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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버스터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01건)

STORY/생생체험기 2017. 2. 1.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추운 겨울 '이불 밖은 위험해' 모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집에서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은 들고… 

 

이럴 때는 눈썰매 한번 타 줘야 됩니다!


눈썰매는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으로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즐길 수 있어서 굿굿! 

 

에버랜드에서는 '스노우 버스터'라는 이름으로 눈썰매를 만나 볼 수 있는데, 그럼 스노우 버스터 만나러 떠나 볼까요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에버랜드에 방문했는데 내리는 엄청난 양의 눈! ^^



눈이 많이 와서 조심조심 걸어 가며 오늘의 목적지인 스노우 버스터에 도착하였습니다!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단일 코스로 국내 최장 길이인 200미터 아이거 썰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융프라우 썰매, 유아 전용 뮌히 썰매 등 3가지 썰매가 있는데요!

 

본인에게 맞는 눈썰매를 골라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스노우 버스터 3총사를 만나 보러 gogo~~



첫 번째로 만나 볼 썰매는 바로 유아전용 뮌히 썰매입니다.

 

총 길이가 90미터이고, 경사도 완만해서 아이들이 타기 좋습니다. 

 

키 120cm 미만 아이들이 탈 수 있으며, 100cm 미만이면 보호자와 함께 탑승해야 합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엔 스노우 버스터 마감 시간이 다 되어 뮌히에서 아이들이 타는 모습은 못 찍었네요ㅠㅠ 


 

다음으로 만나 볼 스노우 버스터는 바로 아이거 썰매 입니다. 

 

단일 200m 코스로 긴 길이에 1, 2인용 썰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거 썰매를 타기 위해서는 약간의 하이킹(?)이 필요합니다. 

 

중간쯤 올라오면서 뒤를 돌아보니 하얗게 눈이 내린 멋진 에버랜드 풍경이 한 눈에 들어 오네요~

 

위에서 보니 살짝 강원도나 알프스에 와 있는 느낌이 나는 건 저만의 느낌인가요 ^^;;



아이거 썰매 타러 가는 길에는 융프라우 썰매 출발지 모습이 보입니다.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가 좋은 장점 중 하나는 아이거 + 융프라우 썰매 탈 때 튜브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어 정상까지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는 점!

 

튜브 들고 1-2번 왕복하면 힘든데 튜브 위에 착석하면 리프트가 목적지까지 안내하니 정말 좋다는~ 


아이거 썰매로 올라가는 길에는 바닥에 미끄러짐을 줄여주는 논슬립 매트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



미끄러운 지역은 직원이 안전을 위해서 자주 청소해주시니 안심~



아이거 썰매 전경인데, 정말 출발점이 안 보일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썰매 타고 내려 오는 분을 보고 있으니 저도 빨리 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올라옵니다!!




아이거 썰매는 1, 2인용 썰매 중 선택이 가능하며, 왼쪽은 2인용, 오른쪽은 1인용 썰매 탑승 지점입니다. 

 

썰매 코스를 자세히 보시면 튜브 간 충돌 방지를 위해 융프라우 / 아이거 코스에는 눈으로 만든 턱이 설치 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게 눈썰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신나게 눈썰매 타는 것도 좋지만, 안전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아이거 썰매 타는 모습을 찍고 싶은데, 셀카봉 이용한 휴대폰 촬영이나 카메라 촬영은 안전을 위해 금지이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셀카는 정상 올라갈 때 찍어 주는 센스 ~


마지막으로 타 볼 썰매는 융프라우 썰매 입니다.



120cm 이상이면 누구나 탑승가능 합니다.

 

단, 100-120cm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라면 탑승할 수 있어요~



융프라우 썰매 총 길이는 120m!

 

아이거 보다는 짧지만 그래도 신나게 눈썰매 타기엔 최적의 코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신나게 융프라우 썰매 타는 모습 감상해보세요 ~~



스노우 버스터 3총사 다 타고 내려오니 뭔가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ㅠㅠ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3총사를 타러 오실 때는 꼭꼭 운영시간을 사전에 알아보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상태와 코스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사전에 에버랜드 앱이나 홈페이지에 있는 스노우 버스터 운행 시간 참고하시고, 신나게 썰매 타러 가보세요 ~~




STORY/생생체험기 2017. 1. 18.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주변 먹거리 탐방!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는 정말 즐겁고 짜릿한 곳입니다!

 

200m의 긴 슬로프를 즐길 수 있는 '아이거 썰매'를 비롯, '융프라우', '뮌히 유아용 썰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눈이 가득한 나라로 입장하는 스노우 버스터 입구가 보입니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알파인 빌리지'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나게 놀다 보면 배가 고프기 마련~ 

 

추우니까, 따듯한 것도 먹고 싶고, 먹으면서 앉아서 쉬고 싶기도 하죠!



스노우 버스터 주변엔 맛있는 메뉴를 파는 곳들이 참 많아요! 

 

주로 간식을 파는 '스노우 스낵'도 있고요, 식사류를 파는 '알프스 쿠체'도 있지요. 

 

알프스 쿠체에는 앉아서 편하게 쉴 수 있는 따스한 공간도 있답니다:D



귀여운 '판다번'도 보이네요! 

 

호빵을 판다로 즐긴다 :) 귀여운 모습에 절로 눈이 갑니다.



스노우 스낵에서 군것질을 해봤어요.

 

 '판다번'도 고르고, '스노우맨 핫도그'도 고르고~ 따뜻한 '루이보스 티'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판다번을 쪼개니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이 군침이 돌더라고요.

 

스노우 버스터를 신나게 타고나서 허기진 배를 당장에라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이 간 친구들과 함께 마시려고 음료 중 인기가 좋은 것 위주로 주문했어요.

 

왼쪽부터 순서대로 판다 핫초코와 루이보스 티, 그리고 원두커피랍니다.



판다 그림이 그려진 컵이 또 숨은 볼거리더라고요~

 

특히나 어린 친구들의 마음에 쏙 들었는지, 인스타그램에도 팍팍 올리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루이보스티가 좋았어요. 티의 은은한 맛이 깊게 다가오더라고요.


눈을 바라보며 즐기는 따뜻한 티 한 잔~ 분위기에 더 즐거웠습니다.



'모둠꼬치어묵'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할게요! 

 

바로 알파인 빌리지 바로 옆에 있는 '스낵 버스터'에요. 



다양한 종류의 어묵이 나와요. 둥근 것도 있고, 기다란 것도 보이네요.



국물까지 함께 마시면 추운 겨울도 문제 없어요!



자몽 맥주 한 잔 짠~ 

 

 

점심을 먹고 한참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티익스프레스' 옆에 위치한 '알프스 쿠체'를 찾았습니다!

 


식당 분위기 때문인지 마치 유럽 알프스 산장에 온 기분입니다. 

 

따스한 히터가 계속 나와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넓은 공간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



이 곳에서 '눈사람 우동 세트'와 '빵 속의 스프'를 주문했어요.



점심에 먹은 꼬치 모둠과는 또 다른 비주얼 새우도 들어가고, 떡도 보이네요. 

 

눈사람 모양의 볶음밥도 있어요!



밥도 먹고~ 우동도 먹고~ 떡도 먹고~ 손이 가는대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통통한 우동으로 몸을 녹입니다. 다시 에버랜드를 누비고 다닐 힘이 생겼어요!



빵 속의 스프입니다. (황홀~.~) 

 

빵 속에 수프가 고이 들어있어요. 빵을 터뜨리면 수프가 쭉~ 녹아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수프만 먹어도 맛나지만,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출출하다면 빵을 위주로 공략하면 되겠어요.



뚜껑이 마치 모자처럼 생겼다는 친구! 이 참에 한 컷 찍어봅니다.

 

친구들과 함께 시원하게 스릴 있는 스노우 버스터도 즐기고~ 따끈한 음식도 함께 맛보아요 :)


 



STORY/생생체험기 2017. 1. 18.

알고 타면 더 재미있는 스노우 버스터!

겨울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나요? 저는 온 세상을 환하게 바꿔주는 눈이 가장 먼저 생각나요.


눈은 겨울에만 찾아오니 더 반가운 친구 같습니다.


그런 눈과 함께 쌩쌩~ 즐기는 눈썰매는 그야말로 최고!!

 

에버랜드에는 '스노우 버스터'라는 이름의 핫한 눈썰매가 있는데요~


새해를 맞이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노우 버스터를 즐기러 고고씽~ 

 

스노우 버스터 주변엔 맛있는 간식거리가 참 많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저는 귀여운 스노우 핫도를 골랐습니다. 약간의 출출함이 포만감으로 바뀌었어요.



본격적으로 스노우 버스터를 즐기러 가볼까요 :)



스노우 버스터 입구, 벌써 사람들이 와있네요. 오후 5시까지만 운영되니까, 밤이 되기 전까지 많이 많이 타야겠지요!



열심히 걸어가는 중! 오늘 전 귀엽고 깜찍한 친구들과 함께했습니다.



스노우 버스터는 코스의 난이도에 따라 총 3 종류로 나뉘어있습니다. 

 

'뮌히 유아용 썰매'가 있고요, '융프라우' 그리고 '아이거' 썰매가 있어요.


뮌히 썰매는 120cm미만의 유아들이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보호자 동반 시 100cm 미만의 유아도 함께 썰매를 즐길 수 있어요.



이곳은 '융프라우' 썰매장입니다. 

 

100cm 이상의 신장이면 이용할 수 있어요. 단, 100cm~120cm인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탑승 해야한다는 사실! 안전을 위해 신장기준도 세세하게 정립해 놓았더라고요^^

 

쌩쌩~ 난이도가 딱 중간이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요.



 

신나는 썰매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안전이지요!!


안전을 위해 많은 직원분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었는데요. 믿고 놀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져준답니다 :) 그러니까, 직원분들의 말에 꼭 협조해줘야겠지요.



우리의 최종 목적지! '아이거'에 도착했습니다. 

 

아이거는 국내에서 가장 긴~ 200m 길이 썰매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인승과 2인승 중 골라서 즐길 수 있어요!



제가 갔을 때는 1인승이 조금 더 빨리 탑승할 수 있었어요. 

 

그 때 그 때 상황을 잘 봐가면서 줄을 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은 눈치게임이죠ㅎㅎㅎ



귀여운 친구들 :)

 

인증 사진을 놓칠 수 없지요. 첫 번째 포토 스팟~ 썰매를 받자마자 한 컷 찍었습니다.



1인승 썰매는 뒤로 타고 올라간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왔다면 이때 사진을 많이 찍어놓으면 좋아요. 흔하지 않은 인증샷들을 건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200m까지 편안하게 앉아서 이동합니다.


약 5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데, 편하게 앉아서 스마트폰을 꺼내 카톡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 되겠습니다.



200m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휴대폰을 만지니까 금방 오네요.


이곳에서도 멋진 사진을 찰칵~


안전을 위해 썰매를 타는 중에는 어떠한 촬영도 할 수 없어요. 우리를 위한 일이니 안전수칙을 꼭 지키도록 하고~ 타기 전에 즐겁게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먼저 내려가는 친구가 손을 흔들어줬어요. 그 모습을 찰칵 :)


1인 썰매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뒤로 떨어질 때의 약간의 스릴도 함께 말이지요.



썰매는 즐거워! 뒤에 오는 친구를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ㅋㅋ



그리고 또 썰매를 즐겨봅니다. 소리 지르면 재미가 두 배~


발을 들고, 몸을 약간 뒤로하면 더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방이 있다면 가방을 앞으로 메고 타세요!



이번엔 2인승에 도전합니다. 함께 타니까 더 재미날 것 같아요!



빠질 수 없는 셀카도 찰칵! 우리들만의 엽기 사진도 마음껏 찍어보세요 ㅋㅋ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운 스노우 버스터가 됐습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더 스릴 있게 겨울을 즐겨보아요 :)

바로 이곳! 에버랜드에서 말이지요 ^^





STORY/생생체험기 2016. 12. 29.

에버랜드 캐릭터와 함께하는 신나는 하루!

에버랜드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보셨을 캐릭터 친구들!

 

 

이 친구들의 이름을 알고 계신가요?ㅎㅎ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인데요! 언제나 예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는 멋진 친구들이랍니다 +_+ 

 

바로바로 숫사자 '레니'와 암사자 '라라'!

 

이 친구들 뿐 아니라 호랑이 '잭', 사막여우 '도나', 귀여운 곰친구 '베이글'까지! 정말 많은 친구들이 있답니다. 또 요즘 가장 핫한 판다 캐릭터 '러바오''아이바오'도 있어요~

 

이런 다양한 캐릭터 친구들을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레니 체킹 굿! +_+ 출발~

 

 

매일 아침~ 에버랜드의 개장시간이 되면 레니와 라라가 반갑게 맞아준답니다^^~

 

레니와 라라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인기가 많아 포토타임이 금방 마감될 수 있으니 사진을 같이 찍고 싶은 분들은 서둘러주세요 :)

 

레니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사자예요! 손바닥에 있는 별이 정말 귀여운 친구입니다.


레니는 에버랜드 '매직랜드'를 가장 좋아하는데, '매직랜드'의 많은 건물들이 생김새가 각각 다르고 우스꽝스러운 이유는 아직은 미숙한 마법 때문이에요ㅎㅎ


착하고 책임감이 강해 항상 남을 돕기 때문에 모든 친구들이 레니를 사랑하고 따른답니다 ^^~

 

레니에겐 귀여운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바로 식물을 자유자재로 자라게 하는 라라입니다.


라라는 꽃과 정원을 가꾸길 좋아해요. 라라가 박수를 치거나 손을 대면 하트의 마법으로 식물이 자라는 신비한 힘을 갖고 있어요.

 

에버랜드 최고의 커플로 사랑받는 레니와 라라! 하지만 레니가 남을 돕는 걸 너무 좋아하는 바람에 가끔은 라라에게 소홀해져서 라라가 서운해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ㅠ.ㅠ


사진처럼요...ㅎㅎ(미안해 라라 > <)

 

레니와 라라의 손바닥과 꼬리를 자세히 보시면 심볼인 별과 하트가 있는데요 +_+!


제가 생각하는 레니와 라라의 심쿵매력 포인트입니다 ^^*

 


에버랜드 캐릭터 포토존


이번엔 캐릭터 조형물이 있는 포토존을 소개해드릴게요~!


에버랜드에 왔으니 예쁜 모습의 친구들과 사진 한 장은 필수코스겠죠? *_*



'글로벌 페어 매직트리'에 위치해있는 산타 옷을 입은 레니와 라라 포토존입니다^^


해맑게 웃고 있는 레니와 라라 정말 귀엽죠?

 

레니와 라라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찍으면 정말 사진이 잘 나오는 포토존이랍니다. ^^




다음은 '매직가든'에 있는 레니와 라라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포토존입니다.

 

목도리, 니트, 부츠까지 따뜻하게 입고 있어요~! 레니와 라라 앞에서서 귀여운 포즈로 사진 찰칵!



또 다른 팁! 매직가든을 둘러보시면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레니와 친구들을 볼 수 있어요!


 


짜잔~ 해가지고 밤이 되면 조명이 들어와서 더욱 예뻐요~! 낮만큼 예쁜 포토존이죠? ^^



이번엔 카니발 광장 위 그랜드 스테이지 공연장 앞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레니, 라라 포토존' 입니다. ^^

 

이 포토존은 줄을 서서 찍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너무너무 귀여운 레니, 라라와 함께 꼭 사진 담아가세요 +_+



공연에서 만나는 레니와 친구들 & 러바오, 아이바오


에버랜드 캐릭터 친구들을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공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연에서 레니와 친구들의 매력이 폭발하는데요 ^_^~ 낮부터 밤까지 만날 수 있어요!


 

카니발 광장에서 하루 2회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위시'!

 

 

다 같이 캐럴도 부르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시간~

 

특히 레니와 친구들의 댄스실력이 정말 최고예요! +_+ 한번 보면 또 보고 싶어지는 공연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레니와 친구들과의 포토타임도 놓치지 마세요!


 

“하나 둘 셋~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쳐볼까요?”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 '화이트 X-mas 퍼레이드' 입니다.

 


레니와 라라와 함께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쳐보아요! +_+

 

하루 1회 퍼레이드 동선을 따라 '카니발 광장'까지 이어집니다. 발명가 호랑이 '잭'과 노래를 잘 부르는 '도나', 든든한 조력자 '베이글'까지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공연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의 판다 '러바오'도 빠질 수 없겠죠? 통통 튀는 매력 발산 중~! 귀여워요!



'러바오'와 '아이바오'는 '알파인 빌리지'에서 판다 포토타임으로 만날 수 있어요~!

 

'판다 스노우버스터' 앞에서 친구들을 반갑게 맞아준답니다.



또 판다 스노우 버스터 포토존에서 귀여운 러바오와 아이바오랑 인생 사진 한 장 남겨가세요 +_+


 

러바오는 용감한 판다 히어로입니다. 러바오의 모험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판다 뮤지컬, '러바오 모험'을 꼭 관람해보세요~

 


신나는 음악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입니다. 공연 관람권 소지하셔야 관람 가능합니다. (무료 선착순 발급)

 

공연 관람권 발권은 '그랜드 스테이지 앞 무인 발권기'에서 가능합니다.



환상적인 빛의 향연~ '문라이트 퍼레이드'에서 반짝반짝 아름다운 옷을 입은 레니와 라라!

 

멋진 왕자님 레니와 아름다운 공주가 된 라라~ 역시 환상의 커플이죠? ^^*

개구쟁이 레니와 우아한 라라와 함께 신나는 퍼레이드를 즐겨보아요~


에버랜드의 귀염둥이 캐릭터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멋진 친구들 만나러 에버랜드로 오시는 건 어떠세요~? +_+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캐릭터들과 함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




STORY/생생체험기 2016. 12. 21.

눈썰매는 에버랜드 '판다 스노우버스터'!

추운 겨울이지만 집에만 있을 수 있나요?

 

곧 겨울방학도 시작될 테니, 신나게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릴 적 씽씽 썰매 타면서 늘 즐거워했던 추억이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에버랜드 '판다 스노우 버스터'가 개장했다고 하더라고요!!


안 가볼 수가 없던 저, 바로 출발했습니다!




1. 어디서 하나요?


에버랜드 눈썰매장을 즐기시려면 '알파인 빌리지'를 찾아주세요.



'T 익스프레스'를 지나 '호러메이즈' 쪽으로 오면 귀여운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이 바로 판다 스노우 버스터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2. 입장하기 전 포토타임으로 추억 남기고 가세요~


입구에서 반갑게 반겨주는 '아이바오'와 '러바오'!



예쁘게 찰칵찰칵~



옆에는 곰과 펭귄이 살고 있는 집 이글루가 있네요. 여기서도 찰칵~



숨바꼭질이라며 이글루 안으로 쏙 들어간 아들 따라서 궁금해서 저도 들어가 보았는데요.

 

바람도 막아주고 은근 아늑한 공간이에요.




3. 눈썰매장 입장요금은? 무료!


에버랜드 입장권 소지자는 별도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유아전용 썰매장 '뮌히'는 16일에 개장을 했고요. 120m 코스 '융프라우'는 18일에 개장했어요~

 

가장 스릴 넘치는 최장 길이의 코스(200m) '아이거'도 곧 개장을 한다고 해요.




4. 유아전용 썰매 입장 기준


'뮌히' 유아전용 썰매장은 키 120cm 미만의 유아들이 즐기는 어린이 전용 코스에요.

 

 

유아를 동반한 보호자는 입장이 가능하고, 100cm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탑승이 필수랍니다.
 

120cm 이상 친구들은 '융프라우'나 '아이거'를 이용해 주세요~


5. 스노우버스터 썰매 타러 가요


 

노란색 튜브에 양옆에 파란 손잡이가 있고 반가운 '레니'가 있네요.

 

캐스트 분들이 하나씩 나눠주시더라고요~


 

썰매 타러 올라가는 길 영차영차~

 


유아전용 '뮌히' 썰매는 90m 코스로 완만해서 금방 올라가더라고요.

 

곧 개장할 '아이거'와 '융프라우' 썰매장은 경사가 좀 더 가파르므로 썰매 들고 올라가는 길에 튜브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유아용 썰매는 아이 혼자 탈 수도 있지만 만약 처음이라 살짝 무서워한다면 부모님이 뒤에 함께 탈 수도 있어요.

 

물론 아이 사이즈에 알맞게 나온 썰매지만 제가 뒤에 앉아서 아들과 함께 내려왔는데요.


무리 없이 잘 탔어요^^



내려오는 아이들 자세히 살피며 혹시나 넘어지지 않을까 안전요원이 곳곳에 대기 중이시더라고요.



양손 손잡이를 잡고 출발 신호에 맞춰 슝~ 내려오세요!

 

적절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타서 그런가 1등으로 내려왔어요 ㅋㅋ

 

 

6. 눈사람 만들까?


 

썰매 타고 내려와서 눈사람 만들고 싶다며 눈을 뭉치고 있는 거 있죠.


올 겨울 에버랜드에서 늘 눈을 만날 수 있으니 너무 좋대요.

 

 

7. 따뜻한 공간

 


'판다 스노우버스터' 주변에는 히터가 설치되어 있어요. 시원하게 썰매타며 스트레스 날리고, 따스하게 몸 녹도 녹일 수 있는 일석이조 타임~~ 잠시 쉬다 가세요!

  

 

올 겨울은 에버랜드 판다 스노우버스터에서 썰매 타며 스릴 넘치는 스피드를 느끼는 걸로 시작하는 건 어떠세요?:D






STORY/생생체험기 2016. 12. 21.

VR체험으로 스마트하게 즐기는 에버랜드

안녕하세요 4기 최창환입니다

 

여러분~! 요즘 전 세계 테마파크의 트렌드가 뭔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I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하고 시연하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비일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IT 테마파크 하면 에버랜드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에버랜드도 홀로그램 및 AR(증강현실)부터 VR(가상현실)까지 스마트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에버랜드 안에 있는 모든 VR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같이 가보실까요!? ^_______^


 

1. 역사 체험과 VR 체험을 동시에 '프라이드 인 코리아'



우선 VR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은 정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디지털 역사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입니다!

 

다양한 역사 지식들을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장소인데요! 따뜻한 실내공간이라 요즘 같은 겨울엔 인기가 더더욱 좋습니다


 

디지털 역사체험관답게 VR로 우리나라 독도에 관련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어딜 봐도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가상 현실이 정말 그 자리에 있는 듯한 경험을 주더라고요!

 


※ VR 체험시 약간의 멀미가 날 수 있으므로 어지러움이 느껴지시면 눈을 감으시거나 바로 기기를 벗으시면 됩니다!


 

 

그 외에도 일행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과거시험' 게임과 디지털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또 놀라운 점은 '프라이드 인 코리아' 내부에  4D 상영관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4D 영화 보러 영화관을 가지 않아도 될 만큼의 퀄리티를 가진 '활의 전설'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가 다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특히, 10,20대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청소년들이 재미있는 게임으로 역사를 바로 알고, 배우는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더라고요

 

에버랜드를 방문하신다면 '프라이드 인 코리아' 강력 추천!



2. VR 부활한 에버랜드의 랜드마크 '우주관람차 VR'


 

2010 8월, 에버랜드의 랜드마크이자 국내 관람차의 대부, '우주관람차'가 28년간의 운행을 마치고 은퇴식을 가졌는데요!

 


아직도 에버랜드의 상징으로 남아있는 우주관람차가 VR 6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관람차를 탈수 없었던 손님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에버랜드는 우주관람차의 상징적 의미들을 고려해 첨단 IT 기술 가운데 각광받고 있는 VR 기술의 접목을 추진해왔고, 실제 탑승에 근접하는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3개월 간의 영상 촬영과 편집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고 해요!



은퇴하기 전 관람차를 실제로 탑승한 경험이 있던지라 "과연...얼마나 똑같나 한번 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탑승했는데... 세상에... 어렸을 때 탔던 기억이 나면서 소름이!!


50M 정상에서 바라본 에버랜드 전경은 너무 아름답고, 손에 땀이 날 정도로 실제와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관람차의 실제 탑승시간은 약 10분 정도인데 VR 기어로 재 탄생한 관람차의 탑승시간은 약 3~4분 정도였습니다. 타임랩스가 가미된 환상적인 영상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멋지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어른들은 추억을 되살릴 수 있고, 은퇴 후 타보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에버랜드의 환상적인 뷰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VR 관람차' 꼭 탑승해보세요~! 



3. 거대한 에버랜드를 만날 수 있는 '토마스 페스티벌 트레인'



가족 손님에게 인기 많은 '토마스 페스티벌 트레인' VR 체험이 가능하다는 거 아시나요!? 

 

아쉽게도 제가 방문한 날은 점검 중으로 직접 체험은 하지 못했지만, VR 체험을 원하면 따로 마련된 VR 전용 동선에 줄을 서 직원에 안내에 따라 탑승하시면 됩니다~



지정좌석으로 운영되고, VR 기기 착용 시 소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시즌스 가든 안쪽에 마련돼 있는 미니어처 가든에 움직이는 모형 토마스 기차가 있는데, 그 기차를 탄 것 처럼 미니어처 가든이 엄청 거대해져서 실제로 작아진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해요! 신기해!!! +____+ 다음 방문 시 제일 먼저 탑승할 1순위



4. 에버랜드 VR 체험의 끝판왕! 'VR 어드벤처 체험관'


 

마지막으로 에버랜드 VR 체험의 끝판왕 'VR 어드벤처 체험관' 입니다!  

 


지금은 '티 익스프레스', '메가스톰', '호러메이즈'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해요.

 

각각 운영 시간이 다르니, 현장 안내를 잘 살펴봐야겠어요!


 

다른 시설과 다르게 4D 의자에 탑승해 영상에 몰입도 잘되고, 더욱 실감 나는 VR을 체험할 수 있답니다!

 


VR 어드벤처에서 운영 중인 3개의 영상을 모두 체험하고 느낀 점

 

1. '티 익스프레스'를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이용 가능 (굿!)

2. 캐리비안 베이를 가지 않아도 '메가 스톰'을 타볼 수 있다는 점 (대박!) 

3. 할로윈 시즌이 끝났어도, '호러메이즈'는 계속 체험할 수 있다는 점 (!)  


모든 걸 고려해볼 때 정말 장점이 많죠!? +____+ 

 

요즘 VR 기기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체험해보려는 것 같아요.

 

하지만 VR기기가 아직까지 일상생활에는 보편화되지 않았고, 특히 에버랜드만의 장점을 살린 색다른 VR 기어 체험이니까 다~ 체험하고 가세용~!!  


* 홈페이지나 에버랜드 모바일 어플로 운영 여부를 꼭 확인하시길 바라요



앞으로 에버랜드는 다양한 IT 기술이 접목된 VR 체험 시설들이 들어올 예정이니!  


더욱더 스마트해질 에버랜드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국내 눈썰매의 절대 강자 '판다 스노우 버스터'가 순차적으로 오픈한다고 합니다~

 

벌써 어린이용 '뮌히 썰매'와 '융프라우 썰매'는 개장했다고 하던데.. 빨리 타러가고 싶어요!!!

 

추운 겨울 즐길 거리가 풍성한 에버랜드! 다들 준비되셨죠!?





STORY/생생체험기 2016. 2. 4.

겨울가기 전에 꼭! 스노우 버스터 리얼 탑승기

찬 바람 부는 겨울이 얼른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기를 바라는 분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저는 겨울이 가는 게 무척이나 아쉬워요.. 왜냐구요? 겨울이 지나면 너무나 재미있는 에버랜드 노우 버스터를 더 이상 타지 못하게 되니까요ㅠ_ㅠ  혹시 아직까지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를 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리얼 탑승기를 준비했답니다! ^^



’무엇을 탈까?’ 고르는 재미가 쏠쏠~



스노우 버스터에는 뮌히, 융프라우 그리고 아이거, 요렇게 총 3가지 코스가 있어요. 이 중 아이거 코스에서는 1인용 튜브를 탈지, 아니면 2인용 튜브를 탈 지 고를 수 있으니 우리에겐 총 4가지의 선택지가 있는 셈 +_+




‘뮌히’는 유아 전용으로 신장 120cm 미만의 유아들이 탈 수 있는 길이 90m의 코스에요. 100cm 미만의 어린이도 보호자와 함께라면 뮌히 썰매를 신나게 즐길 수 있어 유아를 동반한 가족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융프라우’는 신장 100cm 이상이라면 즐길 수 있는 코스로(단 100~120cm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탑승) 길이 120m로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오랜만에 타는 눈썰매라 살짝 겁이 나서 융프라우 코스부터 선택해서 타봤어요! 





스릴있는 속도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저처럼 처음에는 융프라우에서,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거 코스를 계속 즐기세요~ 아이거 코스가 경사도도 더 높고, 길이도 융프라우보다 80m정도 더 길기 때문에 스피드를 충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랍니다.^^   




우아~~ 길다!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코스가 길죠?~  ‘아이거’ 썰매는 단일 코스로는 국내 최장인 200m의 길이에 가장 높은 경사도를 자랑하고 있어요. 높은 곳에 위치한 만큼 아이거 썰매를 타러 가는 길은 뮌히나 융프라우에 비해 다소 힘들어요. 하지만 일단 한 번 아이거 썰매의 쾌속 질주를 맛보고 나면 저처럼 계속 아이거에서만 상주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편안하게 정상까지 모셔다 드리는 특급 서비스~


어릴 적 눈썰매 탈 때의 기억이 나시나요? 내리막길을 신나게 내려올 때는 좋지만, 다시 그 즐거움을 맞보기 위해 썰매 또는 비닐포대를 질질 끌고 다시 그 길을 올라가야만 했던 그 기억말입니다. ㅋㅋ그 때의 경험을 통해 ‘즐거움을 얻기 위해선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라는 걸 어린 나이에 깨닫게 되었죠ㅋㅋㅋㅋ  


하지만!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를 경험하는 요즘 아이들은 아쉽게도 이런 교훈을 얻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스노우 버스터에서는 여러분들을 편하게 정상까지 모셔다 드리는 특.급. 써비쓰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동거리가 짧고 경사도가 낮은 뮌히 코스를 제외한 융프라우와 아이거 코스에는 튜브에 편히 앉아서 눈썰매 출발 지점인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는 <튜브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어요. 그냥 우리가 할 일은 튜브에 앉기만 하면 끝!! 짱이죠?~ 




튜브에 앉아 눈길을 편하게 올라가며 탁 트인 에버랜드 전망도 감상하고, 튜브에 편히 누워 새파란 하늘도 바라보고, 가끔 앞뒤 사람 뒷통수도 구경하고 (잉?!ㅋㅋ)  튜브 리프트만으로도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더라구요. 양 옆에 쌓인 눈이 반사판이 되어서 셀카 찍기에도 참 좋아요;) 꿀팁! 




드디어 도착한 아이거 코스의 정상!! 아래에서 바라봤을 땐 별로 안 높아보였는데 막상 올라와보니 왜 이리 아래가 아득해보이는지…. 하아.. 정신을 가다듬고 제 차례를 기다려봅니다. 




자 이제, 드디어 제가 탈 순서에요~ 그럼 아이거 코스 리얼 탑승 영상 감상해보실까요? 





꺄악~~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신나요 신나! 영상으로 저의 신남이 듬뿍 느껴지시죠?ㅋㅋ  

참, 그리고 융프라우와 아이거 코스에서 출발하는 1인용 튜브의 경우 출발할 때 본인이 엉덩이를 움직여 출발하시잖아요. 하지만 아이거 코스의 2인용 튜브의 경우 무게가 있기 때문에 출발할때 캐스트가 직접 밀어주세요. (소곤소곤) 그러니 2인의 무게가 합쳐진 육중한 튜브가 안 나갈까봐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ㅎㅎ



# 스노우 버스터, 더 스릴 있게 즐기는 꿀팁은?! 바밤


1) 융프라우 코스 및 아이거 코스 1인용 튜브를 탑승할 경우, 엉덩이를 살짝 앞으로 빼고 몸을 좀 더 뒤로 눕혀 보세요. 그럼 좀 더 빠른 속도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2) 아이거 코스 2인용 튜브를 탑승할 경우, 출발 전 캐스트 분께 빠른 걸 좋아한다고 미리 말씀하세요. 스피드광임을 강조한다면 아마 온 팔 힘을 사용하셔서 안드로메다까지 보내주실 수도 있다는 거~^^*


3) 아무래도 무게가 더해져서 그런지, 1인용보다 2인용이 훨씬 더 빠르고 재밌게 느껴지더라구요. 속도를 사랑하는 분에게 2인용을 추천합니다. 


근데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사실 이런 꿀팁 없어도 일반 눈썰매와 다르게 스노우 버스터는 원래 빠르다는 사실ㅋㅋㅋ



# 추위에 지지 않기 위한 필수템!



스노우 버스터는 아무래도 눈 위에서 즐기는 어트랙션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온도가 낮은데, 거기에 속도까지 더해지니 체감온도는 훨씬 낮아집니다. 그리고 아이거 코스의 경우 산등성이에 있기 때문에 추울 수 있어요..ㅠㅠ 그렇기 때문에 옷은 무조건 따뜻하게 입고 가셔야 합니다. 또한 튜브 이동시라든지 탑승시에는 손잡이를 손으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따뜻한 장갑은 필수템!! 그 외에도 귀가 쉽게 빨개지거나 시림을 느끼시는 분들은 귀마개 또는 모자를 챙기시길 바랍니다. 에버랜드 와서 사도 되요. 예쁜 장갑과 모자 엄청 많아요. 지금은 또 방한 상품 마지막 세일중이라는 꿀팁!!^^  






여름에도 더위를 물리칠 수 있게 일년 내내 운영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겨울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 날이 더 따뜻해지기 전에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을 맘껏 즐기러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스노우 버스터가 있는 에버랜드로 떠나보세요~~^^ 지금 바로 고고!




STORY/생생체험기 2016. 1. 28.

겨울왕국, 에버랜드의 '눈(雪)' 돌아가는 풍경 찾기!

에버랜드의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겨울이 찾아오면 에버랜드는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에버랜드를 찾았습니다! 에버랜드의 눈 돌아가는 풍경을 찾아 떠나볼까요~



겨울만의 빅 재미, 스노우 버스터!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만의 빅 재미, 스노우 버스터의 풍경입니다! 현재 에버랜드에는 총 3가지 종류의 스노우 버스터 코스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융프라우, 뮌히(유아), 아이거입니다! 아이거 썰매장의 경우에는 1인용과 2인용이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대로 골라 타는 재미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아이거 썰매장에만 적용되었던 썰매 리프트가 이제 융프라우에도 적용되어 더욱 더 편해졌답니다.

 


그렇습니다.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만의 빅 재미는 타고 내려오는 것뿐만 아니라 썰매를 타고 올라가는 것부터 재밌다는 사실이죠! 리프트에 튜브를 걸고, 몸을 맡기면 자동으로 스르르 올라가는 그 재미!!!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은 모르실 겁니다!

 


이름만 들어도 기대되는 스노우 사파리!



할로윈 시즌에 호러 사파리가 있다면, 겨울 시즌에는 스노우 사파리가 있습니다! 온통 하얀색을 물든 아름다운 스노우 사파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노우 사파리의 시작은 이름답게 하얀 얼음으로 뒤덮인 환상적인 배경 앞에 늠름하게 서 있는 백호를 만나는 것부터 입니다. 보기만 해도 한 폭의 그림 같지 않나요?!



그리고 스노우 사파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불곰 친구들이죠!!! 사진에 보이는 저 친구는 잔디밭이 제 집 안방인냥 발 하나를 걸치고 누워있는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마치 추운 겨울 거실에 누워 TV를 보는 제 모습 같아서 일까요? ㅋㅋㅋ 하지만 누워있는 것도 잠시 건빵의 유혹에 못 이겨 버스로 달려왔다는 건 비밀


 

신나게 놀았다면, 겨울 간식으로 배를 채우자!



에버랜드의 겨울 간식은 또 다른 재미 중 하나인데요. 눈을 형상화 한 스노우 매콤 닭꼬치, 스노우 미트볼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지만, 제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눈이 소복이 쌓인 듯한 비쥬얼의 와플입니다! 달콤한 와플과 함께 즐기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 이게 바로 진정한 겨울 힐링~~~ 여러분들도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에버랜드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어서 에버랜드로 고고씽~~






STORY/생생체험기 2016. 1. 28.

환상의 짝꿍!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 카페 정글캠프

저는 겨울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올해 겨울은 엄청나게 춥지도 않고, 눈도 많이 안 와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ㅜ 하지만! 겨울을 100배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지요~ 바로바로 에버랜드 스노우버스터!! 아파트 단지에서 보기 힘든 눈이 언덕 가~득 쌓여있는 스노우 버스터에서 씽씽 썰매를 타고 누가누가 더 빨리 내려가나~ 겨뤄 보는 것! 생각만 해도 짜릿하고 즐겁지 않나요?^^ 




그 즐거움을 느끼러 제가 직접 스노우 버스터로 향해 보았어요! 가득 쌓인 눈에~ 튜브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의 신나는 표정에 제 마음은 점점 두근두근.. 세근네근..♡ 얼른 타고 싶은 마음에 후딱~ 최장 슬로프를 자랑하는 아이거 썰매로 달려갔답니다. 




아이거 썰매로 올라가는 길 왼쪽에는 융프라우 튜브 썰매를 타기 위해 올라가는 무빙워크가 있더라구요! 넘나 간편한 것…♡  그리고 오른쪽에는 귀여운 아이들이 뮌히 썰매를 타고 있었습니다. 뮌히썰매는 120cm 이하의 어린이들이 탈 수 있는 유아용 썰매에요~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위로 위로 올라가다보면~~ 




이렇게 에버랜드가 한 눈에 보인답니다~ 벌써 아이거 썰매의 높이감이 느껴지죠? 계단을 올라가며 이 멋진 풍경을 뒤로 하고 고민할 거리가 하나 있어요. 그것은 바로바로~ 1인용이냐, 2인용이냐! 아이거 썰매는 1인용, 2인용 튜브를 선택할 수 있거든요!^_^




1인용을 타실 거라면 오른쪽 건물로, 2인용을 선택하셨다면 왼쪽 건물로 줄을 서 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한치의 고민 없이 2인용을 택했답니다~ 왜냐면 2인용 라인 건물 안에는!!!



이렇게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거든요 *ㅂ*  여기까지 올라온 나의 육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앞으로 또 줄서 기다려야 하는 나의 멘탈에 대한 보상으로!!ㅋㅋ 일용할 간식을 주신 에버랜드의 센스가…♡ 아주 감동적이에요*_* 그렇담 안 먹어보고 지나갈 수 없겠죠? 저는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꼬치어묵을 골랐어요~



아름다워라..♡ 모락모락 올라오는 김이 저를 유혹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홀려서 바로 입으로 직행하는 바람에 컵 속 꼬치를 찍지 못했답니다.. 어묵 내꼬ㅎㅎㅎㅎㅎ(너무 맛있어서 어쩔 수 없었쪄요) 결국 건물 안에 있는 줄에 계단을 모두 올라가기도 전에 꼬치어묵와 국물까지 해치우고 튜브 썰매를 받아 올라가는 곳까지 갔어요!


아이거 썰매는 썰매에 앉아있으면 리프트가 끌어주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올라갈 수 있답니다~ 그래도 올라가는 동안 추울 수 있으니 옷을 꼭꼭 여미고, 목도리를 둘러주세요! 그렇게 올라가면... 




내려가는 거지요~~~ㅎㅎ 인생사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2인용 튜브는 무거운 사람이 뒤에, 가벼운 사람이 앞에 앉아야 썰매가 뒤집어 지지 않는대요! 그렇게 앉아서 내려가기 시작하면 꽤 속도가 빠르더라능.. 무서웠다능...  혹시 친구 2명과 누가 더 빠른지 내기를 하고 싶다면 누가 내리는 곳에서 더 멀리까지 올라가는 지로 결정하세요! 안전을 위해 두 썰매를 한꺼번에 내려보내지 않거든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에버랜드 썰매, 죠으다..♡ 


이렇게 썰매를 타다 보면 어묵으로는 채울 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실거예요. 바로바로 따뜻한 음식으로 열량 보충이 필요한 시간! 주변에 따뜻한 실내, 맛있고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녹일 수 있는 아주 좋은 장소가 있어요.  그곳은 '카페 정글캠프’ 랍니다!^^ 



정글캠프는 사파리 월드와 가족 동물농장 사이에 있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따뜻한 공기와 맛있는 냄새에 벌써 몸이 반쯤은 녹은 느낌 @_@ 



정말 정글에 들어온 느낌~~ 분위기도 참 좋죠?^^ 



저는 몸을 더욱 녹여줄 스프와 상큼한 샐러드, 그리고 쫄깃한 파니니를 주문했어요!



으앙.. 너무 너무 맛있겠죠?! 먹을 준비 완료!! 




이것은 허니 & 까망베르 파니니!



쭉쭉 늘어나는 치즈 속엔 단백한 햄, 달콤한 허니에 치즈가 좌르르~ 정말 예술이예요 ㅠ_ㅠ 



스노우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정말정말 신선했어요!! 양상추며 토마토며 리코타 치즈까지 온몸으로 나는 신선하다~~~!! 를 외치는 느낌이랄까~




루돌프 양송이 스프입니다. 스프 속에 빵이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데 그 모양이 루돌프라니ㅠㅜ귀여워!!!!  맛있게 먹느라 몸이 녹는지도 몰랐는데, 다 먹고 나니 정말 하나도 안 춥고 뜨뜻~하더라구요!




정글 캠프 안에 온도계가 24도를 가리키고 있어요. 밖은 영하인데..ㅎㅎㅎ 오히려 춥다가 따뜻해지니까 나른한 느낌까지 드는데, 여기서 멈출 수는 없었어요! 몸이 녹았으니 또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러 올라가야죠!! 결국 썰매타기와 몸 녹이기의 무한반복이랄까…ㅎㅎ 그래도 둘 다 너무 좋은 걸요♡ 




귀여운 레니와 친구들 물티슈로 손닦고 스노우 버스터 타러 고고! 


썰매도 타고~ 카페 정글캠프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몸 녹이고~ 하시면 더욱 즐겁고 따뜻한 스노우 버스터가 될 거예요! 따뜻하게 두꺼운 옷 챙겨 입고, 에버랜드의 귀여운 모자와 장갑도 챙기시고, 핫팩도 흔들어 넣으시고, 에버랜드로 신나는 썰매와 맛있는 음식 즐기러 오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6. 1. 18.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넘나 좋은 것!

겨울 에버랜드를 생각하면 로맨틱한 빛축제! 일루미네이션이 먼저 떠오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그렇지만 '겨울'하면 눈!  '눈 '하면 썰매! 아닌가요? 여러분!! ㅎㅎㅎ


T익스프레스 동계 운휴가 넘 아쉬웠는데, T익스프레스만큼이나 신나는!! 에버랜드 스노우버스터가 이 허전함을 가득가득 메우고 있다는 소식! 그래서 제가 발 빠르게 썰매를 타러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당!^^



썰매를 타러 에버랜드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못 보던 사이 이렇게 저의 취향을 저격하는 게이트가 생겼더라고요ㅎㅎ 눈사람 게이트에서 사진 한 장 찍고, 바로 썰매를 타러 유러피안 어드벤처로 갔어요. 눈 썰매장은 티 익스프레스 바로 앞이니까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에버랜드에는 3가지 종류의 썰매가 있는데요, 신장이 120cm 미만인 어린 친구들만 이용할 수 있는 뮌히 유아썰매와 100cm-120cm의 어린이가 동반인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융프라우 썰매, 그리고 120cm 이상의 이용자가 1인승 혹은 2인승 보트로 탈 수 있는 아이거 썰매가 있어요. 


저는 융프라우 썰매와 아이거 썰매를 이용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두 썰매가 어떻게 다른지 아시나요?!




위 사진에 보이는 튜브는 융프라우 썰매를 이용할 때 필요한 튜브인데요, 융프라우 썰매를 타시려면 대기동선에서 튜브를 받아서 올라가실 때에 두 가지 방법(리프트/무빙웨이) 중 하나를 선택하셔야 해요.







튜브를 가지고 무빙워크를 따라 걷는 무빙웨이나 튜브를 타고 올라가는 튜브 리프트 중 하나의 방법을 골라 언덕을 오르면 된답니다. 반면, 아이거 썰매는 모든 이용자가 튜브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요. 또한, 아이거 썰매(국내 최장 200m)가 융프라우 썰매(120m)보다 코스가 길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거 썰매를 더 집중적으로!! 타고 왔어요ㅋㅋ 코스가 길어서이기도 하지만, 아이거 썰매는 2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2인용 튜브는 1인용에 비해 무거워서 더 빨리 내려가 더욱 재미있다는 사실! ㅎㅎ





따끈한 어묵 한 꼬치 먹으면서 기다렸더니 금방 차례가 돌아와서 2인용 튜브를 받았답니다. 으아~!! 엄청나게 막막 설레고 그랬어요 진짜 ㅎㅎㅎ





요렇게 튜브를 받으면 튜브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데요, 저는 이게 또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빠르게 슝~~ 올라가서 뭔가 롤러코스터 타러 올라가는 기분도 들구요^_____^*



올라가면서 셀카 몇 장 찍었더니 금방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뙇!!! 내려가는 코스를 봤더니 그 경사에 후덜덜했어요... ㅎㅎㅎ 하지만 썰매를 타고 슈웅~~~~~ 내려오자마자 너무 신나서 내려오자마자 한번 더 타고 싶었죠~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쌩쌩 달린답니다. 흐.. 넘나 좋은 것!! 또 생각나네요~~ㅠ_ㅠ  





사진으로만 봐도 아이거 썰매의 스피드가 느껴지지 않나요? 

직접. 꼭. 반드시. 체험해 보세요! 


여기에 추가로 스노우버스터를 더욱 즐길 수 있는 TIP을 몇 가지 드릴게요!^^ 


1. 동계 시즌에는 스노우 버스터가 티 익스프레스 만큼이나 인기있어요~ 아침에 여유 있게 일찍 도착하시는게 좋겠죠? 썰매를 즐기시려면 스피드가 생명!! 또한, 이용 시간이 5시까지이니 여러 번 이용하려면 일찍 일찍 오시는게 좋아요^^


2. 유아썰매를 타는 어린 친구들은 스키복을 많이 입었더라구요. 그렇지만 아이거 썰매와 융프라우 썰매는 옷이 많이 젖지 않아서, 따로 스키복을 준비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다만 소중한 손과 발을 위해 장갑과 부츠!! 준비해 주세요~~






이렇게 재미있는 에버랜드 눈썰매, 스노우 버스터! 사진으로만 보실건가요?!!

여러분도 얼른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를 이용하시면서 진정한 이 겨울의 즐거움, 한~껏 즐겨보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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