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여름휴가,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보내고
즐거운 여름 보내고 계신가요? ^^
캐리비안 베이는 남녀노소 막론하고
모두가 애정하는 공간이죠 ㅎㅎ
여름방학 내내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원함을 즐기고 있는 우리 아이들~
오늘은 초등생 아이들이 특히나 사랑하는
캐리비안 베이의 베스트 pool을
추천해 보도록 할게요!!
남은 여름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는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따라오시죠!! 팔로미~~^^
구명자켓, 모자, 수영복까지
3박자 스타일 완성 후 풍덩~
빛의 속도로 물속에 뛰어든 우리 아이들
빠름, 빠름, 세상 빠름 =3
캐리비안 베이는 어떤 워터파크보다도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제 맘의 베스트 플레이스인데요~^^
그중 별 다섯 개 강추 날리고픈
캐리비안 베이 초등생 우리 아이
BEST PLACE 천천히 소개해볼게요 ^^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 1
실외파도풀
뿌우우~~~
뱃고동 소리와 함께
엄청난 파도가 밀려오는
세상 재밌는 실외 파도풀!
폭 120M, 길이 130M 의
멋진 파도풀에 몸을 맡겨보세요~
10분부터 50분까지는 90초마다
2.4M의 대형 파도를 만들어내는데요!
물살에 몸을 맡기며
리듬을 타는 재미가 쏠쏠한
실외 파도풀~
초등생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이랍니다 ^^
거대한 파도풀이 꿀렁꿀렁 물살을 일으키며
저 멀리 물가까지 몰아치는데요!
꺄악~ 보기만 해도 신나죠? ㅎㅎ
막상 함께 하면 더더욱 케미가 있다는 것!
중독성 강한 너란 아이 ㅋㅋ
파도의 물살이 워낙 세니
저학년 초등생인 경우
물가 가까이에서 파도를 즐겨주면
더 안전하고 좋은데요^^
키 130M가 넘는 고학년의 경우라면
파도풀 가운데에서
재미나게 즐겨주셔도 좋지요!
단 신장 130M 이하는
수심 1.2 M까지 보호자와 함께 이용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해주시길 바래요! ^^
파도가 치지 않는
50~60분 사이엔
이렇게 물장난을 치며
쉬는 시간을 더욱
야무지게 즐겨주시고요!!^^ ㅎㅎ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 2
키디풀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파라다이스
키디풀!
7세 미만의 어린이는
구명자켓을 입고
보호자와 동행해야 하는데요^^
씽씽~쌩쌩~ 슝슝~♩
슬라이드를 타고 거대한 성의
숨은 곳곳을 여행하며 모험을 떠나는
신나는 캐미가 있는 곳이죠^^
캐리비안 베이 키디풀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니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별 다섯개!
모래성 처럼 예쁘게 생겨서
마치 그림책 속으로 풍~덩 뛰어든 듯!
아이들에게 설레임을 주는
동화 같은 POOL이라죠 ㅎㅎ
키디풀에서 캐슬 슬라이드와
아기자기한 시소를 타며
꺄르르 신나하는 가운데
저희 아이들도 물이 와르르
쏟아지는 버섯 모형 밑에서
신나게 물을 튀기며 노네요^^
세상 신났죠? ㅋㅋ
캐리비안 베이
실외키디풀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 3
와일드리버풀
탁 트인 풀장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이 곳은 캐리비안 베이의
와일드리버풀!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풍차와
콸콸콸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
그림같이 멋진 경관을 뒤로 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와일드리버풀은
저희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매력적인 베스트풀장이라죠!!^^
멋진 경관 덕분에 눈도 즐겁고
적당한 깊이감의 수심으로
수영할 맛 나는 와일드리버풀은
초등 3학년인 저희 딸이
특히나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키 120cm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 가야 하는 와일드리버풀!
탁 트인 공간이라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아
수영하기에 딱 좋은
나만의 풀장이라며 세상 즐거운 공주님 ㅎㅎㅎ
표정에서부터 두둥실~
마냥 신남이 느껴지네요 ㅋㅋ
캐리비안 베이만 오면
"집에 가기 싫어욧!" 을 외치는 세 분!!
암요~ 그럴만하죠 ㅋㅋㅋㅋ
캐리비안 베이 와일드리버풀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 4
어드벤처풀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오싹!
더위가 한 방에 물러갈 것 같은
해골 물 폭포!
어마무시 거대한 물통 안에서
무려 2.4톤의 물이 와르르르~~
쏟아져 내리는
어드벤처풀! ㅎㅎ
이제는 캐리비안 베이의
랜드마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언제 쏟아질지 몰라
두근두근 콩닥대는 기다림과 동시에
온몸으로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항상 들르는 필수 코스 중 하나! ㅎㅎ
중독성 강한 어드벤처풀 물 폭포!
한 번도 안 맞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맞아본 사람은 없다!
라는 명언을 주는군요 ㅎㅎㅎ
" 우리 해골 물폭포
한 번 더 맞을까? "
" 콜~~~!! "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외쳐주시는 우리 아이들 ㅎㅎ
어드벤처풀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 5
실외 유수풀
캐리비안 베이를 전체적으로
감씨 흐르는 유수에 몸을 맡기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실외 유수풀!!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이
특히나 재미있어하는
베스트 POOL인데요^^
550m라는 길고 긴 유수풀에서
튜브 위에 몸을 맡기며
두둥실 물결의 리듬을 타주면
움직임이 크고 활동적인
캐리비안베이의 다른 POOL과 달리
편안함과 아늑함을 준답니다^^
큼지막한 캐리비안 베이
튜명튜브를 타고 둥실둥실
떠다니며 신나하는 아이들^^
눈만 마주치면 재밌다며
꺄르르 웃어주네요^^
120cm 부터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실외 유수풀은
캐리비안 베이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편안함과 볼거리를 제공해
호기심 가득한 초등생 아이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준답니다^^
신장 120cm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 이용 가능해요^^
실외 유수풀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 베이 BEST POOL 6
스파
아이들이 차가운 물에서
노는 것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오산!!
아이들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
차가운 물에서 놀다가
밖으로 나오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성인보다 감기에 걸리기 쉽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오들오들 추워할 땐
캐리비안 베이 스파를 이용해주세요^^
캐리비안베이에서 만나는
자스민, 레몬, 맥반석, 옥돌 등등....
차가운 물에서 와일드하게 놀아주고
마지막 코스로 해변 속 온천의 묘미인
캐리비안베이 스파에서
피로를 풀어주세요!
그날 밤 우리 아이들
완전 꿀잠 잘걸요? ㅎㅎ
실제로 저희 아이들은
따뜻한 물에서 즐기는 스파를
좋아해서 캐리비안 베이에 올 때마다
마지막 코스로 스파에 들러
꼭 몸을 담그곤 하는데요^^
성인뿐 아니라 초등학생인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캐리비안 베이 스파!
초등생 아이들이 놀기좋은
캐리비안베이 BEST POOL로
단연! 인정합니다!!!
땅땅땅~!!! ^^
스파의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판타스틱한 매력만점
캐리비안 베이!
자주 가면 한번쯤 질릴 법도 한데,
물 만난 물고기마냥
어쩜 그리 항상 신이 날까요? ㅎㅎ
초등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리비안베이 BEST POOL 코스에서
팡팡! 스트레스를 훠이훠이 날려버려!
막바지 여름방학의 한 페이지에
또 다른 추억을 남긴
우리 아이들!!! ^^
말끔히 샤워 후 해 질 무렵 바라보는
캐리비안 베이의 전경은
영화 속 그 어딘가에
나올법한 아름다운 자태로
훈훈하게 마무리해주네요 ^^
캐리비안 베이 에너지 따로,
에버랜드 에너지 따로!
왕성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아이들 덕분에 해질녘 에버랜드까지
풀로 알차게 즐기고 왔답니다.
초등생이 좋아하는
BEST POOL 편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
모든 연령을 막론하고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
특히나 초등생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트렌디한 POOL들이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으니
올 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깜빡하신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서두르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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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더우시죠?
이렇게 더울 때
생각 나는 곳이
있지 않나요?
바로 시원한 파도풀을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현재 '캐리비안 베이' 에서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어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에는
평일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주말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클럽 DJ와 함께하는
'메가 풀 파티' 뿐 아니라
'플라이 보드 월드 챔피언쇼',
'익스트림 스포츠 파도서핑',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 와 같은
다양한 행사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평일
'캐리비안 베이'를 다녀왔어요.
오후 4시 캐리비안 베이에 가니
신나는 클럽 DJ 음악이
흘러 나와 나들이 분위기를
고조 시키더라구요!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 쇼는
주말에 즐길 수 있고,
파도 서핑은 3만원이면
서핑 렌탈+교육+체험 이용이 가능해요.
7월 21일까지 운영하고,
잠시 휴식기간을 가졌다가
8월 16일부터 20일 기간동안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는
상시 운영하고 있어
언제든지 이용 할 수 있었답니다.
7월 초 평일 캐리비안베이의
오후 4시는 꽤나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어요.
즐거운 음악과 함께 즐기는
파도 풀은 정말로 스릴 있고,
재미 있었답니다!
멋진 클럽 DJ 의
음악을 들으며 즐기는 물놀이~
메인 무대 앞에서 구경하니
더욱 재미있더라고요.
주말에는 사람도 많으니
다 같이 흥겹게 춤을 추며
클럽 분위기를 내기에도
그만일 것 같았어요.
평일에는
파도 풀 즐기며 리듬 타기 !
캐리비안 베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의
다양한 행사들 덕분에
평일에도 주말에도
즐거운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했어요.
그럼 이제는
파도풀을 즐기러 가볼까요?
파도풀에 들어 갈 때는
안전을 위해 '구명 자켓'을
착용 해야 해요.
저는 캐리비안 베이를
워낙 자주 오다보니
개인적으로 구입한
구명자켓이 있는데요.
구명 자켓이 없다면
캐리비안 베이에서
친절하게 대여해 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자켓 대여료는 6천원!)
참고로, 파도풀 앞에 위치한
실외 락커는 500원의
보증금을 내면 되고
실내 락커는
이용료가 2천원이니
캐리비안 베이에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맑은 날, 흐린 날,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저는 비가 오다가
갑자기 하늘이 맑아져서
선크림을 덧바르고
다시 파도풀로 들어 왔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구명 자켓 하나면 안전하게
파도풀에 들어 갈 수 있어요.
특히 안전요원들이 사방에 배치되어 있어
마음 든든~하게 파도 풀을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파도풀 리듬을 못 맞춰
털썩 맞았다가 그만
선글라스를 빠트렸는데
안전 요원분께서 멋지게 잠수를 해서
선글라스를 찾아 주셨답니다. >_<
남편과 함께 즐기는 평일
캐리비안베이 데이트는
대성공이었어요!!
클럽 DJ의 음악에
고개를 흔들며 리듬을 타고,
파도풀과 유수풀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니,
뜨거운 여름도 쉽게
이겨 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평일에도, 주말에도
즐거운 캐리비안 베이!
더위에 지쳤다면,
지금 당장 사랑하는 가족들과
캐리비안 베이로
더위 피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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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더웠던 주중,
일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캐리비안 베이에 방문했어요!
들뜬 마음으로 일주일 전부터
스마트 예약으로 빌리지도 예약하고
수영복도 새로 사고
만반의 준비를 했으나...!!!
당일,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비가 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ㅜㅜ
그런데,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진 비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 베이로 오셨더라구요~
캐리비안 베이의 하이라이트인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는
폭우쯤이야~
이겨낼 수 있죠!!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은
크게 네 가지로 이뤄져 있는데요!
메가 풀 파티,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
플라이 보드 쇼, 마지막으로 파도 서핑!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하나가 다 알이 꽉꽉 차있는 행사로
어트랙션 만큼이나 재밌으니
하나라도 놓칠 수 없죠!!
We like 2 party♪
메가 풀 파티![]()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서
클럽 DJ파티라니!!
생각만 해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는 훨씬 더!!
재밌었어요!!
아는 노래가 나오면 다같이 춤도 추고
역시 클럽 DJ 파티는 EDM이죠!!
리드해주시는 언니들
완전 걸크러쉬 빠빰 ♡
역시 우리는 놀 줄 아는 한국인!
무대 위로 올라와서
열심히 춤도 추고
EDM에 맞춰서 파도를 타니까
훨씬 스릴 넘치는 느낌적인 느낌!느낌!
메가 풀 파티는
평일엔 3시부터 5시까지,
주말엔 3시부터 7시까지
매.일.매.일!
8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하네요.
달려달려~>_<
☆출발 캐비드림팀☆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
'와일드 블라스터', '아쿠아 루프'를 타러
와일드 리버 존에 갔다가,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에 심쿵 ♡
예능에서만 보던
수상 징검다리가 와일드 리버풀에!!
저희는
이 수상 징검다리가 규카츠처럼 생겨서
계속 ‘규카츠 타러가자!!’
타령을 했어요 ㅎㅎ
이렇게 끝까지 뛰어가서 점프를!!
하고 싶었지만 ㅠㅠ
성공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ㅠ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모두가 줄을 서서 기다리며
응원하곤 했어요 ^_^
남녀노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는
8월 20일까지!!
물 위의 아이언맨 ☼
플라이 보드 쇼
2016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 팀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안내 방송을 듣고 달려갔더니,
캐리비안 베이에
아이언 맨이 온 것 같은 비주얼!!
포스가 정말...
대단하죠??
어떻게 저렇게 높은 곳에서
춤을 출 수 있죠?!
역시 월드 챔피언~인정!!
저는 옆에서 지켜봤는데
파도풀 안에서 플라이 보드가 뿌리는
물을 맞으면서 보면
훨씬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멋있는 공연을 보여준
월드챔피언!!
'플라이 보드 쇼'는
8월 15일까지 매주 진행합니다!!
페스티벌의 꽃 ⚛
야외 파도풀 웨이브 서핑
정말
이번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의 꽃,
화룡정점!!
바로 야외 파도풀
'웨이브 서핑'입니다>_<
아무도 없는 파도풀에서
스릴 넘치는 서핑이라니...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실제로 경험해보니
정말 상.상.이.상.
캐리비안 베이 서핑은
정말 사랑입니다~♡
캐리비안 베이 서핑은
별도로 유료 현장예약이 필요한데요!
보드렌탈, 교육, 체험까지해서 3만원으로
제 경험에 의하면
정말 가성비 갑. 끝판왕입니다.
복장의 경우는
딱히 큰 규정은 없었지만,
움직임이 커서
래쉬가드가 편할 것 같았어요~
요즘 서핑이 유행인데
어디서 배워야 하나 걱정이었거든요!
캐리비언 베이에서 실컷 놀다가,
평일은 오후 5시 경,
주말은 오후 7시 10분에 진행하는
서핑 수업을 들으면 딱이겠죠??
저는
한 번도 서핑을 배워본 적이 없어서
할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
걱정 놉!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안전 교육부터 들어야해요~
강사님의 친절한 안전교육 후
(살짝 겁을 먹긴 했지만)
육지에서 서핑 강습을 들었어요.
이렇게 모형 보드 위에서
‘패들’
‘⇑ 업 ⇑’
자세까지 배우고 나면
준비 끝!!
기대 반, 걱정 반,
이제 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폭우가 와서 걱정했지만,
빗줄기가 얇아져서
강습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어요ㅎㅎ
서핑을 배워보셨던 분들은
깊은 곳에서부터 탈 수 있지만,
저희는 초보니까요~
1.2m 정도의 수심에서
강사님과 안전하게 시작했어요!
‘뿌우우우우’ 파도소리와 함께
허헣...
바로 물 속으로 직행☆
다른 분들은 이렇게 잘 타시는데
저는 참 잘 안 되더라구요 ㅠㅅㅠ
캐리비안 베이는
파도가 일정하게 치기 때문에
바다에서 타는 것보다는
훨씬 서핑 연습하기 쉽다는 사실!!
50분 동안 파도를 타고 난 후,
10분 간의 쉬는 시간에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끝없이 보충 강습해주시는 강사님들~
정말 친절하게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용기를 얻고 다시 시도했으나
역시 쉽지 않아요~
하다가 힘들면 보드 위에 누워서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사람이 많던 파도풀을
10명 남짓의 인원이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니
캐리비안 베이가 내 것 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었어요~
서핑이 끝날 때쯤,
완벽하지는 않지만
살짜쿵 파도를 탈 수 있었답니다 >_<
정말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
그 자체!!!
어머님과 함께 온 아들, 부부,
그리고 저처럼 동생과 함께 온 일행들까지
정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서핑 수업이었어요!!
조금 힘들긴 했지만
집에 가기가 아쉬울 정도로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캐리비안 베이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서핑을 할 수 있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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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널 기다렸다!
드.디.어.
긴 겨울을 마치고
캐리비안 베이가 재개장을 했는데요!
누구보다 먼저 재개장한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기 위해
지난 연휴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캐리비안 베이는 겨울에도 오픈하고
완전 클로즈하는 기간은 짧지만,
이번 재개장은 지난 가을부터
운행을 안했던 야외파도풀을 비롯한
외부시설도 다시 오픈되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야외 워터 어트랙션이
단계적으로 더 오픈한다고 하니
오픈 일정에 주목하셔서
누구보다 빠르고 여유롭게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캐리비안베이를 입장하고 나서
실외 락커동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겨울에는 실내 락커만 사용이 가능해서
선택권이 없었는데
재개장을 하면서
실외 파도풀과 가깝고
탁 트인 실외락커를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겨울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유수풀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봄을 맞은 유수풀도
본격 가동!
오랜만이라 반갑기도 하고
튜브에 몸을 맡기고
둥둥 떠다니고 싶어서
유수풀부터 찾았습니다! 하하
날씨가 부쩍 따뜻해져서
선글라스 끼고 튜브에 몸을 맡기니까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실외 대여소도 오픈하면서
이 곳에서 못다챙긴 타월도 빌릴 수 있고
자켓도 빌릴 수 있답니다!
실외 파도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명자켓이 필수겠죠?!
정말 오랜만이다!
실외 파도풀!
뿌우~웅 뱃고동 소리와 함께
거대한 파도에 몸을 맡기면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실외 파도풀이 오픈했는데요!
파도에 둥둥 몸을 맡기고 있자니
정말 여름이 부쩍 찾아 온 것 같아
너무 신났어요!
요즘 미세먼지가 많아서
혹시 수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캐리비안 베이의 수질은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고,
일정 시간마다
이렇게 공표를 해줘서 안심이에요!
전체 풀의 물은 하루 10회 이상
여과기를 통해 순환되고 있다고 하니
걱정 없겠죠?!
재개장을 하면서
야외 선베드 역시
빌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피하며
휴식을 취하려면
선베드는 필수겠죠?!
인기가 많아서 금방 매진이 되니
일찍 서두르는 것이 좋아요!
좀 더 여유롭게
가족과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고 싶다면
빌리지도 대여할 수 있답니다!
사진의 카바나 빌리지는
캐리비안 베이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데요!
비어있는 동이 없을 정도로
빌리지도 인기가 많았어요!
카바나 빌리지 외에도
아쿠아틱 센터의 스파 빌리지나
아쿠아틱 카바나도 인기만점이랍니다!
캐리비안 베이의
워터슬라이드 어트랙션은
아직 실내 아쿠아틱센터에서만
즐길 수 있는데요!
5월과 6월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야외 어트랙션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용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처 : 에버랜드 홈페이지>
오랜만에 실외 파도풀도 이용하니
정말 여름이 온 것같아서 설레네요!
본격적으로 여름을 맞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누구보다 빨리
캐리비안베이를 즐기러
방문하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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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50여일 간의 봄맞이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순차 오픈합니다!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이색적인 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사람들에게
실내외 모두에서 물놀이와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재오픈 소식은 더 반가울텐데요~
특히 캐리비안 베이는
인근 용인시 환경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한 난방으로
실내는 물론, 야외 시설 전체의
평균 수온이 29도 이상으로 유지되어
환절기에도 따뜻한 물놀이가 가능하답니다^0^
또 4∼5월에는 여름철 성수기보다
한층 쾌적하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 하죠.
먼저 4월 22일부터는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스파, 다이빙풀 등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아쿠아틱 센터'와
국내 최장 길이인 550미터 '유수풀'이 오픈해요.
실내외를 연결하며 유유히 흐르는 유수풀은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긴 채 화사한 봄꽃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인데요.
야외 유수풀 주변으로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도 마련돼 있어
낭만적인 노천 스파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딱> <
29일부터는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야외 파도풀'이 추가 오픈해서
최대 2.4미터 높이의 따뜻한 파도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 '아쿠아루프' 등의
스릴 어트랙션 시설은
5월 중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한대요.
이쯤에서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할 때
알아두면 좋을 꿀팁을 소개해드려야겠네요!!
바로
애플리케이션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앱)를
이용해보는 것인데요.
캐비앱을 사용하면 이용권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 베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베이코인과
비치체어, 빌리지 등을
간편하게 사전 예약할 수 있답니다.
또 운영 시간, 어트랙션 대기 시간, 추천 코스,
여유있는 레스토랑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요!
캐비 앱은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캐리비안 베이'를 검색한 후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방문 전 다운로드 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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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따뜻한 캐리비안베이에 갔다가 그곳의 매력에 푹 빠진 5살 아들은 매일 묻고 또 묻습니다.
“엄마, 캐리비안베이는 또 언제가요?” 백 번쯤 물어본 오늘!
“그래! 오늘은 캐리비안베이에 가자!!!!”
겨울처럼 쌀쌀해진 11월의 가을 날씨에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에 물놀이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넣어둬 넣어둬!!
왜냐면.. 따끈따끈한 캐리비안베이니까요!!
'이 구역의 패.피.는 나야!' 라고 외치는 듯한 포즈 :D
어떤가요~?
그럼 오늘은 5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실내파도풀 > 실내키디풀 > 스파 > 실외유수풀 > 바데풀 > 실내키디풀 순으로 놀아보겠습니다!!!
1. 실내파도풀
실내에서도 넘실넘실하는 파도를 만날 수 있는 곳.
신나게 파도를 타기 위해서는 파도가 치는 시간에 맞춰가자구요~
파도풀의 물처럼 파~란 새도 헤엄치고 싶어하는 눈빛이네요*_*
파도를 만나 신난 아빠는 아들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저도 어렸을 땐 저렇게 놀았던 것 같은데, 문득 그립네요^^
파도에서 점프 점프!!!
다리 위로 올라가 파도도 구경합니다!
2. 실내키디풀
지난번에 와서 사랑에 빠졌던 미끄럼틀.
친절한 라이프가드 삼촌이 손을 잡아줍니다! “고마워요 삼촌”
웃는 모습이 예뻐서 찰칵~ 찍었는데,
지금 보니 뒤에 라이프 가든 삼촌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ㅎㅎ
끝까지 지켜주는 든든함이 느껴져요~
멋지게 착지하는 모습!
언제 이렇게 컸니?
방금 내려오더니,
후다다닥~ 발이 보이지도 않게 달려가서 타고 또 타고~~~
엄청난 스피드로 내려오네요ㅎㅎ
매 시각 50분~정각까지는 클린타임!
더욱 더 깨끗해질 물을 위해 잠시 나가서 쉬고 오세요!!
3. 스파
클린타임에 즐기는 스파타임!
자스민, 레몬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스파에서 5살 아들의 선택은 장미!
“분홍분홍한 물이 너무 따뜻해요!” (엄마도..*^^*)
다른 스파엔 뭐가 있나? 구경도 하고~ 이제 또 떠나볼까요?
4. 실외유수풀
제법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조금 부슬부슬 내린 날.
혹시나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실외유수풀은 패스하려고 한 엄마에게
“엄마, 이제 밖에서 튜브 타고 둥실둥실 다니는 곳에 가요.” 하더라고요.
그럼, 살짝 나가보고~ 너무 추우면 바로 들어오자 하고 나가봅니다.
물이 따뜻해서 추운 날씨도~ 살짝 내리는 빗방울에도 춥다는 느낌이 전혀 나질 않네요!!
가을 단풍과 물놀이라니~ 정말 낭만적인 것 같아요!
소원 성취한 아들의 모습!!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여유로우니까 아이 혼자만의 시간을 줄 수 있더라고요~
혼자서도 유유히 잘 떠다니는 아이를 저희는 뒤에서 졸졸 따라다녔죠 ㅎㅎ
따뜻한 물속에 둥실둥실~~ 떠다니며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오히려 기분 업 업!!!
여기저기서 만나는 낙엽이 너무 반갑습니다!
5. 바데풀
보글보글 따뜻한 물거품이 가득한 야외 온천 느낌이 물씬 나는 바데풀.
5살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절로 따뜻해지는 느낌이네요~
에너지 넘치는 5살과 놀아주느라 바쁜 아빠도 잠시 쉴 수 있는 그 곳! (쉬는 거... 맞지...0_0)
6. 실내키디풀
“미끄럼틀 타러 다시 가요!!” 5살 아들이 잊지 않고 있었던 실내키디풀.
이번엔 좀 더 긴~~~~ 미끄럼틀에 도전합니다!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끝없이 외치는 중에
캐리비안베이 마감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네요~~~~~
가을에도~ 비 오는 날에도~~ 캐리비안베이에서의 물놀이는 계속됩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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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하면 '여름에 가는 곳 아냐?'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실 텐데요. NONO~
물론 여름에 즐기는 것도 재미있지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을에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짠~~ 캐리비안 베이 입구입니다.
지금 시간은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경인데 이렇게 여유로운 캐리비안 베이 입구는 처음인 거 같네요. ㅎㅎ
입구가 이렇게 한가하고 예쁜 곳인지 사실..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알록달록 붉게 물든 나무들이 가을 캐리비안 베이 방문을 반겨줍니다.^^
1. 실내 어트랙션 돌고 또 돌고~
비록 실외 어트랙션은 모두 휴장이지만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겐 실내 어트랙션이 있으니깐요 ㅎㅎ.
먼저 실내 파도풀입니다. 실외 파도풀만큼 다이나믹하진 않지만 한가롭게 둥둥 떠다니며 여유 있게 즐길만한 곳으로는 이 곳 만한 게 없죠~
실내 파도풀 옆에 어드벤처풀과 함께라면 아이들 놀이공간으로 아주 제격입니다!
난파선에서 해적과의 한바탕 물 전쟁도 하고요.
난파선 곳곳에서는 물벼락이 쏟아지고 시원한 물줄기도 쏟아지는데요.
이곳저곳 숨을 곳이 많아서 아이들과 숨바꼭질하기에도 딱 맞습니다.
실내 파도풀이 조금 심심하다면 퀵라이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이날 제가 가장 많이 탄 어트랙션인데요.
바디슬라이드와 튜브슬라이드가 있어서 선택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꼬불꼬불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실내외를 넘나드는 4가지 종류의 퀵 라이드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가장 추천하는 건 바로 바디슬라이드!
맨몸으로 즐기는 슬라이드인데 바디슬라이드도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입구에 올라가면 직원분이 '길고 느린 거 타실래요? 짧고 빠른 거 타실래요?' 고민할 필요 있나요. 남자라면 ‘무조건 짧고 빠른 거’죠ㅋㅋ
아래쪽에서 보면 가장 왼쪽에 있는 것이 바로 짧고 빠른 바디 슬라이드입니다.
저 조그만 구멍으로 저처럼 거대한 체구가 떨어졌으니 엄청나겠죠? ㅎㅎ
저는 이 날 짧고 빠른 퀵 라이드로 하얗게 불타올랐네요.
처음 타고 와이프가 "오빠~ 이거 타고 있어, 나 사우나랑 스파하고 올께" 라고 한 뒤 약 40분 뒤 저는 이미 6바퀴째를 돌고 있었죠. ㅋㅋ
진짜 처음엔 느리게 출발하는데 막바지에 가속이 붙어서 꼬불꼬불 파이프를 통과해서 나올 때 기분은 메가스톰 저리 가라고 할 정도로 짜릿하네요.^___^*
2. 실외 유수풀은 따뜻해서 더 좋다~!
퀵라이드 무한 반복에 온몸이 긴장했다면 실외 유수풀로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날씨때문에 실외 어트랙션들은 운영하지 않지만 유수풀은 실외까지 정상운영 중인데요.
무엇보다 아주 따뜻~한 온수 유수풀이라서 날씨가 선선한 지금 즐겨도 전혀 춥지 않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8월 첫째 주 유수풀] [10월 둘째 주 유수풀]
캐리비안 베이의 유수풀 이렇게 한가한 거 본 적 있나요?
지난 8월 여름휴가 때 즐긴 유수풀 모습과 비교해보면 완전 극과 극이죠.
사람들과 부딪힐 일도 없고 물 위에 둥둥 떠가며 청명한 가을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가을 캐리비안 베이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모습입니다.
얼마나 한가롭고 여유로웠는지 유수풀에서 이런 모습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 등장한 아재 괴물의 모습? ㅋㅋ
3. 바데풀과 스파에서 힐링하기~
가을 캐리비안 베이의 마무리는 바데풀과 스파입니다.
물놀이에 지친 분들이라면 한 번쯤 가봤을 법한 바데풀.
보다시피 가을에는 풀 하나에 저희 커플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흐흐~ 캐비 전세낸 기분이 이런 걸까요?
"스파로 얼른 드루와~~ 드루와~~"
얼마나 여유로웠는지 풀 하나에 저 혼자 들어가서 大 자로 누워보기도 하고~
가끔은 폭포수 아래에서 득음도 해보고~ 가을 캐리비안 베이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 아닐까요?^^
캐리비안 베이의 모든 어트랙션과 풀을 즐기고 나가기 전 제 눈에 띈 건 릴렉스 룸.
비록 유료 체험이긴 하지만 제대로 몸 풀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체험해봤는데요.
따뜻한 수증기 열로 몸을 이완해주는 게 진짜 눈이 스르륵 감깁니다.
30분간의 체험이 끝나고 '졸리시면 주무시고 가셔도 돼요~' 라는 직원분의 말이 어찌나 여유로워 보이던지...ㅎㅎㅎ
이런 것도 가을 캐리비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겠죠?^^
이렇게 또 가을 캐리비안 베이의 여유로운 체험을 끝마쳤는데요.
누가 에버랜드 기자 아니랄까 봐 또 에버랜드의 야경을 즐기러 발걸음을 돌립니다.
여름에도 사실 당일 '캐비+에버코스'를 간적이 있는데 밤에 피곤해서 뻗어버렸거든요.
근데 오늘은 아주 여유롭게 캐비를 즐겨서인지 스파에서 몸을 쫙 풀어서인지 에버랜드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결 더 가벼웠습니다.
여유롭고 한가롭고 따뜻한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고 싶다면 가을에 방문하는 게 정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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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 에버랜드 4기 최창환입니다~!
요즘 매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도대체 이 더위는 언제 끝나나~"
하시는 분들 제가 오늘
시원한 캐리비안 베이를
한 층 더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꿀팁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바로바로
시원함의 끝 캐리비안 베이
야간개장 소식입니다!!
에버랜드와 함께 캐리비안 베이도
여름을 맞아 야간개장 ing!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22시까지 운영하며, 이후 평일 19시,
주말 20시까지! 아직도 휴가 못 가신 분들
캐리비안 베이 야간개장 소식에 솔깃하시죠!?
지금부터 제가 야간개장을 즐기는
이용꿀팁을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오전 8시부터 오픈하는
캐리비안 베이의 성수기는 언제나
입장객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캐리비안 베이 입장객에 한하여
진행하는 엄청난 프로모션 (에버랜드 무료입장)
으로 인하여 오후 5시 이후부터
캐리비안 베이의 입장객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텐데요~
짜잔! 캐리비안 베이의 야경입니다~
에버랜드 못지않은 아름다운 야경!
낮보다 훨씬 더 이국적인 느낌!
또 선선한 바람 덕분에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 하죠?
와우! 낮에는 상상하지 못할
마치 유수풀을 통째로 빌린 듯한
저 여유로운 모습들 보이시나요?
이게 바로 야간개장의 묘미!
저도 유수풀에서 눈치 보지 않고
첨벙첨벙 재밌게 즐겼습니다~
일부 어트랙션도
화려한 조명에 힘입어
마감 시간까지 풀가동 된다는 사실!
눈앞에 펼쳐진 저 거대한
메가 스톰을 두고 그냥
지나칠 순 없겠죠!
바로 메가 스톰을 타러 이동!
자 그전에! 메가스톰과 타워 부메랑고는
캐리비안 베이를 대표하는 어트랙션으로
항상 인기가 많은데요~
긴 대기시간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손님들이 더 많은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대기시간 1시간 이상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
현장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워터파크의 신세계를
열어준 압도적인 크기와 스릴을
장착한 메가스톰입니다.
슬라이드가 파란색이라
보기만 해도 시원하시죠~?
카메라마저 따라잡지
못하는 엄청난 스피드!
캐리비안 베이 야간개장 기간에는
낮에는 상대적으로 대기시간이 적고
일찍 마감하는 어트랙션을
먼저 이용하고
저녁에는 여유롭게 유수풀이나
스파 등을 이용하며 편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이렇게, 재밌게 놀려면 나름대로
전략을 세우시는 게 좋겠죠!?
파크 곳곳에 슬라이드 대기시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고,
캐리비안 베이 어플을 사용하시면
슬라이드 대기시간 외
캐리비안 베이의 모든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워터 봅슬레이도
다른 인기 어트랙션과 같이
마감 시간까지 운영합니다~
멋진 서핑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서핑 라이드~
정면에 마련된 객석에 앉아 구경하면
미숙한 실력으로 재미를 주는 분들도 계시고,
깜짝 놀랄만한 실력자분들도 나타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더라고요~
서핑 라이드도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니까 한 번 도전해 보세요 >ㅁ<
이번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가장 핫한 와일드 리버존으로
가볼까요?!!
와일드 리버의 의좋은 형제!
타워 부메랑고(오른쪽)와
타워 래프트(왼쪽)입니다!
위에 언급했지만,
메가스톰과 함께 타워 부메랑고는
현장 예약제를 운영하는 어트랙션이고,
14시 이후부터 선착순 입장 가능합니다!
메가스톰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기 덕분에
낮에는 긴 대기시간이 필요하지만
저녁에는 비교적 빠르게
탑승이 가능합니다.
와일드 리버의 인기 시설
아쿠아 루프와 와일드 블라스터는
다른 시설보다 조금 일찍 마감하기 때문에
마감까지 하는 어트랙션보다
일찍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요~
와일드 블라스터는
탑승장 A(왼쪽)와 B(오른쪽)로 나눠져 있어서,
줄이 조금 더 짧은 곳을 선택해
이용하시는 걸 추천하고 아쿠아 루프의 경우
빠른 회전율로 대기시간이 길지 않지만,
안전을 위해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요원 안내에 따라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뿌우~~!
힘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엄청난 파도를 즐길 수 있는
파도 풀입니다!
낮에 비하면 정말 여유롭고
한적한 모습의 파도 풀을
마감시간까지 즐기실 수 있고,
물 온도도 딱 적당해서
늦은 저녁에도 부담 없이
들어가 놀 수 있었어요!
자~ 이제 실내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실내에 위치한 유아용 파도풀과
슬라이드도 늦은 시간까지
운영합니다~
너무 조용해서 일행들과
우리가 전세낸 것 같다는
농담도 했을 정도로 좋았어요ㅎㅎ
6층에 위치한 스파와 사우나도 조용~
실외에서 열정적으로 논 다음 지친 몸을
스파에 풍덩~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_~
스파는 실내&실외 두 군데가 있는데요~
두 시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서로 달라서 두 곳 다
이용해 보시는 걸추천드려요!
멋진 야경 덕분에 지나가는 곳마다
멋진 포토스팟 장소가 됩니다!
아름다운 배경을 뒤에 두고
찰칵찰칵~추억 사진들을
한가득 담아 가세요!
캐리비안 베이의 또 하나의 즐거움!
맛있는 간식을 빼놓으면 섭섭하겠죠?
실외 스낵점 같은 경우 마감 때까지도
맛있는 간식을 즐길 수 있거든요~
실외 라커와 실외 대여소도
줄 서지 않고 이용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소개해드린
캐리비안 베이 야. 간. 개. 장!
어떠셨나요?
늦은 시간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 누구보다 더 재밌게 놀고
갈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야간 개장~
다들 인정하시죠!?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야간 캐리비안 베이로
다들 렛츠 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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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과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공연들을 만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해적을 컨셉으로한 즐거운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Let’s Go ~!
캐리비안 해적 캐스트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엔터테인먼트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만날 수 있는 해적 펀캐스트 인데요~! 파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신답니다. ^^ 제가 사진을 찍으니 원 투 쓰리 찰칵! 하고 소리가 나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캐리비안베이 야외 일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뮤지컬 '트레저 헌터'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밴드 공연! "트레저헌터"입니다.
보물을 찾으러 떠난 해적들은 스켈레톤을 만나게 되고 보물을 사이에 둔 아슬아슬한 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브라스 밴드와 배우분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였어요!
멋진 춤에 심쿵! 그리고 신나는 음악에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아이들도 즐겁고 어른들도 즐거운 밴드 공연~
음악에 맞춰 박수도 치고 모두 함께 즐기는 분위기 정말 최고예요~^^
"트레저 헌터"는 손님 참여 시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춤을 잘 추는 사람이 열어야 하는 보물상자를 열기 위해 팀을 나누어 댄스 배틀을 펼칩니다.
저도 춤은 잘 못 추지만 한번 참여해봤는데요!
결과는......
우승! 히힛~ 보물상자도 열고 선물도 받았어요 ^^
공연이 끝나면 해적들과 포토타임이 진행됩니다. 빨리 마감될 수 있으니 사진을 찍고 싶은 분들은 포토타임이 마감되기 전에 줄 서 주세요!
재미 넘치는 모험을 함께 했던 해적들과 사진 한 장 꼭! 담아 가세요~~ ^^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신비한 공연! 마술사 헨리의 마술쇼입니다.
마술사 헨리가 눈이 휘둥그래지는 여러 마술을 보여드려요!
마술사 헨리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훌라후프 마술과 테이블 마술!! 정말 신기했어요!
직접 보면 더욱 놀랄 마술의 세계~ 놓치지 마세요!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기 전에 해적모자를 나눠드려요! 해적모자를 쓰고 핫한 파티를 즐겨보아요! 야외 파도풀에서 웨이브 풀파티를 즐기니 더욱 신나고 즐거웠어요~~! 강력추천!
음악에 맞춰 손을 흔들흔들~
웨이브 풀파티 히트다 히트~~!
이번 여름 캐리비안 베이에서 스릴 만점 어트랙션도 즐기고 재미 만점 엔터테인먼트도 꼭 즐겨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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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들려오는 뱃고동 소리에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드는 캐리비안 베이!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 계절이 돌아왔네요~ 캐리비안 베이는 연인과 함께하는 물놀이도 좋지만 가족이 함께 하면 즐거움이 더 커진다는 사실!
영유아가 함께 즐길만한 워터파크가 많지 않은데 이 곳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곳곳에 있어서 언제와도 불편함없이 편안한 물놀이가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지금부터 아이와 함께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깨알 팁을 전해드릴게요!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 입장 가능!
입장 하기전 나이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보여주면 무료 입장이 가능한데요~
무료입장 개월수가 지나기전에 실컷 다녀보려는 저 같은 분들이(?) 많아서인지 캐리비안베이에서는 꼬마 친구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하면 짐이 많아서 종종 수영장 기저귀를 놓고올 때가 많았는데요~
3층 '나비오' 상점과 5층 탈의실 입구에서 유아용 수영복 및 기저귀를 판매하고 있으니 너무 편해요^_^ 단, 수영복 대여는 안된다는 점!
캐리비안베이는 베이비 서비스 센터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물놀이 하다가 아이들이 졸려하면 아쿠아틱 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는 베이비센터 수면실을 이용하곤 했는데요~
수면실 이용 요금은 최초 30분은 무료! 추가 30분 부터는 2,000원의 비용이 있지만 아이들이 잠깐이나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 딱 좋답니다
'수면실' 외에 모유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는 무료 사용이 가능해서 물놀이 중간중간 이용하기 좋고요
온가족이 함께 놀러오는 날도 있지만 엄마와 아이들끼리만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혼자 샤워가 어려운 만 5세 이상 어린이와 온 성별이 다른 보호자 가족은 가족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어요
이용 요금은 무료!
가족샤워실은 3층에 위치하고 있고 3층 안내데스크의 안내를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극성수기때는 가족샤워실을 이용하려는 손님들이 많아서 줄서서 기다릴때도 많으니 눈치껏 타이밍 잘 맞춰서 이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
본격적인 물놀이를 해볼까요?
아이와 함께 따뜻한 유수풀 위를 둥둥 떠다녔는데 물이 따뜻해서인지 아이의 물안경에 김이 서리더라고요 ^^
7월이 되면 유수풀이 사람들로 많을텐데,, 아직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한산한 모습이네요
모래놀이를 마치고 야외 파도풀로 GO-
아이들이 파도풀을 즐기다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갈까봐 가까이 가지는 못하고 물가에서 놀았는데요
아이도 구명조끼 입고 파도풀을 타보고 싶다고 난리더라고요 ^^
아참, 물가까지도 파도가 몰아치니 아이들이 그곳에서 놀고 있다면 유심히 살펴봐야해요
미끄럼틀 타고 싶다는 아이와 함께 야외 키디풀로 나가보았어요
실내키즈풀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야외에 있는 키디풀을 강추하고 싶네요
물론 아이도 야외 키디풀을 더 좋아하고요
야외 어드벤쳐 풀에 가면 아이들과 함께 즐길만한 물놀이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우리 꼬마 아가씨는 해골을 보고 어찌나 놀라던지 그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사실 해골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보면 무서울만도 하죠 ^^
여기저기서 쏘아대는 물줄기에 더위를 느낄 틈이 없네요
실컷 놀다보니 야외 풀장 close할 시간이라고 안내하더라고요~ 아쉽게도 흑흑 시간이 휙 지나가요~
야외 어트랙션이 마감하자, 바닥분수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아이랍니다
다음 방문때에는 야외 키디풀부터 시작해야겠네요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는 안전 또 안전이 가장 중요한거 아시죠?
올 여름도 캐리비안베이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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