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왔네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가족 단위로
나들이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봄을 맞아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시나요?
에버랜드 하면 학생, 젊은이만 가는 곳으로
생각하는데요, 큰 오산입니다.
에버랜드에는
신중년들도 많이 오거든요.
요즘 '노인'이란 말을 잘 쓰지 않죠.
그럼 노인 대신 어떤 말을 쓸까요?
60세 이상 75세 이상을 '新중년'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저도 지난해 은퇴해 이제 신중년입니다.
제가 은퇴 후 가장 먼저 생각난 말은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는 광고 카피였는데요.
자, 그럼 어디로 떠날까요?
아내와 함께 생각한 곳은
바로 에버랜드입니다.
제가 에버랜드를 다니다 보니
저 같은 신중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에버랜드가 신중년들의 놀이터가 됐어요.
3월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자
에버랜드에 많은 사람이 와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버랜드에서 가까운 분당에 사는
우리 부부는 연간회원권을 이용해
틈나는 대로 에버랜드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처럼 신중년들이 좋아할 만한
에버랜드 핫플레이스는 어디일까요?
오늘은 우리 부부가 사랑하는
에버랜드의 숨은 명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힐링가든 뮤직가든(Music Garden)
에버랜드에 가면 우리가
가장 먼저 찾는 곳, 뮤직가든입니다.
여기가 어디냐고요?
이솝가든과 썬더폴스 중간에 있어요.
에버랜드 뮤직가든은 식물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컨셉의 잘 꾸며진 정원인데요.
아직도 갈대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우리 같은 신중년 부부들의
갬성(감성)을 자극하는 곳입니다.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야외 벤치에 앉아 음악을 들으면서
아내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으면
세상 부러울 곳이 없는 곳입니다.
먹고 사느라 앞만 보고 달려왔던
지난 세월을 생각하며 아내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앉아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곳입니다.
위의 사진은 지난해 봄 모습인데요,
지금도 좋지만, 꽃이 피면 더 예쁘겠지요.
매번 갈 때마다 아내가 엄지 척~!을
해주는 우리 부부만의 숨겨진 명소죠.
그런데 우리 부부만이 아니네요.
다른 중년 부부들도 용인자연농원 기념석
밑에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네요.
용인 자연농원 아시나요?
에버랜드의 옛날 이름, 추억 돋네요.
1976년 국내 최초 가족을 위해 만든
동산 개념의 용인 자연농원을 기념하기 위해
故 이병철 회장의 친필을 새겨 넣은
에버랜드의 상징 기념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뮤직가든 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뮤직가든의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낮도 좋지만, 밤엔 더 멋지죠.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의
뮤직가든은 낭만적입니다.
뮤직가든 테마송을 듣고 있노라면
아내는 꿈을 꾸듯 눈을 감습니다.
'빛나는 별빛처럼 눈 부신 보석들이
커다란 나무 품에 안겨
푸른 꿈을 키워가면~"
뮤직가든에서 밤에 듣는 테마송
얼마나 감미로운지 잠깐 들어보실까요?
아름다운 조명과 은은하게 퍼지는 음악.
이렇게 멋진 곳에서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은 너무도 소중하겠죠?
장미원 뷰잉데크(Viewing Deck)
뮤직가든에서 아내와 한참 쉬다가
이제 장미원으로 내려갑니다.
여기도 또 하나의 숨겨진 명소가 있죠.
혹시 장미원의 '뷰잉데크'라고 아시나요?
이곳이 장미원 맨 뒤쪽에 있는 뷰잉데크인데요.
'전망대' 라고 하면 좀 더 쉬울까요?
장미원은 매년 5월이면 꽃의 여왕
화려한 장미축제가 열리는 곳인데요.
지난해 여름에 장미원 경관을
좀 더 높은 곳에서 관람하기 좋게
이렇게 멋진 2층 데크를 만들었습니다.
뷰잉데크는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모를 수 있는데요, 이 곳에서 보는
주·야간 뷰가 정말 끝내주지요.
에버랜드는 낮에도 멋있지만요,
밤에 보는 야경을 아내는 더 좋아해요.
이런 야경을 아내와 함께 뷰잉데크에서
보면요, 황홀하기 그지 없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에버랜드 곳곳이
푸릇푸릇 녹색 빛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면
이 곳에서 보는 에버랜드의 모습도
더욱 아름다워지겠지요.
여기는 아내가 좋아하는
은행나무 길입니다.
장미원 옆에 있는 곳인데요, 낮보다
밤에 조명이 황홀하게 비춰서 아내와 손을
잡고 걸으면 영화 속 주인공 기분이 나죠.
이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호젓한 길을
걸으며 분위기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신중년 남편들이 아내에게
점수 좀 따기 딱 좋은 길입니다.^^
뷰잉데크에서 환상적인 야경을 본 후
장미원으로 내려갑니다.
여기서 보는 타워트리는 크기도 하지만
시즌에 따라, 혹은 시간에 따라
조명이 시시때때로 변해
많은 사람이 인생샷을 찍는 곳입니다.
로맨스 인 더 스카이
(Romance in the sky)
지난해 10월 아내와 여의도 불꽃 축제를
갔다가 인파에 파묻혀
고생 엄청 했던 기억이 있어요.
불꽃놀이는 중장년들이 어릴 때 쉽게
구경하지 못했던 볼거리입니다.
에버랜드에 간다면 저녁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신중년 부부들이 꼭 봐야
하는 핫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제가 갔던 이 날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었는데요.
3월 4일부터 15일까지는
아쉽게도 튤립축제 준비를 위해
잠시 포시즌스 가든을 정비해야 해서
공연도 쉬어간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래도 3월 14일은
연인들의 날인 화이트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불꽃쇼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저녁 7시쯤부터 매직가든에
많은 사람이 앞자리에서 보기 위해
일찌감치 모여듭니다.
불꽃놀이는 높게 쏘아 올려서
어디서 보든지 잘 보이지만
저마다의 명당이 있을테지요.
로맨스 인 더 스카이 내용은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어느새 중년이 되는...
마치 우리 부부 얘기 같아요.
이런 스토리가 나온 후 이어서
터지는 눈을 뗄 수 없는 불꽃쇼!
에버랜드 불꽃쇼 특징이 뭔지 아세요?
“짧고 강렬하게!” 입니다.
밤하늘에 터지는 수천 개의 불꽃을
보고 있노라면 여기가 천국인가? 하고
착각할 정도니까요.
제 아내는 불꽃놀이를 할 때면 고개를
하늘로 향하고 내릴 줄 모릅니다.
고개가 아픈 줄도 모르고 말이죠.
그만큼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신중년들의 시선을
빼앗을 만한 볼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신중년 부부들이 즐길만한
에버랜드 숨겨진 명소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개인에 따라 좋아하는 곳이 다르겠지요.
에버랜드에서 즐길 거리, 볼거리가 너무 많은데,
오늘은 3가지만 소개해드렸습니다.
아까도 소개해 드렸지만
지난해 제가 은퇴한 후 저희 부부는
에버랜드 연간이용권을 끊어 산책 겸
종종 다니고 있는데요.
아내가 에버랜드를 갈 때마다
좋아하는 걸 보니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55세 이상 시니어 연간회원권이
10만 원인데요, 정말 가격 착하지 않나요?
에버랜드 티켓 가격을 생각할 때
두 번만 와도 본전인 셈이지요.
우리 부부 같은 신중년들이
아름다운 에버랜드의 사계절을
좀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신중년들의 새로운 놀이터 에버랜드!
저처럼 은퇴하신 분들이 많이 와서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고생한 아내에게
이제부터라도
꽃길만 걷게 해주어야지요.
브라보 마이 신중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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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힐링, 스릴, 상쾌 등 취향에 따라 단풍 구경을 할 수 있는 3색 추천 코스를 마련했다.
현재 에버랜드에는 은행, 단풍, 느티, 대왕참나무 등 10여종 수 천 그루의 나뭇잎들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으며, 10월 20일~30일 사이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깊어 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제 격이다.
# 산책로 걷고 정원에서 휴식하고 '힐링' 단풍 코스
꽃과 나무가 우거진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힐링' 단풍 코스를 추천한다.
가을꽃이 만발한 에버랜드에는 걷기 좋은 산책로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는데, 우선 콜럼버스대탐험부터 썬더폴스까지 이어지는 570미터 길이의 '숲속 산책로'는 단풍나무는 물론, 최대 20미터까지 자라는 향목련 군락과 서양철쭉인 아젤리아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 생생한 자연 체험 학습장으로 그만이다.
특히 울긋불긋 가을 단풍과 함께 썬더폴스, 롤링엑스트레인, 이솝빌리지 등 어트랙션들을 한 눈에 내려다보는 조망이 일품이다.
장미원 인근 '은행나무길'에서는 장미성부터 로즈기프트 상품점까지 120미터 동선을 따라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이어져 황금빛 단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포시즌스 가든에는 오는 28일까지 꽃,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이 자연스럽게 혼합된 영국풍 '코티지 가든'과 '키친 가든'을 선보이고 있어 낭만적인 시골 정원에서 쉬어가는 듯한 이색 힐링 코스로 좋다.
이 외에도 장미원에서는 캐모마일, 로즈마리 등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허브차를 맛보고 나만의 차를 만들어보는 '가을엔 티타임' 체험 프로그램도 11월 9일까지 평일에 진행돼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찰나의 단풍 명당을 잡아라 '스릴' 단풍 코스
어트랙션 마니아라면 아찔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스릴' 단풍 코스가 안성맞춤이다.
단풍이 수려하게 펼쳐진 산 중턱에 위치한 '티 익스프레스'는 놀이기구 전체가 나무로 만들어져 멋들어진 경관을 연출하며, 최고 지점인 56미터 낙하지점은 에버랜드 단풍을 가장 높은 곳에서 한눈에 볼 수 있는 짜릿한 명소이다.
또한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는 사면이 울창한 나무들로 우거져 있어, 급류타기 보트에 탑승한 채 붉게 물든 단풍 구경을 하고 20미터 높이에서 급강하까지 체험할 수 있다.
#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는 '상쾌' 단풍 코스
에버랜드 주변의 울창한 가을 단풍을 감상하고 싶다면 마성 톨게이트부터 에버랜드 서문과 캐리비안 베이를 지나 에버랜드 정문까지 약 5킬로미터 구간을 드라이브로 즐기는 '상쾌' 단풍 코스를 추천한다.
특히 도로가 산허리를 끼고 있기 때문에 상하좌우로 마법처럼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단풍길을 다양한 각도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주변 호암호수는 호수에 비치는 '단풍 그림'으로 유명한데, 10월 중순이 넘어가면서 호암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산의 단풍이 수면에 비쳐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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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지나긴 했지만
아직도 에버랜드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
모두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 때만 되면
결정장애를 가지고 있던 제가
에버랜드에서 그 고민을 한 방에 해결했던 팁을
소개합니다!
1.
아이들과 함께
먼저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중
가장 큰 건 역시나 산타클로스죠.
매직가든 내 산타하우스에서는
산타클로스와 함께하는
메리 포토타임이 진행중입니다.
시간은 12:20 과 16:10에 이뤄지고
산타하우스 앞에 줄을 서면
사진 촬영 준비 완료!
* 포토타임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츄파춥스 사탕도 주는데요.
주말엔 관람객이 많으니까
미리 줄을 서는 게 좋겠죠?
크리스마스 위시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기에
좋은 공연입니다.
무료 공연인데다
앞자리에 앉을 경우
무대에서 산타클로스와
레니&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도 있어요.
공연이 끝나면
다함께 포토타임까지 할 수 있어서
크리스마스 추억 남기는데 좋은 공연이에요.
크리스마스 위시는
12:20 과 16:10 에 있으니까
앞에 산타하우스 포토타임과
안 겹치게 참여하면 좋겠죠?
* 공연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타의 단짝인
루돌프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는데요.
일명 루돌프 스탬프랠리.
요건 12/18~31 까지 진행됩니다.
산타하우스에서 미션지 확인 후
Love, Hope, Heart 이름을
가진 루돌프를 찾으면 되는데요.
라이팅 반지, 향초 중
1개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유료 프로그램인
산타하우스 선물 패키지도 좋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고
특별한 선물을 준다?
상상만 해도 우리 아이가
너무 즐거워할 것 같지 않나요?
올해는 아쉽게도 기간이 끝났지만
내년에도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꼭 참여해야겠어요!
2.
온가족이 함께
어른, 아이 모두 참여하면
좋을 만한 프로그램은
역시 공연이죠.
먼저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입니다.
요즘은 길거리에서 캐럴 듣기 어렵잖아요.
‘눈사람 댄스 역대급 귀여움 폭발~’
이날만큼은 캐럴도 마음껏 듣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마음껏 느껴보자구요~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은
부모님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니까 아마 러바오가
뭔가 특별한 선물이나 공연을
준비하지 않을까요?
러바오와 그의 친구들의
춤과 노래에 빠지다 보면
30분이 훌쩍~~
에버랜드의 겨울 하면
또 눈썰매를 빠뜨릴 수 없죠.
'뮌히' 유아 코스와 '융프라우' 코스는
이미 오픈을 마쳤고,
곧 '아이거' 썰매도 오픈 하는데요.
올해는 최초로 아이거 썰매에 4인승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크리스마스때 에버랜드 방문한다면
눈썰매도 계획해야겠죠?
3.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에 에버랜드에 해가 지면
연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크리스마스에 에버랜드까지 왔는데
인생 사진 하나쯤은 건져야죠.
이솝빌리지에서 이솝우산길은
인생 사진 찍기 딱 좋은데요.
연인과 이솝우산길 아래서
사진 한방 찰칵~~
구도는 최대한 아래쪽에서
다리는 길게 잡고
위쪽에 우산들이 살짝 걸치게끔 찍으면
인생사진 완료~
로맨틱 타워 트리도
인생샷에 빠질 수 없습니다.
매직가든에 불이 켜지고 나면
너무 멋진 트리가 환하게 빛납니다.
트리가 모두 나오려면
트리와 연인과의 거리는
많이 벌려두고 찍는 게 좋겠죠?
루돌프 빌리지와 산타하우스도
밤이 되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이곳에서는 어디서나 찍어도
완전 인생샷.
화보촬영이죠.
마지막은 매직 인 더 스카이에서
화려한 불꽃쇼로 마무리~
산타할아버지가 선사하는 밤하늘의
화려한 불꽃쇼를
크리스마스에 관람하면
그 어느 때보다 멋지고 화려하지 않을까요?
이 정도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온 가족이 만족할 만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겠죠?
오늘도 결정 장애 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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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연말 시즌이 다가오고 있죠.
그리고 크리스마스도요.
에버랜드에서는
한 발 빨리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가
시작되었는데요.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소개해드리려고요.
이름하여
‘낮부터 밤까지 즐기는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 크리스마스 위시
낮에 즐기는 크리스마스 축제 중
가장 먼저 만나볼 공연은
크리스마스 위시 입니다.
레니와 친구들이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파티인데요.
특별히 산타할아버지도 출연합니다.
특히 이 공연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인데요.
어린 친구들은
공연장 앞에 마련된 방석에 앉아있으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연 중에 어린이 친구들이 나와서
레니와 친구들과 함께
율동을 배우고 공연도 하는데요.
산타 망토를 입혀 놓으니
정말 귀엽더라고요.
별도로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선착순으로 와서
공연장에 대기하고 있으면 되니까
자녀가 있다면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
제가 방문한 날은 날씨가 안 좋아서
아쉽게도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볼 수 없었는데요.
작년 방문 때도 꽤 괜찮았거든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캐릭터들도 총출동하고
캐롤도 울려 퍼져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에 딱이었어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는
어린이 친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데요.
유료 프로그램이라
사전예약 시 참여할 수 있어요.
사전에 의상과 분장도 지원해주고
율동을 배워서
직접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니까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면
참여해도 좋을 것 같아요.
★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게
또 뮤지컬 공연이죠.
에버랜드의 Live 공연하면
역시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인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러바오는 열일 중입니다ㅎㅎ
크리스마스 위시와
퍼레이드 장소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하게 러바오의 모험을 볼 수 있는데요.
러바오의 모험은 볼 때마다 새로워지는거 아시죠?
과연 오늘은 어떤 동물 친구가
오프닝을 담당할지 기대해봅니다~
2. Night(밤)
★ 로맨틱 타워 트리
에버랜드에 밤이 찾아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어 갑니다.
운 좋게도 제가 방문한 날이
딱 크리스마스 축제 시작을 알리는
로맨틱 타워 트리 점등식을 하는 날이더라고요.
산타할아버지와 레니, 라라 그리고 동물 친구들까지
모두 출동해서 크리스마스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 문라이트 퍼레이드
에버랜드의 대표 야간 퍼레이드인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크리스마스 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거의 매달 보는 거긴 하지만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역시 겨울에 보는 게 짱인거 같아요.
주간에 했던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와는 또 다른 느낌?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끝났다고
자리를 뜨지 마세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그건 바로~
★ 매직 인 더 스카이
에버랜드 하면 불꽃놀이.
불꽃놀이하면 매직 인 더 스카이죠 .
크리스마스 데이트 최고의 하이라이트인데요.
저 처음에 에버랜드에서
매직 인 더 스카이 보고 진짜 충격이었는데..ㅋㅋ
지금까지 내가 본 건 불꽃놀이가 아니었어요…ㅋㅋ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셨는데요.
그건 바로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
3. 보너스!
골드 포토스팟
& 골드 일루미네이션
매직가든에서는 골드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메인 스테이지가 준비되었어요.
낮과 밤이 완전 다른 분위기인데요.
낮과 밤이 다른 매직가든의 아름다운 모습
한 번 감상해볼까요~
[Day]
[Night]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는데요.
루돌프 스탬프 랠리,
산타 포토타임, 별빛동물원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12월,
에버랜드 방문은 필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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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한
에버랜드!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창의력까지 발달시킬 수 있는 체험시설을
새롭게 오픈하고,
나비 날리기, 마술쇼, 퍼레이드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해요^^
1. 놀며 배우자!
어린이 체험시설 '키즈빌리지'
먼저 소개할 체험시설은
어린이들의 오감 발달을 위한
체험형 놀이시설,
'키즈빌리지(Kids Village)'입니다!
4월 29일부터 새롭게 오픈하는데요.
'매직랜드' 지역 '에듀센터' 1층에
약 500㎡(150평) 규모로 조성된
키즈빌리지!
에버랜드와
어린이 교육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함께 만든 에듀테인먼트 놀이시설입니다.
어린이들은
탐험, 감성, 생각, 지혜 등
네 가지 옹달샘 테마로 구성된 체험존에서
웅진북클럽의 디지털 교육 컨텐츠와
도서, 교구 등을 활용한
재미있는 놀이 체험을 통해
신체, 정서,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해요.
1회 45분간
최대 100명이 함께 이용 가능한
'키즈빌리지'는 하루 9회 운영되며,
에버랜드를 찾은 누구나
선착순 현장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답니다.
키즈빌리지가 위치한
에듀센터 2층에는
지진, 화재, 응급구조 등
일상 생활 속 긴급상황을 체험해보고,
유용한 안전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레니의 안전체험관'도 최근 오픈해
함께 이용해볼 만합니다.
이 외에도
'헬로터닝 어드벤처'에서는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소피루비' 등
어린이 인기 애니메이션을
에버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영상으로
새롭게 추가해
5월 3일부터
총 3편이 교차 상영됩니다^^
또한
4D영상 체험관인
'스페이스투어'에서도
마법에 걸린 놀이기구를 탑승한
가족들의 좌충우돌 모험 스토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해피 패밀리'를
5월 3일부터 선보입니다.
2. 어린이 모여라!
체험 이벤트 풍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풍성합니다.
먼저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사육사와 함께
큰줄흰나비, 호랑나비, 긴꼬리제비나비 등
다양한 나비를 관찰하고,
직접 날려보는
'나비날리기' 체험이
매일 3회씩 진행다고 해요.
또한
5월 2일과 9일 이틀간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마술사 문준호와 함께 하는
'슈퍼 키즈 매직쇼'가
하루 2회씩 펼쳐져
신기한 마술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이 직접 마술을 배워보는
체험 시간이 진행됩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들이
왕자, 공주, 아기동물 등으로 변신한 채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문라이트 퍼레이드' 등
실제 주·야간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요.
퍼레이드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체험비가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D
| 에버랜드 40년 노하우 접목 맞춤형 '체험학습 프로그램' 탄생!! (6) | 201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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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선선해진 가을 날씨, 여름에 못다한 물놀이를 즐기고 싶으시다고요?
따뜻한 캐리비안 베이라면 문제없어!!!
자, 지금부터 따뜻한 캐리비안베이에서 즐기는 가을 물놀이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5살 아들과 함께하니 아이 맞춤형 코스로
키디풀 > 실외유수풀 > 바데풀 > 실내파도풀 > 실내키디풀 순으로 고고고!!
1. 키디풀 (zone : 와일드리버)
이곳은~ 7세 미만의 어린이를 위한 워터 파라다이스~
“여긴 우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잖아!” 하고 아이가 먼저 알아보네요!
실외라 춥지 않을까? 살포시 걱정하며 발을 물에 담그는 순간!
"오! 따뜻하다~~~~" 아이들이 노는 곳이라 다른 곳보다 더 따뜻한 이 곳에서 즐거움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잠시 즐기는 간식 타임!
엄마아빠에게는 고소한 쫄깃한 버터오징어를~
아들은 달콤한 츄러스~~! 넘 맛있어요~~
다시 신나는 물놀이 시작해 볼까요?
2. 실외유수풀 (zone : 포트리스)
선선해진 날씨에 맞게 특별히 준비된 溫(온)유수풀!
유수풀의 따끈따끈한 물에 몸을 맡기니 저절로 신이 납니다.
둥둥 떠다니며 바라보는 하늘은 어떤 모습일까요?
실외유수풀에 둥둥 떠다니는데 바데풀이 보이자 바로 내리는 우리 아들,
코스를 제대로 즐길 줄 아네요~ ㅎㅎ
3. 바데풀 (zone : 아쿠아틱센터)
물놀이에 지쳤다면 잠시 쉬어갈게요~~
보글보글 물 마사지를 받는 재미가 쏠쏠한 이 곳!
어른들도 물론 좋지만 아이가 더 좋아하는 모습보니 흐뭇~
보글보글 거품이 너무 재미있대요.
벌써 시간이 5시네요.
실내로 옮기기 전에 간단한 식사는 버거카페 캐리비안에서! (zone : 아쿠아틱센터).
이제 실내로 들어가 볼까요?
4. 실내파도풀 (zone : 아쿠아틱센터)
사계절 내내 즐기는 카리브 해의 파도! 넘실대는 파도가 오면 아빠와 점프 점프~~
오늘의 캐리비안베이 마지막 코스.
얕은 수심에서 안전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놀 수 있는 즐거운 물 놀이터 실내키디풀!
아빠와 물장구로 워밍업 완료!!!
살포시 바라보더니 “오늘은 너로 정했어!”
아들 마음이 탁, 꽂힌 건 바로 바로 요 미끄럼틀이었는데요.
타고 또 타고 타고 또 타고! 캐리비안베이 마감을 알리는 방송이 나올 때까지!
"놓치지 않을 거에요~~ 내사랑 미끄럼틀!!"
가을에 즐기니 더욱 여유롭고 운치있었는데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여유로운 가을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은 "캐리비안베이"로 결정! 쾅쾅!!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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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 호박이 가득한 이 곳!
해피 할로윈&호러나이츠 축제가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입니다 ^^!
더운 여름이 지나고 돌아온 선선한 날씨! 가족, 연인, 친구분들과 함께 에버랜드 나들이 어떠세요? *_*
자, 그럼 할로윈 축제의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호리 호리 호로롱 팡팡!
호박들로 가득 꾸며진 글로벌 페어 ^^!
할로윈을 맞아 마법사로 변신한 레니를 만날 수 있었어요! 정말 귀여운 마법사 레니 반가워요~^^
이솝빌리지도 알록달록 유령들로 꾸며져 있어요!
참! 이솝빌리지에 '꼬마마녀 할로윈 스튜디오'도 생겼답니다.
아이와 함께 오신 분이라면 꼭 들러서 멋진 왕자, 공주님으로 변신시켜 주세요~
우와~ 유령이다!! 깜찍한 유령들이 여러분을 찾아왔어요!
겁내지 말아요! 인간과 유령이 함께 어울리는 신나는 파티! 카니발 광장에서는 '해피할로윈 파티'가 열립니다^^
유령과 친구가 되는 주문 호리 호리 호로롱 팡팡도 외치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할로윈 댄스도 따라해보아요!
아이들과 함께 즐기면 너무 좋은 파티~ ^^
모두 에버랜드로 컴온 컴온 할로윈!
할로윈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할로윈 메뉴 하나 어떠세요?
저는.. 무시무시한 '눈알에이드'를 강력 추천합니다^^
눈알반지를 끼고 눈알 에이드를 마시니 제가 바로 마법사가 된 기분이예요~~@_@
할로윈~할로윈~호박!
마법사 모모와 마녀 도도의 좌충우돌 마법 대결!
호박 컨테스트에 참가한 모모와 도도 과연 누가 우승할까요?!
밴드뮤지컬 '할로윈 호박 대소동'이 포시즌스 가든에서 펼쳐집니다 ^^
심사를 위해 태어난 신사! 심사위원의 멋진 춤실력과 에버랜드 브라스밴드의 환상적인 음악까지!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입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0^
알록~달록~ 호박들이 예쁜 옷을 입었어요!
할로윈 축제에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호박 전시입니다 ^^!
동글돌글 연두색의 식물은 바로 코키아@_@
포시즌스 가든에 가득! 심어진 코키아도 만나보아요!
가을꽃하면 생각나는~국화와 코스모스도 에버랜드에 활짝 피었답니다!
할로윈 컨셉으로 꾸며진 포시즌스 가든에서 사진도 찍고 가을 분위기도 느껴보세요! ^0^
낮에 신나게 놀다보니 밤이 찾아왔어요!
밤이되면 더욱 오싹해지는 에버랜드 호러나이츠!
알파인 빌리지 '블러드 스퀘어'에서 무시무시 귀신도 만나고 기념사진도 찰칵! 담아가세요~~
강심장이라면 도전!!
'호러메이즈 1,2' 와 '호러사파리'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에버랜드 신전무대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3D 멀티미디어 맵핑쇼! '고스트맨션'입니다~!
드라큘라, 미라, 좀비 할로윈 유령들을 만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맨션...
모두 함께 맨션으로 모험을 떠나봐요!'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 해피할로윈 & 호러나이츠는 11월 6일까지 진행됩니다 ^^
가을 나들이는 에버행!
할로윈을 맞은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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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 4기 기자단 최창환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국내 테마파크의 호러 콘텐츠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국내 최강 호러! 에버랜드 '호러 메이즈1' 리얼 체험기입니다!
'11년 호러 메이즈Ⅰ, '12년 호러메이즈Ⅱ를 오픈하여, 지금까지 호러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지난 달 23일부터 '호러 메이즈Ⅰ' 이 조기 오픈해 여러분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며 절찬리 운영 중에 있습니다~ >_<
1. 호러 메이즈 이용 방법!!
호러 메이즈 입구 왼쪽에 티켓 판매 부스가 마련돼있습니다~ (티 익스프레스 입구 맞은편)
호러 메이즈는 이용권, 연간회원권을 소지하셨더라도, 별도의 티켓을 구매하셔야 이용할 수 있는데요. (1인 5,000원)!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당일 모든 시간 선착순 매진일 경우 이용이 어려우니 미리미리 티켓을 구매해 주세요~
단, 14세 미만, 임산부, 노약자, 심신미약자, 관련 질환자의 이용을 제한하고 있을 정도로 정말 무섭습니다... ( 공포에 떨고 있는 제 말투 보이시나요... )
* 호러 메이즈를 더 스마트하게 즐기는 방법!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에버랜드 모바일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스마트 예약'으로 이동하면 방문 당일을 제외한 나머지 방문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여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와우!)
당일 현장 예약이 마감되기 전 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시는 게 좋겠죠?!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매진되면 땅을 치고 후회할 수도 있답니다 ㅠ___ㅠ )
2. 호러 메이즈에서 생생한 추억 쌓기
자~ 여러분! 집중!!
호러 메이즈에서는 여러분들의 공포에 떨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녹화해주는 '호러 액션캠'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알프스 샵 (티 익스프레스 출구)에서 구입 할 수 있고, 2인 30,000원입니다!
호러 액션캠의 장점은 물론 생생한 체험 모습을 담는 거도 있지만! 티켓이 매진되었을 경우 액션캠을 구매하시면 매진이 되어도, 대기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Q-pass로 바로 입장 가능하다는 사실!
이런게 바로 일석이조 아닐까요?^^ 저는 오늘 요 액션캠 패키지로 이용을 했답니다.
친절한 근무자의 설명을 듣고, 액션캠을 몸에 달고 큐 패스 입장권과 함께 메이즈로 입성!!
이때부터 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간다는 사실에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_!)
3. 호러 메이즈 본격 체험!
입구에서 근무자의 안내에 따라 모든 소지품을 보관함에 넣고 이용하셔야 합니다~
4~6명으로 이루어진 4개의 팀이 함께 입장하는데, 한 팀에 랜턴 한 개! 심지어 빨간불!!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이려고 하지만...
프리쇼 장에 입장한 순간... 급격히 줄어든 말수... 중도 포기자 발생...
초조함과 긴장감 200%
정말 분위기 압도적입니다 ㅠ__ㅠ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합니다 OTL
아니나 다를까... 말로 표현 못 할 이 공포!
중간에 포기하고 나가고 싶었지만...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체험 모습을 전해드리기 위해 끝까지 공포를 이겨내며,
군인 시절 이후 처음 내보는 높은 데시벨의 소리도 질러보고, 극도의 무서움이 오히려 웃음으로 나오는..ㅎㅎ;; 아주 희한한 일도 발생... ~_~
* 체험 영상
저는 사실 겁이 없는 편이거든요.
공포 영화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은 저에게 저런 표정의 리액션이 나왔습니다...(촉촉한 눈시울..;)
4. 진짜 체험이 무섭다면 가상현실을 어때? 'VR 어드벤처'에서 호러 메이즈 즐기기!
혹시나 호러 메이즈가 너무 x1000 무섭다 하시면 호러 메이즈 오른쪽에 있는 'VR 어드벤처 가상으로 체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VR 어드벤처는 위, 아래, 뒤까지 360도 영상을 볼 수 있는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에버랜드 대표 어트랙션 (티 익스프레스, 메가스톰, 호러메이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11:00~ 17:00 티 익스프레스와 메가스톰
17:00~20:30 호러 메이즈 체험이 가능합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체험 시간은 약 6~8분 정도 되더라고요!
저는 모두 다 체험해 보았는데요~
가상현실이지만 정말 짜릿하고 신기했어요~ ^^* 완전 신.세.계.
티 익스프레스와 메가스톰은 정말 실제와 비슷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고,
호러 메이즈는 Ⅰ, Ⅱ 의 내부를 섞어 놓았는데... 실제 체험에 뒤지지 않는 또 다른 공포감이 있더라고요.
실제 호러메이즈는 무서울 때 눈감고(?!) 도망갈 수도 있지만 VR 어드벤처는 심지어 꼼짝없이 앉아서 체험하는 거라 직접 체험하신다면 색다른 경험이 될 거예요! >ㅁ<
이제 에버랜드 썸머 스플래쉬 축제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9월이면 본격적으로 할로윈 축제가 시작될 텐데요.
아침저녁으로 한결 선선해져, 나들이 하기 딱 좋은 요즘.. 친구와나 연인,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서 색다른 체험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또한 인생 공포 체험해 보시고 싶으신 분들 ~!
"내가 겁이 없는데 얼마나 무섭겠어!" 하시는 분들 다들 호러 메이즈로 초대합니다~
9월부터 더 무서운 모습으로 돌아올 '호러 메이즈Ⅱ '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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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한 것이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
방학도 했겠다, 날씨도 따스하겠다 에버랜드로 가야 할 적절한 타이밍이군요 :)
6월이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 7월이 다가오면서 에버랜드 또한 다양한 여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심적인 이벤트 이외에도 에버랜드만의 소소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데요,
특히나 연인들을 위한 공간이 많이 있답니다.
에버랜드, 사진찍기 좋은 곳 그리고 데이트하기 좋은 곳을 한 바퀴 돌아볼까요?
이곳에서 바라보니 천천히 돌고있는 관람차가 보입니다.
지금은 나이가 많아 운행이 중단되었지만, 저기 담겨있는 수많은 커플들의 추억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왠지 아직도 살아 숨쉬는 듯한 이 곳! 우주관람차와 파아란 하늘을 배경으로 추억사진을 남겨보세요!
얼마 전에 장미축제가 끝이 났습니다.
그래도 에버랜드의 축제는 365일 언제나 진행 중~ 아름다운 꽃의 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공간, 유러피안 어드벤처로 가볼까요?
장미원과 포시즌스 가든, 카니발 광장이 있는 공간으로 연인이 필수로 찾는 공간입니다.
포시즌스 가든, 언제나 아름다운 꽃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SNS에 올리는 예쁜 사진도 이곳에서 찍을 수 있어요 :)
형형색색, 알록달록 다양한 꽃들이 함께 합니다.
꿀을 찾아 이리저리 움직이는 벌도 보이네요.
물지 않으니 괜찮아요.
로맨틱한 장미성과 분수가 어우러진 장미원을 방문해보세요.
아름다운 장미를 마음껏 보고 사진 찍고 즐길 수 있습니다.
가든 곳곳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아요.
유럽의 아름다운 마을을 그대로 본떠 만든 공간
연인들이 데이트하기 딱 좋은 공간입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둘만이 러블리한 사진을 찍어보아요.
밤이 되면 이곳 정원은 더욱 낭만적이고 로맨틱해집니다. 낮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공간이 관심을 집중시킵니다.
요정에게 무릎을 꿇고 고백을 하는 청년도... 한 커플이 이 둘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하며 사진을 찍는 게 보이네요.
밤에 비치는 그림자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줍니다.
직접적으로 얼굴이 나오지는 않지만 실루엣만으로도 그들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만 실루엣 사진을 찍어보세요!
포시즌스 가든에서 조금 떨어진 이곳,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수 있는 곳입니다.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공간이지요.
주토피아 전체가 동물을 콘셉트로 하는 곳인데 그중에서도 아마존 밀림의 급류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으로 가는 좁은 길, 울창한 숲을 지나가는 좁은 길을 닮았습니다.
이곳에서 신나가 폭~짝 뛰어볼까요.
이곳도 에버랜드의 숨은 포토존이립니다.
주토피아에는 귀여운 동물들이 많아요.
마음에 드는 동물 앞에서 찰칵~
재미있는 동물의 모습까지도 담아볼 수 있습니다.
주토피아 안에서도 프렌들리 랜치를 찾아주세요, 귀여운 사막 여우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
야경을 찍을 때의 촬영 팁이 있다면 불빛과 그림자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
보통의 사진이라도 불빛의 각도에 따라, 그림자의 굵기에 따라 새로운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LOVE, 우리는 O에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꽤 재미있는 사진이 찍히네요 +_+
LED 사랑의 러브랜턴
터널에 알록달록 전구가 달려있습니다.
색깔이 각기 달라서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이곳에서도 멋진 사진을 기대할 수 있겠어요 :)
랜턴을 자세히 보면 이전 커플의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
전구 속에 서로에게 전하는 편지지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드네요.
커다란 앵무새를 만날 수 있는 공간
새들을 직접 만나고 만지고 모이를 줄 수 있습니다.
두 앵무새가 사랑 스러히 서로를 바라보는 것 같아요!
장미원의 하이라이트라 함은 LED 장미가 아닐까요?
한 장의 사진을 꼽으라면 이곳에서 찍은 서로의 사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낮에는 그저 그런 하얀색 장미가 밤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LED 장미로 다시 태어납니다.
어때요, 참 예쁘죠!
가만히 앉아있어도 설렘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연인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에버랜드의 필수 코스!!
그저 지나가는 길도 커플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니가 곁에 있어줘서 좋아, 이 글을 발견하면 연인에게 나긋하게 전해보아요.
I LOVE YOU :)
포시즌스 가든에는 연인을 위한 하트가 많이 있습니다.
하트 앞에서 함께 사진도 찍으며, 오늘을 마음껏 즐겨 보아요.
에버랜드를 돌아다니다가 또 하나의 포토존을 발견했어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목마가 멋진 배경이 되어줍니다. 화려한 노란 불빛 덕분에 셀카가 더 잘 나온다는 사실 +_+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 위에 소개한 포토존에서 사랑스러운 사진도 꼭! 꼭! 찍어보아요 :)
| 에버랜드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0) | 201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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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를 날려줄 강력한 한방! 썸머스플래쉬 축제 현장 (2) | 2015.07.07 |
| 비오는날 ! 캐리비안베이 즐기기 (1) | 2015.07.07 |
이제 본격적으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요즘, 에버랜드에서도 봄 맞이 튤립축제가 한창인데요. 제가 한 번 튤립축제를 엿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비장)
정문에서부터 만연한 튤립의 자태. 에버랜드 안은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대가 되는데요. 자, 얼른 에버랜드 안으로 Move, Move!
에버랜드에 들어서자마자 다채롭게 펼쳐진 튤립의 세계. 봄을 맞이해서 가족 단위로 오신 손님들이 유독 많으셨는데요. 다들 튤립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다가온 봄을 만끽하는 중!
조금 더 가까이 가 볼까요?
튤립이 이렇게 만연한 만큼 벌 친구들도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튤립 주변을 왱왱거리며 날아다니는 벌을 보며 정말 봄이 왔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었어요 ^^
락스빌에도 이렇게 북적북적! 에버랜드 곳곳에 따뜻한 활기가 도는 것 같았어요!
다음은 1년, 365일 아름다운 포시즌스 가든! ‘축제’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정도로 정말 가지각색의 아름다운 튤립들이 한창이었는데요. 특히 레니와 친구들이 있는 곳은 더욱 더 인기가 많았답니다! 포시즌스 가든에 설치된 조형물들과 튤립이 정말 잘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 또한 연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족 단위의 손님들 뿐만 아니라 연인들도 매우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또르르)
다음은 장미원 앞에서 볼 수 있었던 퍼레이드. 따뜻한 봄이 와서 그런지 손님들과 퍼레이서 분들의 표정이 더욱 더 밝았던 것 같아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분수에 앉아 관람하는 퍼레이드란, 성공적! 장미원 앞에서 시작해 유러피안 어드벤쳐 내 커다란 무대 부근까지 이어지는 퍼레이드는 퍼레이서 분들의 화려한 의상과 안무, 그리고 시선을 빼앗는 커다란 모형들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놓칠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튤립축제를 살짝 맛보고, 또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 튤립과 함께 걸어왔던 것 같아요. 사방팔방에 향긋한 봄내음이! 그리고 나가는 길에는 튤립을 판매하더라구요. 집에서도 아름다운 봄을 전시하고 싶은 많은 분들이 튤립을 구매해 가셨습니다! 저도 집에 울긋불긋한 튤립이 있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
여기까지 살짝 맛본 에버랜드의 튤립축제! 4월 26일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쉽게 볼 수 없는 튤립들의 향연, 정말 ‘눈이득’ 하기엔 최고인 것 같아요. 봄이 오는 소리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튤립 축제 속으로!
| 매직타임에서 시공간 초월한 맛 타임을~ (0) | 2015.04.01 |
|---|---|
| 에버랜드 잇템! 초절정귀염둥이 봄 신상품들☆ (0) | 2015.03.30 |
| 에버랜드에 봄이 왔어요!♪ (0) | 2015.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