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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전문화가가 그린 그림 보러 오세요!


지난해 10月 에버랜드 동물원 명예사육사로 임명된 발달장애 동물그림화가 신수성씨(28)가 2월 6일부터 서초동 GT타워에서 자신이 직접 그린 동물그림 전시회「토끼는 깡충깡충 뛰어서, 참새는 훨훨 날아서」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이라는 테마로 기획됐는데, 동물그림뿐만 아니라 식물그림작가·조약돌 조각가 등도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신 씨가 2008년부터 에버랜드 동물원을 500번 넘게 방문하면서 동물과 교감하고 사육사들과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동물매개치료 'PAT(Pet as theraphy)'를 통해 사회화에 성공하고 전시회까지 열게 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신 씨는 이번 전시회에 지난 5년간 직접 관찰하고 그린 30점의 작품을 선보였는데, 사자·호랑이 등 친숙한 동물부터 알락꼬리 여우원숭이·악어거북 등 희귀동물까지 소재도 다양해 동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전시가 될 전망입니다.



또한, 빌딩 로비에 동·식물그림과 조약돌 등을 활용해 자연에 가까운 환경을 조성하고, 그림을 벽면에 걸지 않고 나무에 거는 등 독특한 전시기법을 활용해, 도심 속 시민들이나 휴식을 취하면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이색적입니다.



한편, 전시회 첫 날인 6日에는 신 씨가 명예사육사로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의 아기동물 사절단(사막여우, 아기사자,스컹크 등)과 동료 사육사들이 전시장을 직접 방문해 전시회를 축하해 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와 함께 에버랜드는 신 군이 동물그림 작품을 테마로 한 그림 엽서를 제작해 파크 내 상품점에서 일반 손님들에게 판매할 계획입니다.


이번 전시는 6일부터 28일까지 서초동 GT타워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 설 연휴 맞아 '민속 한마당' 펼쳐

 

에버랜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민속 한마당' 행사를 실시합니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자 하는 손님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는 윷놀이, 제기 차기, 투호 등 12종의민속놀이 체험마당을 마련해 온 가족이 흥겨운 민속놀이를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에버랜드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준비했습니다.

 

특히, 민속놀이 체험시간에는 에버랜드 SNS(페이스북, 트위터) 친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열려, 투호 놀이를 통해 신년 복을 기원하는 복조리, 뱀인형,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합니다.

 

 

이 외에 전문가와 함께 하는 연 날리기, 전통떡 만들기체험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카니발 광장에는 전통 가오리연을 직접 만들어 새해소원과 함께 날려보는 체험 행사가 진행되는데, 한국민속연보존회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체험을 돕습니다. 또한 티익스프레스 입구 라운지에서는 한국전통식품연구원과 함께 하는 전통떡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려 인절미를 직접 만들고 시식해보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연 날리기 및 떡 만들기 체험 : 13시~17시)

 

연휴 기간 동안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태권 타악 퍼포먼스 '비가비(飛歌飛)' 특별 공연도 매일 2회씩 펼쳐집니다. '비가비'는 태권도의 역동적인 기술과 국악의 타악을 접목한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로서, 2010년 스코틀랜드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의 공연 축제 '에딘버러 축제'에 참가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이 공연은 한국의 신명을 대표하는 '사물놀이'의 리듬을 기본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손님들은 함께 장단을 맞추며 명절의 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공연시간 : 13시30분, 15시30분 /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에버랜드가 계사년(癸巳年) 뱀띠 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동물원 이벤트홀에 선보이고 있는 '뱀 특별전시'도 볼만합니다. '뱀 특별전시'에는 '알비노 버마 비단구렁이'(길이 2∼2.5m, 무게 15∼20kg)와 애완용 뱀으로 인기가 많은 '볼 파이손'이 선보이며, 사육사가 직접 뱀에 대한 과학적인 이야기도 들려주고 하루 3회 뱀과 함께 포토타임도 진행됩니다.(※ 뱀 특별전시 포토타임 : 14시, 15시, 16시)

 

한편, 설날을 맞아 뱀띠 손님들과 주한 외국인들을 위한 특별 가격 혜택도 선보입니다. 뱀띠 손님은 2월 한달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1만6천원에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각각 이용 가능하며, 국내에서 명절을 맞는 주한 외국인들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최대 55% 할인된 에버랜드 2만2천원, 캐리비안 베이 1만5천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에버랜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캐리비안 베이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은 각각 오후 7시,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 이용문의 :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안내전화 031-320-5000

 




STORY/생생체험기 2013. 1. 28.

에버랜드 트윗지기를 웃프게(?) 만든 일들




안녕하세요? ^^ 에버랜드 트윗지기입니다.

트위터를 운영하다보니 에피소드가 많이 생기는데요~!

트친님들과 함께 한 재미있는 일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


요즘 '웃프다'라는 말이 유행이더라구요~ 그 뜻을 보니..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아..왜 눈에 땀이 차지..?', '웃기지만 눈물이 나..'

와 같은 상태를 표현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센쓰는 대박입니돠!)


※ 트친님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ID 일부를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1.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당장 맞춰줘



뚜둥~! 갑작스러운 멘션!

'에버랜드'라는 단어가 언급된 트윗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는데요~

바로 답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궁금해 죽겠다'는 느낌이 딱~오는 멘션 발견!





ㅋㅋ 맞추고 나니 속이 후련하더라고요~ㅎㅎㅎ

트친님도 그러셨죠?!!? 앞으로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어트랙션이 있으면

언제든 @withEverland 를 찾아주십쇼~!! ^^





2. 이벤트 진행은 힘들지만 인증샷 보고 힘이 나요



기업 트위터를 운영하다보면 트친 여러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종종 진행하게 된답니다.^^

새로운 소식을 더 빠르게 알리기 위해서~ 또는

고마운 트친님들께 보답하기 위해서~ 이벤트를 계획하고 진행하는데요~

퀴즈, 사연 응모, 단순 RT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하고 있답니다.


최근에 '뱀의 해'를 맞이하여 뱀 인형을 드리는 이벤트를 했는데요~

자유이용권만 드렸던 다른 이벤트와 달리 보내드려야 할 분도 많았고

부피가 있는 인형을 선물로 드리는거라 손이 많이 갔어요..^^;;


낑낑대며 우체국에 가서 열심히 포장을 해서 보내고 나니

다음 날부터 인증샷이 속속 도착하더라고요~!!!









위에 보여드린 트친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인증샷을 보내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래와 같은 트윗도 보냈답니다! ^^





정말 감사해요~~♥




3. 귀여운 항의(?) 멘션에 대한 대처



에버랜드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모션들을 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 가지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사실!

1번 프로모션을 적용받기 어렵다면 2번 프로모션을 적용받을 수 있거든요~^^


최근에 진행되는 프로모션 중에 몇 가지 정보를 트윗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날아온 항의(!!) 멘션!!





위의 트친님이 보내주신 멘션 외에도,

"솔로는 어쩌라고.................@_@"

"커플만 되요? 솔로는 안되용?"

"솔로는 캐리비안 베이도 가지 말라는건가..헐....!!"

과 같은 멘션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하아 ㅠㅠ


하지만 이런 멘션에도 당황하지 말고 대처해야겠죠? ^^

멘션을 보내주신 트친님이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정보를 알려드린다거나

위와 같이 프로모션에 대한 추가 정보를 알려드리곤 했답니다~^^




4. 때로는 실수도 해요..히힛



트위터를 운영하다보면 수많은 멘션의 홍수에 빠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답멘을 드렸는지...DM으로 드렸는지...

트윗을 날렸는지... 가끔은 헛갈릴 때도 있지요~!

저도 사람인지라..ㅋㅋ


그런데, 이런 실수도 놓치지 않는 트친님들이 계셔서

오늘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하핫...








5. 흰오릭스의 습격



신규 사파리 어드벤쳐 '로스트밸리'의 오픈을 앞두고

트위터에서는 로스트밸리 동물 퀴즈가 한창인데요~

요즘 저의 interaction(@ 친해지기) 타임라인에는

흰오릭스의 습격이 일어났답니다. T_T



이렇게 퀴즈를 내자마자!

수많은 흰오릭스의 멘션들....ㅋㅋㅋ



※ 위 캡쳐 이미지는 극히 일부분만 보여드립니다. ※



로스트밸리 동물퀴즈 1탄 때는 '코뿔소'의 습격이 일어났는데

이번엔 '흰오릭스'의 습격이네요...하하...

담번엔 어떤 동물이 습격할지..저도 기대됩니다!!!!




6. 트윗지기를 웃게 만든 깨알 멘션들



마지막으로... 저를 웃게 만들어주신 트친님들의 깨알같은 멘션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려요..^_^)/





싸이 '강남스타일' 노래를 개사해서 적어주신 킈마 님의 센쓰!!





그리고 트윗지기가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태리 님의 멘션!!






이상, 최근에 벌어진(?) 트윗지기를 웃프게 만든 일들을 적어보았는데요~


설마 저만 재밌는 건 아니겠죠?^^ㅋ


트위터 친구들과 항상 소통하며 일상에서 활력을 찾는!

그런 에버랜드 트위터가 될께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아껴주세용~♥










STORY/생생체험기 2013. 1. 21.

에버랜드 상품디자인 공모전 도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에버랜드 대학생 기자단입니다!

지금 에버랜드 페이스북에는 에버랜드 상품디자인공모전이 절찬리 접수 중이란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초등학교 이후로 붓을 놓았더라도, 그림이라곤 선 긋기가 전부더라도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늘 보던 것에 약간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더 해 멋진 상품을 디자인 해 보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도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해보기로 했답니다! 참고로 저희의 그림실력은 초등학교 8절 스케치북 낙서를 끝으로 멈춰버렸다는 사실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드리려고 용감히 도전했어요! 좀 부끄럽지만에버랜드로 떠나볼까요? ^^

 



보아라, 그려라, 그것이 바로 상상력의 시작


에버랜드 상품디자인인만큼 에버랜드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동물원으로 갔습니다. 뭔가 봐야, 한 획이라도 그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ㅎㅎ 세계적인 미술가 앤디워홀도 수프 깡통을 보고 거작 

캠벨 수프 Campbell's soup(1962)를 그려냈다고 하죠? 저희도 실제 동물을 보면서 이 시대의 거작을 그릴 아이디어가 떠오를거라 생각한거죠.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바다사자가 살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포효하는 바다사자, 정말 멋지지 않나요??

 

 

왠지 멋진 바다사자를 보자 뭔가를 그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갤럭시노트10.1 S펜을 꺼내 빛의 속도로 그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모델이 비협조적이네요.. T_T 갑자기 바다사자가 물속으로 뛰어들더니 마구마구 수영을 하네요.. 가만히 있어야 뭐라도 그릴텐데.. 저는 곡선 두 개 그리고 포기했답니다. 보고 그리는 것은 안되겠네요!

 

 

바다사자의 매끈한 피부와 동글동글한 곡선을 절박한 심정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절대로 10분 동안 선 두 줄 그리고 그만두거나 한 거 아니에요. (정말?) 하지만 영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다른 동물을 찾아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번에는 호랑이 기운을 듬뿍 받고자, 호랑이가 살고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그림인지 아시겠나요? 호랑이 기운을 받고 그린 작품(!!)입니다. 갑자기 신고 있던 신발을 보니 호랑이가 떠올랐어요. 호랑이 신발에는 호랑이 꼬리도 달려있지요~! (다시 보니 백곰을 그린 것 같기도 하고…-_-)

 

 

호랑이 기운이 들어간 호랑이 신발 보이시나요? 왠지 이 정도면 나도 하겠다 싶은 분들 바로 지금입니다. 핸드폰이나 태블릿 PC을 꺼내세요. 그리고 선 두 줄 긋고 시작해보세요~!!


 

 

이번엔 귀여운 토끼가 살고 있는 곳으로 갔답니다. 웅크린 토끼를 보니 영감이 마구 떠올랐는데요. 바로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화가로 빙의하여 곡선과 직선을 마구 그어댔습니다쓱삭쓱삭, 21세기가 낳은 최대의 걸작이 되기 위해 그리길 10여 분.

 

 

짜잔. 토끼를 보고 완성된 작품입니다. 귀여운 토끼 얼굴이 부착된 마우스 커버인데요~ 복실복실한 토끼의 느낌을 살려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면 따뜻하고 좋을 것 같네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상품디자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에버랜드 상품디자인 공모전! 디자이너나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만 할 수 있다? 아니, 아니, 아니죠~~~ㅎㅎ 초등학교 이후로 붓을 놓은 저희들도 이렇게 그려냈는걸요~~!

나는 갤노트가 없는데…’하시는 분도 분명 계실테죠? 꼭 삼성 제품이 아니어도 그림만 그릴 수 있는 기기라면 공모전에 접수가 가능하다고 해요~ 그리고 그냥 종이에 그린 후 스캔하여 보내도 된답니다!

 

처음 디자인 공모전에 도전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는 걱정이 태산이었는데요.. 막상 에버랜드에 직접 가서 눈 앞에 동물도 보고~ 퍼레이드도 보다보니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떠올랐답니다. 아이디어를 좀 나눠드리고 싶으나.. 저희도 공모전에 참여하려고 아껴두고 있어요^^

 

참여 기한은 1 31일까지입니다. 이제 열흘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한 사람이 여러 개의작품을 그려 응모해도 된다고 하니 아이디어 하나로는 부족하다 싶으신 분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자세한 참여 방법은 상품디자인 공모전 공식 페이지(www.everlandevent.com/ever-design)을 참고해주세요^^

그럼 이상, 에버랜드 대학생 기자단이었습니다! 여러분, 다음에 다시 만나요~^^


 

<대학생 기자단의 작품!>

 

 




 

 


STORY/생생체험기 2013. 1. 17.

에버랜드 SNS의 예쁜 사진! 하지만 거기엔 B컷이 있었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사진과 그림들~!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 풍경, 사물들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는데요^_^)/

예쁜 사진을 보여드리고는 있지만, 그 한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선 수많은 사진을 찍는다는 사실~!



최근에 보여드렸던 스노우버스터 사진 중에서 몇 컷을 뽑아 보여드릴께요~^^



1. 어린이 손님의 키를 재는 모습을 포착하라~!


스노우버스터는 코스 별로 탑승 조건이 있는데요^^ 

융프라우의 경우 100cm 이상인 어린이들이 탑승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생각한 사진 컨셉은, 캐스트가 키재는 도구를 가지고 어린이 손님의 키를 재는 장면~!


어린이 손님은 현장에서 섭외하기로 하고, 일단 스노우버스터로 갑니당~ 슝슝~

캐스트를 만나서 포즈연습을 시켜요. ㅎ



어어.. 그래그래.. 표정 좋고..!!!

키를 재는 거니깐 손을 그렇게 올려서~!   (이것 저것 주문하는 것이 많은 에버랜드 페북지기~ㅎ)



캐스트와 키재는 도구의 포즈 연습이 끝나면, 어린이 손님을 섭외합니다!

두리번 두리번...


엇!!! 아빠와 함께 신나게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이쁜 여자친구 포착~! @_@!!

조심스럽게 다가가, 아버님께 사진 촬영과 사용에 허락을 구하고, 사진을 찍어요~^^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촬영된 사진은 에버랜드 페이스북에 그.대.로 실린답니다! ^^



어린이친구와 캐스트가 눈을 마주치며 다정하게 키를 재는 모습~^^

저는 참, 맘에 드는 사진인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2. 사람이 아닌... 튜브를 촬영하라~!


"물건을 촬영하라굽쇼!?!? 네?? 에버랜드 페북지기님????"


네... 이번 컨셉은, 스노우버스터를 탈 때 없어서는 안되는 물건, 

바로 '튜브'를 가지고 재미난 사진을 만들어보자~는 건데요~!



자유롭게 스피드를 즐기는 1인용 튜브와

논스톱으로 더 스릴있는 2인용 튜브를 비교해서 보여주기 위함이죠~^^


음... 그럼 최대한 다양하게 튜브를 찍어보겠습니다 ㅋ







이정도면 된 거 같고, 이번엔 2인용 튜브 ㅋ







이리저리 다양한 각도로 촬영한 사진은 아래와 같이 꾸민답니다. ^^

글자도 넣고~ 말풍선도 넣고~ 눈에 확~띄게~ 재미있게~~




여러분들도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이 사진 보셨죠? ^^

(같이 타는 2인용 튜브가 더 좋은데, 같이 탈 사람이 없다는...댓글이 눈물나더라고요....T_T)




이렇게 에버랜드 SNS에 업로드할 1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수많은 B컷이 필요하단 사실~!

아쉽게도 최종적으로는 탈락했지만 어느 하나 빠트릴 수 없는 B컷들~!


앞으로도 종종 B컷 사진들을 이렇게 모아서 소개해드릴께요! ^^









신나는 겨울방학! 에버랜드로 '맹금류(猛禽類) 체험 학습' 떠나자

 

에버랜드는 1월 27일까지 '맹금류(猛禽類)'를 테마로 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판타스틱윙스 스페셜 탐험'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수리, 매 등의

맹금류를 직접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생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맹금류 -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을 갖고 있는 육식성 새

 
'판타스틱윙스 스페셜 탐험'에서는 해리스매, 붉은꼬리매, 흰머리수리, 가면올빼미, 수리부엉이 등의

맹금류와 함께공작비둘기, 왕관앵무 등의 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손님들은 보기만 했던 맹금류들의 숨겨진 습성과 행태를 사육사들의 자세한 설명과

실습을 통해 알아 보고, 실제 맹금을 손 위에 올리고 날려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체험하게 되는 것은 맹금을 손에 앉힐 때 발에 묶는 가죽 줄인 '제스'와,

제스를 고정하는 줄인 '닛시'를 직접 만들어 보고 매듭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든 '제스'와 '닛시'는 직접 야외에 나가 맹금류를 체험할 때 사용하게 되는데,

훈련용 장갑을 낀 손 위에 무게가 4kg에 달하는 흰머리수리와 해리스매를 직접 받아 보는
'피스트' 훈련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1회에 6가족으로 제한해 운영하기 때문에 참가자 모두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이 끝나면 참여한 가족 단위로 맹금과 함께 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제공되는 등 겨울방학을 맞아 좋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정원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번 달 2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진행되니,

참가를 원하는 손님들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사전 예약하면 됩니다.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 가족당 3만 5천원입니다.

 






안내견 성장스토리, 음성으로 들으세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성장스토리, 음성으로 들으세요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성장하는 리트리버 7남매의 이야기, 도서「나는 안내견 공부중입니다」(RHK출판)의 오디오북이 나왔습니다.

『나는 안내견 공부중입니다』는 안내犬 후보생으로 탄생한 7마리 강아지(빛나와 형제들)의 탄생부터 실제 안내犬으로 성장하기까지 약 2년간의 과정을 담은 포토에세이인데요, 바로 이 책이 오디오파일로 출시되어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오디오북은 책의 주인공인 '빛나'의 실제 퍼피워커, 황현정(前 KBS 아나운서)氏의 도움으로 가능했는데요, 황현정氏가 시각장애인이나 일반인의 안내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재능기부 형태로 나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오디오북은 총 22회 분량으로 책 내용과 동일하며 각 회차당 5~9분 분량으로, 황현정氏가 자신이 자원봉사한 경험을 살려 생생하게 전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시각적으로 인식이 힘든 시각장애인이나, 글 읽기가 어려운 노약자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안내견 성장기가 게재된 삼성에버랜드 블로그(www.witheverland.com)에 접속하면 PC나 모바일기기를 통해 무료로 청취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을 준비한 황현정氏도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뿐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안내견에 대해 '측은하다'든가 '스트레스로 인해 수명이 짧다'는 등의 오해보다는, 안내견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 넓고 따뜻해져 우리 나라에서 보다 많은 안내견이 활동하게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 각 에피소드 제목을 누르면 해당 회차로 이동해 글과 함께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제목 아래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이동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Tab키와 엔터키를 이용해 오디오북 이용이 가능합니다.

EP1. 7남매 태어나다

EP2. 잠귀신이 붙었어요

EP3. 강아지, 배변판 위에서 이유식을 외치다

EP4. 7남매가 사는 법

EP5. 드디어 콧바람을 쐬고 왔어요

EP6.7남매 증명사진에 도전하다

EP7. 스킨십 통해 사랑 듬뿍 느껴요

EP8. "이게 뭘까? " 7남매, 자동차 처음 봤어요

EP9. 너는 누구냣! 7남매, 퍼피테스트에 돌입하다

EP10. 설레임 가득한 퍼피 위탁식

EP11. 새 집에서 완벽 적응한 보듬이

EP12. 여기는 별비네, 하루하루 새로운 공부에요

EP13. 석달만의 만남, 퍼피워커 워크샵 현장을 찾아

EP14. 보듬이의 변신, "저는 벌써 사춘기랍니다"

EP15. 아웅 시원해, 빛나에겐 엄마손길이 최고에요

EP16. 시각장애인의 발, 지하철을 타다

EP17. 별비, 드디어 마트 생활에 눈을 뜨다

EP18. 퍼피워킹은 끝~, 본격 훈련에 돌입하다

EP19. 눈 오는 날의 첫 보행 훈련

EP20. 3개월 평가, 희비가 엇갈린 날

EP21. 즐겁고 신나는 안내견 보행훈련

EP22. 늠름한 안내견이 되겠습니다. ^^

※ 이번 오디오 파일은 책의 저자와, RHK 출판사, 마디출판사, 황현정씨의 기부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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