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날씨가 더워져
해도 뜨겁고 날도 아주 습한데
이럴 땐 캐비지~!!!
캐리비안 베이 어트랙션 ‘메가스톰’이
오픈했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가 보았어요!
실은 저도 이번이 2번째 방문이라
아직은 낯선데요.
그래서 오늘은 저와 같은
‘캐리비안 베이 입문자들을 위한 꿀팁’
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수영복도 방수팩도 없다.
가진 거라곤 돈과 몸뚱아리뿐...!“
이런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캐리비안베이 입구에서
이월 기획 수영복을
균일가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D-Day
자가용, 버스, 전철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실텐데요.
저는 ‘전철’을 이용했어요.
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는
에버라인 ‘전대·에버랜드역’서
내리면 됩니다 :)
역에서 내리면 이렇게 큰
‘에버랜드 셔틀’을 타고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할 수 있어요!
돌아갈 때도 이 셔틀을 이용하는데,
대중교통 터미널은 5번 주차장
자가용 차량은 1번 주차장이니
번호 꼭 기억하세요! ★
근데, 캐리비안 베이 가는 길 중간중간
‘피크닉 장소’와
‘음식물·돗자리 보관소’가 눈에 띄죠?
그래서 입장 전 피크닉 장소에서
미리 식사를 즐기거나
돗자리·음식물 보관소에
음식을 보관하고 입장해야 해요.
빰빰 빠라빰빰~♬
“내가 진짜 캐비에 왔구나ㅠㅠ”
실감이 나는 순간을 꼽으라면
저는 이 순간을 꼽을 것 같아요.
입구에 거의 다 오면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연상되는 배와 해적이 등장합니다.
입구에 있는 예쁜 언니들에게
티켓을 주고 드디어 입장 성공!
입장하자마자
제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베이코인’ 충전입니다.
‘베이코인’이 무엇이냐!
현금이나 카드로
일정 금액을 미리 충전해서
캐리비안 베이에서 사용하는
선불제 요금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충전은 3만 원부터 가능한데,
전액 환불이 가능하니
걱정하지마시고 여유있게 충전하세요!
또 무엇보다 편리한 점은
카드로 베이코인을 구매했을 시
다음 날 자동으로 정산되므로
정산소에 방문할 필요가 없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카드로 충전해요!
충전이 완료되면 종이가 나올텐데요.
이렇게 바코드 팔찌 형식으로
팔에 두르면 됩니다.
물에 젖어도 절대 끊어지지 않는
초 강력한 아이에요 ㅋㅋ!
이 베이코인으로
락커도 대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5층 실내 락커를 이용했어요.
실내 락커뿐 아니라 이렇게
실외 락커도 있어요.
대여료는
실내는 2,000원 실외는 500원!
본격적으로 캐비를 즐기기 전에!
우리 모두 꼭 해야 할 일이 있죠.
#워터파크도 샤워 먼저지!
수영장뿐 아니라 워터파크에서도
입수 전 샤워는 필수겠죠?
모든 사람들이 깨끗한 물에서
즐기기 위해 입수 전에 샤워는
꼭 하기로 약속해요 ♥
끼얏호-!!!
그럼 이제 메가스톰을 타러 갈까요?
.
.
.
.
.
.
.
가 아니라!
그 전에 구명조끼 먼저 빌려야 합니다~
구명조끼 대여료는 6,000원이에요.
대부분의 어트랙션이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가 필수이니
꼭 대여해야 합니다!
대기시간 실화..?
아니 ‘메가스톰’ 대기시간이 10분이라고?
네 여러분.. 사실입니다!
어트랙션 타는걸 좋아하신다면
7,8월이 아니라 지금 가셔야 합니다!!!
대기시간이 짧으니
오후 늦게 갔는데도
메가스톰 3-4번은 탄 것 같아요(야호!)
메가스톰을 충분히 즐겼다면
캐리비안 베이 필수 코스죠!
이번엔 ‘파도풀’로 갑니다.
여기도 구명조끼 필수 ★
처음엔 발이 안 닿아서 무서운데
점점 맛 들여서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ㅋㅋ
파도풀 들어갔다 나오면
비키니든 래시가드든
약간 쌀쌀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때 추천해 드리는 코스!
바로 ‘온수풀’입니다.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과
부대끼는 파도풀을 즐겼다면
이제 피로를 풀어야겠죠?
온수풀에서 몸도 좀 녹이고!
실내로 들어가면
이렇게 ‘스파’와 ‘릴렉스존’도 있어요.
마무리로 스파와 안마까지 즐겼다면!
캐리비안 베이를 정복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D
참고로 이 코스는
에버랜드 캐스트 만기 찍은 친구가
추천해준 코스니 믿고
즐기셔도 됩니다.
아주 만족스럽게 힐링 중인
남자친구의 모습 jpg.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입문자를 위한 Tip
그리고 추천 코스까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찌는 듯한 더위를 식히러
캐비에 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지금처럼 따듯한 날씨에 방문하니
사람이 없어 여유롭고
어트랙션도 빨리 타서
정말 좋았답니다.
다가오는 6월에는
더 스릴 넘치고 더 다양한
어트랙션이 오픈한다고 하니
캐리비안 베이로
미리 바캉스를 떠나보는 건 어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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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캐리비안 베이가 40여일간의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물놀이 시설을 순차 오픈한다.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색 봄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신나는 물놀이와 따뜻한 스파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재개장 소식은 무척 반갑다.
특히 4~5월은 친환경 폐열 난방을 통해 대부분의 야외시설 수온이 평균 29도 이상으로 유지돼 따뜻한 물놀이가 가능하고, 성수기 대비 이용 손님들이 적어 캐리비안 베이를 더욱 재미있고 쾌적하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오는 20일에는 약 18,000㎡(5,500평) 규모의 대형 실내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 센터가 문을 연다.
날씨와 상관없이 다양한 물놀이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이 곳에서는 찰랑이는 파도풀에서 파도타기를 즐기거나 짜릿한 속도로 하강하는 4가지 코스의 퀵라이드를 즐길 수 있다.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캡슐머신, 마사지머신이 있는 릴렉스룸과 다양한 테마의 스파, 사우나 시설도 모여있어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또한 실내 아쿠아틱 센터와 함께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550미터 유수풀 전 구간도 20일부터 가동을 시작한다.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맡긴 채 둥둥 떠다니며 살랑이는 봄바람과 아름다운 경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만점 유수풀은 나만의 '케렌시아'가 필요한 이들의 아지트로도 손색이 없다.
야외 유수풀 옆에는 강한 물살의 버블 마사지로 피로를 녹일 수 있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 시설도 마련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27일 야외 파도풀 오픈에 이어,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가 결합된 초대형 복합 슬라이드 메가스톰을 비롯해 타워 부메랑고, 아쿠아루프 등 시설도 5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는 20여 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모든 풀과 스파에 담긴 1.5만 톤의 물을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는 여과 시스템 가동을 통해 하루 10회 이상 정수 처리를 실시하고, 매일 전체 물 양의 일정 규모를 자동 교체 공급하는 등 이용객들의 쾌적한 물놀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자동측정기, 현장 채수, 외부 전문기관 등 3중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pH, 잔류염소, 탁도, 대장균군, 과망간산칼륨 등 법적 기준 5개 항목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법적 기준 이외의 항목인 '결합잔류염소'까지 자체 관리기준을 새롭게 마련해 보다 엄격한 수질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여름 성수기를 앞둔 4~5월의 캐리비안 베이는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대 프로모션이 마련돼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재개장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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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SPA 는 없었다.
이것은 온천인가 파크인가?'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미라클 스파에 대한 한줄 요약이
딱 위 대사인거 같습니다.ㅎㅎ
온천처럼 따듯한 물과 족욕시설이 있지만
둘러보면 곳곳에 포토스팟과
휴식처가 있어서 말 그대로 미라클 같은 스파인데요.
미라클 스파 구경 한 번 해볼까요~~
미라클 스파의 위치는
실외 유수풀과 실내 유수풀이
합쳐지는 지점에 있어요.
평소에는 개장을 안했는데
최근 새단장을 마쳤답니다.
*족탕
들어가면 우리를 가장 먼저
맞아주는 곳은 족욕탕이에요.
그것도 커플 족욕탕이라,
연인끼리 나란히 앉아서
커플 족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물을 원하는 만큼 틀 수 있어서
온도 조절도 본인 취향대로
맞출 수 있어 좋았고요.
추천해 주는대로 열탕과 냉탕을
반복해서 하면 발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습니다~~
*포토스팟
미라클 스파에는 쉬면서도
예쁜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
여러 포토스팟들이 가득한데요.
#하트 온탕
온탕 바위 위에 앙증맞은
하트 LED가 있는데요!
바로 아래에 딱 한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 스튜디오
숲속에서 삼림욕을 즐기는 듯한
상쾌한 바람이 나오는 스튜디오도
사진 찍기에도, 쉬기에도 좋았습니다.
신장 차이가 나는 커플을 위해서일까요?
미니 사다리도 있고요~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이 곳이 캐리비안 베이인지
모를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푸릇푸릇, 온통 싱그러운 식물들~
사다리를 이용해서
저희 커플도 사진을 찍어봤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기특한 말풍선 ㅎㅎㅎ으로
저의 진심을 전해보기도 합니다~
미라클 스파의 내부는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진거 같습니다.
작은 스파가 하나 있고
주변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있는데요.
일반 스파와 다르게 예쁘게 꾸미려고 노력한거 같아요.
미라클 스파에서 힐링하고
바로 정통 스파로 이동!!
야외 스파에서 시원한 물줄기로
아저씨들처럼 ‘으어~~조오타~~’ 도
한 번 재미나게 외쳐보고~~
실내 사우나에 들어가
뜨끈한 수증기에 몸을 노곤노곤하게
익히며 힐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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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가 또 왔다! 이번엔 캐리비안 베이!
현직 캐스트가 알려주는 한겨울 캐리비안 베이 10000% 뿌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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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캐리비안베이
다들 상상이 가시나요?
저는 겨울 캐리비안 베이가
주는 어마어마한 힐링을
처음 마주한 날부터 사랑에 빠졌는데요!
안타깝게도(?)
저만 알고 싶었던 히든 아지트
겨울 캐리비안 베이를 많은 사람들이
알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지난 주 주말 힐링하러
캐리비안 베이에 온 손님들이
참 많더라고요~!
사진만 봐도 힐링되신다고요?
기사를 마지막 까지 읽어보신다면
여러분은 주말에 캐리비안 베이 갈 계획을
이미 짜고 계실지도 몰라요.ㅎㅎㅎㅎ
올 겨울도 어김없이 방문한 캐리비안베이
저야 워낙 겨울에 어떻게 놀면 재밌는 줄 알기에
항상 방문하는데요, 함께 가는 친구들은 의아해 합니다.
"히익 이 추운데 무슨 워터파크야"
"겨울에 캐비를 간다고~?"
"실외 놀이기구도 다 안하는데
과연 재미가 있을까...?"
저는 그런 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저만 믿고 따라오라고
큰 소리를 치고 친구들을 데려갑니다.
자신 있으니까요!
겨울에 한 번 다녀온 친구들은
그 참 맛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또 가자며, 여름 말고 겨울이 좋다고
얘기를 하기도 한답니다.
겨울 캐리비안 베이가 정말 매력적인건
그 무엇보다 바로 유수풀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튜브와 함께 둥둥 떠다니는 매력이 일품이예요.
실외 실내를 번갈아가며 즐기는 유수풀!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얼굴만 빼꼼 빼놓고 둥둥 떠다니면...♥
보이시나요~?
이 엄청난 물안개!!!
온수 덕분에 밖에 나가면
연기가 펄펄 납니다.
진짜 비주얼이 장난 아니에요!
엄청 신기하기도 한데
밖은 차고, 물속은 따뜻해서
그 느낌을 뭐라 표현하고 싶냐면…
마치 한여름에 집안에
에어컨 빵빵하게 켜놓고
두꺼운 이불 덮고 있는 그런 행복이랄까!?
사진 하나로도
이 곳의 분위기 설명이 가능한 부분!
유수풀을 돌며 바라보는 풍경들은
여행가서 웬만한 풍경 보는 것 보다 더 멋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의 새 발견이죠.
눈 오는 날은 눈 오는대로,
비 오는 날은 비 오는대로,
더운 여름엔 파릇파릇 푸릇푸릇,
단풍이 완연한 가을엔 또
그 나름대로 아름답죠.
이거 눈으로 직접 접하면 더 멋있어요.
최대한 리얼하게 보여주고 싶어서
타임랩스를 찍어봤는데, 꼭 보세요!
완전 실감납니다.
자, 이렇게 오랜 시간
유수풀을 즐기다보면 나도 모르게
훌쩍 지나 있는 시간!
마치 꿈을 꾼 듯 시간이 지나가는데요.
이번에는 진짜 야외스파를 즐겨봐야죠.
유스풀 바로 옆에는 야외스파가 있답니다.
더욱 따듯한 온도로
제대로 된 스파를 즐길 수 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실내로 오면
실내 파도풀도 즐길 수 있고요~
실내 튜브 라이드부터
실내 슬라이딩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2인용 튜브가 가장 짜릿하니깐
방문하면 무조건 2인용 튜브부터 즐기세요.
다시 한 번 제가 리얼로 느끼는
멘트까지 들어보시면서
동영상을 천천히 보시기 바랍니다.
야외 온천이 따로 없는
겨울 캐리비안 베이
즐겨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로 시즌인 지금이 가격도 저렴하고
할인도 많이 되기 때문에
강력 추천드립니다!
올 겨울 여름은
캐리비안 베이로 힐링여행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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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리조트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이번 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옴에 따라 초겨울 이색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겨울철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여유롭게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풀장의 온도가 30℃ 이상으로 유지돼 온(溫)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노천 스파 등 따뜻하고 건강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먼저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 스릴 넘치는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스파, 아쿠아틱 카바나, 릴렉스룸 등 휴식 공간까지 갖춰진 실내 '아쿠아틱 센터'에서는 겨울에도 추위 걱정 없이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실내 파도풀에서는 찰랑대는 인공 파도에 몸을 맡긴 채 파도타기를 즐길 수 있으며, 퀵라이드에서는 맨몸이나 튜브를 이용해 4가지 슬라이딩 코스를 완주하며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보디 캡슐과 마사지 머신을 통해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릴렉스룸과 독립 가옥 형태의 휴식 시설인 스파 빌리지, 아쿠아틱 카바나도 운영돼 이색 힐링 공간으로 인기 만점이다.
이외에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얕은 수심에서 안전하게 물놀이와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실내 키디풀을 추천한다.
겨울이라 실내에서만 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
캐리비안 베이 실내외를 연결하며 유유히 흐르는 유수풀은 겨울에도 따뜻한 수온을 유지하며 야외 전 구간을 운영해 550미터 유수풀의 매력에 푹 빠지기 좋다.
특히 하얗게 눈 내리는 날,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따뜻한 물 속에서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떠다니며 구경하는 설경 체험은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다.
야외 유수풀 주변에는 36∼40℃의 뜨끈뜨끈한 수온을 유지하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이 마련돼 있어 마치 낭만적인 노천온천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준다.
그 중에서 바데풀은 강한 물살을 이용해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수중 피트니스 시설로,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면 그 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 수 있다.
한편 제휴카드, 학생할인 등 다양한 우대 프로모션도 진행되고 있어 알뜰하고 재미있게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고 싶다면 지금이 적기다.
자세한 이용방법과 운영 일정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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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 달간의 여름방학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방학의 마무리는
'아빠와 아들의 캐리비안 베이 데이트'
로 정했습니다~ 떠나볼까요~~?
#엄마에게 인증샷을 보내자!
캐리비안 베이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
처음 오면 제일 먼저 사진 찍는 이곳에
방학맞이~ 꽃목걸이 소품이 생겼습니다.
아빠와 아들의 데이트를
궁금해할 엄마를 위해 잘 도착했다는
인증샷을 보내주기 딱 좋은 곳이죠!
#물놀이 전
몸풀기 운동은 필수!!
야외 파도풀에 들어가기 전
몸풀기 운동 중입니다.
팔도 쭉쭉~~ 다리도 쭉쭉
야무지게 풀어줍니다.
바다에 가지 않아도 멋진
파도를 즐길 수 있는 실외 파도풀~
파도가 세서
물가 근처에서 놀아도
아빠와 아들이 즐겁게
파도를 즐길 수 있어요.
중간~중간 엄마에게 보여줄
인증샷도 찍어줘야겠죠? ^^
아빠와의 데이트에
물에만 들어가 있는데도
웃음이 멈추질 않는 아들입니다~
#내 튜브는 내가 분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있는
튜브 바람 부는 곳.
아빠는 잡아주고~ 아들은 바람을 넣고~
자주 와서 익숙해졌는지 손발이 척척 맞네요!
실외 유수풀 입수!
둥둥 떠다니기만 해도 즐거운 곳!
오늘은 새로 산
레서판다 비치볼과 함께합니다.
래서사랑 포에버!!
#곳곳에 숨은 즐거움 찾기
"아빠~ 캐리비안 베이에
자동차가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빨간색이에요!"
방문 했을 때 마침
메르세데스 벤츠 브랜드존이 생겨
우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실컷 구경할 수 있었어요.
아빠랑 아들만 통하는 자동차 이야기~
자동차 바로 옆,
HAMMER GAME
아빠랑~아들이랑 누가 누가 더 힘세나!
물총으로 컵 이동시키기 게임.
물총이 무거울 땐~
아빠와 함께!!
사뭇 진지해진 모습 보이시나요?
게임을 클리어하고 받는
손목 타투 스티커!
키디풀 가는 길에 만난~분수입니다.
7살의 새로운 머리 감는 법??
키디풀에 도착하자마자 미끄럼틀 접수~
"아빠~ 내가 내려가면서
배구선수처럼 공을 맞혀볼게요~
딱 맞춰서 던져주세요~"
물에서 즐기는 아빠와의 배구 타임!!
키디풀 옆에 분수~
아이는 물만 맞아도 꺄르르~
까르르하네요~
"아빠~ 츄러스 사주세요~"
# 간식타임
아들은 츄러스~
아빠는 닭꼬치&맥주~
곳곳에 있는 샤워기~
간단하게 샤워가 가능한 곳이에요~
7살 아들에게는 샤워보다는
물 맞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네요~
"아빠~ 이 아저씨
아까 들어올 때 문 앞에 있었는데~
이 아저씨도 놀러 왔나 봐요~
수영복 입고 있어요!"
#공놀이~ 공놀이~
또 공놀이~~
아들의 실내 파도풀을 즐기는 법은~
아빠와의 공놀이!!!
샌디풀을 즐기는 법은~~
또 아빠와의 공놀이!!
물에서 하는 축구에서 골인하고
아빠에게 달려가는 중입니다~
오늘의 세러머니는
아빠한테 매달려서 물스키타기!!!
#밤에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
어둑어둑 밤에 본 야외키디풀~
사람이 한 명도 없네요!!
아빠와 아들 둘만의 진짜 데이트네요~
낮에도 놀았지만~
밤에 또 놀아야지요!!
낮에 즐겼던 분수대가
밤에는 이렇게 달라졌어요~
"아빠~이제 여기로 가요"
그곳은 바로바로
와일드 리버 풀
물 위에서 다리 건너기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
아빠와 함께 도전!
아빠는 건너다 퐁당!
아들만 남았습니다!
씩씩하게 건너 건너~~
성공!!
와일드리버풀 내려오는 길에 만난
키디빌리지 속 웅진북클럽도 만나고
잠시 쉬는 동안~
책 한 권 읽어보는 아들입니다.
#오늘의 마무리~~
야외 바데풀~~
보글보글 올라오는 물을 맞으며~
오늘의 피로를 풀어보는 중입니다. ^^
"아빠~최고!!"
아빠와의 캐리비안 데이트가 즐거웠던
아들의 입꼬리가 씰룩씰룩~~
올라갑니다!!
방학의 마무리~~~
아빠와 아들의
캐비 데이트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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