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로스트밸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12건)

에버랜드 입담장인 사파리월드 캡틴의 하루 | 알바브이로그 (feat. 사파리월드 트램, 로스트밸리, 꿀팁, 캡틴이 되려면)

 

 

여러분 잠보~🤚🌴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데려다줄 캡틴의 하루!
아주 낱.낱.이 보여드려요
사자랑 호랑이랑 곰이랑 매일매일 함께해🦁🐯🐻

#에버랜드 #캐스트Vlog #사파리월드

굿바이 사파리버스! 사파리 월드 변천사 & 사파리 추억썰 풀기 |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Everland Safari World)

 


45년간 함께해온 사파리버스🚌가 올봄
마지막 운행을 마치고 은퇴를 한대요ㅜㅜ

행복한 안녕과 New 사파리 월드를 기대하며
사파리에 숨은 추억썰을 댓글로 풀어주세요!
👇👇👇👇

📍 인스타그램 사파리 추억사진 이벤트도 참여하러 가기!
bit.ly/3rcsYgL

STORY/생생체험기 2020. 8. 24.

나만의 에버캉스 시원하게 즐겨요


올해 휴가는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멀리 가기는 힘들고

서울근교의 자연 힐링코스를 선택해

가볍게 다녀오기로 했어요,


에버랜드 역시 그런 코스 중에 하나입니다

휴일 오후에 입장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관람 코스만을 모아서

더위에 지치지 않고 선선하게 다녔답니다.


에버랜드 입구에서 판다월드 가는 길은

숲그늘이 짙은 곳이라

뜨거운 태양도 피하고


에버캉스(에버랜드+바캉스)를

시작할 있었어요.



요즘 러바오와 아이바오 판다 부부가

아빠 엄마가 된 경사가 있었어요.


동물원에서 아기 판다가 태어나는건

극히 이례적인 일인데

올 여름 기적과 같이

아기 판다가 탄생했어요.



에버캉스 첫번째 코스로

선택한 판다월드

실내가 어찌나 시원한지

한여름 더위도 그냥 물러가더라고요.




스마일 랭킹도 도전해보고

판다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보니

아이바오가 좋아하는 대나무도

따로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아빠인 러바오만 볼 수 있어요.

심심한지 뒹굴이 하면서 관람객들과

인사를 하고 있어요.



아이바오는 산후 조리 중입니다.

지극 정성으로 아기 판다를 돌보고 있던걸요.

엄마 되기 처음일 텐데 어찌나 잘 돌보던지

역시 모성은 위대한가 봐요.



현장에서 '웰컴 아기판다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31일까지 스티커로

마스크에 판다 코스프레를 하고

#아기판다탄생

#판다스틱베이비

#에버랜드

필수 해시태그 3개와 함께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드려요.



레서판다는 쿨쿨 자고 있어요.


사람들이 저렇게 자면 떨어지지 않느냐고

걱정하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아주 편하게 쿨쿨 자고 있답니다.



MD샵에는 다양한 여름 상품도 있지만

새로 나온 판다 모녀 인형 너무 귀엽네요.


참! 새로 태어난 아기 판다는 암컷이래요.

요렇게 판다월드만 돌아다녀도

 더위가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다음 코스로는 타이거밸리에

호랑이 남매를 보러 갔어요.


지난 2월 22일 태어난 한국 호랑이 남매인데

이젠 제법 자라서 둘이 장난질 치는

모습을 자주 있습니다.



호랑이도 더운지

 폭포수에 자주 몸을 담그더군요.


그 모습이 어찌나 시원한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스마트폰에 담았어요.



물범도 시원한 물속에서 유유자적

헤엄치며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이제 시원하게 즐기는

에버랜드 초식 동물 사파리!

로스트밸리 여행을 떠날 겁니다



휴일이어도 늦은 오후라 그런지

대기 줄이 짧았어요.


기다리는 동안 다른 동물들

재롱에 지루한 줄도 몰랐답니다.



로스트밸리 탑승 차량은

사파리와는 달리

이렇게 창이 오픈되어 있어요.


에어컨도 나와서

시원하고 편안하게

초식 사파리 여행을 즐겼어요.



쌍봉 낙타가 아주 늘씬하고

멋지게 생겼군요.


저 혹은 지방을 저장해

먹이가 없을 때 영양분을

공급해 준다고 하지요.



사람 말을 알아듣나 봐요.

우리가 인사를 했더니

정말로 연신 고개를 숙여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 있지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코끼리!

이 녀석들도 물가를 오르내리며

시원하게 물장난을 하고 있네요.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도 볼 수 있어요.


올해 32세의 큰형님인 코식이는

"안녕" "좋아"등 7가지의

말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요즘은 "사랑"이라는 단어에

빠졌다고 하네요.



펠리칸은 부리가 정말 거대해요.

저 커다란 부리를 벌리면

뭐든지 한입에 꿀꺽할 것만 같아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시원하게 즐기고 있는데

같이 놀자고 키다리 기린 친구들이 다가옵니다.


창문 옆으로 이만큼 다가오는 것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더라고요.




먹이를 주는 사육사의 손길을 따라

바로 제 눈 앞에 우하하하

기린하고 뽀뽀할 뻔!


긴 혀가 날름거리는데 혀가 까매요.

로스트 밸리 타본 중에

기린 얼굴을 가장 가까이에서

본거 같아요.



우아함의 대명사 홍학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홍학들의 춤은

동물원 올 때마다

즐거운 볼거리였는데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의 홍학들도

그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홍학은 사람처럼 뽀뽀도 하고

일편단심 홍학만 사랑한다고 합니다.



평화의 언덕에는

코뿔소와 치타가 같이 살아요.

코뿔소는 정말 위압적으로 생겼어요.


그런데 응가하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웃긴지 말입니다.



로스트밸리에서 시원하게 사파리를 즐기고

뿌빠타운도 지나가요.


뿌빠타운의 사막 여우는

어린 왕자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다음 에버캉스 코스로 떠나요.



에버랜드 안에는 곳곳에 시원한 물풍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무더위도 잊을 있는데요~



브렌시아존은 거대한 블록타운이기도 하지만

물풍기 폭탄 세례가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은 블록 사이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더우면

물풍기의 시원함을 바로 즐길 수 있어요.


어른들도 빈백 체어에 앉아서

나만의 에버캉스 휴양지 컨셉으로

더위를 식힙니다.



사람 없는 틈을 타서

물풍기와 맞장 뜨는 우리 신랑.


 출출한데 치맥을 먹을까

 빙수를 먹을까?



"하늘매화길로 시원한 산책 가자"

하는 소리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며 잠시 쉬고 고고~



해가 기울어진 시간이 되니

하늘매화길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 정말 좋더라고요.



사실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어머나!

 그 사이 또 풍경이 바뀌었어요.

코키아를 넓게 식재해 놓았더라고요



달마당 가는 길에도

연두빛 코키아 물결이 출렁입니다.

가을이 되면 붉게 물들 풍경이

벌써부터 상상이 되더군요.



군데군데 사진 포인트도 만들어 놓아서

예쁜 인증샷도 남길 수 있어요.


요기서 인생샷 꿀 팁 하나!

해지기 전 1시간이

사진 찍는 황금타임이랍니다.



모든 빛이 부드러워지는 시간이라

인물사진도 풍경사진도

가장 드라마틱하게 담기는 순간이네요.



스마트폰도 예외는 아니라서 우리 신랑도

연신 셔터를 누릅니다.


향설대의 풍경 소리와 더불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시간

그야말로 자연 속의 힐링이네요.



해마루 앞 전망대에서 바라보니

하나 둘 불빛이 켜지면서

한여름 반딧불이처럼 반짝입니다.

에버랜드 하늘매화길은

야경 맛집 이었네요.



해마루 천정에도 불빛이 반짝입니다.

배롱나무 꽃도 활짝 피어서

낭만 가득이네요.



한여름 밤의 낭만

데이트 코스로 그만이거든요.



하늘빛이 아름다운 곳

구름이 많은 날이라 아쉬운

일몰풍경이지만,


신랑이랑 두 손 잡고

황금빛 하늘을 마음껏

바라보았어요.



역시 생각지도 못한

화사한 라임 라이트 수국길은

에버캉스의 보너스입니다.



이제부터 어트랙션을 

제대로 즐길 시간이네요.


연휴 마지막날 저녁이라 그런지

오히려 사람이 적어서

빠른 시간 내에

좋아하는 어트랙션을 골라 탈수 있었어요.



알차게 즐기는 나만의 에버캉스

오후 입장으로도 충분했답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20. 6. 30.

에버랜드 추억 여행! 아기 동물을 만나다!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 

어떤 추억을 갖고 계시나요?


장소는 같지만

저마다의 추억이 깃들어 있을 겁니다.


제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 하나가 있는데요,

이 사진에 힌트가 숨어있습니다.






아시겠나요?

바로 에버랜드 아기 호랑이와의 추억이에요.

(사진 속 아이가 저에요!)


입은 웃고 있지만

꽉 쥐고 있는 저 손!

사진 찍기 전 얼마나 울었던지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네요ㅎㅎ


얼마 전, 우연히 에버랜드에

아기 동물들이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에버랜드 주토피아에서

저의 추억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함께 하시겠어요?


타이거밸리 : 보고 싶었어, 아기 호랑이야!


사실 오늘 제가 제일 보고 싶었던 건

당연! 아기 호랑이였습니다.


두근 두근 설레는 마음 부여잡고

호랑이 친구들에게 다가가 봅니다.



만나기 3초 전!



짠!

저기 멀리

어른 호랑이가

먼저 보입니다!



시선을 살짝 돌리니

아기 호랑이들이

같이 놀고 있네요!


넋 놓고 쭈그려 앉아

아기 호랑이들을 보고 있었는데,

제 쪽으로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한 장

찰칵 찍었답니다.


사진을 찍고

다시 빤히 보고 있었더니

이젠 아예 제 앞에 앉아

제 눈을 또렷이 마주쳐주더라구요.


뭐랄까…

마음이 뜨거워지는?

그런 기분이었어요.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

저도 어쩔 줄 몰랐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 모습이 신기했는지

함께 지켜봐 주셨어요.



여전히

뜨거운 시선



이젠

메롱도 하고



하품도

합니다.


어렸을 적엔

아기 호랑이도

무서워했었는데

이젠 귀엽기만 하네요.



엄마 호랑이가 지나가기에

호다닥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대!실!패!


엄마 호랑이는

걷는 것도 참 빠르더라구요.



참!

타이거밸리 바로 옆

타이거밸리 연구 캠프에서

호랑이와 관련된

유익한 이야기도 많으니

한 번 관람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펭귄 아일랜드&물범과 바다사자

타이거밸리 바로 옆에는
펭귄과 물범, 바다사자가
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사는

자카스 펭귄이랍니다.



조금만 시선을 아래로 돌리면

물속을 헤엄치는

펭귄을 관찰할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만 돌아 내려가면

마치 하늘을 나는 것 같은

펭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펭귄 친구들이

물 밖에 많이 모여 있길래

이렇게 함께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타이거밸리 맞은편에는

물범과 바다사자 친구가 살고 있어요.


멀리서 보면 돌인 줄

착각할 수도 있으니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


로스트 밸리 : 아기 얼룩말아 반가워!


로스트 밸리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애정 하는 곳이죠.


저 또한 로스트 밸리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아기 얼룩말을 보러

로스트 밸리로 향했습니다.



로스트 밸리 입구에서

조금만 들어오면 보이는

기린 조형물!


여기 진짜

포토 스팟입니다.


로스트 밸리에 왔다면!

여기서 사진은 꼭! 찍어보세요.


다만, 조형물이 크기 때문에

사진 찍어주는 사람의

살신성인의 정신이 필요하답니다. ^^



첫 번째 입구를 지나

두 번째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로스트 밸리는 입구에서 탑승장까지

길이가 엄청 길죠.


하지만! 지루할 틈이 없다는 거!

중간중간 동물들이

우리를 맞이해주기 때문이죠!



머리 위를 움직이는

다람쥐 친구와



귀여운 미어캣 친구~



날카로운 가시를 가진

포큐파인 친구!





그 외에도

많은 동물 친구들이

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갤럭시 프렌즈가 있어

동물에 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갤럭시 프렌즈 사용법(판다 월드 편)◀

(witheverland.com/3366)



또, 곳곳에 체험도 하고

동물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체험 공간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고화질로 동물 영상도

시청할 수 있구요!


정말 기다리는 동안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로스트 밸리 못 잃어...



드!디!어!

로스트 밸리 탐험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돌에 새겨진

로스트 밸리 글자를 보며

탐험 시작!



저 멀리 바바리양

친구들이 보여요!




로스트 밸리의

역사도 듣고!



코끼리 친구들이네요!



어랏! 너는 말하는 코식이!

에버랜드의 유명 인사죠~



낙타 친구도 있네요!



저 멀리

사파리 월드의 사자가!

로스트 밸리에서도 보인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기 얼룩말 친구!


기린 옆에 있으니

더더욱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로스트 밸리의 꽃은

바로~

기린 친구죠!



우리 기린 친구는

혀도 정~말~! 길답니다.




“안녕? 반가워!”


마치 기린 친구의 셀카 모드처럼

초근접 샷으로 찍혀버렸습니다..

이때 제가 매우 겁먹고 있었거든요..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기린 친구의 모습에 놀라

화들짝!



아직도 살짝 겁먹었지만



태연한 척 V...


제가 기린을 가까이에서 보려고

일부러 기린이 오는 쪽으로

자리를 잡는데요,

그래도 매번 겁먹는 건

고쳐지지가 않습니다..하하..





이 외에도 로스트 밸리에는

정말 많은 동물이 살고 있어요.



사진작가에 빙의해서

얼마나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로스트 밸리의

백사자 벽화도

참 멋지죠?


이제 로스트 밸리의 탐험은

끝이 났어요.



나가는 길 쪽에

곳곳에 핀 꽃들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합니다!


버드 파라다이스 : 태어난 걸 축하해, 아기 큰고니야!


새들의 낙원 버드 파라다이스에도

새 생명 탄생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바로 아기 큰고니인데요,

미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저기 회색의 작은 새가

바로 미오랍니다.



혹여나 놀랄까,

소리가 나지 않는 카메라로

조심스럽게 찰칵 찍어보았어요.


“미오야, 건강히 잘 자라주렴!”





버드 파라다이스에는

큰고니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의 새들이

살고 있어요.


바로 눈앞에서 

날갯짓을 하는 새들을 보다가

깜짝! 놀라실 수도 있답니다.


왜 새들의 낙원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함께 나누는 추억

오늘은 아기 동물들이 살고 있는
타이거밸리, 로스트 밸리,
버드 파라다이스를 중심으로
에버랜드 추억여행을 떠나 보았습니다.

에버랜드 주토피아가 워낙 크다 보니
이렇게 돌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시간이 훌쩍 가버리더라구요.

저는 오늘 아기 동물들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 보았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추억을 토대로
에버랜드 추억 여행을 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억 여행도
무척 궁금하네요.

우리 함께 에버랜드에서
추억을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1인칭 시점 랜선투어 full ver.




기린 혓바닥 낼름🦒 코끼리가 뿌우~🐘

맨 앞자리에서 리얼하게 즐기는

로스트밸리 초근접 랜선투어!


#에버랜드 #랜선투어 #로스트밸리





에버랜드 동물원 주토피아 테마송 연속 듣기(25분) | Zootopia BGM




동물들의 천국 주토피아🐰🦊

타잔 빙의해서 동물들과 친구되는 듯한

환상의 주토피아 BGM 몰아듣기!


#에버랜드 #브금뽀개기 #주토피아 #BGM




STORY/생생체험기 2020. 6. 18.

눈 깜짝할 새에 하루가 훌쩍! 에버랜드 동물원

귀여운 동물들을 가득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명소!

바로 에버랜드 동물원인데요.


평소 볼 수 없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사랑을 받는 곳이에요.


매력적인 에버랜드 동물원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오늘 한번같이 살펴보도록 해요!



제일 먼저 찾아갈 장소는

판다월드입니다.


에버랜드에는 국내 유일하게

2마리의 판다가 살고 있어요.




대부분의 시간은

먹거나 자는데요.


귀여운 잠버릇마저

사랑스러워요.



꼬리가 슉!


판다월드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동물의 정체는??




바로 레서판다인데요.


얼굴을 잘 보여주진 않지만

가끔 마주치면 ‘귀엽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귀여운 동물이랍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버드 파라다이스입니다.


이곳에서 제가 좋아하는

새가 있는데요.




바로 홍학이에요.


핑크빛의 털도 윤기가 도는데

가느다란 자태도 우아합니다.


동선 자체도 판다월드 갔다가

버드파라다이스를 지나니까

지나가다가 들르기 좋아요.




에버랜드 동물원에는

물개도 살아요.


바다표범과 물개가 공존해서

살고 있는데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헤엄도 곧잘 치면서

잘 놀더라고요.


관람객의 얼굴이 궁금한지

빼꼼 고개를 들기도 한답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아기 호랑이 남매가

태어난 것이죠.





타이거밸리에 가면

엄마 호랑이와 아이 호랑이 남매를

만날 수 있는데요.


엄마 근처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지금 에버랜드에 간다면 꼭

아기호랑이 남매와 인사하고 오세요!



오동통한 귀여움을 가진 동물은

어떤 동물인지 아시나요?



바로 뿌빠타운에 살고 있는

카피바라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서

울타리가 없는 곳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어요.


느릿느릿 걷는 모습부터

오물오물 먹이를 먹는 모습까지

엄청 귀여운 동물입니다.




뿌빠타운에는 카피바라뿐만 아니라

알파카와 왈라비도 살고 있어요.




여기에 햇살 쬐며 여유를 부리는

코아티 무리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게으른 모습에 왠지 하품이

나는 것 같은 나른함이 전해지네요.





사막 여우도 만나보세요.


엄청 활발하게 움직일 정도로

발랄한 동물 친구인데요.


귀여운 외모 덕분에 항상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죠.




참고로 카피바라가 사는

뿌빠타운 입구 근처에는

이렇게 수족관도 있어요.


물속 세상을 잠시 엿볼 수 있으니

잠깐 보고 가셔도 좋습니다.



에버랜드에는 몽키밸리라고

원숭이 친구들이 사는 마을도 있는데요.


이곳에 가면 야외에서 뛰노는 원숭이부터

실내에서 사람들을 구경하는 작은 원숭이까지

다양한 종류의 원숭이 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



뿌빠타운 다음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동물원 핫플레이스는 패럿하우스 입니다.


앵무새집이라고

보시면 돼요.




귀여운 앵무새들이

가득 있는 곳인데요.


먹이를 주면 사람 손까지 날라와서

먹고 갈 정도로 친화력이 좋아요.



새 먹이는 자판기에서 살 수 있어요.



패럿하우스에는 작은 앵무새들만

사는 게 아닙니다.


오색찬란한 깃털을 뽐내는

덩치가 큰 앵무새도 있어요.




울음소리도 씩씩해서 깜짝

놀라게 되는 친구들인데요.


깃털 색깔이 화려해서

절로 눈이 가더라고요.


가까이 다가가서 좌우로 흔들며

춤을 추면 따라 추기도 해요.




조금 더 야생의 동물들을 만나고 싶다면

초식동물 사파리인 로스트밸리와

육식동물 사파리인 타이거밸리로

놀러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버스를 타고 사파리 지역을 한바퀴 돌 수 있는

인기있는 에버랜드 놀이기구이거든요.



이렇게 둘러본

에버랜드 동물원!


에버랜드 동물원 친구들만 하나씩

만나보면 하루가 지나갈 정도로

정말 많은 동물 친구들이 사는 곳이에요.


동물을 좋아한다면

에버랜드 동물원을

차근차근 둘러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그럼 즐거운 에버랜드 동물원 나들이가

되시길 바랍니다. ^^






EVERLAND TV 2020. 6. 11.

더 가까이, 신비한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곳 | 에버랜드 뿌빠타운




멀리서 보기만 하는건 친구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다!

가까이서 만나는 신비한 동물 친구들,

에버랜드 뿌빠타운에서!


STORY/생생체험기 2020. 6. 1.

비오는 에버랜드 아이와 함께 즐기는 추천코스



며칠 전 에버랜드에 방문했던 날.


분명 일기예보에선

새벽에 비가 그친다고 했지만

오전까지 내내 비가 부슬부슬 왔다

그쳤다를 반복했어요.


비가 와서 실망했겠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비가 살짝 내리는 날

에버랜드에 오는 걸 좋아합니다.


날씨가 맑은 날도 물론 좋지만

부슬부슬 비오는 날 에버랜드도

또 다른 반전의 매력을 갖고 있거든요.



비오는 날 에버랜드는

날씨가 맑은 날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기도 하고,


비가와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도 많아서

장점이 많아요.


특히나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우비를 입고 비오는 날씨를 오롯이 즐겨보는 것도

아이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 D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함께

비오는 날 에버랜드에 갔을 때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제 나름대로 추천코스를

한번 소개해보려고 해요~!




젤 먼저 추천하고픈 곳은

바로 로스트밸리에요.


맑거나 흐리거나

언제나 인기만점인 이곳은

비가 올 때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에요.


평소엔 워낙 인기가 많아

어느정도 기다림을 감수해야 하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상대적으로

좀 더 수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비가 오는 날의 동물친구들의 모습은

또 다른 볼거리니 아이와 함께라면

비오는 로스트밸리는 무조건 추천각입니다!



로스트밸리는 코끼리, 하이에나,

사자, 기린 등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인데요.


친근한 동물친구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저희 아이는 며칠 전

에버랜드 키즈동물사랑단에서 만났던

바바리양을 보고 얼마나 흥분하던지ㅋㅋ




식사 중인 알파카와

코끼리도 만나보구요~!




로스트밸리의 마스코트라고 생각하는

목이 긴 기린도 만나봅니다.


정말 가까이에서

기린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엄청나게 좋아해요.


저는 기린이 혀가 보라색이란 것도

로스트밸리 와서 처음 봤다니깐요~!!


그만큼 가까이서 생생하게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그래서 언제나 인기 만점인

로스트밸리가 아닌가 싶네용.



또한 이곳에서는

초식인 코뿔소와 육식인 치타가

함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도대체 이런일이

어떻게 가능한걸까요~?^^


정답은 나중에 로스트밸리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ㅋㅋ




다음으로 추천하는 코스는

판다월드예요.


세계적인 희귀종인

자이언트 판다와 레서판다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답니다.


살아있는 자이언트 판다를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시관인만큼

에버랜드에 오시면 빼먹지 말아야 할 곳인데요.


특히나 실내라서

비가 와도 편안하게

관람이 가능해서 더욱 좋답니다.





프렌들리 몽키밸리도

빼먹을 수 없는 매력 만점인 곳이에요.


이름 그대로 원숭이와 오랑우탄 같은

원숭이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원숭이와 오랑우탄 동물친구들을 살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비가 오는 날 에버랜드

주토피아에 오셨다면

동물 생태 퍼포먼스를 꼭 추천드려요.


제가 다녀왔던 날은

‘토토와 물개섬’만 진행 중이라서

저는 이걸 관람했었어요.




귀염뽀짝 물개와 함께 하는
생태설명 퍼포먼스.

저는 벌써 3번째 관람인데
볼 때마다 물개의 매력에
홀딱 빠지고 돌아온답니다.

봐도 봐도 재밌어요!

스토리도 재밌고
워낙 물개와 다른 동물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신기해하지요~

이 외에도 제가 방문했던 날은
진행하지 않았던 ‘슈퍼버드를 찾아서’ 라는
동물 생태 퍼포먼스도 있는데요.

방문하시는 날 진행 여부와 진행 시간 등은
미리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서 확인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주토피아에서 시간을 보냈다면

살짝 쉬어가는 타임~!


3-10세 아이들과 함께라면

키즈빌리지를 추천합니다.


웅진북클럽과 함께 운영하는

키즈 실내 놀이터예요.





웅진북클럽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만큼

3-10세 또래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들이 많아서

책도 읽고 신나게 놀 수도 있는 공간이랍니다.




테마별 체험을 통해서

신체, 정서, 창의 발달을 할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구요.


안전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엄마입장으로 더욱 좋았던 어트랙션이였어요.



다음으로 소개하는 어트랙션은

6살 전후 아이들이라면

정말 너무 좋아할만한 곳!

헬로 터닝 어드벤처에요.


자다가도 헬로카봇이라고 하면

벌떡 일어나는 카봇덕후인 6살 아이가

이곳을 그냥 지나칠 순 없지요.


실내 시설이라서

특히나 비오는 날엔 더더욱 좋구요.



입장하면 20여분 짜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롯카봇이나 터닝메카드 등 영상을

시간별로 상영하는데,


상영 전 로비에서 각종 로봇도 구경할 수 있고

인증샷도 촬영할 수 있어서

로봇 좋아하는 아이에겐

정말 환상의 장소더라구요!!




이날 아이가 가지고 싶어하는

헬로카봇 하이퍼빌디언 로봇도

실물로 영접하고


로드세이버, 슈퍼패트론 등 

원없이 카봇 구경을 했답니다~~


카봇 말고 터닝메카드,

공룡메카드 로봇들도 있어서

아이의 취향에 맞게 골라보면서

상영시간을 기다리면 되지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들이

모두 총출동하는 영상이라

정말 아드레날린 대폭발했던 시간이었어요 ㅎㅎ


끝나고 나올 때 손을 잡아보니

손에 땀이 흥건하더라는~~^^




카봇 영접의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가까운 MD샵으로 출동합니다.


MD샵은 에버랜드에 갔을 때

갑자기 잠깐 비가 오거나 할 때

비를 피하며 시간을 보내기

정말 좋은 장소예요.




귀엽고 깜찍한 에버랜드 MD제품들을

하나하나 구경하는 것도 완전 꿀잼이에요.


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저희 아이도 이날

지난 번에 찜 해놓고 갔던

키홀더를 하나 겟했어요.


동물사랑단 가방에 달고 다닐거라나요~




참,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 가보기 좋은

다른 어트랙션도 2가지 정도

더 소개할게요.


슈팅고스트와 레니의 마법학교는

키 110cm가 넘어야 이용 가능해요.


저희 아이는 안타깝게도

키가 2cm 모자라는 바람에!

다음 기회를 기약했네요.


두 가지 모두 실내 어트랙션이니

비가 오는 날 즐기기 좋아요.



오늘은 비가 오는 날

아이와 함께 에버랜드에서 가볼만한

어트랙션들을 소개해보았어요.


맑은 날은 맑은 날대로

비가 오는 날은 비가 오는 대로

즐길 거리와 재미가 가득한 에버랜드랍니다.


혹시나 에버랜드에 아이와 함께 가셨는데

갑자기 비가 온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제가 소개한 코스대로

한번 즐겨보시기 바라요!!


(참, 우비는 미리 준비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에버랜드 MD샵에서도 판매중이니

구매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에버랜드 숲속동물원 뿌빠타운 랜선집들이 출발!




따라 다 라따~ 여긴 어디???

특별한 동물 친구들의 NEW 보금자리!

숲속동물원 뿌빠타운을 소개합니다🌳


#에버랜드 #뿌빠타운 #랜선투어


1 2 3 4 5 6 7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