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에버랜드 튤립 축제!
에버랜드 정원에서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식물과
꽃들을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이어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싱그러운 꽃향기를 맡으며
산책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해
좀 더 관심을 두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선물하면 어떨까요?
바로
에버랜드 '식물사랑단'과 함께라면
가능하답니다.
‘식물사랑단’은
평소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이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식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에버랜드만의
어린이 식물체험 멤버십 프로그램인데요.
전 2018년 식물사랑단 활동이
시작되기 전,
체험 수업에 다녀올 기회가 주어져
지난 주말 아이와 다녀왔어요.
이 곳이 바로
식물사랑단 수업이 진행되는
'플랜토피아 키즈클럽’이에요.
먼저 선생님과 함께
“반갑습니다” 하고 인사를 나눠봅니다.
오늘의 주제 식물이 담긴
호기심 상자를 열기 전
선생님들이 동화를 통해
살짝 힌트를 주셨어요.
“왕관을 닮은 꽃, 긴 검을 닮은 줄기,
황금 주머니를 닮은 뿌리를 가진
오늘의 식물은 무엇일까요? ”
맞아요, 바로 튤립입니다.
지금 한창 진행 중인
에버랜드 튤립 축제와 딱 어울리는
‘4월의 튤립정원’이 오늘 수업의 주제였어요.
선생님께서는
“튤립은 뿌리가 둥근 알을 닮았다고 해서
알뿌리 식물이라고 합니다.”라며
직접 튤립 뿌리의 흙을 털어내고 보여주셨어요.
작은 양파를 닮은 모습에
아이들의 눈은 휘둥그레졌답니다.
테이블 위의 4개 꽃 모두
알뿌리 식물들이라고 하는데요.
어떠한 꽃이 가장 향기로운지,
꽃잎과 줄기, 뿌리 모양은 어떠한지
직접 향을 맡아보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관찰해보았어요.
진한 향기가 특징인
히아신스, 포도송이를 닮은 꽃 무스카리,
꽃 속의 꽃이 인상적인 수선화 등
식물 하나하나의 이름과 특징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이렇게 알뿌리 식물에 대해 관찰하다 보니
새로운 질문이 떠오른 아이들,
“왜 이 식물들은 알뿌리를 가지고 있을까?
알뿌리의 역할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선생님께선 직접 알뿌리를 잘라
관찰해보자고 제안해주셨어요.
직접 알뿌리를 잘라
확대경으로 단면을 관찰해보는 아이들.
그 속에 꽃과 줄기가 될 부분,
암술과 수술 등이
숨어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물과 영양분을 빨아들여 오랫동안 저장하고
오랜 겨울을 견디고 봄에 꽃 피우는’
튤립의 생태적인 특성을
좀 더 잘 이해하는 듯했어요.
지금 에버랜드 정원에 핀 튤립들도
작년 11월에 심어둔 구근이
자연 상태로 개화한 것이랍니다.
다음으론
튤립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어요.
가정에서 튤립을 잘 가꾸기 위해
어떤 흙들을 사용해야 하는지,
얼마나 자주 물을 주어야 하는지 등의
노하우도 상세히 알려주셨어요.
이렇게 교실 안에서
튤립과 알뿌리 식물에 대해 배워본 다음
모두 함께 포시즌즈 가든으로 향했어요.
에버랜드 정원을
화려하게 수놓은 튤립들을 보며
조금 전에 배웠던 지식을
하나씩 하나씩 되짚어봅니다.
형형색색 다른 모습의
튤립 이름을 하나씩 소개하고
주변에 심어둔
또 다른 알뿌리 식물들도 찾아보았어요.
마지막으론 기념사진도
함께 찰칵~! 찍었답니다.
식물사랑단은 연령과 난이도에 따라
키즈, 주니어, 주니어스타,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날 수업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가입 가능한
‘주니어’ 과정으로 진행되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하듯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1학년인 저희 아이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에버랜드 정원에서 만나는
다양한 식물을 이해하고 직접 가꾸어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식물사랑단 프로그램!
오는 4월 5일부터 가입할 수 있다고 하니
가입기간 놓치지 말고 신청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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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초중고 학생들의
입학·개학 시즌을 맞아
올 한해 운영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23개로 확대하고,
첨단 IT 기술을 요소요소에 추가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입니다.
올해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미래직업체험관'을 신설,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의사, 어트랙션 엔지니어 등
인기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VR 기술을 추가 도입하는 등
더욱 새로운 경험 요소를 가미했는데요.
에버랜드는 지난해 4월부터
복합 테마파크의 장점들을
교육 컨텐츠로 융합한 감성·직업·안전 등
3가지 테마의 체험학습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에버랜드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즐거운 테마파크에서
놀이와 체험학습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용인 자연농원 시절부터
40여 년간 쌓아 온
동식물, 어트랙션, 안전, 서비스 등
핵심 자산들과 운영 노하우가 결집되어 있어
학생, 교사,학부모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
지난해 26만 명의 학생들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먼저
에버랜드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새롭게 조성한
미래직업체험관 '플랩(PLAB)'을
오는 3월말 오픈합니다.
놀이(Play)와 연구(Lab)의 합성어인
미래직업체험관 '플랩'에서는
학생들이 첨단 IT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제품이나 사업이
얼마든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체험학습 동안
시각보조 VR솔루션 '릴루미노',
일회용 타투 프린터 '스케치온',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등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C-Lab)에서 개발한 6가지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고,
실제 팀을 구성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을 배워 보고,
크라우드 펀딩에도 참여해보는 등의
실습 시간도 갖습니다.
또한
VR을 활용한 체험활동도 다양해져
수의사, 어트랙션 엔지니어 등
직업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VR 헤드셋과 컨트롤러를 착용해
가상으로 동물을 치료해보고,
티익스프레스 꼭대기에서
레일을 수리해보는 등
더욱 생생한 직업 체험이
가능해졌습니다.
디지털 역사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인기 역사 강사 설민석씨의 설명으로
우리 나라의 고궁 창경궁을 탐방해보는
VR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독도, 경주와 함께 VR 체험 요소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파리지옥, 미모사 등
외부 자극에 움직이는
희귀 식물들을 관찰해보고,
블럭으로 학생들이 직접 테마 가든을
디자인해보는 등
식물체험 프로그램도 새로워졌습니다.
에버랜드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단체로 방문하는 학교가 주 대상으로,
재료비가 드는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사전 예약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에버랜드는
평소 체험이 부족한 초중고 학생들이
이색 체험을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는 한편,
현직 교사, 대학 교수,
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체험학습 자문단을 구성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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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너무 추울까봐~
그게 걱정이신가요~?
겨울이야 당연히 춥지만
추위 피해 즐기는 에버랜드 실내코스
얼마나 많게요~
저희 식구가 즐겨 찾는
에버랜드 실내코스 알려드립니다!
#1
주토피아 씨라이언 퍼포먼스
입장해서 휴먼 스카이를 타고
내려오면 가깝답니다.
만약 줄이 길다면
걸어 내려오는게 더 빨라요~
내려오면서 판다월드를 들러도 GOOD!
공연이 시작되면 입장이 제한되고요.
공연 시간은 약 20분!
매끈매끈 잘 빠진 몸매의 소유자
씨라이언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멋진 수영실력은 기본으로
점프와 춤에 개인기까지!
저희는 몇 번을 봤는데도
볼 때마다 재미있고
박수가 절로 나온답니다.
퍼포먼스가 마무리될 때
보물섬 퍼포먼스를 안내해주신답니다.
씨라이언 퍼포먼스를 보신 많은 분들이
보물섬 퍼포먼스도 함께 보시지요.
#2
주토피아 보물섬
씨라이언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보물섬 퍼포먼스
하는 곳이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공연 시간은 20분간!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물섬을 먼저 보고
씨라이언 퍼포먼스를 봐도 되고요.
씨라이언 퍼포먼스를 보고
보물섬 공연을 봐도 된답니다.
오랜 기다림의 시간 없이
이어서 볼 수 있도록
시간이 짜 있어 좋아요.
짐과 실버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답니다.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 펠리컨 등
다 적진 않았지만 엄청난 수의 동물이
등장하는데요.
그냥 동물들이 단순히 나오는 게 아닌
스토리가 있어서 아이들도 푹 빠져 보지요.
#3
라이프 밸리
혹 주토피아에서 동물들을 만나다
추위를 피하고 싶다면
이곳 라이프 밸리에 들러보세요.
로스트 밸리 입장하는 곳에서
좌측에 위치한 이곳!
매일 700잔
선착순 음료를 제공한답니다.
아메리카노, 초코, 홍차
HOT / ICE
골라서 마실 수 있어요.
음료는 조기 마감될 수 있고요.
외부로 반출은 금지!
라이프 밸리 내에서만 마실 수 있답니다.
골고루 시켜봤네요.
저는 핫초코, 신랑은 아메리카노
아이는 아이스티
테이블과 소파가 마련되어 있어
자리를 잡고 앉아
편안히 음료를 마실 수 있고요.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탐험단 증명 카드도 만들 수 있답니다.
또 큰 화면에 있는
코끼리, 사자 등과 함께 사진을 찍어
핸드폰이나 메일로 전송도 가능하지요.
지하에는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
이렇게 화면으로 나오기도 한답니다.
잠시 들러 음료를 즐기는 어른부터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곳이지요.
음료 한 잔과 함께
잠시 부모님의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
#4
스페이스 투어
얼마 전 영화로도 개봉한 해피 패밀리!
저희 아이도 에버랜드에서 요걸 보고선
영화 예고편을 보자 흥분했었다지요.
아이들만 볼 것 같기도 하지만
청소년들이나 연인들도 많이 보더라고요.
4D 안경을 끼고
바람도 슉슉 맞으며 실감 나게!
#5
VR 어드벤처
T 익스프레스를 타고 싶지만
무섭다거나 기상 등의 이유로
T 익스프레스가 운행을 하지 않는다면
살짝 간접 체험해 볼 수도 있어요.
의자에 앉아 기어를 착용하면
T 익스프레스를 타며 내려오다
화창한 날씨의 에버랜드 이곳저곳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곳!
의자의 움직임이 격하다 보니
임신을 하신 분은 입장을 하실 수 없어요.
또한 밤이 되면 상영되는 화면이
호러로 변하다 보니 아이들은 입장 불가!
#6
히팅존
꼭 어딘가를 들어가야만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난로가 있는 텐트 안에는
벤치도 마련되어
앉아 있을 수 있기도 하고요.
야외에도 난방기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몸을 녹이곤 한답니다.
#7
러바오의 모험
@그랜드 스테이지
에버랜드 공연 중 빠질 수 없는 이것!
바로 러바오의 모험이 아닌가 싶네요.
이용권 등의 확인 없이 이용이 가능하지만
대신 미리 티켓 발권을 해야지만
입장 가능하단 것!
지난번 맨 앞줄에 앉지 못 했다고 찡찡~
앞에선 좀 더 생생하게...
뒤쪽에선 좀 더 무대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앞쪽을 선호하네요.
갓 튀긴 따끈한 츄러스 냠냠 먹으며
아이를 위해 일찌감치 줄을 서봅니다.
맨 앞자리 성공! ㅎ
몇 번이나 봤지만 그래도 즐겨보지요~
스케일이나 퀄리티가 좋기에
에버랜드 방문이 처음이라면
꼭 들러서 보라고 추천하곤 한답니다.
아이와 함께
뮤지컬이나 극장을 찾다 보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이 정도 퀄리티의 공연을
별도의 비용 없이 관람할 수 있으니까요.
에버랜드는 부지가 넓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걷게 되는데
공연도 관람하며
추위도 피하고
잠시 쉬기도 하고요.
일석삼조!
#8
사파리 월드
에버랜드는 어트랙션만 유명한 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만날 수 있어서 유명하기도 하지요.
사파리는 버스로 이동하니
추위도 피하고 여러 동물도 만날 수 있어요!
#9
프라이드 인 코리아
저희 가족이 퇴장하기 전에 들르는 곳!
저희 아이는 놀이처럼 즐기기도 하는데요.
큰 화면 앞에 서서 팔을 휘두르면
화면 속에서 적군에게 포탄을 던지고
배를 건너오는 적을 물리치며
명량해전 AR 게임을 하기도 하고요.
전통의상을 화면에 띄워
사진을 찍기도 하고
VR 기기를 착용하고
독도를 보기도 하고
4D로 즐기는
활의 전설을 관람할 수도 있고
화면을 터치하며
문제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역사 체험관이랍니다.
마냥 어렵기만 할 것 같은 역사를
좀 더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지 않나 싶네요.
아이와 하도 들르다 보니
저희 신랑은 이제
장원급제는 껌이네요 ㅎ
아이들이 체험학습을 위해서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그 밖에도 로테이팅 하우스나
미스테리 맨션 등이 있고
아이가 어리다면 키즈커버리,
레니의 안전체험관도
빼놓을 수 없지요.
추위 걱정 마시고
실내코스 적절히 섞어
실내와 실외를 적절히 오가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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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바로 동물원!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자이언트 판다를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에서부터 수륙양용차를 타고
초식동물들을 만나보는 ‘로스트 밸리’,
평소 보기 힘든 맹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사파리월드’까지
둘러보고나면 우리를 둘러싼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에버랜드에는 동물 친구들을
생생하게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그들의 습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 중 아이의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바로 ‘동물원 생생체험교실’이에요.
‘동물원 생생체험교실’에서는
생명다양성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동물들을 관찰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인데요.
우리 가족이 참여한 날은
사막여우, 스컹크, 육지거북,
보아뱀, 기린, 코끼리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물론, 체험동물은
동물들의 컨디션이나
기타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사전예약이나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로스트 밸리 디스커버리 센터’에서
예약확인 QR코드를 보여주고 티켓으로 교환한 후
전용 체험 장소로 이동해서 진행됩니다.
이 곳이 바로 ‘생생체험교실’이
열리는 디스커버리 센터에요.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하기 전
사육사 선생님께서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체험 도중 유의사항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오늘은 기린과 코끼리를 먼저 만난다고 해요.
타우브릿지를 건너는 길,
백사자 가족에게도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오늘 처음 만나볼 친구는 바로
에버랜드 동물원의 자랑 ‘코식이’에요.
기네스북에 '말하는 코끼리'로
등재되어 있는 바로 그 코식이입니다.
열심히 건초를 먹고 있는
코식이를 향해 맛있는 사과를 던져주니
뒤를 돌아 성큼성큼 다가왔어요.
로스트 밸리 수륙양용차를 타고 볼 때엔
거리가 멀어 코식이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볼 수 없었는데요.
이 곳에서는 코식이의 머리 모양부터
상아 모습, 발톱 개수, 소변을 누는 모습까지
상세하게 관찰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이 날은 사육사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코식이가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함께 질문을 던져보기도 했는데요.
“코식아 오늘 기분 좋아?”라는 물음에
진.짜.로. “좋아~”라고 답해주었답니다.
사람으로 치면 윗입술에 해당되는 코와
아랫입술 사이 공기를 이용해
의사표현을 한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죠?
이어 기린을 만나보았어요.
이 날 우리가 만난 기린 친구는
올해 일곱 살의 용용이!
저희 아이와 동갑(?)인데
키는 5m가 넘는다고 해요.
사육사님께서는 기린의 목뼈, 뿔, 시력, 혀,
아랫니, 콧구멍, 몸의 무늬 등
생김새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 퀴즈를 통해
기린에게 줄 먹이를 선물로
듬뿍 주셨어요.
드디어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 시간!
준비해둔 근대와 당근을
하나씩 기린에게 건네줍니다.
약 30분간 실외에서 코끼리와
기린을 만나본 후 실내로 자리를 옮겼어요.
다음으로 만나볼 친구는
바로 사막여우 ‘왕세자’에요.
뽀로로에 등장하는 에디가 바로
사막여우를 모델로 한 캐릭터인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몸집에 비해 큰 귀가 특징인데요,
큰 귀 덕분에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사막의 심한 기온변화에도
체온조절을 잘 할 수 있다고 해요.
귀여워보이지만 과일, 씨앗,
곤충, 쥐까지 무엇이든 잘 먹는
잡식동물이랍니다.
이번엔 스컹크를 만나봤어요.
검은 몸통의 선명한 흰 줄무늬가
꼭 과자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이 ‘오레오’라고 해요 ㅎㅎ
스컹크는 작은 쥐처럼 생겼을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덩치가 커서 깜짝 놀랐어요.
땅 속에서 살기 때문에
긴 발톱을 가졌고 시력도 나쁘다고 해요.
때문에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적이 나타나면 독한 방귀를
게 된 것이죠.
사육사 선생님의 설명을 하나씩 듣다보니
일곱 살 아이도 동물의 생김새와
환경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동물탐구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기념사진 촬영도 할 수 있어요.
스컹크와 함께 찰칵!
다음은 붉은 점 육지거북을 만나보았어요.
잠에서 깨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머리와 발을 등껍질 안에 숨겨 나왔어요.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이게 자연스러운 육지거북의 모습이니
잠시 그대로 지켜보기로 했어요.
“바다거북과 달리 거친 육지 땅을
걸어 다니기에 발이 딱딱하고 거칠다”,
“마치 나이테처럼 등껍질을 보면
나이를 대충 짐작할 수 있다”며
사육사 선생님 설명을 듣고 있다보니
육지거북이 고개를 쏙 내밀었네요.
바로 탁자 위를 걷기 시작해요.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걸을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나본 동물은
바로 보아뱀이었어요.
살아있는 뱀을 처음 본
일곱 살 아이는 도망가버렸는데요,
사육사 선생님이 “물지 않는다”며
안심시켜주셔서 다시 테이블에
착석할 수 있었답니다.
이 윤기나는 비늘
보이시나요?
뱀을 만질 때에는 비늘이 난
방향을 따라 만져야 한다는 것,
등은 아래에 여러 개의 뼈가 있어
단단하지만 배는 물렁하다는 것,
혀를 내밀어 냄새를 맡기 때문에
계속 낼름거린다는 것 등
사육사님 설명을 통해
뱀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씩 알아갑니다.
10분 정도 뱀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더니 이제 한 번
쓰다듬을 용기가 났나봐요.
이게 바로
생생체험교실의 힘이 아닐까 해요.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탐구해봄으로써
낯설고 무섭게만 느껴졌던 동물들도
사실은 우리와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하나의 생명이라는 것을 일깨우고
동물들 역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생김새와 습성을 갖고 산다는 걸
알 수 있거든요.
다가오는 겨울방학,
동물을 가까이서 만나보는
체험프로그램을 희망하신다면
에버랜드 생생체험교실과 함께하시길
강.력.추.천.드려요!!!
에버랜드 '생생체험교실'
자세히 알아보기
☞ 클릭 ☜
|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하는 에버랜드 코스 (1) | 2018.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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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에버랜드를 자주 방문해서인지,
아이는 신나는 어트랙션보다
동물원, 식물원,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걸 더 좋아했어요.
7살 아이에게 에버랜드는
최고의 체험학습장이었죠.
올해에는 유아전문교육기관 프뢰벨과
에버랜드가 함께 개발한
'프뢰벨 에버스쿨' 에 참여하여
에버랜드 구석구석을 더욱 생생하고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지난 9개월간의
수업후기를 들려드릴게요~
-
'프뢰벨 에버스쿨'은 6~7세
유아들의 다중지능계발을 위한
멤버쉽 프로그램입니다.
이솝빌리지 '굿 프렌즈 캐빈'에 위치한
전용공간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월별로 각기 다른 주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2월 모집기간에 가입해야
활동할 수 있답니다.
# 에버랜드를 탐험하며
8가지 지능을 계발해요!
'프뢰벨 에버스쿨'은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언어, 논리수학, 공간, 신체운동, 음악,
자연친화, 인간친화, 자기이해 등
유아들의 다양한 재능을 계발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에요.
월별로 한 가지씩 주제를 정해
탐색, 게임, 만들기, 체험 등의
방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줍니다.
-
글로벌 페어의 건축물과 뮤직가든을
탐방하고 직접 프뢰벨 교구로
건축물을 만들어 볼 뿐 아니라,
가드닝체험을 하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요. (3월)
직접 취재하며 쓴 기사를
또박또박 읽는 모습이
제법 기자같죠?
한 번 수업을 시작하면
2시간 30분동안 진행되는데요.
힘들 법도 한데 아이는 전혀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교실 안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관련된 에버랜드 현장을
돌아다니며 수업이 펼쳐지기 때문이죠.
그 동안 자유롭게 즐겼던 에버랜드를
8가지 주제로 나누어
다른 환경에서 경험하고
지식을 재구성해보는 것,
또래 친구들과의 협업을 통해
나와 다른 이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즐기는 것!
그것이야말로 '프뢰벨 에버스쿨'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어요.
-
# 프뢰벨 에버스쿨 단원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뢰벨 에버스쿨 단원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들도 있어요.
평소엔 갈 수 없는 곳을 방문하거나
하기 어려운 체험을
해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4월에는 생태계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환경아카데미에 방문했었는데,
오수처리시설을 직접 견학하며
하천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처음 가 본 정화시설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답니다.
7월의 프뢰벨 에버스쿨은
아이들의 신체운동능력 계발을 위해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단원들만을 위한 풀장에서
선생님과 함께 해적 물리치기
물놀이를 하는 기분, 최고였겠죠?
에버랜드의 다양한 건축물을 보며
나만의 건축물과 가드닝정원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물상자를 찾기 위해 필요한
망원경 키트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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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에버랜드만의 특별체험학습 프로그램,
‘에버에듀스쿨’!
에버에듀스쿨은
에버랜드의 동물원, 식물원,
어트랙션, 서비스 등을 보다 생생하고
유익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감성체험, 직업체험, 안전체험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직업체험의 경우,
우리를 둘러싼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았을 거에요.
하지만 에버에듀스쿨에서는
에버랜드에서 실제 일하는 직업인들을 만나
해당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사실!
오늘은 에버에듀스쿨 직업체험 중
'공연 기획자' 프로그램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릴게요~
# 공연과 관련된 직업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이 곳은 공연기획자 체험학습이
진행되는 그랜드 스테이지입니다.
매일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이
공연되는 곳이기도 하죠.
오늘은 이 곳에 초등학교 6학년
30여명이 ‘공연기획자’ 직업체험을
하기 위해 모였어요.
에듀테이너와 함께
힘차게 인사를 나눈 후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과거에 있었지만 현재엔 사라진 직업,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달라질 미래사회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며
'공연과 관련된 직업들은 10년 뒤 어떻게 변화할까'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이어 '공연이란 무엇일까?'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에듀테이너 선생님께서
관객과 배우, 무대가 있다면
공연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는데요.
에버랜드 길을 따라 펼쳐지는 퍼레이드,
포시즌즈 가든에서 펼쳐지는 멀티미디어쇼,
최근에 시작된 크레이지 좀비 헌트 역시
극장은 아니지만 관객과 만나는 공간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공연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고 보니 에버랜드에선
매일 정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네요.
먼저 조명감독님께서 한 스팟을 집중해서 비추는
탑 조명, 움직이는 무빙라이트, 무늬나 글자를 만드는
고보조명 등을 직접 시연해주셨답니다.
어떠한 조명인지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신기한 듯
모두들 숨죽여 바라보았어요.
이어 음향감독님께서는 목소리를 변조시키는
마이크를 이용하여 음향효과의 예를
보여주셨는데요.
친구들의 목소리가 아기, 할아버지,
범죄자처럼 변조되어 나올 때엔 아이들 모두
폭소를 터뜨리고야 말았답니다.
그리고 공연 도중 현장감을 높이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특수효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판다뮤지컬에서
사용되는 스모그와 불 등도
관찰해보았답니다.
마지막으론 조명, 음향, 특수효과,
이 3가지가 한데 어우러진
'조명 연출쇼'를 보여주셨어요.
무대 뒤 공간이 생각보다 큰 걸 보고
다들 깜짝 놀랐는데요.
무대 장치, 소품, 숨겨진 조명들을 보며
무대를 완벽하게 채우기 위해선
많은 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뒤이어 무대로 나와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기도 했는데요.
이 때 음향감독님께서 틀어주신
음악에 맞춰 아이들의 몸도 들썩들썩~
화려한 조명 아래 서 있으니
다들 마치 배우가 된 듯
설레어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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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다들 알차게 보내고 계시나요?
아이들 방학숙제는
어찌 잘 되어 가고 있는지요?
설마 아직도 체험학습 숙제를
끝내지 못하셨나요?
그렇다면 에버랜드에서
남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I 에버랜드를 즐겨라
지금 에버랜드는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이 한창인데요.
보기만 하던 퍼레이드는 노노!
이제는 직접 즐기는 게 대세죠.
파크에 들어와 걷다 보면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오면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밤밤맨들이 나타납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 댄스를 보여주고는,
'밤밤어택'이 시작됩니다.
밤밤어택(~9/3)
장소는 글로벌페어, 장미원,
포시즌스가든, 카니발 광장이예요!
밤
밤맨들이 선제 공격을 시작합니다.가만히 당할 수만은 없겠죠?!
나도 공격한다!
미리 물총을 준비하지
못하셨대도 걱정은 No!
에버랜드 MD샵에서도
물총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방아쇠를 눌러쏘는 방식이 아니고
앞 쪽 펌프를 이용해 수압을 높여
발사하는 방식이어서 어린 아이들도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강력한 파워를 보여줄 수 있어요.
지루한 박물관,
앉아서 책만 읽던
방학숙제 시간은 가라!
여름방학을 신나게
즐기는 방법으로 강력 추천하는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
이 외에도 슈팅 워터 펀
워터배틀쇼를 카니발 광장에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미리 앱으로 시간 체크를 해서
늦지 않게 도착하는 것 잊지 마세요.
I 에버랜드의 다양한 체험학습
놀기만 한다면
여름방학 숙제는 대체
언제 하냐구요?
걱정 마세요.
에버랜드에서는 다양한 체험학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에버에듀스쿨을 시작으로,
유치원생들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ZOO 어드벤처까지!
저희는 바로
이 ZOO 어드벤쳐를
즐겨보았습니다.
미리 스마트예약을 통해서
예약 구매도 가능하지만,
판다월드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는 것.
인당 만 원이라는
부담 없는 참가료로
여름방학 체험학습 숙제가
한방에 해결되는 데요.
ZOO 어드벤처
기간: 7/24~8/20 (오후 2시~6시반)
화, 수요일 제외
가격: 1만원/인
참가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판다 월드 숍 현장접수 시
바로 수령이 가능하답니다.
다양한 선물들은
아이들에게 에버랜드 추억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될 텐데요.
참가비 만 원 이상의 선물과 추억,
그리고 여름방학 숙제까지 해결하는
일석삼조의 기회네요!
탐험 미션북을 받았다면
이제 관찰을 시작해 볼까요?
판다관을 시작으로
동물원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시간.
사육사님의 설명과
근처 안내판을 꼼꼼히 읽어보고,
동물들을 관찰해보면
문제를 푸는 것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한 페이지를 모두 다 풀었다면
근처에 있는 초록 티셔츠의 사육사 선생님을
찾아가 보세요.
그러면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여 주신답니다.
이렇게 모든 페이지의 미션을 해결하면
로스트 밸리의 매표소,
혹은 판다월드 내부에 탐험 미션북을 받은 곳으로 가서
ZOO 어드벤처 배지를 수령하면
모든 미션이 완료돼요!
펜이 필요 없이
스티커로 모든 미션북을 풀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는데요.
놀러 오면서 펜을 들고 오지 않았을 때,
혹은 아이가 아직 한글을 쓰지 못하는 것을 생각한
에버랜드의 배려가 놀라웠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둘러보던 에버랜드 동물원.
이렇게 탐험 미션북을 들고 찬찬히 둘러보니
아이에게 많은 공부가 되더라고요.
예를 들면 사막 여우의 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 되었지요.
그리하여 받은 미션 완료 배지!
처음 시작할 때 받은 참가 선물보다
이걸 더 좋아하더라고요.
뭔가 자신이 끝까지 다 해냈다는 기분에
뿌듯했던 모양입니다.
유치원 방학숙제로 여행 기록하기가 있었는데
여기에 아이의 사진을 붙여서 제출하기로 했어요.
I 에버랜드에서 학습까지?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도 즐기고,
주 어드벤처까지 돌았더니
덥기도 하고 한숨 돌릴 곳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프라이드 인 코리아로 향해봤습니다.
여기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재미있게 우리나라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마치 미래로 온 듯한
실내 인테리어에 눈이 번뜩하지 않나요?
4D 영화관, 기어 VR, 증강현실 등
최신 디지털 기술로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것들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요?
프라이드 인 코리아
- 위치: 아메리칸 어드벤처
- 운영시간: 10:30~20:00
(현장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VR 사용권장연령 : 14세 이상
- 4D영화관 : 120cm이상
/ 100~120cm는 보호자 동승
이순신 장군과 함께 싸워볼 수 있는 시간.
어린 동생들부터 초등학생 형아들까지.
AR 인식률이 좋아서
아이들이 실감 나게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터치패널로 진행되는 과거시험.
친구들과 다 함께 와서
일렬로 서서 시험을 보는
진풍경이 펼쳐지더라고요.
한국의 역사에 대한 것도 있고,
편경을 울려본다던지,
신기전을 쏴 보는 재미있는 시험과목도 있어서
저희도 여러 번 했어요.
에버랜드에 VR 체험 공간이
많다는 것 아시나요?
어트랙션 간접 체험이나
로봇 VR 체험 등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키 제한이 걸리는 우리 아들은
아직 아무것도 해볼 수가 없거든요.
프라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만 14세 이상 권장이긴 하지만
보호자의 관찰 아래 체험이 가능해요.
독도와 경주 중 원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 볼 수 있어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즐기고, 체험하고, 학습까지 가능한
에버랜드는 어떠신가요?
에버랜드에서
시원한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도 즐기시고
다양한 체험학습과
우리나라를 알아가는 기회도 가져보세요.
이렇게 엄마는
놀면서 여름방학 체험학습 숙제까지 마무리했다는
훈훈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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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동물원을 생생하게 탐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 바로 이거야!!”
6살 우진이가 에버랜드로 출동했습니다!
"엄마! 주토피아 가야 해요!!"
에버랜드 지도에서
주토피아를 찾는 중입니다~
#1
낮에 즐기자!
'주 어드벤처 (Zoo Adventure)'
주 어드벤처(Zoo Adventure)란?
어린이가 동물 탐험대가 되어
판다월드, 프렌들리 몽키밸리,
버드 파라다이스 등 주토피아 곳곳을 돌며
탐험 북 속 미션을 해결하는 체험입니다.
▶ 운영 기간
7/24 ~ 8/20 (화/수요일 제외)
▶ 운영 시간
14:20 ~ 18:30 (17:00 접수 마감)
▶ 비용
1만 원/인 (탐험 미션북, MD 상품 1개)
▶ 참여방법
에버랜드 홈페이지 사전예약
(잔여분에 한하여 판다월드 숍에서
17:00까지 선착순 구매 가능)
▶ 출발 장소
판다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하고
바로 요기!
'판다월드' 안 접수처로 오셔서
미션북을 받은 후,
간단하게 참여 방법을 듣고 출발!
요 미션북을 가지고~
미션을 해결하러 고고고!!
마침 러바오가
맛있는 대나무를 먹고 있네요~
미션북 속 미션!
판다는 어떤 먹이를 먹고 살까요?
바로 알 수 있겠죠? ^^
판다월드에서의 미션을 수행하고 나서
현장에 계시는 사육사 분께 보여드리면
좀 더 자세한 설명도 해주시고,
미션 완료 스티커를 받을 수 있어요. ^^
그럼,
다음 미션 장소인
'로스트 밸리'로 떠나볼게요~
수륙양용차를 타고 동물 탐험을 떠나며
에듀테이너의 설명을 듣고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미션이에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고
귀를 쫑끗쫑끗!!
이번엔 '프렌들리 몽키밸리'입니다.
온천을 좋아하는 일본원숭이가 보이네요~
꼬리에 냄새를 묻혀서 싸우는
알락꼬리 여우원숭이도 있고요~
원숭이의 특징을 골라서
줄로 연결하는 중이에요!
몽키밸리 속
다양한 원숭이와 유인원을 살펴보고~
어떤 점이 다른지도 찾아보아요~
세상 편해보이는 침팬지의 모습ㅎㅎ
원숭이처럼 사진 찍어보는 미션도 착착!
몽키밸리에서도 미션 클리어~~~~
다음 코스인
'버드 파라다이스' 도착!
올빼미와 부엉이의 차이도 살펴보아요!
무엇이 다른지 찾으셨나요? ^^
이번엔 홍학~
홍학의 무릎은 어딘지
꼼꼼히 살펴보는 중입니다.
이번에도 미션 클리어~
미션 완료 스티커를 꽝꽝!!
다음 코스인
'프렌들리 랜치' 도착!
언제 봐도 귀여운 사막여우에요~
사막여우의 귀는
몸의 열을 밖으로
잘 내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다는데
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자세히 살펴보는 중이에요~
커다란 날개 같은
사막여우 귀 장착!
미션 내용을 확인하는데
사막여우의 양쪽 귀를
반대로 붙인 6살,
사육사분이 다시 설명해 주셨어요~
틀린 내용은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미션 완료 스티커도 꽝꽝!
마지막 '사파리 월드'까지~~
모든 미션 완성!!!
판다월드로 돌아와
탐험대장에게
동물 탐험가 배지를 받았어요~
QR코드를 가지고
판다월드 숍 or 로스트 밸리 기프트
or 라시언 메모리(정문)으로 가시면
아래의 선물 중 한 가지를 받을 수 있어요!
밤에 즐기자!
나이트 주(Night Zoo) 탐험대
'나이트 주(Night Zoo) 탐험대'란
전문 에듀테이너의 설명과 함께
어두워진 동물원에서
가면 올빼미, 비단구렁이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보는 체험입니다.
▶ 운영기간
7/29~30, 8/4~6, 8/11~13
(오후 7시~8시)
▶ 인원
15명 1팀, 총 3팀(45명 한정)
▶ 비용
2만 5천원/인(대/소 공통)
▶ 체험시간
약45분
예약시간 10분 전까지 동물 가족동산
동물 가족 동산 앞에 모여서
함께 출발합니다!
“1조 출발!”
가면 올빼미를
먼저 만나봅니다.
에듀테이너께서 불을 비추니
빠르게 날갯짓하는 박쥐도 볼 수 있었어요.
영상으로 보니
체험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비단구렁이를 만나서
함께 사진도 찍어보는 시간!
용감하게 목에 뱀을 감아본 6살!
“차갑고 미끌미끌해요~”
다음은
육지거북의 실제 등껍질을
만져보는 시간!
정말 단단하더라고요~
하루에 18시간 이상을 자는
이 동물, 누군지 아시겠나요?
나무에 매달린 나무늘보가
얼마나 느린지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1분에 25cm만큼 걷는다고 합니다~
너무 좋아하는 사막여우!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만난 건 처음이었어요.
작은 동물이지만
얼굴을 만지면 물 수 있어
등만 살짝 쓰담쓰담해 보는 걸로!
원래 체험엔 없었지만!
나이트 주(Night Zoo) 탐험대의 첫날이라
조금 스페셜하게 만났던
맹금류 천연기념물 황조롱이입니다.
작지만 시력이 사람의 10배 이상으로
좋다고 하네요~
실제 에버랜드에서 지내는 동물을
바로 코앞에서 보고
전문 에듀테이너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셔서
더 이해가 쏙쏙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크게 깨닫고 가는 것 같아서
더 유익했어요!
낮에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주토피아 곳곳의 동물을 만나는
'주 어드벤처(Zoo Adventure)'~
밤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 동물원에서
전문 에듀테이너와 함께 떠나는
애니멀 원더 월드 동물의 신비한 세계인
'나이트 주(Night Zoo) 탐험대'
올 여름방학에는
에버랜드 주토피아에서 즐기는
낮과 밤의 동물원 특별탐험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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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이제는 모든 학교들이 방학을 했답니다.
방학이라고 마냥 놀 수만은 없는 게 현실!
예전처럼 일기 쓰고
책 한 권 풀던 시절이 아니죠~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방학 숙제로 보고서를 낸다고 하네요.
어딜 가서 무얼 하고
무얼 배우고 무얼 느꼈는지 등...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고
저처럼 첫째 아이다 보면 그야말로 멘붕!
하지만 체험학습과 함께
체험학습 보고서까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에버랜드~
아이들의 방학을 맞아 선보인
'ZOO 어드벤처'와 '에버에듀스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에버에듀스쿨을 만나볼까요~?
에버에듀스쿨 개인 참여 가능한 직업 체험
/ 체험비 5000원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이미 7월 중순부터 방학이 시작되었는데요.
아이들의 방학 기간에 맞춰 나온
프로그램인 만큼 방학기간만 운영을 한답니다.
에버랜드의 에버에듀스쿨 유명하지요~?
하지만 단체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참여할 수 없었는데요.
이번 여름 방학 동안엔
개인도 참여를 할 수 있답니다.
다섯 가지의 직업 체험과
두 가지의 동물 체험
총 7가지를 체험해 볼 수 있는데요.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을 하네요.
각 체험마다 적정 연령이 나와 있고
인원과 시간이 나와 있는데요.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원하는 게 있다면 미리 예약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큰 부담 없는 5천원으로 참여 가능하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체험하는 곳마다
집결 장소가 다르답니다.
저희 아이가 체험했던
상품 디자이너의 경우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길 쪽에 위치한
에버마트 옆에 있는
'에버블라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집결 장소는 인포메이션!
캐스트 분이 깃발을 들고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5~10분 정도 인원이 모이길 기다리면
모두 모여 이동~
에버에듀스쿨은
보호자 동반이 아닌 아이들만 참여해서
자유롭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두 모여 자리를 잡고
에버랜드 인사법을 배우면서 시작합니다.
직업이란 주제로
아이들에게 설명만을 하는 것이 아닌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진행된답니다.
직업이 왜 필요한지...
지금은 사라진 예전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미래엔 어떤 직업이 생길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너희는 꿈이 뭐야~?'
와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너희는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니~?'
라는 질문에
이번 시간엔 선뜻 답하는 친구가 없었네요.
여러 가지 직업 중
에버랜드 상품 디자인이라는 직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디자이너 분께서
나오셔서 직접 설명해 주시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에버랜드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라던지
애착이 가는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주셨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퀴즈타임~
얼마나 집중을 했는지 알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는 아이들이 직접
상품을 만들어 봅니다.
바로 워터볼~!
먼저 설명을 듣고
재료들을 나눠 주시고
시작을 하는데요.
손끝이 야무지지 못한 아이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도움이 필요한 아이는
캐스트 분들이 다가가 도와주신답니다.
혼자서 온 아이들도 있었고요.
친구와 함께 온 친구들도 있었네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집중력을 발휘해
나만의 워터볼 만들기에 집중!
시작하기에 앞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10페이지의 책자를 하나 나눠주셨는데요.
그 페이지 안에는
아이들에게 하는 질문과
앞서 들었던 설명이
사진과 글로 담겨 있었답니다.
그리고
워터볼을 다 만든 아이들은
개개인 모두 즉석사진을 찍어서
전달해 주셨는데요.
이 사진은 책자 뒤편에 붙일 수 있네요.
폼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빈 공간들에 내 생각을 채워 넣어
방학 숙제로 제출하면 좋겠죠?
먼저 끝난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캐스트 분들께 자랑을 하기도 하네요.
절친과 함께 온 친구의
워터볼과 저희 아이의 워터볼을
함께 찍어 보았답니다.
같은 재료로 만들었지만
안에 넣은 글라스 토의 색이
다르기도 하고
양을 다르게 넣기도 하고
겉면에 그려 넣은 그림이나
문구가 달라 나만의 워터볼 완성~!
1시간 남짓 진행하는 시간 동안
아이들의 집중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상품 디자이너라는 직업체험을
에버랜드에서 하며
그 중 누군가는 디자이너로서의 꿈을
키워가지 않을까 싶네요.
체험 시간이 끝나면
다시 모두 모아 이동~!
'저는 아이만 뭔가 체험 시키는 것보다
함께 뭔가를 하고 싶은데...
또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보다
자율적인 게 좋아요~'
라고 하신다면!
바로
ZOO 어드벤처가 있어요~
에버에듀스쿨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 스마트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예약한 후
참여할 수 있답니다.
시간이 정해져있던
에버에듀스쿨과는 달리
그 날의 사정에 맞게 조율할 수 있고요.
부모님과 함께 참여가 가능하지요.
5세부터 참여할 수 있고요.
미션북을 나눠주기도 하고
상품을 선물로 받기도 하고
미션 완료 시 배지를
선물로 주신답니다.
부모님은
별도의 구매 비용이 들지 않아
부담이 덜 하죠~?
ZOO 어드벤처는
딱딱 시간을 맞춰 가야하진
않는다는 장점이 있네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를 원할 때 방문하면 된답니다.
입구가 아닌 판다월드 안쪽에 들어오면
커다란 판다가 있는 곳 아시죠~?
그곳에서 접수를 할 수 있네요.
에버랜드는
연간회원권을 끊은 분들도 많으셔서
이걸 뭐 하려 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아이들의 반응이 다르답니다.
뭔가 주어진 것을 풀어내려
노력하기도 하고요.
그동안 스쳐 지나갔던 것들을
좀 더 꼼꼼히 살펴보게 되기도 하네요.
예약 문자를 보여 드리면
이런 미션북을 받을 수 있는데요.
샘플북으로 설명을 먼저 듣고
시작합니다.
내가 에버랜드 좀 와 봤지~
동물들도 참 많이도 봤지~
라고 하셔도 펼치는 순간
동공 지진이 일어날지도 몰라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선
사파리 월드, 프렌들리 랜치,
로스트 밸리, 버드 파라다이스, 몽키 밸리,
판다월드를 방문해야 한답니다.
문제들은
5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에
맞게끔 나와 있어 어렵진 않지만
그냥 구경만 했던 것과는 달리
좀 더 꼼꼼한 관찰력이 필요로 하기도 하지요.
작은 문제집 같은데
펜이 필요 없게끔 스티커가 있어서
이것 또한 아이들에겐 재미~!
문제를 보고
답을 맞추는 과정이 더해지니
지금껏 슉슉 지나가던 길에서
발걸음을 쉬 떼지 못 하네요.
집중력 최고~!
문제를 다 맞추고 캐스트 분께 가면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여주신답니다.
아이들이 또 이런 걸 좋아하지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랄까요~?
첫 스티커를 받고 나선
의욕이 불타오르네요.
문제를 살펴보며
다음 장소로 이동~!
각 장소에서 문제를 풀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는데요!
혹시나 해당 장소에서 받지 못했따면
판다월드로 가 보시면 됩니다!
문제 푼 걸 보시고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여주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는
직접 붙이고 싶은지
캐스트를 찾아 삼매경~
이렇게 직접 돌아다니며 받는 게
좋은가 봅니다.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는
입구에서 미션 완료 스티커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미션을 모두 수행하고
원래 미션북을 나눠주시던 장소로 가서
보여 드리면 짜잔~
배지를 선물로 받을 수 있네요.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후 늦게 가서 하루 만에 못 끝냈어요~
라고 하신다면
다음에 오셨을 때 이어서 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그냥 아이가 문제를 풀었다는
뿌듯함만이 있는 건 아니에요.
위쪽에 있었던
홈페이지 사전예약 링크에
탐사 보고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가 있답니다.
필요한 사진을 확인하고
그 사진들을 모두 찍으면
학교에 제출할 보고서도 완성~!
아이 체험학습 보고서 방학 숙제는
에버랜드에서 해결할 수 있네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로스트 밸리 기념품 매장이나
정문에 위치한 라시언 메모리,
판다월드 매장에 가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답니다.
사전 예약을 하고 갔던지라
바코드가 있는 문자가 왔었는데요.
그 바코드는 이곳에서 사용~!
7가지의 선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답니다.
머크컵 2종과 피규어 3종,
소형 인형과 컬러링북이 준비되어 있어요.
하나만 고르라고 하니
어찌나 신중해지던지요~
저희 아이의 선택은 판다 인형!
엄마, 아빠는 피규어를 원했지만
아이의 선택을 존중했네요.
타워트리 내부
반딧불이 체험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반딧불이 체험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타워트리 내부에서
암막 커튼을 치고 안에서 볼 수 있는데요.
선착순으로 진행한다는 사실~
저희도 너무나 구경을 하고 싶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취소가 되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네요.
다음 번엔 꼭 보자 반딧불이야!
에버랜드
ZOO 어드벤처와 에버에듀스쿨이라면
초등학생 체험학습 보고서 방학 숙제는
어렵지 않게 해결하실 수 있겠죠~?
갑작스러운 숙제에 당황하지 마시고
에버랜드 여름 축제도 즐기고
방학 숙제도 즐기면서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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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우진이의
유치원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위해
더운 여름날! 에버랜드로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긴 우리 가족!
오늘의 에버랜드 여름방학 체험학습 코스는
“판다월드>판타스틱윙스>
키즈빌리지>안전체험관”순서로
정해 보았습니다.
우진이가 매우 좋아한
체험학습 코~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1.판다월드
운영시간 : 10:00 ~18:30
위치 : 주토피아
국내 유일! 판다를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로 먼저 출발해봤어요.
누가 누가 더 잘 웃나?
힐링배틀~ <스마일배틀>
오늘은 꼭 1등 할 테야!
VR로 만나는 스페셜투어!
<VR 텔레스코프>로
사파리 스페셜투어 or
로스트밸리 스페셜투어를
간접 체험해 봅니다.
아이바오&러바오
진짜 판다 만나기
실내온도는 20도 초반으로
매우 시원하게 조성된 판다월드!
그래도 판다는 더
시원하고 싶은가봐요~
시원한 얼음 침대에 누워~
시원하다~~
여름엔 역시 물놀이!!!
물놀이 중인 러바오를
만나볼까요?
판다월드 속 다른 동물.
국내에서는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라질에서 온
<황금머리사자 타마린>입니다.
2. 판타스틱윙스
운영시간 : 11:30 / 13:30 / 15:30
위치 : 판타스틱 윙스 광장
더운 날씨에도 절대
놓칠 수 없는 매,
독수리, 앵무새 등과 함께 하는
최고의 야외 새 퍼포먼스!
“판타스틱 윙스”입니다.
새들의 자유로운 비행!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야외공연이 좀 더웠나요?
시원한 물풍기 바람
잠시 쐬고 가겠습니다~~
물풍기 옆 아이스크림은
너무 찰떡궁합입니다. ^^
3. 키즈빌리지
운영시간 : 11:00~19:00
위치 : 자동차 왕국 옆 에듀센터 1층
탐색하며 감각을 기르고
신체를 발달시키는 탐험 공간인
“키즈빌리지”입니다.
이용권만 있으면 무료 입장이지만,
정원 제한이 있어서
무인티켓 발권기에서 이용 시간대,
인원을 선택해 사전발권해야 하니
참고하세요!
“퐁퐁 방울 그림”
주황, 파랑 동그라미로
나만의 기차를 만들어 보는 중입니다.
“흔들흔들 꽃잎”
돌리고 또 돌려보아요.
“노래하는 옹달샘”에 앉아
동물 자전거 페달을
돌리고 돌리면~
동물 오르골이
뱅글 뱅글 돌며
연주가 나와요~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세상 편한 자세로 책 읽기!
6살 꼬맹이의 자세가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4. 레니의 안전체험관
운영시간 : 10:30~17:30
위치 : 에듀센터 2층
레니의 안전 체험관,
아이들에게 일상 속
안전 위험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로 체험도 해볼 수 있게
해주는 유익한 교육 어트랙션!
이 곳도 키즈 빌리지와
마찬가지로 티켓 사전 발권이
필요하니 참고해 주세요!
4가지 테마를
순서대로 체험했어요.
탈출 시뮬레이션 체험 >
지진 체험 >
화재 대피체험 >
응급구조체험
가상게임을 이용해서
탈출체험을 하는
모습을 잠시 살펴볼까요?
지진이 났을 때
행동요령입니다.
흔들흔들~~
움직임에
깜짝 놀랐습니다.
화재대피 체험 모습도
잠시 보실게요~~
마지막은 응급구조체험.
고사리 손으로 준비!
45분의 체험이 끝나고
안전교육수료증까지!!
다양한 에버랜드의
체험학습이 무척~~
즐거웠던 6살입니다.
에버랜드야~
앞으로도 쭉~ 우진이의
여름방학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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