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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월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46건)

청소하는 작은할배를 가만두지 않는 찰거머리 #푸바오 | 에버랜드 판다월드 (Baby Panda 'FuBao')

 

청소하는 작은할배를 가만두지 않는
귀여운 찰거머리 푸로참견러ㅋㅋㅋ🐾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판다ZIP

[아기판다 다이어리] 22화. 크앙! 푸바오는 무시무시한 맹수?

안녕하세요~
판다아빠 강철원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푸바오의 모습에 여러분들도 저처럼 신기하고 기특한 마음 반, 조금만 더 천천히 커줬으면 하는 마음 반으로 바라봐 주시는 것 같던데요~

 

요녀석,, 많은 이모, 삼촌, 친구들의 관심을 받아서 그런지 제 맘도 모르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나가기만 하네요^^

 

특히 나무를 탈 때 정말 부쩍 컸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앞발의 힘이 아주 세져서 엄마가 오르는 큰 나무들을 모두 올라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그동안 떨어지기를 수없이 반복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더니 결국에는 목표한 모든 나무에 오르고야 마는 집념을 보였답니다.

 

요 자그마한 아기 판다에게도 배울 점이 이렇게나 많아요. 정말 대단하죠?

 

 

그래도 아직 나무타기 초보 선수라 잘 내려오지는 못하기 때문에 저나 엄마 아이바오가 조금씩 도와주고는 있지요.

 

어느 순간 이런 도움이 모두 필요 없어지게 되면 또 어떤 기분일지.. 아직은 상상하고 싶지 않네요ㅎㅎ

 

아 여러분, 우리 푸바오도 그렇고 판다들이 워낙 엄청난 귀여움을 자랑하긴 하지만 이 친구들 모두 맹수라는 거 잊지 않으셨죠?

 

두개골이 단단해지고 목, 어깨, 앞발이 발달하며, 날카로운 송곳니가 나는 것 등이 맹수의 신체적 특징인데요.

 

푸바오도 점점 맹수다운 기본 골격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나무 타고 내려오는 걸 도와주다 보면 푸바오가 나무를 끌어안는 앞발과 어깨의 힘이 매우 세졌다는 걸 느낄 수 있고, 대나무 맛보는 행동을 할 때면 송곳니가 돌출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나름 맹수라고 힘을 발산할 곳이 필요한지 요즘 제가 열심히 가꿔놓은 관목들을 마구 부러뜨리는 데 재미를 붙였더라구요ㅎㅎ

 

자기랑 체급이 맞는 나무들만 보이면 붙잡고 힘겨루기를 하는 중이에요.

 

저희가 낙엽 청소할 때 방해하는 모습 혹시 보셨나요?ㅎㅎ

 

낙엽바구니도 정복하고 싶었는지 아주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그래.. 너만 좋으면 됐지... 너 하고 싶은거 다 하렴...^^;;)

 

주변 식물들에 관심을 보이는 푸바오를 위해 이번엔 유채를 한 번 심어볼까 해요!

 

엄마, 아빠 판다의 고향인 쓰촨(사천)에도 3월이면 유채꽃이 피어나거든요~

 

날이 따뜻해지는 3월이 오면 푸바오와 유채꽃이 예쁘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푸바오가 유채꽃들은 가만히 놔둘지..ㅎㅎㅎ 엄마처럼 눈으로만 감상하고 꽃을 예뻐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아빠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가끔 푸바오가 높은 나무에 오르면 멀리에 있는 아빠 러바오를 바라보는 경우가 있어요.

 

서로 눈빛을 주고 받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면 묘한 기분이 든답니다.

 

제 생각이지만 푸바오는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것 같아요.

 

누워있을 때나, 장난칠 때는 러바오 같고, 똑바로 앉아있을 때는 아이바오 같기도 하고ㅎㅎㅎ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봄이 되면 아이바오와 푸바오가 함께 실외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생각이에요.

 

햇빛도 느껴보고, 엄마랑 풀장에서 물장구를 쳐보는 재미난 경험도 해보게 해주려고 하는데, 우리 푸바오가 좋아해주려나요?

 

우리 이모, 삼촌, 친구들도 푸바오가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실거죠? 

 

아무래도 천재인거 같은데 한번 봐주세요 | 말귀 다 알아듣는 에버랜드 판다월드 푸바오 (Baby Panda 'FuBao')

 

사육사님이 조금만 힘내라고 으쌰으쌰해주시니까
알아듣고 바로 힘내서 올라오는 푸바오,,
여러분 우리애기 천재인거 같죠 그죠? (호들갑)

근데 사육사님 목소리에 나까지
덩달아 힘나고 뿌듯해지는 거 같은 이 기분은 뭐지..?;;ㅋㅋㅋㅋ 

#에버랜드 #푸바오 #판다짤 #판다ZIP

아기판다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 시점 POV 직캠 | 에버랜드 판다월드 푸바오 (Baby Panda 'FuBao')

 

아기판다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 시점에서
푸바오를 바라보면 이런 느낌?!
크 예뻐죽겠다 라는 말이 뭔말인지 바로 이해되는
판다 POV 육아 시뮬레이션🥰

#에버랜드 #푸바오 #판다짤 #판다ZIP

(반전주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아니고 큰나무에 올라간 푸바오 구하기 대작전ㅋㅋㅋ | 에버랜드 판다월드 푸바오 (Baby Panda 'FuBao')

 

 

큰나무에 올라가긴 여차저차 올라갔는데,,
내려오는건 아직 안배운 장꾸 푸바옼ㅋㅋㅋㅋ

푸바오 S.O.S 콜받고 바로 구하러 간 엄마 아이바오!
과연 푸바오는 밑으로 내려올 수 있을 것인지...?!

#에버랜드 #푸바오 #판다짤 #판다ZIP

목마에 진심인 푸바오 | 에버랜드 판다월드 푸바오 (Baby Panda 'FuBao')

 

 

역시 손녀사랑은 할배❤
엄마 몰래 잠깐 장난감 꺼내주신 
할배 덕에 잔뜩 신난 푸바오🐼

#에버랜드 #푸바오 #판다짤 #판다ZIP

왼손엔 대나무 오른손엔 푸바오! 육아만렙 아이바오의 쿨내나는 육아일상 | 에버랜드 판다월드 (Baby Panda 'FuBao')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길래 실천할뿐🐼
육아만렙된 아이바오의 육아일상 엿보기🤱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판다ZIP #판다다이어리

 

[아기판다 다이어리] 21화. 장꾸 푸바오는 못말려!

안녕하세요~
판다아빠 강철원입니다.

 

요즘엔 우리 푸바오를 직접 만나보실 수 있다보니 여러분들께서 제가 미처 못봤던 푸바오의 귀여운 모습들을 여기저기에 많이 올려주셔서 더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푸바오의 모습을 더 열심히 기록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누가 소문난 장꾸아니랄까봐 푸바오의 성장 속도는 어마어마한데요. 

 

특히 최근에는 나무타기 달인(?)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정도로 나무타기 기술과 힘이 발달했답니다.

판다 본연의 습성을 따라 떨어져도 다시 오르는 연습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한 덕분이겠죠!

 

놀랍게도 제가 선물해준 푸바오 전용 나무 말고 이렇게 엄마가 오르는 큰 나무에서 오를 수 있을 만큼 앞팔의 힘이 강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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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옆으로 넘겨보세요:)

대롱대롱 어떻게든 매달리려는 저 팔다리가 보이시나요?ㅎㅎ

 

쉽게 떨어지던 1~2주 전과는 달리 이제는 잘 떨어지지 않고, 혹여나 떨어지려고 하면 거꾸로 매달려 다시 올라오는 스킬도 선보인답니다.

 

+TMI) 판다는 신체 특성상 옆으로 누운 가지보다 수직으로 자란 나무를 더 잘 타는데요.

앞발과 뒷발을 이용해 끌어안듯 오르내리기 때문에 수직으로 자란 나무를 타기가 더 편해 선호하는 편입니다. 

 

제가 직접 촬영했던 영상인데요~

 

영상에서도 볼 수 있지만 나무타기 뿐 아니라 걸어다니는 모습에도 변화가 생겼어요.

판다는 신체구조 특성상 뒷발이 안쪽으로 향하는 안짱다리처럼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쾌속질주는 못하지만 요즘은 엄마나 사육사를 따라 경쾌하게 뛰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어요.

너무 귀여운 푸바오의 달리기 모습, 직접 와서 보신다면 로또 맞은 기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엄마를 따라하는 행동도 더 늘어났어요.


어른 판다처럼 마킹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해서 웃음이 절로 나온답니다.

아, 마킹이란 일종의 영역표시인데, 엄마를 따라 꼬리를 든 채 돌이나 나무에 씰룩이며 마킹하는 모습이 너무 재밌답니다.

또 대나무를 씹어보는 걸 넘어 살짝씩 맛도 보기 시작했어요. 

다른 나무의 잎은 그냥 뜯어서 버리는 반면, 대나무 잎은 아직 삼키지는 못하지만 잘근잘근 씹어보는 걸 보면 대나무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는 걸 알 수 있지요.

 

어휴... 오늘도 여전히 엄마에게 혼나고 있는 푸바오가 보이시나요?

 

엄마를 따라하는 행동만 늘은 게 아니라 머리가 컸다고 그만큼 반항도 늘었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있으면 대들기도 하구요. 

 

어찌보면 결국 독립을 해서 혼자 살아가야 하는 동물이니 자연스러운 거겠지만 엄마는 서운할 수도 있겠어요.

아이바오 마음은 제가 잘 달래주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바오가 취미 생활을 위해 만들었다는 인스타그램 계정(@fubao_mommy)도 놀러가보세요!

 

직접 딸 자랑을 하고 싶대서 어떻게 하는 건지 살짝만 알려줬는데 곧잘 하더라구요ㅎㅎ 

 

(손이 커서 오타가 좀 많이 나는건... 귀엽게 이해해주실거죠?ㅎㅎㅎ)

우리 딸! 아빠가 항상 응원한다^^ 

 

STORY/생생체험기 2021. 2. 2.

헬로! 에버랜드의 귀염둥이 푸바오

아이와 함께 찾은 판다월드 드디어 푸바오가
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만 있던 판다 월드가 
아가 판다인 푸바오가 나타나 
더 귀여움이 가득한 곳이 되었습니다. 

 

 

푸바오는 공주님입니다. 
푸바오는 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뜻으로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 태어났습니다. 
7월 20일에 태어나 랜선으로 봤던 아이가 
벌써 바깥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푸바오는 랜선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어서 
그런지 엄청난 인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집 막내도 푸바오의 팬입니다. 
랜선으로 푸바오의 모습을 보면서 
그 귀여움에 계속 빠져 들었었죠. 
막내는 푸바오를 언제 볼 수 있느냐며
계속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 푸바오가 드디어 바깥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판다월드에 들어서자 실내 체험관에서는 
푸바오의 성장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막내는 그 귀여움에 다시 번 더 빠져 듭니다. 

푸바오 만나기 전에 이 폭풍성장 영상은 꼭 한번 봐야 합니다.

 

 

막내와 함께 그 귀염둥이 푸바오를 처음 봤을때의 
설레임을 안고 찾아가 봅니다.

 

 

판다 우리에 들어서면 
아빠 판다는 왼편에 
그리고 엄마판다와 푸바오는 오른편에 있답니다. 
푸바오가 있는 왼편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푸바오를 만났습니다. 
엄마 판다와 푸바오 둘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푸바오가 처음 태어났을떄는 197g이었습니다. 
지금은 5개월이 지났는데 벌써 10kg이 넘었다고 합니다.

 

 

판다는 모습 자체가 귀여움 그 자체인데 
아가인 푸바오의 모습은 더 귀엽습니다. 
아직 짧은 손으로 얼굴도 부비적 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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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 판다는 만나지 못하고 
엄마판다 하고만 있는지 궁금하지요 ? 
판다는 원래 혼자서 생활을 하는 습성이 있어 
아가 판다도 엄마 판다 혼자서 키운다고 합니다. 
사람처럼 1 ~ 2 마리만 출산을 하여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푸바오는 엄마 품에서만 
얌전히 노는 듯 했는데 
그건 잠시 뿐이었습니다. 
푸바오는 장난꾸러기처럼 
호기심이 아주 많습니다.

 

 

혼자서 밑으로 내려 갈 듯하다가 
더욱 조심 조심하는 모습입니다.

 

 

푸바오와 구경하던 막내와 눈이 마주치게 되었는데 
서로 신기하듯 처다 보는 모습이 둘 다 귀엽습니다.

 

 

밑으로 내려가고 싶던 푸바오는 
아무래도 어려운 듯 반대쪽 방향을 향해 갔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는 걸 포기한 줄 알았는데 
식사중인 엄마 옆을 지나 밑으로 내려가기 
이번엔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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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놀이터 사이로 모습을 드려내는데
아가와 같은 모습입니다.

 

 

뒤뚱뒤뚱 걸어도 보고

 

 

냄새도 맡아 보고
푸바오는 세상 구경 중입니다.

 

 

제법 돌아다니더니 
이번에는 나무에 올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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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다리위에서도 조심스럽게
조심 조심 발걸음을 해봅니다.

 

 

가다가 힘들었는지 잠시 앉아 쉬어 보기도 합니다.

 

 

막내도 그런 푸바오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은지
휴대폰에 기록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한참 힘들게 다닌 푸바오는 
다시 엄마 판다 한테 돌아왔습니다.

 

 

엄마 판다도 푸바오가 귀여운지
한껏 안아 줍니다. 

 

 

막내한테는 에버랜드에서의 
푸바오와의 추억이 만들어 졌습니다.

 

 

푸바오의 '우리가족을 소개합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 (Baby Panda 'FuBao') [판다다이어리]




이모삼툔들 안냥하세여 저 푸바오예요

저 이제 많이 커서 일기도 쓸 줄 알아요

오늘은 우리가족을 소개해볼게요🐼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판다다이어리 #판다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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