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짓게 되는 빙구미소😐➡😊
신은 분명 너를 만들 때
귀여움을 콸콸콸 부은 게 분명해!!!💦
#에버랜드 #판다스틱베베 #아기판다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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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카피바라 vs 오리지널 카피바라
과연 새로 온 카피바라들은
얼마나 더 귀여울까요🤔
내일(10/4)은 세계 동물의 날💜
동물 친구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에버랜드 #동물극장 #카피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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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판다할배 강철원 사육사의
판다모녀와 함께 하는
사랑이 가득한 일상 브이로그🐼💘
#에버랜드 #직딩Vlog #판다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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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퓨어한 얼굴과 몸짓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들 심장에 심쿵 치명타 입히는
판다공주 땜에 못살겠네 정말🐼🖤
#에버랜드 #판다로그 #아기판다 #매주금요일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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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판다 오구오구 기특해
이제 진짜 판다 다됐네🤗
#에버랜드 #판다로그 #매주금요일
#아기판다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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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20일차 아기 판다 모습🐼
이제 제법 검은 무늬가 진해졌어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기특한 꼬물이 판다랍니다❤
#에버랜드 #동물극장 #아기판다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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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 내 카메라📷
귀여움으로 모두 뿌셔버린👊
호기심 대장! 라쿤 남매
#에버랜드 #동물극장 #라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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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판다는 정말 건강한걸까?
꼬물꼬물 귀여운 아기 판다의🐼
건강검진 결과는..!
#에버랜드 #동물극장 #PandaBaby #판다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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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자 귀여운 외모와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유명한 '자이언트 판다(이하 판다)'가 우리 나라에서 처음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爱宝, 만 7세)와 수컷 러바오(乐宝, 만 8세) 사이에서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발표했다.
【 국내서 태어난 첫 판다… 키 16.5cm, 몸무게 197g의 암컷 】
아이바오는 진통을 시작한지 1시간 반 만인 20일 밤 9시 49분, 키 16.5cm, 몸무게 197g의 건강한 암컷 아기 판다를 출산했다.
에버랜드는 "산모와 아기 판다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에버랜드에서 생활한지 1,601일 만에 세상에 나온 아기 판다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로 기록된다.
지난 2016년 3월 중국 쓰촨성 판다기지에서 약 2,400km를 날아와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온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지금까지 약 950만명 이상이 관람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당시에는 각각 만 3세, 4세로 아직 어린 상태였지만 판다월드에서 건강하게 성체로 자라며, 지난해부터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서서히 높여 왔다.
【 판다, 임신·출산 매우 어려운 동물… 가임기 1년에 단 3일,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 초기 건강관리 매우 중요 】
판다는 임신과 출산이 어려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가임기가 1년에 단 한 번으로, 통상 3~4월경 1~3일에 불과하다.
3~4월경 짝짓기에 성공하면 약 4개월 간의 임신기간을 가진 후 7~8월경 출산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 판다의 생일이 이 기간에 집중되는 원인이다.
특히 판다는 곰과 동물 중에서도 새끼가 작게 태어나는 편으로, 성체 체중의 약 800~900분의 1 수준의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 더욱 각별한 초기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게다가 단독생활을 하는 판다의 생태 습성상 서로 떨어져 지내다가 번식기에만 만나 짝짓기까지 성공할 확률은 더욱 낮다.
【 판다 임신·출산 위해 전담팀 구성, 과학적 분석 등 역량 집중 】
에버랜드 동물원은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서로의 체취에 익숙해지도록 주기적으로 방을 바꿔 주고, 곡류로 만든 영양식도 챙겨 먹이며 체력관리에 만전을 기해 왔다.
또한 혈액, 소변 검사 등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누적해온 판다들의 호르몬 변화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짝짓기 성공 확률이 높은 최적의 합방일을 선정했고, 올해 3월말 드디어 판다 부부의 자연 교배에 성공했다.
엄마 몸무게(122kg)에 비해 매우 작게 태어나는 판다 특성상 출산이 임박했을 때까지 외형상 임신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식사량이 급감하고 더욱 예민해지기 시작한 아이바오의 상태를 확인한 후 사육사와 수의사로 이루어진 전담팀을 구성, 지속적으로 아이바오의 행동 및 신체 변화를 관찰해 왔다.
출산 예정일이 가까워진 이달 초부터는 아이바오를 외부 방사장 대신 출산을 위해 마련한 전용 분만실에서 생활하게 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제에 들어가는 등 새 생명인 아기 판다가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 건강 감안해 당분간 일반 비공개… SNS로 성장과정 지속 소통 】
에버랜드는 현재 197g에 불과한 아기 판다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판다월드 내부에 특별 거처를 마련했으며, 아기의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당분간 일반에는 비공개할 예정이다.
판다 전문가 및 미국, 일본 등 해외 사례에 따르면 아기 판다가 잘 걷고 대나무를 섭취할 수 있는 시기, 어느 정도 면역력을 갖고 외부 환경에 적응하게 되는 생후 5~6개월부터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대신 에버랜드는 일반 공개 전까지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아기 판다의 성장 과정과 근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고객들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판다를 담당하는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는 "4년 여간 함께 생활해온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부모가 돼 너무 기쁘다"며 "국민들이 아기 판다 출산 소식으로 잠시나마 피곤한 일상을 잊고 새 생명의 희망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아기 판다 탄생 기념 다양한 이벤트 펼쳐 】
에버랜드는 아기 판다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8월 말까지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에서도 오늘부터 축하 댓글과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해 판다 '맘앤베이비 인형'을 기념품으로 선물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평균수명이 약 20~25년 정도인 판다는 하얀 몸에 눈, 귀, 다리, 어깨 주변에만 검은 털이 자라는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야생에서 1,800여 마리만 남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판다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멸종 '취약종(VU)'으로 지정했을 정도의 희귀동물로, 서식지인 중국을 제외하고는 우리 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등 20개국에 판다가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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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족들이
모두 다 함께 나들이를 했습니다.
점점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위해
주말이라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는
에버랜드만 한 곳이 없습니다.
중학생인 큰아이는
어트랙션을 즐길 수가 있고,
초등학생인 막내는
아직 동물원과 퍼레이드를 좋아합니다.
가족이 함께 하루 종일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도 어트랙션을 즐기다가
앵무새가 보고 싶다는 막내를 위해
뿌빠타운으로 향하였습니다.
주토피아에 위치해 있는
뿌빠타운에서는
대표적인 동물인 왈라비와
카피바라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외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있는데
중간중간 사람을 좋아하는 카피바라가
곁으로 다가오면 정말 귀엽습니다.
왈라비는 조금은 수줍어해서
사람들 쪽으로는 잘 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참을성 있게 기다려 주면
캥거루처럼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날 뿌빠타운에서
우리를 반겨 준 건 사막여우였습니다.
사막에서의 습성 때문인지 낮에는
주로 휴식을 가지는 데
이날은 두 녀석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작은 몸집에 큰 귀를 가지고 있어
너무 귀여운 모습이었습니다.
큰 귀는 발열을 위한 것이며
사막의 추운 밤을 견디려면
몸에 털도 많이 있어야 합니다.
사막 여우는 발바닥에도 털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뿌빠타운에서는 머리 위의 통로에서
원숭이들이 다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습니다.
코아티 또한
그러합니다.
공중 다리를 통해 다니는 코아티들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코아티는 원숭이가 아닙니다.
긴코 너구리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원숭이과인지
너구리 과인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카피바라와 왈라비,
타마린 등의 모습을 살핀 다음
막내가 에버랜드에서 제일 좋아하는
앵무새들을 만나러러 갔습니다.
인기가 많은 곳이라
이날도 많은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먹이 주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앵무새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는
먹이주기 체험이 잠시 중단됩니다.
그럴 땐 다른 곳을 다녀온 후에
다시 찾는 게 좋습니다.
앵무새들도 사람처럼
휴식이 필요할테니까요.
앵무새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서는
뿌빠타운 앵무새집 안에 있는
자판기를 이용하여
먹이를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한 봉지가 나오는데 한 번에 주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니
조금씩 나누어서 먹이를 주면
많은 앵무새들에게
천천히 나누어 줄 수 있어요.
먹이를 담아
앵무새들이 편안하게 앉아
먹을 수 있는 도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아들이나 먹이를 처음 주는 아이들은
먹이 주는 도구를 이용하여 먹이를 주면
더 안전하고 좋습니다.
앵무새 종류들도 많아 먹이를 주면서
사육사나 상주하는 캐스트 분에게
앵무새 이름을 물어보는 것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처음부터
왕관앵무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사랑앵무들도 살포시 앉아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깃털의 빛이 너무 이쁜 새들인데
이름처럼 사랑스럽습니다.
흰색 왕관앵무도
날아와 주었습니다.
흰색 왕관앵무는 왕관 모양의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앵무새들 중에서 부쩍
대장 같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또 다른 왕관앵무가 날아왔는데
털이 조금 복슬 복슬한
타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날아와서
비비적거리기만 해서
좀 의아했는데요.
자세히 보니 나름
재롱도 피우는 친구였습니다.
손바닥에 있는 먹이를 먹는 듯하다가
갑자기 고개를 돌리면서
또 고개로 손가락을 간지럽힙니다.
새의 머리가 그렇게 움직이는 건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해하기도 하였고
앵무새와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데 이 왕관 앵무새는
다른 앵무새가 날아오자
갑자기 소리를 내면서
쫓아내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앵무새들은
접근을 못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다시 머리를 돌리면서
재롱을 피웠습니다.
아마 먹이를 더 달라고
조르는 것이었을까요?
신기한 모습에 막내는
먹이를 또 나누어 주었습니다.
귀여운 재롱 모습을 보여준 왕관앵무새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다른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도착한 곳은 라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전에 와본 적이 있던 아이들은
엄마한테 라쿤 가족 이야기를
신나게 이야기 하더군요.
먹이를 주는 시간에는
사육사께서 공중의 나무다리 위에
먹이를 주기도 합니다.
처음엔 굉장히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창문만 빼꼼 구경하더니
한참을 망설이다가 드디어
밖으로 나오더라고요.
원래부터 나무를 잘 타는지
나무다리 위에 놓여 있는 먹이를 찾아갔습니다.
아이들은 라쿤의 신기한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은 동물입니다.
에버랜드의 동물원을 즐기고 나니
그림자는 길어지고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찾은 에버랜드에서
동물들의 신기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 가족만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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