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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밸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12건)

STORY/생생체험기 2017. 8. 7.

에버랜드에서 예쁜 사진 찍는 꿀팁 대공개!


사진 동호회에서 출사를

가장 많이 다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에버랜드'인데요. 

 

그만큼 에버랜드는

사진 찍기 매우 좋은 환경과

조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풍경 사진은 물론이고,

사람이 예쁘게 나오는 인물사진,

그리고 멋스러운 공연 사진까지 

모두 촬영이 가능한 곳이니까요.


마치 야외 스튜디오 같은 느낌이라 할까요?


이번에는 공연 사진과 더불어

에버랜드에서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한 

몇 가지 노하우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에버랜드에 놀러 가시는 분은

꼭꼭 써먹어 보기! :D



#1. '에버랜드'에서 사진 찍기



당연한 소리 같지만,

예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노하우 중 하나가 바로

'에버랜드에서 촬영하기' 입니다.


우리가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는 부분은,

 

값비싼 카메라 장비나

전문가 스러운 구도가 아니라

 "어디서 찍느냐" 이거든요.

 

찍는 장소가

예쁜 사진을 만들어 내는

조건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에버랜드는

그에 걸맞은 장소들이 정말 많을뿐더러,

수많은 공연들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공연으로는

슈팅 워터 펀,

라이트 퍼레이드,

주크박스 렛츠댄스, 

홀랜드 치얼스 밴드 등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2. 가까이 다가가기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내가 찍을 피사체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본연의 모습이

잘 나타날 뿐만 아니라

 

주변의 필요 없는 장면들이

함께 촬영되지 않기 때문이죠.



거리를 두고 멀리서 촬영한

홀랜드 치얼스 밴드 모습과,



가까이서 촬영한

홀랜드 치얼스 밴드 모습!

 

위 두 사진,

뭔가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훨씬 더 보기 좋고

역동적인 것 같은데요.


아 참, 물론 안전상의 이유로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게

되어있는 공연이나 놀이시설은

 

꼭 에버랜드에서 정해진 룰에

따라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이 제일이니까요!^^

 


제일 앞에서 촬영한

불꽃쇼 '주크박스 렛츠댄스'.

 

불꽃놀이는 구도상 가운데

정중앙에서 촬영하는게 좋은데요.

 

사람이 너무 많은 날에는

자리 잡기도 힘들뿐더러

 

사람들이 지나다니기 때문에 

사진 찍기에 어려움이 큽니다.

 

때문에 맨 앞자리를 차지하시면

보다 수월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3. 높은 위치를 찾아라!



예쁜 사진의

불변의 법칙이죠?!

 

높은 곳에서 찍은 사진은

웬만해선 다 예쁘다!

 

높은 장소를 찾아서 촬영해보면

에버랜드의 예쁜 풍경을

더 예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홀랜드 빌리지 입구.


여기선 2층에 올라갈 수 있는데요.

 

이 곳에 올라 반대쪽을 바라보면

에버랜드의 중심부가 한 눈에 모두 보입니다. 


어떻게 찍어도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요 :D



해질 무렵 사진을 찍으면

예쁜 노을과 함께 담겨

더욱 아름답겠네요!



에버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우주관람차가 사진에 함께 나타나면

느낌이 더욱더 살아납니다.




스카이크루즈에서 바라본 에버랜드.


에버랜드의 풍경을 한 눈에

담아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슈팅 워터 펀도,

한눈에 담기 위해서는 

이렇게 높은 위치에서

촬영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4. 수직&수평 맞춰주기


눈에 보이는 수직선과

수평선을 똑바로 맞춰주세요.

 

수직 수평만 잘 맞추어도

구도는 굉장히 예뻐진답니다.

 

아마 사진 찍어보면서

비교해보시면

확 티가 날 거예요.



수평이 제대로 맞지 않은 사진!



수직 수평이 제대로 잘 맞춰진 사진!



#5. 역동적인 순간을 담아내기 :D



기억에 남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마지막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게 좋아요.

 

'슈팅 워터 펀'처럼 직접 참여하여

함께 하는 공연이 있다면, 

 

함께 동반한 아이나 친구들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옆에서 살짝 살짝 찍어주세요. 


재밌으면서도 추억이 될만한 사진들이에요.




한 번에 한 장만 찍지 말고

연사를 날려서 여러 장 중에

골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주크박스 렛츠댄스에서 선보였던

화려한 공연들은 모든 순간들이 멋져서, 

연사로 촬영한 후에 괜찮은 사진들을

골라내보기도 합니다.



로스트 밸리를 구경하면서도

역동적인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역시 연사로

여러 장을 촬영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동물과 사람의 교감하는 모습들은

순식간에 놓쳐 버리기 일쑤니까요.


 

 

이처럼 에버랜드에서 예쁜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보았어요!

 

여러분들도 하나씩 천천히

따라 찍어보시면 기존보다 더욱 멋진 

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으실 겁니다~


DSLR이나 스마트폰 카메라 등

카메라 종류에 상관없이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들이 많기 때문에

걱정 붙들어 매시고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가득가득

남겨보시길 바라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7. 31.

프랑스 친구들과 함께하는 에버랜드 여행! Bonjour Everland!


저 멀리, 프랑스에서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왔어요.

서울 이곳저곳을 보여주다가…


“한국에 유명한 테마파크가 있니?”라는

외국인 친구의 물음에 

 

한국에 방문했다면 꼭!

들러야 하는 명소인

'에버랜드'가 있다고 소개해줬어요!


그리하여 도착한..!



EVERLAND!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에버랜드로 출발할 때만 해도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일부러 목적지를 비밀로 했는데, 

너무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다들 어찌나 귀엽던지~



에버랜드에 온 기분을 내려면

당연 머리띠부터!

 

각종 예쁜 머리띠를

하나씩 해보다 심사숙고 끝에

마음에 드는 것으로 머리에 착!

 

먼저 판다부터 보러 가 볼까요??



어릴 때부터 에버랜드를

자주 왔었던 저는

 

원래 테마파크에 가면 

사파리도 있고, 어트랙션도 많은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친구들은 에버랜드의

스케일에 깜짝 놀라더라구요!

더 놀라게 해 줄 마음으로

에버랜드의 사파리 형제를

만나러 갔습니다!

 

먼저, 동생 로스트 밸리!



로스트 밸리에 도착! 

로스트 밸리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다양한 초식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사파리인데요.

 

친구들이 물어보더라고요, 

“왜 이름이 로스트 밸리야?”


그 이유는 바로,

로스트 밸리에서는

수많은 멸종 위기의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입니다!

 

탐험 중간에도

로스트 밸리의 수호신

백사자 타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로스트 밸리 옆에는

바로 맏형 사파리! 

사파리월드가 있죠~ 

백호 모양 버스를 타고 슝슝!



로스트 밸리, 사파리 월드 중

시간 여건상 한 곳만 갈 수 있는데, 

어느 곳을 갈지 고민되신다면…!


여러분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도록

각자의 특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로스트 밸리는

바바리양, 낙타, 코끼리, 얼룩말, 기린 등

초식동물들이 평화로이 거닐고 있는

초식 사파리랍니다.

 

수륙양용차를 타고 들어가는데,

수륙양용차에는 창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 친구들을 

코 앞에서 볼 수 있답니다~

 

가끔 너무 반가운 마음에

가까이 다가온 기린에게 손을 내밀며

만지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기린이 놀랄 수 있으니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으로만 만나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린의 맑은 눈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에버랜드에 왔다면

무조건 스릴 어트랙션!

이런 생각은 멀리 던져버리세요~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도

기분 좋은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날씨도 더운데,

이제 시원한 어트랙션들을

한 번 타볼까요?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



더운 여름일수록

인기가 넘쳐나죠?

 

원형 보트를 타고

시원한 아마존 강으로 풍~덩!


 

시원한 썬더 폴스까지!


썬더 폴스는 뒤로 한번,

앞으로 한번 떨어지는

후룸라이드인데요, 

 

뒤로 떨어진다는 얘기를

끝까지 하지 않고 탔는데, 

보트가 뒤로 돌기 시작하자

 

친구들이 깜짝 놀라

소리를 막 지르던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요즘 같은 더위엔

물총싸움이 제격이죠?! 

 

바로 9월 3일까지 열리는

여름축제의 꽃, 워터 배틀쇼

'슈팅 워터 펀'에 가시면 

 

밤밤맨들과

물총 싸움도 하면서

시원한 물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답니다.

 

참고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나

썬더폴스와 차원이 다를 정도로 

흠!!뻑!! 젖기 때문에

 

우비가 없으시다면

 큰 낭패를 보실 수 있답니다~

우비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이렇게 우비를 모두 입었다면! 

쇼를 즐길 준비 끝!



쇼를 시작하기 전부터

시작되는 물세례! 

 

정신 잃고 놀다 보면

 이 곳이 캐리비안 베이인지,

에버랜드인지 싶게 시원~하게

즐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안전 라인 밖에 있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밤밤맨의 눈에 띄면

안전라인 밖에 숨어 있다해도

 끝까지 찾아내 물을 쏠 수 있거든요~

 알아서 슝슝 피하는 것이 상책!ㅎㅎ


 

축제가 마지막으로 접어들면, 

정말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을 정도로

여기저기서 물폭탄이 팡팡!

 


시원하게 물을 맞으며 놀다 보면

폭염 경보도 굿바이~ 

유쾌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 같은 무더위에

에버랜드를 찾는다면 이런 공연들로

시원함은 두 배! 그리고

어트랙션 기다리는 시간은 반으로 줄죠~


지금이 딱 에버랜드

오기 좋은 시기인 것 같아요~



실컷 놀다 보니

어느새 집에 가야 할 시간 ㅠ.ㅠ


에버랜드를 투어하면서

친구들이 계속해서 

외친 말이 생각나네요.

 

"Koreans are so crazy!!!!!”

 

한국 사람들 정말 제대로

놀 줄 안다! 라는 뜻이더라고요~


놀 거리, 먹을거리, 볼거리가

넘쳐나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먼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데려와

잊지 못할 추억을 가득 만든 하루.

 

여러분도 아끼는 친구들이 있으시다면

에버랜드로 함께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챙겨가세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 최단기간 1천만명 돌파 '신기록'

★ 로스트 밸리 Event 당첨자 발표 ★


‘로스트 밸리'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윤정민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964084830&hc_ref=ARS3KLjl0qXxDacBjhDckVyU0j4U6pX7azfldXz7qVNt5nax-Ftb46yvwd0eyn-R***

Min Hee Jo https://www.facebook.com/minhee0317?fref=ufi&r***

임승효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586147***

Jae Wook Jeong https://www.facebook.com/jaewook.jeong.5249?fref=ufi&r***

송현창 https://www.facebook.com/songsari?fref=ufi&r***

황민희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7337115441&fref=ufi&r***

권민조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871866426&fref=ufi&r***

서수진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8809338***

Paul Kim https://www.facebook.com/paul.kim.7359?fref=ufi&r***

김은옥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848905***


※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이용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연락을 위해 '에버랜드 페이스북'에 메시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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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

 

오픈 4년 3개월 (1,556일) 만에

입장객 1,000만 명

돌파했습니다! (짝짝짝)

 

지난 2013년 4월 20일

문을 연 로스트밸리는

테마파크 최초로 도입된

수륙양용차를 타고

 

육지와 물위에서 약 13분간 

기린, 코끼리, 얼룩말, 코뿔소 등

30여종 300여 마리의 동물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근접 관람하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사파리 시설인데요.

 

 

에버랜드 단일 시설로는

최단 기간 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앞서 바이킹인

콜럼버스 대탐험 (4년 9개월) 의

천만 돌파 기록보다

무려 6개월이나 앞선 기록이랍니다.

 

1천만이라 하면,

우리 국민 5명중 1명이

이 곳을 다녀간 셈인데요.

 

같은 기간 에버랜드 입장객이

3,040만 명인 점을 감안하면,

 

3명 중 1명이 이용할 만큼의

명실상부 에버랜드 필수 체험 코스로

자리매김 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하루 평균 이용객은 6,825명!

수륙양용차가 손님들을 태우고

이동한 총 거리는 30만km에

달한다고 하는데,

 

이는 지구를 7바퀴 반 돌거나

서울∼부산 을 무려 370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로스트 밸리는

1976년 자연농원 개장 때부터

쌓아 온 에버랜드의

동물 관리·보호 역량과

운영 노하우가 총 집결된 곳입니다.

 

단순히 동물들을

전시해 놓고 관람하는

'인간 중심형 동물원'에서,

 

자연 그대로의 생태 환경에서

여러 동물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생태 몰입형 동물원'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명품 사파리로 평가받고 있지요.

 

 

다양한 희귀동물 관람 외에도,

 

수륙양용차를 타는 즐거움,

동물과의 근접 교감,

어린이 교육 및 정서 함양 등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만족도 평가에서도 오픈 이후

줄곧 90점 이상을 기록,

에버랜드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 동선에 UHD TV로

초고화질 동물 영상을

보여 주는 'UHD ZOO'와

 

증강현실(AR) 기술로

코뿔소, 얼룩말들을 미리 만나는

'로스트밸리 얼라이브'와 같이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전 체험 컨텐츠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동물 친화적으로 설계된

로스트 밸리는 아기동물 탄생의

산실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번식이 어려운 멸종 위기종

치타(3마리), 백사자(2마리),

기린(2마리)을 비롯해

 

얼룩말, 무플론, 관학 등

총 12종 60마리의 번식에

성공했는데요.

 

동물이 서식하는

야생의 자연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줌으로서 동물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극대화 했고,

 

서식지외 종보존 기관으로 지정된

에버랜드의 전문성과

섬세한 동물 관리 노하우를

활용했습니다.

 

 

또한 로스트 밸리는

영국, 네덜란드, 중국, 터키 등

각국 대사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민간외교의 가교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폴 포츠, 카젠버그 등

해외 유명 인사들도 찾아

국내 동물원의 우수성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지요.

 

 

이 날, 에버랜드는

천만 번째 입장 주인공에게

연간 이용권(4인)과

탐험모자 등을 선물로 증정하고,

 

소형 수륙양용차를 타고 들어가

세계 최다산 기린 '장순이' 가족에게

사육사들이 특별 제작한

꽃다발 케이크를 전달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기념 행사를 주관한

삼성물산 리조트사업부장

조병학 부사장은

 

"최단 기간 천만 명의 고객들이

로스트 밸리를 찾아 주신 데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하며,

 

"로스트 밸리가

고객들과의 교감과 소통을

더욱 확대하는 장이 되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에버랜드는,

로스트 밸리 1천만 명 입장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먼저 로스트 밸리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 달 30일까지 매일 선착순 300분께

천만 명 돌파 기념 배지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동물사를 직접 탐방하는

'백사이드 체험' 이용료를

평일 기준 5천 원 할인해 드리는

프로모션을 8월 말까지 진행하며,

 

또한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도

로스트 밸리에서 찍은 기념 사진이나

사연을 댓글로 모집한 후

그 중 10명을 추첨해

 

에버랜드 이용권(1가족(팀) 당 최대 4매)과

가족단위 동물 체험프로그램인

'생생체험교실'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니,

 

여러분도 꼭 한 번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_^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클릭!)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야간 개장' 연장!

 

1.

에버랜드 밤 11시,

캐리비안 베이 밤 10시까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 개장 시간을 특별 연장해

에버랜드는 밤 11시,

캐리비안 베이는 밤 10시까지

운영합니다~

 

야간 개장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어

인기 어트랙션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휴가철의 교통 체증도

덜 수 있어 좋답니다.

 

 

2.

열대야를 잊게 하는

'야간 즐길 거리'

 

특히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는

야간 개장 시간 연장에 맞춰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는 물론,

열대야를 잊게 만드는

새로운 야간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했어요!

 

 

눈 앞에서 반짝반짝!

한 여름 밤

'반딧불이 불빛 체험'

 

먼저

에버랜드는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청정 자연환경 지표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반딧불이 불빛 체험'

오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일 밤 진행합니다.

 

포시즌스 가든과

장미원 사이에 위치한

26미터 높이의 타워트리 내부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에서는

매일 약 2천여 마리의 반딧불이가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찰할 수 있답니다~

 

특히

반딧불이가 불빛을 내는 원리

생태 환경 등에 대해

전문 사육사가 자세히 설명해주고,

반딧불이가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성장해가는

한살이 과정을 담은 설명 자료도 배치해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어요!

 

'반딧불이 불빛 체험'은

매일 밤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하루 500명씩 선착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

 

놓치지 마세요~!

 

 

 

  야행성 맹수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이서

'나이트 사파리'

 

 

 

오는 21일부터

에버랜드의 양대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가

야간에는 '나이트 사파리'로 변신해

각각 밤 9시와 8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나이트 사파리에서는

사파리버스와 수륙양용차를 타고

조용히 이동해

사자, 호랑이, 치타, 코뿔소 등

어둠 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야행성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전문 사육사의 설명과 함께

해질녘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기다림 없이 체험하고,

녁 식사와 특별 선물까지 증정하는

'선셋 사파리'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돼

오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에요.

 

'선셋 사파리'는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 100명이 체험할 수 있으며,

1인당 3만7천원의 별도 체험료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장미원에서는

물과 접촉하면 빛을 내는

 특수 LED 전구를 활용한

'LED 워터 그래피티' 체험존을 오픈해

에버랜드 이용객 누구나

현장에 마련된 붓에 물을 묻혀

원하는 모양을 그려보는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요.

 

7월 3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는

물과 음악, LED 조명이 어우러진

'LED 워터 그래피티 드로잉쇼' 공연이

매일 밤 3회씩 펼쳐집니다.

 

 

화려한 LED를 달고

밤 하늘 나는

'플라이보드쇼'!

 

 

한편 캐리비안 베이도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파도풀 등

실내외 주요 어트랙션과 편의시설을

밤 10시까지 오픈해

열대야를 잊은 채 신나는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파도풀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대며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쇼'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8월 15일까지 전격 연장 됐습니다~

 

주말과 휴일 하루 3회씩 진행되며,

특히 공연시간을 야간으로 조정해

화려한 LED 불빛을 매단 선수들의

시원하고 환상적인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에요.

 

파도풀 특설 무대에서

클럽 DJ 쇼를 즐길 수 있는

'메가 풀 파티'

매일 펼쳐지는데요~

 

주말에는 저녁 7시까지 진행되며,

분위기 무르익는 저녁에

물놀이와 함께 신나게 클럽 댄스를

즐길 수 있으니

올 여름, 꼭 한 번 즐겨보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6. 19.

에버랜드 주토피아 탐험의 시작은~ 로스트 밸리!


엄마가 된 지 어언 11년 차인데 

어릴 적이나 지금이나

에버랜드 방문은 

정말 기분 좋은 것 같아요^^


에버랜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마치 브레인스토밍처럼 뻗어 나가지만

전 그 중에서도

'로스트 밸리''사파리 월드'

가장 먼저 떠올라요~


우리 가족이 너무나 사랑하는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 속으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준비되셨나요? ^^


 


에버랜드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 탐험을 위해

'휴먼 스카이'를 이용했어요!

 

휴먼 스카이에서

조금 더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로스트 밸리지만

그쯤이야 문제없죠! ^^



언제 가도 신나고 유쾌한

로스트 밸리에 도착했어요!


날씨는 또 어찌나 맑고 화창하던지!

날씨마저 로스트 밸리를 탐험하기에

딱! 적합해서

우리의 마음을

더욱 두근두근 설레게 하네요^^



로스트 밸리 탑승장으로

빠르게 이동해볼게요!!


얼마 전부터

로스트 밸리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우리 아이들~


사진 찍고 여유 부리는

저를 발견하자

 

합창하듯

"엄마! 빨리 와~" 를 외치네요^^



로스트 밸리의 인기는

식을 줄 몰라요!

 

그래도

동물들을 만나는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이 시간마저 행복합니당!

 


로스트 밸리는

귀여운 초식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일반 전용과 큐패스 전용 게이트가

따로 있습니다.

 

만약~

기다림이 지루하시다면

큐패스를 구매하여 입장하시면

좀 더 편리하겠죠? ^^



꼬마 손님과의 방문으로

유모차 보관이 걱정 되신다고요? ^^


걱정하지 마세요~

꼬마 손님을 위한 유모차 보관소가

 마련되어 있으니까요! ^^


 


사파리 월드와는 다르게

초식동물 위주의 동선으로 꾸며진

로스트 밸리에서는 

귀여운 바바리양쌍봉낙타,

아시아 코끼리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아시아 코끼리 하티!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창문이 모두 오픈형으로

시원한 바람에 샤랄라 기분 좋은

수륙양용차를 타고

로스트 밸리로 출발~!!


 


부릉부릉~

초식동물들을 만나러 달려갑니다^^



꺄!

귀요미 쌍봉낙타

우리를 가장 먼저 반겨주네요~


사육사와 그윽한 눈빛으로

교감하기를 좋아하는

예쁘고 커다란 눈망울을 지닌

쌍봉낙타!


특기는 물 떠서 먹여주면

물 받아먹기라죠 ^^


 

꺅!

그 때 바바리양 등장!


로스트 밸리는 오른쪽에 앉았을 때 

동물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지만

바바리양은 왼쪽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장난기 가득 호기심 가득한

귀여운 바바리양!

 

오랜만의 만남이 너무나 반가운걸요? ^^

 



오홋!

바로 이때,

로스트 밸리 수륙양용차가

배로 변신해요~


마치 터닝메카드처럼

수륙을 오가며 변신하는 자동차!

 

우리 아이들은

로스트 밸리 자동차를

변신 자동차라고 부르지요 ^^



수로와 육로를 넘나드는 

오직 에버랜드 로스트 밸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수륙양용차!


너 정말 매력 있다!^^



어머나!

저 멀리 늠름한 코끼리

우리를 향해 걸어 나오네요!


우리가 온 걸 알았나 봐요! ^^



이 아이는 tv에도 출연한 적 있는

말 할 줄 아는 코끼리 '코식이'입니다~

한 번 말을 걸어보고픈 충동이

스물스물~

 

이렇게 유명한 아이를

에버랜드 로스트 밸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나 영광인걸요? ^^



앗!

이번엔 호리 호리

목이 긴 기린이 보여요!

 

기린은 태어날 때부터

키가 180cm라죠?^0^

키가 작아서

늘 학교에서 키 번호 1,2위를 달리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동물! 

바로 기린이라지요^^


우리 같이 크면 안 되겠니?


 로스트 밸리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재치있는 입담의 소유자

탐험대장님들 덕분에

늘 깔깔대고 웃으며

재미나게 동물과 교감해요!


늘 감사한 분들~ ^^


 


귀여운 초식동물들

재미나게 만나보셨나요?

 

그렇다면

로스트 밸리의 하이라이트! 


기린에게 맛난 먹이 주기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에요!^^



로스트 밸리가

왜 창문이 뻥~ 뚤린 오픈형차인지

눈치채셨나요?^^


바로바로 기린을 바로 코앞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

 

오물오물 맛있게 먹이를 먹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내내 잊지 못하고 이야기하는

기린과의 특별한 만남은

아이들에게 크나큰 추억이 될 것이

분명해요^^



기린들아~

맘마 맛있게 잘 먹었어?



"다음에 또 만나러 올게!

그땐 우리도 밥 많이 먹고

키 쑥쑥 커서 올 거야!

기대해!"


라며 인사하는 우리 아이들 ^^


그 약속 지킬 거지?


두 마리의 홍학이 입맞춤하면

하나의 하트가 되는

예쁜 홍학을 마지막으로

로스트 밸리와 굿바이~

했답니다 ^^



로스트 밸리 수륙양용차에서 내리니

에버랜드 직원분께서 찰칵!

우리 가족 예쁘게

기념촬영도 해주시네요^^


표정만 봐도 느껴지는

우리 가족의 행복 가득한 추억!



직원분이 찍어주신 사진은

에버포토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우리 가족 사진이 잘 나와서

소장하고 싶더라고요 ^^



로스트 밸리 기프트샵은

우리 아이들을 절대 지나칠 수 없게 하는

매력적인 공간이죠^^



저마다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머리띠를 착용하고

동물 제스처를 취하는

우리 아이들!


너무너무 귀여워

빵~터지고 말았네요^^



결국

마음에 쏘옥~드는 인형을 골라

룰루랄라 신나하며

로스트 밸리 탐험을

즐겁게 마친 우리 공주님!^^


150여 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대자연 로스트밸리에서

우리 아이들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며 행복했겠죠? ^^


다음 시간엔

사파리월드에서

무서운 맹수들을 만나보는

다이나믹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기대해 주실거죠? ^^

 


 

 

STORY/생생체험기 2017. 5. 22.

날로 새로워지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오늘은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에버랜드를 놀러 가기로 한 날이에요*_*

 

‘그럼 우리 수륙양용차도 타는 거야?’

 

초롱초롱 눈을 빛내는

친구를 위해 특별히^^

 

'로스트 밸리'

탐험을 떠나기로 했습니당!


 

기분 좋은 날씨와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두둥)

 

항상

기린 먹이주기 체험과는

거리가 먼 저였는데ㅜㅜ

 

오늘은

기린과의 아이컨택을 기대하며..!

탐험 버스에 올라 탔어요


 

바바리양의 건치미소도 만나고~


많은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드디어 친구가 원했던

수륙양용차 변신 구간에

진입하는 순간이 왔어요~

 

순진한 친구는 (절레절레)

탐험대장님이 앞에 잘 잡으라니까

꼭 잡더라구요.

 

이건 트랜스포머가 아니야

이 친구야…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를 지나갈 즈음

우리 앞에 나타난 그것…!

 

그것은 바로

코끼리의 어금니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 어금니와는 다른

평평한 모양에

희한한 무늬가 있는

코끼리 어금니.

 

크기도 손바닥만해요!!!

 

저희가 오늘 만나본 것은

코끼리 어금니였지만,

 

랜덤으로

사슴뿔, 코끼리 변으로 만든 종이,

학 깃털 등 다양한 부산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매번 로스트 밸리를 탈 때마다

오늘은 어떤 새로운 것을 만나볼까

기대하면서 탈 수 있겠죠?? 


그리고 이어지는

일런드와 기린의 먹방 릴레이!!!

 

원래는

기린 먹이주기 체험만 있었는데,

일런드 먹이주기 체험도

랜덤으로 진행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가까이서

동물의 얼굴을 보는건

세상 처음이라 무섭지만

지기 싫어서

눈을 부릅뜨고

일런드를 쳐다봅니다0_0



저까지 배고프게 하는

일런드를 지나 만난 기린기린!!





깜찍하게

꽃까지 꽂고 있는 기린에게

무서움 해제…(털썩)

 

하지만,

아무리 귀여워도 만지거나

가까이 가면 안 된대요!

낯을 많이 가리는 친구들이라

도망가기 쉽다고 하니

눈으로만~ 아껴주세욥


이제 마지막

평화의 언덕만이 남은

이 시점!!

 

치타와 코뿔소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슝슝~



줌을 당기긴 했지만

예전에 비해

치타가 좀 크게 나오는 것 같은데..?

라는 오묘한 느낌에

사로잡혀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치타가 쉬는 브릿지가

조금 더 앞으로

이동했더라구요!!

 

에버랜드가

우리와 치타가 조금 더 친해지길

바랐나 봐요 쿠쿠> <


여러모로

새롭게 바뀐 로스트 밸리지만

 한결같이 탈 때마다 신기하고

볼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_*

 

마지막으로,

저는 여기저기 두리번거린다고

보지 못했지만,

 

4월 20일부터 6월까지

아기 관학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그러니 기간 중에

에버랜드를 방문할 수 있는 분들은

 귀염둥이 아기 관학을 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1. 31.

아이와 함께라면? 에버랜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Hot Spot

겨울방학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또!!! 봄방학!!!! 

 

봄방학을 맞은 아이와 함께 시간 보내기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바로 바로 에버랜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서 아이와 함께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Hot Spot을 소개할게요~ 

 

그럼, 스카이크루즈를 타고~ 환상의 나라로 내려가 보아요!!! 


 


1. 판다 뮤지컬 - '러바오의 모험'


- 운영 시간 : 매주 화요일 휴연, 요일에 따라 공연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확인은 필수!


- 위치 : 유러피언 어드벤처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을 보기 위해서는 공연 시작 전 공연 관람권을 미리 발권받으셔야 해요~ 

 

공연 관람권은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 앞 무인 발권기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자유석이니까~ 앞자리를 선호하시는 분은 입장을 조금 서두르세요!! 


 

'러바오의 모험'의 간단한 스토리를 알려드리자면, 평화로운 숲 속 마을에 원숭이 군대가 찾아와 친구들을 노예로 끌고 갑니다. 

 

즉, 친구들을 찾기 위해 원숭이 소굴로 들어가는 판다 '러바오'의 모험 이야기에요~ 

 

 

 

 

 

 


 

 

2. 사파리 월드 (SAFARI WORLD)


- 운영 시간 : 10:30~17:30 (현장 및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확인해보세요~)

 

- 위치 : 주토피아


 

겨울왕국으로 변신한 '스노우 사파리'

 

 

'스노우 사파리'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거니는 맹수의 왕 호랑이를 만날 수 있어요. 


 

 


 

관람 도중 사파리 탐험대장이 암컷 불곰 '소원이'를 의인화한 백설'곰'주 스토리(?)를 들려주니 놓치지 마세요! 





3. 로스트 밸리 (LOST VALLEY)


- 운영 시간 : 11:00~16:00 (현장 및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확인해보세요~)


- 위치 : 주토피아


 


수륙양용차를 타고 다양한 초식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시작과 함께 탐험대장의 로스트 밸리의 전설~ 이야기를 들으며 출발해보아요! 


 


 

 

로스트밸리 인기 절정의 동물!

 

바로 바로 기린입니다! 

 


 

수륙양용차 창문 틈으로 고개를 쑥~~~ 내밀어 맛난 야채를 입속으로 쏙~~~~~ 



코뿔소와 치타가 함께 사는 평화의 언덕까지 보고 나면 탐험 끝!! 


 

4. 키즈커버리 (KIZCOVERY)


- 운영 시간 : 11:00~19:00 (현장 및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확인해보세요~)


- 위치 : 아메리칸 어드벤처


 

자연과 동물 테마의 여덟 개 존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체험형 놀이터 키즈커버리에요. 

 

키즈커버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입구 앞 매표소에서 먼저 티켓을 받아야 해요. 

 

인기가 많은 곳이라 금방 매진 될 수 있으니 에버랜드 입장 후 먼저 티켓을 받아놓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던 아이들도 들어가기만 하면 눈을 번쩍 뜬다는 이 곳, 키즈커버리! 

 

다양한 동물모형과 함께 45분 동안 아이들이 정말~~ 정말 잘~~ 뛰어놀아요! 


 

 

 

 

 

 


HOT SPOT을 다 둘러보셨다면 스카이 크루즈를 타고 멋진 에버랜드의 야경을 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 





아이들과 함께 즐길 준비 되셨나요?


그렇다면 이번 봄 방학은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고고고 하세요~~~~~ 




STORY/생생체험기 2017. 1. 3.

에버랜드 쉼터, 어디까지 가봤니?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유년에도 에버랜드의 문은 활짝 열려있어요!

 

365일 연중무휴로 돌아가는 에버랜드, 2017년에도 즐겁게 즐기실꺼죠~!?



추운 겨울날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에버랜드를 즐기고자 방문하시더라고요~

 

새해가 됐는데 오히려 날씨가 더 풀린 듯합니다. 야외에서도 놀기 좋은 날이에요 ^0^

 


크리스마스가 끝이 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계속되는 에버랜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행사도 3월 1일까지 쭉~ 계속되더라고요~



아마, 이렇게 추운 날, 에버랜드에서 얼어 죽지는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아무리 날이 풀려도, 겨울은 겨울인데!! 에버랜드에서 조금 더 따스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저도 궁금해져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에버랜드 쉼터! 어디까지 가봤니?"



가장 먼저 소개할 이 곳은 삼성생명 라운지 '라이프 밸리'입니다. '로스트밸리'로 들어가는 길에 만날 수 있어요.

 

일반 카페처럼 잘 꾸며놓은~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지요.



따뜻한 커피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커피, 아이스티의 경우 하루 700명까지 제공하고 있어요.



분위기 있는 자리에 앉아, 창밖을 보면서 잠깐 생각에 잠길 수도 있고요 ~.~



지친 휴대폰도 잠깐 쉴 수 있는 공간!

 

에버랜드에 이런 따뜻한 쉼터가 있다니? 알고 계셨나요~?

 

추위에 지치고, 오래 걸어서 다리가 후들거릴 때, 라이프 밸리에서 잠깐 쉬는 것도 좋겠어요.



곳곳에 설치된 인디언 모양의 텐트~ 에버랜드 곳곳에 설치돼 있는 '워밍존' 입니다.

 

20명 정도가 들어가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함을 가진 텐트입니다.

 

안에는 따스한 난로가 준비돼 있어요.



'동물 가족동산' 앞,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서 인디언 텐트를 만날 수 있고요.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넓은 '카니발 광장'서도 휴식 공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곳곳에 설치된 난로. 머리 위에서부터 따스해지는 특별한 난로입니다. 인디언 텐트보다도 더 자주 볼 수 있어요.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커다란 길가엔 난로가 더 많이 설치돼 있더라고요.


추운 날에도 끄떡없이!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겠어요.



이렇게 추운 날 멀리까지 이동해야 한다면?


'스카이 크루즈'를 이용해보아요. 에버랜드 입구에서 카니발 광장까지 한 번에~ 또 따스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를 아래서 내려다보며,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도 있겠어요.


 

이곳은 '차이나 문'입니다. 

 


맛있는 짜장면, 짬뽕을 맛볼 수 있는 에버랜드의 중국집이지요.

 

'포시즌스 가든'과 '장미원'이 한눈에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합니다.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짬뽕 대령이오~


속까지 따스해지는 얼큰한 짬뽕 먹으며 또 달콤한 휴식을 즐겨볼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다면~ 추억의 옥수수, '핫콘'으로 군것질을 해도 좋고요,



귀여운 '눈사람 핫도그'와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아요.



길을 가다 또 다른 인디언 텐트를 만났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사랑의 러브랜턴' 터널입니다. 

 

연인끼리 오붓하게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곳! 그러면서 찬 바람도 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석이조네요ㅎㅎ

 


'로맨틱 타워 트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어요.


에버랜드가 넓다 보니, 따뜻하게 쉴 곳도 참 많은 것 같아요! 더 멋진 경치를 보며, 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달콤한 휴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휴식과 함께라면 더 재미있게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겠죠?

 

에버랜드 쉼터와 함께 겨울을 더 따스하게 즐기세요 :)





STORY/생생체험기 2016. 12. 28.

동물 친구들을 눈 앞에서! 에버랜드 '동물원 생생체험교실'

아이와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할 때면 빼놓지 않고 가는 곳이 바로 '동물원'이에요~ 

 

희귀동물인 자이언트 판다를 볼 수 있는 '판다월드'에서부터, 수륙양용차를 타고 150여 마리의 동물을 만나는 '로스트밸리', 호랑이, 사자, 불곰 등 맹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사파리 월드'까지~

 

여섯 살 아이에게 에버랜드 동물원은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세계이지요.


이외에도 에버랜드에는 동물친구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그것들의 습성이나 특징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번에는 코끼리 사육사를 꿈꾸는 아이를 위해 <동물원 생생체험교실>에 참여해보기로 했어요. 



<동물원 생생체험교실>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을 이해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관찰하며 생태적인 특징을 알아 보는 탐구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가족이 참여한 날은 사막여우, 스컹크, 육지거북, 기린, 코끼리 등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 체험동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되기도 해요) 


 

먼저, '로스트 밸리 디스커버리 센터'에서 예약확인 QR코드를 보여주고 티켓으로 교환, 체험프로그램 전용 대기 장소를 찾았어요. 

 

<동물원 생생체험교실>은 전용차량에 탑승하여 체험 장소로 이동하는데요. 

 

예약한 팀이 모두 모이면 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출발해요~ “출발~~~~~~~!!!“




이 곳이 <생생체험교실>이 진행되는 '디스커버리 센터'에요!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하기 전, 사육사 분께서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체험 도중 유의해야하는 사항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실내에서 작은 동물들을 먼저 만나기로 하고, 나머지 한 팀은 기린과 코끼리를 만나러 바깥으로 이동했습니다.



첫 번째로 만나본 동물은 바로 스컹크에요. 검은 몸통 중간의 선명한 흰 줄무늬가 꼭 과자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이 ‘오레오’랍니다. 



평소 책에서 보고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크기가 커서 깜짝 놀랐어요. 

 

사육사와 함께 스컹크의 생김새를 자세하게 관찰해보면서 ‘왜 발톱이 이렇게 길고 날카로운지, 왜 시력은 나쁜지, 왜 적이 나타나면 방귀를 끼는지’ 등에 대한 설명을 함께 들었어요.





10여 분의 스컹크 생태 탐구 시간이 끝나면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음으로 만나볼 동물친구는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여우, 사막여우 ‘왕세자’에요. 

 

뽀로로에 등장하는 ‘에디’가 바로 사막여우를 모델로 한 캐릭터인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친숙하게 느껴져요. 



사막여우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사막 지역에서 사는데요. 큰 귀가 있어 작은 소리도 잘 듣고 몸의 열기도 식힐 수 있다고 해요.


 

과일, 씨앗, 식물부터 작은 쥐, 도마뱀, 벌레 등 무엇이든 잘 먹는 잡식동물이랍니다. 

 

 

이번엔 육지거북이를 만날 차례! 이 친구의 이름은 ‘런(RUN)'이에요. 



바다거북과 달리 딱딱하고 거친 발이 보이시나요?

 

땅 위를 걸어 다니기 때문에 바다거북의 지느러미 형태 발과는 다르게 생겼답니다. 이처럼 사는 곳에 따라 동물들의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육지거북이의 걷는 모습도 한 번 보실까요? 



생각보다 바른 걸음걸이에 아이들은 다리 터널을 만들어 거북이가 지나다니도록 해주었어요. 

 

육지거북이 ‘런’과의 기념촬영도 찰칵! 



이제 드디어 기린과 코끼리를 만나러 갈 차례에요.

 

이번에는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고 하니 먹이 바구니부터 챙겨야 해요. 


기린과 코끼리를 만나기 전 좌측으로 사자 가족이 보이더라고요~ 반가워라!

 



사육사 분이 각 동물들의 특징을 세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이 동물친구가 바로 우리가 만난 기린 '용용이'에요~ 

 

여섯 살이라고 하는데 벌써 키가 4m가 넘을만큼 크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 시간! 준비해간 먹이, 근대와 당근을 직접 기린에게 주었어요.


로스트밸리에서도 기린이 먹이를 먹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지만 <동물원 생생체험교실>에서는 아이가 직접 먹이를 건네주고 눈 앞에서 기린을 자세히 관찰하며 사육사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이 날도 기린이 어떻게 높은 나뭇가지의 잎을 먹는지 사육사께서 직접 시연해주시기도 하고 기린의 콧구멍과 아랫니를 보며 평소 생활모습도 함께 상상해보았답니다. 


다음은 아이가 가장 기다린 코끼리를 만나러 Go! 

 

기네스북에도 ‘말하는 코끼리’로 등재되어 있는 '코식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에요. 



열심히 건초를 먹고 있는 '코식이'를 향해 아이들이 맛있는 사과를 던져 주었더니 코식이가 뒤를 돌아 기다란 코로 주워 먹었어요. 





동물원에 가도 코끼리 방사장은 관람석과 거리가 멀어 코끼리를 가까이서 보기 어려운데요.

 

이 날은 바로 눈 앞에서 코식이를 바라보며 책에서 읽었던 코끼리의 생김새(등, 귀, 꼬리, 발톱 개수)를 하나씩 관찰해볼 수 있었어요. 



코끼리 사육사가 꿈인 아이는 체험 내내 사육사에게 질문 폭탄을 던지며 평소의 궁금증을 모두 모두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

 


 

기린과 코끼리까지 만나본 후 다시 교실로 돌아와 오늘 보고 느낀 점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 시간동안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던 <동물원 생생체험교실>! 

 

동물 친구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동물들의 생김새는 그것들이 살아가는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직접 관찰하고 탐구해볼 수 있어 유익했던 것 같아요.


책에서만 보던 것을 아이 스스로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번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체험학습으로도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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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내 취향저격 에버랜드 동물 탐험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은 에버랜드 하면 어떤 단어가 가장 먼저 생각나세요? 놀이기구? 꽃? 퍼레이드?


저에겐 에버랜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동물! 입니다.


놀이기구 타는 것도 물론 재밌지만, 다른 테마파크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에버랜드엔

너무 귀엽고 멋있는 동물들이 많아서 그 친구들을 만나는 재미가 최고인 것 같아요!


에버랜드 동물하면 떠오르는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둘의 차이점은 뭘까요?

 

 

1. 달라도 너무~ 다른 동물들!


 

'로스트밸리'엔 기린이!


 


'사파리월드'엔 사자가! 우리를 반겨준다는 거~

 

즉, '로스트밸리'에서는 초식동물을 위주로 만날 수 있고, '사파리월드'는 맹수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거예요^0^

 

먼저 '로스트밸리'부터 살펴볼까요?

 


로스트밸리엔 초식동물들이 가득합니다! 

 

치타코뿔소가 함께 사는 '평화의 언덕', 정말 평화로워 보여요~



대표적으로 음식을 받아먹는 기린! 긴 혀를 이용해서 음식을 섭취합니다 :D

 

긴 목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걸 보면 넘나 신기한 것!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큰 코끼리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헤엄도 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코끼리~



제 친구가 너무 좋아했던 홍학입니다!

 

홍학이 서로 마주 보면 하트가 된다고 해요 :D 뭔가 로맨틱한 기분~!



또한 무늬가 너무 예쁜 얼룩말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얼룩말 무늬는 다양해서 그걸 보는 재미도 꿀잼~!!



또한 신기하게 음식을 먹고 있는 쌍봉낙타도 볼 수 있어요~0_0

 


다음은 '사파리'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양한 육식동물들이 살고 있는 '사파리월드'로 고고~ :D

 


크앙 호랑이입니다! 입을 쩍 벌리고 있는 게 귀여워 보이지만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덜덜)

 

 

어린 친구들이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호랑이다 호랑이!! 하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초원의 청소부, 하이에나입니다!


제 옆에 있던 어떤 분이 하이에나를 보더니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애니메이션에 나와서 그런가..



암사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사자~;;;

 

힘이 센 수사자는 여러 마리의 암컷을 거느릴 수 있다고 하네요 :D



혼자 조용히 쉬고 있는 사자를 발견했습니다.

 

꾸벅꾸벅.. 눈이 스르르 감기더라고요ㅎㅎ



뒷모습이 귀여운 불곰 :)


이렇듯 사파리월드엔 육식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2. 어떤 차를 타고 갈까?

 


먼저 '사파리월드' 버스입니다! 백호의 모습을 한 버스가 너무 귀여워요 >_<



몸통도 이렇게 하얀 백호 무늬로 되어있답니다!

 

순서에 맞춰 다 같이 입장!



내부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창문을 열 수 없게 되어있고, 모두 안전하게 옹기종기 앉아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로스트밸리는'!?



'로스트밸리'의 수륙양용차입니다!

 

땅에서도 덜컹덜컹~ 물에도 풍덩! 들어갈 수 있는 탐험 차량입니다 :D

 

버스 창문들이 뻥! 뚫려있네요!!


차가 물에 들어간다니! 상상이 되시나요?



보기만 해도 짜릿하시죠? >_< 물속에 풍덩 들어가는 차라니! 탈 때마다 신나요ㅋㅋ


 

자! 이제 둘의 차이점을 찾으셨나요?

 

사파리월드는 육식동물들이 가득! 안전 문제로 인해 모든 창문이 개방되지 않습니다 :D

호러사파리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손을 내밀었다가는 동물이 크앙! 해버릴 거예요ㄷ..

 

로스트밸리는 초식동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창문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오... 기린...)

 


(점점..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기린이 먹이를 냠냠 하는걸 볼 수 있죠!



입구에도 짠! 수륙양용차를 타고 간다고 기재가 되어있네요>_<!!

 

 

이렇게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의 차이점을 알아봤습니다!

 

저는 호랑이와 사자를 좋아하는 육식 동물 러버인지라 '사파리월드'를 좋아하고, 친구는 홍학이나 코끼리를 좋아해 '로스트밸리'를 선호하더라고요 :D


여러분의 취향대로 다양한 동물들과 만나보세요!

 

물론 가장 좋은 건 둘 다 방문하는 거겠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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