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계속될 것 같더니
어느새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시작되었어요.
너무도 더웠던 2019년의 여름이었던지라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곤 했었는데
막상 뜨겁고 활기찼던 여름이 지나가고 나니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청명한 가을 날씨..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기에
에버랜드를 찾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에버랜드도 에버랜드지만
여름과는 다른 느낌의
캐리비안 베이를 가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을에도 역시 캐비지!!”
오히려 지금부터 겨울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기
아주 좋은 계절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여름이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에 들어서며
야외 시설은 대부분 문을 닫았지만
야외 뿐 아니라
실내에도 즐길만한 곳들이 아주 많거든요~~
이 날은 물놀이를 하고 싶다고 노래노래 부르는
46개월, 13개월 된 아이 둘을 데리고
저 혼자 캐리비안 베이에 방문하였는데요.
사실 혼자서 아이 둘을 데리고 워터파크에 온다는 거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은 다들 아실 테지만
이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전 실내 빌리지를 이용하기로 하였어요.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 베이는
야외 빌리지만 있는지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즐길 수 있는
실내 빌리지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일부러 꼭꼭 숨겨 놓은 건 아닌데
못 찾으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고요. ㅎㅎ
실내 파도풀에서 위쪽을 바라보면 보이는 곳.
여기가 바로 아쿠아틱 센터에요.
5층 유아풀 옆 아쿠아틱 대여소에서
안내를 받아 6층으로 올라가면
아쿠아틱 데이베드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아늑한 실내 공간에서
푹신푹신한 원형베드에 누워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라지요~~
여기가 우리 집이냐며 너무나도
신나하는 우리 아이들^^
생각보다 원형 베드가 꽤나 넓기 때문에
4가족 다같이 뒹굴뒹굴
뒹굴러도 문제 없겠더라고요.
어린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시는 분들께 완전 강추!!
아이들의 경우 물놀이 후 쉽게 피로해하기도 하고
또 낮잠을 자야 하기도 하잖아요.
여긴 정말 낮잠 재우기 너무나도 좋아요~~
게다가 아이들과 함께 할 때면
줄인다고 줄인다고 해도
짐이 한 가득이기 마련이잖아요?
몽땅 들고 다니기도 어렵고..
그렇기에 이렇게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과
가깝게 위치해있는 빌리지를 이용하는 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어
아이들 화장실 데려가기도 용이하고요.
이 날 우리는 물놀이도 물놀이지만
그야 말로 힐링을 위한 타임.
쉬엄쉬엄 물놀이도 하고
온천도 즐기고~~
편히 쉬러 왔기 때문에
푹신한 데이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는 했지요.
아무래도 창가 쪽에 있는 베드가
인기가 제일 많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 아시겠죠?
네~~ 바깥을 내다보면 실내풀이 보이거든요.
실내풀에서 물놀이하는 사람들을 보고는
빨리 나가자고 난리..ㅋㅋ
요금표는 위 사진을 참고해 주시고요.
대여소에서 결제 후 이용하실 수 있어요.
아쿠아틱 데이베드 맞은 편에는
아쿠아틱 카바나가 위치해있어요.
멋진 전망과 쾌적한 분위기를 갖춘
실내 온돌형 카바나인데요.
온돌이 깔려있는 따끈따끈한 온돌바닥이기에
한겨울에 이용하기도 완전 좋고
신나는 물놀이 후 따끈한 온돌방에서
몸을 지지기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오기는 물론~
이 곳은 어르신들 모시고 왔을 때도
너무나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자, 이제 가을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러 가볼까요~
우선 아쿠아틱 데이베드 아래층에
위치해있는 유아풀부터 들러보았어요.
아마도 많은 분들의 궁금증.
가을에 캐리비안 베이.
춥지 않을까?? 이실 텐데요.
따뜻한 온수물로 채워있기에
이제 갓 돌 지난 13개월 아기도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실내 파도풀.
이것도 의외로 실내에는 파도풀이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철썩철썩 치는 파도풀에서 노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즐겁긴 마찬가지인 듯요. ㅎㅎ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오셨다면
키디풀도 놓칠 수 없지요~
물이 얕아 아이들이 놀기도 좋고요.
유아용 슬라이드가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미끄럼틀을 탈 수 있어요.
안전요원이 곳곳에 계시기 때문에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맘껏 놀이할 수 있답니다.
4층에 위치해있는 샌디풀은
야외와 연결되어 있어요.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담그고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을 바라 보는 것.
이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랍니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이제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은 따뜻한 스파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첨벙첨벙 물놀이 후
살짝 피로감이 찾아온다면
6층에 있는 스파로 이동!
다양한 온도와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따끈따끈한 실내 스파를 즐기면
피로가 확 풀린다지요~
너무 뜨겁지 않을까? 걱정마세요.
생각보다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스파 옆에는 사우나도 있는데
아무래도 여기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함께 와야겠어요.
굳이 물놀이를 하지 않고
스파와 사우나만 즐기고 가도
충분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역시 가을에 오는 캐비..!!
그야말로 신의 한 수.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없어 아쉬웠다면
지금이 아주 적기예요~
지금 바로 고고!!
참고로 10월 15일부터 12월 11일까지는
주 5일 운영제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은
휴장을 하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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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지는 가을이 왔을 때,
가기 좋은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어요.
물론 가장 핫한 여름에 가면 최고지만,
그 때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의외로 틈새를 노리는 가을에
캐리비안 베이를 다녀오면
정말 즐겁게 놀 수 있거든요.
여름엔 줄서서 들어가야 했던 캐리비안 베이 입구!
가을이 되니 이렇게 여유로워졌네요.
더군다나 입장료도 착해지죠.
입장하면 실내 구조를 미리 파악해 두면 편해요.
식당은 3층, 5층, 6층에 있고,
실내락카는 4층과 5층에 있습니다.
스파와 사우나는 6층에 있어요.
참고로 실외에도 락카가 있는데요.
어떤 락카가 운영하고 닫혀 있는지,
미리 입구에서 확인하고 방향을 정하시면 좋습니다.
실외 락카는 동전으로 이용이 가능한데요.
미처 동전을 준비 못했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구에 동전교환기가 있거든요.
비용은 500원이고, 나중에 반환이 됩니다.
실내 락카는 크기가 좀 더 크고 좋습니다.
실내에 위치해 있어서,
아쿠아틱 센터 돌아다니기에도 좋고요.
비용은 2,000원이고, 이렇게 전자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락커 위치를 정하고 난 후 해야할 일은?
바로 베이코인을 구입하는 일이에요.
베이코인정산소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결제 수단도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베이코인을 이용하는게 편해요.
베이코인은 가격에 따라 종류가 나눠집니다.
카드로 결제하면 차액은 자동 환불이 되서 편리해요.
2인 기준으로 간식만 사먹을 거면 3만원,
식사까지 하시려면 최소 5만원 정도 충전하시는게 좋죠.
충전을 하고 나면 이렇게 팔목에 채우면 끝!
방수가 되는 재질이라 젖을 걱정도,
잃어버릴 걱정도 없이 놀 수 있어요.
초가을에 캐리비안 베이를 찾으면,
야외 파도풀에서도 놀 수 있습니다.
약간 쌀쌀하지만 놀지 못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여름에는 물 반, 사람 반이었던 파도풀이,
가을만 되면 한산해서 개인 풀장 느낌도 나요 ㅋㅋ
참고로 실외에서 놀든, 실내에서 놀든!
놀기 전에는 샤워 먼저 하는 거 잊지 말도록 해요. ^^
가을에 캐리비안 베이 가서 제일 좋았던 것은?
메가스톰 마음껏 타기!
평일에 가기도 했지만,
초가을에 캐리비안 베이를 가면~
메가스톰 대기시간 5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2시간 줄서서 탔던 기억이 있죠ㅎㅎ
실외 시설 중에 메가스톰은 가장 늦게 문을 닫죠.
그렇기 때문에 초가을을 노리시면,
메가스톰을 원없이 탈 수 있습니다.
만약 메가스톰이 마감되고 났을 때,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갔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우리에겐 퀵 라이드가 있으니까요.
튜브를 가지고 올라가서 탈 수 있는 어트랙션인데,
초급자는 1인용 튜브를 타시는게 좋습니다.
스릴을 즐기는 분은 2인용 튜브나,
맨몸으로 타보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신나게 어트랙션을 즐긴 후,
노느라 지친 몸을 풀어줄 차례!
바로 튜브 하나 잡아들고,
유수풀로 향하세요.
둥실둥실 떠다니는 모험은,
의외로 힐링이 되고 재밌습니다.
실내로 들어갈 때는,
모험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백곰가 상어 조각상이 있는 곳도 있으니,
튜브에 몸을 맡기며 떠다닐 때~
한 번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다가 사우나 공간을 마주치게 되면,
잠시 멈춰서 쉬었다 가세요.
사우나는 습식과 건식 두가지가 준비가 되어있고요.
조금 더 뜨거운 공간을 원한다면,
열탕에 들어가 몸을 녹이면 됩니다.
실내에 사우나는 이곳 말고도 6층에도 있어요.
열탕은 야외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요.
강한 수압으로 셀프 마사지도 받을 수 있죠.
참고로 혼자 샤워가 어려운 어린이를 둔 분들은,
헬프&케어 샤워 룸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저도 아직 싱글인지라,
아직 이용해본 적은 없는데요.
아이를 둔 부모님이 오시면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더라고요.
가을에도 따뜻한 온수풀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이곳!
사람이 덜 붐비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을이 제격입니다.
진정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가을 캐리비안 베이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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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영츠 하이머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영츠 하이머는 단어 젊은(young) 과
알츠하이머(Alzheimer)가 결합한
단어로 젊은 나이에 기억력이 감퇴되거나
건망증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저는 외출할 때 들고나가야 할
물건을 잊고 나가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이것도 영츠하이머의
한 증상으로 볼 수 있다고 해요!!
특히나 물놀이를 갈 때는
평소보다도 더 준비물이 많은데
설레는 마음으로 캐리비안베이로
출발한 도로 위에서 아차! 하고
두고 온 물건이 떠오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저처럼 이렇게 자주 깜빡깜빡하시는 분들
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캐리비안 베이 내에서도 물놀이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할 수 있는 상점이 있거든요.
바로바로 아쿠아틱 센터에 위치한
나비오 인데요~~
수영복을 시작해서 래쉬가드 등등
물놀이에 필요한 제품은
무엇이든 준비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나비오 상점에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함께 구경해볼까요~?!
여름 물놀이의 필수품이라는 방수팩!
없으면 허전한 방수팩도 팔고 있었는데요~
핸드폰을 보호하기도 좋고
귀중품을 넣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1. 방수팩
특히 캐리비안 베이에서 파는 방수팩에는
귀여운 펭귄 캐릭터가 뙇!
사실 요즘 최신 휴대폰들은 대부분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경우가 많지만
생활방수만을 지원하는 핸드폰도 있으며
물놀이하는 내내 혹시나 폰이
고장날까 걱정하시는 것보다는 방수팩을 사용해
조금 더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즐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또 캐비에서는 방수팩을 구매하기 전에
직원분들께서 미리 방수 테스트를 해주시니
침수 걱정은 절대 nope~
2. 아쿠아 슈즈(아쿠아 삭스)
여름 물놀이의 떠오르는
필수품이라는 아쿠아슈즈!
사실 수영장 바닥은 아무래도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이 오돌토돌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아쿠아 슈즈를 딱 신어주면!
발도 보호되고 미끄러지는 것을
더더욱 방지할 수 있죠~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들이 있으니
본인의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겠죠~~?
특히 어린 친구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아쿠아슈즈와 귀여운 판다가
그려진 아쿠아슈즈는 완벽 그 자체네요!
성인용도 만들어 주세요~ㅎㅎ
3.모자
자외선 차단은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쓰기 좋은 모자도
여러가지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4.자외선차단제
햇살 쨍한 여름날
자외선 차단은 무조건 필!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을 시 피부 노화 또한
더더욱 급격히 진행된다고 해요. ㅠㅠ
나비오 내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니
두고 오셨다면 꼭 들리셔서 챙겨 바르세요. ㅎㅎ
저희의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5.수건
체온 보호에 도움도 되고
물기도 닦을 수 있는 비치타올 외에도
다양한 수건을 판매하고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에서 판매하는 수건들은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ㅠㅠ
특히 이렇게 망토처럼
두를 수 있는 수건이 있어서
어린 친구들이 더 좋아할 거 같더라고요~~
물놀이하다가 잠시 쉴 때나
이동할 때 수건을 두르고 있으면
따뜻하고 참 좋더라고요.ㅎㅎ
아 참! 수건을 두고 오셨는데
구입하기는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실외 락커룸 맞은편에 위치한
대여소에서 대여할 수 있답니다.ㅎㅎ
6. 세안도구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세안 도구를
많이 깜빡하시고 오시더라고요.ㅠㅠ
사실 자주 오는 저도 종종 두고 와
친구한테 빌려서 사용했는데요
이렇게 세트로 판매해서 좋았어요.ㅎㅎ
또 이런 귀여운 샤워 볼이라면
샤워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을까요?!
7. 물놀이용품
(튜브&구명조끼&비치볼&물총)
1) 튜브
특히 이 보행기 튜브 같은 경우에는
파라솔도 함께 있어
자외선에 더 취약한 어린 친구들이
무리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거 같더라고요~
2) 구명조끼
물놀이도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다들 아시죠?! 특히 어린 친구들은 더더욱
주의를 두고 살펴봐야 해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어린 친구들에게 꼭 구명조끼를 입히셔야 해요.
안전제일 명심하고 또 명심하세요!
3) 비치볼
없으면 또 허전한 비치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4) 물총
어른들도 즐겨 하는 물총 놀이인만큼
다양한 물총이 갖춰져 있더라고요~
저도 이번 여름 초에 내년 여름의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요!!
올해 계곡, 바다 등 여러 곳에서
알차게 사용했답니다.ㅎㅎ
5) 물안경
눈에서는 눈을 뜨기 힘들죠
이 수경만 있으면 물에서도 끄떡없죠!!
인간 물개가 되는 건 시간 문제~
9. 로브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제품은
요즘 인싸들은 다 하나씩 장만한다는 로브에요…!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심장에 무리가….
이 상품의 경우에는 유아용인데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ㅠㅠ
체온 보호는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죠~ 또 체형에 자신 없으신 분들도
로브를 걸치면 자신감 업~ 아무래도
몸매를 좀 더 가려주어 덜 부담스럽게 다닐 수 있어요.
이외에도 귀염 뽀짝한
상품들도 많으니 시간 나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ㅎㅎ
여러분 이제 정말로 더위가 끝나가네요.
점점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마지막까지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시고
다가오는 가을을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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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9/1(토)까지🌊
위로 아래로! 좌로 우로!
정신 없이 몰아치는 짜릿함!
타워 부메랑고&래프트 탑승 시점
#캐리비안베이 #하드캐비 #타워부메랑고 #타워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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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의
숨겨진듯 숨겨지지 않은
핫플레이스 “아쿠아틱 센터”
꼼꼼하게 파헤치고 완벽하게 즐기기!
캐리비안 베이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나요?
메가스톰? 파도풀? 와일드블라스터?
오늘은 캐리비안 베이를 가면
꼭 지나치는 그 곳!
아쿠아틱 센터에 대해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캐리비안 베이에 입장한다면
락커로 이동을 해 짐을 풀어야겠죠?
캐리비안 베이에는
파도풀 근처의 야외락커와
아쿠아틱센터의 실내락커가 있어요.
하지만 오늘은 실내락커가 있는
아쿠아틱센터로 들어갈 거예요!
게이트를 통해 입장 후
바로 보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거나
옆에 있는 계단으로 가면 됩니다.
오늘은 계단으로 올라가
아쿠아틱 센터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왼쪽에 보이는
“상품점 나비오”
수영복을 깜빡해도!
썬크림을 깜빡했어도 괜찮아요!
발바닥을 보들보들하게 보호해 줄
아쿠아슈즈 비치백 등등
모든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곳!
나비오에서는 어린이용 구명조끼와
귀여운 새 모양의 튜브도 만날 수 있고
우리의 발바닥을 지켜줄
귀여운 아쿠아슈즈
귀엽고 아기자기한 물총과
격한 물총싸움으로부터
나의 머리를 지켜줄 모자두 있구요!
그 밖에도 물놀이에 필요한
각종 용품들이 없는 것 없이
다 판매되고 있어요!
(방수팩도 있어요!!)
상품점 나비오에서 나오면 맞은편에
분실물이나 미아보호소, 귀중품 보관 등
각종 문의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안내데스크가 있어요!
안내데스크 옆에는
우동이나 치킨&돈가스, 쇠고기 국밥을 파는
바하마 레스토랑이 있어요.
급하게 현금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ATM 기계도 있구요.
즐겁게 놀다가 다치면 속상하죠??
호오~~캐스트 손은 약손~
의무실도 있어요!
물놀이를 하며
정신없이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새 배터리가…없..
집에 가는 동안 심심하면 안되니까!
급속충전기 위치도
꼭꼭 기억해 주세요!
아쿠아틱 센터 안에는
실외만큼 재미있는 각종 어트랙션과
풀이 마련되어 있어요.
야외 파도풀만큼 재미있는
실내 파도풀도 있구요!
그 옆에는 다이빙풀도 있어요.
아쿠아틱 센터 내에 있는
짜릿한 어트랙션 퀵라이드!
맨몸으로 타는 라이드
1인용 튜브, 2인용 튜브를 타는 라이드 등
무려 4가지 종류의 라이드가 있어요!
용감한 어린이들이 도전하는 다이빙 풀!
저도 어릴 적에 도전해 본 적이 있는데
저 다이빙대가 어찌나 높아 보이던지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짜릿해요!
바닥에는 모래가 깔려 있고
바다에서 노는 느낌이 나는 샌디풀은
수심이 깊지 않아서
어른과 아이가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바로 맞은편에
유료로 대여할 수 있는 선베드가 있어
짐을 두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아쿠아틱 센터 4층에는
실내락커와 베이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마련되어 있어요.
비치타올과 베이코인을 대여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무겁게 타올을 가지고 가지 않아도
보송보송 깨끗한 타올을 대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코인이란,
캐리비안 베이에서 지갑이나 카드를
들고 다니는게 불편하니
종이 팔찌 모양의 결제수단에
일정 금액을 충전해서 캐리비안 베이
내부에서 QR코드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결제수단입니다.
신용카드로 베이코인을 충전할 경우
잔액은 수일 내에 자동으로 승인취소 되기 때문에
저는 거의 신용카드를 활용해 충전을 합니다.
베이비센터에서는
모유수유나 기저귀를 가는 등
유아와 동반한 엄마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물놀이 필수템인 튜브!
바람을 넣고 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입으로 바람을 넣기 힘든 튜브도
눈깜짝 할 새에 뚝딱 해낼 수 있지요!
5층에 있는 마드리드 식당에서는
쇠고기국밥, 어린이세트,
돈가스와 토마토 스파게티,
바비큐치킨과 돈가스콤보
고추장 불고기 덮밥 등
아쿠아틱 센터에서 가장 다양한
종류의 식사를 팔고 있어요.
6층으로 올라가면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과 슬라이드가 있고
냉탕과 사우나를 오가며
물놀이를 하며 쌓인 피로를
풀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그 밖에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풀이 있어서
재밌는 어트렉션으로 인해
정신없이 물놀이를 즐기다 떨어진
체온도 지킬 수 있어요!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릴렉스 룸에서는
마사지 머신과 멀티 릴렉스로
피로를 풀 수 있답니다.
이러니..캐리비안 베이에서
나갈 수가 있나요??
한식도, 돈까스도 먹고 싶지 않다면??
아쿠아틱 센터 6층에 있는
버거카페 갤리언은 어떠세요?
맛있는 버거를 팔고 있으니까요!!
이번엔 아쿠아틱 카바나와
데이베드를 대여할 수 있는
아쿠아틱 센터의 또 다른 5층으로 가볼게요!
아쿠아틱 베드를 대여하는 곳 앞에는
역시 키즈풀이 있어요!
주책맞게 귀여운 조개모양을 보고..
같이 뛰어놀 뻔 했네요..^^
아쿠아틱 카바나와 데이베드는
맞은편 동 6층에 있어요.
또 여긴 어떤곳인가~궁금해지죠?
아쿠아틱 카바나는
내부를 볼 수가 없어서..
자세한 내부는 못찍었어요.
하지만 커튼으로 된 칸막이가 있어서
좀더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쿠아틱 데이베드는
카바나만큼 프라이빗 하지는 않지만
폭신폭신한 베드에
몸을 누이고 쉬기에 좋아요!
실내 파도풀 맞은 편에는
풀사이드 슬라이드가 있는데,
이건 2개 층이나 아래에 있는
유수풀 옆으로 내려온답니다.
야외에서 실내로 이어지는 유수풀은
폭포수 아래를 지나가는 느낌도
동굴안을 수영해 탐험하는 느낌도
느낄 수 있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야외 시설들이 가을을 맞아
하나둘씩 운영을 종료하게 된다고 해도,
실내 아쿠아틱센터 운영은
계속 되기 때문에 즐길 거리가
계속 많을 예정이랍니다~
넓고 넓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아쿠아틱 센터만해도 이렇게나
즐길거리가 많은데!!
캐리비안 베이 한번 와서 되겠어요?!
두 번 오세요 세 번 오세요!!
계속 오세요!! 오실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시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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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여름의 더위는 싫지만,
이렇게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 갈 수 있어서,
여름이 마냥 싫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저 역시!
더운 여름을 핑계 삼아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 갔어요.
테마파크나 워터파크에 가면
음식이 비싼데 맛이 없다라고들
많이 생각하시는데,
그런 편견을 깨 줄 푸드 축제,
메가 BBQ&BEER 페스티벌이 8월 15일까지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그 생생한 후기 전달해 드릴게요~
그전에 제가 캐리비안 베이에서
신나게 놀았던 이야기 먼저
보고 가시겠습니다! ^^
제가 갔던 날은 아쉽게 비가 내렸는데요.
그럼에도 많이 오진 않아서,
이렇게 모든 어트랙션은 운영을 하고 있었어요.
덕분에 놀이기구 몇 개 타고,
유수풀에서 힐링을 즐기다 왔죠.
특히 야외 유수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인데요.
튜브에 몸을 맡기고 둥둥 떠다니다 보면,
잠이 솔솔 오기도 해서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다음 코스로는 어드벤처풀에
해골을 만나러 갑니다.
캐리비안베이 오면 꼭 한 번씩은
해골 아래에 서 있어야죠.
엄청난 물세례를 맞고 나면,
정신이 번쩍! 더위가 한 방에
사라지는 느낌이거든요.
물이 다 채워지면 해골 눈이 빨개져요!
참고로 저 아래에서 물 맞는 영상 찍으면,
추억도 되고 좋아요!
방수팩을 이번에 들고 가지 않아서,
미처 찍지 못한 추억거리가 많아서,
저는 이번 여름이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캐리비안베이 가려고요.
놀이 기구들도 모두모두 운영중!
대기시간이 길 때도 있지만
적당히 유수풀도 갔다가,
파도풀도 갔다가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즐겁게
놀이기구 탈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하루 종일 캐리비안 베이에서 놀 거라면,
빌리지나 카바나, 비치체어를 빌리는 게 좋아요.
가족 단위로 놀러 오면
단연코 추천하는 곳은 빌리지랍니다!
위치도 좋고, 오며 가며 쉴 수 있거든요.
그렇게 열심히 놀고 난 후!
배가 고파서 식사를 하러 갔어요.
제가 초반에 언급 드렸던 맛있는 축제가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리고 있거든요.
일명 메가 BBQ & BEER 페스티벌!
말 그대로 그릴에서 갓 구워낸 바비큐와
시원한 맥주가 함께하는~
푸드 페스티벌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축제죠.
위치는 야외 레스토랑인
산후앙과 하버마스터고,
운영시간은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저는 놀다 보니 산후앙이 가까워서,
산후앙으로 축제를 즐기러 갔습니다.
좌석이 꽤 많기 때문에
여유롭게 식사가 가능해요.
제가 갔던 날은 비가 살짝 왔었는데,
식사 자리에 천장이 있어서 걱정 없이 식사했어요.
물론 태양이 뜨거울 때도 가림막이 되어주니,
야외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답니다.
오히려 야외에서 놀다가
밥 먹으러 실내로 가는 것보다,
이렇게 야외에서 식사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테이블도 귀여운 체크 모양입니다.
야외에서 바람을 맞으며 식사하는 기분도 좋네요.
게다가 지금은 메가 BBQ & BEER 페스티벌!
그 말은 즉석에서 구워지고 있는 BBQ 냄새가,
정말 정말 정말 좋다는 것이죠.
뭘 시킬지 일단 메뉴판부터 읽어봤어요.
메가 BBQ 트리플
쉬림프 & 치킨구이
터키레그 & 폭립구이
메가 BBQ 폭립 & 치킨
메가 BBQ 치킨구이
정말 다양한 BBQ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뭘 고를지 고민하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특히 메가 BBQ & BEER 페스티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맥주도 판매하는데요.
그냥 맥주가 아닌,
슈무커 헤파바이젠과 에딩거 헤페를 팝니다.
평소에 잘 접하지 않는 맥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가능한데요.
옆에 안내 직원도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문의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고른 메뉴는 메가 BBQ 폭립 & 치킨이에요.
밀맥주가 땡겨서 헤파바이젠 생맥주도 2잔 시켰답니다.
주문을 한 후에는 영수증을 가지고,
음식을 픽업하러 가야 해요.
결제한 영수증을 보여주면 음식을 줍니다.
음식을 받으러 가니까 먹음직스럽게 음식들이 있더라고요.
참고로 고기는 고기 받는 곳으로,
맥주는 맥주 받는 곳으로 가셔야 하고요.
맥주는 신분증이 있어야 교환해 주니까,
미리 락커에서 신분증을 챙겨두시길 바랍니다.
즉석에서 음식을 담아주고,
먹음직스럽게 소스도 뿌려줘요.
참고로 포크와 나이프, 케찹, 머스터드소스,
심지어 위생장갑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들고 뜯기 위해 위생장갑을 챙겨갔죠.
아무래도 BBQ는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맛이니까요.
이렇게 시작한 식사시간.
식사는 두 명이서 먹었는데요.
가장 많이 나오는 메뉴로 골라서 시켰거든요.
2명이니까 양이 좀 많은 걸로 시켰는데,
이런 뭐 3명이서 먹어도 될 것처럼 양이 많더라고요.
덕분에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맥주도 한잔 시원하게 했어요.
그렇게 즐겨본 메가 BBQ & BEER 페스티벌!
캐리비안베이 음식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아서 덕분에 노는 내내 든든했어요.
사실 다른 간식들도 먹고 싶었는데ㅋㅋ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것도 있었죠.
그리고 다시 이곳저곳 돌아 다니며 놀다가,
발걸음이 멈춘 곳은 키디풀입니다.
참고로 캐리비안베이 곳곳에서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요.
지나가다 보이면 참여해보는 것도 좋죠.
어떤 이벤트 상품은 Q패스이기도 해서,
매력적이더라고요.
키디풀에 발걸음이 멈춘 이유가 있었는데요.
바로 홍콩 여행 맛집으로 유명한,
에맥 앤 볼리오스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배가 불렀지만 이건 또
안 먹을 수 없잖아요 ㅋㅋㅋ
콘 종류도 고를 수 있고,
아이스크림 종류도 고를 수 있어요.
토핑도 추가할 수 있고요.
아이스크림은 총 7가지인데,
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사실 에버랜드에서 한번 먹어본 적이 있어서,
캐리비안베이에서 다시 보니까 반가웠죠.
이미 맛을 아니까 배가 불러도 먹을 수밖에 없잖아요 ㅋㅋ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는
같이 놀러갔던 친구들 4명 모두 다 모였었는데요.
그래서 각각 1인 1아이스크림 해서 총 4개를 주문했어요.
각자 취향에 맞게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죠.
캐리비안베이에서 인증샷 찍기에도,
비주얼적으로 너무 예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이렇게 알차게 놀고 온 캐리비안 베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어서! 빨리! 서둘러!
놀러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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꿉꿉하던 장마가 끝났습니다.
햇살이 반짝 반짝 비추니 기분이 좋네요.
바야흐로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바다로, 산으로, 계곡으로
아니면 해외로 많이들 떠나시죠?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떠나시나요?
“집 떠나면 개고생이다!” ㅋㅋㅋ
이 말은 휴가철마다 나오는 말이죠.
멀리 떠나면 도로정체, 행락인파,
극성을 부리는 바가지요금 등으로
휴가가 아니라 고생길이란 말이죠.
그렇다면 굳이 멀리 갈 필요 있나요?
수도권 최고의 여름 휴양지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가 있잖아요.
요즘 e버스로 캐비 정문까지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버스왕복 패키지가
있어서 이용해봤는데요, 정말 대박입니다.
왜 대박이냐고요?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정판 버스 왕복패키지
혹시 캐비를 왕복하는 e버스 보셨나요?
서울/수도권에서 캐비 정문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정판 버스 왕복 패키지!
(~8월 25일, 여름 성수기 한시운행)
피곤하게 운전할 필요 없이,
집 가까운 곳에서 탑승하면
모셔가고 모셔오는 특급 서비스죠.
이용해보니까
대박인 것은 가격이에요.
한번 따져볼까요?
캐비 종일권(대/소 공통)이 74,000원
구명자켓 대여권은 7,000원
e버스 왕복 셔틀버스 탑승권은 15,000원
이용 당일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56,000원
이걸 다 합치면 96,000원인데요!
캐비 버스 왕복 패키지 가격은
7월 22일~8월 18일까지 58,900원
8월 19일~8월 25일까지 49,900원이랍니다.
이렇게 착한 가격에
구성도 참신하고 완전 대박 아닌가요?
그럼 어디서 예약하냐고요?
예약은 아래 위메프 링크에서 합니다.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4530813
날짜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원하는 날짜에 빨리 예약하는 게 장땡~
이렇게 파격적인 할인이라라면
여름 알뜰휴가로 최고지요.
(티켓 구매후 유효기간 이내 100% 환불가능,
e버스만 별도로도 구매 가능해요)
캐비 왕복 패키지 구매 후 예약쿠폰
문자를 받은 후에 셔틀버스 예약!
사이트에서 e버스를 예약하면 끝입니다.
노선을 보니까 제가 사는 분당선부터
수원, 용인은 물론 서울 강북지역의
은평선까지 다양한 노선이 있습니다.
특히 분당선은 정자역, 오리역, 죽전역 등
역세권에서 출발하니 차가 없는 분당러들은
아주 편하게 캐비에 갈 수 있네요.
위메프에서 티켓을 구매한 후,
e버스 예약은 아래에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탑승 예약은 아주 간단하고 쉬워요.
원하는 날짜와 탑승노선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e버스 면책사항에 동의하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참 쉽죠 잉?
캐비행과 귀가행 각각 탑승장/시간이
정확하게 나왔는지 꼭 확인해야겠죠.
세부 탑승장이 어디인지 로드뷰와 지도로
꼼꼼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네 근처니까 금방 아시겠죠.
캐비 가는 날 e버스에 탑승할 때는
위 티켓을 운전기사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저희 부부는 오리역에서 아침 9시 5분에
출발해 9시 40분쯤 캐비 정문에 도착했어요.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주차, 셔틀버스 탑승도 필요 없이
곧장 캐비 정문에 내려주니 너무 좋아요.
장마가 끝나고 날씨가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했지만 강렬한 태양빛이 없어서
오히려 훨씬 놀기 좋았습니다.
제가 갔던 날 에버랜드와 캐비 앞에 있는
MA / MB 주차장은 이미 만석이네요.
그렇지만 버스를 타고 편하게
정문 코앞에 내린 저와는 상관 없는 일!
본격적인 휴가철이기 때문에 평일, 주말
막론하고 계속 이러면 차라리 편하게
셔틀버스 타고 오는 게 낫잖아요.
특히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몇 번을 갈아타고 가야
하는데요, 캐비 e버스는 한 번에 가니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캐리비안 베이 입구입니다.
수질 오염과 안전상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음식물과 돗자리는 보관하고
들어가는 거 아시죠?
그래서 음식물 반입 여부를 점검하는
겁니다. 음식물, 돗자리는 옆에 따로
무료로 보관하는 곳이 있어요.
상온(20도 이하) 및 냉장(10도 이하)으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이곳에서 가지고 온 음식을 드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음식을 드시러 나올 때는 팔목에
스탬프를 찍어주니 재입장이 가능해요.
그리고 피크닉 공간이 따로 있으니
걱정 마시고 보관소에 두고 가세요.
캐비에 왔으니 인증샷은 필수겠죠?
여기서 사진 참 많이 찍더군요.
해적 두목 앞에서 아내와 한 장 찰칵!
입장시 셔틀버스 패키지 예매 QR코드를
제시한 후 곧바로 베이코인을 구입해야겠죠.
셔틀버스 패키지에 구명조끼가 포함됐으니
음식 말고는 결제할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아내와 함께 쓰려고 6만원을
결제했습니다. 베이코인 사용 후 남은
잔액은 카드사에서 7일 이내로 자동으로
취소해주니 별도로 정산할 필요 No No!!
아쿠아틱 센터 4,5층에 있는 락커룸으로
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어야겠죠.
저희는 샤워실도 가까운
실내락커를 이용했어요.
(실내 락커는 유료입니다.)
1층~4층까지 실외락커도 있어요.
보증금인 5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나중에 반환해주니 무료입니다.
꼭 찾아가세요!
“워터파크도 샤워 먼저지~”
그런데 여기서 잠깐만요!
수영복 갈아입기 전에 샤워부터
하시는 거는 캐비의 매너입니다.
캐비에서는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손님들도
샤워는 꼭 해야겠죠?
샤워부스는 락커 안과 풀 주변에 있습니다.
샤워 후 수영복으로 갈아입는 동안에도
벌써 마음은 캐비에 풍덩 빠졌습니다.
광대승천하사 만세! ㅋㅋㅋ
캐비에 가면 즐길거리가 너무 많죠?
하루종일 놀아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니까요. 쌍코피 쏟겠어요. ㅎㅎ
캐비이용 꿀Tip
캐비에 가면 어트랙션을 먼저 즐기고
나중에 파도풀 등을 즐기는 게 좋아요.
어트랙션을 이용할 때 구명자켓을
입으면 조금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어트랙션 이용 후
파도풀 등을 즐길 때 구명자켓을
대여하는 게 팁이라면 팁이에요.
구명자켓은 파도풀 옆 대여소에
빌리시면 됩니다.
메가스톰 등 인기 어트랙션을 타고
노는 것도 좋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줄서지 않고 놀 수 있는 게 넘 많아요.
저희 부부가 즐긴
몇 가지만 소개할게요.
야외 파도풀
파도풀에 몸을 풍덩 하기 전에
캐리비안 베이 글씨 앞에서 인증샷은
필수겠죠? 인스타용으로 최고입니다. ㅎㅎ
격랑 속에 있는 듯한 짜릿한 파도여행!
야외 파도풀은 캐비의 상징적인 장소죠.
거대한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신나게 노는 사람들이 많네요.
깊이가 무릎부터 최고 2.4m까지 있는데요,
파도가 칠 때마다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는 듯 짜릿한 스릴이 넘칩니다.
“뿌~ 뿌우~”
약 3분 간격으로 경고음이 울립니다.
이 경고음 뒤에는 강력한 파도가 밀려
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겁니다.
경고음이 울릴 때마다 곧 닥쳐올
파도를 온 몸으로 맞을 준비를 합니다.
드디어 파도가 내 몸을 덮칩니다.
파도가 칠 때 넘어져 물속에 빠져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파도풀은 실내에도 있어요.
이곳은 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찾는데요, 파도가 크게 치지 않아
아이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습니다.
야외유수풀 파도에 몸을 싣고
야외유수풀은 튜브를 타고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곳이라 손님들이 많아요.
유수풀 깊이가 1m인데요, 구명자켓과
튜브가 있으니 안심하고 탈 수 있죠.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지키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튜브에 몸을 싣고
파도에 두둥실 떠다닙니다.
튜브를 타다가 지루하면 물속에 풍덩~!
한여름 더위가 물러갑니다.
실외 유수풀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많이 왔는데요, 친구들끼리 물싸움도
하면서 학업 스트레스를 마음껏 푸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튜브를 타고 가다보면 다른 손님들과
부딪히기도 하기 때문에 유의해야겠죠.
유수풀은 실내에도 있어요.
야외와 달리 실내는 강렬한 자외선이
없기 때문에 아내는 야외보다 실내를
더 좋아하네요. ㅋㅋㅋ
해골물통 야외 어드벤처풀
“한 물벼락 하실래요?”
캐리비안 베이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저는 해골 바가지에서 쏟아지는 물벼락이
가장 먼저 떠오르던데요.
지금은 다 컸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곳에서 노는 걸 아주 좋아했거든요.
캐비 놀러갔다가 촬영한 사진을 보면
이곳에서 찍은 사진이 많아요.
물론 그 때는 아이들이 물벼락을 맞지
않고 그냥 재미있게 구경만 했지요.
물벼락이 워낙 세기 때문이죠.
그 때나 지금이나 어드벤처풀은
변함이 없네요. 해골에서 쏟아지는
2.4톤의 짜릿한 물벼락을 맞기위해
물이 쏟아지기 직전에 해골 아래로
손님들이 모여들곤 합니다.
물이 다 쏟아진 후에는 흩어졌다가
물벼락 직전에 약속이나 한듯이
모여들며 즐거워합니다.
저희 부부도 빛 바랜 추억을 떠올리며
한 물벼락 했답니다. ㅎㅎㅎ
물놀이도 식후경이지!
물속에서 놀면 체력이 많이 소모되죠.
그리고 배도 고프겠죠.
캐비는 어딜 가더라도 음식점이
있어서 배고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요.
(캐비 가이드맵 레스토랑 참조)
메뉴도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부터
쇠고기국밥 반상까지 다양합니다.
저희 부부는 야외파도풀에서 놀다가
급 배고픔에 바로 앞에 있는 버거카페에서
세트메뉴를 시켜서 먹었어요.
배가 고파서 그런 건지 아니면
맛이 좋아서 그런 건지 몰라도
햄버거 한 개를 뚝딱 해치웠답니다.
줄이 길지 않은 어트랙션
파도를 가르며 물살을 헤친다!
마음은 쉽지요. 그런데 잘 안돼요.
멋지게 서핑을 하고 싶은데
타자마자 옆으로 아웃~ ㅜ.ㅜ 힝!~
그래도 뭐 또 한 번 타면 되죠.
타워 부메랑고, 아쿠아루프,
캐비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 등은
줄 길게 서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답니다.
이런 놀이시설을 즐길 때는 정해진 복장을
착용해주시고요, 근무자 안내에 따라
이용해야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쿠아틱 센터에서 또 놀자
오전부터 놀다보니 어느 새 오후 3시!
이제 아쿠아틱 센터로 갔습니다.
이곳은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스파 빌리지,
대여소/편의시설, 기념품점이 모여 있는
곳으로 야외 못지 않게 인기 있죠.
아쿠아틱 센터에 가니
클린타임이 진행중이었습니다!
캐비는 많은 사람들이 놀러오는 곳이기
때문에 수질관리에 각별히 신경쓰네요.
그래서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사실 아쿠아틱 센터에서만 놀아도 될만큼
즐길거리가 많아서 야외에 나가지 않고
이곳에서만 노는 가족들도 많아요.
어트랙션은 물론 빌리지,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 실컷 놀았으니 피로를 풀어야겠죠?
아쿠아틱 센터에서 심신의 피로를
푸는 곳은 스파와 사우나입니다.
사우나는 습식, 건식이 있는데요,
취향에 따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름에 웬 사우나냐고요? ㅋㅋㅋ
물속에 오래 있다보면 피곤하잖아요.
사우나는 피로회복, 심신 충전은 물론
피부 탄력까지 받쳐준답니다.
놀다가 지치면? 쉬면 되지!
물에서 노는 건 체력이 많이 소모되죠?
힘들면 좀 쉬어가면서 놀아야죠.
안 그러면 쌍코피 터질지 몰라요. ㅎㅎㅎ
특히 수영과 같은 물놀이는 체력소모가
크기 때문에 50분 이용 후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캐비는 비치체어는 물론 다양한 빌리지 등
쉴 곳이 참 많습니다.
캐비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고
오시면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방문 예정일 기준, 7일 전부터
하루 전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버스왕복 패키지로 알뜰 피서
아쿠아틱 센터에서 세월아 네월아~
놀다보니 어느새 6시가 훌쩍 넘었네요.
셔틀버스로 아침 9시 40분
캐비에 도착해 8시간 넘게 놀았네요.
요즘 캐비 운영시간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인데요, 구명조끼 받고
수영복 갈아입고 어트랙션 줄 서서
타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립니다.
헉쓰~ 물에서 8시간을 어떻게 놀아?
하지만 막상 놀다보면요,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만큼 캐비가 재미있다는 방증이겠죠.
8시간 노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인데 저질체력이 문제죠. ㅎㅎㅎ
캐비 버스 왕복 패키지 덕분에 집에
갈 때도 피곤하게 운전하지 않아서
좋네요. 그냥 한숨 자며 가도 되니까요.
e버스 복귀행은 에버랜드 정문이
아니라 캐리비안 베이로 들어오는
입구의 승하차 장소에서 귀가 버스 시간에 맞춰
탑승한다는 거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넘 잘 놀아서 버스 타고 오면서 드르렁
코를 골며 왔다니까요. ㅎㅎㅎ
의자도 어찌나 안락한지
뒤로 젖혀서 한숨 자고 나니
어느새 오리역에 도착했더라고요.
캐비 왕복 셔틀버스 덕분에 편안하게
캐비에서 놀다왔습니다.
셔틀버스 패키지 상품 구매와
탑승지 및 출발시간은
캐비앱이나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분당선, 수원선, 용인선 등 경기 남부와
서울 강북선, 강서선, 은평선 등
다양하기 때문에 셔틀버스로
캐비를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셔틀버스 패키지 덕분에
캐비에서 당일치기 여름휴가를
아주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여름 휴가 멀리가실 필요 있나요?
올 여름 휴가는 캐비 버스 왕복 패키지로
알뜰 피서 다녀오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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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초복도 중복도 지난 진짜 여름이 찾아왔네요.
당장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 뛰쳐 들어가
물놀이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잔뜩 드는데요.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지금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축제를 개최했다고 해요.
바로바로 ~~!
7.19일부터 8.15일까지 28일간 운영하는
그릴에 직접 구운 다양한 바비큐와
사이드 메뉴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랍니다!!!
원래 물놀이 후에 먹는
고기가 더 꿀맛이겠죠~!?
바비큐를 즐기러 가기전
친구들과 함께 샤워를 마치고
서핑라이드에 구경부터 갔어요.
사실 서핑라이드는
그동안 겁이 나 도전하지 못했는데
친구가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내 도전하게 됐어요.ㅎㅎ
이 날 저희는
산후앙 매장을 이용했답니다.
산후앙은 메가스톰과
워터 봅슬레이 입구 옆에
위치한 야외 레스토랑이에요.
하루 3끼 고기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저와 제 친구들은
다가갈수록 나는
바비큐 냄새에 가슴이 콩닥콩닥..
보니깐 주문 즉시 커다란 그릴에
구워 주시더라고요 ㅎㅎ
주문은 키오스크를 통해서
하실 수 있어요.
여자 3이서 다양하게 먹어보자 하고
1인 1메뉴!에 맥주 한 잔씩 시켜 봤어요.
생맥주도 주문하는 즉시
즉석에서 따라 주셔서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요.
또 맥주 말고도 다양한 음료를
함께 판매하니 맥주를 못 드시는 분들은
음료수와 함께 즐기시는 것도 좋겠죠?
(좌: 메가BBQ 폭립&치킨
중간: 쉬림프&치킨
우:메가 BBQ 트리플)
드디어 저희가 시킨 메뉴가
모두 나왔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이 적을 줄 알고 1인 1메뉴 시켰는데
알고 보니 엄청 큰 플래터더라고요.
솔직히 밖에서 먹어도 이 정도는 나오니
나름 저렴한 편인거 같아요.
사실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어서
욕심내 메뉴를 여러 개 시켰어요.
1) 메가 BBQ 폭립&치킨
첫 번째 메뉴는
스모키 향이 가득한 폭립과
치킨 구이가 함께 나오는 메뉴예요.
크기와 양에 정말 입이 턱 하고
벌어졌답니다.ㅎㅎ
고기 뿐만 아니라 고기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빵, 구운야채, 나쵸 칩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함께 제공되었어요.
특히 고기가 기름질 때쯤 먹는 상큼한
샐러드와 빵과 매콤한 양념에 찍어 먹는
나쵸칩은 정말 꿀 조합이었어요~
2)메가 BBQ 트리플
이 메뉴는 터키레그, 소시지, 치킨으로
구성된 메뉴예요.
터키레그 크기 보이시나요?
거의 제 얼굴 크기와 비슷하죠.ㅎㅎ
엄청난 크기에 한번
또 맛에 한번 놀랐어요.
육질이 이렇게 부드럽다니!
육즙 가득 소시지는 물론,
치킨도 그릴향이 은은해 닭비린내도
나지 않고 마냥 맛있었답니다~
입이 조금 기름지다 싶으면 먹는
샐러드까지 정말 완벽 그 자체..!
3) 쉬림프 & 치킨 구이
고소한 새우와 치킨의 조합은
이 꿀 조합을 생각해낸 사람에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 할 정도로
찰.떡.궁.합
맥주와의 궁합도 최고예요~
개인적으로 새우를 정말 정말
좋아하는 저에겐 이 메뉴가 특별히
더 맛있었어요!
특히 새우는 살이 오동통하게 올라
탱탱하여 먹기가 좋았어요.
씹을 때마다 고소한 새우향과
뽀드득한 소리 ㅎㅎ
마지막으로는 맥주를 쨘~
저희는 3가지 종류의 맥주중에서도
슈무커 헤파바이젠을 마셔봤는데
일반 맥주보다 목넘김이 좋아서
꿀떡꿀떡 들어가더라고요.
(참고로. 주류는 신분증 실물확인 후
구입이 가능하니 꼭 챙겨가셔야해요~)
다 먹으려하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ㅠㅠ
저희 셋 모두 대식가인데도
셋 모두 배불러서 남길 정도의 양이에요.ㅎㅎ
이제 배가 불렀으니 본격적으로
캐리비안 베이를 즐겨보자!! 싶어서
저희는 메가스톰에 줄을 섰어요.
줄을 서는 도중에
현대 자동차의 벨로스터 N과 캐리비안베이가
콜라보 하여 N타임워프라는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는데,
이벤트 게임에 성공하면
메가스톰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Q패스를 증정한다는 말에 솔깃!!
저희도 빠질 수 없어 바로 참여해봤죠.
게임방법은 전광판의 숫자가
2.00초를 표시할 때 정확하게
빨간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요
앞에서 많은 분들이 실패하길래
저도 이게 되겠어? 했는데요.
심지어 제가 딱 2.00초에
버튼을 누른 거 있죠?!
너무 놀라서 잠시 멍~하니 있다가
신나게 소리를 지른 후 ㅎㅎ
Q패스를 받아 바로 메가스톰을
이용하러 가봤어요. 야호!!
올해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N과
메가스톰이 함께 콜라보를 진행하는 만큼
동선 곳곳에서 현대자동차 N브랜드의
다양한 이미지와 홍보물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Q패스 줄은 일반 줄과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
편하고 빠르게 탑승구간까지
이동할 수 있었어요.
Q패스는 이렇게 탑승 구간에
도달하게 되면 캐스트 분들이
끊어서 수거해 가신답니다. ㅎㅎ
신나게 메가스톰을 즐긴 이후
편하게 쉬고자 유수풀에 들어가서
열심히 물놀이를 즐기다가
또다시 허기가 져
이번엔 하버 마스터에서
BBQ를 즐겨보았어요.
하버 마스터의 메뉴는
산후앙보다 좀 더 구성이
심플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산후앙과 마찬가지로
즉석에서 구워 주셔서 맛은
환상 그 자체예요. ㅎㅎ
(좌:BBQ 치킨&폭립 우: 메가 BBQ 치킨구이)
이번 메가 BBQ페스티벌에서는
BBQ 메뉴를 5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옥주현 클렌징밤으로 요즘 입소문이 자자한
뉴욕 스킨케어 브랜드인 파머시의
시그니처 클렌저 '그린클린' 체험 키트를
선착순 1,800명에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혜택도 놓치면 아쉽겠죠?
물놀이 하기 전 배불리 먹고
샘플 키트까지 꼭꼭 챙겨가세요!
오늘 저와 함께 즐긴 배부른
메가 BBQ&BEER 페스티벌은
어떠셨나요?
물놀이도 즐기고 바비큐와 맥주도
함께 할 수 있는 푸드축제!!
올 여름 휴가지로 추천할만하죠?
그럼 여러분도 함께
맛있는 BBQ즐기러 캐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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