이벤트에 댓글과 투표 등으로 참여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기 호랑이 MD 상품들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아기 한국호랑이 5남매 (왼쪽부터 둘째, 다섯째, 첫째, 셋째, 넷째)

 

아기 한국호랑이들은 벌써부터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데 첫째(♀)는 맏이답게 평소에 의젓한 모습을 보이지만 먹을 때는 양보 없는 식탐 대장이며, 둘째(♂)는 가장 장난도 심하고 활동성이 높지만 겁도 많다.

 

셋째(♀)는 가장 온순하고 겁이 많지만 먹을 것 앞에서는 용감해지고, 넷째(♂)는 호기심 많은 핵인싸로 사육사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막내(♀)는 소심한 엄마 껌딱지지만 오빠, 언니들에게 장난치는 것도 대장이라고 한다.

  

아기 호랑이의 성격과 이름짓기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버랜드 아기 한국호랑이 5남매 (왼쪽부터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 이름짓기 이벤트(9/4~9/8)

-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하기 (클릭)

- 페이스북에서 참여하기 (클릭)

 

5남매 동생 본 한국호랑이 무궁&태범에게 무슨 일이??? | 사육사피셜 Q&A | 에버랜드 #타이거밸리 (Everland Tiger Valley)

 

 

타이거밸리 스타 무궁&태범이 유학ssul???
한국호랑이 5둥이들의 출생 비하인드부터 공개 예정일까지!!
 
사육사들이 직접 궁금증을 싹-풀어드립니다! 💚

#에버랜드 #한국호랑이 #Q&A 

에버랜드, 백두대간수목원과 동식물 교류 및 연구 협약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산림청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동식물 교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환경 보전에 앞장 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동식물 교류 및 연구, 국내외 동식물 유전자원 수집, 관련 교육 및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양측은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한국호랑이 태범, 무궁 남매의 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보존센터' 유학 프로젝트를 오는 10월 중순 추진하기로 했다.

에버랜드는 태범, 무궁 남매 2두를 무상으로 이전하고, 백두대간수목원과 앞으로 2년간 호랑이 생태를 공동 연구하게 된다.

 


태범, 무궁이는 지난해 2월생으로, 생후 1년 6개월에서 2년 사이 어미로부터 독립 생활을 시작하는 한국호랑이의 습성을 감안했다.

경북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내 자리잡은 '백두산호랑이보존센터'는 자연 서식지와 가장 가깝게 조성된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동물 복지가 우수하고 성장기의 호랑이가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또한 올해 초부터 에버랜드 사육사들이 '백두산호랑이보존센터'를 찾아 함께 호랑이 사육 관련 행동풍부화 프로그램, 사육 환경 개선 등의 자문을 진행해 온 바 있다.

양측은 국내에서 한국호랑이를 보유한 기관과 개체수가 적기 때문에 한국호랑이에 대한 번식 및 질병 연구에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로 연구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독립할 시기가 된 태범, 무궁이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줌과 동시에 한국호랑이 보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범, 무궁이와 함께 생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호랑이 보전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양한 동식물 분야로 에버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한편, 에버랜드는 태범, 무궁이의 유학으로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에버랜드 SNS 채널들을 통해 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호랑이의 공동 연구와 태범, 무궁의 성장 과정을 돕기 위해 수의사와 사육사들의 정기적으로 방문해 백두대간수목원 담당자들과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동물원을 모토로 동물 복지 향상에 매진해 왔으며, 2019년 세계적 권위의 동물복지 기준을 가진 AZA(미국동물원수족관협외) 정회원으로 인증 받았다.

2017년부터는 한국범보전기금을 후원하며, 중국, 러시아 접경에 서식하고 있는 한국 호랑이에 대한 보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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