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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594건)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15.

쇼미더뮤직! 에버랜드 2015 호러클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2015 호러클럽" !!  쇼미더머니나 언프리티랩스타와 같은 여러 TV쇼의 인기로 힙합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진 것을 입증하듯 작년보다 더욱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뜨거웠던 축제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선 입장권을 예매하셔야 하는데 입장권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어플을 통하여 사전예약 할 수 있고, 또 당일 오전 11시부터 알파인빌리지 호러바에서 현장구매 하실 수 있어요. 1인당 10,000원이고 1 FREE DRINK 포함이라고 하니 ~ 정말 꿩먹고 알먹고 대박찬스!!

 

 

 

 

  

클럽에 음료가 빠지면 안되겠죠?? 호러바에서 이렇게 주류를 비롯한 음료판매도 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 

 

 

입장권인 노란팔찌를 차고 입구의 직원에게 보여주면 입장완료.

 

 

정면으로 보이는 오늘의 메인무대를 보니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공연시작 시간은 오후 6시부터이지만 오후 2시부터 입장하실 수 있어요. 입장해서 공연도 안하는데 거기서 뭐하냐 하시는 분들은 걱정 NoNoNo~ 융프라우에는 '좀비 그레이브'가 있다는 사실 !!! 좀비무덤을 아주 멋지게 꾸며 놓은 공간이라 여기서 사진을 찍으니 정말 이색적이더라구요 ^^ 사진 찍으며 구경하느라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 외에도 3D 액션사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리고 있는데, 저희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정말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았어요.

  

 

 

 

  

날이 저물어 하나 둘 조명이 켜지고 DJ "에이나인"의 흥 돋는 리믹스에 점점 클럽분위기가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관객들이 리듬을 타며 자유롭게 춤추고 즐기는 이때~! 저 멀리서 좀비 무리가 춤을 추며 등장!!
좀비들이 춤을 어찌나 잘 추던지 한동안 넋을 놓고 구경했다지요ㅋ 사람들과 어깨동무도 하고 기차놀이도 하며 진정한 호러클럽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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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연이 시작되고 "2015 호러클럽"의 MC를 맡은 배우 진혁씨가 등장 했어요.

  

 

 

어찌나 말을 재미있게 하시던지 저는 처음에 전문 MC인줄 알았는데 본업은 배우라고 하시더라구요~ 진행을 너무 잘하시고 위트가 넘치셔서 오늘부터 이분 팬 하기로 결심!

  

드디어 오늘 첫번째 가수 "인크레더블"의 등장!! 정말 카리스마 넘치고 멋있었어요~ 특히 유명한 “오빠차”는 정말 최고^^b

 

 

 

 

 

현장감을 맛보시라고 “오빠차” 동영상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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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레더블의 공연이 끝나고 다음 공연을 준비하는 중간 타임에 엠씨분의 비트박스쇼도 있었어요.
“호러클럽”의 엠씨답게 정말 힙합을 사랑하시고 끼가 많으시더라구요~ 비트박스를 너무 잘하셔서 관객분들도 다 놀라고 또 능력자 관객분의 비트박스쇼에 분위기는 한층 달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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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박스 대결이 끝난 후 오늘의 두번째 가수 "마이크로닷"의 등장~! 뭔가 카리스마 넘칠 것 같은 외모와 다르게 말씀도 예쁘게 하시고, 순둥순둥한 미소와 멘트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셨어요.

 

 

 

 

 

 

 

 

말할 땐 순둥순둥하지만 역시 힙합전사라 노래 할 때 그 무대장악력이란!! 진짜 너무 멋있었어요. 마이크로닷의 공연영상 살짝 맛보기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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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의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 가수가 준비되기전 시간에 엠씨분과 마이크로닷의 만담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두분이 처음만난건데도 오래된 친구처럼 죽이 척척 맞는게 관객과 소통하며 꽁냥꽁냥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다는^^

 

 

 

 

  

 

팬서비스도 최고였던 마이크로닷이 떠나고 마지막 가수는 바로 더콰이엇, 빈지노, 도끼의 “일리네어레코즈” 대중적 인지도가 가장 높은 팀 답게 반응이 엄청났죠.

 

 

 

 

 

  

 

연결고리 부를땐 떼창이 ㅋㅋ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한층 더 축제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유명한 힙합뮤지션과 열정적인 관객들과의 만남으로 한층더 즐거웠던 호러클럽~!! TV쇼나 음원으로만 듣던 유명한 힙합곡들을 직접 듣고 따라부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나이제한이 없어 아빠의 무등을 타고 함께 즐기는 어린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그런 밤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뮤지션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죠. 라인업 사수!!!

 

 

 

 

힙합에 취하고 싶은 분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은 분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2015 호러클럽" 강추입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14.

가을 에버랜드, "사진찍기 참 좋아요~"

가을 에버랜드와 함께하는 분위기있는 사진찍기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였습니다.

여름의 시원했던 물의 축제에서 싹 가을의 옷을 싹 갈아입은 에버랜드.

8월의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을 만들어줍니다.

어디서부터 사진을 찍지, 또 한 번의 새로운 고민을 시작해봅니다.



입구에서부터 할로윈과 만나다. _ 에버랜드 정문길


에버랜드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떠나는 모험의 나라 에버랜드.

레니와 라라가 가장 먼저 보입니다.

그들이 입는 옷, 들고 있는 도구 등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그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보라색 마법 모자를 쓰고 그들의 손에는 호박 지팡이와 빗자루가 있어요.

무서운 표정의 호박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즐거워하는 그들의 표정만큼 오늘 즐거운 에버랜드 여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뒤로 왔더니 앞에서 보이지 않던 친구들이 보이네요.

뽀~얗게 귀여운 유령 친구들이 반가운 얼굴로 숨어 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겠지요?



할로윈 파티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할로윈 친구들과 함께 하는 곳곳이 사진 찍는 포토존이 됩니다.

커다란 호박집에 직접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 키보다 더 큰 호박집에서 사진을 찍는 아기가 쑥스러운가 봐요.



글로벌페어 길에서 만날 수 있는 유령


다른 에버랜드 존으로 가기 위해서는 글로벌페어 길을 꼭 지나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령이 있어요.

하늘을 바라보면 둥둥 떠다니는 유령 무리들... 무서운가 가만히 봤더니 또 귀여운 면이 있어요.



가족과,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귀여울 것 같습니다 :)



밤에 찍으면 유령의 효과가 더 커져요.

그들의 표정도 더 살아있는 것 같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유령 앞에서 다정하게 찰칵




지금은 코키아 페스티벌 시즌!


에버랜드가 코키아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지금은 코키아 페스티벌 시즌!

에버랜드 월드 곳곳에서 쉽게 코키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레나의 실수로 코키아가 빨간색으로 점점 물들어가고 있어요!

초록색의 코키아부터 단풍처럼 빨간 코키아 그리고 빨강으로 변해가는 코키아까지,

코키아의 신비로움을 에버랜드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꽃과 함께 있으니 코키아가 꽤 멋지게 보이는걸요?

보기에 낯설어 보이는 코키아, 하지만 우리는 가까이서 코키아를 만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싸리빗자루의 재료가 바로 이 코키아라는 사실, 참 신기하지요?



휴먼 스카이를 타고 내려오면서도 발아래 보이는 코키아를 볼 수 있습니다.

저 멀리 있는 코키아는 아직 푸른색인데, 가까이 있는 코키아는 빨갛게 물들었네요.

휴먼 스카이에서 내려다보게 사진을 찍어도 참 예쁠 것 같아요.


 

눈앞에 보이는 유러피안 어드벤처 지역


포시즌스 가든과 장미원 그리고 카니발 광장까지,

사진찍기 좋은 장소는 사실 유러피안 어드밴처에 가장 많이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 발짝 걷기가 무섭게 새로운 포토존을 발견하곤 하지요.

반나절 사진을 찍어도 부족할 유러피안 어드벤처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아요.



호박을 든 귀여운 꼬마 유령도 보이고요,



시무룩해 보이는 친구도 보이네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함께 사진을 찍으며 말을 걸어보세요.



다양한 표정의 호박은 포시즌스 가든에서도 인기가 좋은 포토존입니다.



내 마음을 받아줘~ 사랑의 유령도 보이네요.



장미원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LED 장미밭이 아닐까 생각해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어도 인기 만점 매력 '발광' 장미


연인과 다정한 셀카, 본인 만의 인생샷을 만드는데 최적의 장소입니다.



초원의 느낌, 아프리카에 온 듯한 기분입니다.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풀들이 반갑게 느껴지네요.


이곳은 '동물가족동산'이라는 장소입니다.

주토피아의 가장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포니와 낙타를 탈 수 있는 곳이지요.

약간의 각도(?)를 활용하면 꽤 멋진 사파리 포토존이 될 수 있어요!



마치 밀림에 온 듯한 배경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 나만의 인생샷을 남겨보아요.


너 언제 아프리카 다녀왔어? 이렇게 말할 정도로 멋진 사진을 기대합니다.



아메리칸 어드벤처에서 매직랜드로 가는 긴 경사로

꽤 긴 길이기에 무빙웨이도 설치되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무빙웨이를 타면 자칫 놓칠 수 있는 볼거리들이 많아요.


요런 푯말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요!



달달한 연인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말풍선에서 사진을 잘 찍으면 정말 말하는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여러 말풍선을 하나씩 찍어놨다가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유러피안 어드벤처에서 T 익스프레스를 타러 가는 길목에 이런 작은 연못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전 낙타를 탈 수 있는 공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의 공간

어떤 각도에서는 휴양림에 온 듯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나 지금 힐링하고 있어~ 에버랜드에서~

친구들에게 자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이번에는 조금 무서운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유러피안 어드벤처에서 만날 수 있는 호러메이즈1과 호러메이즈2

병원을 콘셉트로 한 무시무시한 공간으로 악명 높은 곳입니다.


이곳에서도 주변 건물들을 이용해 분위기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호러메이즈2 건물이 생각보다 디테일 있어요.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음산한 분위기의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



밤에는 빨간 불빛을 활용할 수 있어요.


내가 아는 여자친구가 맞니?

더 무서운 사진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놀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에버랜드

가을의 느낌이 물씬나는 할로윈으로 더 분위기있는 사진에 도전해보아요!

추억이 담긴 가을 사진, 에버랜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예요 :)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14.

"아이들에게 자연을 선물하세요" 에버랜드 동물 친구 만들기

"아이들에게 자연을 선물하세요" 에버랜드 동물 친구 만들기


가을, 날씨 좋은 요즘 야외활동하기 너무 좋지요~ 아기와 함께 에버랜드 동물원 다녀왔습니다. 특히 동물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체험장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동물들을 접할 기회가 더더욱 없어진 요새 아이들에게는 이런 동물체험 프로그램들이 거의 유일한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 사랑앵무 먹이주기 ] 




 동물원으로 들어가서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BIRD PARADISE에서는 사랑앵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장이 있어요. 





체험비는 단돈 천원~ 천원을 미리 준비해주세요. 아이들이 또 해보고 싶다고 난리네요~ 우리 아기는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며 이곳이 어디인가 어리둥절하고 있어요^^




손바닥에 먹이를 올려놓으면 사랑앵무들이 날아와 먹이를 쪼아 먹어요. 손바닥 위에서 껍질을 벗겨가며 먹는 느낌이 아주 신기하고 새롭답니다.




우리 아기는 자기도 먹이 주겠다고 신이 났습니다. 아기 손바닥 위에 먹이를 올려주니 잔뜩 긴장합니다. 겁을 집어먹은 와중에도, "사랑앵무들아 나에게도 와서 먹으렴~~" 다소곳이 손을 편 채 앵무들이 먹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



[ 새들의 비행곡예 감상 ]




독수리, 공작새, 뿔닭 등 다양한 새들의 비행곡예를 감상할 수 있는 “판타스틱 윙스”, 빠트릴 수 없는 필수 코스죠. 난생처음 판타스틱 윙스를 접하는 우리아기, 두 손을 흔들며 끊임없이 “우와~” “안녕~”을 외칩니다. 이 모습이 너무 귀여운 아빠는 수많은 뿔닭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뒤로하고 딸내미 동영상을 찍고 있네요.ㅋㅋㅋ



[ 동물가족동산 ]




아이들 동물 체험 맞춤공간, PETTING ZOO(동물가족동산)입니다. 앙증맞은 복주머니에 담긴 기니피그 먹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먹이주머니는 유료입니다. 2천원)




기다란 주걱에 먹이를 담고 기니피그에게 먹이를 건넵니다. 아빠랑도~ 엄마랑도~





익숙해지니 혼자 먹이겠다고 합니다. 한 마리에 집중하기도 하고, 여러 마리를 동시에 먹이기도 합니다. 귀여운 고사리 손으로 먹이를 주겠다고 잘 잡고 있더군요.




복슬복슬 양도 만나고, 오리도 만나고 책에서만 보던 동물들을 제대로 체험 합니다.



먹이주기에 푹 빠진 우리 아기, 입구에 있는 얼룩말 모형에게도 먹이를 주려고 하네요ㅋ 날씨 좋은 가을날 아이와 다채로운 동물체험 참 즐거웠습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13.

에버랜드의 진짜 호러를 즐겨보자, 워킹데드존 파헤치기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에버랜드 호러나이트 축제, 

여기저기에서 많은 분들이 소문을 듣고 다녀왔다는 후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아직 못 가본분들을 위해 호러나이트를 간단하게 (?) 맛보기로 소개드려볼까 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워킹데드스퀘어”는 미국 FOX TV의 유명한 좀비드라마 '워킹데드'와 제휴를 해서 맺어진 좀비마을입니다. 


올해로 시즌6을 진행중이라고 하며, 10월 11일부터 티비를 통해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_+

워킹데드존은 이런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약간 무섭고 서늘한 마을을 재현해놓은 것입니다.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었던 저 날에도 왠지 이 곳만은 어둠의 그림자가...




공포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낫을 들고 있는 유령들의 모습이나, 박쥐들의 모습. 묘지의 풍경들을 볼 수 있는데요.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은 꺼름직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무엇인가 쳐다보는 듯한 으스스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안심하세요. 혼자가 아니니까요)




에버랜드하면 떠오르는 대표놀이기구인, 티익스프레스는 이 워킹데드존 안에 같이 위치해 있습니다. 

워킹데드존에 있으니 더욱 더 무서워 느껴지기도 하고 할로윈동안에는 더 더 더 무서운건 제 느낌적인 느낌...이겠죠...?ㅎㅎ


입구와 그 근처의 무서운 장식들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워킹데드존의 재미찾기1.   호러메이즈 & 마담좀비분장살롱과 의상실




국내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극강의 공포체험 시설 호러메이즈1, 호러메이즈2와 좀비체험의 끝판왕인 분장살롱과 의상실도 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소에 워킹데드 드라마를 비롯해서 좀비영화를 좋아하신다는 분들은, 이 두 시설을 열광적으로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얼하게 무서운 좀비를 만나거나 아니면 좀비가 되어보는 체험을 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관련 기사보기 : 호러메이즈 체험편 / 마담좀비분장살롱 체험편 )


자세한건 다른 기사를 통해서 더욱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워킹데드존의 재미찾기 2.   좀비들의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는 좀비그레이브존




호러메이즈에서 조금만 눈을 옆으로 돌려보면은...  저 멀리 묘지와 관 스러운 모습이 보이는데요. 

좀비들이 어떻게 해서 에버랜드에 이렇게 출몰하는지 알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좀비그레이브존이라고 불리는데요.


이 곳에서는 좀비들의 흔적을 발견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무서운 곳에서는 가장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장소라고 합니다. 특히 가을 날씨에 가장 아름답고 멋진 좀비처럼 (?) 사진을 남겨볼 수 있어서 적극추천하는 포토스팟입니다. (오후 4시이후 해가 지는 시간부터는 더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더라구요.)




크고 작은 다양한 좀비관련 장식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보다보면 이게 진짜인줄 알 정도로 착각하는 고퀄리티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연출로 재미를 만들어 볼 수 도 있습니다. 





혹시나 좀비나 귀신을 닮은 친구를 데려간다면, 더욱 더 놀라게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분장까지 한다면 더 그럴듯한 모습도 만들수 있지요. (위 사진은 제가 같이 간 친구들과 남겨본 사진이에요. 이 곳 저곳에서 무서운 분장과 표정으로 이색 사진을 담는 손님들이 많아 인상적이었습니다.)



#워킹데드존의 재미찾기 3.   워킹데드 속 좀비들을 실제만나보는 시간! 




워킹데드 존 한가운데에는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날이 저물고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하면 워킹데드 존의 좀비들이 스멀스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특별한 시간에는 찾아와준 손님들을 위해서 공연을 펼치기도 합니다. 




드라마 속에서 볼 수 있었던 좀비들이 실제로 눈 앞에서 뛰어다니고, 사람들을 덮치기도 하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보고 왔는데요. 더욱 더 무서워진 밤에 보게 되면 ... (상상되니 더 이상 말하지 않을게요)



사진으로나마 살짝 엿본, 에버랜드의 워킹데드존. 사진으로 만나보니 조금은 덜 무섭고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보이지요?


하지만 실제로 방문하면... 그 느낌은 한결 다르니 꼭 한번 체험해보세요 ~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들의 요약본, 에버랜드 할로윈 영상 함께 보시지요^^





에버랜드, 무섭게 맛있는 할로윈 축제

드라큘라 백작의 떠먹는 피자, 눈알에이드, 손가락핫도그 등 할로윈 특선 메뉴 25종 새롭게 선보여


호박 모자, 해골 망토 등 123종 신상품으로 할로윈 패션 완성


삼삼오오 패키지, 야간 2인권 등 다양한 알뜰 프로모션도 마련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가 볼 거리, 즐길 거리에 이어 '할로윈'과 어울리는 무섭게 맛있는 특선 메뉴와 신상품을 선보이며 가을 나들이에 나선 손님들의 오감을 즐겁게 합니다.

 


으스스한 할로윈 특선 메뉴로 '맛'있게!


할로윈 축제 기간 300여 종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는 에버랜드는 올 가을 할로윈 특선 메뉴 25종을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먼저 올해 할로윈 축제의 대표 메뉴는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드라큘라 백작의 떠먹는 피자'입니다.



메뉴 이름에서 풍기듯 피자 중앙에는 놓여져 있는 드라큘라 관 모양의 빵이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일반 피자와 달리 스푼으로 피자를 떠먹는 방식이 손님들에게 이색적이고 맛있는 할로윈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해골 모양의 노란 지단이 올라가 있는 '할로윈 쿵파오 치킨&볶음밥'과 드라큘라가 싫어하는 마늘을 주 재료로 요리한 '갈릭가츠' 등도 빼 놓을 수 없는 할로윈 별미입니다.



'붉은악마 머핀', '꼬마유령 스프', '눈알에이드', '손가락 핫도그' 등도 할로윈 축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스낵 메뉴로 인기입니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는 할로윈 축제를 맞아 홀랜드 빌리지에 만두 전문코너를 새롭게 오픈해 지짐만두, 부추새우 찐만두, 튀김만두, 버터구이왕만두 등 수제 만두 4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무섭거나 귀엽거나 … 할로윈 신상품으로 '멋'있게!


'할로윈'을 테마로 다양하게 디자인된 캐릭터 상품 123종도 새롭게 출시돼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호박 고깔모자, 해골망토, 요정망토 등은 물론, 할로윈 패션을 완성시켜줄 호박모자 뽀글헤어밴드 및 헤어핀, 해골마스크 등 다양한 신상품을 마련해 제대로 된 할로윈 코스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식칼지퍼 키홀더, 마녀 볼펜, 눈알 반지, 할로윈 양말 등 무섭거나 귀여운 신상품들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할로윈 축제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습니다.


할로윈 축제 특선 메뉴 및 신상품 판매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삼오오 패키지로 '알뜰'하게!


한편 이 달 말까지 3명 이상이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한다면 '삼삼오오 패키지'를 통해 정상가보다 최대 30%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고, 불꽃쇼, 3D 맵핑쇼, 퍼레이드 등 다양한 야간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후 5시 이후 야간 2인 이용권도 정상가 대비 최대 35%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삼삼오오 패키지와 야간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에버랜드 공식 SNS에 게시된 할인 정보 이미지를 공유해 매표소에 제시하면 됩니다.

(단, 삼삼오오 패키지는 토요일에는 적용되지 않음)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7.

에버랜드에 출몰한 할로윈 코키아, 그것이 알고싶었다!

어느덧 가을이 찾아온 10월의 어느날~!! 에버랜드에 가장 먼저 빨갛게 단풍이 들었어요 ^^ 누구보다 빠르게 가을을 전하는 에버랜드의 코키아 페스티벌 ~!!


그 정체가 너무나 알고 싶었습니다.



궁금한건 그냥 넘기지 못하는 저와 함께 새롭게 에버랜드의 가을을 채워줄 코키아에 대하여 코키아 페스티벌 담당자 ‘박원순’ 책임을 만나 보았습니다^^ 코키아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 모두 여기 여기 집중!


(바로 이 분이 에버랜드 '코키아의 아버지' 박원순 조경담당자님^^)


Q1. ‘코키아’라는 식물이 생소한데 어떠한 식물인가요?


A: ‘코키아’란 식물 학명으로 ‘댑싸리’라고도 불리는 비름과의 한해살이 식물인데요. 아시아와 유럽등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배수가 잘 되는 비옥한 토양과 양지에서 잘자라고, 여름엔 연두빛의 잎을 지니다 가을이 되면 빨갛게 단풍이 들어서 관상학적으로 아주 아름다운 식물이기도 합니다. 가을이 지나면 ‘지부자’라는 열매가 약재로 쓰이기도 하고 말린 댑싸리는 빗자루로 만들어 이용하는 활용도가 높은 식물이기도 하지요. 생소하신가요?^^




Q2. 다소 낯선 이름의 식물인 ‘코키아’를 에버랜드의 가을 축제로 계획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코키아의 잎은 굉장히 치밀하고 다듬지 않아도 둥그렇고 풍성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또, 말씀드린것처럼 여름엔 연두색으로 푸르르던 잎이 가을엔 선홍색으로 예쁘게 단풍이 들어 관상학적으로 매우 가치 있는 식물이죠. 가을의 단풍을 보다 빠른 시기에 아름답게 색다르게 경험 할 수 있다는 큰 장점과 코키아를 활용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해, ‘댑싸리’라는 이름으로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었던 식물이 점점 잊혀져 가는 점이 안타깝다는 생각에 이렇게 가을 축제의 한 부분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3. 에버랜드에서 ‘코키아’를 ‘버닝 부쉬’로 부르기도 하던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코키아’라는 낯선 식물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에버랜드의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를 들려드리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이름입니다. 에버랜드에 심어져 있는 이 많은 코키아들이 사실은 포시즌스가든 마법 실험실에서 초짜 마법사인 ‘레니와 친구들’의 실수로 잘못 만들어진 할로윈 매직볼 ‘버닝 부쉬’인 거죠. 마법 실험실에서 몰래 빠져 나와 구석구석을 누비며 에버랜드를 온통 빨갛게 물들이고 할로윈데이가 가까워 질수록 점점 빨간색으로 불타 올라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통통 튀는 할로윈 매직볼이 바로 ‘코키아’. 그래서 코키아마다 익살스런 표정의 눈이 달려 있기도 하답니다 ^^ 

눈을 붙여 놓았더니 반응이 정말 좋던데요?ㅎㅎ @.@



Q4. 지금도 해가 잘 드는 곳은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 예쁜데 ‘코키아 페스티벌’의 가장 절정기는 언제인지, 그리고 가장 절경을 이루고 있는 추천 코스는 어디인가요?


A: 에버랜드의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에버랜드 곳곳에 총 4만 3천000본 정도가 심겨져 있는데, 이 코키아의 단풍이 절정인 시기가 바로 지금부터 10월 중순쯤까지의 페스티벌 기간 일 것 같아요. 물론 어디서든 코키아를 만날 수 있지만 가장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는 곳은 ‘장미원’과 ‘포시즌스가든’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Q5. 다양한 볼거리 뿐만 아니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 무엇인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A: 우선 코키아 화분을 사실 수 있으시구요. 에버랜드 입구에서 코키아 말린 것으로 빗자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이벤트가 준비 되어 있어요. 또, 에버랜드 곳곳의 코키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후 해당 URL을 에버랜드 블로그에 댓글로 응모한 분들에게 카메라 및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 




Q6. 마지막으로 코키아 페스티벌의 기대효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A: 우선 에버랜드에서 올해 처음으로 ‘코키아’를 소개하는 해이기 때문에 코키아를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고, 국화축제와 함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키아가 고객분들에게 새로운 느낌의 감동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절정을 이룬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에버랜드에서 미리 즐겨보는 코키아 단풍 나들이, 어떠신가요?^^


에버랜드, 국내 처음으로 '코키아 페스티벌' 선보여

2일부터 25일까지, 단풍보다 더 붉은 단풍 나들이


  코키아, 다른 식물보다 이른 초가을부터 선홍빛 단풍 변신

  에버랜드, 국내 유일의 4만여 본 대단위 코키아 붉은 물결

       …열흘 더 만끽하는 이색 가을 단풍 볼거리로 제격


코키아 사진 SNS 공모, 빗자루 만들기 체험 등 이벤트도 열려


용인 에버랜드에 때 이른 단풍이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단풍 나들이 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지난 2일부터 이 달 25일까지 에버랜드 곳곳을 붉은 가을빛으로 물들이는 '코키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코키아'는 '코키아 스코파리아(Kochia scoparia)' 학명에서 유래된 비름과 식물의 일종으로, 시골집 마당이나 밭두렁 등지에서 자주 접하던 키 1미터 남짓되는 댑싸리를 말하는데요.

 

한해살이 식물인 코키아는 가을에 밑동을 잘라 말린 다음 묶어서 빗자루를 만드는데 사용돼 우리 생활에 친근한 식물입니다.


코키아는 찬바람이 불면서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하는 초가을부터 엽록소가 줄어들고 안토시아닌이 늘어나 다른 식물보다 일찍 잎과 줄기가 선홍빛으로 물들게 되며, 단풍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는 꼭 불타오르는 것 같아 외국에서는 '버닝 부쉬(Burning Bush)'라고도 부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단풍보다 더 붉은 단풍으로 변신하는 것입니다.



에버랜드는 진입로부터 포시즌스 가든, 장미원, 글로벌페어 등 내외부 곳곳에 약 4만여 본의 코키아를 전시해 손님들에게 이색적인 가을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민가 주변이나 길가에서 코키아를 접할 수 있지만, 4만여 본이 넘는 대단위 물결이 장관을 연출하는 곳은 에버랜드가 유일합니다.




에버랜드는 손님들이 가을 단풍을 예년보다 일찍, 길게 만끽하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소중한 추억을 좀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올해 특별히 코키아 페스티벌을 준비했습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단풍은 북한산 기준으로 이 달 12일 시작해 27일 절정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에버랜드에서는 열흘이나 일찍 가을 단풍을 맞이하는 셈이지요. 에버랜드는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에버랜드조경센터 내에 코키아 전담 인원들을 배치해 4만여 본의 코키아를 발아시켜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에버랜드는 코키아 페스티벌 기간 동안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먼저 에버랜드에서 찍은 코키아 사진을 본인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 후 해당 URL을 에버랜드 블로그에 댓글로 응모한 분들 중 16명을 선정해 카메라, 에버랜드 이용권 등 푸짐할 경품을 증정합니다.


또한 페스티벌 기간 내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에버랜드 정문 주변에서 코키아 빗자루 만들기 체험이 열려 손님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으로 5천원의 별도 체험비가 있습니다.

 

한편 에버랜드 주변에는 이 달 말부터 다음달 초 사이에 은행, 단풍, 느티, 벚, 대왕참나무 등 10여종 수 천 그루의 나무들이 노랗고 빨간 단풍의 절정을 보여 줄 전망입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5.

가을 에버랜드엔 뭐 입고 가지? 할로윈 시즌 패션 제안!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찌는 천고나비의 계절 가을이 왔어요~ 

푸르른 하늘에 따뜻한 햇살, 바람은 살랑살랑 불고 공기 냄새가 상쾌해질 때쯤 생각나는 에버랜드! 지난 주말에 방문한 에버랜드는 가을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해피할로윈을 맞아 호박호박 노랑노랑한 데코레이션 때문이기도 하지만 에버랜드에 놀러온 관람객 분들의 의상이 몇 주 전과는 확실히 달랐어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가을을 맞은 버랜드 방문객들의 가을 패션! 


사실 에버랜드 가기 전에 정말 많이 고민하게 되잖아요. 간만에 놀러가는데 막 입고 가기는 싫고~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추운데 어떻게 입고 갈까~ 하는 고민들 해결해드릴게요! 예쁜 커플룩, 가족룩도 준비해왔어요~


※ 미리 말씀드리지만, 요즘같은 날씨엔 겉옷은 필수! 앞으로 소개할 분들 역시 에버랜드의 화룡점정 야간 볼거리들까지 풀코스로 즐기기 위해 든든한 겉옷은 모두 준비해오셨다는 점~



첫 번째 패션은 아름다운 두 여성분이에요. 흩날리는 긴 생머리에 하얀 원피스는 남녀노소 모두를 불문하고 워너비 패션이 아니던가요ㅠㅜ 두 분의 비주얼과 큰 키는 저~ 멀리서부터 "포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친구끼리 원피스를 맞춰 입고,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우터와 신발, 액세서리로 느낌에 차이를 주셨어요. 저도 언젠간 친구들과 이렇게 맞춰서 놀러 가보고 싶네요!!


비주얼 ★★★★★

친밀감 ★★★★☆

보온   ★★☆☆☆




첫 사진이 여자사람친구들이었다면 두 번째는 남자사람친구! 세 친구가 깔끔한 티셔츠에 데님바지,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는 없으면 간첩이라는 카드목걸이까지! 심플하지만 에너지와 활기가 느껴졌어요. 눈부신 곳에서 찍어서 죄송해요ㅠㅜ (역광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ㅠㅠ) 정~말 친해 보이셨는데 제 사진구도 덕분에 덜친한 사이처럼 나왔...ㅠ


통일성 ★★☆☆☆

개성   ★★★★☆

훈훈함 ★★★★★




하루 종~일 본 패션 중 할로윈 축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이었습니다. 일반 입장객은 아니고 직원분들이셨어요! 좀비 분장에 피 튀긴 환자복과 가운이 호러 영화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죠? 마담 좀비 살롱에서 좀비 분장을 받고 의상실에서 의상 대여하면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어요!! (분장 하고 호러메이즈 들어가면 귀신들이 놀라서 도망갈 듯!!) 


웜마깜짝이야 ★★★★★

통일성        ★★★★☆

대중성        ★☆☆☆☆




이번에는 커플룩을 털어볼까요~ 커플룩의 기본! 커플티를 예쁘게 입고 오신 커플이에요. 굳이 커플티를 입지 않았더라도 정말 서로 사랑하고 계시구나~ 라고 생각했을 게예요. 두 분, 정말 행복하시길 바라요♡


애정도 ★★★★★

통일성 ★★★★☆

개성   ★★★☆☆




이번에는 또 다른 커플룩! 대체 뭐가 커플룩 이라는 건지 알쏭달쏭~ 하지만 스크롤을 내리는 순간! 보셨나요? 신발이 커플인 저 디테일! 상의는 각자 스타일대로 입고 하의와 신발을 매치시켜주는 센스! 요즘 굳이 똑같이 입고 다닐 필요 있나요~ 각자 스타일을 살리고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통일감을 주는 커플 패션이에요. 


개성 ★★★★☆

통일성 ★★☆☆☆

바람직한 키 차이 ★★★★★




마지막 커플룩 추천이에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코디였는데요! 머리띠에서부터 풍기는 센스가 발 끝까지 좔좔 흘러 넘치더군요~ 상의, 하의, 신발까지 색과 재질은 맞췄는데 완전히 똑같은 옷은 아니에요. 시밀러룩이라고들 하죠~ 아주 똑같이 맞추는 것이 부담스럽고 좀 더 각자의 스타일을 살리는 절충안! 요 패션 아주 추천이에요!!


개성 ★★★★☆

통일성 ★★★★☆

귀여움 ★★★★★




기억나시나요? 초등학생시절 괜히 멋있어 보였던 아람단 단복을 입은 친구들이에요! 주말이었는데 어린이 친구들은 온통 아람단 친구들밖에 안보이더라구요,,ㅎㅎ 하지만 단복이 생각보다 편하대요! 모자도 있어서 자외선도 차단할 수 있고~ 편한 반바지에 셔츠 사이즈가 넉넉해서 야외 활동 하기에 좋고요. 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끼리의 동질감은 기본! (제 장롱 속 어딘가에도 스카우트 단복이...ㅎㅎ)


풋풋함 ★★★★★

통일성 ★★★★★

편안함 ★★★★☆




이제는 가족룩을 소개해볼게요! 데님으로 통일감을 준 가족이에요~ 부모님 얼굴이 잘 안나와서 아쉽지만ㅠㅜ 비슷~ 하면서도 각자 다른 색의 데님 코디가 너무 귀여웠어요. 특히 아가의 빨간 머리삔은 저를 심쿵사 시키기에 충분했답니다 (으앙 쥬금!) 해피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 보러 급하게 내려가는 길이셨는데 즐거운 시간 되셨기를♡


통일성 ★★★★☆

귀여움 ★★★★★

눈웃음 ★★★★★




마지막 패션 제안이에요~ 아버지와 딸 두 가족인데요! 이번에도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이 예뻐서 촬영을 요청 드렸는데, 사실 일부러 비슷한 느낌으로 노리고 코디하신 건 아니더라구요,,ㅋㅋㅋ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드러나는 통일감과 친밀감! 아가가 조금 토라져있었지만 정말 귀엽고 훈훈한 가족이었어요~ 앞으로도 에버랜드에서 따님과 예쁜 추억 많이 만드신거죠? ^^


통일성 ★★★☆☆

편안함 ★★★★☆

부성애 ★★★★★



어때요~? 확실히 가을 코디가 여름보다 좀 더 다양한 느낌인 것 같아요. 저는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이 예뻐 보여서 많이 준비 해 왔는데 통일감도 살리고! 내 개성도 살리는! 절충 of 절충이 시밀러룩이지 않나 싶어요. 보통 에버랜드는 혼자 가지는 않잖아요~ (찔림&뜨끔)ㅎㅎㅎㅎ 함께하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맞춰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 그리고 가을이라 시원하지만 한 낮의 햇살은 여전히 따갑답니다ㅠㅜ 꼭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하니 따뜻한 겉옷도 꼭 챙겨가세요! (낮에는 사물함에 짐이랑 넣어두시고 밤에 추워지면 꺼내시는 것도 팁이에용ㅎㅎ)


나들이 하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 에버랜드에 예쁜 옷 입고 오셔서 더 예쁜 추억 만들어 가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5. 10. 5.

좀비보다 무서운 에버랜드 할로윈 상품

제가 지난번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가 시작했을 때 워킹데드 존에 가서 좀비를 보고는 정말 기절초풍할 뻔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에 에버랜드를 가서 할로윈 상품을 샅샅이 구경해 보니 세상에… 할로윈 상품들이 좀비보다 더 충격적이더라구요.

 


왜 그랬을까요? 물론 할로윈 상품들이 에버랜드 곳곳을 활보하는 좀비들 만큼이나 소름 돋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니에요. 에버랜드의 할로윈 상품들이 정말 너무 귀엽고 예뻐서 다 쓸어오고 싶었기 때문이죠!!! 후…ㅠㅅㅠ 

 

 


에버랜드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끄는 할로윈 장식이 돋보이는 그랜드 엠포리엄을 구경했어요. 

 

 

 

 

 


할로윈의 대표적인 상징인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이 있었어요. 할로윈 테마에 맞게 할로윈 호박 옷을 입은 펭귄이 보이네요. 정말 귀엽죠? ㅎㅎ 이렇게 아기자기한 할로윈 인형들과 더불어, 직접 착용해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머리띠, 모자, 망토에서부터 목쿠션 등의 실용적인 상품들도 있어 더욱 볼거리가 풍부했어요.

 

 

 


  

사실 테마파크의 이런 상품들은 어린이들에게만 어울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번 할로윈 상품들은 어른들, 대학생들도 매혹시켜버릴 정도로 잘 나왔더라구요. 샵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쓸어오고 싶었는데 참느라 혼났어요. ㅎㅎ 이 상품들 중에서, 제가 이것저것 착용해 보고 여러분에게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 3개를 꼽아 봤어요.

 


먼저 호박 장식이 달린 머리띠입니다!!

 

 


 

 

에버랜드에는 할로윈 분위기를 내기에 제격인 다양한 머리띠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뽀글이 장식이 달린 호박 모자 머리띠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에버랜드 곳곳에서 이런 할로윈 머리띠를 착용하신 분들이 정말 많을 정도로 무난한 아이템이에요.

  

 

 


 

친구, 연인과 함께 머리띠를 착용하고 기억에 남는 트윈룩이나 커플룩을 연출해 보세요!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오렌지색의 머리띠를 착용하면 셀카도 더 잘나오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오렌지색은 거의 모든 할로윈 의상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이 머리띠들을 활용해 손쉽게 멋진 할로윈 룩을 완성할 수 있겠죠?

 

 

 


짠! 심지어 해골에 머리띠를 씌워 주어도 굉장히 잘 어울려요 ㅎㅎ 이렇게 해골에게도 잘 어울리니까 여러분 모두에게도 머리띠가 잘 어울릴 거에요. 그러니 에버랜드에 방문하시면 하나쯤 꼭 장만해 보세요.

 


두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은 할로윈 망토에요.

 



 

에버랜드 할로윈 망토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사이즈 걱정 없이 어른, 아이 모두 착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이 망토가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으면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맘껏 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저녁 때면 금방 쌀쌀해 지는 에버랜드에서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했어요. 실제로 저는 저녁 내내 입고 다녔는데 따뜻하고 좋았어용 ㅎㅎ

 


마지막은 남들과 같은 평범한 것을 거부하시는 분들에게 제격인 고깔모자에요.

 

 


 


금방이라도 마녀가 될 것 같은 디자인의 고깔모자죠? 다양한 디자인의 모자가 있었는데, 전 역시 할로윈이라면 호박!!이 생각나기 때문에 호박 장식이 달린 모자를 써봤어요. (지금 보니 제가 호박을 참 좋아하나봐요^^:;;;)

 

 

 

 

 

모자 안쪽에 모자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있기 때문에 머리가 작으신 분도, 저처럼 머리가 큰 사람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답니다^.^ 톡톡 튀는 디자인과 크기 덕분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건 덤이에요. 

 

 


 

 

다양한 에버랜드의 할로윈 상품들을 활용해 기억에 남을 만한 할로윈 인생샷을 건져보세요. 에버랜드에 만발한 국화와 곳곳의 할로윈 장식들을 활용한다면 잊지 못할 할로윈이 되는 건 정말 시간문제에요. ㅎㅎ


 

 


사진을 보고 있는 지금도 제 눈앞에서 할로윈 상품들이 아른아른거리네요... 흑ㅠㅠ 여러분들도 에버랜드를 방문하신다면 귀여운 할로윈 상품들을 잊지 말고 꼭 득템하고 오시길 바랄게요! >.<

 

 

 


 

PRESS CENTER 2015. 10. 5.

'동화 속 과자의 집'으로!! 에버랜드, '매직 쿠키 하우스' 오픈

모험과 도전! 어린이 체험형 어트랙션 새롭게 선보여


  네트타워, 와이어터널, 흔들다리, 대형 슬라이드 등 2개 코스 17개 장애물 체험

 

초콜릿, 사탕, 젤리 등 동화 속 마녀가 사는 '과자의 집' 구현


  오리온과 마케팅 제휴… 어트랙션 곳곳에 초코파이, 고래밥, 젤리밥 등 인기 과자 조형물 및 디자인 설치


어린이 이용행태 분석 설계 및 까다로운 유럽 안전기준 적용



에버랜드가 어린이들을 위한 장애물 체험형 어트랙션 '매직쿠키하우스(Magic Cookie House)'를 오는 9일 새롭게 오픈합니다.


장애물 체험형 어트랙션은 일반적인 탑승형과 달리 어린이 스스로 신체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서와 신체 발달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해외 유명 테마파크에도 다수 도입되고 있는 인기 놀이시설입니다.



17개 장애물 코스 통과하며 '짜릿한 체험'


에버랜드가 이번에 선보이는 '매직쿠키하우스'는 매직랜드 존 약 500㎡(150평) 부지에 2층 구조로 조성됐으며, 네트타워, 흔들다리, 와이어터널, 대형 슬라이드 등 어린이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17개 장애물이 113미터 길이에 걸쳐 2개 코스로 마련됐습니다.


또한 '매직쿠키하우스'는 단순히 직선 구조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장애물별로 높낮이가 다르게 최고 6.5미터 높이까지 입체적으로 설계돼 있어 어린이들은 역동적으로 이동하며 장애물 코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트랙션 상단부에는 대형 가림막이 설치돼 비와 눈을 막아주는 동시에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있어, 어린이들은 '매직쿠키하우스'를 사계절 내내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직쿠키하우스'는 아동 놀이시설 전문 제작업체인 독일 아이베(Eibe)社가 제작했으며, 신장 110cm 이상 150cm 이하의 이용자만 체험할 수 있어요.




동화 속 과자의 집에서 '달콤한 체험'


'매직쿠키하우스'는 이름처럼 어트랙션 곳곳이 초콜릿, 사탕, 젤리 등 다양한 종류의 과자 조형물들로 알록달록 꾸며져 있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마녀가 사는 '과자의 집'에 온 듯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국내 유명 제과업체인 오리온과 마케팅 MOU를 체결한 에버랜드는 초코파이, 고래밥, 젤리밥, 초코송이 등 오리온의 인기 과자들을 어트랙션 곳곳에 조형물과 디자인으로 재미있게 구현해, 평소 좋아하는 과자를 찾아보며 체험하는 이색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동화 속 과자의 집이 리얼하게 구현된 매직쿠키하우스에서 어린이들이 꿈과 환상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장애물 코스를 체험하며 신체 활동을 높여 건강 관리까지 1석 2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까다로운 유럽 안전기준 적용 설계 '안전한 체험'


한편 에버랜드는 모험 요소가 많은 '매직쿠키하우스'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먼저 모든 시설 구조물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함은 물론, 모든 장애물 코스에는 다중 안전망을 설치했고, 오픈에 앞서 시뮬레이션 테스트, 비상상황 대응훈련, 외부 전문기관 안전진단, 시범 운영 등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유사 시설들의 어린이 이용 행태를 분석해 뛰다가 넘어지거나 충돌할 가능성을 최소화화하는 구조 설계를 진행했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 놀이기구 안전기준을 설계 단계부터 적용해 시설의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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