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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66건)

STORY/생생체험기 2018. 2. 1.

겨울방학 데이트, 에버랜드에서 로맨틱하게 즐기자!!

계속되는 한파 속에

애인과의 바깥 데이트는 줄어들고

실내에서 하루 종일 뒹굴 거리고만 싶은

요즘입니다ㅠㅠ

 

그렇다고

실내에서만 긴 겨울을 보내기에는

무언가 아쉽고 지루한데요.

 

이러한 고민들을 타파시키기 위해

에버랜드에서는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데이트 코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겨울 에버랜드에서

단 둘이 추억 남기기

 

 

오전 일찍 도착한 에버랜드!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하루라 그런지

 추위도 덜 했습니다~

 

 

로맨틱한 겨울 배경 노래와

에버랜드에서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분위기!

 

 

평소 같았으면 사람들이 많아

애인과 단 둘이 나오는 사진을

남기기 힘들었을텐데

겨울에 방문하시면

에버랜드를 배경으로

둘만의 로맨틱하고 소중한 사진들을

마음껏 담아낼 수 있는데요!


마치 단 둘만이

테마파크에 초대된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데이트 코스!

 귀여운 동물들이 살고 있는

판다 월드



에버랜드에는

연인끼리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

따뜻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코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중 판다월드

연인들의 필수 코스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판다월드의 주인공인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러바오

그리고 함께 생활하고 있는 레서판다 시푸

황금원숭이, 황금머리사자 타마린 가족의

여움과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기 때문이죠~

 


실내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쭉 늘어진 팔과

귀여운 외모를 지켜보고 있으면 

판다의 매력에 매료될 수밖에 없습니다!





판다월드 최강 귀요미!

레서판다입니다~

 

시간대를 잘 맞춰 가신다면 

맛있는 간식타임을 즐기는 모습도

직접 보실 수 있답니다.

 


손오공을 닮은 황금원숭이의

줄 타는 모습은 정말 놀라운데요~


독립적으로 사는

자이언트 판다와 레서판다와 달리

황금원숭이는 100200마리씩 무리를 지어 살며,

식물성 먹이를 먹고 삽니다.


황금원숭이 보호와

연구 진행 합작 프로젝트

진행 중인 에버랜드에서는

4마리나 출산에 성공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하였죠!



# 두 번째 데이트 코스!

겨울에도 만날 수 있는

‘주토피아 친구들



판다월드를 나와 쭉 내려가다 보면

다른 동물 친구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심 1.5m 수조를

자유롭게 헤엄치고 다니는

참물범의 체력은 정말 대단한데요~


새끼 때부터 몇 시간 안에 수영하거나

잠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에버랜드 사파리 월드

겨울에도 운영하는데요.

 

사파리 월드를 탐방하는 버스에 탑승하면

다양한 종류의 맹수들을 만나게 됩니다.

 

겨울인 만큼 눈과 빙벽으로 꾸며진

'스노우 사파리' 컨셉의 사파리 월드는

다른 계절엔 절대 볼 수 없는 모습이기 때문에

겨울에 꼭 즐겨야 할 코스죠!

 

 

# 세 번째 데이트 코스!

추위도 두렵지 않다!

겨울 어트랙션 정복하기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입니다!


스노우 버스터에는

유아전용 뮌히’ 코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융프라우’ 코스,

스릴 넘치는 아이거’ 코스 

3개 코스가 있습니다.

 

올해는 아이거 코스에

4인승 썰매가 도입됐다고 해서

더 기대됐는데요~


올해로 개장  30주년을 맞이하기도 한

역사 깊은 눈썰매장입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데이트에

사진이 빠질 수는 없죠!!

 

스노우 버스터 입구에는

귀여운 캐릭터 포토스팟이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 기념사진을 남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연인끼리 서로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을 좋아한다면?!

 

200m 눈길을 빠르게 내려오는

아이거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앉아서 내려만 봐도 몸이 떨리는

아이거코스는 급격하게 속력이 붙어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맛볼 수 있는데요.


하강할 때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고

안전요원도 배치되어 있으니

걱정 말고 신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스노우 버스터를 정복했다면

다음 어트랙션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미스테리 맨션입니다.


어두운 공간 속에서

빛나는 초록색 빛을 레이저 총으로 겨냥해

점수를 획득하는 어트랙션인데요~


무섭지도 않고

재미있게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어

연인끼리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다음 어트랙션은

서로 속력 경쟁하고 부딪히는

범퍼카입니다.


연인끼리 장난치며 즐기기 좋은

어트랙션으로 추천드립니다~

 


신나게 겨울 어트랙션을 즐기고 왔더니

어느새 저녁이 다되어가는데요~

 

몸도 춥고 칼바람도 부는 것 같다면?!


에버랜드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난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 중

카니발 광장에 위치한 난로 움막은

추위는 물론 더울 정도로 따뜻한데요.

 

몸을 녹이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네 번째 데이트 코스!

로맨틱한 분위기의 아경

즐기기


 

신나게 즐기고 귀갓길에 마주하는

에버랜드 야경은 연인끼리의 사이를

돈독하게 만들어줍니다!

 

 

정신없이 노느라

소홀했던 커플 사진도 마음껏 남기고

예쁜 불빛을 뽐내는 조형물도

오랫동안 감상 합니다.


야경과 함께

달달한 겨울 배경음도 함께 나오니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에버랜드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 온

 대형 매직트리 앞에서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다음 방문을 기약합니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에버랜드!


특히 겨울에는

더욱 사랑스러운 노래와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연인끼리 같이 오는 코스로

더욱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8. 1. 30.

금, 토요일 저녁이 기다려지는 에버랜드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


여러분! 에버랜드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엔터테인먼트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에버랜드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는

'불꽃쇼'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데요.


그 동안 매일 저녁, 에버랜드 매직가든에서

불꽃쇼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201815일부터 3월 중순까지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만!

에버랜드 불꽃쇼를 만날 수 있답니다.

바로 '로맨스 인 더 


이번에는 사랑의 조각을 찾아 떠나는

사랑의 정령 큐피드가 그려내는 이야기들과

아름다운 노래, 화려한 불꽃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데요!


에버랜드 '로맨스 인 더 스카이' 불꽃쇼를 보며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3월까지는 매주 금/토에만 방문할 것!


제가 방문한 날은 저녁 7시 반에 시작해

약 10~15분 동안 불꽃쇼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매일 매일 운영 시간에 따라 

에버랜드 앱을 통해 정확한 공연 정보를

공지하고 있으니 방문 전 미리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랍니다.


 

반짝반짝 전구 장식이 되어 있는

겨울 에버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바로 해가 지면서부터가 아닐까요?

저는 이 시간을 가장 좋아해요.


느지막히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어둠이 내려앉은 블링블링

에버랜드의 야경을 즐기며

매직가든으로 향합니다.



저는 불꽃쇼를 가까이 보는게 좋아서

그 동안 대부분은 포시즌스 가든

분수 옆에서 봤었는데요.


이번에는 새로운 자리를

발굴하러 떠나보았어요.ㅎㅎ

오늘 제가 선택한 위치는

로맨틱 타워트리가 있는 계단 쪽!



7시 30분 시작이라

720분부터 자리를 잡고

기다렸답니다.


해가 지니 더 추워졌어요.

그럴까봐 일부러 담요와 핫팩을

챙겨 왔는데 유용하게 사용되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꽃쇼를 보실 계획이라면

핫팩을 꼭 준비하시고,

두툼한 따뜻한 옷을 입으세요~


날이 춥다 해도

불꽃쇼를 기다린 보람이 있을거예요.


'로맨스 인 더 스카이'가 시작되기 직전!

두근두근~



공연 안내 시작을 알리는 방송과 함께

매직가든이 암전이 되었어요.

완전 캄캄해진 에버랜드~

드디어 '로맨스 인 더 스카이'

불꽃 쇼가 시작되었어요.


에버랜드의 불꽃쇼는 시즌에 따라

다른 주제로 공연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새로운 공연과

불꽃쇼를 볼 수 있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만남은 어땠나요?"

"그리고 첫 키스는?"


큐피드와 함께 사랑의 기억을 찾아가는

영상을 보며 잊고 지냈던 추억을

다시 돌이켜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 '로맨스 인 더 스카이'

 

저도 남편과 함께 추억에 빠지며

행복한 불꽃쇼를 함께 즐겼답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불꽃쇼는

두 번 세 번 보세요! 정말 강추랍니다 ^_^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겨울축제 'Big 3' 특별 공연!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이 한창인 에버랜드가

겨울 시즌에 더욱 로맨틱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불꽃쇼, 캐릭터 포토타임, 뮤지컬 등

'빅 3(Big 3)' 대표 공연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먼저 3월 중순까지 매직가든에서는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약 10분간 펼쳐집니다.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첫 만남부터 첫 키스,

프로포즈, 가족의 탄생까지

사랑을 주제로 한 4가지 테마 음악에 맞춰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지는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공연입니다.

 

 

또한 귀여운 문라이트 요정들과

환상적인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문라이트 포토파티'도 카니발 광장에서

매일 저녁 약 20분간 진행됩니다.

(매주 화요일 휴연)


 

반짝이는 전구로 만든 특별 의상을 입은

문라이트 요정들과의 포토타임은

 1년 중 오직 겨울에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포토타임에 앞서 캐릭터 연기자들의

신나는 댄스 공연도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한편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매일 2회씩 공연됩니다.

(매주 화요일 휴연)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수컷 판다인

 

'러바오'를 주인공으로 제작한 본 공연은

 노래, 댄스, 서커스가 결합된

캐릭터 라이브 뮤지컬쇼로,

판다 뿐만 아니라 기린, 원숭이, 홍학 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재미있게 등장하며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약 30분간 펼쳐지는 '러바오의 모험'은

공연장 앞 무인발권기에서

현장 예약 후 관람 가능하며,

에버랜드 입장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 4인용 가족 썰매부터

유아전용 썰매까지

신나는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 앞에서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친구들의

흥겨운 댄스 공연 '런런런 스트리트 파티'

매일 오전에 약 20분간 펼쳐지며,

공연 후에는 캐릭터들과 포토타임도 진행됩니다.

(매주 화요일 휴연)

 

 

각 공연은 요일에 따라 휴연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 페스티벌'

더 알아보기 (Click)

 

STORY/생생체험기 2018. 1. 4.

일본 온천 부럽지 않은 캐리비안 베이에서의 데이트♨

겨울이 되면서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고

시베리아보다 춥다는 올겨울, 

여러분은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반짝반짝 일루미네이션 장식으로 꾸며진

에버랜드가 추워서 망설여지신다면

이번 겨울은 캐리비안 베이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겨울에 워터파크??!!!!!!

0_0

 

추울 것 같지만,

실상은 에버랜드보다

훨~씬 따뜻하다는 사실!



여름에는 항상 사람이 많았는데,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한산해서 좋더라구요>_<


겨울엔 야외 탈의실은 운영하지 않구요, 

실내 탈의실에서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예쁘게 트리 장식도 되어있어요!!


자, 이제 수영복도 갈아입었겠다!

밖으로 나가볼까요?!

 

실외로 이동할 때는

주로 유수풀을 이용했는데요. 


겨울에 캐리비안 베이를 처음 온 저에게

유수풀은 정말 신세계 그 자체였어요



이 때까지는 저와 제 남자친구

둘 다 멀쩡했는데요~

 

곧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건 안 비밀,,,☆



밖으로 나가자마자

엄청난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김이 모락모락 수준이 아니라

화산에 온 것처럼 압도적!!



사실,

물 밖에 오래 있으면

추운 건 사실이지만

튜브에 올라타 발장구를 칠 수 있을 정도로

물 온도가 딱 좋았어요!!

 

겨울에는 모든 풀이

30도 이상의 온도

유지한다고 하더라구요!

 

열 어트랙션 안 부러운

마성의 유수풀♡


재미도 있고 따뜻하기도 하고

날씨까지 완벽해서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파닥파닥 거리면서 놀다가도 



남자친구가 나무늘보 닮았다고 놀려서

세상삐짐,,,ㅠ

 

저는 이번에 모자를 깜빡하고 안 가져왔는데 

겨울 캐리비안 베이에 모자는 필수!!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머리숱이 적은 남자친구는

두피가 춥다고,,, 그러더라구요 허허



유수풀을 쭉 따라서 흘러가다 보면

야외 바데풀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바데풀로 가는 3초 정도는 춥지만, 

그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천국☆

 

샤라랄라라라라~

 

 

제가 간 날 날씨도 정말 좋았고

정말로 사진처럼 김이 모락모락~나서

비주얼 끝판왕!!

 

온천을 즐기는 일본 원숭이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정말로요!!

 

(너네 행복했구나...)


 


남자친구는 거의 반쯤 자다시피

세상 편안하게 있었어요ㅎㅎ

 

‘두한족열’을 몸소 실천하며

반신욕을 즐기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야외 바데풀은

정말 완벽한 반신욕을 즐길 수 있어

최고였답니다.

 

엄지척!!


폐장 시간도 6시라

너무 춥지 않은 시간에 돌아갈 수 있어서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올겨울엔 캐리비안 베이에서

따뜻하고 달달한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12. 28.

온가족 크리스마스 에버랜드에서 한방에 해결하기!


크리스마스가 지나긴 했지만

아직도 에버랜드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

 

모두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 때만 되면

결정장애를 가지고 있던 제가

에버랜드에서 그 고민을 한 방에 해결했던 팁을

소개합니다!

 

1.

아이들과 함께



먼저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중

 가장 큰 건 역시나 산타클로스죠.

 

매직가든 내 산타하우스에서는

산타클로스와 함께하는

메리 포토타임이 진행중입니다. 



시간은 12:20 과 16:10에 이뤄지고

산타하우스 앞에 줄을 서면

사진 촬영 준비 완료!

* 포토타임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츄파춥스 사탕도 주는데요.

 

주말엔 관람객이 많으니까

미리 줄을 서는 게 좋겠죠?



크리스마스 위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기에

좋은 공연입니다.

 

무료 공연인데다

앞자리에 앉을 경우

무대에서 산타클로스와

레니&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도 있어요. 



공연이 끝나면

다함께 포토타임까지 할 수 있어서

크리스마스 추억 남기는데 좋은 공연이에요. 

 

크리스마스 위시는

12:20 과 16:10 에 있으니까

앞에 산타하우스 포토타임과

안 겹치게 참여하면 좋겠죠?

* 공연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타의 단짝인

루돌프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는데요.

 

일명 루돌프 스탬프랠리

요건 12/18~31 까지 진행됩니다.

 

산타하우스에서 미션지 확인 후

Love, Hope, Heart 이름을 

가진 루돌프를 찾으면 되는데요.

 

라이팅 반지, 향초 중

1개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유료 프로그램인

산타하우스 선물 패키지도 좋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고

특별한 선물을 준다?

 

상상만 해도 우리 아이가

너무 즐거워할 것 같지 않나요?

 

올해는 아쉽게도 기간이 끝났지만

내년에도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꼭 참여해야겠어요!

 

 


2.

온가족이 함께



어른, 아이 모두 참여하면

좋을 만한 프로그램은

역시 공연이죠.

 

 먼저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입니다.

 

 요즘은 길거리에서 캐럴 듣기 어렵잖아요. 

 


‘눈사람 댄스 역대급 귀여움 폭발~’


이날만큼은 캐럴도 마음껏 듣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마음껏 느껴보자구요~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은

부모님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니까 아마 러바오가

뭔가 특별한 선물이나 공연을

준비하지 않을까요?

 

러바오와 그의 친구들의

춤과 노래에 빠지다 보면

30분이 훌쩍~~



에버랜드의 겨울 하면

또 눈썰매를 빠뜨릴 수 없죠.

 

'뮌히' 유아 코스와 '융프라우' 코스는

이미 오픈을 마쳤고,

곧 '아이거' 썰매도 오픈 하는데요.

 

 올해는 최초로 아이거 썰매에 4인승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크리스마스때 에버랜드 방문한다면

눈썰매도 계획해야겠죠?

 

 

3.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에 에버랜드에 해가 지면

연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크리스마스에 에버랜드까지 왔는데

인생 사진 하나쯤은 건져야죠.

 

이솝빌리지에서 이솝우산길

인생 사진 찍기 딱 좋은데요.

 

 연인과 이솝우산길 아래서

사진 한방 찰칵~~

 

구도는 최대한 아래쪽에서

다리는 길게 잡고

위쪽에 우산들이 살짝 걸치게끔 찍으면

인생사진 완료~



로맨틱 타워 트리

인생샷에 빠질 수 없습니다.

 

매직가든에 불이 켜지고 나면

너무 멋진 트리가 환하게 빛납니다.

 

트리가 모두 나오려면

트리와 연인과의 거리는

 많이 벌려두고 찍는 게 좋겠죠?




루돌프 빌리지산타하우스

밤이 되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이곳에서는 어디서나 찍어도

완전 인생샷.

 

화보촬영이죠. 



마지막은 매직 인 더 스카이에서

화려한 불꽃쇼로 마무리~

 

산타할아버지가 선사하는 밤하늘의

화려한 불꽃쇼를

크리스마스에 관람하면 

그 어느 때보다 멋지고 화려하지 않을까요?

 

이 정도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온 가족이 만족할 만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겠죠?

 

오늘도 결정 장애 해결 완료~~!

 

 

STORY/생생체험기 2017. 12. 28.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먹방 도전기!!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에버랜드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겨울 메뉴가 준비되었는데요.

 

바로 이날을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먹방 도전기!!

 

바로 시작해볼까요~


1.

[알프스 쿠체]

빵 속의 골든볼 스프



식전 메뉴인 빵 속의 골든볼 스프

살짝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

 

빵 속의 골든볼 스프라는 이름답게

스프를 담을 빵과

찍어먹을 수 있는 빵이 있었는데요. 



뚜껑을 살짝 열어보면

골든볼 스낵이 알알이~~ ㅋㅋ

 

이거 귀여워서 어떻게 먹나요 ㅎㅎ



스프에다가 빵을 찍어 먹으면

담백한 스프와 고소한 빵이 어우러져

달달한 맛이 일품이에요. 

 

특히 추운날씨에 먹으면

몸이 훈훈해져 더욱 좋을 것 같아요.


2.

[가든 테라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 트윙클 트리볶음밥


 


오늘의 메인 메뉴중 하나인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고르곤졸라피자 입니다. 

 

가든테라스의 시그니쳐 메뉴인

페스츄리피자가

크리스마스 컨셉에 맞게

새롭게 바뀌었는데요. 



트리모양의 치즈도

살포시 올라가 있고~



별모양 쿠키까지 있어서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컨셉에

딱 맞는 메뉴죠.



고르곤졸라피자는

역시 꿀에 찍어 먹어야 제맛!!

 

꿀로 피자를 살포시 코팅해주면

먹방 준비 끝~~



트윙클 트리볶음밥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딱이에요.

 

 트리모양의 볶음밥에

알록달록 야채들이

곳곳에 박혀있고

꼭대기엔 별모양 쿠키~



볶음밥으로는 아쉬울 수 있으니

등갈비 튀김과 새콤달콤 소스까지~



여기에 카레 소스까지 곁들여지면

온 가족이 좋아할 만한

트윙클 트리볶음밥 완성입니다!



크리스마스 완벽메뉴가 완성되었으니

이제 먹방만 남았죠.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피자는

달콤함과 치즈의 쫀득함이 살아있고

 

트윙클 트리볶음밥은

넘 예뻐서 먹는게 아깝지만

 먹어보면 엄지척!!

 

 등갈비는 소스가 새콤달콤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3.

[가든 테라스]

산타모자 무스 케이크

& 크리스마스 퐁당 핫초코




메인 메뉴까지 먹었으니

이제 디저트를 먹어야겠죠?

 

그나저나 이녀석들 귀여워서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ㅠㅠ

 

가든테라스 커피 매장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메뉴를 팔고 있는데요.

 

우리가 고른건

달달한 메뉴의 최고봉인

무스 케이크와 핫초코입니다. 



먼저 산타모자 무스 케이크.

빨간 산타모자를 쓴 것 같은

 귀여운 케이크인데요.

 

겉은 촉촉탱글~

안은 부드러운 무스케이크에요.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좋았고요. 


 

크리스마스 퐁당 핫초코가 대박!!

 

초코릿 조각을 그대로

핫초코에 퐁당~ 녹여서 먹는

핫초코에요.

 

초코릿이 그대로 들어가서 녹아내리니

엄청 진하고 맛있어요. 



이렇게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메뉴를

식전/메인/디저트까지

완벽하게 먹방으로 즐겨봤는데요~

 

몸도 따듯하고 배까지 부르니

이보다 좋을 순 없더라고요.

 

크리스마스엔

에버랜드 공연이나 이벤트가 참 많은데요.

 

 중간중간 크리스마스 메뉴까지 곁들여주면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12. 26.

연인과 데이트 하기 좋은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구석구석!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즌!

게다가 크리스마스가 함께 있어

더욱 설레는 12월이에요!


이 맘 때,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 하러 어디에 가시나요?


작년 크리스마스 추억을 떠올려보면

저는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를

너무 행복하게 즐겼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빨리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즐기러 

에버랜드에 다녀왔답니다. 



아, 참고로 에버랜드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12월 31일까지만

만날 수 있으니 아직 안 가보신 분들은

이번 주 좀 더 서두르셔야 할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에버랜드 MD샵에 들러 귀엽고

따뜻한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예쁜 트리 장식과 귀여운 산타 하우스,

그리고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별빛 동물원에서

구경도 하고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겨울이라 추운 날씨이지만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축제 장식과

다양한 컨텐츠들로 가득

에버랜드를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될 뿐 아니라,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될거예요!


자, 그럼 이제부터

사랑하는 사람의 따뜻한 손을 잡고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축제를

미리 즐기러 가볼까요?



남편과 오랜만에 하는 데이트!

에버랜드 정문에 들어오니

따뜻한 방한용품들을 판매하는

'매직 기프트'숍이 보여 들어갔어요.


커플들이 동물 모자와

동물 머리띠, 귀마개를 커플로 맞추고

다니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도 꼭 한번 해 보고 싶었거든요. 



밖에서는 이런 걸 쓰고 다니기

다소 부끄러울 수 있지만 ㅎㅎ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서는

누구나 동물 머리띠, 귀마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커플템으로 하고

다니기 때문에 전혀 부끄럽지 않아요~


오히려 이런 아이템을 하나씩 해줘야

놀이공원에 놀러온 기분도 나고

인증샷도 한가득 찍을 수 있죠! ㅎㅎ 


따뜻하게 에버랜드 데이트도

즐기자며~ 저도 쇼핑 시작!! 


에버랜드 MD숍에서 구경도 하며,

화사한 조명 덕분에 인증샷을

찍기에도 너무 좋아요.^^



드디어~ 우리 커플에게

어울리는 모자를 찾았어요~


바로바로 요즘

에버랜드 캐릭터 중에 가장 핫한

레서판다 빅헤드 모자!!


얼굴 전체를 감싸주기 때문에

기대 이상으로 따뜻하면서

레서판다의 귀여움을 뽐낼 수 있어요~



원래 저희 남편은 에버랜드 와서

동물 머리띠 하자고 하면

부끄럽다고 안 쓰려고 하는데,


레더판다 빅헤드 모자는

마음에 들었는지 한 번 쓰더니

따뜻하다고 벗질 않았어요.

 

귀요미 레서판다 빅헤드 모자는

에버랜드에 있는 기프트숍에서

모두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그럼 따뜻하게 준비를 했으니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축제를

본격적으로 즐기러 갈까요?!



에버랜드 글로벌 페어에 있는

매직트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블링블링 아름다운 장식들로

멋지게 꾸며져 있어요.


특별히 올해는

기린과 코끼리 친구들이

산타 모자를 쓰고 매직트리 앞에 서서

이렇게 환영해 줘서 그런지,

더욱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귀여운 레서 판다로 변신한

남편과 제 그림자의 커플샷!!

 

요즘 눈 감고 찍는 사진이

유행이라고 해서 일부러

눈 감고 찍어봤답니다~



매직트리 뒷편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별빛 동물원~


이 곳에서 좀 더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작년에는 매직가든에 있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글로벌 페어에 있어서

들어오자마자 만날 수 있었네요.


다양한 동물 조형물들과 함께

멋지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다,

실제 크기의 동물 조형물이라

더 인상적인 것 같아요.


저희 커플처럼 평일 낮에

에버랜드에 오면 여유만만~

한가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안녕 얼룩말 친구들!



제가 좋아하는 얼룩말과

북극곰들이 눈 쌓인 숲속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물론, 낮에 만나면 

더 생생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같이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데요.


밤에는 또 밤다운

아름다운 모습이 이색적이랍니다.

반짝반짝 동물들이 빛나서

더욱 낭만적이지요~


이러나 저러나!

낮과 밤 모두 보면 좋은

'별빛 동물원' 입니다.



레서판다로 변신한 모습으로

별빛 동물원에서 찰칵!!



크리스마스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 매직가든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 크루즈 안에서 찰칵~


남편과 마주 보고 앉아 있는데

아무리 봐도 레서판다 모자가

너무 귀여운 거 있죠?ㅎㅎ


에버랜드에 오면 누구나

귀요미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저희 커플이 에버랜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 곳은 매직가든!

바로, 겨울의 포시즌스 가든입니다.


에버랜드에는

데이트할 곳들이 워낙 많지만, 

사진 찍기에 Best인 포시즌스 가든,


그래서 저희는 항상

포시즌스 가든에 가장 먼저 와서

사진부터 잔뜩 찍은 다음에 


그 뒤에 어트랙션을 타거나

동물들을 만나러

주토피아로 잠시 이동했다가,


해가 질 무렵 다시 가든으로

돌아와 환상적인 야경을

즐기곤 하지요~ 



크리스마스 축제를 맞아

황금빛으로 물든 매직가든.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한데 어우러져 근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로맨틱 타워트리도 한 눈에 보이는

루돌프 빌리지와 산타 하우스!


루돌프 빌리지 중앙에는

핀란드에 있는 산타 할아버지 집을

옮겨 놓은 듯 아담한 산타 하우스가 있어요.



커다란 황금별 모양의

대형 골든 게이트 포토스팟과

다양한 루돌프가 함께 꾸며져 있어요.


이 황금별을 지나가면 바로

산타 하우스가 나온답니다.


오늘 데이트의 메인 포토스팟으로

찜한 곳은 바로 산타 하우스~



산타 하우스로 향하는 골목의

크리스마스 트리 길에서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산타 하우스에서는

실제로 산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바로 '산타 포토 타임'!


1월 1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그 전에 오시는 분들은 꼬옥~

산타를 만나는 행운을 만나시길!



너무 귀여운 루돌프 붕붕이. 

멋진 뿔 장식과 빨간 코가

너무 귀여워요.


요즘 산타 할아버지는

눈썰매가 아니고 루돌프 차를

타고 다니는걸까요?ㅎㅎ




여기는 산타 하우스 내부!

멋진 트리와 크리스마스 가랜드,


귀여운 산타 캐릭터 인형들과

포근함이 느껴지는 벽난로까지

아늑함이 가득한 산타 하우스예요.


누구나 들어 갈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산타 하우스 앞에 마련된

벤치에 나란히 앉아 삼각대로

커플사진을 찍어보았어요~



귀여운 레서판다모자를 쓰고

데이트를 한 김에 뒷모습도 찰칵!


파란 하늘과 산타 하우스가

더욱 잘 어울리지 않나요~?



우리도 오늘만큼은 귀엽게~ 찰칵!

매직가든에서는 어딜 가나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로맨틱 타워트리 앞에서도

귀여운 남편의 모습을

놓칠 수 없겠죠? 찰칵!


2017년의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는

황금빛으로 반짝반짝 빛난답니다.


볼 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하기에

더욱 눈부시게 아름답지요~


멋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별빛 동물원과 루돌프 빌리지,

산타 하우스 등등 구경할 곳이

무궁무진 하니 꼭 한 번 놀러오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12. 18.

☆ 연인과 함께 즐기는 메리 트윙클 에버랜드☆

저는 1년 365일 중

가장 기대되는 날이

크리스마스인데요~


곳곳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파티 분위기여서

하루하루가 설렘으로 가득한 것 같아요.


유난히 크리스마스 느낌이

잘 안 나는 듯한 올해 겨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에버랜드로 떠나보았어요!


에버랜드의 크리스마스는

로.맨.틱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화려한 에버랜드의 크리스마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별빛동물원


정문을 지나 도착한 글로벌페어!

다양한 동물들과 하얀 트리로

장식이 되어있는데요.

이 구간을 '별빛 동물원'이라고 불러요~



다른 크리스마스 장식들과는 달리

하얀색과 골드 위주로 되어있어서 

눈이 내린 것 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인데요!!



로스트 밸리에서 올라온 듯한

반가운 치타 친구들!! 

쓰담쓰담~ 인사도 해주고 >_<



파닥파닥~ 흥겹게 춤추는 듯한

꼬마 펭귄 친구들~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홍학!

플라밍고도 파티에 빠질 수 없겠죠??!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루돌프 사슴까지!!


여기서 꿀팁!

크리스마스 장식들 바로 앞에서 찍으면

빛 때문에 뒷 배경이 너무 하얗게 나와

사진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ㅠ


트리 장식의 불빛을 받으면서

측면 사진을 찍는 게

가장 예뻤던 것 같아요!!


# 매직가든


얼마 전까지 레드카펫이 펼쳐져 있던

매직가든에 내린 크리스마스☆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가득해요!!



어둠이 내린 매직가든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예요~


사진을 찍는 모든 곳이

예뻐서 저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



많은 커플들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저도 열심히 따라 해봤으나,,,

어색어색>_<



걸어가는 모든 길이 다 반짝반짝거려서 

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뿜뿜!!



이렇게 사진을 찍다 보면

손이 시렵겠죠?!


중간중간 따뜻한 쉼터가 있어서

난로 아래서 추운 몸도 녹여가면서~

마치 난롯불을 쬐는 미어캣처럼 말이죠 ㅎㅎ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엔,

조금 특별한 게 있는데요

바로 루돌프 빌리지& 산타 하우스!



산타 하우스 바로 앞에는

각양각색의 루돌프들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구요~



산타 할아버지께서

안전하고 깔끔하게 썰매 주차도

해주셨더라구요ㅎㅎ 



이 곳에 서서 사진을 찍고 깨달은 점!


무려 우주관람차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히든 스팟이었다는 사실~


다들 여기서 예쁜 사진

하나씩 남겨 가세요!



산타 하우스 내부는
화려한 트리 장식과 아기자기한
인형들로 가득했어요 >_<

화려한 매직가든은 정말 멋있지만
겨울철인만큼 조금 춥기도 한데요, 


그럴 땐 가든테라스에서

잠시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매직가든이 한 눈에 보이고



가든테라스 실내도 인스타 느낌

낭낭하게~ 예쁘게 꾸며져 있어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몸을 녹일 수 있답니다!!


# 로맨틱 타워트리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상징~

로맨틱 타워트리는 이름처럼

정말 로맨틱! 동화 그 자체였어요!!



로맨틱 타워트리 밖에는

진저 브레드와 같은

귀여운 장식들이 가득 했는데요,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예쁘게 사진이 나오더라구요~
곳곳이 블링블링!


뿐만 아니라 로맨틱 타워트리

내부 역시 정말 크고 화려한데요~



제자리에서 한 바퀴를 돌아도

전부 별이 떠 있는 듯한 이 느낌!

황홀해요 >_<


참고로 이 곳은 사진이

정말정말 잘 나오는데요~

안에 조명이 많아 그런 것 같아요~



판다 인형도 따라 해보고 

하다 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ㅜ


날씨는 앞으로도 추워지겠지만

그래도 낭만은

포기할 수 없는 우리!


사랑하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서의 크리스마스를 즐기면

몸도 마음도 따뜻해질 거에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에버랜드에서 즐겨보자구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12. 1.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낮부터 밤까지 즐겨보기!


이제 슬슬 연말 시즌이 다가오고 있죠.

그리고 크리스마스도요.

 

에버랜드에서는

한 발 빨리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가

시작되었는데요.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소개해드리려고요.

 

이름하여

‘낮부터 밤까지 즐기는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1. Day(낮)



★ 크리스마스 위시

 

낮에 즐기는 크리스마스 축제 중

가장 먼저 만나볼 공연은

크리스마스 위시 입니다.

 

레니와 친구들이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파티인데요.

 

특별히 산타할아버지도 출연합니다.



특히 이 공연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인데요.

 

어린 친구들은

공연장 앞에 마련된 방석에 앉아있으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연 중에 어린이 친구들이 나와서

레니와 친구들과 함께

율동을 배우고 공연도 하는데요.

 

산타 망토를 입혀 놓으니

정말 귀엽더라고요.

 

별도로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선착순으로 와서

공연장에 대기하고 있으면 되니까

 자녀가 있다면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



제가 방문한 날은 날씨가 안 좋아서

아쉽게도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볼 수 없었는데요. 

 

작년 방문 때도 꽤 괜찮았거든요.

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캐릭터들도 총출동하고

캐롤도 울려 퍼져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에 딱이었어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는

어린이 친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데요.

 

유료 프로그램이라

사전예약 시 참여할 수 있어요.

 

 사전에 의상과 분장도 지원해주고

율동을 배워서

직접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니까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면

참여해도 좋을 것 같아요.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게

또 뮤지컬 공연이죠.

 

에버랜드의 Live 공연하면

역시 판다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인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러바오는 열일 중입니다ㅎㅎ

 

크리스마스 위시와

퍼레이드 장소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하게 러바오의 모험을 볼 수 있는데요.

 

러바오의 모험은 볼 때마다 새로워지는거 아시죠?

과연 오늘은 어떤 동물 친구가

오프닝을 담당할지 기대해봅니다~




2. Night(밤)


 로맨틱 타워 트리


 

에버랜드에 밤이 찾아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어 갑니다.

 

운 좋게도 제가 방문한 날이

딱 크리스마스 축제 시작을 알리는

로맨틱 타워 트리 점등식을 하는 날이더라고요.

 

산타할아버지와 레니, 라라 그리고 동물 친구들까지

모두 출동해서 크리스마스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문라이트 퍼레이드


 

에버랜드의 대표 야간 퍼레이드인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리스마스 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거의 매달 보는 거긴 하지만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역시 겨울에 보는 게 짱인거 같아요. 



주간에 했던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와는 또 다른 느낌?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끝났다고

자리를 뜨지 마세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그건 바로~

 

매직 인 더 스카이 


 

에버랜드 하면 불꽃놀이.

불꽃놀이하면 매직 인 더 스카이죠 .


 


크리스마스 데이트 최고의 하이라이트인데요. 

 

저 처음에 에버랜드에서

매직 인 더 스카이 보고 진짜 충격이었는데..ㅋㅋ

지금까지 내가 본 건 불꽃놀이가 아니었어요…ㅋㅋ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셨는데요.

그건 바로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



3. 보너스!

 

골드 포토스팟

& 골드 일루미네이션


매직가든에서는 골드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메인 스테이지가 준비되었어요.

 

낮과 밤이 완전 다른 분위기인데요. 

낮과 밤이 다른 매직가든의 아름다운 모습

한 번 감상해볼까요~


 

 

 


[Day]


 

 

 

 

 

[Night]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질수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는데요. 

 

루돌프 스탬프 랠리,

  산타 포토타임, 별빛동물원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12월,

에버랜드 방문은 필수겠죠?

 

 

STORY/생생체험기 2017. 2. 28.

에버랜드 마니아가 추천하는 인생 포토스팟!

안녕하세요~ 4기 최창환입니다~ 

 

4계절 다양한 축제를 선보이는 에버랜드!

 

매 시즌마다 눈을 뗄 수 없게 더욱 화려해지고, 고급스러워지는 에버랜드의 포토스팟들!

 

그 중 클래식한 모습으로 시즌과는 상관없이 촬영 가능한~

 

그런 특별한 매력을 지닌 야간 포토스팟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에버랜드만의 고급스러운 테마 포토스팟 



우선 첫 번째로 '유러피안 어드벤처'로 가볼까요!?

 

유러피안 어드벤처의 작은 테마존 '알파인 빌리지'!

 

사진에 아치형 건물로 있는 알파인 빌리지 입구가 숨겨진 보석과 같은 포토 스팟입니다!

 

4계절 내내 다른 분위기를 낸다는 사실!

 

 

또한 알파인 빌리지에는

 

에버랜드 실내 레스토랑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크고 넓은 '알파인 식당'이 있습니다~

 

외관을 보면 정말 알프스에 온 듯한 건축물들이 있는 곳이라 사진촬영 시 이국적인 느낌을 담아 내실 수 있어요! 


  

* 첫 번째 꿀팁! 폐장 시간 직전에 찍자! 

 

유러피안 어드벤처의 대형 어트랙션의 경우,

 

대부분이 에버랜드 마감시간보다 1~2시간 일찍 마감합니다.

 

감시간 직전에 가서 촬영하면 아름다운 건축물과 함께 인생샷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인생샷 하면 멋진 장소에서 나 혼자 찍히는 게 좋잖아요?!

 

에버랜드 대여한 느낌! 제대로 누려보세요!  

 

 

2. 레스토랑과 어트랙션을 배경 삼아 찍어보자!


 

가장 최근에 오픈한 '매직타임 식당'도 독특한 외관 분위기로 인기 많은 포토스팟이에요!

 


매직타임 앞에 작은 인공 호수가 조성돼있는데요!

 

그 곳에서는 매직타임과 에버랜드 최고 인기 어트랙션 티 익스프레스와의 콜라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에버랜드의 '로얄 쥬빌리 캐로셀'도 빼놓을 수 없는 에버랜드 야간 촬영 명소입니다!

 

거대하고 멋진 건물에 회전목마 앞에는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에요!  


 

* 두 번째 꿀팁! 

 

큰맘 먹고 놀러 와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야 하는데, 삼각대&셀카봉은 없고... ㅠㅅ

 

셀카로 찍자니 배경 없이 얼굴만 크게 나오고...  모르는 사람에게 부탁하자니 용기는 안 나고...

 

이럴 땐!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주변을 지나가는 에버랜드 캐스트들에게 부탁해보세요!

 

에버랜드 캐스트들은 만능 사진작가!

 

여러분들이 원하는 구도 이외에 더 좋은 사진들을 남겨줄 수도 있답니다! 


 

 

3. 공연장을 벗 삼아!

 

 

매일 밤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책임지는 하이라이트!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지는 '포시즌스 가든'의 신전무대입니다!

 

새하얀 건물이 낮과 밤 가리지 않고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데요.

 

포시즌스 가든에서 사진을 찍을 때 꼭 뒷배경으로 나오는 건물 중 하나입니다 +_+

 

겨울에는 다양한 조명이 추가되지만, 그 외 시즌에는 앞에서 나오는 조명 분수가 아주 예쁘답니다! 

 

포시즌스가든에서 신전무대와 알록달록 색이 바뀌는 관람차를 벗 삼아 찍는다면,

 

당신은 에버랜드 좀 다녀본 사람!! 

 



4. 동-서-남-북이 전부 포토 스팟! 매력 넘치는 장미원! 


 

15년 겨울 첫 선을 보인 '로맨틱 타워 트리'도 이제 에버랜드의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사계절 내내 크리스마스 트리로만 있느냐? 아닙니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모습의 트리로 변신을 하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곧 겨울 시즌이 끝나면 벽천분수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릴 거예요!  

 

에버랜드를 방문했다면 로맨틱 타워 트리에서 사진 촬영은 필수!

 

 

 

그 앞에 사계절 내내 시들지 않고, 빛을 발하는 LED 장미와 함께

 

트리를 배경으로 찍으면 아주 예쁜 사진을 담아낼 수 있어요! 

  


장미원에 들어오면 양쪽에 똑같이 생긴 큰 나무가 있는데요~

 

조명 덕분에 주변이 밝아서 노이즈 없이 촬영하기 괜찮은 장소입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나뭇잎이 많이 없지만 봄 이후 볏짚도 겉어지면 

 

지금 보다 더 멋진 촬영 장소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근데 전 개인적으로 겨울이 더 분위기 있는 것 같아요! 

 

 

'뮤직 라이팅 쇼'가 진행되는 장미성 주변도 포토스팟이 굉장히 많습니다.

 

북적북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로즈 키싱하트'연인들만의 대표 장소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

 

날이 따뜻해지면 바닥분수도 나오고, 지금보다 더 활기찬 장미원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5. 그 외 다양한 포토스팟 



야간 촬영 장소로 이 곳을 빼놓고 지나갈 순 없죠!

 

바로 '이솝 빌리지'입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이솝빌리지를 더 돋보이게 해줄 LED 조명이 많이 추가되었어요!

 

이건 에버랜드에 왔으면 꼭 이솝빌리지에 들러 사진을 찍고 가라는 뜻처럼 보이네요ㅎㅎ

 

이솝빌리지는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참 많은 곳이에요!

 

이솝빌리지 중앙 분수대와 그 뒤로 보이는 이솝 할아버지 집을 배경으로 찍으면 아주 예쁘게 나온답니다!

 

겨울이 끝나가니 곧 이솝 분수대에 물이 찰 것 같아요~

  

 

여러분 여기가 혹시 어딘지 아시나요!?

 

 

약간은 생소한 장소일 수도 있겠지만, '아메리칸 어드벤처 락스 빌 거리'의 입구입니다!

 

여기에는 옛 미국을 생각나게 하는 각종 포스터들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터를 밝게 비추는 조명이 있어서,

 

포스터 한쪽에 자리 잡고 사진을 찍으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국적인 사진이 나올 거예요!  

 

 

마지막으로 에버랜드 정문입니다!

 

'글로벌 페어'에는 사계절 다양하게 변하는 포토스팟들이 참 많아요~

 

테마에 맞게 만들어진 건물들의 멋짐을 최대한 살려주는 조명이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매직트리'!

 

매직트리는 입체적인 조형물이라서 어떤 방향에서 찍어도 예쁜 에버랜드 대표 포토스팟~ 

 

그러니까 사람이 많이 몰리는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에서 찍는 게 꿀팁이랍니다:D

  

 

자!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에버랜드 야간 포토스팟을 둘러봤습니다!

 

그냥 걸어가는 모습만 찍어도 아름다운 에버랜드의 멋진 배경을 벗 삼아,

 

곧 다가올 봄 축제에 에버랜드 방문 계획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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