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기 안수빈입니다!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4기로서 쓰는
마지막 기사라 매우 아쉬운 마음이네요 ㅠㅠ
날이 더워지면서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 베이를 찾고 계실텐데요~
의외로 제 주변을 보면 캐리비안 베이에
자기가 잘 타지 못하는 무서운 어트랙션만 있을 것 같아
못 가겠다 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기사로
“겁 많은 당신을 위한 캐리비안 베이 맞춤 코스”를
소개해 드려볼까 해요!
겁 많은 어른 뿐만 아니라
키 140cm 이상 어린이에게도 추천하는
난이도 ☆의 맞춤 코스이니,
아이들과 함께 가는 가족 손님들도 꼭 알아두세요~
캐리비안 베이의 절대강자! 메가스톰을 비롯해
다양한 어트랙션이 가득한 야외 캐리비안 베이.
보기만 해도 더위가 저~멀리 날아가는 것 같죠?
야외 어트랙션 중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건 바로 “와일드 블라스터”입니다.
힘들게 계단을 걸어 올라갈 필요 없이
튜브를 타고 컨베이어 벨트에 실려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마치 튜브를 타고 유람하는 것 같은 기분~
물론 와일드 블라스터라는 이름답게
‘와일드’한 구간이 있긴 하지만ㅋㅋ
경사가 그리 높지 않고
중간중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아요~
(코스도 긴 편이어서
오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ㅋㅋ)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고 나오면
근처에 인공폭포가 있는 와일드 리버풀과 더불어
'아쿠아 루프'가 있습니다.
아쿠아루프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려
아직껏 도전해보지 못한 어트랙션이에요ㅠㅠ
유유자적 캐리비안 베이를
거닐고 싶다면 단연 '유수풀'이 최고죠~
실내부터 실외까지~
유유자적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고 튜브에 기대어
편하게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휴식 취하기에도 그만이랍니다.
유수풀을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워터 봅슬레이”를 짜릿하게 즐기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와우, 다른 사람이 타는 것만 봐도
정말 짜릿하네요!
실제로 타면 얼마나 엄청난 속도일지
상상만 해도 아찔~
뜨거운 햇살 아래 아름답게 빛나는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를 뒤로 하고
또 다른 어트랙션들이 기다리고 있는
실내로 고고씽 해볼까요~
실내에서 제일 먼저 탄 어트랙션은 바로 “퀵 라이드”.
맨 몸, 1인용 튜브, 2인용 튜브
세 가지 코스가 있어 고르는 재미도 쏠쏠해요~
1인용도 재밌지만
친구, 연인, 가족과 추억을 쌓고 싶다면
2인용을 추천드립니다!
퀵 라이드 바로 옆에는
어린이용 실내 다이빙풀이 있어요~
실외에 있는 어른용 다이빙풀에 비해
깊지 않고 물 속까지 잘 보여서
아이들도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짧지만 알찬 “풀사이드 슬라이드”도
다이빙풀 바로 옆에 있는 어트랙션입니다.
원래는 어린이들을 위한
수중 미끄럼틀이지만
어른도 이용 가능합니다.
어린이용이었던만큼 어트랙션을
정말 못 타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타기 좋아요~
풀사이드 슬라이드의 도착 지점 바로 앞에는
뜨끈한 온수풀과 함께 실내 유수풀도 지나고 있으니
원하는 곳으로 풍덩~ 뛰어들기도 참 좋답니다.
실내, 실외할 것 없이
즐길거리, 볼거리로 가득한 캐리비안 베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무섭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타러
이번 주말 캐리비안 베이로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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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50여일 간의 봄맞이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순차 오픈합니다!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이색적인 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사람들에게
실내외 모두에서 물놀이와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재오픈 소식은 더 반가울텐데요~
특히 캐리비안 베이는
인근 용인시 환경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한 난방으로
실내는 물론, 야외 시설 전체의
평균 수온이 29도 이상으로 유지되어
환절기에도 따뜻한 물놀이가 가능하답니다^0^
또 4∼5월에는 여름철 성수기보다
한층 쾌적하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 하죠.
먼저 4월 22일부터는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스파, 다이빙풀 등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아쿠아틱 센터'와
국내 최장 길이인 550미터 '유수풀'이 오픈해요.
실내외를 연결하며 유유히 흐르는 유수풀은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긴 채 화사한 봄꽃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인데요.
야외 유수풀 주변으로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도 마련돼 있어
낭만적인 노천 스파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딱> <
29일부터는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야외 파도풀'이 추가 오픈해서
최대 2.4미터 높이의 따뜻한 파도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 '아쿠아루프' 등의
스릴 어트랙션 시설은
5월 중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한대요.
이쯤에서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할 때
알아두면 좋을 꿀팁을 소개해드려야겠네요!!
바로
애플리케이션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앱)를
이용해보는 것인데요.
캐비앱을 사용하면 이용권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 베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베이코인과
비치체어, 빌리지 등을
간편하게 사전 예약할 수 있답니다.
또 운영 시간, 어트랙션 대기 시간, 추천 코스,
여유있는 레스토랑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요!
캐비 앱은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캐리비안 베이'를 검색한 후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방문 전 다운로드 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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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버랜드의 귀요미~ '에버베어'에요!
여러분께 추운 겨울에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핫 트렌드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출동했습니다!!
'낮캐밤에'라고 들어 보셨나요?ㅎㅎㅎ
낮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따뜻하게~ 몸을 풀고,
밤에는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 1~2개 정도 타고 멋진 불꽃놀이와 공연까지 보고 나오면 그야말로 짱이라는 말이에요~> <
그럼 저와 함께 먼저 따끈따끈한 '캐리비안 베이'로 떠나볼까요?
캐리비안 베이 안은 따뜻한 연기가 모락모락~
따뜻한 파도 풀에서 신나게 첨벙첨벙해 보아요~
파도풀에서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사우나 한번 즐기러 올라가 볼까요?
캐리비안 베이 6층에는 건식사우나&습식사우나가 나란히 나란히 있어요~
먼저, 건식 사우나부터!
창문 너머로 살짝 살펴봅니다.
들어가서 앉아보니~ 아이고 따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다음은 습식 사우나.
스팀이 가득한 방 같은 느낌~ 얼굴이 뽀송뽀송~ 반질반질해지는 느낌이에요!
건식&습식사우나를 마치니 몸과 마음에 활력이 쑥쑥!
이번엔 스파를 즐겨볼까요?
어느 스파에 담가볼까~~~ 신중하게 고르는 중입니다!
스파에 물이 보글보글 넘치는 곳! 이곳이 좋겠구나~~~~
사우나&온천을 즐겼다면 다시 물놀이를 즐기러 가볼게요!
따뜻한 '유수풀'로 풍덩!
실내외를 오가는 550미터 따끈한 유수풀에서 유유자적 물놀이를 하며
둥실~ 둥실 떠다니다 보니~
김이 모락모락 가득한 저곳은 어디지???
바로 바로 보글보글 물마사지가 가능한 '바데풀'이네요!
보글보글 바데풀에서 셀카도 한 방 찍고~
이곳이~ 천국이구나~~~~~~ 일본 노천온천이 부럽지 않아요!
물놀이도 하고~ 사우나도 즐기고~ 스파까지 즐기다 보니 벌써 6시!
캐리비안베이가 끝나는 시간이네요~
집에 가긴 조금 아쉬운 저녁! 캐리비안베이 옆 에버랜드로 고고합니다!
밤에 들어가는 에버랜드는 반짝반짝 빛이 가득한 환상의 나라 같아요!!
이번 겨울!
낮캐밤에(낮에는 캐리비안베이~ 밤에는 에버랜드)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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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힐링이 필요하다면?!
따뜻한 캐리비안 베이 어떠세요? ^^
뜨끈한 물에서 몸을 녹이면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이 날 거예요~!
엇! 그런데 마침 제가 방문한 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바로 '라이프 펌프' 체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캐리비안 베이에 들어가자마자 라이프 펌프 체험을 해봤습니다! ^^
2017년 1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설 연휴에 진행되는 라이프 펌프!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하는 물놀이 안전 프로그램인데요.
라이프가드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체험장소는 4층 샌디풀 앞이고요.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긴급조치인데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하답니다 :D
심폐소생술을 정확히 하면 비치 볼에 바람이 채워지게 됩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동안 라이프 가드께서 자세도 코칭해주시고, 하나하나 자세히 가르쳐주셨어요~!
꼭 알아 두어야 할 심폐소생술!
캐리비안 베이에서 전문 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캐비를 즐겨볼 시간~!
워터파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파도풀!
캐리비안 베이의 파도풀은 야외에만 있을까요?!
노노! 실내에도 파도풀이 있어서 겨울에도 파도풀을 즐길 수 있어요! ^^
겨울에는 실내 슬라이드도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데요~!
바디 슬라이드 두 가지와 1인용, 2인용 튜브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튜브 슬라이드는 밑에서 튜브를 받아서 들고 올라가면 된답니다.
친구와 함께 탈 수 있는 2인용 슬라이드도 정말 재미있으니 꼭 타보세요! +_+
튜브에 몸을 맡기고 흐르는 물에 동동~ 생각만 해도 즐거운 유수풀!
550M의 실내와 실외가 이어지는 따뜻한!! 유수풀 이랍니다. +_+
김이 모락모락~
정말 따뜻해 보이죠? ^^
뜨거운 물에 들어가 있으면 뭔가 답답하고 시원한 물이 먹고 싶은 저.
그렇다고 막상 추운 거리를 거닐다 보면 온천 생각이 간절하게 나곤 하는데요.
이럴 때 캐리비안 베이의 겨울 유수풀이 최고입니다!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뜨끈뜨끈한 물 속에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거든요~
가끔 운 좋게 눈 올 때 캐리비안 베이를 가면 물 속에서 놀면서 눈싸움을 하는 기이한 체험도 할 수 있어요ㅎㅎㅎ
유수풀에 몸을 맡기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말 즐거웠어요! ^^
캐리비안 베이에 오셨다면 꼭 즐겨봐야 할 이 곳!
바로 스파입니다. ^^
스파는 실내와 실외에 모두 있는데요. 저는 유수풀을 타다가 실외 스파로 가보았어요~!
물이 퐁퐁퐁 나와서 물 마사지도 받을 수 있고, 몸을 푹 담그고 앉아 쉴 수도 있어요.
캐비에서 행복했던 하루~! ^^ 피로도 풀리고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
요즘처럼 날이 점점 추워질 때는 의외로 캐리비안 베이만한 나들이 장소가 없답니다:D
다들 방학이 가기 전에 캐리비안 베이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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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에 첫 눈이 내렸어요~♡
첫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여러분은 어떤 추억을 만드셨나요?
우리 가족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첫 눈을 맞으며 잊지 못할 물놀이를 즐겼는데요. 반짝 추위에 눈·비 예보까지 있었음에도 아이와 함께 캐리비안 베이를 향한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겨울 캐리비안 베이'가 다른 계절에 비해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온도 따뜻해서 이색적인 겨울 나들이로 최고인 곳이기 때문이에요.
겨울에도 실내 시설인 '아쿠아틱 센터'와 '야외 바데풀,' '버블탕' 등은 정상 운영하고 유수풀은 실내·외 전 구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엔 안성맞춤이었답니다.
1. 실내 파도풀에서 슬라이드까지, 가족 모두 즐거운 실내 어트랙션
락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실내 파도풀'!
언제나 그렇듯 여섯 살 아이는 파도를 향해 뛰어듭니다. 제법 센 파도 물살에 놀랄 법도 한데 오랜만에 즐기는 물놀이가 즐겁기만 한가봐요.
실내 파도풀을 충분히 즐긴 뒤 찾은 곳은 6층에 있는 '키디풀'이에요.
70cm 높이의 풀에 유아용 슬라이드가 있어 항상 어린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이외에도 110cm 이상 아이들이라면 '풀사이드 슬라이드'도 즐겨 타는데요.
이날은 아이와 함께 슬라이드에서 내려오는 친구들 구경하면서 바로 옆 '다이빙풀'도 한참 지켜보았어요.
멋진 다이버로 변신한 용감한 어린이들의 모습, 대단하죠?!
참, 겨울에는 야외 어트랙션들이 운휴라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픈 어트랙션이 바로 ‘퀵라이드’에요~
'아쿠아틱 센터' 안팎을 넘나드는 구불구불한 파이프 슬라이드로 1·2인용 튜브뿐만 아니라 맨몸으로도 탈 수 있는데요, 짜릿한 어트랙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맨몸으로 타보시길 바라요. 굉장한 속도감에 깜짝 놀라실 거에요.
2. 유수풀의 진짜 매력은 겨울에 느낄 수 있다!
실내에서 어트랙션을 즐긴 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유수풀'로 향했어요.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니며 물놀이를 하다가 실외로 향하는 문을 나서니 이럴 수가?!
눈이 내리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
‘춥지 않을까’는 생각은 잠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물 위로 눈이 떨어지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눈 쌓인 풍경이 아름다워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정말 예뻤는데, 화면에 그만큼 담기지 않아 아쉬울 뿐이에요.
이래서 진짜 사진은 마음에 담는 거라고 하나봐요T.T
게다가 복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튜브에 떠다니는 재미가 두 배!
첫 눈 내리는 날, 이렇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을 줄 상상도 못 했는데 아이도 저도 겨울 유수풀의 매력에 풍덩 빠지고 말았답니다.
3. 온기가 필요할 땐 스파와 바데풀로 Go!
겨울의 캐리비안 베이는 추울 거라는 편견이 있을 수 있는데요.
하루종일 캐리비안 베이에 머물면서 크게 추위를 느낀 적은 없었답니다. '아쿠아틱 센터'의 실내 공기도 따뜻하고 풀장의 물 온도 역시 대부분 30도 이상으로 맞춰져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다만 유수풀과 샌디풀을 오가며 바깥 공기를 마실 때는 차가운 공기를 만날 수밖에 없는데요. 몸은 따뜻~ 얼굴을 시원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만 만약 추운 분들이 계시다면, 스파와 바데풀을 이용해서 충분히 몸을 녹여 주시면 된답니다!
물놀이 중간중간 실내에선 6층에 위치한 '스파'를, 야외에선 '바데풀'을 찾아 36~38도의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며 다음 라운드를 준비합니다.
특히 '야외 바데풀'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마치 온천욕을 하는 듯했어요.
엄마아빠는 강한 물살로 마사지를, 아이는 보글보글 거품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어, 또 다른 재미였네요^0^
이렇게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기고 나니 어느새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는데요.
밖으로 나와 나무 위에 하얗게 쌓인 눈을 보며 아이와
“오늘 우리 첫 눈 맞으며 유수풀에서 튜브 타고 다녔지?!”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던 나들이였답니다.
여러분의 겨울 캐리비안 베이 나들이에도 눈이 오는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
저는 행복한 캐리비안 베이 꿈을 꾸러 가보겠습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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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따뜻한 캐리비안베이에 갔다가 그곳의 매력에 푹 빠진 5살 아들은 매일 묻고 또 묻습니다.
“엄마, 캐리비안베이는 또 언제가요?” 백 번쯤 물어본 오늘!
“그래! 오늘은 캐리비안베이에 가자!!!!”
겨울처럼 쌀쌀해진 11월의 가을 날씨에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에 물놀이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넣어둬 넣어둬!!
왜냐면.. 따끈따끈한 캐리비안베이니까요!!
'이 구역의 패.피.는 나야!' 라고 외치는 듯한 포즈 :D
어떤가요~?
그럼 오늘은 5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실내파도풀 > 실내키디풀 > 스파 > 실외유수풀 > 바데풀 > 실내키디풀 순으로 놀아보겠습니다!!!
1. 실내파도풀
실내에서도 넘실넘실하는 파도를 만날 수 있는 곳.
신나게 파도를 타기 위해서는 파도가 치는 시간에 맞춰가자구요~
파도풀의 물처럼 파~란 새도 헤엄치고 싶어하는 눈빛이네요*_*
파도를 만나 신난 아빠는 아들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저도 어렸을 땐 저렇게 놀았던 것 같은데, 문득 그립네요^^
파도에서 점프 점프!!!
다리 위로 올라가 파도도 구경합니다!
2. 실내키디풀
지난번에 와서 사랑에 빠졌던 미끄럼틀.
친절한 라이프가드 삼촌이 손을 잡아줍니다! “고마워요 삼촌”
웃는 모습이 예뻐서 찰칵~ 찍었는데,
지금 보니 뒤에 라이프 가든 삼촌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ㅎㅎ
끝까지 지켜주는 든든함이 느껴져요~
멋지게 착지하는 모습!
언제 이렇게 컸니?
방금 내려오더니,
후다다닥~ 발이 보이지도 않게 달려가서 타고 또 타고~~~
엄청난 스피드로 내려오네요ㅎㅎ
매 시각 50분~정각까지는 클린타임!
더욱 더 깨끗해질 물을 위해 잠시 나가서 쉬고 오세요!!
3. 스파
클린타임에 즐기는 스파타임!
자스민, 레몬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스파에서 5살 아들의 선택은 장미!
“분홍분홍한 물이 너무 따뜻해요!” (엄마도..*^^*)
다른 스파엔 뭐가 있나? 구경도 하고~ 이제 또 떠나볼까요?
4. 실외유수풀
제법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조금 부슬부슬 내린 날.
혹시나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실외유수풀은 패스하려고 한 엄마에게
“엄마, 이제 밖에서 튜브 타고 둥실둥실 다니는 곳에 가요.” 하더라고요.
그럼, 살짝 나가보고~ 너무 추우면 바로 들어오자 하고 나가봅니다.
물이 따뜻해서 추운 날씨도~ 살짝 내리는 빗방울에도 춥다는 느낌이 전혀 나질 않네요!!
가을 단풍과 물놀이라니~ 정말 낭만적인 것 같아요!
소원 성취한 아들의 모습!!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여유로우니까 아이 혼자만의 시간을 줄 수 있더라고요~
혼자서도 유유히 잘 떠다니는 아이를 저희는 뒤에서 졸졸 따라다녔죠 ㅎㅎ
따뜻한 물속에 둥실둥실~~ 떠다니며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오히려 기분 업 업!!!
여기저기서 만나는 낙엽이 너무 반갑습니다!
5. 바데풀
보글보글 따뜻한 물거품이 가득한 야외 온천 느낌이 물씬 나는 바데풀.
5살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절로 따뜻해지는 느낌이네요~
에너지 넘치는 5살과 놀아주느라 바쁜 아빠도 잠시 쉴 수 있는 그 곳! (쉬는 거... 맞지...0_0)
6. 실내키디풀
“미끄럼틀 타러 다시 가요!!” 5살 아들이 잊지 않고 있었던 실내키디풀.
이번엔 좀 더 긴~~~~ 미끄럼틀에 도전합니다!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끝없이 외치는 중에
캐리비안베이 마감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네요~~~~~
가을에도~ 비 오는 날에도~~ 캐리비안베이에서의 물놀이는 계속됩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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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하면 '여름에 가는 곳 아냐?'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실 텐데요. NONO~
물론 여름에 즐기는 것도 재미있지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을에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짠~~ 캐리비안 베이 입구입니다.
지금 시간은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경인데 이렇게 여유로운 캐리비안 베이 입구는 처음인 거 같네요. ㅎㅎ
입구가 이렇게 한가하고 예쁜 곳인지 사실..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알록달록 붉게 물든 나무들이 가을 캐리비안 베이 방문을 반겨줍니다.^^
1. 실내 어트랙션 돌고 또 돌고~
비록 실외 어트랙션은 모두 휴장이지만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겐 실내 어트랙션이 있으니깐요 ㅎㅎ.
먼저 실내 파도풀입니다. 실외 파도풀만큼 다이나믹하진 않지만 한가롭게 둥둥 떠다니며 여유 있게 즐길만한 곳으로는 이 곳 만한 게 없죠~
실내 파도풀 옆에 어드벤처풀과 함께라면 아이들 놀이공간으로 아주 제격입니다!
난파선에서 해적과의 한바탕 물 전쟁도 하고요.
난파선 곳곳에서는 물벼락이 쏟아지고 시원한 물줄기도 쏟아지는데요.
이곳저곳 숨을 곳이 많아서 아이들과 숨바꼭질하기에도 딱 맞습니다.
실내 파도풀이 조금 심심하다면 퀵라이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이날 제가 가장 많이 탄 어트랙션인데요.
바디슬라이드와 튜브슬라이드가 있어서 선택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꼬불꼬불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실내외를 넘나드는 4가지 종류의 퀵 라이드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가장 추천하는 건 바로 바디슬라이드!
맨몸으로 즐기는 슬라이드인데 바디슬라이드도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입구에 올라가면 직원분이 '길고 느린 거 타실래요? 짧고 빠른 거 타실래요?' 고민할 필요 있나요. 남자라면 ‘무조건 짧고 빠른 거’죠ㅋㅋ
아래쪽에서 보면 가장 왼쪽에 있는 것이 바로 짧고 빠른 바디 슬라이드입니다.
저 조그만 구멍으로 저처럼 거대한 체구가 떨어졌으니 엄청나겠죠? ㅎㅎ
저는 이 날 짧고 빠른 퀵 라이드로 하얗게 불타올랐네요.
처음 타고 와이프가 "오빠~ 이거 타고 있어, 나 사우나랑 스파하고 올께" 라고 한 뒤 약 40분 뒤 저는 이미 6바퀴째를 돌고 있었죠. ㅋㅋ
진짜 처음엔 느리게 출발하는데 막바지에 가속이 붙어서 꼬불꼬불 파이프를 통과해서 나올 때 기분은 메가스톰 저리 가라고 할 정도로 짜릿하네요.^___^*
2. 실외 유수풀은 따뜻해서 더 좋다~!
퀵라이드 무한 반복에 온몸이 긴장했다면 실외 유수풀로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날씨때문에 실외 어트랙션들은 운영하지 않지만 유수풀은 실외까지 정상운영 중인데요.
무엇보다 아주 따뜻~한 온수 유수풀이라서 날씨가 선선한 지금 즐겨도 전혀 춥지 않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8월 첫째 주 유수풀] [10월 둘째 주 유수풀]
캐리비안 베이의 유수풀 이렇게 한가한 거 본 적 있나요?
지난 8월 여름휴가 때 즐긴 유수풀 모습과 비교해보면 완전 극과 극이죠.
사람들과 부딪힐 일도 없고 물 위에 둥둥 떠가며 청명한 가을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가을 캐리비안 베이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모습입니다.
얼마나 한가롭고 여유로웠는지 유수풀에서 이런 모습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 등장한 아재 괴물의 모습? ㅋㅋ
3. 바데풀과 스파에서 힐링하기~
가을 캐리비안 베이의 마무리는 바데풀과 스파입니다.
물놀이에 지친 분들이라면 한 번쯤 가봤을 법한 바데풀.
보다시피 가을에는 풀 하나에 저희 커플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흐흐~ 캐비 전세낸 기분이 이런 걸까요?
"스파로 얼른 드루와~~ 드루와~~"
얼마나 여유로웠는지 풀 하나에 저 혼자 들어가서 大 자로 누워보기도 하고~
가끔은 폭포수 아래에서 득음도 해보고~ 가을 캐리비안 베이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 아닐까요?^^
캐리비안 베이의 모든 어트랙션과 풀을 즐기고 나가기 전 제 눈에 띈 건 릴렉스 룸.
비록 유료 체험이긴 하지만 제대로 몸 풀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체험해봤는데요.
따뜻한 수증기 열로 몸을 이완해주는 게 진짜 눈이 스르륵 감깁니다.
30분간의 체험이 끝나고 '졸리시면 주무시고 가셔도 돼요~' 라는 직원분의 말이 어찌나 여유로워 보이던지...ㅎㅎㅎ
이런 것도 가을 캐리비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겠죠?^^
이렇게 또 가을 캐리비안 베이의 여유로운 체험을 끝마쳤는데요.
누가 에버랜드 기자 아니랄까 봐 또 에버랜드의 야경을 즐기러 발걸음을 돌립니다.
여름에도 사실 당일 '캐비+에버코스'를 간적이 있는데 밤에 피곤해서 뻗어버렸거든요.
근데 오늘은 아주 여유롭게 캐비를 즐겨서인지 스파에서 몸을 쫙 풀어서인지 에버랜드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결 더 가벼웠습니다.
여유롭고 한가롭고 따뜻한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고 싶다면 가을에 방문하는 게 정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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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선선해진 가을 날씨, 여름에 못다한 물놀이를 즐기고 싶으시다고요?
따뜻한 캐리비안 베이라면 문제없어!!!
자, 지금부터 따뜻한 캐리비안베이에서 즐기는 가을 물놀이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5살 아들과 함께하니 아이 맞춤형 코스로
키디풀 > 실외유수풀 > 바데풀 > 실내파도풀 > 실내키디풀 순으로 고고고!!
1. 키디풀 (zone : 와일드리버)
이곳은~ 7세 미만의 어린이를 위한 워터 파라다이스~
“여긴 우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잖아!” 하고 아이가 먼저 알아보네요!
실외라 춥지 않을까? 살포시 걱정하며 발을 물에 담그는 순간!
"오! 따뜻하다~~~~" 아이들이 노는 곳이라 다른 곳보다 더 따뜻한 이 곳에서 즐거움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잠시 즐기는 간식 타임!
엄마아빠에게는 고소한 쫄깃한 버터오징어를~
아들은 달콤한 츄러스~~! 넘 맛있어요~~
다시 신나는 물놀이 시작해 볼까요?
2. 실외유수풀 (zone : 포트리스)
선선해진 날씨에 맞게 특별히 준비된 溫(온)유수풀!
유수풀의 따끈따끈한 물에 몸을 맡기니 저절로 신이 납니다.
둥둥 떠다니며 바라보는 하늘은 어떤 모습일까요?
실외유수풀에 둥둥 떠다니는데 바데풀이 보이자 바로 내리는 우리 아들,
코스를 제대로 즐길 줄 아네요~ ㅎㅎ
3. 바데풀 (zone : 아쿠아틱센터)
물놀이에 지쳤다면 잠시 쉬어갈게요~~
보글보글 물 마사지를 받는 재미가 쏠쏠한 이 곳!
어른들도 물론 좋지만 아이가 더 좋아하는 모습보니 흐뭇~
보글보글 거품이 너무 재미있대요.
벌써 시간이 5시네요.
실내로 옮기기 전에 간단한 식사는 버거카페 캐리비안에서! (zone : 아쿠아틱센터).
이제 실내로 들어가 볼까요?
4. 실내파도풀 (zone : 아쿠아틱센터)
사계절 내내 즐기는 카리브 해의 파도! 넘실대는 파도가 오면 아빠와 점프 점프~~
오늘의 캐리비안베이 마지막 코스.
얕은 수심에서 안전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놀 수 있는 즐거운 물 놀이터 실내키디풀!
아빠와 물장구로 워밍업 완료!!!
살포시 바라보더니 “오늘은 너로 정했어!”
아들 마음이 탁, 꽂힌 건 바로 바로 요 미끄럼틀이었는데요.
타고 또 타고 타고 또 타고! 캐리비안베이 마감을 알리는 방송이 나올 때까지!
"놓치지 않을 거에요~~ 내사랑 미끄럼틀!!"
가을에 즐기니 더욱 여유롭고 운치있었는데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여유로운 가을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은 "캐리비안베이"로 결정! 쾅쾅!!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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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던 여름이 끝난 기분입니다. 더불어 그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개강...! 두둥ㅠ_ㅠ
2달 반의 길고 길었던 방학도 눈 깜짝할 사이에 끝이 났습니다.
무척이나 더웠던 올여름 때문인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네요.
개강하면 뭐하죠?
더 여유로운 캐리비안 베이를 즐겨야죠!^^
8월 성수기가 지나도, 캐리비안 베이는 쭈욱~~ 계속됩니다!
8월의 시끌시끌했던 분위기에서 조금은 더 여유롭게~ 캐리비안 베이를 즐겨 볼까요!!^^
시간을 잘 맞춘다면 요런 특별한 공연도 만날 수 있답니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어요.
이날만 해도 츄러스와 소시지를 두 개씩이나 맛보았네요 :)
8월 마지막 주말, 태풍 때문에 약간은 쌀쌀한 날씨지만,그래도 사람이 꽤 있었어요.
날씨가 점점 더 쌀쌀해지면서 캐리비안 베이 야외시설도 조금씩 문을 닫고 있습니다.
8월 28일 1차로 와일드블라스터, 아쿠아루프, 서핑라이드, 실외다이빙, 워터봅슬레이, 튜브라이드가 문을 닫았어요.
우리의 목적은 뭐다?! 메가스톰만 있다면 다른 건 괜찮아~
9월 한 달 동안은 마음껏 메가스톰을 이용할 수 있어요!
어쩌면 8월 성수기보다 9월의 여유로운 메가스톰이 더 끌리는군요.
꿀잼 메가스톰이 10월에 클로즈 하는건 어쩌면 행운!?
개강을 해서 더 여유롭게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할 수 있겠어요.
제가 갔던 날이 8월 28일! 8월의 마지막이면서 개학을 앞둔 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이곳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왔더라고요.
오늘이 아니면 문을 닫는 와일드블라스터, 아쿠아루프 등도 인기가 좋아요!
9월 11일 일요일에는 어드벤처풀, 와일드리버풀이,18일에는 타워래프트, 타워부메랑고, 키디풀이
또한 10월 3일에는 실외파도풀과 메가스톰이 시즌아웃을 할 예정입니다.
개강해도, 여름 날씨가 끝이라도 실외 파도 풀은 계속됩니다!!
어트랙션을 이용하다가 조금 춥게 느껴진다면, 근처 스파로 이동해요.
따뜻한 스파에 몸을 맡기고 잠깐의 휴식도 좋아요.
긴장을 놓으니 잠까지 솔솔~ 오는 것 같습니다.
실내는 따뜻해서 더 좋아요!
날씨가 조금 쌀쌀하다 싶다면 실내로 들어오는 것도 좋겠어요 :)
실내서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 있어요!
두 명이 튜브를 타고 함께 즐기는 슬라이드도 즐겨보아요 :)
유수풀 또한 둥둥~ 몸을 띄워 잠깐의 휴식을 즐길 수 있어요.
이 날도 유수풀에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더라고요. 유수풀은 겨울까지 쭈욱 그 인기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9월에는 만날 수 없지만, 또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안녕~
개강을 맞이해서 삼삼오오 친구들과 모여 캐리비안 베이를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대기 줄이 훨씬 짧아진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주요 야외시설 CLOSE 일정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릴게요!
참고해서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면 좋겠습니다.
9월 개강을 맞이하여 온 친구들에게 하루 일정을 추천해드려요.
오전에 신나게 메가스톰을 즐기다가! 점심에 맛난 거 사 먹고 > <
오후에 유수풀이나 스파, 파도풀로 여유를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어때요, 참 간단하죠?
개강해도 캐리비안 베이는 계속됩니다~
메가스톰 타고~ 실외 파도풀에 유수풀까지 즐기면서~ 말이지요 :)
더 여유로운 캐리비안 베이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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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는 구석구석 연인들이 즐길만한 곳이 많이 있어요. 메가스톰처럼 화끈한 어트랙션이 있는가 하면 유수풀처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코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연인과 함께 즐기면 그 기쁨도 두 배! 캐리비안 베이로 즐거운 데이트를 떠나볼까요!
기본적으로 샤워실엔 샴프와 바디로션 그리고 헤어드라이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연인에게 사전에 이러한 사실을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사전 준비를 얼마나 한 거야~!? 칭찬받겠죠?~^^
가장 먼저 베이코인에 들려요.
캐리비안 베이 세상엔 현금이나 카드가 필요하지 않아요. 베이코인 팔찌 하나면 오케이~!
맛있는 츄러스를 살 때도, 시원한 맥주를 한 잔 즐길 때도, 자켓을 대여할 때도 베이코인 하나면 충분합니다.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으니 문제가 없어요.
혹시라도 팔찌를 분실해도 영수증만 잘 챙겨놓는다면, 베이코인의 남은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베이코인의 유효기간은 1년! 다음 달에 또 캐리비안 베이에 올 예정이라면 다음 달에 그대로 이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
곳곳에 마련된 대여소가 보입니다.
이곳에선 빌리지, 비치체어, 타월 등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실내는 물론 실외도 락커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외 락커동은 500원짜리 동전이 사용되는데요,
다시 동전이 반환되는 형식이라 언제든 물건을 넣었다가 뺄 수 있습니다.
카메라나 선글라스 등을 보관할 때 좋아요.
곳곳에 마련된 슬라이드 대기시간
더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선 오전 일찍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면 좋아요 :)
더 재미있는 어트랙션을 더 짧은 대기 시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그만큼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캐리비안 베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캐리비안 베이 모바일 앱이 필수~ 동선은 어떻게 짜야할지, 어떤 어트랙션을 먼저 즐길지 등에 대한 계획은 짤 수 있습니다.
캐리비안 앱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요.
실시간 어트랙션 대기시간도 체크할 수 있어요.
오늘 와일드리버풀은 운영을 하는지, 메가스톰의 대기줄은 어느 정도인지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요.
방문 전, 방문 후로 나뉘어 방문 전에는 운영시간이나 교통편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고요,
방문 후에는 어트랙션 대기시간, 실시간 이용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로 가는 와중에도 모바일 앱을 통해 캐리비안 베이 정보를 구석구석 찾는다면 그 그 세심함에 감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인들에게 가장 추천할 만한 곳을 꼽으라면 단연 파도풀을 꼽겠습니다.
2.4미터의 거대한 파도를 함께 맞으며 함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매시 정각부터 10분 까지는 작은 파도가, 10분부터 40분까지 30분 동안 대형 파도가 몰려옵니다.
깊은 곳에 가면 발이 땅에 닿지 않아요. 믿을 것은 자켓과 사랑하는 연인뿐입니다.
더 가까이서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비치체어와 타월만 있으면 등을 예쁘게 태닝할 수도 있겠어요.
썸타는 사이, 연인과 함께 가면 좋은 곳! 두 번째로 추천하는 곳은 유수풀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유수풀에선 크게 힘쓸게 없어요. 튜브 위에서 몸에 힘을 쫙 빼고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엉덩이에 튜브를 깔고 일광욕하는 자세로 내려오는 햇살을 마주해보아요.
일상 탈출이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곳은 유속이 빠르고 또 어떤 곳은 천천히~ 그러한 변화에 맞게 연인에게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유수풀 곳곳에 마련된 스파~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어요.
바데풀의 경우 물 마사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어드벤처풀
해골에서 2.4톤의 물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해골 아래서 만나는 물폭포를 함께 맞아보아요!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메가스톰의 돌풍은 계속된다!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는데요.
355미터의 긴 슬라이드 위에서 짜릿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빙글빙글 도는 슬라이드와 함께 3번의 급하강, 급상승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18미터의 초대형 깔때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깔때기에서 무중력의 스릴을 느껴보아요!!
신나게 놀다 보면 꼬르륵... 배가 고플 때가 오게 됩니다. 이때가 군것질하기 딱 좋을 때!
캐리비안 베이 구석구석에 있는 매점을 이용해보아요.
피자부터 츄러스, 핫도그까지! 배를 채울 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하나씩 구매해서 함께 나눠먹으면 그 기쁨은 두 배~ 사랑도 두 배가 될 거예요.
오후에 되면서 햇살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잠깐 휴식도 취할 겸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아쿠아틱센터서도 다양하게 즐길만한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실외 유수풀은 실내 유수풀과 이어져있습니다.
유수풀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실내로 들어올 수 있어요 :)
실내서도 짜릿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1인과 2인이 즐길 수 있는 튜브가 비치되어 있는데요,
이를 통해 혼자서도, 둘이서도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요.
따사로운 햇살을 보니 본격적인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사랑하기 좋은 날, 캐리비안 베이로 데이트를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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