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무더위로 인한 전력수급 위기상황에서 삼성에버랜드 페이스북이 한국전력을 비롯한 여러 기관, 기업과 함께 소셜 절전캠페인을 펼칩니다.^ㅇ^
앞으로 삼성에버랜드는 페이스북, 트위터 및 블로그를 통해 절전 행동 요령을 하나씩 소개해드리고 SNS 친구 여러분들과 함께 실천해나가기를 다짐해볼텐데요!
그 첫 번째는 "실내 건강 온도 26℃ 이상 유지하기"랍니다~ 머리 아픈 냉방병도, 지긋지긋한 더위와도 이별하고 싶다면 실내 온도는 26℃로 맞춰 주세요~^^
두 번째는 "오후 2시~5시 사이에는 냉방기 사용 자제"랍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동안 힘들게 달려온 냉방기 친구들에게 잠시라도 휴식을 선물해보자구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이면 엄청난 양의 전기를 아낄 수 있다는데요. 여러분이 아시는 생활 속 '절전 노하우'는 무엇이 있을까요? ^^
셋째는 불필요한 전등, 플러그는 OFF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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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에 신상품이 떴다!? (4) | 2013.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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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1기 박샘, 이지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에버랜드의 따끈따끈한 신상품을 소개해드릴려고 에버랜드를 찾았답니다~^^
참새가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방앗간 같은 곳!! 어린이들이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학교 앞 문구점 같은 곳! 바로 에버랜드의 상품숍~!! 에버랜드에 놀러오셨다면 여길 한 번도 안 가보신 분은 없겠죠?? 이번에 출시된 신상품이 에버랜드 상품숍 안에 있다고 하는데요.. 저 박기자와 이기자가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보겠습니다~!!
자자자~ 눈을 크게 뜨시고! 한번 찾아 볼까요? 신상품 씨~ 어디 숨었나요?
짠! 신상품이 진열된 곳은 바로 이 곳! 뭔가 새로 태어난 듯한 따끈따끈한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여기에 귀엽고 깜찍한 신상품이 숨겨져 있습니다. 눈치채셨나요? 신상품은 바로!
짜자잔~!!! 이 아이들입니다~!!!! 꺄~~~ 보기만 해도 정말 귀여운 비쥬얼~ 근데 어떤 물건일까요?? 길다란 통에... 뭔가 꽂혀있고... 끈이 달린 것 같기도 하고.. 흐음~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목이 마르기 쉬운데요~ 에버랜드 안에서 목이 마르면 곳곳에 비치된 음수대에서 시원한 물을 마실 수도 있고, 근처 스낵점에서 시원한 탄산음료를 마실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그럴려면 음수대와 스낵숍을 찾아가야 한다는 거~~~ 무더운 여름! 목이 말라 음수대를 찾아 걷고 또 걷지 마세요~ 물통에 담아 걸고 다니면 되니까요! 바로 ‘동물 봉제 팔 물병’! 자~ 사용설명 들어갑니다!
오홍~ 사이즈가 딱~!!
이 물통에 시원한 주스나 물을 넣어 보세요! 귀여운 아기 호랑이와 아기 곰이 여러분의 목마름을 해소시켜 드립니다!
몸에 걸기 귀찮다~하실 때에는 그냥 팔 부분을 돌돌 말아서 이렇게 가지고 다녀도 된답니다^^ 폭신폭신 말랑말랑한 봉제 인형 재질로 되어 있어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요~
호랑이와 곰 머리 모양으로 된 뚜껑을 열면 빨대를 고정할 수 있도록 된 것을 볼 수 있어요! 빨대를 잃어버릴 염려는 붙들어매세요~^^
보기만 해도 귀여워 엄마미소가 절로 나오는 동물 봉제 팔 물병! 그런데 잠깐!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왔을까요?
혹시 기억 나시나요? 몇 달 전 실시된 상품디자인 공모전! 2,000여 명의 지원자 중 창의성과 상품성 부문에서 우수한 39작품이 선정 되었는데요! 바로 이 공모전에서 1등의 영예를 안은 작품이 오늘의 신상품입니다~
참 예쁘죠? 에버랜드 방문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모양의 동물 물통을 편리하게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도록 실용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이네요! 실제 상품으로 된 모양과도 별 차이가 없죠?
이 동물 봉제팔 물병은 에버랜드 상품숍에서 찾으실 수 있고요~! 가격은 11,000원이랍니다^^
자~ 벌써부터 갖고 싶으신가요? 유사품이 있으니 잘 찾으셔야 합니다^^!
물통도 아닌 것이 대롱대롱 매달리기만 하는 인형? 아니죠~ 잘 보세요~~ㅎㅎ
팝콘을 가득 넣을 수 있는 코끼리, 사파리버스 팝콘통도 아니죠~
바로 시원한 음료를 넣을 수 있는 신상품!
아기 호랑이와 아기 곰으로 만들어진 ‘동물 봉제팔 물병’ 맞습니다! 맞고요~
여러분! 에버랜드 신상녀, 신상남이 되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에버랜드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이번 여름도 ‘동물 봉제 팔 물병’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 소셜 절전 캠페인, 모두 함께 동참해요^^ (7) | 2013.07.16 |
|---|---|
| [50th Year, Historic Moment] 캐리비안 베이 개장 (6) | 2013.07.12 |
| 에버랜드 광고 담당자를 만나다 (2) | 2013.07.12 |
당시 ‘수영장’이라는 개념 밖에 없던 우리나라에 ‘워터파크’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실내외를 아우르는 복합 워터파크로서는 세계 최초이기도 하죠. 캐리비안 베이 성공 10년 만에 워터파크 붐이 일었지만 여전히 캐리비안 베이는 우리나라 워터파크의 대명사입니다.
1996년 7월 12일,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실내와 실외를 아우르는 복합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를 개장하며 대한민국 워터파크 시대를 열었습니다.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레저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자 에버랜드는 새로운 물놀이문화를 창출하여 국민레저에 기여하기 위해 색다른 워터파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1993년 11월 투자성 검토를 시작으로 1994년 10월 착공, 약 2년간의 공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국내 최초의 워터파크를 선보였습니다.
개장 당시에는 레저업계를 비롯해 국민 대다수가 '워터파크'라는 단어 자체를 생소하게 생각했으며, 일부 이용객들은 수영장과 구분하기도 어려워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등장한 캐리비안 베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외 복합 물놀이 공간으로서 우리나라 여가문화와 물놀이 문화에 한 획을 그었답니다.
캐리비안 베이는 17세기 스페인풍의 카리브 해안을 테마로 삼아 건물구조와 양식은 물론 실내외의 모든 조형물과 소품까지도 하나의 주제 아래 연출했습니다. 중세 성벽, 등대, 난파선, 야자수, 인조바위 등 테마파크의 곳곳에 스페인풍의 어촌의 모습들을 고스란히 담았지요. 이러한 테마 도입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일상 생활 속에서는 접해보지 못한 신비한 체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였답니다.
캐리비안 베이가 탄생하기까지 워터파크 관련 세계적인 업체들과 인력이 동원됐습니다. 캐나다의 화이트워터(White Water)사와 미국의 HHCP사가 설계를 담당했으며, 화이트워터사를 비롯해 미국의 SCS, NBGS 등 3개 업체가 슬라이드 및 놀이시설을 설계, 공급했습니다. 디즈니랜드 출신 워터파크 전문가인 Mich Patrick이 운영전반에 걸친 자문을 담당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조바위나 폭포조성 등 전반적인 실외연출은 미국의 라슨(Larson)사, 레이저쇼는 미국의 판타스틱파운튼(Fantastic Fountain)사, 전체 워터파크의 전산 기본설계는 일본의 NEC사가 각각 맡아 공동 진행했답니다.
세계 최고의 기술과 인력이 만나 세워진 캐리비안 베이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와 실외가 연결된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형 워터파크라는 점이었습니다. 부지 11만 9008m²(3만 6000평)에 들어선 캐리비안 베이는 연면적 16만 6612m²(5만 400여 평)의 실내 워터파크가 따로 조성됐으며, 1만 50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습니다.
실외 워터파크의 핵심인 파도풀(Caribbean Wave)은 최첨단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최고 2.4m의 인공파도가 만들어져 실제 해변에서와 같은 똑같은 파도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워터파크에서 가장 스릴과 재미가 넘치는 슬라이드는 총 9종류 18개가 설치돼 기존 수영장들에서 볼 수 있는 미끄럼틀과는 비교도 안 되는 속도감과 긴장감 속에 다양한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지요. 아쿠아틱센터(Aquatic Center)로 불리는 6층 규모의 실내 워터파크에는 실외와 연결된 유수풀 외에도 파도풀, 키디풀 등 다양한 시설이 완비돼 비 오는 날은 물론 한겨울에도 바다와 강과 계곡의 낭만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는 사계절 레저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1997년 8월 6일 오픈 390일 만에 입장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입장객 기준으로 세계 1, 2위를 차지하고 있던 디즈니월드의 워터파크 타이푼 라군과 블리자드 비치 등을 능가하는 기록으로 세계 워터파크계의 신기록으로 남게 됐답니다. 이 같은 캐리비안 베이의 성공은 2000년대 들어 겨울에만 영업하던 대부분의 스키 리조트들이 여름철 비수기 타개책으로 앞다투어 워터파크를 건설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 에버랜드에 신상품이 떴다!? (4) | 2013.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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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1기, 남수진입니다! 얼마 전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있었던 유재석의 디제잉쇼를 기억하시나요?
좀처럼 외부 행사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유재석 씨가 서울의 한복판인 강남역에서 디제잉 쇼를 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유재석씨는 왜! 강남역에 나타났던 걸까요?
바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의 새로운 광고 촬영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강남역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유재석의 디제잉쇼! 광고 촬영이기 보다는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즐거운 축제의 모습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광고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던 걸까요?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의 광고 담당자인 리조트 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의 김현정 책임을 만나 뵙고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Q1. 이제까지의 에버랜드 광고는 아이돌 모델 중심이었는데, 유재석 씨를 광고모델로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쭉 주로 핫한 이미지의 아이돌들을 써왔어요. 그러다 보니 조금은 식상하기도 했고 새로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유재석 씨를 모델로 광고를 촬영하게 됐어요. 유재석 씨가 아이돌보다 강력(?)한 느낌도 있고 ‘유재석’하면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고 잘 노는 이미지가 떠오르잖아요? 함께 아침부터 밤까지 재미있게 놀면서 ‘노는 것이 힘이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모델이 있을까 싶어요.
Q2. 광고를 촬영장이 아닌 강남역 M 스테이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디제잉 쇼 형식으로 촬영하셔서 매우 이슈가 되었었어요. 어떤 의도로 기획하신건가요?
A2. 보통 광고라 하면 실내에서 스토리가 짜여진 상태로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시민이 실제로 참여하는 행사를 엶으로써 SNS와 같은 매체를 통한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측면도 있었구요. 행사와 광고라는 두 가지 홍보수단을 결합한 셈이죠.
Q3. 캐리비안 베이 안에서 클럽 옥타곤 뮤직 파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간단하게 소개 좀 해주세요.
A3. 이전의 썸머 웨이브 페스티벌이 일회성 행사였다면 이번 클럽 옥타곤 뮤직파티는 7월 20일부터 8월 17일에 걸쳐 진행하는 장기적인 행사에요. 크루즈걸들과 옥타곤 디제이들과 함께하는 옥타곤 뮤직파티는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주신 고객들께 뜨거운 여름밤의 추억을 남겨드릴 수 있을 거에요.
Q4. 새로운 광고 모델인 유재석 씨와 함께 촬영한 첫 광고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는데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광고를 하실 예정이신가요?
A4. 캐리비안 베이는 1986년에 개장한 국내 최초의 워터파크에요. 이제까지는 아이돌 광고를 통해 젊음과 건강미을 부각시키는 광고를 해 왔다면 앞으로는 유재석 씨를 통해 재미와 즐거움이 전달 될 수 있도록 해 보려고 해요.
7월 10일 광고가 오픈되었고, 하루 전날 에버랜드의 SNS 채널을 통해 먼저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저는 유재석 씨가 출연한 광고를 보니 지금 당장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현정 책임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유재석 씨의 성실함에 감동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촬영을 위한 여러 가지 많은 요구에도 프로답게 진지한 자세로 열심히 임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국민MC는 괜히 된 것이 아니었나봅니다.
유재석씨처럼 유쾌하고 즐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우리 지금 놀아! 당장 놀아! 에버랜드 앞에서 기다릴게! 츄러스는 누가 살까....?”를 외쳐보아요~! ^^
| [50th Year, Historic Moment] 캐리비안 베이 개장 (6) | 2013.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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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천사 호준이의 에버랜드 방문기 (17) | 2013.07.10 |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이연희, 이성섭입니다 ^_^
무더운 여름, 시원한 캐리비안 베이에 연인과 함께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솔로라도 걱정은 하지 마세요~! 외로운 2030 싱글들을 위해 캐리비안 베이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솔로탈출을 꿈꾸는 여자 1호를 따라서 특별한 이벤트 현장으로 함께 가 보아요~
어느 여름날, 여자1호는 홀로 캐리비안베이에 간다. 매표소 근처에서 소개팅 프로젝트 안내판을 발견한 여자 1호, 안내판 마저 반갑다.
소개팅 프로젝트 부스로 간 여자 1호,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팔찌에 적는다.
여자 1호 : 소개팅,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참여해보겠습니다.
팔찌를 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캐리비안 베이에 입장하는 여자 1호.
여자 1호 : 오늘만큼은 소개팅에 성공했으면…
캐리비안 베이에 입성한 여자 1호는 본격적으로 목표물을 찾는데 집중한다.
1
1차 목표물 찾기에 실패한 여자 1호가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남자 1호가 살며시 다가와 팔찌를 건넨다.
남자 1호 : 저기요… 이거 드릴게요.
여자 1호 : 앗, 감사합니다.
팔찌를 받아서 기쁘긴 하지만.. 여자 1호는 남자 1호가 썩 맘에 들지는 않는다.
여자 1호 : 연락 할까? 말까?
망설이는 여자 1호.
2차 목표물을 찾아 캐리비안 베이를 헤메던 여자 1호는 마침내 이상형의 남자 2호를 발견한다.
여자 1호 : 어맛? 팔찌가 있다!
여자 1호 : 저… 저기요… (수줍수줍)
남자 2호 : 네?
여자 1호 : 제 팔찌 좀 받아주세요.
팔찌만 받고 멀어져가는 남자 2호.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드는 여자 1호였다.
몇 시간 후…
집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여자 1호. 그 때 여자 1호의 핸드폰이 울린다.
남자 2호 : 저 아까 팔찌 받았던 사람인데요… 지금 어디세요~?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된 여자 1호와 남자 2호! 좀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봐야 이 인연이 어느 정도인지 알 것 같다. 왠지 곧 솔로를 탈출할 수 있을 것 같아 그 기쁨에 여자 1호의 발걸음이 가볍다.
남자 2호 : 에버랜드 무료 입장이 된대요. 함께 가실래요?
여자 1호 : 좋아요!
이렇게 여자 1호와 남자 2호는 짝이 되었다.
캐리비안 베이에서 소개팅을 한다? 뭔가 생소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요~ 저희 기자단이 직접 꽁트 형식으로 꾸며보았답니다. 어떠세요? 복잡하거나 어려운 방법은 아니지요? 약간의 용기와 도전정신만 있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할 수 있답니다. ^^
그러나.. 그 넓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맘에 드는 상대방을 찾기 어렵거나, 막상 다가가기가 조금 어렵다면 매일 2시와 4시, 파도풀 옆 카리브스테이지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진행되는 ‘고백타임’에 참여해보세요!
그리고 소개팅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기간(7/6~7/19) 동안 가장 많은 팔찌를 받은 인기남 & 인기녀에겐 소셜데이팅 기업 ‘이음’의 솔로탈출 패키지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솔로남녀 여러분의 캐비 소개팅 도전기를 기다려봅니다 ^^
| 에버랜드 광고 담당자를 만나다 (2) | 2013.07.12 |
|---|---|
| 미소천사 호준이의 에버랜드 방문기 (17) | 2013.07.10 |
| 비오는 날의 여유 - 에버랜드 카페 피오리오 (6) | 2013.07.09 |
누나 몰래 엄마와 약속한 그 날입니다~! 누나가 학교 간 사이, 에버랜드에 다녀오기로 했거든요. 에버랜드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5시까지~! 호준이의 신나는 하루를 따라가 봤습니다!
10시 30분
에버랜드 도착! 연간회원증을 챙기고 입장합니다. 입구에서 썸머 스플래쉬 축제의 인증샷을 잊지 않았습니다.
10시 40분
매직트리는 호준이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참새가 그냥 지나갈 수 없는 방앗간과 같은 존재라고 할까요? 매직트리에 손을 갖다대면 축제 별로 재미있고 신기한 소리가 납니다. 썸머 스플래쉬 축제를 맞이해 변신한 아쿠아 매직트리에서는 어떤 소리가 날까요~?
11시
칼과 방패를 준비합니다. 로스트밸리는 평화의 땅이라고 말해줬는데도 처음 방문하는지라 약간 겁이 나나 봅니다. 칼과 방패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나요? 소리도 실감나는 칼과 방패 덕분에 용기가 충만해진 호준이입니다. 자, 이제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느낀 호준이는 로스트밸리로 향합니다.
11시 10분
로스트 밸리 앞에 도착했습니다. 춤이 절로 나오나 봅니다. TV 광고로 보고 다녀온 친구들의 자랑만 듣던 호준이가 드디어 로스트 밸리로 입성하는 순간입니다.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하는 호준이 덕에 로스트 밸리에 함께 온 사람들 모두 함께 신이 납니다.
11시 20분
오늘 로스트 밸리 대기시간은 한 시간입니다. 다섯 살 호준이가 한시간을 기다릴 수 있을까요? 다소 염려스러웠지만 일단 함께 줄을 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로스트 밸리의 기다리는 줄은 작은 동물원이었고, 전시관이었습니다. 볼거리가 많아 지루하지않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로스트 밸리 대기동선에 있는 동굴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느낌이 물씬! 호준이는 동굴을 지날 때 칼과 방패를 불끈 쥐고 조심조심 지나갔습니다. 기다리는 공간도 재미있는 로스트 밸리입니다.
12시 10분
드디어 로스트 밸리 수륙양용차에 탑승! "호준아, 즐겁니?"라고 묻기가 무섭게 "네네! 정말 좋아요!"라고 신이나서 대답하네요^^
동물들의 평화로운 세상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호준이는 마냥 즐겁고 신기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쩍 자라난것 같습니다. 종알 종알 동물에 대해 엄마에게 늘어놓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틀림없습니다.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호준이는 좌석 앞에 놓인 동물들의 이름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동물 이름을 소리내어 하나씩 읽고, 그림 속의 동물과 똑같은 동물이 나타날 때마다 엄마에게 아는 척을 하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12시 30분
로스트 밸리 탐험을 마치고 딱 배가 고파진 시간입니다. 로스트 밸리에서 가까운 식당으로는 '알파인'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호준이는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돈가스를 골랐는데요, 무척 맛있었나 봅니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으면 어른들은 어찌나 흐뭇한지 모릅니다.
13시 20분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키즈커버리로 향합니다. 아까 오후 2시 타임을 미리 예약해 두었거든요. 4인용 리프트인 스카이웨이를 타고 슝 올라가려고 하는데, 앗! 구슬아이스크림을 발견합니다. 맛있는 점심 후에 아이스크림 후식은 빠뜨릴 수 없지요. 호준이는 결국 구슬 아이스크림을 손에 넣습니다. 한 마디도 하지 않고 구슬아이스크림에 집중하며 리프트 타기 전까지 결국 다 먹네요.ㅎㅎ
14시
배도 부르고 후식까지 먹은 호준이는 키즈커버리에서 뛰어 놀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두시 정각에 키즈커버리로 뛰어들어가더니 오르고 뛰고 만지고 구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누나 몰래 에버랜드에 남아있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재미있게 뛰어 노는것 같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안전한 재질로 되어있는 쾌적한 키즈커버리는 다섯 살 호준이에게는 천국입니다. 엄마도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고요. (사실... 그래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키즈커버리를 좋아한다는 후문이...)
키즈커버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오후 2시 40분. 이제 나가야 하는 시간입니다. 다음에는 누나도 같이 방문해서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를 즐기기로 약속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집으로 향합니다.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아쉽지만, 참 즐거웠어요' 하는 호준이를 보니 어른들도 무척 뿌듯했답니다.
이것으로 누나 몰래 온 호준이의 에버랜드 방문기 끝 ^0^ (앗, 누나가 이거 보면 안되는데...)
| 외로운 싱글남녀는 캐리비안 베이로! (7) | 2013.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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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의 여유 - 에버랜드 카페 피오리오 (6) | 2013.07.09 |
| 웰스토리, 국제대회 선수들의 영양 책임지다! (4) | 2013.07.05 |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김민아입니다.
장마철인데요!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내리다가도 또 그치고... 참 애매한 날씨죠^^; 이런 날씨에도 에버랜드에서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카페 피오리오입니다.
덥다! 습하다! 힘들다! 비가 많이 온다! 하시는 분들에게 최적의 장소일 뿐만 아니라 스플래쉬 가든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편하게 쉬면서 눈 호강까지, 한 번에 해결이 가능한 곳입니다! 일석이조!
카페 피오리오의 위치는 유러피언 어드벤쳐로 로얄 쥬빌리 캐로셀(회전목마)과 차이나 문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기 있네요! CAFE FIORIO!!
들어가자마자 제 입에서 나온 말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으 시원해”입니다. 비가 오는 날은 정말 습하기 때문에 불쾌지수가 굉장히 높잖아요. 그런데 안에 들어서는 순간 거짓말처럼 습한 느낌이 사라진답니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아직 가게 안이 한산하네요^^ 밖에서 보는 것과 달리 인테리어가 굉장히 고풍스럽네요. 조명 탓일까요? 카페내부가 묘한 느낌적인 느낌@.@
밖에서 볼 때와 달리 카페 피오리오의 내부는 굉장히 넓습니다. 바로 야외 테라스도 있기 때문이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드시면서 바로 옆에 있는 스플래쉬 가든을 한눈에 내려다보세요~ 저는 커피 한 잔을 들고 냉큼 스플래쉬 가든이 보이는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왼쪽에 컵이 보이시나요 ㅎ)
앉아서 고개를 돌리면 한눈에 스플래쉬 가든이! 비가내린 예쁜 모습을 눈과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안개가 자욱한 것이 신비스러운 느낌도 드네요~
야외테라스를 통과해 끝 쪽에 있는 또 다른 문을 열고 나오면 더 예쁜 모습이 펼쳐진답니다!
바로 이렇게 내려다볼 수 있는 장소가 나온답니다. 커피를 들고 연인 또는 친구와 경치를 보면서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아주 최적의 장소! (아무도 가지 않아요ㅎㅎ)
“그럼 어디에 앉아야 제일 좋아요?”
저 김민아 기자가 2곳을 추천해드립니다! 첫 번째 야외테라스 창가 쪽 앞에서 2번째 테이블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셨듯 가든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거든요ㅎㅎ
그리고 지금 에버랜드에서 썸머 스플래쉬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거 아시죠?
카페 피오리오에서는 젖지 않으면서도 시원하게 퍼레이드를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이곳입니다! 두 번째 추천! 들어서자마자 바로 보이는 테이블입니다! 시간대를 잘 맞추어서 앉아계시면 퍼레이드 연기자들이 신나는 노래와 함께 춤을 추며 지나간답니다. (비가 오면 밖에서 사진을 찍으실 때 카메라가 젖을까봐 조심스러운데요. 카페 안에서도 유리창에 카메라 렌즈를 바짝 대고 찍으시면 밖에서 찍는 것과 비슷하게 나와요!)
이제 위치, 풍경까지 다 알아보았으니 아 카페에서 무엇을 파는지 알아보아야겠죠?
메뉴판입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죠ㅎ 이 곳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아이스티입니다. 드시러 가실 때 참고하세요!
카페 피오리오의 DESSERT!
까망베르 치즈 케이크, 뉴욕 치즈 케이크, 초코 무스 케이크, 티라미스 케이크, 초코스틱 슈를 판매하는데요. 케이크 가격은 3,500원, 슈 가격은 3,000원입니다. 매일매일 신선한 케이크를 준비한대요~
사진은 가장 잘 팔린다는 까망베르 치즈, 티라미스 케이크! 망치로 부셔먹는 독일전통과자인 슈니팡도 판매하고 있네요^^
카페 피오리오에서는 세트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바로 아메리카노+케이크1종 SET!
따로따로 구매하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케이크는 7,500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케이크는 7,000원인데요. 세트로 먹으면 1,500원 할인이 더 들어가기 때문에 훨씬 저렴하게 드실 수 있어요.
★추천! 비오는 날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를 드셔보세요. “아니 이 맛은!”하면서 머릿 속에 ‘요리왕비룡 BGM이 자동재생된답니다.ㅎㅎ
다음은 요즘 카페피오리오에서 제일 잘 나가는 메뉴! 바로 밀크 팥빙수입니다! 카페에 앉아 있으니 많은 분이 카페 문을 빼꼼 열고 “빙수 팔아요?”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에버랜드 카페 피오리오에서는 팥빙수 팝니다!! 굉장히 달고 양도 많아요^^ 알록달록한 떡이 올라가 있는 빙수 5,500원! 떡 추가와 팥 추가도 가능하답니다.
빙수를 먹으며 테라스에 앉아 있으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어요. 눈에는 비가 내리는 가든의 모습이 한 가득, 입에는 빙수가 한 가득! 여러분도 테라스에 앉아서 한번 즐겨보세요~
그리고 여러분께 피오리오의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라떼아트입니다!!!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죠. 귀여운 곰돌이와 하트모양의 꽃을 그려주셨어요!
비가 오면 저는 기분이 축 처지는데 이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라떼아트는 손님이 원하시면 그려주신다고 해요! 여러분도 한 번 “라떼아트해주세요~” 라고 말씀해보세요~^^
예쁜 그림이 그려진 커피를 들고 자리에 앉아 먼저 사진을 찰칵 찍은 후 우유거품이 가득한 부드러운 라떼 한 잔! 음~
두 번째 비밀! 카페피오리오의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비밀은 바로 이 휘핑입니다! 다른 곳의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에는 우유거품이 올라가지만 카페 피오리오의 마끼또에는 휘핑크림이 올라갑니다!
저 자태를 보세요. 환상적이지 않나요? 드리즐도 흘러내릴 정도로 뿌려주는 카페 피오리오!
“단언컨대 카페피오리오의 카라멜 마끼아또는 완벽한 음료입니다.”
비가 와서 저 같이 우울한 분들에게 바칩니다!
커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원두죠! 지난번 모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유통기한 지난 원두로 커피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카페 피오리오에서는 매주 2번! 화요일과 금요일에 소량의 원두를 공급받아 사용한답니다. 원두를 사용하는 기한이 일주일을 넘지 않아요.
이곳에서는 멸균우유를 사용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멸균우유? 생우유가 아니라?”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온도와 몇 초 살균을 하는가 등 제조과정이 조금 다를 뿐 같은 우유랍니다. 이것도 소량씩 자주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카페 피오리오에서는 리필이 되지 않아요. (컵이 매우 커서 다른 카페 LARGE사이즈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샷추가와 휘핑추가를 하시려면 추가금액 500원을 내셔야 하구요. 시럽추가는 따로 돈이 들지 않아요! (더 달게 해주세요~하면 더 넣어주신답니다.)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와이파이! 됩니다! 와이파이가 팡팡 터져요~
TAKE-OUT도 됩니다! 번거롭게 가게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셔도 밖에 다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커피를 사서 장미원으로 가시는 것도 추천해드려요~
에버랜드 내 쾌적한 휴식처 CAFE FIORIO! 비가 오는 날에는 빗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커피한잔을, 더운 날에는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여유롭고 편하게 풍경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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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가 국내 최고의 클럽으로 꼽히는 '옥타곤'과 함께 준비한 DJ 뮤직파티 '썸머 나이트 위드 클럽 옥타곤'을 내세우며 오는 7월 19일부터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에 돌입합니다.
〈 낮에는 시원한 물놀이, 밤에는 DJ 뮤직파티 〉
매년 여름 워터파크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독특한 음악 축제를 진행해온 캐리비안 베이가 올해는 클럽 '옥타곤'과 함께 DJ 뮤직파티 '썸머 나이트 위드 클럽 옥타곤(Summer Night with Club Octagon)'을 펼칩니다.
7월20일∼8월17일 동안 매일 밤 6시부터 폐장 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실제 옥타곤 클럽의 DJ뿐만 아니라 구준엽, 박윤정, 테나샤(Tenashar) 등 유명 연예인·모델 DJ와 얀(Yann), 피터 홀맨(Peter Holman), 파스칼(Pascal) 등 국내에서 활동중인 외국 DJ들이 출연해 환상적인 디제잉을 선보이는데요.
또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밤에는 크루즈 나잇 파티, 엣지 가이 파티 등 색다른 컨셉의 테마파티를 진행해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썸머 나이트 위드 클럽 옥타곤'은 워터파크에서 진행하는 뮤직파티인 만큼 진행 형태도 독특한데, 와일드리버 존에 위치한 산후앙 지역에 무대가 세워져 낮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밤에는 DJ 뮤직파티와 함께 신나는 댄스를 즐길 수 있답니다.
DJ 뮤직파티는 신분증을 지참한 만 19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1만 원(일~수) 또는 1만 5천 원(목~토)의 입장요금을 내면 음료나 주류를 1회 무료로 제공합니다.(캐리비안 베이 입장요금 별도)
〈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 에버랜드 무료… 밤 10시까지 야간개장 〉
캐리비안 베이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8월 25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매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손님(본인)들에게 에버랜드를 오후 3시부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캐리비안 베이 퇴장구에서 티켓에 스탬프를 받아 에버랜드 정문에 제시한 후 입장하면 됩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캐리비안 베이 티켓구입 당일만 가능하며, 정가나 제휴카드로 티켓을 구입하지 않은 캐리비안 베이 고객들도 입장은 무료로 가능하며, 야간 이용권(18시 이후)은 대인 1만원, 소인 5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금 소지가 쉽지 않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일정 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바코드 팔찌 형태의 선불시스템인 '베이 코인(Bay Coin)'을 올해부터는 에버랜드에서도 사용 가능해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둘 다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베이 코인'으로는 식당과 상품점에서 먹거리와 선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일부 매장 제외), 남은 요금은 정해진 정산소에서 환불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는 잠 못 이루는 열대야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7월19일~8월17일 동안 매일 밤 10시(금·토는 11시)까지 '특별 야간개장'을 펼치는데요.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야간에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면 아쿠아루프, 타워부메랑고, 서핑라이드 등 인기 어트랙션을 길게 줄 서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으며, 휴가철의 교통 체증도 피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솔로탈출 기회! 싱글남녀 소개팅 프로젝트 〉
캐리비안 베이는 7월 19일까지 전국의 싱글남녀를 위한 이색 소개팅 프로젝트 '이름이 뭐예요?'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름이 뭐예요?'는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싱글 남녀들에게 솔로탈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로, 이벤트 참여시 제공되는 싱글표시용과 호감표시용 팔찌 중 호감표시용 팔찌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호감표시용 팔찌는 싱글표시용 팔찌를 찬 이성에게만 전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팔찌를 가장 많이 받은 인기남, 인기녀와 함께 300명의 이벤트 참여자를 추첨해 온라인상에서 데이트 상대를 찾아 주는 소셜데이팅 이용권을 경품으로 증정합니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는 이벤트 기간 동안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전문MC와 함께 하루 두 번 고백타임을 진행해 싱글남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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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실, 마취실, 시체세척실 등 11개의 어두운 공포 공간을 통과하며 귀신으로 분장한 호러 연기자들에 둘러 싸여 극한 공포 체험을 하는 '호러 메이즈 1'이 7월 13일에 오픈합니다!
'호러 메이즈'는 지난 해 별도 요금(1인당 5천 원)이 있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매진 행렬을 펼쳤던 할로윈 최고의 인기 컨텐츠인데요. 2011년 오픈한 '호러 메이즈 1'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에는 '호러 메이즈 2'까지 추가 오픈했었습니다.
올해는 호러 메이즈 운영 기간을 늘려 달라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고, 여름철 불볕 무더위를 오싹한 공포체험으로 날려 버리기 위해 납량특집으로 준비한 '호러 메이즈 1'을 지난해 보다 약 두 달여 빠르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납량특집인 만큼 다양한 특수효과를 추가해 시각, 청각 뿐만 아니라 촉각과 후각을 통한 공포체험 요소를 강화했으며, 특히 실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좀비견(犬)' 모양의 애니매트로닉스를 새롭게 설치해 공포감을 더욱 배가시켰답니다.
※ 애니매트로닉스(Animatronics) : 애니메이션과 일렉트로닉스의 합성어로, 몸체에 기계 장치를 넣어 전기나 전자의 힘으로 움직이게 하는 기법
'호러 메이즈 1'은 10월 말까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5천 원입니다. (※ '호러 메이즈 2'는 올해 9월 할로윈 축제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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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삼성에버랜드 FC사업부 서울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영양사이자 에버랜드 사내기자 안성희입니다~!
'무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신가요~!? 아마 '무한~도전~!' TV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난 29일부터 FC서울지사에서 정말 무한도전 정신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가 있답니다.
바로 '2013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인데요! 많은 분들께는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대회이지요~ 아시안게임은 2014년에 하는데, 이번 대회는 무엇일까요? 바로 2014년 본 게임을 앞두고 펼쳐지는 스페셜 경기로 44개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10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는 국제대회랍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의 선수촌으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기숙사가 선택되어 대회 기간 동안 1,500여 명의 아시아 선수들이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기숙사의 식당을 삼성에버랜드 FC사업부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의 식사도 책임지게 되었어요! 여러 행사를 진행해본 경험은 있으나... 이렇게 큰 국제행사를 맡게 된 것은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께요~! ^^
<짜잔! 여기가 바로 연세대 국제캠퍼스 기숙사 식당이랍니다>
■ 사전 미팅 ■
이 대회를 책임지고 있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담당자들과 2월부터 수시로 회의를 통해 운영 방법 및 진행 사항을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메뉴부터 위생 및 안전 등 사전 준비를 위해 FC사업부 서울지사 김건중 지사장을 중심으로 전담 T/F팀을 구성해 각 파트별 인력 구성 및 필요 사항을 확인했지요. 영양사, 조리사, 파트타이머 등 필요한 인력만 무려 100여 명!!!
<열심히 대회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 시뮬레이션 및 시연회 ■
끼니당 최고 1,500여 명의 선수의 식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메뉴 제공 시뮬레이션 및 제공될 메뉴 시연회가 지난 6월 21일에 진행되었는데요~ 실제 제공될 메뉴와 동일하게 준비했습니다. 하루 200여 개의 메뉴가 제공되는 만큼 정말 다양하죠?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종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의 선수들을 위해 할랄푸드 코너가 제공되는 점이에요~!
■ 드디어 행사 시작 ■
허전했던 큰 홀이 정말 북적북적~! 정말 다양한 국가(저 안기자는 처음 듣는 나라 이름도 있었답니다;;), 다양한 식성 및 문화에 놀라기도 했구요~ 모든 선수들이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어 안심이 되었답니다~!
국제적인 행사이다 보니 세심하게 신경 쓸 부분들이 많았는데요~
① 보안은 필수 중의 필수!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출입증이 필요하답니다.
② 선수들의 편리한 식사를 위해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물품 관리대도 마련했구요~
③ 곳곳에 손 소독제를 준비하여 식사하시는 분들의 청결을 신경쓰고~ 영양정보를 알려드리는 키오스크도 준비했어요!
④ 식당 운영시간이 무려 하루 20시간!! +_+ (새벽 2시부터 6시까지만 제외) 설마~했는데 정말 하루종일 끊임없이 식당으로 내려오시더라구요~ 인기 많은 메뉴는 빨리 빨리 채워야 하기 때문에 홀과 주방간의 소통을 위한 무전기는 필수랍니다~
⑤ 인기 만점 즉석코너! 바로 따뜻한 메뉴를 드실 수 있도록 조식에서 오믈렛과 계란후라이, 중식에선 피자 및 튀김류 또는 탕, 면 메뉴 등을 제공했습니다.
■ 각국에서 온 선수들과의 포토타임 ■
경기는 약 1주일 정도 진행되지만 미리 입촌하고 준비하는 기간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개막식이 지난 6월 29일에 열렸습니다. 개막식 후 식사를 하러 온 선수들의 의상에서 아시아 축제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는데요~! 잠시 사진으로 보실까요~? ^^
그리고 인삿말을 어떻게 배우셨는지.. 연신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를 외쳐주셨답니다^^
■ 담당자, 그리고 선수들의 말말말! ■
먼저 FC서울지사 김건중 지사장을 만났습니다!
Q. 인천무도아시아게임을 진행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먼저 하셨나요~?
A. 일정이 여유가 있지 않았기에 '과연 이렇게 큰 행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하지만 잠깐동안의 걱정 후에 '멋지게 해보자. 우리 회사의 명성에 걸맞게 최고의 서비스로 운영하자'라고 다짐했습니다^^
Q. 회의도 많았을텐데요, 가장 중점을 두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A. 국가적인 행사이고, 아시아 각국의 수많은 선수들과 임원진이 참가하는 행사에서 선수촌 급식을 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제공하는 식사의 품질과 안전이 최고 수준이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했스니다. 또 이번 행사가 2014년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의 사전대회 성격이라서 우리의 우수한 운영 역량을 보여주면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 급식운영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Q. 지금도 24시간 풀가동되며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A. 선수촌 식당에서 땀흘리며 고생하는 서울지사 직원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선구자라는 자긍심과 사명감으로 성공적인 운영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담당자인 이성희 급식담당관을 만났습니다~
Q. 조직위원회에도 파트가 다양한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나요?
A.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인데 이번에는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회 참가선수와 임원의 급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걱정은 없으셨나요~?
A. 대회기간 동안 약 5만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더군다나 뷔페식으로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라 걱정 차원을 넘어섰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더욱이 2시간 정도 배식하던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20시간 연속으로 배식을 해야 하는 방식이라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아직 대회가 끝나지 않았지만, 파트너로 일하고 있는 삼성에버랜드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A. 7월 1일부로 최고치(1,630식/1끼)를 경신하고 이제 5~6일후면 마무리가 되는데요~ 이번 대회를 통해 삼성이 단체 급식 뿐만 아니라 최고의 외식업으로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았나 해요. 박치영 섹터매니저를 비롯해 행사 참여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팀웍과 업무 추진력을 보면서 '역시 삼성이구나' 생각했어요. 화이팅!!
<직접 시식하고 응원의 말씀을 해주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김영수 조직위원장>
이제 대회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큰문제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과 격려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구요~ 끝까지 잘 마무리하여 삼성에버랜드의 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밤잠을 설쳐가며 일하고 있는 삼성에버랜드 FC사업부 서울지사 멤버들에게 격려의 한마디, 응원의 한마디 남겨주실거죠~? ^^
| 비오는 날의 여유 - 에버랜드 카페 피오리오 (6) | 2013.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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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비안 베이에 처음 오셨어요? (11) | 2013.07.04 |
| 재미없다는 오해는 금물! 의외의 어트랙션 발견하기 (8) | 2013.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