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인가?🧐
날 여기로 데려온 사람이?
힐링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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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소음은 안녕!👋
초록초록 하늘하늘
동화같이 아름다운 공간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숲 속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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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시작과 함께 고객들에게 이국적인 힐링 여행 체험을 선사한다.
약 12만㎡(3만6천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 워터슬라이드, 풀, 스파 등 20여 종의 물놀이 시설을 보유한 캐리비안 베이는 최근 워터봅슬레이, 와일드블라스터 등 마지막 남은 스릴 어트랙션마저 추가 오픈하며 야외 시설 풀가동에 들어갔다.

【 해외 휴양지에 온 듯! 이국적인 힐링 포토스팟 】
먼저 현재 여행이 쉽지 않은 해외 휴양지 분위기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이국적인 힐링 포토스팟이 야외 파도풀을 중심으로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조성됐다.
카리브해를 테마로 조성된 캐리비안 베이 답게 야자수, 서핑보드, 비치체어, 파라솔 등 해외 휴양지의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포토스팟들이 화려한 컬러로 마련돼 있다.

또한 파도풀 중간에 있는 인공섬에는 알록달록한 캐리비안 베이 레터링 조형물은 물론, 야자수와 열대 식물들을 활용한 비치웨딩 포토스팟이 조성돼 특별한 여름 추억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특히 물을 좋아하는 여름 대표꽃인 '수국'을 야외 유수풀 주변 150미터 길이로 올해 새롭게 식재해, 수국 로드를 따라 튜브에 몸을 맡깉 채 힐링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해외여행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하와이 관광청과 협업해 다채롭게 마련했다.
캐리비안 베이 홈페이지에서는 항공권 예약의 설레이는 기분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힐링 트립'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항공권 예약 사이트처럼 꾸며진 홈페이지에서 캐리비안 베이로 떠나는 여행 일정을 가상으로 예약해보며 해외 여행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7월 25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 중 31명을 추첨해 하와이 호텔 숙박권,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썬베드∙다이빙 이용권 등을 선물한다.

7월 11일부터는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 조성된 하와이 테마 포토스팟을 배경으로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돼 200만원 상당의 하와이 여행상품권, 하와이 에코백 및 클러치 등을 선물한다. 인증샷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 무료 이용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도 7월 5일부터 8월 22일까지 펼쳐진다.
1+1 특별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예매나 개인 매표소에서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본인)들은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만 가능하고, 캐리비안 베이 오후권을 구입한 개인 고객(본인)들도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 업계 최초 사전 예약제… 더욱 안전하고 새롭게! 】
한편 올해 캐리비안 베이는 주요 편의시설과 이용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안전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운영 중이다.
워터파크 업계 최초로 '사전 예약제'를 실시 중으로,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려면 방문일이 지정된 입장권을 구입하거나 홈페이지에서 방문일을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또한 모든 고객은 입장 전에 모바일 셀프 문진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을 반드시 완료해야 캐리비안 베이 이용이 가능하며, 모든 고객에게 물놀이 시 이용 가능한 방수 마스크를 무료로 지급한다.
샤워실, 파우더룸, 화장실 등 모든 고객 편의시설도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리뉴얼됐으며, 고객들이 자주 접촉하는 시설과 장소를 수시로 소독하는 '안심 가드(Safe Guard)'도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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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청량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카메라를 드는 지금 이 순간
휴양지행 비행기 탑승 완료!✈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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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에 가을 단풍 가득 담고서
하늘을 나는 기분은 힐링 그자체🌾
#에버랜드 #에버랜드론 #포레스트캠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인근 야외 숲 속에 새롭게 조성한 '포레스트 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가을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지난 반세기 동안 향수산 일대에 가꿔 온 명품 숲인 '더 숲 신원리(용인 포곡읍 신원리)'의 트레킹 코스가 시작되는 지점으로, 에코파크 개념과 연계된 약 90,000㎡(27,000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장이다.
대자연 속 34만 여 나무와 초화류가 사계절 최고의 자태를 뽐내고 있고, 중앙을 둘러싼 약 1,100㎡(330평) 규모의 연못에서는 다양한 수생식물과 물장군, 물방개 등 신기한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망이 탁 트인 잔디광장을 비롯해 벤치, 비치체어 등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이 곳곳에 마련돼 있고, 하루 입장인원을 소규모로 제한하고 있어 드넓은 자연 속에서 계절감을 제대로 느끼며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기에 좋다.
현재 구절초, 코스모스, 억새 등 가을꽃이 만발하고 단풍, 은행 등이 붉게 물들어 가는 포레스트 캠프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 인기! 평일 확대 운영 】
먼저 지난 7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은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즐기며 힐링·재충전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운영 초기에는 주말에만 진행했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현재 10월말까지 매일 확대 운영 중이다.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에서는 햇빛이 가리워진 잔디 위에 일행별로 떨어져 매트를 깔고 지급된 피크닉 도시락을 먹으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피크닉 체어, 그늘막 텐트 등 개인 휴식 장비나 추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또한 포레스트 캠프 일대를 자유롭게 다니며 자연 체험을 할 수 있고,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가 동물을 데려와 생태 특징을 설명해주는 '애니멀톡'과 액자 만들기 체험 등도 펼쳐져 체험 요소가 풍성하다.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은 구성에 따라 포레스트 캠프만 이용하거나, 에버랜드 오후 이용권과 우선탑승권 등이 포함된 알뜰 패키지도 미리 구매할 수 있다.
숙박시설인 홈브리지에 머무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개장 전에 포레스트 캠프를 먼저 입장해 아침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굿모닝 네이처 패키지'도 지난 9월말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11월말까지 매주 주말 오전 8시30분부터 진행되는 포레스트 캠프 산책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의 싱그러운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고 샌드위치, 음료 등이 구성된 브런치 세트도 제공된다.
【 트레킹, 명상, 음악회 등 우리만의 추억 만들기 】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포레스트 캠프에서 다양한 문화, 레저 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포레스트 캠프는 1천 여명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다목적 잔디광장과 야외 공연장이 마련돼 있고 트레킹, 명상, 요가, 음악회, 바비큐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GWP(Great Work Place) 행사나 기업 발표회 등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지난해부터 일부 단체에게 우선적으로 시범 운영해오고 있는데 참석자들은 숲 속에서 우리만을 위해 진행된 익스클루시브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호평을 보인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BMW그룹이 뉴미니 컨트리맨의 세계 최초 공개행사 장소로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를 선정하고, 생방송으로 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에버랜드 이준규 식물컨텐츠 그룹장은 "포레스트 캠프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 생태 보존과 관람 편의성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며 "이 공간에서 고객들이 편안하게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는 레저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레스트 캠프는 물론 더 숲 신원리, 스피드웨이 등 단지 내 인프라들이 연계된 새로운 체험 요소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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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
힐링 하고 싶을 때 어디로 가면 될까요?
바로 이곳 에버랜드에서 가능합니다.
너무 광고문구 같았나요?
제가 겪은 실제 경험담인데요.
그간 쉴 틈 없이 달려왔던 업무 프로젝트가
끝을 향해 달려갈 때 즈음
저는 이곳 에버랜드에서
힐링모먼트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평소 아침 낮에 방문하여
해가 질 때 즈음 가곤 했는데
이번에는 평일 업무를 마치고
야간 운영 시간에 방문했는데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웠던
에버랜드 방문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에서
휴양지 기분을 만끽하러 왔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안내 문구.
하늘매화길이 밤에도 그렇게 예쁘다더군요.
사실 이곳 하늘 매화길은 지난 4월,
매화가 아름답게 피던 때 처음 와보고는
다른 세상에 온 듯 극찬을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이 밤에도 아름답다니.
구경하러 오지 않을 수 없었죠.
먼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중인 에버랜드!
다들 알고 계시죠?
저는 사실 늦은 시간에 방문하여
아슬아슬하게 세이브 했답니다.
입장하기 전 가로등 불빛이 가득한 이곳을 보니
드라마에서 볼 법한 광경을
마주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설렘 가득 안고 하늘 매화길로 향해봅니다.
어떤 어트랙션인지 다 알면서도
유난히 번쩍번쩍하는 네온사인 불빛 앞에서
저도 모르게 시선이 가게 되었답니다.
다시 하늘매화길로
부지런히 발길을 돌려
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마주한 나무들의 모습에
아름다워서 한번 반하고,
신비한 매력 덕에 두 번 더 보게 되는
그렇게 묘한 매력에 빠져 있을 때 즈음
하늘매화길 입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어트랙션을 비추는
화려한 불빛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은은하게 산책길을 비춰주던 이곳.
많이 어둡게 나오긴 했는데
실제로는 이렇게 어둡지는 않고
딱 걷기 좋은 정도랍니다.
짝꿍과 산책 겸 걸어본 매화길은
지난 봄에 방문했을 때와
또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달마당에 도착하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낮에 왔더라면 지나칠 뻔 했던
이 곳 달마당.
지난번에는 포토존이라고 그렇게 자부했는데
이곳은 사실 밤에 왔어야
더 아름다운 야경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조명으로 달과 별을 만든 이곳.
왜 달마당이라고 지어졌는지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그 외에도 풍경소리가 매력적이었던
향설대에서의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해마루는 마감시간이 다 되어서 그런지
조명이 없어서 올라갔다가 바로 내려왔답니다.
대신 해마루까지 올라가신다면
이렇게나 멋진 뷰를 감상하실 수 있어요.
화려한 조명으로 수놓은 밤 풍경의 에버랜드.
참 예쁘죠?
한참을 바라보고, 한참을 사진을 찍다가
마감시간이 되어 다시 내려왔는데요.
내려오는 길에도 마주한 조명들 사이로
카메라를 연신 찍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요즘 깡 신드롬으로 인해
화려한 조명이
감싼다는 문구를 많이 들어보았는데
뜬금없지만 여기 하늘 매화길에서
사용한다면 딱인 멘트였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고
야간 운영시간이 조금 더 길었더라면
이곳에서 더 시간을 보내고 내려왔었을 거에요.
너무나 아쉬웠답니다.
산책하러 또 와보고 싶은 이곳.
화려한 야경 또한 멋드러진 이곳은
하늘 매화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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