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쇼!🎆
매직인더스카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합니다!
환상의 나라에선 불꽃쇼도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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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8월 25일까지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축제 '썸머워터펀(Summer Water Fun)'을 개최한다.
물 맞는 재미 가득한 즐길 거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해온 에버랜드는 테마파크에서 물놀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색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여름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6월 21일부터 시작한 올해 썸머워터펀 축제에서는 한낮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워터 콘텐츠들과 함께 야간에는 새로운 불꽃쇼가 펼쳐지고, 청량한 여름 정원이 선보이는 등 에버랜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 3색 워터 콘텐츠로 시원하게 즐기는 낮! 】
여름철 한낮 무더위에 '물' 만큼 좋은 게 있을까? 에버랜드는 올해 축제를 맞아 물을 테마로 한 공연, 게임, 어트랙션 등 3색 워터 콘텐츠를 마련해놓고 피서객들을 맞고 있다.
먼저 카니발 광장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이 매일 2∼3회씩 시원하게 펼쳐진다.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라는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로 유명한 슈팅워터펀 공연은 약 30분의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물이 쏟아지고 60여 명의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물총 싸움을 펼치는 등 고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 직후 모든 연기자들과 객석에 있던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시원한 물을 맞으며 락, EDM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밤밤클럽'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특히 더위를 몰고 온 폭탄 컨셉의 밤밤맨 캐릭터 연기자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물총싸움을 펼치는 '밤밤어택' 깜짝 퍼포먼스도 수시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시원한 물을 내뿜는 퍼레이드카가 등장하는 '밤밤솔져' 공연이 새롭게 펼쳐져 물총 싸움의 기회가 더욱 풍성해졌다.
물총을 가지고 다양한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은 게임존 규모가 작년보다 약 1.5배 확대되고, 게임 종류도 11종으로 늘어나는 등 올해 더 강력해졌다.
'너프 워터배틀존'에서는 현장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수퍼소커 물총을 이용해 카레이싱, 타격게임, 홀인원 등의 게임을 하거나 너프로 사격 대결을 펼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여름 더위를 시원하고 짜릿하게 날려 버리고 싶다면 물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워터 어트랙션을 타보는 것도 좋다.
보트에 앉아 래프팅과 급강하를 즐기는 '썬더폴스'는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며 좌우로 솟구치는 워터캐논이 온 몸을 적시고, '아마존익스프레스'에서는 580m 급류를 즐기는 동안 거센 물살이 보트와 부딪히며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킨다.
【 눈부시게 빛나는 환상적인 여름 밤! 】
에버랜드는 한낮 무더위를 피해 밤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야간 콘텐츠도 새롭게 보강했다.
먼저 에버랜드가 올해 여름 축제를 앞두고 지난 6개월간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공연 '타임 오디세이'가 매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고 있다.
수천 발의 불꽃과 함께 맵핑영상, 조명, 음향, 전식, 특수효과 등이 약 15분간 밤하늘을 수놓는 '타임 오디세이' 공연은 올해 우주관람차까지 무대가 확대되며 듀얼 스크린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환상적인 야외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5월 오픈한 공룡 테마존 랩터 레인저가 야간에는 레이저태그건과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실제 서바이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 데스매치 리얼 서바이벌' 체험존으로 변신한다.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협업해 조성한 서바이벌 체험 현장은 실제 게임을 컨셉으로 실감나게 만들어져 있어 친구, 가족 등 참가자들이 팀대항으로 서바이벌 게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리얼 서바이벌 체험은 7월 28일까지 매일 저녁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킨 쿠폰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문라이트 퍼레이드, 썸머크러쉬 락밴드 공연, 장미성 뮤직라이팅쇼 등 다채로운 야간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 청량한 여름정원! 트로피컬 썸머가든 】
한편 에버랜드는 축제 기간 동안 약 10,000㎡(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을 여름과 어울리는 트로피컬 썸머가든으로 운영 중이다.
트로피컬 썸머가든에는 바나나, 알로카시아, 에크메아 등 해외 휴양지에서 봤었던 거대한 잎을 가진 열대식물들이 가득하고, 트로피컬 그린월이나 미스트 아치, 컬러풀한 대나무 파라솔 등 청량한 포토스팟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한낮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암스텔담, 쿠치나마리오 가제보 등 실내 공간에 테마 라운지를 새롭게 조성해 운영 중이다.
에버랜드 '썸머워터펀'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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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브금 뽀개기★는 계속된다!
이번엔 #카니발판타지퍼레이드!
둠칫~둠칫! 어느새 춤추고 있는 내 어깨 발견😉
#에버랜드 #카니발판타지퍼레이드 #에버쇼타임 #수능금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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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기사에서는
에버랜드 공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퍼레이드를 탐구해 보려고 합니다!
에버랜드 퍼레이드의 낮과 밤,
지금부터 사진으로 함께 볼까요~?
매일 오후,
에버랜드 ‘퍼레이드 길’ 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퍼레이드는 홀랜드 빌리지
옆쪽에서 시작하여
카니발 광장에서 끝나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저는 보통
홀랜드 빌리지에서 기다린 후
카니발 광장까지 퍼레이드를
따라가며 구경하거나,
로얄 쥬빌리 캐로셀(회전목마)쪽에
앉아서 구경을 하곤 합니다.
오늘은 같은 코스로
낮과 밤의 퍼레이드를
모두 관람해 보았어요.
지금까지 에버랜드 퍼레이드만
30회 이상 관람한 이력이 있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가 있는데요,
저만 알고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오늘 특별히 알려 드릴게요!
그 장소는 바로
퍼레이드길 중간에 있는
‘차이나문’ 식당과 ‘가든테라스’의
중간 자리입니다!
왜 이 자리가 가장 좋은지
퍼레이드를 감상하면서
하나하나 알려 드릴게요!
제가 간 날,
에버랜드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는
오후 3시 반에 시작하는 일정이었지만
너무 딱 맞추어 가면 가까이서 볼 수 없을까봐
부지런히 20분정도 미리 가서 앉아 있었어요.
캐스트 분들이 안내를 하고 계셨는데,
중간중간 아이들과 놀아 주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보기 좋았답니다.
또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도록
노래에 맞춰 캐스트 분들이 춤을 추셔서
즐겁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어린 친구들도
캐스트 분들 옆으로 가서
춤을 함께 추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기다리다 보면 저~멀리서
퍼레이드 노래가 들려옵니다.
점점 가까워지는 노래를 들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보면
저 멀리서 플로트카가 보이기 시작해요.
이 자리가 좋은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멀리서부터 시작되는 퍼레이드의
모습을 가장 잘, 그리고 오래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로얄 쥬빌리 캐로셀을 잠깐
돌아 오는 시간동안
다양한 각도로, 더 오래
볼 수 있답니다!
또한 퍼레이드가 진행됨에 따라
연기자 분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기도 해요.
햇빛을 받아 번쩍이는
황금빛 플로트카!
정말 멋있죠?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에서는
전 세계의 화려한 축제를
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화려한 쌈바를 시작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축제가 이어져요.
화려한 색상의 옷이
춤을 추며 휘날려서
더 멋지고 신나 보여요!
그 뒤를 이어 나오는
새(?) 친구들…
다리도 길고 키도 엄청 커서
서커스를 보는 것 같았어요.
손인사로는 부족했는지
뒤뚱뒤뚱 움직이다가
고개를 꾸벅 숙이는 새(?)친구ㅎㅎ
실제로 보면 더 귀엽더라고요!
쌈바 축제 다음에는
가면을 쓴 사람들이 등장해요!
꼭 옛날 중세 유럽의
축제같기도 하고, 가면을 보니
베니스가 떠오르기도 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높은 곳 위에 올라가 있어서
보는 제가 다 아슬아슬:D
끊임없이 인사를 하고
손키스도 날려주는 연기자분들:)
가면을 써서 표정은 안 보이지만
왠지 웃음이 느껴져요.
손가락 하트도 열심히
날려주시길래
저도 하트로 화답했어요ㅎㅎ
플로트카 아래쪽에는
새로 선보인 래서판다 캐릭터도 있어요!
생긴 것도 귀여운데
하는 행동도 앙증맞아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커다란 기둥 뒤에
숨바꼭질 하듯 몸을 숨기기도 하고
까꿍~ 하기도 하는 모습이 깜찍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아름다운 축제를 함께 즐겨요~
답답한 일들은 던져버리고~’
퍼레이드의 테마곡에 맞춰
계속해서 다양한 플로트카와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저는 특히 저
‘답답한 일들은 던져버리고~’
라는 가사가 가장 좋아요:D
잠시나마 힘든 일들은 잊고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게
바로 퍼레이드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에버랜드 노래들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도 들을 수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시나요?
또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도
눈에 띄었는데요,
이전의 퍼레이드에서는
보지 못했던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새로운 매력이 있었습니다.
쌈바와 가면 테마를 이어
또다른 테마의 플로트카 등장!
꼭 바닷속의 산호초처럼
화려하고 거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추며
미소를 짓는 연기자 분들:)
단순히 춤만 추지 않고
사람들과 눈을 맞추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이
퍼레이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같아요.
저도 하이파이브를 받아서
완전 신났어요!
어린이였던 시절이 한참 지났지만
여전히 퍼레이드를 볼 때마다
신나고 두근거리는 게 참 신기했습니다.
이게 바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만의 매력이 아닐까요?
캐릭터들이 플로트카 위에서
리듬에 맞춰 북을 쳐요!
둥둥 울리는 소리에
신나서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아마 아이들이 가장 신났을 부분!
퍼레이드 중간에는
캐릭터들과 아이들이 함께
춤을 추는 시간이 있어요.
아이들과 캐릭터들이 함께
손을 잡고 뛰는 모습이
엄청 즐거워 보여서
다른 사람들도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사진만 봐도 굉장히 즐거워 보이죠?
:D
함께 춤추는 시간이 끝나고,
퍼레이드는 계속해서
카니발 광장까지 내려가요.
이때부터는 이동이 가능해서
더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내려가는 플로트카를 따라
카니발 광장까지 함께 걸어가며
계속 공연을 관람했어요.
카니발 광장 내부에는
이미 앉아서 관람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아래까지 내려가지는 않고
위쪽에서 전경을 감상했어요.
아까 전에 앉아서 관람할때는
완전히 가까이서 보는 것도 좋았지만
여기서는 퍼레이드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
각각의 매력이 있어요.
플로트카가 연기를 뿜을 때도
굉장히 멋있답니다!
떠나기 전까지
계속해서 눈을 맞추고 손을
흔들어주는 캐릭터들:)
이렇게 퍼레이드는 끝이 났습니다.
다음에도 또 와서 보고 싶네요!
퍼레이드 관람 후에는 놀이기구도 타고,
포시즌스 가든에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신없이 놀고 나니 어느 새
해가 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손에 하나씩 들고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다시 퍼레이드 길로 향했어요.
어둑어둑해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빛나는 로얄 쥬빌리 케로셀.
에버랜드는 야경도 예뻐서
저녁까지 꼭 남아있게 돼요:D
문라이트 퍼레이드까지는 봐야
하루를 제대로 마무리한 느낌..?
낮에 퍼레이드를 감상한
바로 그 자리에서!
다시 앉아서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기다려요.
그러다 보면 저 멀리서 들려오는
익숙한 노래!
낮의 퍼레이드와는 또 다른
밤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두 퍼레이드 중 어느 것도
놓칠 수 없어요:)
많이 봐서 익숙하지만
볼 때마다 반가운 플로트카!
늘 퍼레이드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역사가 참 깊은 퍼레이드죠.
오래 된 만큼 에버랜드 하면
꼭 떠오르는 공연이 된 것 같아요.
신나고 웅장한 음악에 맞춰
번쩍거리는 불빛들을 보고 있으면
그 광경이 정말 화려해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아이들도 물론 좋아하지만,
어른들이 좋아하기에도 충분한,
동심의 세계로 이끄는
마법 같은 퍼레이드입니다:)
볼 때마다 귀여운 카드병정들.
열심히 손을 흔드는 게 귀여워요~
이 뿐만 아니라
앨리스나 물고기, 도꺠비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요.
끊임없이 손을 흔들거나
하트를 날려주는 모습에
감동…
가끔씩은 카메라를 보시면
포즈를 취해주시기도 해요.
공연 내내 끊임없는 하이파이브!
사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보는 것만큼은 아니니
꼭! 직접 보시길 추천드려요.
다양한 공주들. 너무 예뻐요ㅠㅠ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자주 공연을 봤는데,
큰 틀은 거의 유지한 채로
조금씩 구성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물론 모든 공연이
다 각각의 매력이 있으니
달라진 부분들을 찾으며 보는 것도
즐거워요:)
언제 봐도 멋지고 화려한
캐릭터들의 춤~
중간에 잠시 멈춰서
빠른 비트에 맞춰 춤추는
댄스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노래가 중독성이 강해서
집에 갈 때까지
맴돌수도 있어요:D
반가운 레니와 라라~
이번에도 퍼레이드를 오래 보기 위해
퍼레이드길을 따라 내려가며
공연을 관람했어요.
공연 도중에는 길을 건널 수 없으니
잘 선택하고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 주세요!
마찬가지로 카니발 광장 위쪽에서
모든 플로트카가 다 사라질 때까지
오랫동안 구경을 했어요.
앉아서 구경할 때는 가까이서
캐릭터들과 하이파이브도 할 수 있고,
이렇게 멀리서 보면
웅장한 퍼레이드의 전체적인 모습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방법으로 가장 많이 관람을 해요.
사람마다 관람 포인트가 다를 수 있지만,
퍼레이드를 좀더 오래, 다양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제 방법을 시도해 보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
에버랜드의 매일을 더욱 아름답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필수 관람 공연!
에버랜드의 낮&밤 퍼레이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퍼레이드를 즐길 때는,
기상이나 현장 상황으로 인해
매일 공연 시간이 달라지거나 취소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나 어플에서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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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장미원에
향기로운 봄과 함께 찾아온
맛있는 냄새! “스프링 온 스푼”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운영되는 가든 푸드 페스티벌
스프링 온 스푼 현장에 다녀온 후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먼저 운영시간!
스프링 온 스푼은 12시부터
저녁 8시반까지 운영되지만
4월 26일, 4월 29일~5월 3일은
오후 3시에 오픈된다고 합니다.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스프링 온 스푼 첫 날인 4월 26일에
현장을 방문했는데요!
너무 설렌 나머지 운영시간을
확인 안하고 갔더니 너무 일찍 도착해서
남는 시간 동안 로스트밸리에 다녀왔답니다 ㅎㅎ
로스트밸리를 즐기고 나오는 길!
캐스트가 스프링 온 스푼 팜플렛을
나눠주더라구요.
세시가 아직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행여나 늦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부랴부랴 달려갔어요.
스프링 온 스푼 축제를
알리는 가랜드 아래!
‘나도 스프링 온 스푼 다녀왔다’
하고 인증샷을 찍기에
제격인 포토스팟이지요?
스프링 온 스푼 초입에는
‘사파리에 간 공룡’이라는
부스가 있었는데요 ㅎㅎㅎ
캐릭터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번 축제에 에버랜드와 함께 하는 브랜드
체리부로의 '사파리에 간 공룡' 입니다 ㅎㅎ
이 곳에서는 공룡 모양의
치킨너겟을 맛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사파리에 간 공룡부스에는
포토존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저 날은 아쉽게도 비가 내려서 하지 않았어요ㅠㅠ
한쪽에서는
‘사파리에 간 공룡’ 이벤트를 위해
공룡옷을 입고 준비중인
캐스트 분들이 있었어요.ㅎㅎㅎ
정면이 더 귀여웠는데..
못 찍어서 아쉽지만
뒷모습만 봐도 심쿵!!
한참 사진을 찍다 보니
시식준비가 끝난 치킨너겟 부스에서
치킨너겟 시식을 시작했는데!!!!
오잉??
진짜 먹어본 치킨너겟 중에
제일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
맛은 마일드, 치즈 이렇게 2종이 있답니다.
텁텁하지도 않고 촉촉한게!!
꼭 한번 드셔보세요!!
스프링 온 스푼 페스티벌 즐기기
어렵지 않아요!!
1. 메뉴 이용권 구매처에서 이용권을 구매한다!
2. 원하는 메뉴 또는 맥주를 이용권으로 구매한다!
3. 지정된 장소에서 음식을 맛있게 즐기기!
4. 잔액은 어떻게 하냐구요???
당연히 환불해주죠!
그렇다면 뭘 먹을까~~
메뉴를 정해야
이용권을 맞춰 구매하겠죠??
이번 스프링 온 스푼
푸드 페스티벌의 주제는 컬러풀 푸드!
8가지 색상을 테마로 운영되는
부스에서는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푸드페스티벌 부스 양쪽 끝에 마련된
이용권 구매처에서
이용권을 구매하면 됩니다.
이용권 구매금액 별로
사은품을 나눠 줬는데,
5만원의 이용권을 구매한 저는
4종 스티커와
인증샷 필수 아이템인
투명 포토카드를 받았어요.
7만원 이상 구매시
따끈따끈한 신상 헤어밴드를
사은품으로 나눠줬지만 다 먹지 못할 것 같아
아쉽지만 5만원만 교환했어요!
세시가 되기 전에 다시 갔던
스프링온스푼은 오픈 준비로 분주했지만
내리는 비와 추워진 날씨가 무색하게
모두들 환한 얼굴로 저를 맞아 주셨답니다~
비가 오는데도
맛있는 음식 냄새때문인지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운영 중인 8개의 부스에서
두세개씩 메뉴를 팔다 보니..
그 종류도 정말..많고
맛있어 보이는 것도 많고!!
한참을 고민하던 저는
일단 허기짐을 달래고자
에버라임 부스에서 문어꼬치를 사 먹었는데
이거 엄청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래서..결국 하나 더 먹었어요!!
그리고 메뉴를 다 고른 저는
코코넛 새우와, 오꼬노미야끼
BBQ폭립과 차돌박이 불고기를
추가로 주문했어요
음식을 준비하는 부스 중간에는
비닐 장갑과 포크, 나이프, 휴지가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요!
즉!! 손에 묻힐 걱정 NoNo!!
심지어 환경을 위해 생분해 되는
재질로 만들었다고 써있더라고요. (짝짝짝)
내리는 비가 무색하게
어느새 사람들로 조금씩 북적이기 시작한
스프링온스푼 푸드 페스티벌
금세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어요
음식을 하나씩 리뷰해 드릴게요!!
먼저 코코넛 새우
바삭하고 통통한 새우튀김 위에
코코넛 가루가 잔뜩 뿌려져 있는
코코넛 새우는 에피타이저로도,
디저트로도, 술안주로도 완벽한 메뉴였어요!!
술을 먹지 않는 제가
아.. 맥주 한 잔 시원하게 마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에요!!
오꼬노미 야끼는요
양이 엄~~청 푸짐했어요
두툼한 오꼬노미야끼 위에
함박스테이크까지 올려져있어서
오꼬노미야끼를 주문하신다면
다른 메뉴는 조금만 주문해도 될 정도로?!
숯불에서 재벌해주는 폭립은
단짠의 조화가 완벽했어요!
게다가 고기도 야들야들 부드러워서
어린아이도, 이가 안좋으신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너무 완벽한 메뉴예요!
한국인은 밥심이져!
폭립처럼 숯불에서 구워주는 불고기
한식파인 제게는 불맛이 느껴지는 고기와
김치가 모두 있는 최고의 메뉴였어요~
고기 밑에 있는 야채에
쌈을 싸먹으면
금세 배가 불러옵니다!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던 날
스프링 온 스푼을 즐기러 갔던 저는
저렇게 파라솔 아래에서 음식을 먹었지만!!
장미원 곳곳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으니
‘어디서 먹을까?’라는 걱정은 노노!!
며칠 남지 않은 스프링 온 스푼!
꼭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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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맛있는 봄 행사!
바로 에버랜드 ‘스프링 온 스푼’이에요.
봄꽃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나볼 수 있죠.
꼭 캠핑을 온 것 같기도 하고,
봄 소풍을 온 것 같기도 해요.
‘스프링 온 스푼’은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열려요.
알록달록한 색으로 꾸며져 있어서 눈에 딱 들어오죠.
누가 봐도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곳이랍니다.
참고로 2019년 ‘스프링 온 스푼’은
5월 6일까지 운영됩니다.
맛있는 봄을 만나볼 분들은
6일이 되기 전에 에버랜드를 방문해야겠죠?
운영 시간 : 12:00~20:30
(4/29~5/3 오후 3시 오픈)
※ 날씨에 따라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어요~
‘스프링 온 스푼’은 총 8개의 맛있는 부스가 있어요.
각각 다른 색깔과 컨셉으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한 바퀴 둘러보시고 마음에 드는걸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테이블은 꽃을 가운데에 두고 양옆에 조성되어 있어요.
음식 부스 가운데에는 스탠딩 좌석도 있죠.
꽃과 함께 먹는 소풍과 같은 식사 시간!
설레지 않을 수 없겠죠?
그럼 ‘스프링 온 스푼’ 이용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일단 메뉴 이용권 구매처로 가서 이용권을 구매해야 해요.
메뉴를 정하셨다면 메뉴를 바로 사셔도 되고요.
아니면 이렇게 모든 메뉴에
사용 가능한 이용권을 구매해도 됩니다.
모든 이용권 구매자들에게는 스티커를 줘요.
스티커마다 심쿵한 귀여운 문구들이 쓰여 있는데요.
이 봄, 내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문구를 골라봤죠.
저는 핸드폰 케이스 위에 붙였는데 예쁘더라고요.
이용권 3만원 이상 구매한 분들에게는 요걸 줍니다.
SNS 인증샷 찍을 때 쓰면 좋을 투명 포토 카드에요.
나중에 책갈피로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퀄리티도 좋고 귀여워서
기념품으로 마음에 쏙 들었죠.
저는 꽃밭을 배경으로 포토 카드를 사용해 봤어요.
봄을 담아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참고로 7만원 이상 이용권을
구매한 분들은 레서판다 머리띠를 준답니다.
1만원 상당 신상인만큼 갖고 싶은 분은 도전!
에버랜드 캐스트 머리 위에도 꽃이 피었어요.
‘스프링 온 스푼’은 이렇듯~
눈과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봄 행사랍니다.
그럼 제가 고른 음식들을 한번 소개해 볼게요~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맛을 보라’ 부스!
야외 나들이에는 역시 BBQ가 빠질 수 없잖아요.
각종 BBQ에 옥수수를 구운 빅 플레이트!
저는 ‘맛을 보라’ 부스에서는 요 플레이트를 골랐죠.
두 번째 찾은 부스는 ‘불타는 푸줏간’
이름부터 화끈하죠?
매콤한 닭꼬치에 치즈를 뿌려주더라고요.
매콤+치즈 조합은 언제나 좋기에 골랐습니다.
세 번째 찾은 부스는 ‘미트 브라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라는 소리도 있듯이!
맛있는 고기를 잔뜩 만날 수 있는 부스인데요.
직화로 구운 고기와 소시지가 담긴 BBQ 플레이트를 팔아요~
마지막으로 찾은 부스는 ‘에버라임’
버터에 구운 문꼬치가 유혹하는 부스입니다~
버터 향기 고소한 문어는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죠!
음식들도 컬러풀하지만~
음료들도 컬러풀해요!
부스마다 색이 다른 에이드를 판매한답니다.
좋아하는 색 또는 원하는 맛으로 음료를 골라보세요.
그리고 이벤트 부스도 하나 있는데요.
체리부로 부스에서는 너겟을 판매해요.
‘사파리로 간 공룡 치킨너겟’
이름만 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너겟이네요.
모양도 공룡 모양이라 재미있는 간식이 될 것 같아요.
때론 이렇게 귀여운 공룡이 나와서
꼬마 친구들과 인사도 해주더라고요.
아이들한테 인기 만점!
포토존도 있으니 사진을 찍어 보세요.
줄 서서 찍을 정도로 인기 있는 포토스팟이랍니다.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이렇게 귀여운 스티커도 받을 수 있어요.
두 번째 스페셜한 부스는 아이스크림 부스!
미국 보스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에맥앤볼리오스 아이스크림이 여기 있더라고요.
입점 기념으로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고객분한테 무료 토핑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맛있는 봄을 느끼기 위해~
‘스프링 온 스푼’ 부스에서 잔뜩 골라보았어요.
컬러풀한 음식들로만 쏙쏙 골라봤답니다.
각종 BBQ에 옥수수와 파인애플 등이 들어있으니~
색감이 알록달록 너무 예쁘더라고요.
캠핑 온 느낌도 나고 좋았어요!
꼬치류는 간단하게 간식으로 먹기에 제격!
놀이동산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잖아요~
맥주도 한잔시켰기에 맥주 안주 겸 먹기에 최고였죠.
이렇게 즐겁고 맛있게 즐겨본 ‘스프링 온 스푼’
봄꽃이 가득 핀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꽃과 함께 맛있는 봄을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도 봄이 다 끝나기 전에 어서어서!
‘스프링 온 스푼’ 가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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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유행을 타고 있는 뉴트로(New-Tro)!!
새로운 ‘NEW’ 와 복고의 ‘RETRO’가 합쳐진 말로
복고답지 않은 힙한 복고를 의미하는데요~
트렌드세터인 에버랜드답게
11월 내내 뉴트로 관련 축제가 진행됐어요!
바로 '월간 로라 코스타!'
위드에버랜드 기자단이 빠질 수 없죠!
뉴트로 파티를 가는데 복장도 TPO를 맞춰야죠!
친구는 메탈릭한 소재의 롱스커트와
갈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고요
저는 샛노란 색 니트에
니하이 삭스로 포인트를 뙇!!
강남역에서 에버랜드로 갈 때는 너무 부끄러웠지만
도착하니 부끄러운 건 1도 없죠
✧( ु•⌄• )◞◟( •⌄• ू )✧
오늘은 정말 정말 특별한 날이에요!
우선, 레트로 헤어스타일링!
에버랜드로 ‘인투라지’라는 바버샵 분들이
찾아와 직접 간단한 복고풍
헤어스타일링을 해주시는데요!
저는 원래 누가 제 머리를 만지는걸
엄청 부담스러워해서
표정 관리 1도 못했,,,ㅠ
친구는 여유 넘치게
샵에 온 듯한 편안함 ㅎㅎ
이렇게 해서 완성된 머리는!!
짜잔!!
생각보다 너무 괜찮지 않나요?!?
친구는 소라 빵을 이마 위에
올려놓은 듯한 헤어스타일
저는 앞머리에 뽕을 왕창 넣고
뒤에 올림머리를 했어요!
둘 다 빨강 머리띠로 분위기를 낸 건 덤!!
뒤에 배경이랑 표정이
광고에서 나온 것 같지 않나요?!
여기저기 포토존 천지라
미리 생각해둔 포즈 선보이기!!
?(*?ω?)ノ
열심히 뛰어놀다 보니
슬슬 출출해졌는데요~
오늘은 미국 레트로에 맞게
‘버거 카페 아메리카’에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버거 카페 아메리카 내부가 이렇게
힙한지 진짜 세상 처음 알았어요!!
정말 우연히 발견한 레트로한 느끰!!
아까도 말했듯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인데요~
DJ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 녹화가
에버랜드에서 진행되었던 날!!
저의 최애 가수
‘자이언티’를 포함해서
‘치타’ ‘아이즈원’, ‘프로미스나인’ 등등
많은 요즘 가수들이 출연했는데요!!
실제로 본 자이언티는
제가 생각했던 느낌 그대로더라고요!
자신도 레트로 풍 옷을 입고 왔다며
수줍수줍
(。◕ ∀ ◕。)
밤이 되어도 그치지 않는 레트로의 열기!!
흥 넘치는 친구와 꽁냥꽁냥 놀기도 하고
레트로의 혼을
에버랜드에 쏟아부을 기세ㅋㅋ
레트로 축제는 처음이었는데
재미난 컨셉의 사진들도 실컷 찍고
완전 제대로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집에 오는 길엔
요즘 핸드폰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서
필름 사진 느낌의 사진도
찰칵찰칵 찍어보았는데요.
아직도 앞머리 뽕에 살아있는
레트로 헤어스타일링의 흔적♡
정말 세상 힙했던
에버랜드에서의 하루였습니다~
내년에도 또 했으면 좋겠어요
٩꒰。•◡•。꒱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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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뉴트로 컨셉의 새로운 어트랙션 페스티벌인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를 오는 1일부터 특별 개최한다.
최근 대중문화 트렌드로 인기인 '뉴트로(new-tro)'는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뜻으로 중장년층에는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새로움과 재미를 안겨 주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2일까지 한 달 여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위해 에버랜드는 락스빌 지역을 1960∼70년대 레트로 테마존으로 탈바꿈시키고, 어트랙션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 복고 감성 뿜뿜! 락스빌 지역 '레트로 특별구역' 변신!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 메인 무대인 락스빌 지역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추억과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레트로 특별구역' 테마존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먼저 빈티지카들이 늘어선 락스빌 게이트와 함께 빌보드, 미러볼, 볼조명 등 레트로를 대표하는 장식과 조형물이 꾸며져 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레트로 의상을 입은 연기자가 등장하는 DJ부스와 사람 키만한 대형 롤러스케이트로 꾸며진 포토존 등도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레트로 컨셉으로 감성 충만한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도 그만이다.
또한 축제 기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레트로 컨셉의 헤어 스타일링쇼도 펼쳐진다.
더블 락스핀 옆 스페셜 무대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전문 헤어 디자이너들이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레트로 헤어 스타일링법을 알려 주고, 매일 선착순 100여 명에게는 포마드, 핀업걸 등의 레트로 헤어 스타일을 즉석에서 무료로 연출해준다.
# 연속 탑승, 탑승시간 연장… 어트랙션 마음껏 즐겨라!
에버랜드는 어트랙션을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11월에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위해 레트로 분위기 속에서 어트랙션을 더욱 재미있고 스릴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먼저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어트랙션 11종을 선정해 '따블락스핀'(더블락스핀), '밤파카'(범퍼카), '티 엑스쁘레쓰'(티 익스프레스) 등과 같이 레트로 느낌을 살린 재미있는 한글 간판을 어트랙션 입구에 부착해 운영한다.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되는 11개 어트랙션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랠리 이벤트도 펼쳐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어트랙션 탑승 후 출입구에 마련된 스탬프를 미션지에 찍어 빙고를 완성시킨 후 본인 인스타그램에 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매주 1명씩 갤럭시 노트9을 선물한다.
또한 더블락스핀, 롤링엑스트레인, 렛츠트위스트 등 락스빌 지역에 위치한 스릴 어트랙션 3총사는 축제 기간 특정 시간대를 정해 어트랙션을 2회 연속 탑승할 수 있는 '1+1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된다.
범퍼카, 로얄쥬빌리캐로셀, 플라잉레스큐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10개 기종은 1회 탑승 시간을 평소보다 최대 1.5배 늘려 온 가족이 함께 어트랙션의 진면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어트랙션 탑승 스페셜 이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공개 방송!
한편 월간 로라코스타 축제를 기념해 11월 10일 저녁 7시에는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깃든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특별 공개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블 락스핀 야외 스페셜 무대에서 DJ 산들, 자이언티 등 연예인들이 출연해 공개방송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당일 에버랜드를 찾은 고객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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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에도 계속되는 겨울!
역시나 춥습니다.
그렇다고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만 있기엔 답답하죠.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만 말고,
겨울에만 할 수 있는 야외 액티비티를
제대로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까지 후끈후끈!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63일간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
(Snow Festival)을
개최합니다.
올해 에버랜드 겨울축제에서는
'윈 더 윈터(Win the Winter)'라는
축제 컨셉처럼
신나게 뛰어 놀며 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
야외 눈썰매 타볼까?
실내 트램펄린 뛰어볼까?
에버랜드는 겨울축제를 맞아
알파인 지역을 눈썰매부터 트램펄린까지
다양한 실내외 놀 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뮌히, 융프라우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가장 스릴 있는 아이거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를
풀가동중입니다.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는
튜브리프트를 통해
눈썰매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데,
올해는 모든 코스에 튜브리프트를 확대 설치하며
편리함이 더욱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에버랜드가 올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인용 눈썰매는
스노우 버스터의 백미!
아이거 코스의 2개 레인에
우선 도입된 4인승 눈썰매는
최대 4명까지 서로 마주보며
동시에 탑승할 수 있어
자녀들과 함께 겨울 추억을 남기고 싶은
가족 단위 손님들에게 딱입니다.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어린이들이 야외 뿐만 아니라
따뜻한 실내에서도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키즈 트램펄린 '팝핑 점핑'을
1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새롭게 선보입니다.
알파인 식당 내부에
약 660㎡(200평) 규모로 마련된
'팝핑 점핑'은 스프링이 달린
다양한 크기의 탄력 매트 위를 뛰어 노는
트램펄린(일명 방방이) 놀이시설입니다.
무엇보다
트램펄린 위를 자유롭게 점프하며
어린이들의 성장판을 자극하고,
민첩성, 순발력, 균형감각 등
신체 능력을 골고루 향상시키며
스트레스까지 해소할 수 있어
겨울철 활동량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운동과 놀이를 동시에 채워주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팝핑 점핑'은 신장 100~150cm 사이의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미끄럼 방지용 특수 양말과 음료를 포함해
1인당 4천원의 별도 이용료가 있습니다.
120cm 이하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 트램펄린 존과
볼풀 존도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
판다, 호랑이, 불곰 등
겨울왕국 생생 체험!
판다, 호랑이, 불곰 등
인기 동물들이 살고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1월 1일부터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해
겨울을 맞아 더욱 생생해진
설원 속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먼저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에는
호기심이 많아 눈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진
판다들을 위해 거대한
'눈 속 놀이터'가 만들어졌습니다.
판다월드의 야외 방사장 전역을
하얀 눈으로 가득 채웠는데,
따뜻한 실내와 야외 방사장을 드나들며
눈사람, 눈터널 등 눈으로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판다 한 쌍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이 사는 사파리월드도
눈과 빙벽으로 뒤덮인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해
이색 사파리 체험을 선사합니다.
'스노우 사파리'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거니는 호랑이는 물론,
사과, 고구마 등 먹이가 가득한
얼음굴 주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들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원숭이들이 모여 사는 몽키밸리에서는
거대한 빙벽 앞에서 일본원숭이들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온탕에 들어가
온천욕을 즐기는 재미있는 모습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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