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장마는 7월이면 소강하는데
올여름은 유독 비가
오래 내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요즘 날씨에 예민해진 이유는
바로 캐리비안 베이를 가기로 한 날짜가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달,
에버랜드의 워터 어트랙션을 탑승하고
캐리비안 베이에서 하루 종일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했기에
주말에 호우주의보가 내린다는 예보에
걱정 아닌 걱정이 들던 저와 짝꿍!
그런데 정말 거짓말처럼
에버랜드 벚꽃 로드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그치더라고요.
신나는 마음으로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했습니다.
함께 이곳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게 된 지도 벌써 4년차.
이제 즐길 준비 되었나요?
[달라진 입장 문화]
입구에 도착하니
벌써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작년과는 조금 달라진 입장문화!
개별 문진 작성을 한 뒤
확인 후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
이 정도 체크는 필수죠!
먼저 QR코드 인식 후
온라인으로 문진을 작성,
완료 후에는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문진 작성 내용이 공유되는데요.
입장 시 캐스트 분에게
문진 결과 qr코드를 제시해 주시면 됩니다.
문진 작성 결과를 보여줬다면,
열 체크는 필수 항목이죠?
거리 두기로 줄을 서며
열을 체크한 뒤 입장하기로 해요!
한 사람 당 한 개씩
무료로 방수 마스크를 나눠주었는데.
이런 캐리비안 베이만의 세심함에
안 반할래야 안 반할 수가 없겠죠.
그렇게 입장을 한 저희는
부랴부랴 캐리비안 베이 입성을 위한 탈의를 하고
입구에서 나눠준 마스크를 한 뒤 다시 만났어요!
뱃살 가리개 효과로도 톡톡히 덕을 본 구명조끼!
잠시 반성을 해보며 오랜만에 온
캐리비안 베이를 둘러보았는데요.
푸른 파도풀을 보니
캐리비안 베이에 온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인생사진 건져봐!]
에버랜드에만
인생사진찍는 곳이 있던게
아니었습니다.
여기 캐리비안 베이에도
인생사진을 건질곳이 꽤 있었는데요.
다양한 컨셉으로
사진촬영이 가능했던 이곳!
마치 해변가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 이곳은
캐리비안 베이 맞습니다!
곳곳에 아름답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진 한번 찍고 가세요~
[캐비는 간식도 최고야!]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오후시간.
하늘에서는 잠시 멈췄던 비가 쏟아지고 있었는데요.
때마침 파도풀장도 점검시간이라
겸사겸사 간식을 먹으러 가보았답니다.
물놀이 하고 나면
간식은 필수이기도 하죠.
저희는 캐리비안 베이에 오면
간식을 2-3번은 꼭 먹고 가곤 하는데요.
올해는 8월 23일까지 하버마스터에서 열리는
MEGA SUMMER BBQ & BEER 에서
아예 식사까지 했답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한시적으로 오픈하니까
꼭 시간 맞춰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여름 휴가를 가는 대신,
이곳 캐비에서 신나게 보냈던 저희 둘.
요즘은 방수팩은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지만
이렇게 중간중간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저희는 신나는 어트랙션도 재밌었지만
유수풀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일 재미있었는데요!
줄서서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튜브에 몸을 맡긴 채 풀장 한바퀴를 돌다보면
금새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저는 보통 팔걸이 대용으로 튜브속으로 들어가는데
제 짝꿍은 굳이 튜브 위에 올라가보겠다고..
그래서 몸개그는 필수가 되어버린.. ㅎㅎ
이외에도 포트리스 존에서 펼쳐진
서핑 라이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고
신나게 즐기다 오느라 에너지가 방전되었다는
후기를 남겨봅니다.
에너지 보충해서 꼭 다시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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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과 함께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가 여유롭고 편리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약 12만㎡(3만6천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 워터슬라이드, 풀, 스파 등 물놀이 시설을 보유한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 달 5일 개장 이후, 최근 아쿠아루프, 타워부메랑고, 타워래프트 등 스릴 어트랙션을 추가 오픈하며 다양한 야외 시설을 가동 중이다.
【 휴양지 느낌 그대로! 여유롭게 즐기기 】
먼저 여름 캐리비안 베이 대표 장소인 야외 파도풀에는 현재 방문이 쉽지 않은 해외 휴양지의 바닷가를 컨셉으로 한 이색 힐링 포토스팟이 마련됐다.
야자수와 같은 열대식물은 물론 파라솔, 데이베드 등 여행사진 찍기 좋은 다양한 소품이 비치돼 있어 마치 해외 인기 휴양지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야외 파도풀 중간에 있는 인공섬은 물론, 카바나 빌리지존 중앙과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도 트로피컬 컨셉의 포토스팟이 마련돼 있어 올 여름 추억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프라이빗 휴식 공간인 '빌리지' 이용 고객들을 위한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가 올해 처음 선보이고 있다.
비대면 모바일 주문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캐리비안 베이 앱 내 스마트예약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각 빌리지로 주문한 음식이 배달된다.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는 현재 빌리지 이용 고객에 한해 캐리비안 베이 인기 메뉴들로 구성된 7개 세트 메뉴가 주문 가능하며, 향후 운영 상황에 따라 메뉴를 추가할 예정이다.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캐리비안 베이 빌리지를 스마트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50% 할인해주는 특별 이벤트도 펼쳐지니 이 기회에 빌리지와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함께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야외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치킨, 폭립, 소시지 등 직접 구운 메가사이즈 바비큐와 시원한 맥주를 특별 판매해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 누구나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리비안 베이 야외 무대인 카리브 스테이지에서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힐링 버스킹 공연이 하루 2회씩 진행된다.
이번 무대에서는 실력 있는 버스커(거리공연가)들이 참여해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고객들에게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어쿠스틱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 무료 이용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1+1 특별 이벤트는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을 구매한 개인 고객(본인)들은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만 가능하고, 캐리비안 베이 오후권을 구입한 개인 고객(본인)들도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 안전 최우선! 고객 이용 가이드 강화 】
한편 캐리비안 베이는 정부가 발표한 워터파크 방역지침과 세계워터파크협회(WWA)에서 내놓은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강도 높은 안전 이용 가이드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모든 입장객에 대해 모바일 문진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 의무화해 이중의 입장 안전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간 최대한의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동시 입장인원을 대폭 축소하고 락카와 샤워실도 간격을 띄워 운영하고 있으며, 어트랙션, 튜브, 구명조끼 등 모든 시설과 놀이기구에 대해 수시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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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역대 최고의 더위가 예상되는
2020년 여름입니다.
바쁘더라도
휴가는 꼭 가려고 했던 저로서는
올해는 휴가를 가야할지
살짝 고민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여기 에버랜드에 휴양지를
대신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짝꿍과 저는 주말 아침부터 일찍이
에버랜드를 찾았습니다.
SUMMER HOLIDAY 6월 19일부터
시원하게 쿨링타임!
인포메이션의 문구를 보니
심장이 두근두근
빨리 입장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입장하자마자
에버랜드의 마스코트들과 인증샷!
마스코트 아래 벤치는
여름이 왔음을 알리려는지
너무나도 뜨거워 앉자마자
신고식을 호되게 당했답니다.
저희는 우선 에버랜드에 입장하면
메인 광장의 매직트리부터
찾게 되는데요.
바로 계절에 따라,
시즌에 따라 다채롭게 바뀌는
에버랜드의 마스코트 매직트리를
확인하기 위해서죠.
이번달은 역시 뜨거운 여름에
잠시나마 시원한 느낌의
돌고래 데코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저는
포시즌스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휴양지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이 곳 포시즌스 가든,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에
가기 위해서 였는데요.
가는 길 곳곳에 배치된 쿨링존에서
잠시나마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쿨링존에서는
영화 매트릭스처럼
포즈를 취해주어야 한다네요.
하핫
에버랜드를 즐기는 중간중간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문구가
붙어있어서인지
예전과는 눈에 띄게 달라진
줄서기 문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야외에서 있을 때에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인 것 아시죠?
매직랜드를 따라
내려가는 곳에 있는
대형 포토스팟 프레임!
사진구도를 잡아보니
꽤 멋있는 뷰가 탄생합니다.
한달 만에 찾은
에버랜드의 장미원은
눈에 띄게 더 화려해졌습니다.
다채로운 컬러의 장미꽃과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간 아름답게 피어난 꽃으로
만들어진 아치터널까지.
장미원 옆 운영중이던
로즈가든 쉘터에서
예쁘게 핀 장미를 바라보며
잠시 힐링의 시간을 보내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장미원을 잠시 둘러보고,
오늘의 메인인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튤립 가득했던 포시즌스 가든이
어떻게 변신했는지 궁금하기도 했었죠.
짜잔! 정말 휴양지를 온 듯한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이네요.
늘 신선한 컨셉으로
눈이 정말 즐거웠던 순간이었는데요.
입장하자마자 눈에 띄었던
핑크핑크 플라밍고 튜브 또한
이곳 휴양지 컨셉에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겠죠?
올 2020년 S/S
트렌드 키워드이기도 한
형형색색의 트로피컬!
그래서인지
화려한 색채덕분에
어디서 찍어도
선명하게 잘 나오는 듯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메인 광장을 구경하고
잠시 안으로 들어가 보았는데
곳곳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의자들도
너무 예쁜 컬러와 편안함은 덤으로
앉기가 아까울 정도였어요.
편안한 의자에 잠시 앉아 바라본
파라다이스 가든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곳곳에 설치 된 해먹을 보며
과연 누울 수 있을까?
시도해봤지만 저희는
눈으로만 구경해보는 걸로
만족했습니다.ㅎㅎ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냈던
바라만 봐도 힐링할 수 있었던 이곳.
화려한 색채를 뽐내는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 보고
랜선 힐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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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거나 습하거나… 장마철이다보니
습한 날씨의 연속인데요.
날씨가 이렇다고 해서
집에만 계실건 아니죠?
우리에게는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자격이 있으니까요^^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타는 저이기도 하고..
집을 제일 좋아하는 집순이 이기도 하지만,
에버랜드 가는 날은 그렇게 설렐수가 없습니다.
이번엔 또 어떤 어트랙션을 타볼까 하는
설렘과 기대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여러분께
무더위 타파를 할 수 있는
아주아주 시원~한 어트랙션을 소개할게요.
이미 타보신 분들도 계실거고,
아직 안 타본 어트랙션이라 궁금했던 것들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
저는 과연 어떤 것들을 뽑았을지!!!
지금부터 잘~ 지켜봐주세요.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에버랜드 어트랙션은
“더블 락스핀” 입니다.
이건 구경해도 재미있고,
타면 더더욱 재미있는데요.
단, 옷이 흠뻑 젖기 때문에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탑승하셔야 한다는 점!
참고로 젖어도 에버랜드에서 놀다보면
어느새 옷이 말라있으니
이건 걱정하지 마시고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돌고 ~ 또 돌고 계속 돌아요!!
360도 회전하노라면 저마다 꺅~
소리지르면서 절로 더위로 날아가고
스트레스까지 타파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어트랙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다가 물줄기가 높이 솟아오르기 때문에
직방으로 물줄기 샤워를 할 수 있습니다 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이지 않나요?
더운 날 이렇게 즐기고
에버랜드 돌아다니면 더위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닐 거 같습니다.
두번째 소개해드릴 어트랙션은
19m 높이에서 회전하는 메가톤급 회오리!!
“허리케인”을 소개합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데요.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점점 더 높아지는
아찔한 높이!
360도 도는 느낌에 어트랙션 겁보인 저도
타서 꺅~꺅~ 소리 질렀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해서 좋았고,
더운 날씨 속에서 바람을 느끼니
더웠나 싶을 정도로 시원했습니다.
이제 스카이 웨이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산책 겸 걸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스카이 웨이는 꼭 타고
이동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동하면서 마음의 여유도 갖게 되고,
탁 트인 T익스프레스 전경도 보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구경하고..
은근 이 시간이 좋더라고요.
그래!! 우리의 목적지가 저기 보인다~
T익스프레스로 고고~~
매번 갈 때마다 대기 시간이
90분에서 많게는 140분? 이랬던 거 같아서
항상 포기를 했었어요.
예전에 친구랑 탔을 때 말고는요.
그런데 이번에는 40분!!
열심히 스릴을 즐기러 가볼까요?
내가 왔다! “T익스프레스”
스릴을 좀 즐기시는 분들~
스피드를 좀 즐기고 싶은 분들이
에버랜드에 가면 꼭 타는 T익스프레스!
앞 차례 분들이
떠나는 모습만 봐도
심장이 쿵쿵쿵!!!
그리고 이제는 제가 탈 차례가 왔어요.
어머나 너무너무 떨린 거 있죠?
56m의 높이를 올라가는 거라
절로 뒷목까지 싸늘해지는
그 서늘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낙하 각도는 최대 77도로 수직 낙하합니다
이때 속도는 최고 104km/라고 하니
엄청나게 빠른 속도죠?
한번쯤은 꼭 경험해야 할
에버랜드의 꽃! T익스프레스입니다.
이제 알파인 빌리지를 나와서
제대로 즐겨줄 네번째 어트랙션은
“ 아마존 익스프레스 “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많이 안 젖길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타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어트랙션!
580m 급류 속에서 스릴을 즐기며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진짜 정글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줄을 서며 다른 사람들이 타는 것도 보고요.
무엇보다 깜짝 놀랐던 게 있었으니!!
바로 직원분들의 흥겨운 댄스 타임~
너무 멀리 있어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한 게 아쉬운데요.
진짜 저런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박수를 보냈어요.
커다란 나무들이 우거진 숲으로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아무리 뜨거운 날에도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자연에 온 거 같아 힐링도 되고요.
복불복으로 누가 물을 가장 많이 맞나!!
예전에 탔을 때는 엉덩이가 젖어서
열심히 바람으로 말렸었는데 ㅋㅋ
이번에는 발만 젖은 행운은 안았네요 : )
더위타파를 할 수 있는
다섯번째 어트랙션은…..
국내 최대 후룸라이드인
빅드롭 백드롭 ‘썬더폴스’
비가 오는 날에 타도 재미있고,
해가 쨍쨍하는 더운 날에 타고 재미있고,
그래서 언제나 인기랍니다.
물길을 쏴악~ 가르며 지나가면
짜릿함이 온 몸에 >..<
옆 쪽으로는 전망대가 별도로 있어서
구경도 해보는데요.
보고만 있어도 내가 꼭 타고 있는 것 같고,
시원한 물줄기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우산길
여기는 꼭 지나서 집으로 가세요.
옷이 많이 젖는 것도 아니지만
지나가면 옷이 습기를 머금어서
주차장으로 가는 내내
체온이 내려간 느낌이라
시원하게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어요^^
덥다고 집에만 계시지 않으시죠?
제가 오늘 소개해드린
더위타파할 수 있는 에버랜드 어트랙션
BEST 5 하나하나 타보시고
더위와 함께 스트레스까지
한 방에 날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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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8월 25일까지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축제 '썸머워터펀(Summer Water Fun)'을 개최한다.
물 맞는 재미 가득한 즐길 거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해온 에버랜드는 테마파크에서 물놀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색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여름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6월 21일부터 시작한 올해 썸머워터펀 축제에서는 한낮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워터 콘텐츠들과 함께 야간에는 새로운 불꽃쇼가 펼쳐지고, 청량한 여름 정원이 선보이는 등 에버랜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 3색 워터 콘텐츠로 시원하게 즐기는 낮! 】
여름철 한낮 무더위에 '물' 만큼 좋은 게 있을까? 에버랜드는 올해 축제를 맞아 물을 테마로 한 공연, 게임, 어트랙션 등 3색 워터 콘텐츠를 마련해놓고 피서객들을 맞고 있다.
먼저 카니발 광장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이 매일 2∼3회씩 시원하게 펼쳐진다.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라는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로 유명한 슈팅워터펀 공연은 약 30분의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물이 쏟아지고 60여 명의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물총 싸움을 펼치는 등 고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 직후 모든 연기자들과 객석에 있던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시원한 물을 맞으며 락, EDM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밤밤클럽'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특히 더위를 몰고 온 폭탄 컨셉의 밤밤맨 캐릭터 연기자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물총싸움을 펼치는 '밤밤어택' 깜짝 퍼포먼스도 수시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시원한 물을 내뿜는 퍼레이드카가 등장하는 '밤밤솔져' 공연이 새롭게 펼쳐져 물총 싸움의 기회가 더욱 풍성해졌다.
물총을 가지고 다양한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은 게임존 규모가 작년보다 약 1.5배 확대되고, 게임 종류도 11종으로 늘어나는 등 올해 더 강력해졌다.
'너프 워터배틀존'에서는 현장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수퍼소커 물총을 이용해 카레이싱, 타격게임, 홀인원 등의 게임을 하거나 너프로 사격 대결을 펼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여름 더위를 시원하고 짜릿하게 날려 버리고 싶다면 물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워터 어트랙션을 타보는 것도 좋다.
보트에 앉아 래프팅과 급강하를 즐기는 '썬더폴스'는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며 좌우로 솟구치는 워터캐논이 온 몸을 적시고, '아마존익스프레스'에서는 580m 급류를 즐기는 동안 거센 물살이 보트와 부딪히며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킨다.
【 눈부시게 빛나는 환상적인 여름 밤! 】
에버랜드는 한낮 무더위를 피해 밤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야간 콘텐츠도 새롭게 보강했다.
먼저 에버랜드가 올해 여름 축제를 앞두고 지난 6개월간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공연 '타임 오디세이'가 매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고 있다.
수천 발의 불꽃과 함께 맵핑영상, 조명, 음향, 전식, 특수효과 등이 약 15분간 밤하늘을 수놓는 '타임 오디세이' 공연은 올해 우주관람차까지 무대가 확대되며 듀얼 스크린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환상적인 야외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5월 오픈한 공룡 테마존 랩터 레인저가 야간에는 레이저태그건과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실제 서바이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 데스매치 리얼 서바이벌' 체험존으로 변신한다.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협업해 조성한 서바이벌 체험 현장은 실제 게임을 컨셉으로 실감나게 만들어져 있어 친구, 가족 등 참가자들이 팀대항으로 서바이벌 게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리얼 서바이벌 체험은 7월 28일까지 매일 저녁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킨 쿠폰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문라이트 퍼레이드, 썸머크러쉬 락밴드 공연, 장미성 뮤직라이팅쇼 등 다채로운 야간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 청량한 여름정원! 트로피컬 썸머가든 】
한편 에버랜드는 축제 기간 동안 약 10,000㎡(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을 여름과 어울리는 트로피컬 썸머가든으로 운영 중이다.
트로피컬 썸머가든에는 바나나, 알로카시아, 에크메아 등 해외 휴양지에서 봤었던 거대한 잎을 가진 열대식물들이 가득하고, 트로피컬 그린월이나 미스트 아치, 컬러풀한 대나무 파라솔 등 청량한 포토스팟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한낮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암스텔담, 쿠치나마리오 가제보 등 실내 공간에 테마 라운지를 새롭게 조성해 운영 중이다.
에버랜드 '썸머워터펀'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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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어느덧 2/3가 지나갔지만
이 더위는 가실 생각이 없는걸까요ㅠㅠ
우리는 아직 덥다!!
시원함을 찾고 싶은 분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에버랜드에서는 8월 26일까지
썸머 워터 펀 진행 중!
에버랜드에 가면
요런 모습 보셨을지도 모르겠어요.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
나도 뛰어들고 싶은데
마음만 가득하신가요~? 어때요~
동심으로 돌아가 물 맞으며
놀아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평일은 하루 2회
주말은 하루 3회
슈팅 워터펀 공연을 한답니다.
인기가 실로 어마어마해요.
자리가 없어 계단까지 꽉꽉 들어차고요.
구경하는 인파까지 더 하면 북적북적~
그냥 단순히 물만 쏟는다면 재미없죠~
공연이 더해져 더욱 재미있는 슈팅 워터 펀!
음악과 함께 춤...그리고
이야기까지 더 해져 푹 빠지게 된답니다.
밤밤맨들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에버랜드에 자주 오시는 분들 중
한번 봤다고 끝! 인 분들 없을 정도로 인기 있지요.
딱딱 맞는 군무와 함께
음악에 엉덩이가 들썩들썩~
색깔도 알록달록 화려하기까지 하지요?
악당 역할이지만 너무 귀여운 악당들~
거기다 이렇게 아낌없이 펑펑펑!
요 중앙 자리는 이렇게
명당 중의 명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자리도 이렇게 물 맞는 재미있지요!
하지만 넓다 보니 물 폭탄이 3개!
난 제대로 물 맞고 싶다!
한다면 중앙의 중간쯤 자리가 최고입니다.
넘 위쪽은 물 덜 맞아요~
시선이 모두 물 폭탄 쪽으로 저절로 기울어지게 되는 모습들
너무 어렵지 않은 춤 동작을 보면
나도 왠지 따라 출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들게 만듭니다 ㅎㅎㅎ
몇 번 보다 보면 어깨가 들썩들썩~
알고 봐도 재미있는 공연이지요.
슈팅 워터 펀이 끝나고
이어지는 밤밤 클럽~!
이때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물총 들고 쏴쏴쏴~
물 뿌리고 물 맞고
물총 쏘고 물총 맞고
시원하게 젖을 수 있는 기회!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긴답니다.
은근히 대학생들도 많아요 ㅎㅎ
공연 시간을 맞추지 못 했어요~
한다면!
이런 곳도 있지요.
너프 워터 배틀 존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맘껏 놀 수 있어요.
시간 맞추지 않아도 되고
혹 물총이 없다면 대여도 가능하기에
가볍게 올 수 있는 곳~!
물총에 물 장전!
안에는 물 안개 뿜뿜~
대형 물선풍기가 있어
더위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공간!
차례차례 줄 서서 게임도 합니다.
단순 물총 놀이도 재밌지만
게임이 더해지기에 다들 흥미진진
어른들도 참여하고 아이도 참여하지요.
공을 쏴서 미로를 탈출하자!
쉽지 않지요~?
하지만 그래서 더욱 승부욕 발동!
아이들의 집중력 최고로 올라가네요.
슈팅 워터펀이나 밤밤 클럽,
너프 워터배틀도 있지만
그 외에 파크 곳곳에 밤밤맨들이
출몰하는 밤밤 어택과
그냥 타도 재미있는 어트랙션이지만
여름이기에 더 재미있는
어트랙션들이 있는 에버랜드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그리고 아직까지 더운 올여름...
8월의 끝자락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으로
시원하게 더위를 잊고 즐기며
여름과 작별 인사를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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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파란색 계열이 더욱 끌리는 법!!
화사한 붉은색 꽃들로 채워졌던
포시즌스 가든이 여름을 맞아
냥냥하게 다시 꾸며졌다고 합니다!
시원시원한 포시즌스 가든의
포토스팟들 미리 보기!!
파란 꽃 문 주변의 야자수가
여름 느낌을 훨씬 잘 살려주지 않나요?!
꽃문 안쪽에서 셀카를 찍어도
화관을 쓴 것처럼 예쁘게 나와요!!
그늘이 있어서 시원하기도 하고요 ㅎㅎ
색감 정말 취저 탕탕이지 않나요?!
가는 길목마다 푸른 수국들이 피어 있어
수국을 특히나 좋아하는 저는 정말 좋았어요.
모든 꽃이 활짝 피는 건
7월 중순에서 말경이 절정이라고 합니다!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둘러봐도
괜찮은 휴식이 될 것 같아요!!
시즌별로 다르게 꾸며지는
꽃 액자 포토스팟도
청량미 넘치게 바뀌었어요!!
역광인지 아닌지에 따라
느낌이 확확 달라지는 곳이니,
역광을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해가 좀 지고 난 후에
이 포토스팟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요~
꽃문을 기준으로
좌측은 낮에, 우측은 밤에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풍선 이벤트를 받은 것처럼
꾸며져 있던 이 곳도 저의 최애!!
특히 저 하얀색 의자와
파란색이 잘 어울려요~
곳곳에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쉬었다가 사진 찍고
다시 이동하기에 좋더라고요.
심지어 그늘막 앞에는
대형 체스판이 설치되어 있어
시간을 보내기 좋다는 사실!!
여길 봐도 저길 봐도
온통 파랑파랑~ 시원한 느낌!
귀여운 물고기들과도 함께
재미 있는 사진들을 가득 남길 수 있는
여름 포시즌스 가든!!
사진을 찍고 더위를 식힐 겸
썸머 워터 펀 축제까지~
코스로 제대로 즐기며 더위 극복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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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에버랜드를
찾아오는 밤밤맨!
올해도 역시나 잊지 않고
에버랜드 여름축제 '썸머 워터 펀'에
찾아와줬는데요.
중독성 있는 노래와 함께하는 이 시즌은
어른아이 누구 할 거 없이
다들 신나는 축제를 즐길 수 있어요.
너프 워터 배틀
(12:00~19:00)
동물타기동산으로 알고 계시는
공간이 이번 여름축제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공간, 너프 워터 배틀존.
바로 물총으로 유명한
너프(NERF)社와 함께
물총을 가지고 여러 미션을
수행해 보는 곳입니다.
여기서 꿀팁! 이 곳에서는
무.료.로 물총을 대여해주기 때문에
물총을 챙겨오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
사고력, 집중력, 순발력,
그리고 파괴력 중 세 가지 미션을
성공하면 밤밤맨 타투 스티커를
선물로 증정해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이 미션들은 정말 어렵지 않아서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데요.
이 날은 제 친구들이랑 함께
에버랜드에 놀러 갔던 거라 친구 딸인
4세 공주님도 너프 워터 배틀존에 등판!
아가들은 신나게 물총놀이하고,
저랑 친구들은 수다삼매경.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미션에
집중하고 있는 저희들을 발견 ㅎㅎㅎ
장전을 못해서 헤매는 A양과는 달리
B양은 군필자 만큼이나
엄청난 사격 능력을 선보였는데요.
너에게 이런 모습이 있는지
10년만에 처음 알았다면서
다들 깔깔 웃었답니다.
아가들 신나게 물총놀이 하라고
들어왔던 너프 워터 배틀존인데
우리가 더 신난 건 안 비밀!
결국에는 다들 미션 성공 도장을
받고야 말겠다면서,
다양한 체험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물만 쏘면 다 재미있는 줄 알았는데
물총으로 볼링하기 같은 독특한 체험은
에버랜드에서 처음 경험해보네요.
이 외에도 미로찾기, 컬링 등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꾸며져 있었어요.
이곳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
그늘과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대형 선풍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야외에서 대체
아이들과 어떻게 놀까? 고민되셨나요?
그렇다면 에버랜드 썸머워터펀을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너프 물총을 대여해서 아이들과
신나는 물총놀이도 하고,
흥미진진한 미션도 클리어하면
귀욤멋짐 가득한 밤밤맨타투 스티커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작년 에버랜드 여름축제는
밤밤맨의 등장과
슈팅 워터 펀이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죠.
그러면서 슈팅 워터 펀 공연을
보기 위한 인파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붐볐답니다.
그건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공연은 물론,
좀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밤밤 클럽이 개장했습니다!
밤밤맨에 맞서 워터플래닛을
지키는 워터배틀쇼,
슈팅워터펀 공연이 끝나고 나면
아래 무대에서 이렇게
밤밤 클럽이 열립니다.
이게 정말 완전 꿀잼!
대낮에 클럽에서 시원하게
물 맞으면서 춤추는 그런 기분?!
밤밤맨과 함께 하는 풋쳐핸졉!
친구들이랑 진짜 점프하고 소리지르고
밤밤댄스 따라추고~
광란의 현장에 함께 했습니다.
대체 물을 얼마나 뿌려주길래
그렇게 신나냐고요?
이 정도.
앞이 안 보임.
비옷을 입었으나
당신은 쫄딱 젖을 것입니다.
올해 썸머 워터 펀을
처음 겪어본 친구는 방긋 웃으며
'밤밤클럽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신나! 클럽에 온 것만큼 흥겨운데~'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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