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생명체의 소리가 들리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사사삭..😖
무시무시한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feat. OCN 써치)
#에버랜드 #호러아마존익스프레스
#랜선투어 #아마존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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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긔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 일어나!"
라고 했더니 지구가 일어나서🌏
태양계 순서 바뀌었잖아요🤣
#에버랜드 #판다로그 #아기판다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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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인근 야외 숲 속에 새롭게 조성한 '포레스트 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가을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지난 반세기 동안 향수산 일대에 가꿔 온 명품 숲인 '더 숲 신원리(용인 포곡읍 신원리)'의 트레킹 코스가 시작되는 지점으로, 에코파크 개념과 연계된 약 90,000㎡(27,000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장이다.
대자연 속 34만 여 나무와 초화류가 사계절 최고의 자태를 뽐내고 있고, 중앙을 둘러싼 약 1,100㎡(330평) 규모의 연못에서는 다양한 수생식물과 물장군, 물방개 등 신기한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망이 탁 트인 잔디광장을 비롯해 벤치, 비치체어 등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이 곳곳에 마련돼 있고, 하루 입장인원을 소규모로 제한하고 있어 드넓은 자연 속에서 계절감을 제대로 느끼며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기에 좋다.
현재 구절초, 코스모스, 억새 등 가을꽃이 만발하고 단풍, 은행 등이 붉게 물들어 가는 포레스트 캠프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 인기! 평일 확대 운영 】
먼저 지난 7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은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즐기며 힐링·재충전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운영 초기에는 주말에만 진행했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현재 10월말까지 매일 확대 운영 중이다.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에서는 햇빛이 가리워진 잔디 위에 일행별로 떨어져 매트를 깔고 지급된 피크닉 도시락을 먹으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피크닉 체어, 그늘막 텐트 등 개인 휴식 장비나 추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또한 포레스트 캠프 일대를 자유롭게 다니며 자연 체험을 할 수 있고,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가 동물을 데려와 생태 특징을 설명해주는 '애니멀톡'과 액자 만들기 체험 등도 펼쳐져 체험 요소가 풍성하다.
'포레스트 캠프 피크닉'은 구성에 따라 포레스트 캠프만 이용하거나, 에버랜드 오후 이용권과 우선탑승권 등이 포함된 알뜰 패키지도 미리 구매할 수 있다.
숙박시설인 홈브리지에 머무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개장 전에 포레스트 캠프를 먼저 입장해 아침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굿모닝 네이처 패키지'도 지난 9월말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11월말까지 매주 주말 오전 8시30분부터 진행되는 포레스트 캠프 산책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의 싱그러운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고 샌드위치, 음료 등이 구성된 브런치 세트도 제공된다.
【 트레킹, 명상, 음악회 등 우리만의 추억 만들기 】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포레스트 캠프에서 다양한 문화, 레저 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포레스트 캠프는 1천 여명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다목적 잔디광장과 야외 공연장이 마련돼 있고 트레킹, 명상, 요가, 음악회, 바비큐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GWP(Great Work Place) 행사나 기업 발표회 등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지난해부터 일부 단체에게 우선적으로 시범 운영해오고 있는데 참석자들은 숲 속에서 우리만을 위해 진행된 익스클루시브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호평을 보인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BMW그룹이 뉴미니 컨트리맨의 세계 최초 공개행사 장소로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를 선정하고, 생방송으로 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에버랜드 이준규 식물컨텐츠 그룹장은 "포레스트 캠프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 생태 보존과 관람 편의성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며 "이 공간에서 고객들이 편안하게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는 레저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레스트 캠프는 물론 더 숲 신원리, 스피드웨이 등 단지 내 인프라들이 연계된 새로운 체험 요소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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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다아빠 강철원입니다.
요즘 부쩍 우리 아기 판다의 미모에 물이 오르고 있어요.
아마 저만 느낀 건 아닐걸요?^^
주변 사람들에게 입이 닳도록 자랑하고 싶은 우리 예쁜 아기 판다 좀 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모 삼촌들~! >
눈빛도 똘망똘망~ 너무나 귀엽지요?
갓 태어났을 때와 비교하면 변화점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것 같이 보일 수도 있지만
제 눈에 아기 판다는 매일매일이 새롭답니다.
< 인생 2회차 눈빛?ㅎㅎ >
아기판다의 몸무게는 어느덧 4kg를 넘었고 키도 50cm가 넘었어요.
귀, 눈, 앞발, 뒷발 등이 엄마아빠처럼 까매졌지만 단 한 군데! 비강(코)은 덜 까매졌다고 했었는데 비강도 조금씩 까매지고 있어요.
< 사육사 할아버지만 찍을 수 있는 심쿵 각도ㅎㅎ >
그리고 지난 8일 건강검진에서는 아랫쪽 송곳니 2개가 앙증맞게 나온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이 사진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이제 윗쪽 송곳니, 어금니, 앞니 등의 순으로 이가 나기 시작할 거예요.
< 공주님 송곳니 좀 보여주세요~ >
사람도 갓 태어났을 때보다 살이 조금 오르고 포동포동해지면 더 예뻐지듯이, 아기판다도 매일매일이 더 예뻐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난 주 판다 공주의 근황을 소개해 드릴 때, 아기판다가 앞발에 힘을 주고 일어서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었는데요.
그 사이 앞발의 힘도 더 세졌어요.
< 영차 영차! 아기 판다야 힘을 내~ >
앞발에 힘이 생기면 뒷발에도 조금씩 힘이 생기기 시작할테지요.
보통 다른 자이언트 판다들을 보면 100일 무렵 부단한 노력을 통해 한두발 내딛는 경우가 있다고들 하네요.
우리 판다공주는 언제 걸음마를 시작하게 될지 궁금해요.
걸음마 쯤이야 조금 늦어도 괜찮으니 그저 건강하게만 잘 자라주면 됩니다.^^
< 아이고 예뻐라 하는 말이 저절로 나와요. >
요즘은 일어서는 연습을 하다가 데구르르 구르는 경우도 많고요.
때론 연습하다 말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리는 귀여운 모습들도 보여줍니다.
저만 보기엔 정말 너무 아까운 장면들인데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보니 좋네요.^^
차근차근 잘 커가고 있는 모습이 참 기특하지요?
아기판다는 엄마랑도 매일매일 깨볶으며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아기판다 100일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아기판다의 100일은 10월 28일이랍니다.
< 자는 모습도 꼭 닮은 모녀 >
그 날 아기 판다에게 여러분이 지어주신 예쁜 이름을 선물로 주게 될텐데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도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또 만나요.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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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나다라마바사'가 아니라
'가나라마바'로 바뀌었대요..😮
하품쟁이 아기판다 너무 귀여워서
내 '사'랑 '다' 줬으니까😘
#에버랜드 #판다스틱베베 #아기판다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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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이라 외쳤더니
아직 정말 나만 알아서 여유롭긴 한데
이젠 여러분도 좀 알았으면 좋겠고
나중에 한 번 와서 힐링했으면 좋겠고
뭐 암튼 여기 가을 분위기 난리났다구요🧡
#에버랜드 #하늘매화길 #랜선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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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판다에 대한 모든 게 알고싶은
랜선이모삼툔들을 위해 아기판다 Q&A
2탄 만들어서 돌아옴🖤
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에버랜드 #판다로그 #아기판다 #Baby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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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에버랜드를 다녀봤지만
가장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는
바로 가을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이맘때쯤이면 할로윈 등이 있어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곳은
바로 주토피아입니다.
주토피아를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은
정문을 통과하고 나서
휴먼 스카이를 지나 왼편으로 내려가면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주토피아를 찾아 내려가는 길은
숲으로 우거져 있으며
그 숲은 지금 가을로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주토피아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은 판다월드입니다.
판다월드에서는 자이언트 판다를
직접 볼 수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희귀종인 걸 생각하면
다른 동물원에서는 거의 못 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판다월드에도 가을과 함께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더 즐거웠습니다.
요즘 판다월드에서 제일 핫한 아기 판다도
태어난 지 벌써 67일 되었습니다.
판다월드 내부에서 아기 판다 사진 보는 것도
아이들 즐거움 중에 하나입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아기 판다가
커다란 자이언트 판다로 자라나는 걸 생각해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엄마 판다와 아기판다는
아직 특별한 보금자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아직 볼 수는 없습니다.
계속 건강하게 자라길 응원합니다.
현재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는
아기 판다 이름 짓기 투표이벤트가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100일이 되니
소중한 이름이 필요하겠습니다.
대신 아빠 판다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난간에 매달려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주변에 심어둔 코키아가
가을로 향해 감을 알려줍니다.
레서판다도 가을 타는지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보면 제일 활발하였는데
이날만큼은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에버랜드 주토피아에서는
자이언트판다 뿐만 아니라
보기 힘든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황금머리사자 타마린과
황금원숭이가 그렇습니다.
브라질 아마존 일부지역에서 서식하는
타마린은 야생에 최대 1만여마리만 남아 있는
멸종위기 동물입니다.
황금원숭이는 손오공의 모델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의 3대 희귀 보호동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보기 귀한 동물입니다.
다른 원숭이 종류인 침팬지와
원숭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주변의 억새들도
많이 자라나 가을스러웠습니다.
다음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은
바로 버드 파라다이스로 새들의 낙원과 같은 곳입니다.
먼저 흰색 올빼미부터
만나게 되었습니다.
해리 포터를 본 아이들이라면
올빼미를 보는 순간 와~ 하며 바라보게 됩니다.
우아한 자태의 흰 큰 고니도 눈길을 끕니다.
큰 고니 한 쌍도 늦둥이를 봤다고 하니
새끼 고니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버드 파라다이스에서 제일 인기 있는 새는
플라밍고 일 것 같습니다.
우아한 춤을 추듯이 동작하는 플라밍고를
감상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아이들이 바로 눈앞에서
한국 호랑이를 만날 수 있는
타이거 밸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야생 한국 호랑이와 아기 호랑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마 호랑이가 입에 물고 옮겨 주었는데
벌써 이렇게 성장하였습니다.
둘이 친하게 있다가도
갑자기 장난치는 모습이
꼭 우리집 남매 아이들 같기도 합니다.
동물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에버랜드 주토피아의 즐거움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숲속 동물원 뿌빠 타운을 빼놓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뿌빠타운으로 향하면서
줄타기 하는 원숭이들과 큰 부리 앵무새를
만났습니다.
정말 움직이지 않는 나무늘보도 있으며
반대로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라쿤 가족도 있습니다.
너무나 느긋하게 풀을 뜯어 먹는 거북이와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는 프레디독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주토피아입니다.
낮에 오면 자는 모습을 보여주던 사막 여우였는데
선선해진 날씨 덕에 낮에도 활동량이 많아진 걸까요 ?
여러 마리가 깨어 있었습니다.
큰 귀의 귀여운 외모로 아이들한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마침 카피바라의 식사시간이었습니다.
뿌빠타운에서는 동물들 바로 옆에서
관찰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카피바라는 바로 옆에서 쓱 지나가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으니
아이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작은 캥거루인 왈라비도
반갑다고 인사를 해줍니다.
바로 눈앞에서 캥거루처럼 뛰어다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젠 멋진 구름이 펼쳐지는
가을 하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나들이라면
에버랜드 주토피아로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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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할로윈!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맑고 높은 하늘 덕에
이대로 보내기 아쉬운 가을을
한껏 즐기고 있는 요즘인데요!
사실 저도 할로윈 시즌의 에버랜드는
즐겨본 적이 없어서
꽤나 많이 기대 중이었답니다ㅎㅎ
부지런한 새가..
할로윈을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죠..! (근거없음)
10월, 본격적인 할로윈을 맞이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한 에버랜드를 둘러볼까요!
입구에서 바로 만날 수 있는 레니와 라라도
잭-오-랜턴 호박들과
유령이면서 굉장히 사람 좋게 웃고 있는
유령 캐릭터들과 함께 꾸며져 있네요!
할로윈 시즌이 시작되면서
가장 많이 본 건 호박인 것 같아요ㅎㅎ
주토피아에서도, 포시즌스 가든에서도,
곳곳에서 호박 장식품을 볼 수 있었거든요!
매직 트리의 포토존 역시
할로윈 감성이 뿜뿜한 걸 볼 수 있죠!
자세히 보니 정말 작은 장식품까지
하나하나 조화롭게 잘 배치되어 있더라구요.
작은 디테일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ㅎㅎ
이 많은 호박들은 다 어디서 온 건지..
장식뿐만 아니라
어트랙션 역시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었어요
마침 제가 도착한 시간에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주간 입장을 마감하고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OCN 방영 예정 드라마
써치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있어요!
비무장 지대의 정체불명 괴생명체와
맞서 싸우는 드라마 내용대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괴생명체와 맞선다는 컨셉!
다양한 소품들 덕분에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근무하시는 분들도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 때는
의상을 군복으로 갈아입고 오시더라구요.
확실히 낮의 밝고 활동적인 아마존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어요ㅎㅎ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일몰 이후에 즐길 수 있답니다.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는 영상과 제작물들’
때문에 어린이 손님들의 탑승은 권하지 않는다고 하니..
대체 내부에 어떤 것을 숨겨놨는지
궁금증을 한껏 유발하는데요..!
알고 가면 재미 없으니
직접 가서 즐겨보시길;)
다음은 할로윈 시즌의
메인 이벤트라고 볼 수 있죠!
나만의 부캐를 찾을 수 있는
부캐 살롱을 찾아보았어요!
요즘 지미유부터 린다G까지,
다양한 부캐가 유명세를 타고 있죠ㅎㅎ
부캐살롱은 이런 트렌드에 맞게,
자신만의 부캐로 변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개인적으로 에버랜드 할로윈의 묘미라고 할 수 있는
할로윈 분장을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 궁금했었는데요.
마스크를 써야만 하는 요즘 같은 때에
이렇게 그림이 그려진 마스크를 통해 분장을 표현한 것이
굉장히 참신하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분장을 하신 분들을 봤는데,
그냥 얼굴에 분장을 하는 것 보다
더 실감이 나더라구요;)
부캐의 완성은 분장!
부캐살롱에서 고를 수 있는 부캐만 해도
30종류에 달했어요!
안쪽에서는 바로 분장을 받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구요.
모든 분장 상품에는
마스크가 포함되어있다고 하네요!
내부에 자신의 부캐를 상담할 수 있는
상담소도 마련되어 있어요.
약간 타로 보는 느낌…!
상당히 본격적이구나 싶었답니다..ㅎㅎ
부캐로 변신하는 만큼,
그 캐릭터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들도 역시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이 날 하루만은 내가 아닌 부캐로 변신해서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참, 그리고 부캐살롱 가운데에는
편히 앉아(거의 누워서..ㅎ)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그나저나 하늘이 정말 예쁘지 않나요..!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맑고 예뻐서
무슨 사진을 찍어도 다 인생샷이었답니다ㅠ
얼른 에버랜드로..! 지금이에요 여러분..!!
그리고 여기는!
벌써부터 존재감이 장난 아닌,
티익스프레스로 향하는 알파인 빌리지의 입구에요.
이번 할로윈의 컨셉은
다크 서커스더라구요!
그리고 저 삐에로는…
밤에 보면
이래 무섭답니다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삐에로를 무서워하는 쫄보라
밤에는..못가겠네요..ㅎ
알파인 빌리지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에 있던 왕 큰 삐에로 만큼이나
왕 큰 사람들이 우릴 내려다본답니다.
처음 딱 봤을 때는 사이즈에 한 번 놀라고,
바람에 흔들리는 걸 보고
천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점에 한 번 더 놀랐답니다.
약간의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생동감을 더욱 극대화 시켜줘서
절로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컨셉에 맞게 서커스를 연상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요!
낮에 보면 안 무섭고 이렇게 참 예쁜데 그쵸ㅎㅎ
앞의 부캐살롱에서 분장을 받고 와서 찍으면
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아 그리고 해가 지면!
이 알파인 빌리지 입구를
더욱 할로윈스럽게 채워주는
거대 삐에로가 등장한다고 해요!
아쉽게도 전 타이밍이 안 좋아서
먼 발치서 얼핏..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만 봤답니다ㅠ
멀었지만 무서웠어요..★
대략적인 등장 시간대가
오후 7시-7시 20분 정도 같더라구요!
아주 짧은 시간이죠ㅠ
멋진 인증샷을 향한 길은 멀고 험하네요~~
할로윈 미리보기의 마지막 코스는,
뭐니뭐니해도 매 시즌 신상 보는 재미가 있는
엠디샵이었어요!
여기도 호박, 저기도 호박!
매장 안에는 더 많은 호박들이!!
할로윈 시즌 방문은 처음이라,
할로윈 상품들도 거의 처음 봤는데
세상에 진짜 귀여운게 너무 많은거 있죠ㅠㅠ
지나가는 꼬맹이친구들 호박 머리띠 쓰고,
꼬마 마녀처럼 꾸미고 다니는 것도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EVER Circus!
전체적으로 매장 분위기가 주황주황하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뭔가 따스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머리 전체를 덮는 빅헤드부터
모자, 키링, 가방까지…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엠디샵 구경이었답니다ㅎ
호박 관련 상품만 가득 있는 건 또 아니구요~
할로윈에 맞춰 다양한 상품들이 있었어요.
깨알같이 머리에 호박 올린 레서판다,
어찌나 귀엽던지!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코스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깜찍이 마녀모자에 망토라니ㅠㅠ
언니도..어릴 때 꿈이 꼬마마법사 레미였는데..
언니도 한번만 입어보면 안될까..(주책)
정말 작고 소중하네요
제 어깨에는 안 맞겠죠..? 휴..
코스튬 의상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따로 준비 안 하고 와도
할로윈 풀 착장 쇼핑도 가능할 것 같았어요~!
이건 남자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의상들이네요!
아이들은 유독 펀치주먹이나
사진 속 해골 장갑 같은
손보다 큰 장갑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왜일까요..?
빠뜨리면 아쉬운
귀여운 인형들도 물론~~
확실히 레서판다가
갈색계열이라 주황색 호박이랑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니네요
펭귄도 너무 귀여운걸요
네,, 줏대 없는 편입니다ㅎ
똘똘이 안경까지 써놓고
더 댕청해 보이는 펭귄이ㅠㅠ
묘하게 해맑은 호박들을 뒤로하고
할로윈 엠디 상품 둘러보기까지
마무리했답니다!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 유래된 할로윈은,
지금은 미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었죠~
이제는 한국에서도 꽤 많은 사람들이
할로윈을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요~!
그리고 완벽하게 할로윈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곳,
바로 에버랜드랍니다!
미리 할로윈데이!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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