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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4건)

STORY/생생체험기 2018. 11. 5.

가을힐링의 대명사 캐리비안 베이 나들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펀네비게이터 해인이에요~! 


오늘은 가을을 보다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캐리비안 베이 나들이를 공유할게요!




많은 분들이

'캐비는 여름에 가는거 아니야?'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가을,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특히, 여름에는 대기시간이 길었다면,

이 시즌에는 대기시간이 거의 없다는 점,

한적한 캐리비안 베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매력 포인트를 주고 싶어요!


여름의 캐비가 짜릿한

스릴 어트랙션으로 핫한 곳이었다면,

가을겨울의 캐비는 힐링할 수 있는

새로운 장소로 바뀐다고 해야할까요?


특히, 비가 오는 캐리비안 베이는

정~말 한적해서 더욱 힐링하기 좋아요! 

저도 비가 오는 날 다녀왔답니다!


우선! 가을겨울 캐비 즐기기에 앞서

한 가지 알려드릴 게 있어요~

휴장일을 안내해드릴게요!



여름에 비해 비교적 한산한

캐리비안 베이는 주 5일 운영을 하는데요.


비수기에 접어든 만큼

휴장일에는 시설 보수와 안전점검 등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12월 12일까지는 쭉~

매주 화, 수 휴장을 한다고 하니

방문하실 때 꼬옥 참고하세요!


자, 그럼 가을 겨울

캐리비안 베이 어떻게 즐기는지

한 번 함께 보실까요? ㅎㅎㅎ


#1. 실외 유수풀


사실 추운날씨에 캐비를 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바로 실외유수풀입니다.


유유자적 넓은 캐리비안 베이를

둥~둥 돌면서, 

튜브를 타고 힐링하는 그 느낌!!


수온이 따뜻해서

둥둥 떠다니며 놀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바깥 온도가 쌀쌀해질수록

공기가 쾌적하게 느껴져서

리프레쉬 되고 엄청 기분이 좋아져요!


게다가 여름에 비하면

거의 텅텅 빈 유수풀.. 대만족!



#2. 야외 바데풀


저희가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렀던

야외 바데풀..! 물마사지를 받으며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일 수 있어 완전 힐링입니다!





물과 공기의 온도차가 있어서 뿌연 안개가 가득해요.

그래서 신선? 선녀? 가 된 느낌이에요ㅎㅎ

어느 외국의 휴양지 리조트에

와있는 느낌도 들고..!



친구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사진찍으면서,

단풍 구경도 했는데요.

물 속에서 구경하는 단풍!

배경도 너무 이뻤어요~



보글보글보글 물마사지 하면서

쌓인 피로도 풀었답니다~



바데풀에 떨어진 낙엽으로

꽃도 만들어 보았어요~ 헤헤



#3. 퀵 라이드


10월이 지나면 외부 어트랙션들이

대부분 Close라서 속상하셨다고요?!

아쉬워 마세요~ 실내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먼저 바디 슬라이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아쿠아틱 센터에 있는

퀵 라이드와 풀사이드 슬라이드 인데요.


퀵 라이드는 무려 4가지 버전이 있어요.

설명하기 쉽게 알려드리자면!


느린 버전과 빠른 버전의 바디 슬라이드와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1인용/2인용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이 날 저희는

대기시간 없이 슝슝 탔습니당!


저는 4가지 다 타봤는데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퀵 라이드 중에서도

2인 튜브였어요!


어두운 파이프 속으로

빨려 들어가 맨몸으로 질주하는

꿀잼 슬라이드!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4.풀 사이드 슬라이드


이 슬라이드는 키즈 다이빙풀 옆에

숨겨져 있는데요~

각보다 빠른 속도이기 때문에

한번 심호흡 하고 타셔야 해요!

참고로 키/몸무게 제한이 있답니다 ㅎㅎ



친구가 갑자기 빠르게 내려와서

사진이 흔들렸네용! ㅠㅠ


#5. 사우나


마지막으로, 친구와 함께

가을 캐비 방문의 유종의 미를

거뒀던 사우나 체험~


저희는 건식 사우나로 가서

물로 젖은 몸을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었어요~



친구와 함께 휴양지로 

우정 여행온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가을 캐비는 힐링 그 자체!!


여러분들도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유유자적 힐링 가득

캐리비안 베이로 놀러오셔서

묵은 스트레스를 벗어내시길~!


STORY/생생체험기 2018. 10. 2.

가을 바람 솔솔~ 여유 가득한 10월 캐리비안 베이 즐기는 꿀팁!

유난히 무덥던 지난 여름,

잘 보내셨나요?


저는 7월, 8월 모두 열심히

캐리비안 베이를 즐겼는데요.


그새 우리에게 다가온 가을,

벌써 날이 추워져서

'올해 캐리비안 베이도 끝이구나~'

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는 사람은 오히려 지금 이 시즌부터

겨울까지 쭉~ 캐리비안 베이를

즐긴다고 하지요.


10월 가을에도 역시!

물놀이는 멈출 수 없습니다.



푸른 가을 하늘.

선선한 바람.


9월말로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시설 대부분은 문을 닫았어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실내가 남아 있다는 사실!



거기에 길고도 긴 유수풀은

야외까지 여전히 운영 중!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물에 쏙 들어가는 순간!


"오잉~ 따뜻하네?!"

라고 말하게 되실 거에요.


이렇게 둥둥 떠다닐 수 있는 유수풀은

가을 캐리비안 베이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줍니다.



튜브에 몸을 맡기고 둥둥.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러면 정말 예쁜 푸른 하늘이

우리에게 안녕~하는데요.


이렇게 높은 가을 하늘,

평소에 볼 여유가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10월 캐리비안 베이 더더욱 놓치지 마세요!



올해 유수풀에는

새로운 튜브가 등장했는데요.


바로 소형 튜브입니다.


보행기 튜브를 타는 아이들의 경우

물놀이를 올 때 튜브지참은 어쩔 수 없는 필수템. 


하지만 아이들이 좀 커서 65~70cm이상의 튜브를 타게 되면 

'이걸 가져가 말아?'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캐리비안 베이 유수풀에

소형 튜브가 들어왔다는 사실은

정말 엄마로서 물개박수 칠 일이예요!


8살 정민이에게 불편함 없이 쏘옥,

너무 잘 맞는 크기에요.


덕분에 저는 짐이 하나 더 줄었다는 사실!



가을 캐리비안 베이 유수풀을

둥둥 타고 즐길 수 있는 또 한가지.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예쁜 단풍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막 붉게 물들어 가는 단풍나무.

10월 중순이면 절정을 이루겠죠?!



군데군데 물든 붉은 단풍 보이시죠?


에버랜드의 가을 만큼이나

캐리비안 베이 가을도 참 예쁘답니다.



실내에도 파도풀이 있어요!


의외로 이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은

9월 말을 마지막으로 Close 되었지만,

우리에겐 실내 파도풀이 있답니다.


키 130cm이하 아이들은 구명조끼 필수.

하지만 어른들은 괜찮아요!


실외와는 다르게

실내 파도풀에서는 튜브 이용 가능!


보행기 튜브 타는 아이들도

구명조끼와 더불어 튜브를 타고 즐길 수 있어요.


이게 또 꿀잼입니다~



실내에도 슬라이드가

있다는 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건물 밖으로 쑤욱 나와있는 이것!


바로 실내 어트랙션

퀵라이드!


키 120cm이상 이용가능하고요.

1인, 2인 튜브와

바디슬라이드가 있어요.


실내라고 시시할 것 같다고

생각하셨다면 오산~

스릴은 직접 타보면 아십니다!


이외에도 풀사이드 슬라이드는

키 110cm이상 이용 가능하다는 사실!


우리 아이는 키가 안돼요, 하신다면!



실내 키디풀을 이용해주세요.


키 120cm이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슬라이드가 두종류나 있답니다.


찰랑찰랑 얉은 물과

살짝 깊이가 있는 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주변 비치체어는 언제나 인기 만점이죠!


뜨끈뜨끈 스파도 있어요!



실컷 놀다가 뜨끈한 물이 그리워진다면,

아쿠아틱 센터 6층에 있는 스파로 고고!


이곳에는 다양한 온도와 테마로

실내 스파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옆에는 사우나도 있어서

어르신들에게 또 인기만점인 공간이죠!




실외 유수풀과 연결된 곳에

실외 노천 스파도 있다는 점.


그.래.서 가을 캐리비안 베이도

춥다고 안 오면 손해!


오히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지금을 놓치지 마세요!


참고로 10월 16일부터

12월 12일까지는 캐리비안 베이가

매주 화, 수 휴장하여 주 5일 체제로 운영되

방문하실 분들은 꼭 미리 알아두세요!


'한여름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캐비에 올 엄두가 안났어…'

하셨던 분들에게는 지금 10월

캐리비안 베이를 추천 쾅쾅! 해봅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8. 9. 5.

꿀 같은 워라밸은 에버랜드와 함께^_^

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되면서

점점 늘어나는 우리의 여유로운 저녁 시간,

뭘 하고 보내야 알찰까 고민이 된다면

에버랜드에 한 번 가보시는건 어떠신가요?


평일 저녁에 즐기는 에버랜드가

여러분의 환상적인 저녁을 책임질 거에요ㅎㅎ


먼저, 9월 에버랜드의 운영시간은

9/1~9/20 월~목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금~토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그리고 21일부터 30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에버랜드에서 워라밸을

제대로 즐기려면?!

제일 먼저 이용권을 구매해야겠죠?


여기서 꿀팁!!

9월 한 달간은 워라밸 주간권,

워라밸 야간권을 이용할 수 있어

에버랜드를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길래

그걸 보여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이 외에도, 할로윈의 상징인

잭 오 랜턴 만들기와 센터피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가 포함된 패키지도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이달의 할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에버랜드의 해 질 녘 에버랜드의

큰 매력 중 하나는 야간에 즐기는

어트랙션의 묘미 아니겠나요?


T익스프레스, 사파리월드 등등

저녁에도 즐길 거리가 많아요.



밤이 되면 더 위엄 있는

웅장한 T익스프레스의 모습.jpg



사자, 뱅갈호랑이, 백호 등

사파리월드에 있는 많은 동물은

야행성이라 저녁이 될수록

더욱 활발하게 움직인답니다>_<



항상 늘어지게 잠을 자곤 했던

호랑이, 곰들도 어슬렁어슬렁

활동을 시작하더라고요!!


다만, 너무 늦게 가시는 경우
사파리월드가 문을 닫을 수 있으니
시간 확인은 꼭꼭 필수랍니다~~


뉘엿뉘엿 해가 지는 저녁,

에버랜드의 노을은 생각보다 더 예뻤는데요~



꽃들이 만발한 수로에 비친

매직트리와 노을을 함께 보다 보면

마음이 편안★



제가 에버랜드의 저녁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포시즌스 가든과

장미원의 멋진 야경이라는 거!



예쁘게 핀 꽃 너머로 빛나는

에버랜드의 상징인 우주 관람차도 보고



전망대에서 예쁜 야경을 둘러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요 >_<



저녁이 되면 문을 여는 홀랜드 빌리지는

해가 진 에버랜드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데요!

일에 지친 피로를 맥주 한 잔으로 날리면

이게 바로 행복 아니겠냐며~



올해 에버랜드에서는

지난 장미축제 때 피었던 장미를 활용한

‘하바리움’을 제작하여 전시하고 있는데요~


프리저브드 플라워다보니,

더 신비롭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 곳에는 에버랜드 신품종 장미들인 ER장미들도 있답니다!



식물 표본실로 들어가자마자

장미의 향이 향긋하게 풍겨

기분까지 좋아지는 에버랜드!!!

퇴근 후 찾아가는 건 어떨까요?!>_<



STORY/생생체험기 2018. 8. 29.

캐비 3년 차가 알려주는 극성수기 캐리비안 베이 여유 있게 즐기는 법!


무더운 여름!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여름엔 캐비지!"를

몸소 실천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극성수기, 여름휴가, 여름방학

이 단어들을 들으면 사실 물놀이 가는 게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캐비의 여름을 누구보다 신나게 즐겼던

3년 차인 제가 조금이라도 더 여유롭게 놀 수 있는

저만의 꿀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알려지면 안 될 것 같지만ㅎㅎㅎ

그래도 많은 분을 위해 대공개 합니다.


파도풀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골든타임은?!



아직도 사람이 밀려올 때 파도 타시나요?

파도는 이렇게 사람 없는 시간을

노려서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여름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언제 타도 즐거운 야외 파도풀.

가장 여유 있는 타임을 알려드리자면!


오픈하고 첫 타임.

그리고 오후 5시 이후!


이렇게 두 타임을 활용하면 남들보다

더 여유 있는 파도풀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파도를 제대로 즐기는 정민이의 모습.jpg


아침 첫 타임 파도풀이 여유 있는 이유?!

다들 메가스톰을 타러 달려가기 때문..아닐까요?

하지만 그래도 대기 40분!


내가 꼭 지금 슬라이드를 타야겠다는 게 아니라면

이렇게 여유로운 파도풀을 즐기는 것도

캐리비안 베이를 즐길 수 있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유수풀 즐기기 딱 좋은

나만의 골든 타임?



어이쿠,

튜브를 잡을 수가 없다?!


유수풀의 골든타임을 노리면 사람보다

튜브가 더 많이 떠다니는

진풍경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알려드리면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그래도. 제가 오늘

큰마음 먹고 알려 드릴게요.



오픈하고 한 시간 반 정도까지.

그리고 여기도 역시나 오후 5시 이후!

제가 사진을 찍은 시간은 오픈 30분 후입니다.


그러니까 입장하자마자

야외 파도풀 30분 달려주시고요.

바로 유수풀로 오시면 이렇게

한가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 극성수기에

이렇게 여유로운 풍경 보시고 싶으시다고요?

그럼 다른 하루쯤 아침 일찍

오픈 시간에 맞춰 오는 것을 추천해보아요.


대기 시간 5분?

골든타임은 언제?



와우, 내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대기시간.

여기는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


한여름 휴가철 캐리비안 베이에

와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여기 대기 한 시간도 나오는 곳이거든요.


하지만 오픈 시간에 맞춰오면 이렇게 대기 5분!

제가 오픈 한 시간 반 후에 다시 지나갈 때

다시 체크해보니 그때도 대기 20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바로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러 왔습니다.


일단 내가 오늘 슬라이드 하나쯤은 꼬옥 타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으셨다면 캐리비안 베이 앱을 미리 깔고,

슬라이드 오픈 시간을 확인합니다.


이쪽은 와일드리버 존인데요.

여기는 9시에 오픈이에요.


고로, 캐리비안베이 오픈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다는 말이죠.


파도풀 타고!

유수풀 타고!


시간 맞춰서 이쪽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여기도 대기시간은 5~10분.

내 뒤로 비어 있는 줄의 공간이 여유가 넘쳐!

이렇게 좋을 수가!


아래쪽 입구에서 미리 줄을 서 있다가 올라오게 되는데요.

입구가 두 군데기 때문에 눈치싸움을 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쿠아루프랑 와일드블라스터 B는 오른쪽!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는 왼쪽 입구에

줄을 서신다면 좀 더 빠르게 탑승할 수 있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저는 와일드 블라스터를 좋아합니다.

처음에 뚝 떨어지는 그 스릴이,

썬더폴스를 생각나게 하거든요.

궁금하시다면 캐리비안 베이로 고고!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고 내려오면

이제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를 즐길 시간!

여기는 구명조끼는 필수!


중간에 탈락하면 다시

줄을 처음부터 서야 하는 곳인데요.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정말 신나게

출발! 드림팀! 처럼 달릴 수 있는 곳이랍니다.


여기도 오후가 되면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렇게 오전 중에 미리 즐기는 것을 추천해요.



이 한산한 줄이 보이시나요?


극성수기인 8월 첫 주 토요일.

저희는 이렇게 여유 있게

캐리비안 베이를 즐겼답니다.


저만 알고 있는 꿀팁이라서 알려드리기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많은 분이 여름엔 캐비지!를 더 신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꿀팁을 대방출해 보았어요.


다시 한 번~ 여름엔! 캐비지!

를 외치며,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STORY/생생체험기 2018. 6. 15.

6월, 힐링이 필요할 땐 에버랜드로!

봄비가 종종 내리면서 미세먼지도 걷힌

요즘의 날씨는 정말 사랑스럽죠!



어릴 때 날 좋을 때마다 부모님 손 잡고

에버랜드 놀러 왔던 기억이 아직 생생해서

이렇게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에버랜드 가고 싶단 생각이 자주 들곤 해요.



어릴 때는 어트랙션 하나라도

더 타겠다고 뛰어다니기 바빴는데

이제는 조금의 여유를 찾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ㅎㅎ


아마 저 같은 분들이 적지 않을 거 같은데요.

에버랜드의 숨은 힐링 스팟을 추천해드릴게요!



첫 번째 힐링 스팟은 에버랜드의 자랑!

주토피아의 '로스트 밸리''사파리 월드'입니다~



로스트 밸리는 기린, 코끼리, 얼룩말, 낙타 등

초식 동물을 만나보실 수 있는 곳이고,


사파리 월드는 사자, 호랑이, 곰 등의

육식 동물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로스트 밸리에서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수륙양용차 가까이 다가오는 기린을 만나는 것이죠!

 

기린이 근대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눈 앞에서 보는 건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로울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ㅎㅎ



두 번째 힐링 스팟은 '벅스 가든'입니다~



새를 무서워하지 않으신다면

벅스 가든에서 앵무새를 만나 보세요!



작고 귀여운 앵무새들과 

직접 교감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세 번째 힐링 스팟은 '뮤직 가든' 입니다~

 

뮤직 가든은 매직랜드에 있어요.

이솝빌리지와 썬더폴스 근처에 있답니다!



뮤직 가든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여유로움을 느끼기 좋은 곳인 거 같아요.


특히 하모니 트리 쪽에는

아이들이 악기를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를 동반한 부모님들도 많이 찾으시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뮤직 가든의 가장 높은 곳,

전망 쉼터로 올라가면 이와 같은 뷰를 보실 수 있어요!

 

나무에 둘러싸여

조용하고 초록초록한 전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마지막 힐링 스팟은 '장미원'입니다.

 

장미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

꽃향기가 가득한 장미원을 빼놓는다면 섭섭하죠!



장미원에서는 장미꽃들도 맘껏 구경하시면서

인생 샷과 한 달 치 프로필 사진을

얻어가실 수 있어요ㅎㅎ

 

꽃과 함께 찍는 게 아니더라도

장미원 안 곳곳에 포토 스팟들이

정말 많이 있답니다~



장미성 앞에는 새롭게 마차가 생겼어요!

 

여기서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남겨 보세요!



그리고 마몽드와 함께 꾸며진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서도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하면

이렇게 사진도 인화해준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기는 에버랜드!

에버랜드에도 힐링할 수 있는 곳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날씨가 정말 좋은 요즘 날,

에버랜드에 오셔서 힐링하시고

꽃보다 더 아름다운

여러분의 인생샷도 남겨가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8. 5. 11.

에버랜드에서 커피와 함께 즐기는 여유!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따사로운 햇살을 가만히 앉아

보내기에는 아쉽게 느껴지는 요즘!


에버랜드에 오기에

딱 좋은 날씨인 거 같아요.




하지만 매년 에버랜드를 갈 때마다

달라지는 체력.. ㅎㅎㅎ


하루 종일 에버랜드에서 보내기에

예전 같지 않은 체력으로 휴식이

필요한적이 있으시지 않았나요?

 

그래서! 오늘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에버랜드의 카페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드릴 카페는

'가든 테라스' 입니다.


가든 테라스는 회전목마로 잘 알고 계신

'로얄 쥬빌리 캐로셀' 옆이자,

포시즌스 가든이 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문에서 스카이크루즈를 타고

이동하시면 가장 쉽고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가든 테라스에서는

커피 등 음료와 케이크,

그리고 맥주와 잘 어울리는 소시지,

감자튀김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이 곳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커피와

시원한 에이드와 같은 음료,

그리고 빙수와 케이크 등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보기만 해도 앙증맞고

먹기 아까운 깡총 토끼 케이크가

새로 나왔어요~



가든 테라스에는 모 호텔 출신

파티쉐가 근무하고 계신다고 해요~


실력자 답게 축제마다

신메뉴를 기획해 시즌별로

출시하신다고 합니다.


귀여운 토끼 케이크와

보기만 해도 상큼한 하트 모양 케이크가

이번 시즌 신메뉴로 판매되고 있어요 ㅎㅎ



바로 옆 쪽으로 가시면

창가 자리가 마련되어있는데요~



창가 자리에 앉으면

꽃과 봄의 향기가 가득한

포시즌스 가든의 훌륭한 뷰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반대편으로 넘어가시면

더 넓은 자리와 다양한 음식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피자와 볶음밥, 포테이토,

소시지 등과 맥주를 판매하는데

전부 맥주 한 잔과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는 메뉴들이네요!


그리고 가든 테라스의

하이~~~라이트~!

진짜 테라스좌석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가든테라스 가운데로 가시면

유리문이 보이실 텐데요~

문을 열고 나가면~~~



이렇게 탁 트인 테라스에서

에버랜드 풍경을 만끽하며

주문한 음료와 음식을 드실 수 있어요!



난간에 서서 보면 이렇게

너무나 예쁜 뷰를 눈에 가득

담으실 수 있답니다!!

(꼭 가세요! 두 번 가세요!)



, 가든 테라스의 테라스는

오후 5시까지만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녁에도 에버랜드만의 아름다운

야경과 불꽃쇼를 구경하기에 완벽한

명소인 이 곳에서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어플을 통해

스마트예약으로 좌석을 예약해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카페는

'카페 정글캠프'입니다!



카페 정글캠프의 위치는 어디?!

아마존 익스프레스 앞!


사파리 월드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탑승 한 후에 잠시 쉬어가기에도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되는데요!



내부 인테리어가 온통 파릇파릇~

완벽한 정글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

안으로 들어가면 눈도 즐거워요!



카페 정글캠프에서는 음료와 샐러드,

샌드위치, 파니니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카페 정글캠프에서는 음료와 샐러드,

샌드위치, 파니니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에버랜드 최고 츄러스 맛집

’55 CHU’입니다!



다양한 츄러스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음료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55 CHU 에서는 주문과 동시에

츄러스를 바로 튀겨주기 때문에

따끈따끈~해서 맛이 끝내줘요!!

 

그 중에서도 저는 오리지날츄오레오

필링츄초코를 가장 좋아하는데

꼭 드셔 보세요노느라 떨어진 당을

가득 충전시켜 주거든요 ㅎㅎㅎ



이렇게 따사로운 요즘 날,

에버랜드에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봄나들이도 즐기면서 콧바람 쐬고,


잠시 일상에서 한 발짝 떨어져

여유도 함께 느껴보시며

최고의 휴일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8. 2. 20.

추위에도 끄떡없다! 겨울 에버랜드에서 힐링 스팟 즐기기!


따스한 햇살 아래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는 에버랜드!

 

이국적인 건축물과 쌓인 눈이 한 데 어울려

 겨울왕국에 온 듯한 기분을 물씬 내는데요.


계절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에버랜드지만 

특히 겨울에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겨울이기에 쌀쌀한 기온과

추운 바람이 불 때도 있지만

겨울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힐링 스팟과 방한템이 있기 때문에

걱정 없이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에버랜드 겨울의

힐링 스팟과 방한템을 만나보시죠!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스팟을 찾자!



정문에 들어서면

사계절 내내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직트리’가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사시사철 항상 푸르고

아름다운 매직트리를 보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항상 인사해주는 느낌을 받아

 너무 좋은데요!


에버랜드 대표 포토 스팟이자 

연인, 친구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는

힐링 스팟이기도 합니다!

 

 


정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만나는 힐링 스팟!

별빛 동물원입니다~

 

설경과 어울리는

흰색 색깔의 동물들이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는데요!

 

추운 지방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의 포효는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별빛 동물원은 이름에 걸맞게

밤에 더욱 환하고 이름답게 빛나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스팟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른 힐링 스팟을 찾으러

스카이 웨이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스카이 웨이를 타고 내려오면서

에버랜드 풍경을 둘러보고

연인과 함께 오순도순 얘기도 나누면

이것 또한 힐링!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겨울 내내

눈으로 덮인 화려한 조형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명칭인 자연농원답게

조경수들도 곳곳에 심겨져

푸른 겨울왕국의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 일대 조형물들

대부분이 포토 스팟이라는 사실!

 

 

가족, 연인, 친구 할 것 없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스팟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안락한 실내코스에서

힐링 찾기!


 

신나게 사진 찍고 놀다보면

어느새 쌀쌀한 바람에

몸이 오들오들 떨립니다.

 

그 때

따뜻한 힐링 스팟을 찾으시면 됩니다!

 

에버랜드 곳곳에는

다양한 실내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추운 바람을 피하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 코스로

판다월드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이제는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동물인

자이언트 판다!

 

판다를 형상화한 귀여운 포토 스팟에서

예쁜 사진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가

외출을 하였는데요~


눈에 몸을 비비며 재미나게 노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 개장한

미리봄 나비정원 

지금 에버랜드에서 제일 핫한

힐링 공간인 것 같습니다.

 


꽃 핀 넓은 초원에 사는 나비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쉼터 같은데요~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머리나 팔에 살포시 앉기도 합니다!

나비와 친구가 되는 느낌!

 

 

광개토 대왕, 이순신 장군, 첨성대 등

위인과 역사 문화유산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

역사 공부와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실내 힐링 스팟입니다!

 

 

기어VR, 4D극장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과거 역사로 돌아가는

재밌는 체험을 꼭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난방기가 있는 곳을 찾아라!

따뜻한 힐링 스팟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에버랜드에서는 곳곳에 난방기를

배치해두었습니다!

 

주요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스낵코너와 산책길까지

에버랜드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난방기는 몇 분만 쬐도 더울 정도로

 강한 열을 뿜어내

추운 몸을 녹이는 힐링 스팟으로

최고입니다!



# 추운 겨울도 두렵지 않다!

에버랜드 방한 용품



추운 몸을 녹이러 들어왔다가

MD상품에 반했다면?!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에버랜드에서는

계절마다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MD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모자, 장갑, 핫팩까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다양한 방한 용품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아기자기한 캐릭터 귀마개입니다.

뭉실뭉실한 귀마개 털 보이시나요?!


빨개진 귀를 보호해주는

귀여운 귀마개~

 


추운 날 시린 손을 보호해주는 장갑!

방한용품에서 빠질 수 없죠~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장갑으로

기념품샵에서 다양한 색깔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한모자로

귀여운 캐릭터가 돼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에버랜드의 귀여운 동물 자이언트 판다와

레서판다를 본 떠 만든 털모자는

귀와 얼굴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귀여움까지 갖추고 있어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인

MD상품입니다!

 


사진으로 담지 못한

힐링 스팟이 정말 많은데요~

추위도 막을 수 없는 에버랜드의 재미!

 

실내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저녁 어둠을 밝혀주는 문라이트 포토파티,

환상적인 밤의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까지!!

 

겨울 에버랜드에서

따뜻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STORY/생생체험기 2017. 12. 1.

겨울 에버랜드, 좀 추우면 어때? 추위를 피하는 꿀팁이 있는데!

수능도 끝나고, 

시험도 끝나고…

방학은 다가오고!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 나오는 에버랜드에 가고 싶지만,

너무 추울까 걱정이시라고요?


걱정 마세요~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추위를 피하는 저만의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에버랜드에 방문하실 때,

“오늘은 어떤 놀이기구를 꼭 타야지!”

“오늘은 어떤 동물을 꼭 봐야지!”도

당연히 좋은 계획이지만,

 

“오늘은 어떤 음식을 꼭 먹어봐야지!”도

굉장히 좋은 계획이 될 수 있어요!

추운 날 따뜻~한 음식이라면

저절로 힐링이 된답니다~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식당은,



에버랜드의 명소! 

매직트리를 정면에 두고,

왼쪽에 위치하고 있는 자가제면

국수 전문점, 오리엔탈 누들입니다.

 


저는 이 날 얼큰한

육개장 칼국수를 시켰는데요!

육개장 칼국수와 함께라면

꽁꽁 얼어붙어 있던 몸도

사르르~ 녹는답니다!


만약 면보다는 밥 종류를

먹고 싶다, 하실 때는

김치찌개를 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김치찌개 맛집 에버랜드!!!

개인적으로는 제가 가본 어떤 김치찌개집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놀이공원까지 와서 김치찌개를?"

하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한 번 맛보시면 푸짐한 양과 훌륭한 맛에

깜짝 놀라시게 될 거예요~

 


카니발 광장 바로 옆,

‘매직타임’의 

‘돼지고기 김치찌개’입니다!


김치찌개로 유명한

한가람 식당이 잠시 공사 중이지만,

아쉬워 마세요~ 비법이 같아 그런지

김치찌개의 맛은 같아요 ㅎㅎ

 

2인 세트에 18,800원~

사이드 메뉴로 맛있는 떡갈비까지!

이거야말로 혜자로운

추위타파 메뉴 아닐까요??

 

# 따뜻한 MD상품

골라보기!


추워진 날씨에도 패션은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


하긴 에버랜드까지 왔는데,

인증샷을 빼면 서운하겠죠?


그럴 땐 에버랜드 곳곳에 있는

MD샵에 들러 보세요!

귀엽고 따뜻한 방한상품들이

총출동 해있으니까요!



여름에는 머리띠였지만,

겨울에는 더 진화된

머리띠+귀마개 상품!


귀마개를 평소에 할 일이 없는데,

에버랜드에 오면 귀마개를 한 사람이

많아서 부끄럽지 않아요!

이게 의외로 굉장히 따뜻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따뜻한 동물 모자들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레서판다 모자 착용 샷이에요~

귀엽지 않나요? ㅎㅎ


그리고 에버랜드 MD샵에서는

핫팩을 팔고 있는데요.


아무리 두껍게 껴입어도

으슬으슬할 땐 요게 답이죠! 


등에 핫팩을 붙이고 다니면

저렴한 비용으로 추위에도 끄떡없이

에버랜드를 활보할 수 있답니다!

(신발용도 따로 팔아요!)


물론 맨 살에 붙이면 안되고

안에 입은 이너웨어에

붙여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 곳곳에 마련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에버랜드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곳들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물론, 실내 어트랙션과 실내 코스도

다양하지만 오늘은 에버랜드의

"따뜻한 쉼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추운 손님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야외 쉼터의 모습입니다!  

사진 속의 '프랜들리 몽키밸리' 등

에버랜드 곳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따뜻한 난로 밑에 있다 보면…

오늘이 겨울인지…봄인지… 

잠이 스르르 올 것만 같은 따뜻함~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장소는,

웬만한 에버랜드의 달인! 이

아니면 잘 모르는 장소인데요,



바로, ‘삼성생명 라운지 라이프 밸리’!!!

라이프 밸리는 초식동물 사파리인

‘로스트 밸리’ 입구로 조금만 들어오시면,

바로 좌측에서 보실 수 있어요~

 


뚜둥!! 라이프밸리의 최고 장점은, 

별도의 티켓 필요 없이

방문하시기만 하면 따뜻한 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답니다!


요거 모르는 분 많으시죠?

여기서는 따뜻한 음료도 음료지만,

시설이 굉장히 쾌적하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도

군데군데 마련되어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에버랜드 스마트폰 충전

스팟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곳에 마련된 충전기를 활용해

잠시 충전을 맡겨둘 수 있어요!


물론, 워낙 많은 사람이 다니는만큼

분실 위험이 있으니

시선이 닿는 곳에 앉아서

충전되기를 기다려야겠죠?


각자의 물건은

각자가 책임지고 챙기는 것~

분실은 책임지지 않는다는 점

기억하세요! 

 


따뜻한 라이프 밸리에서

음료를 주문해 봅니다!


제가 추천하는 건, 핫 초콜릿!

핫 초콜릿을 먹으면 당이 100% 충전~

정말 힐링 제대로 하는 느낌이예요!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음료는 하루당 700잔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답니다!

 

자, 제가 소개해 드리는

에버랜드에서 추위 피하는 꿀팁!

잘 확인하셨나요?


그렇다면, 아름다운

울 에버랜드에서

마음껏 힐링하고 가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8. 29.

에버랜드 정원의 매력 속으로 고고!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김태윤입니다!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서 식물을 소개한다니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사실 에버랜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식물과 함께한 테마파크였다는 점!!

 

식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테마정원과 스토리

그리고 체험이 가미된 다양한 조경을

지금부터 감상하시죠!

 

#

테마가 있는

에버랜드 정원

 

 

포시즌스 가든에서 볼 수 있는

원예 조경입니다!

 

 

 에버랜드는

지난 40년간 쌓아온 조경과 원예 노하우로

한국의 꽃 축제와 정원 문화를

선도해왔는데요.


조경은 어디에도 내세울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

 

 

가든을 구경하다

어느새 이솝빌리지와

우주 관람차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

 

사실 이곳은 

이솝빌리지와 우주 관람차를

본 떠 만든 미니어처 정원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작은 나무들과 함게

진짜처럼 꾸며놓았는데요.

 

저도 사진만 봤다면

미니어처라는 상상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미니어처를 둘러싸고 있는 나무 종류는

코니카가문비, 소사나무, 은행나무 등

다양했는데요.

 

 

소사나무는

나무 모양이 아름다워 분재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코니카가문비는

수형이 원추형으로 매우 단정하여

고급 관상수로 쓰이고
잎을 만지면 향까지 난다고 하네요:)


푯말에는

나무의 이름과 학명, 과까지

자세히 나와 있고

QR코드로 찍어서 보면
나무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에버랜드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책임지는 꽃도

감상 포인트에서 빠질 순 없겠죠?

 

 

화단 정원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팬지꽃입니다!


가든에서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꽃인데요.

 

내한성이 가장 강한 초화로
식용 꽃으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다음은 장미 천국

라비린스 가든입니다~

 

 

장미 축제가 끝났지만

색색의 장미들을 볼 수 있는데요.

 

가든에 있는 장미 중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장미는 8종류입니다.


일반 장미보다

향기 지속성이 강하고,

분홍, 노랑, 오렌지 등 독특한 화색을 띠며
병충해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꽃도 QR코드를 통해 정보를 볼 수 있으며

QR코드가 없는 꽃은

푯말을 통해 꽃의 의미, 분류, 색 등을

알 수 있습니다.

 

‘rosa peace’ 라는 장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장미로

평화를 기원하는 꽃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꽃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QR코드 또는 푯말을 통해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plant topia-

 

에버랜드에서 운영하는

플랜토피아 홈페이지입니다!

앱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한데요~

 

QR코드를 통해 식물도 알 수 있고

이름 검색도 가능하니

꼭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날은 비가 내리고 난 직후라 그런지

가든 내에 꽃과 풀 향이 가득했는데요.

 

정신없이 어트랙션을 타고 난 후

머리를 식히기 위해 방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신비한 연못의 비밀

'님프 가든'

 

 

님프 가든은

물의 요정 ‘님프’가 살고 있는

신비한 연못인데요.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사랑의 꽃을 피워

사랑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해준다고 합니다.

 

 

님프 가든에서 자라는 빅토리아 수련의 잎은

최대 지름 150cm까지 자라며
다 자란 수련 잎에는

어린 아이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원반 모양의 커다란 수련을 밟고

징검다리처럼 건너고 싶다는

상상이 들 정도로

아름답고 신기했습니다!

 

 

15가지의 수생 식물들이 한데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한데요.

 

커다란 담수 식물들이 예쁘게 꾸며져

정말 요정이 살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다양한 나무와 꽃!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된

기분이었는데요.

 

올라가면서 펼쳐진 수국길도

팝콘처럼 하얀 꽃망울을 터뜨려

꽃길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꽃 축제와

정원 문화를 선도한 에버랜드가

앞으로 어떤 스토리와 체험을 통해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6. 12. 22.

에버랜드 글램핑에서 힐링한 하루!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외출하기가 두려워지는 요즘인데요.


에버랜드에는 따스한 공간이 많아서 걱정 없이 자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에버랜드에 올 때마다 늘 봐왔던 곳인데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어요. 바로 글램핑 힐 체험존!


연말을 좀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친정엄마와 함께 글램핑에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1. 글램핑은 어디에 있나요?



유러피안 어드벤처 퍼레이드길 지나가다 보면 버거유럽 맞은편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레니, 라라를 본 적 있으신가요? 그 위쪽으로 계단이 있어요.



그 위로 '스푸키 펀 하우스'와 '우주전투기'가 보이는 곳 사잇길을 보면...



에버랜드 '글램핑힐'이 보인답니다.



드루와드루와~ 서둘러 가는 아들.


에버랜드에 캠핑 공간이 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아이 좋아라 ^^



2. 글램핑힐 예약, 요금, 운영 시간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하실 수 있고요.


혹시 예약을 못 하고 오셨는데 즐기고 싶다면 예약 잔여분은 현장에서 당일 예약이 가능해요.(BBQ는 당일 예약 불가, 카바나만 대여 가능)


Experience 패키지(평일 14만 주말 17만)와 Cabana 패키지(평일 8만 5천)가 있어요.


Experience 패키지는 카바나 1동 대여와 글램핑힐 체험키트, 어트랙션 Q 패스, 주토피아 보물섬 공연 후 주연 동물과 사진 촬영 1회, 츄러스 교환권 2매의 혜택이 있고요.


Cabana 패키지는 평일에만 예약이 가능한데, 카바나 1동 대여와 글램핑힐 체험키트(화분 만들기), 츄러스 교환권 2매가 제공돼요.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9시 30분인데요. 계절에 따라 변경이 될 수 있으니 예약 후 확인해주세요.



입장하면 오른편에 보이는 안내소를 찾아주세요. 캐스트 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데요,



예약 확인 후 글램핑힐 전용 목걸이를 주세요. 외부로 나가고 다시 들어올 때 확인한답니다.



내부에 들어가 보니 9개의 글램핑 힐이 있었어요. 그 가운데에는 드림 트리가 있더라고요.


꿈을 이루어 주는 80년 된 느티나무라고 해요. 새해 소원도 빌어보세요.^^



우리가 배정받은 곳은 9번 위치에요.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3. 글램핑힐 내부 



예약하고 방문하니 내부를 따스하게 난방해 놓고 기다리고 계셨어요.


들어가자마자 따스한 공기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더라고요. 내부에 소파가 여러 개 있었는데요. 약 10명 내외가 충분히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보였어요.



가지런히 정돈돼 있는 방한 실내화가 보이고,



글램핑힐 안내서와 화분 만들기 체험키트, 난방 조절 리모컨, 티슈가 보이네요.






문의사항 있을 경우 전화로 인터폰 할 수 있고, 아래에는 금고가 있어 글램핑힐에서 머무르다 어트랙션 타러 갈 때 귀중품을 보관해 두고 몸만 가볍게 다녀왔네요.



아늑한 공간이니 주전부리하기 좋잖아요. 냉장고가 준비되어 있어 보관하기 좋고요.



블루투스 오디오가 설치되어 있어 스마트폰으로 연결해 음악 듣기 좋았어요.



4. 글램핑힐 이용 고객 무상 대여 리스트



특히, 글램핑힐 이용 고객 손님에 한해 기어360 카메라와 기어 VR, 갤럭시 탭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이에요. 

(카바나별 각 기종별 1대 대여 가능, 무료 와이파이)



보드게임도 대여해줘요. 놀고 다시 안내소 가서 교환하고 여러 번 바꾸어 놀았는데요.


아들이 무척 즐거워했어요. 그 사이 난 티타임 ^^



따스한 담요도 대여해 준답니다. 여기가 천국. 메인 소파가 명당이에요.ㅎㅎ


제일 따스하고 포근포근 ^^ 담요 덮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었네요.



5. 나만의 공간 즐기기



어트랙션 즐기며 한참 놀다가 복잡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글램핑힐 안으로 들어오면 여기가 천국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식사도 근처 버거유럽 카페에서 포장해 와서 글램핑힐 안에서 여유롭게 먹었답니다.



배 두들기며 잠시 휴식. 딩구르르르~~~~~~



6. Sunset BBQ 체험상품



글램핑 뒤쪽에 바비큐라고 쓰여있는 곳 보이죠. Sunset BBQ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인데요.


Experience 패키지나 Cabana 패키지를 이용하는 경우 추가 예약이 가능해요. 저녁에 바비큐 파티~ 정말 기대되네요.^^



7. 로맨틱한 글램핑 야경



요즘은 6시 전후만 돼도 금방 어두워지죠. 즐겁게 시간 보낸 사이 글램핑에도 밤이 찾아왔네요.


저는 동그란 전구 불빛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옆에서 바라보면 우주 전투기가 붉은 조명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에버랜드의 최고 명당이 바로 여기네요.



글램핑 뒤에서 바라본 유러피안 어드벤처 모습. 멀리 로맨틱 타워 트리까지 보이죠.


너무 아름다운 에버랜드의 밤이네요. 글램핑힐에서 따스하고 힐링 되는 하루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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