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튤립축제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함께한
튤립 꽃꽂이 클래스
유난히도 맑고 화창했던 지난 토요일
에버랜드에서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과 함께한
튤립 꽃꽂이 클래스가 열렸어요!
포시즌스 가든 옆
쿠치나마리오스낵에서 열린
튤립 꽃꽂이 클래스는
13일 토요일에 오후 1시, 3시, 5시에
총 세 번 열렸는데요~
선착순 30명만 참여할 수 있었는데,
운 좋게 그 기회를 얻게 되었답니다!
꽃꽂이 클래스에 들어가니
테이블마다 꽃과 바구니
부재료들이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양한 종류의 튤립과
장미, 카네이션, 폼폼 등의 꽃들이 있었는데
알록달록 생기 가득한 꽃을 보니
제 기분도 싱그러워지는 것 같았어요!
바구니의 부재료로는
촉촉히 젖어 있는 이끼와 나무껍질,
조약돌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주한 네덜란드 대사님이 오셔서
네덜란드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는
튤립과 우리가 좀더 친해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인사말과 함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꽃꽂이 클래스 선생님께서
수업의 진행순서를 알려주시고
꽃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가장 먼저 설명해주셨는데요~
꽃다발과 꽃바구니 중
튤립으로 꽃바구니 만들기를
먼저 시작했어요!
가장 예쁜 튤립을 골라
한 뼘 정도 되는 길이로
줄기의 길이를 다듬고
플로랄 폼에 꽂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선생님을 따라 차례대로
하나, 둘, 꽃을 꽂다보니
금세 꽃을 다 꽂았고,
이끼와 나무껍질, 조약돌을 이용해
바구니를 꾸몄는데요.
뭔가 처음 해보는 거라 서툴긴 했지만
금세 그럴싸한 모양을 갖춰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무척 즐겁더라구요!
게다가 튤립이 가득한 에버랜드에서
튤립을 보는 것 외에도
이렇게 직접 꽃바구니와
부케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던 것 같아요!!
수업 중간중간에는
선생님께서 퀴즈도 내주셨는데요~
그 문제를 맞히면
튤립 모양의 손난로 인형이나
백합 구근을 선물로 나눠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으로는 꽃다발, 부케수업이 시작!
꽃을 잡는 방법부터
그 다음 꽃을 놓는 위치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셨어요.
유칼립투스와 같은 부재료로
꽃다발에 생기를 더 넣어주니
꽃다발이 좀 더 풍성해진 느낌이죠?
그리고 에버랜드를 돌아다니는 동안
꽃이 시들지 않도록 부케 끝에
물주머니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들고 다니기도 편하라고
이렇게 투명하고 튼튼한 가방에
담아주셨어요! 역시 센스 짱!!
40분간 진행됐던 꽃꽂이 수업이 끝나고
예쁜 꽃다발, 꽃바구니와 함께
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답니다~
친구분들이 함께 오신 듯 했던
어머님들도 꽃을 들고 찰칵!
누가 꽃인가요!?!
처음 꽃꽂이를 접한 저희 엄마도,
참여한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수업이었답니다.
제가 만든 꽃다발과 꽃바구니.
잘 만들었나요??
바로 옆 포시즌스가든에서도
예쁜 꽃을 들고 찍으니,
사람들이 다가와
어디서 만들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왠지 뿌듯뿌듯!!
예쁜 튤립 원데이 클래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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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밸리가 확~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주말마다 시간이 안되어서
바로 다녀오지 못했는데요.
평일에 신랑하고 오붓하게 둘이서
에버랜드 데이트 하고 왔습니다 : )
저희 동네는 벌써 벚꽃잎이 다 떨어졌던데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핀 에버랜드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어서
덕분에 꽃놀이까지 덤으로 하고 왔어요^^
어트랙션도 타야겠지만 이번 방문 목적은
새롭게 변신하여 오픈한 로스트밸리라
곧장 고고!!!
로스트밸리 : 와일드 로드
(Lost Valley Wild Road)
이 날 날씨도 우리를 도와주네요 >..<
미세먼지도 없고 햇살은 따스하고
하늘은 어찌나 이렇게 파란지……
미리 에버랜드로 대기 시간을 확인하고
하늘도 올려다보며 마음 편하게
기분 좋게 기다렸어요.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
대기줄로 가는 길에 있는 귀여운 동물친구들을
만나볼 수가 있기 때문인데요.
꼬마 친구들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다가가서 보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저도 오랜만에 동물들 보니 반갑고^^
로스트밸리에는 연인들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로도 많이들 방문을 하셨어요.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보고 싶다면?
로스트밸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연인들도 손잡고 오붓하게 동물들 보는 모습도
연애때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만들었어요.
수리부엉이도 볼 수가 있었는데
고개를 휙휙 돌리는 모습도 어찌나 신기하던지..
눈을 감고 있다가 뜨다가 하는 모습을
기다리면서 보았습니다.
우리 애들도 참 좋아할텐데 생각이 들면서
다음번에도 꼭 다시 방문해야지 싶었어요.
5월 OPEN 예정인 프로그램의 소개도
만나볼 수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로스트밸리 백사이드 동물 탐구대”
평소에는 가볼 수 없는 대형동물의 집으로 직접
들어가보는 특별한 체험과 동물 골격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는 시간!
전문 사육사와 함께 기린, 코뿔소, 코끼리를
가까이서 만나보세요.
“오감만족 생생체험교실 “
전문탐험가이드 에듀테이너와 함께하는 생생한 동물체험!
오감을 활용하여 눈 앞에서 직접 여러 동물을
만나보는 생생한 체험 시간
포유류, 체험파충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두가지 체험 모두 당일 잔여분에 한해 현장발권 가능
(에버랜드 홈페이지 사전예약)
기다리면서 수다도 떨고 싸온 간식도 먹다보니
어느새 로스트밸리를 체험할
버스를 탈 차례가 되었어요..
저도 이렇게 설레는데
꼬마 친구들은 얼마나 들떠있는지
종알종알하는 모습조차 귀엽네요.
탑승구에 도착하니 버스도 그렇고
분위기가 정말 정글의 느낌이 물씬 느껴져요.
탑승 전에는 탐험대장이 나와서
프리쇼를 잠깐 진행하고 탑승을 하게 되어요.
탐험대장과 함께 떠나는 이번 모험!
함께 떠나볼까요?
리뉴얼전에 방문했을 때는 바로 탑승을 했었죠.
탐험대장이 인사를 하고 멘트를 하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탐험대장과 함께 전설 속
사라진 동물과 신비한 보물을 찾으러
와일드로드로 떠나볼까요?
가장 먼저 만나본 친구는 대머리 황새!
예전에 TV에서 언뜻 본 기억은 나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었는데요.
이름처럼 머리 부분만 봐도 어찌나 신기하던지.. ㅋㅋ
그 외에도 낙타, 바바리, 무플론, 알파카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탄 위치에서는 눈으로 볼 수는 있었지만
카메라로 담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담아오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에요.
처음에는 생각 못하고 일어서서
카메라를 들었더니, 탐험대장님이
저의 안전을 위해서 일어나는 건
안된다고 알려주셨어요^^
알파카를 보고 나면 동굴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긴장하라고 하니 은근 긴장이 되는 거 있죠?
도대체 뭐가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고….
새롭게 연출된 영상이 나오는데
이러한 공간에서 보니 또 느낌이 색다릅니다.
저희를 이끌어준 탐험대장님이세요.
하나하나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는데
얼굴만 잘 생긴게 아니라 리얼한 모험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모습도 참 멋져보였습니다.
동굴 밖으로 나오면 고대신전 앞에 있는
코끼리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리뉴얼 전에는 물속으로 들어갔었는데
새롭게 생긴 육로를 통해서 이동을 하게 됩니다.
탐험대장님의 말씀으로는
두 마리는 커플인데 여자코끼리가 무려 10살 연상이라고!!
코식아 사랑해~ 말하면 따라하는 코끼리!
진짜냐구요? 이건 직접 경험해보시면 알아요~
안알랴줌 ㅋㅋㅋㅋㅋ
사바나 지역에는 기린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차 말고도 먼저 앞선 차량의
탐험 모습도 보면서 이동을 했어요.
‘ 나도 기린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내 우리도 이동을 합니다.
얼룩말도 만나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각각의 줄무늬가 다르다고 해서
자세히 보니 정말 각각 다르네요.
사람으로 따지면 지문과 같다고 하네요.
기린을 부르니 차량으로 다가오는데
탐험대장님이 제 앞에서 먹이를 주셔서
저는 바로 눈 앞에서 보았어요.
기린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처음이라 엄청 긴장되기도 했어요~
이것이 로스트밸리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귀여운 당나귀도 만나보았습니다.
자꾸만 바라보게 되던 귀여운 당나귀!
코뿔소와 치타가 함께 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치타가 맹수인데 어떻게 같이 살지?
잡아먹지 않나? 싶으시겠지만,
치타는 자기보다 덩치가 큰 동물은
건드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친구는 공존이 가능한 것이죠.
이곳이야 말로 진정한 평화의 언덕이 아닐까요.
15분간의 와일드로드 탐험을 끝내고 나오니
또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볼 수가 있었습니다.
신랑도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며 한참을 보네요.
귀엽다 하면서요^^
이제 기프트샵이 있어서 구경도 해봅니다.
기린, 판다 등 다양한 동물 인형과
다양한 기념품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같이 갔다면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또 사달라고 떼를 썼을지도요^^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벚꽃!
어트랙션도 타고 꽃놀이도 하고
새롭게 리뉴얼한 로스트밸리도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연인들과 함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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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새롭게 준비한
체.험.학.습.
★우리 반 초청 EVENT★
창의, 직업, 인성 등
교육부 미래 인재양성 교육정책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한 에버랜드가
통!크!게! 한 반 전체를 초대합니다!
▷ 신청 대상
-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생님,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 신청 기간
- 2019년 3월 12일(화) ~ 3월 24일(일)
▷ 신청 방법
- 에버랜드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다음과 같이 응모해 주세요!
(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 가기)
① 학교 정보 및 희망 체험학습 프로그램 1개와 한 줄 사연을 댓글로 응모!
(CSI 과학수사, 포레스트 캠프 : 트레저 헌트, 스피드웨이 서킷 투어 中 택 1)
ex) "00학교 0학년 0반, CSI 과학수사 체험 해보러 가자!"
② 댓글에 친구들 소환하는 만큼 당첨 가능성 UP!
③ 우리 반의 힘을 해당 댓글 '좋아요'와 '대댓글'로 보여주자!
▷ 당첨자 발표
- 2019년 3월 25일(월) 페이스북 댓글 발표
※ 에버랜드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 내 신청 댓글 중 3개 학급 최종 선정
▷ 선발 기준
- 댓글 '좋아요' 와 대댓글 개수, 친구 소환 개수, 한 줄 사연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 제공 혜택 (총 3개 학급)
- 반 전체 에버랜드 이용권 및 식사권(Meal Coupon) 증정 (선생님 포함, 각 1인 1매)
- 사전 신청한 '에버랜드 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
▷ 유의 사항
- 본 이벤트는 해당 학교 및 선생님의 동의 하에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응모자 및 학교에 개별 연락해 동의 절차를 진행합니다.
- 세부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학교 사정상 기한(2019년 4월~6월말) 이내 방문이 힘들 경우 차순위 학교로 당첨 기회가 주어집니다.
- 당첨 혜택은 개인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에버랜드 왕복 교통편은 자체 부담입니다.
| 제7회 한-러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 대회 (3/14~3/31) (0) | 2019.03.25 |
|---|---|
| 에버랜드 대학생 마케팅 패널 '에버랜드 마케터스' 2기 모집 중! (2/2~2/17) (0) | 2019.02.01 |
| ★ 2019 에버랜드 SNS 콘텐츠 크리에이터 모집! ★ (11) | 2018.12.10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초중고 학생들의 입학·개학 시즌을 맞아 올 한해 운영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 체험학습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재 교육부가 추진 중인 미래 인재양성 교육정책에서 트렌드를 분석해 프로그램에 반영한 것으로, 이를 통해 에버랜드는 창의, 직업, 인성 등 총 3개 테마 23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했다.
특히 현직 교사는 물론 대학 교수, 장학사 등 교육 전문가들이 에버랜드와 함께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 참여하고, 전년 대비 체험학습 이용인원을 더욱 늘리는 등 많은 아이들이 에버랜드에서 재미있게 놀며 미래의 꿈을 찾고 창의력과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올해 에버랜드가 선보이는 체험학습 라인업은 창의, 직업, 인성 등 3개 테마 23개 프로그램!
먼저 아이들이 창의적인 문제해결 과정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프로그램 'CSI 과학수사'와 '포레스트 트레저 헌트'가 3월말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CSI 과학수사'는 학생들이 과학수사요원이 된다는 설정으로 지문, DNA, 독성학 등 다양한 수사기법을 활용해 미스터리하게 꾸며진 범죄현장의 용의자를 논리적으로 추론해가는 체험이다.
에버랜드는 범죄현장 재현과 실감나는 체험을 위해 실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법과학·법의학 수사 기법을 비롯한 운영 자문 협조를 구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포레스트 트레저 헌트'는 에버랜드 인근에 마련된 숲 속 캠프에서 보물 상자를 찾아 암호를 해독해가는 미션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대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부족했던 운동량을 늘리고 식물과 관련된 퀴즈를 풀며 생태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1석 2조의 교육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진로 설계로 고민이 많을 학생들을 위해 어트랙션 엔지니어, 상품 디자이너, 동물 수의사 등 에버랜드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만나 업무 현장을 견학하고 VR 기기 등을 통해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에버랜드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는 강연형 직업 체험 프로그램 '스페셜 톡톡'도 대강당에서 진행돼 최대 1천여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사내 전문가 12명의 꿈, 직업, 행복 이야기를 소개한 스토리북 '드림 스페셜리스트'를 최근 발간하고 전국 9,000여 초중고교에 무료로 배부할 계획인데, '스페셜 톡톡'에서는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직업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동물들과 교감하며 동물보호와 동물복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동물생태학교는 물론, 안내견학교, 안전체험관 등 학생들의 인성과 감수성을 키워 주는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더 풍성해졌다.
한편 에버랜드는 동물, 식물, 어트랙션 등 복합 테마파크의 장점과 교육 콘텐츠를 융합한 특화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지난 해에만 21만명의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이용할 만큼 체험학습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에버랜드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단체로 방문하는 초중고 학교가 주 대상으로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별도로 마련된 학생 단체 예약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향후 에버랜드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새로워진 '에버랜드 체험학습 프로그램' 자세히 알아보기 ☞ bit.ly/2Tdojhx
| 에버랜드 신메뉴 개발 '요리 경연대회' 개최 (0) | 201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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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이번에
겨울방학과 봄방학을 합쳐서 하느라
1월 중순이 되어서야
방학식&종업식을 했답니다.
저희처럼 중간에 개학식 없이
쭉~ 하는 곳도 있고
개학했다가 봄방학한 곳도 있을 텐데요.
3월이 되면 이제 곧 개학식!
남은 방학 짧고 굵게!
그러면서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에버랜드 GO~
추위가 놀고 싶은 욕구를 막을 수 있을까요?
에버랜드에 오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지요.
게다가 올해는 봄이 좀 일찍 오는 바람에,
날씨가 슬슬 따뜻해 지고 있잖아요^^
에버랜드는 시즌마다 각각
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요.
이맘때면 미리봄 나비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아직 봄은 오지 않았지만
조금 일찍 만나보는 봄의 정령 나비들!
판다월드에 가면 만나볼 수 있어요. (~3/3)
이 곳도 은근히 많이 알려져서
특히나 어린이를 키우는 집은
많이들 들르는 곳이랍니다.
겨울방학 혹은 봄방학이라고 놀기만 할 수 있나요?
아이들에게 공부!라고 말하면 질겁하지만
자연스레 생태학습을 시켜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지요.
이런 꽃다발 모형에 꿀을 뿌려 놓아
좀 더 가까이 나비를 관찰할 수 있답니다.
요 꽃다발을 들고 있으면 누구든 나비계의 셀럽!
화관이랑 나비 날개를 이용해
귀여운 인증샷을 찍을 수도 있어요.
색깔과 모양 다양해서 골라 착용하는 재미가 쏠쏠~
나비계의 셀럽 인증 쾅!
엄청난 수의 나비들이 몰려들었네요.
혹여나 날아갈까
더더더 몰려오라며 숨죽이고
가만히 들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저희가 집중해서 보고 있던 사이!
사육사분께서 다가 오셔서 이런저런
나비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요건 알 낳는 모습!
그냥 봤다면
그냥 나비가 앉아 있나 보다 생각했을텐데
사육사 분이 잎 밑쪽에 알 낳은 것들을 보여주며
지금 저 나비도 알 낳고 있는 중이라 말씀하셔서
자세히 보니 오호랏~!
영상이나 사진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직접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하고 있는 것도 보여주셨어요.
두눈으로 직접 보니 너무 신기한 거 있죠?
꼬물꼬물 움직이며 변하는데
다 변하고 난 번데기는 딱딱해지더라고요.
번데기에서 나오는 모습을 주로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마냥 신기
직접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도 보여주셔서
보지 못 한 앞부분의 모습들도 볼 수 있었네요.
작년에 이미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역시나 신기해하며 보더라고요.
아무래도 주위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모습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나비를 위한 공간이다 보니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이 곳은 봄같이 따뜻한 날씨!
외투를 입고 있으면 땀이 마구 나서
이내 아이들이 외투를 훌훌
벗어버리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에버랜드의 장점은
단순 놀기만 하는 곳이 아니란 거죠~
동물원과 어트랙션 거기에 다양한 공연들까지
에버랜드 한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단 점!
애니멀톡의 인기도 엄청난데요.
아이들을 위한 아빠 투혼!
이런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야외, 실내 번갈아가며
어트랙션을 즐기기도 하다 보면 출출하기 마련~
저희 아이가 애정하는 차이나문으로 달려갑니다.
콩-그레듀에이션 축제 기간인 요즘!
차이나문 짜장면 세트가 있길래 시켜봤네요.
A세트와 B세트 중 저희는 B세트!
자장면, 유슬사천탕면,
광동식 찹쌀 탕수육, 탄산음료 2개!
원래라면 29,900원이지만 콩-그레듀에이션 기념
스페셜 메뉴라 26,900원으로 저렴하게 겟!
참지 못하고 자기 쪽으로
쟁반을 당기는 저 손 ㅎㅎ
차이나문에서 짬뽕(=사천탕면)을 처음 먹었다지요.
이제는 본인 짜장면 다 먹고 제 것도 넘본답니다;;
호록호록~ 어찌나 맛나게 먹는지...
그 남자의 탕수육 먹는 법
이렇게 짜장 소스에 탕수육을 찍어 먹네요ㅎㅎ
날씨가 추워서
야외 어트랙션 인기가 없을 것 같나요?
전혀요~ 아이와 함께 신나게 범퍼카도 타고요.
추위를 잊은 채 피터팬도 탔지요.
해가 진 후 겨울 에버랜드는
더없이 예쁘기만 하답니다.
인증샷 빠질 수 없지요?
춥지만 추위를 잊고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 에버랜드!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 아닌
좀 더 큰 학생들이라면 평일을 노려보세요.
3월 14일까지 콩-그레듀에이션 기간으로
월요일~금요일 한정 T익스프레스, 더블락스핀,
롤링 엑스 트레인, 렛츠 트위스트, 허리케인을
연속 2회 탑승할 수 있고요.
매직랜드 탑승 시간은
무려 1.5배로 연장되어
더 오래 즐길 수 있답니다.
| 겨울 캐리비안 베이 '오늘은 SPA DAY다!' (0) | 201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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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 3탄, '동물 아카데미' 로 겨울방학 숙제 뚝딱! (0) | 2019.02.08 |
| 반짝반짝 황금빛 야경 인생사진 찍기! 에버랜드 야경 포토스팟 (0) | 2019.02.08 |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 1,2편 보시면서
우와! 우리 아이들도 체험하도록 해줘야겠다~
당장 에버랜드로 달려가야겠는데?
그런 마음, 마구마구 드셨죠? ㅎㅎ
오늘 3탄 동물 아카데미편을 보시고나면
아마 3개의 아카데미 중 어떤걸 선택하면 좋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드실텐데요 ^^
오늘은 저와 함께 세계 자연 지킴이 프로젝터
동물 아카데미로 떠나보아요!
동물 아카데미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물의 다양성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자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랍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더욱 흥미진진해할 체험학습이라죠.
장소는 판다월드 내부에 위치한
판다월드 교육장에서 진행된답니다.
판다월드 교육장은 주말엔 동물사랑단,
평일엔 키즈동물사랑단이 운영되는 곳인데요.
단순히 동물을 만나고 만져보는 체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보호방법을 배우고
미래의 환경 친화적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동물사랑단의 경우 1회성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므로
윈터 초등생 동물 아카데미를 체험 후
우리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매우 흥미로워한다면
연계하여 동물사랑단도 진행해보시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ㅎㅎ
자! 그럼 본격적으로 윈터초등생
동물 아카데미 나라로 떠나보실게요! ^^
연우와 정우는
현재 삼성 환경어린이 기자단으로도 활동중인데요.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서 취재해본 적이 있어요.
멸종위기란 하나의 생물이
완전히 없어질 위기에 놓여있는 상황을 말하는데요.
갑작스러운 기후변화, 인간의 탐욕스러운 포획활동으로 생물이 멸종되어
생태계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말해요.
먹이사슬이 파괴되면 그로인해
다른 종의 생물도 멸종의 위기에 빠질수밖에 없고
그렇게되면 결국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각성을 느끼고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아껴주어야 한답니다.
판다 역시 멸종위기 동물 중 하나이기에
에버랜드에 있는 아이바오와 러바오도
듬뿍 사랑을 주며 아껴주고 보호해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
판다는 과연 초식동물일까요,
육식동물일까요?
잘 모르겠다, 아리송하다, 궁금하다 하는 분들은
에버랜드 동물 아카데미로 달려오시면
그 궁금증이 해결된답니다 ㅎㅎ
동물 도슨트 선생님께서는 그렇다면
왜 판다가 멸종위기에 놓였는지 설명을 해주셨어요.
첫번째는 기후 온난화가 진행되며
대나무숲의 분포가 이동하고 있는데
판다는 본래 서식지를 떠나 이동이 어려운 동물이기에
환경 변화에 적응을 하지 못해 그렇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판다 서식지인 사천성이
지진을 겪으며 파괴가 되어서라고 해요 ㅠㅠ
세번째는 30년간 대규모 토지개발, 도로공사, 건설로 인해
판다의 서식지가 훼손되면서부터라고 하니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판다를 우리가 더욱
보호해주고 아껴주어야 할것 같아요.
다음은 에버랜드에 있는 러바오와 아이바오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워보았는데요.
사실 저도 러바오와 아이바오를 좋아하지만
구분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도슨트 선생님 덕분에
확실히 알게되었답니다!
러바오는 등 라인 모양이 V자 ,
아이바오는 유선형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해요 ^^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만 듣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재미있는 퀴즈도 맞추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판다가 좋아하는 먹이가 무엇일지
친구들이 손을 들고 발표하자
저마다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독특한 답변을 해주어서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답니다.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 잎도 함께 만져보고 ^^
여러가지 곡식 가루를 섞어 만든 빵
워토우의 냄새도 맡아보고
만져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정우는 킁킁 냄새를 맡더니
고소한 냄새가 난다며
먹고싶다고 웃더라구요 ㅎㅎ
다음은 판다의 배설물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는 퀴즈 시간도 가졌답니다.
판다는 소화를 시킬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서
대부분 배설물들의 모양이 먹는 모양 그대로 배출되는데,
모양, 색 뿐만 아니라 냄새도 먹이의 냄새가
그대로 난다고 해요. 너무 신기하죠? ㅎㅎ
죽순을 먹은 배설물, 대나무 잎을 먹은
배설물을 만져보고 관찰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판다의 배설물을 보는
이 시간이 무척 즐거웠는지
아이들의 눈이 한층 반짝반짝 빛났답니다 ^^
또한 배설물로 만든 종이도 만져보았는데
한지같기도 한 묘한 종이의 재질이
무척이나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렇게 멸종위기의 판다에 대해서
도슨트 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우리가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실천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다짐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우리 친구들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무엇보다 생물의 다양성의 문제를 인식하여
보호해주는 마음을 잊지말기로 약속하였답니다^^
바로 우리가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고
세계 자연지킴이가 되기로 다짐하였으니
이제는 우리의 늠름한 동물친구
호랑이를 만나러 타이거 밸리로 떠나볼까요?
이곳은 타이거밸리 연구캠프랍니다!
호랑이 도슨트 선생님을 만나러 왔지요!
호랑이라고 다 같은 호랑이가 아니다?!
호랑이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보았는데요.
호랑이의 줄무늬는 사람의 지문처럼 모두 다르다고 해요.
얼굴과 몸의 무늬로 구분할 수 있다고하니
앞으로는 호랑이를 관찰할 때는
줄무늬부터 유심히 관찰해봐야겠는걸요? ㅎㅎ
다음은 호랑이의 연골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어요
그런데 코 연골이 뭔가 독특해보이지 않나요?
코 연골이 이런 형태를 띄는 것은
호랑이가 영하 40도까지도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비밀이라고 합니다.
혈관이 둘러싸여 따뜻하게 공기를 데워주기 때문에
몸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라고 해요.
호랑이 코 연골은 북극곰과 사자도 동일한 형태라고 하니
왜 이렇게 추운 겨울 날씨에도 호랑이, 북극곰이
추위를 타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는지 알 것 같죠? ㅎㅎ
도슨트 선생님께서는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호랑이가 잘 살 수 있도록 생태통로를 연구하고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어요.
에버랜드 역시 두만강 호랑이를 위해
생태통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에버랜드는 남달라요 ㅎㅎ
동물 친구들의 배설물 구분법도 알려주셨는데요
역시 호랑이는 덩치만큼이나
배설물도 큼직하더라고요.
자! 그럼 도슨트 선생님께
열심히 호랑이에 대해 배웠으니
직접 호랑이를 만나러 가볼게요!
와! 호랑이가 아주 늠름한 자태로
우리 친구들을 맞이해 주었네요.
때마침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멋진 표정도 지어주어서 고마웠어요 ㅎㅎ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호랑이를 관찰하니
호랑이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호랑이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태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이번엔 우리 친구들이 어디를 가고 있는걸까요?
가장 처음 만나본 일본 원숭이에 대해
도슨트 선생님이 퀴즈를 내주셨는데요.
일본 원숭이의 얼굴이 빨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마다 손을 번쩍들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어요
우리 친구들 정말 동물에 대한 지식이 대단한걸요? ^^
역시 세계 자연 지킴이다워요^^
종종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퀴즈를 맞추면
도장도 콩콩 찍어주신답니다.
선생님의 설명도 듣고, 퀴즈도 풀고, 동물도 직접 관찰하고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나싶게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한 동물아카데미 체험이네요 ㅎㅎ
이번엔 다람쥐 원숭이를 만나러왔어요!
정말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번에도 다람쥐 원숭이에 대해 퀴즈를 내주셨는데
우리 친구들 대답도 척척 정말 잘하더라구요!
동물아카데미 체험이 끝나고나면
모두들 동물박사님이 되어있겠어요 ㅎㅎ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관찰하니
어느덧 오랑우탄과 침팬지를 구분할 수 있는
다박한 지식도 가지게 된 우리 친구들~
세계 자연 지킴이가 되기 위한
충분한 자격을 점점 갖추어가네요 ㅎㅎ
진화론에 대해서 배우고,
동물의 종류를 구분하는 방법도 익히고
지금까지 도슨트 선생님과 함께한 수업내용을
다시한번 회상하고 복습하고 퀴즈도 맞추며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 채워갔답니다^^
바로 이런걸 순삭이라고 하죠 ㅎㅎ
너무 다채롭고 즐거웠던 나머지
1시간이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윈터 초등생 동물아카데미 ♡
나는야 세계 자연지킴이 프로젝트를
멋지게 마친 연우와 정우!
선생님에게 예쁜 펜슬케이스 선물과
체험학습 수료증까지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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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작년 겨울방학 때
우리 에버랜드에서 나비 만났잖아요~
이번 겨울방학에도 나비 만나러가요~"
지난 겨울방학 때 에버랜드에서 만났던
나비를 기억하는 아들은~
겨울방학이 시작하자마자 나비를 찾네요!
귀요미 판다들이 사는 곳~
판다월드로 가면 나비들을 만날 수 있어요~
판다월드 내 스마일 배틀 바로 옆!
그곳이 바로 미리봄 나비정원입니다.
나비들을 위해서 실내를 따뜻하게 해두었어요.
Butterfly Exhibition
#미리봄 나비정원
운영기간 : 12월 21일 ~ 3월 3일
운영시간 : 10:00 ~ 16:30
운영장소 : 판다월드 내 '미리봄 나비전시장'
입장! 두둥~~~
크기는 크지 않지만
아름답고 아늑한 정원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나비를 좀 더 즐겁게 만날 수 있는 곳.
예쁜 화환머리띠를 쓰거나
나비 날개를 달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예쁜~ 화환머리띠를 골랐습니다.
머리에 화환머리띠 올리기 완성!
나비꿀주기 체험 꽃다발을 들고
살포시 기다리니~ 와아
나비가 날아오네요~~
분홍색 꽃에 살포시 앉은 나비입니다.
여기서 잠깐의 꿀팁 하나!
내가 든 꽃다발에
더 많은 나비가 날아왔으면 싶은가요?
그렇다면!!
전시장 안에 계시는 사육사선생님께 살짝~
" 제 꽃에 꿀물을 뿌려주세요!!"라고 말해보세요~
요렇게 분무기에 든 꿀물을
꽃다발에 살살~~ 뿌려주십니다.
꿀물 가득 먹은~
꽃다발 완성!
나비 기다리기 다시 시작입니다.
더 많이 날아오는 나비의 모습에 아들의 기분도 울라울라~ UP UP!!
꿀팁 둘!
"나비는 보라빛깔의 꽃을 좋아해요!"
보라빛 꽃을 들고있으면 더 많은 나비들이
날아온다는 꿀팁을 알려주신 멋진 사육사 선생님!!
아~ 사육사님 말처럼 보랏빛 꽃에
나비가 살포시 앉아있네요.
나비의 한살이
알 -> 애벌레 -> 번데기 -> 성체 도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친절한 나비설명까지!!
이 곳 나비정원에는 호랑나비가
아주~ 아주~ 많이 살고있어요
지금까지 정원을 날아다니는 나비를 만났다면,
이번엔 나비에 소원을 적어볼께요~ ^^
알록달록 나비모양의 스티커입니다.
진짜 나비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
정성껏 소원을 적어보는 아들입니다~
소원을 적어~ 이 대형 나비 모양 판에 붙이면 끝!
야구선수가 되고싶은 아이의 소원이 붙었습니다!
이번엔 나비의 한살이 모습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육사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있네요.
돋보기를 들고 좀 더 자세히 자세히~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번데기 보이시나요?
내일이면 나비가 된다는
번데기의 모습입니다.
실제 나비를 좀 더 가까이 볼 수 있도록
사육사님이 손에 올려서 보여주셨어요.
마지막으로, 간단한 설문조사에 답을 하니
이렇게 멋진 판다 뱃지도 선물로 주시네요!
작년의 나비전시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미리봄 나비전시.
쌀쌀한 겨울에~ 살짝~
다가올 봄을 미리 만나보는 따뜻한 느낌!
미리봄 나비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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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찾아오면
아이들은 그저 즐겁지만~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유익한 방학이
될 수 있게 해줄까 하는 마음에
고민을 하시곤 하죠!
특히나 체험학습 등 방학숙제는
어딜 가서 해야할지 뭘 체험해야 좋을지
고민이 되는 경우도 참 많이 있는데요.
그런 걱정은 이제 No!
올해 에버랜드에서는
두근두근 설레는 새학년을 준비하는
우리 초등생 친구들에게 겨울놀이, 체험학습,
풍부한 상식 키우기 학습, 직업 체험까지
이 모든 걸 한번에 해결해줄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 패키지'를
런칭했다고 합니다!
1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평일에 한정,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아요.
지금 바로 소개해볼게요! ^^
※ 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 5학년이예요!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란?
에버랜드의 직업체험 프로그램!
워낙 유명한거 다들 알고 계시죠?
에버랜드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에서도
에버랜드의 특별한 업을 살린
다양한 체험을 해볼수 있는
총 3개의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어요.
디자인 아카데미, 안전 아카데미, 동물 아카데미
총 3개의 아카데미로 구성되는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아카데미 1탄!
디자인 아카데미 + 안전 아카데미 입니다.
오늘은 내가 바로
에버랜드 상품 디자이너!
<디자인 아카데미>
디자인 아카데미는
캐릭터 상품 디자이너
직업 탐구 프로그램으로,
내가 직접 캐릭터 상품 디자이너가 되어
샵에 어울리게 상품 진열도 하고
디자이너로서 캐릭터 워터볼을 직접
만들어보는 아주 유익한 체험학습이랍니다!
장소는 이솝교육장에서 진행되지요 ^^
세상에서 가장 크고 신나는
에버에듀스쿨 디자인 아카데미
상품 디자이너!
선생님과 함께 에버랜드 고유의 인사법
반짝반짝 핸드롤링 손인사를 나누며
수업이 시작되었어요!
먼저 이론수업을 통해
상품디자이너의 자질에 대해 알아보고~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과정,
상품의 탄생 과정, 상품디자이너(VMD)가
하는 일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블로그에서도 얼마 전 소개되었던
에버랜드의 상품디자이너분 기사, 보셨나요?
그동안 기프트샵에서 보았던 상품 디자인을
윤니나 책임님께서 담당하고 계셨다니
너무나 신기하고 또 감사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더욱 놀라웠던건
하나의 캐릭터상품이 기획되고 완성되기까지는
무려 8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요~
즉 지금 기획한다고 해도,
올해 가을이 되어서야 우리 곁에
상품으로 찾아올 수 있다는 이야기죠.
우리가 만나는 에버랜드 캐릭터 MD들이
이렇게나 오랜 시간동안 기획과 연구끝에
고심해서 만들어졌다니!!!
요즘은 에버랜드 상품점에 가면
캐릭터 상품들을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좀 더 애정이 많아졌다고나 할까요 ㅎㅎ
상품 디자이너가 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았다면,
이제는 좀 더 깊이있게 들어가
직업이란 무엇인지!
그렇다면 과거에는 있었는데 현재
사라진 직업은 어떤것이 있는지
또 미래에 생길 직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우와~ 신기하다! 라며
선생님의 수업을 귀기울여 들었답니다 ㅎㅎ
연우와 정우는 에버랜드 캐릭터 상품 중에서
특히 레서판다인형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성인인 제가 보아도 너무너무 귀여운 표정과
앙증맞은 소품으로
소장욕을 불러 일으키죠 ㅎㅎ
그래서 정우는 오늘 일일 상품디자이너가 되어
레서판다 인형과 예쁜 사진도 남겨보았답니다.
열심히 이론수업을 들었으니
이제는 VMD VR 체험을 진행해볼 시간~!!
우리 아이들 VR을 통해 잠시나마
미래로 가는 여행을 떠나
상품디자이너가 되어볼게요!
상품디자이너 VR 체험을 위해서는
컨트롤러와 헤드셋이 필요해요.
작동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컨트롤러에 달려있는 손목걸이
양손을 각각 넣고 잡아주어요.
컨트롤러는 검지를 활용하여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버튼을 누르면
쉽게 작동 시킬 수 있답니다.
다음은 헤드셋을 착용해 주세요.
이 때 헤드셋을 착용했으니
중심을 잃지않도록 주의하고
체험중 주변 사물에 부딪히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겠죠? ^^
정우가 상품디자이너가 되어
VR을 체험하는것을
뒤에 있는 화면을 통해 다른 친구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답니다.
정우는 과연 어떤 캐릭터를
어떠한 위치에 예쁘게 진열해둘까요?
샵의 인테리어는 어떤 분위기로 결정할지,
조명은 어떤걸로 할지, 어떤 컨셉으로 데코할지
너무나 궁금해지는데요? ^^
정우가 상품디자이너 VR을
체험하는 모습 영상으로도
감상해보실게요 ^^
다음은 상품디자이너가 되어
직접 워터볼을 제작해볼거에요.
에버랜드 기프트샵에 가면
늘 갖고 싶어지는 위시리스트 워터볼!
워터볼은 대체 어떻게 만드는걸까
저 역시도 너무나 궁금했는데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 덕분에
워터볼만드는 꿀팁도 알게되어
너무나 좋았어요~
준비물운 병, 판다 모형, 글리터,
물풀, 물, 네임펜, 싸인펜이
필요하답니다.
그럼 어서 만들어볼까요? ㅎㅎ
먼저 병 안에 글리터를 넣고
병안에 1/4 정도 차지하도록
물풀을 넣어주어요.
물을 병의 목부분까지 넣어준 뒤
판다 모형을 넣고 뚜껑을
딱 소리가 나도록 닫아줍니다.
그 다음 워터볼을 네임펜과 싸인펜으로
그림도 그리고, 이름과 날짜도 적어
나만의 감각으로 예쁘게 꾸며주면~
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판다워터볼 완성!!
이렇게 조명을 켜보니
더욱 눈부시게 예쁜걸요?ㅎㅎㅎ
아이들이 참 좋아했던,
엄마도 기분이 뿌듯했던
에버랜드 윈터 초등생 아카데미 체험기 1탄은
여기서 이만~ 2탄 안전 아카데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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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버랜드는
온 가족이 즐기는 해피 할로윈 파뤼~~
으스스한 할로윈에 어울리는
<할로윈 거미·곤충 특별전>이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
할로윈 거미·곤충 특별전
기간 : ~11/11
장소 : 프렌들리 몽키밸리 실내전시장
몽키밸리 실내전시장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포토존!
할로윈~ 느낌 나는 곳에서의
인증샷은 필수겠죠? ^^
뒤로 거미줄도 살짝~ 보이네요~~ ^^
진짜 할로윈 거미 곤충 특별전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몽키밸리에 들어서자마자,
"할로윈 파티 초대장"이 보이네요~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과 이용 꿀 Tip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봐야겠죠? ^^
뚜껑을 살짝~~ 열어보면
벌레들이 인사를 하는 곳!
"깜짝 만남 Zone"입니다.
살아있는 풍뎅이와
애벌레 / 누에 / 슈퍼밀웜 등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초록색의 곤충은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사마귀입니다!
사마귀는 다른 곤충을 잡아먹는
육식성 곤충으로 드물게는 개구리나
도마뱀과 같은 척추동물도 잡아먹는다고 하네요.
작고 귀여워 보이는데 무시무시하네요!
몽키밸리에 오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 곳!
오랑우탄과의 팔씨름입니다.
수컷 오랑우탄의 팔 힘은
무려 1톤이 넘는다고 하네요~ 와우~~
오랑우탄처럼 우진이도 힘을 내보려
입을 쭉~ 내밀어 봅니다.
거미를 만나러 가는 길에 만난
<거미 전갈 집중 탐구>
"거미는 곤충일까요?"
아이들이 궁금해 만한
여러 가지 질문들과~
그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네요!
엄마, 이 큰 거미도 진짜 거미에요?"
밖에 나와있는 커다란 거미 인형을
보고 놀란 우진입니다. ^^
이곳은 <거미셀카Zone> 입니다.
뒤쪽의 거울을 활용해
거미와 셀카를 찍어볼 수 있는 곳이에요.
7살 우진이는 거미줄에 매달려있는
여러 마리의 거미를 보고
줄행랑을 쳤네요. ^^;;
이곳에서는 거미줄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데요.
거미에 따라 거미줄 모양과
장식이 다르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
한 바퀴 둘러본 사이
<몽키밸리 애니멀 톡> 시간이 되었네요.
사육사님과 함께 거미와 전갈을 만나볼게요!
#몽키밸리 애니멀 톡
장소: 프렌들리 몽키밸리
주제동물 : 거미 곤충 등
시간 : 14:40 / 15:40
사육사님의
밝은 미소와 함께 시작해볼까요?^^
처음 만난 것은 거미입니다.
이 공간에는 거미들이 살고 있어요.
보통 우리가 보는 거미는 작은데
여기에 있는 거미는 엄청 크죠.
이 친구는 독을 가지고 있는
"독거미 타란튤라"라고 합니다.
거미의 다리는 총 8개로,
제일 안쪽에 있는 다리 안에
짧은 다리가 숨어져 있어요.
이것을 십각이라고 해요.
또, 사냥할 때 직접 가서
십각으로 타겟을 꽉 움켜잡아요.
도망가지 못하게 독을 몸에 넣어
녹여서 쭉쭉 빨아먹는다고 하네요.
이번엔 전갈이 있는 생활 공간입니다.
오른쪽은 숲이 우거져있고요,
왼쪽은 삭막한 사막입니다.
공간만큼이나 생활 모습도
사냥 방법도 다르다고 하네요.
먼저, 사막에 사는 전갈이에요.
집게발 크기가 작고
강한 꼬리의 독을 이용해 사냥을 합니다.
나무 아래에 있는 까만~ 전갈 보이시나요?
숲속에 사는 전갈은 몸의 크기에 비해
집게발의 크기가 굉장히 커요.
집게발을 이용해서 사냥을 하고,
꼬리에 있는 독침은 약해요.
전갈이라도 다 같은 전갈이 아니라는 사실!
오늘 제대로 알고 가네요!!!
손가락으로 두 전갈을 번갈아
가리키며 설명하는 우진이.
꽤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은 직접 체험이 가능한
체험존이에요~
타란튤라들도 허물을 벗으면서
성장을 해 나갑니다.
이건 탈피한 껍데기라는 사실!
초 집중한 표정 보이시나요?^^
다른 곤충들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새까맣고 긴~~ 아이는 누구일까요?
바로 다리가 256개나 있는
"아프리카 자이언트 노리개"예요.
커다란 크기에 놀란
우진이는 살짝 만져만 보는 걸로!
그런데!!
체험관에서 갑자기 삽질을?
모래 속에서 유충을 찾아보는 체험이에요.
찾았다!
사육사님이 직접 유충을
손에 올려주셨어요~
직접 보고 전문 사육사님께 이야기를 듣고~
체험까지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곳은 어디?
바로! 에버랜드 주토피아
"할로윈 거미곤충 특별전" 입니다!
이번 할로윈에는~ 아이들과
거미와 전갈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11월 11일까지 몽키밸리
실내 전시장에서 절찬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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