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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90건)

STORY/생생체험기 2019. 7. 29.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가 공짜?! 투파크 당일치기 완전정복!



주어진 시간은 하루!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만에 정복하자!



혹시 SNS에서 이런 광고 보신적 있나요?

세상에 마상에!!

캐리비안 베이를 가면 당일 오후에는

무려 에버랜드가 공짜!!


7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계속 된다는 투파크 이벤트!

당연히 이용해야겠죠??


그래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두 파크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준비해봤어요!!



#여름엔 캐비지

라는 광고문구와 모델 화사님이 함께 반겨주는

캐리비안 베이의 입구!


날이 더워진 만큼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워터파크 이용 전

꼭꼭 ‘샤워 먼저’ 잊지 않구요!!


메가 BBQ&BEER 페스티벌이 열린다니

점심 메뉴까지 딱 정하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 입장하자 마자 

달려간 곳은 바로 인기만점 메가스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현대자동차에서 N타임워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게임에 성공하면

무려 메가스톰 Q-PASS를 준다지 뭐에요?!




그래서 도전했고!!

저희는 메가스톰 Q-PASS를 얻었고!!


긴 기다림 대신!

10분 안에 타는 행운을 얻었어요!!


(Q-PASS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 될 수 있어요!)



다음엔 서핑을 해보기로 했어요

같이 갔던 친구가..

3초만에 밖으로 뿅 하고 

나왔다던.. 그 서핑라이드..!!




순서가 되면 간단한 시뮬레이션 후

바로 도전하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힘과 요령을

요하는 것 같더라구요



서핑라이드 맞은 편에서

캐리비안 베이의 필수코스

어드벤처풀에서 해골물 체험도 해봤죠!!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을 맞으면

더위가 싹 가셔요!!



금강산도 식후경!!

캐리비안 베이에서 딱 요맘 때만

만날 수 있는 메가 BBQ&BEER 페스티벌!!



입장할 때부터 눈독 들였던 메뉴로

점심을 먹어요!!


그릴에 구워내 담백하고 불맛까지

살아있는 메가 BBQ&BEER 페스티벌에서는

폭립, 닭고기, 칠면조, 새우, 나초, 소시지 등

다양한 메뉴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답니다!



생맥주 한잔까지 캬아~ 곁들이면서

더위야~~물렀거라!!



파도풀 맞은편에 마련된

카니발 게임! 에버랜드에서도

굉장히 핫한 게임이 아닐 수 없죠~~


농구공을 넣으면 귀여운 튜브를

선물로 주는 게임이었는데요!!


방은주, 구유택 캐스트님의 유혹에 빠져

결국 두판이나 하고 말았답니다!!

(현직 캐스트님의 현란한 말솜씨란.ㅎㅎ)



경품으로 받은 수박튜브에 바람을 넣고!!

유수풀로 향해요!!



배부른 배와 더위를

흘러가는 유수풀에서

한 번 식혀주는 센스!!




파도풀 바로 옆에 설치된 무대에서

연예인은 물론 DJ와 함께 ‘메가 풀파티’에

참여해 핫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는거 아세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메가 풀파티!!

역시 “여름엔 캐비지!!”


아차차..

재밌는 풀파티에 빠져

오늘은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까지

투파크를 이용하는 알찬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겠죠?




부리나케 아쿠아루프를 타러 가요!

튜브없이 맨몸으로 즐기는 아쿠아루프는

래쉬가드를 착용하면 이용이 불가해요!




다음은 아쿠아 루프 옆에 있는

와일드 블라스터!!


기다리는 줄도 그다지 길지 않고

힘들게 튜브를 들고가지 않아도 되고!


타는 시간은 긴!!

와일드 블러스터!!



짜릿한 속도감만큼

튜브에 앉아 레일을 타고 올라가는 것도

재미있어요!!



와일드 리버풀에는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가 설치되어 있어

물위에서 짜릿하고 시원하게

장애물 넘기를 즐길 수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 완전정복을 위해선?!

체력이 필수겠죠?!!


잠시 피로를 풀어줄 스파!!

스파에서 에너지 충전 후

에버랜드로 갑니다!!!



자 그렇게 신나게 알차게

캐비를 즐긴 후! 호다닥~

에버랜드로 달려온 저와 친구들!!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왔어요!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

기다리는 줄이 그다지 길지 않았어요!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가기 전에

렛츠 트위스트도 타구요!!




캐리비안 베이에서 에버랜드까지

쉼 없이 달려와 어트랙션을 두개나 타고나니

목이 너무너무 말라서!!


KFC 옆에 있는 스낵바에서

블루 오렌지에이드와

핑크 리치에이드를 사먹었어요!!

새콤 달콤!!완전 꿀맛~


친구와 저는 개인적으로

리치 맛이 더 맛있었어요!!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간 곳은

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간

차이나문 레스토랑 1층에 있는

반딧불이 체험존이에요.



반딧불이 중 가장 작다는

애반딧불이가 있는 에버랜드에는





반딧불이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돋보기와 조명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반딧불이 체험존의

실내로 들어가면

어둠속에 작은 상자와 책이 준비되어 있어요



작은 상자 속에 있는

애반딧불이의 불빛으로

책의 제목을 읽어보는 형설지공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반딧불이의 불빛을 이용해 책을 찾고

애반딧불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또 다른 체험관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노란 불빛 보이시나요??

(화면밝기를 높여주세요!!)


하늘에 있는 별들이

땅으로 다 쏟아져 내려온 것 같아요!


에버랜드에서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다니

즐겁고 신선한 체험이었답니다.



신기하고 신비로운

반딧불이 체험을 마치고 간 곳은

바로 에버랜드의 대표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스릴!!

타도타도 재밌죠!!




스릴을 즐겼으니 잠시 쉬어가는 시간!!

사파리에서 귀여운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아마존에서 시원한 래프팅도 즐겨요!!




우비착용이 필수라는

썬더폴스!

앞으로 떨어지고

뒤로 떨어지고

후룸라이드계의 혁명 같은 썬더폴스!!

홀딱 젖어요..^^



에버랜드의 꽃은 뭐다?!

야경!! 에버랜드의 각종 어트랙션을

섭렵했다면 이제는 야경을 정복할 시간!



동화 속 같은 이솝 빌리지도



썬더폴스 너머로 보이는 노을도



핑크빛 노을에 걸쳐진 관람차도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워요!




저녁이 되면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에버랜드.

열대야 느낌이 가득한

포시즌스 가든에서 




에버랜드의 시원한 분수쇼와 타임오디세이,

일루미네이션 판타지를 보는것도

또 다른 힐링인 것 같아요!




나가는 길에 보는 야경도 예뻐

자꾸만 집에 가는 걸 잊게 만드는

에버랜드의 야경




나가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도

추억을 남기는 사람들로 가득해요!



재밌게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에버랜드에 새로 생긴 스타벅스 리저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 ㅎㅎㅎ



이 곳은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MD상품과 음료들이 있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핫플레이스인데요.





나중에 여러분도 집에 가는 길에

이 곳에 들러 에버랜드 한정판 음료도

마셔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마시고 싶었던 음료는

아쉽게도 품절이었지만

다음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


이렇게 하루만에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 두 곳을 다 즐기느라 체력은

바닥이 났지만 그래도 이 때 아니면 못 즐기죠!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 공짜!!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이번 여름휴가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알찬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2파크 정복!! 추천 드려요!! 




캐리비안 베이에 마마무가 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7말8초'(7월말~8월초) 여름휴가 최성수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여름휴가 인기 장소인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걸그룹 마마무의 스페셜 콘서트가 8월 3일 펼쳐진다.



마마무는 멤버 화사가 올 여름 캐리비안 베이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화사가 출연한 '여름엔 캐비지' 광고는 화사 특유의 일상 속 털털한 모습과 캐리비안 베이를 카리스마 있고 시원하게 즐기는 반전 모습이 어우러지며 유튜브 조회수 320만회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메가 풀파티의 스페셜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마마무는 고고베베, 너나해, 데칼코마니 등 히트곡들과 함께 시원하고 화끈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8월 18일까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EDM, 힙합 등 강렬한 음악이 가득한 풀파티 공연은 물론,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이보드쇼와 다양한 수중 게임까지 즐길 수 있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휴가 장소로 좋다.


또한 썸머 워터펀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밤밤 썸머 나이트 파티'가 새롭게 펼쳐진다.



'밤밤 썸머 나이트 파티'는 여름축제 기간 낮 동안 펼쳐지는 밤밤 클럽의 스페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밤밤 클럽은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공연 직후 모든 연기자들과 객석에 있던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시원한 물을 맞으며 락, EDM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워터 디제잉 공연이다.


휴가 시즌을 맞아 특별히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크림(CREAM), 비쿼즈(BEQUZ), 카이트(KYTE) 등 유명 DJ와 MC들이 출연해 라이브 디제잉을 펼치고,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조명과 스프링쿨러 장비가 대폭 확대되는 등 사방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신나는 클럽 댄스를 즐길 수 있다.


'밤밤 썸머 나이트 파티'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매주 금토일 밤 7시 30분에 카니발 광장에서 약 30분간 진행되며,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 오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가 8월 25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매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고객들은 오후 1시부터, 정상가나 제휴카드로 이용권을 구입하지 않은 고객들도 이용권 종류에 따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 위에 불 붙었다?! 캐비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서 더위 뿌시고 온 뉴페이스 동물원 캐스트😁| 캐리비안 베이



물위에 불붙었다는 게 이런 말?

일년치 흥 다 뽑고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뿌시기 성공👊


#캐리비안베이 #에버어택 #메가웨이브페스티벌 


STORY/이벤트 2019. 7. 19.

(당첨자 발표) ★캐리비안 베이! 여름엔 캐비지 7초 영상 콘테스트★



★여름엔 캐비지 7초 영상 콘테스트★


본격적으로 찾아온 무더위! 


광고영상 속 화사처럼

더위에 지친 나의 여름 일상을

"여름엔 캐비지!" 문구와 함께

7초 내외 영상으로 만들어

SNS에 올려주세요!


"여름엔 캐비지!"


그냥 말해도 OK,

노래로 불러도 OK!

자막으로 넣어도 OK!


본인 SNS에 영상 올려놓고,

댓글로 알려주신 10분 선정해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 이용권

메가스톰 우선탑승권을 쏩니다!

(각 2매씩 증정)



■ 응모 기간 ■


2019년 6월 26일(수) ~ 7월 16일(화)



■ 참여 방법 ■


 나의 여름 일상을

7초 내외 영상으로 촬영!


집, 학교, 사막, 캐비....

장소는 어디든 상관없음!

 

단, "여름엔 캐비지" 라는

말이나 자막 등이 꼭 들어가야

ㅇㅈ!




② 나의 SNS 채널에 게시


유튜브 가능!

페이스북 가능!

인스타그램 가능!

블로그 가능!

모든 SNS 가능!


단, 전체공개 필수!



③ SNS에 게시한 영상 URL을

이메일과 함께 '댓글'로 응모


<댓글 응모하러 가기>

- 유튜브 : https://bit.ly/2J6HsLb

- 페이스북 : https://bit.ly/2ZT58tf

- 인스타그램 : https://bit.ly/31WyVDa

- 블로그 : https://bit.ly/2Libe2b


※ 인스타그램의 경우,

#7초영상콘테스트 #캐리비안베이 #여름엔캐비지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기만 해도

이벤트 응모로 간주합니다!


※ 당첨자 발표를 위한 초상권 활용에

동의하시는 분들만 참여해 주세요!


 제출하신 영상물은 올 여름 캐리비안 베이

홍보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


7월 19일(금), 에버랜드 블로그 발표

(www.witheverland.com/2892)


 모든 SNS 채널 응모자 중 당첨자 10명 공동 선정



■ 당첨 경품 ■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 이용권

+ 메가스톰 우선탑승권

(10명, 각 2매)



여름엔 캐비지!

7초 영상 콘테스트!


쉽고 간단하게 영상 찍어 참여하고,

더위 무찌르러 캐리비안 베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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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캐비지

7초 영상 콘테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7/19)★


* 응모 채널별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ID가 있을 수 있어,


인스타그램 당첨자분들께는 DM을,

페이스북 당첨자분들께는 메시지로

개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품 :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권(2매) +

메가스톰 Q패스(2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엔 캐비지! (짝짝짝)


<당첨자 명단>


th_hjjoo

sihhhhha_10

timido_cielo

jongsook0419

j.h.ssongssong

dongchan.bora.tori

kong22716

sy_10.07_

노현주

이동혁



캐비 파도풀에 딘딘 왔딘! | 캐리비안 베이 메가 풀파티



지난주 캐비에 딘딘 왔딘!

시원한 랩핑×눈웃음 작렬

흥미딘딘 래퍼 딘딘 메가 풀파티 현장🎤


#이번주는_모모랜드




STORY/생생체험기 2019. 7. 15.

캐리비안 베이 아이와 함께 갈 때 준비물 꿀팁!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

이런 날씨에는 더위를 잊기 위한

워터파크 나들이가 최고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물놀이하러

캐리비안 베이로 떠납니다! ㅋㅋ



아무리 줄인다 한들

아이와 함께 하는 워터파크 나들이는

늘 짐이 한 가득이네요~ㅎㅎ


오늘은 아이와 함께 하는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복장 – 래쉬가드 or 수영복


당연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래쉬가드 또는 수영복.


수영복 대여 서비스가 있기는 하지만

6~8월은 제외되어 운영되며,


영유아 수영복의 경우엔 

아무래도 사이즈를 맞춰 대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준비해서 가시는게 좋아요.


보통 입장하는 아이들을 보면

 래쉬가드나 수영복을

집에서부터 입고 오는 경우가

 많은 걸 볼 수 있는데요.


아시죠?

입장하기 전 샤워는 필수~!!



모자 – 플랩캡


예전에는 물에 들어가려면

수영모자 착용을 꼭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규정이 바뀌어 모자가

입수의 필수조건은 아니라고 해요.


그렇지만 워낙 강력한 햇빛이

내려 쬐는 곳이니

자외선 차단을 위하여

모자를 준비하시는 게 좋겠죠.



실내에서 쓰는 일반 수영모자말고

챙이 있는 수영모를

준비하시는 게 좋고요.


이왕이면 얼굴 뿐 아니라 

뒷목까지 가려주는 플랩캡으로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선크림


모자 뿐 아니라 선크림도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필수 아이템!




쓱쓱 발라줄 수 있는 크림타입과

얼굴에 톡톡 두들겨 바를 수 있는

쿠션 타입 모두 챙겨가서

수시로 얼굴에 톡톡톡! 

발라주고 있답니다.



아쿠아슈즈



아쿠아슈즈는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올 여름 몇번씩 아이들과 함께

캐리비안 베이를 다니다보니

요건 있으면 참 좋은 아이템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햇볕으로 달구어진 바닥이

아이들은 뜨겁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아쿠아슈즈로 발을 보호해주는 게 좋아요~


헤헤. 쪼꼬미 발~

완전 귀엽죠? ㅎㅎ



튜브 – 보행기 튜브



아이들과 신나게 놀기 위해선 

튜브는 필수!



히힛. 귀요미 꿀벌로 변신!!

어린 연령의 아이들은

이렇게 보행기 튜브를

준비해주시는 게 좋아요.


5층 락커 출구대여소에

공기 주입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미리 불어가실 필요는 없답니다~



구명조끼


영아들은 딱히 필요는 없으나

실외 파도풀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지만

입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신나게 파도를 타며 놀이하고자 하는

유아들은 구명조끼가 필수예요~


물론 캐리비안 베이에서

대여가 가능하지만

7천원의 대여료가 있으니

미리 준비해서 가시는 게 좋답니다~



비치 타월


타월 역시 중형과 대형 모두

대여가 가능한데요.


이 또한 대여료(대형 2,000원, 소형 1,000원)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 비치 타월은

챙겨가시는 게 좋아요.


물놀이 중간 아이들 휴식할 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수영복 위에 둘러줄 만한

커다란 비치 타월과

샤워하고 나서 사용할 타월까지

챙기시면 되겠죠?



방수팩


남는 건 사진 뿐이니까

부지런히 사진을 찍으려면

꼭 필요한 방수팩!ㅋㅋ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주기 위해

방수팩을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만약 준비하지 못하셨다 한들 걱정마세요.

캐비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니까요~^^



방수기저귀


아직 기저귀를 떼지 못한 아이들은

방수기저귀 착용이 필수이지요?


중간에 한두 번 갈아주는 게 좋기 때문에

여유 있게 3개 정도 챙기는 걸

추천드려요~



비치백


아이들과 캐비 가실 때는

비치 체어나 빌리지를 대여하여 

사용하는 게 편리한데요.


요즘은 성수기다보니 방문 1~2주 전에

예약하여야 자리가 있을 거에요.


예약을 하지 못하였을 경우

아이들에게 필요한 간단한 짐을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방수가 잘 되는 방수팩 하나 정도 

준비해가시면 좋지요.


샤워실 앞에 샤워 후
젖은 수영복을 담을 비닐팩이 
준비 되어 있긴 하지만
비치백에 담아 가지고 오면
훨씬 편리하더라고요~


일회용 바디용품


샤워 이야기가 나온 김에 

요것까지~ 이야기해보도록 하죠. ㅎㅎ


샤워실 안에 샴푸, 바스가

다 준비되어 있긴 하지만

유아 전용용품이 아니다 보니

집에서 하나씩 챙겨가고는 하는데요.


안 그래도 많은 짐..

바리바리 들고 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전 이렇게 일회용 바디 용품들을

챙겨 가고는 한답니다~~

조그마한 용기에 따로 담아가도 좋긴 하지만

샘플은 사용 후 쓱~ 버리고 오면 되니

요게 훨씬 편리하더라고요.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로
항상 챙기는 500원~ ㅋㅋ

그 이유는?
네네~ 바로 락커 이용 때문인데요.

캐비에는 실내락커와 실외락커 두 곳이 있는데
입장할 때 실내락커는 2천원의 이용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고요.

중간중간 아이들 챙기기 위해
가져나온 짐들 중 무거운 것들은
실외락커에 잠시 맡겨놓기도 하는데
이 때 필요한 게 바로 이 500원이에요.

바로 옆에 화폐 교환기가 있기는 하지만
전 아예 캐비갈 때 항상 챙겨가는 가방에
500원 동전을 몇 개 넣어두었어요.

그렇다면 실외락커 이용료가 
500원이냐고요?
아뇨아뇨~

정답은 0원..!!
ㅋㅋㅋ

실외락커는 500원 동전을 넣어 사용하지만
사용 후 다시 돌려받기 때문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넘 좋죠? ㅎㅎ


여기서 먹거리가 또 빠질 수 없죠.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이번엔 음식 편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캐비 음식물 규정은
식수와 음료수(유리병 제외),
껍질 제거한 과일(견과류 제외),
아기 이유식(미음, 죽),
환자를 위한 특별식만 반입이 가능해요.

그래서 전 이렇게 아기 이유식과 과일,

음료수 등을 챙겨 가지고 가고는 하는데요.

과일은 껍질 뿐 아니라 씨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참외의 씨도 다 제거했지요~


이유식은 보온통에 담아가도 괜찮고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이유식기에 담아가도 괜찮아요.


전자레인지 사용은 3층 안내소에서만

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고요.



혹시 다른 음식물을 챙겨와 드시고 싶다면

정문 입장 전 왼쪽에 있는

음식물, 돗자리 보관소를 이용하면 됩니다.



상온(20도 이하) 및 냉장(10도 이하)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음식이 상할 걱정 없이

보관할 수 있어요.


이용요금은 무료~

열쇠가 꽂혀있는 보관함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사이즈도 대, 소 보관함이

나뉘어져 있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그렇다면 보관해놓은 음식물은 

어디서 어떻게 먹을 수 있냐고요?


정문 입구 쪽에 나가면

손등에 도장을 찍어줘서 

재입장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데요.



음식물 보관함에서 음식을 챙긴 후,

왼쪽으로 쭈욱 내려가면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피크닉 장소가 있어요.


좌석도 넓은 데다가

위생 식탁보와 마른 타올까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아이 둘을 데리고 외부에 있는

음식물 보관소로 오가기가 번거로워

반입이 가능한 음식류를

늘 챙겨가는 편이네요~



보냉가방


아이스팩 넣은 보냉가방도 

챙겨가시면 좋아요~


물놀이 중간중간

아이들에게 줄 물과 음료는

보냉가방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하는 게 좋지요.


엄빠를 위한 캔맥주도

시원하게 보관합니다~ㅋㅋㅋ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이제 다 챙기셨나요?


아이와 함께 하는 캐비 나들이.

한 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캐비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MA 주차장이에요.


그렇지만 요즘 워~~낙 사람들이 몰려

일찌감치 간다 해도

자리가 없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아이들 짐만 해도 한 가득인데 어쩌지?

걱정마세요.

이럴 때는 발레파킹 서비스를 추천드려요~


대당 15,000원 이용료를 내면

편안하게 이용할 수가 있지요.

이 또한 미리 예약해야

이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고요~!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아이들과 첨벙첨벙 시원한 물놀이하러
얼른 떠나보세요^^




캐리비안 베이, '메가 BBQ&BEER 페스티벌' 개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국내 원조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짜릿한 즐길 거리 가득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이어, 이번엔 맛있는 먹을 거리가 가득한 또 하나의 메가급 푸드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28일간 펼쳐지는 '메가 바비큐&비어 페스티벌(Mega BBQ&Beer Festival)'이 그것!


야외 레스토랑 산후앙과 하버마스터에서 펼쳐지는 이번 푸드 축제에서는 폭립, 씨푸드, 치킨 등 바비큐 메뉴 6종과 함께 시원한 맥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올해 메가 바비큐 페스티벌의 자랑거리는 맛도 크기도 모두 메가급을 자랑하는 바비큐 메뉴들! 


스모키한 향이 가득한 폭립과 이색적인 터키레그는 물론, 바비큐 스테디셀러인 치킨, 새우, 소시지까지 여름 바캉스와 어울리는 바비큐 메뉴들이 주문과 동시에 그릴에서 구워져 여름 피서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모든 메뉴에는 바비큐와 곁들이면 좋은 빵, 야채, 나쵸 칩 등 사이드 메뉴도 함께 제공돼 풍미를 더하며, 에딩거, 칭따오, 슈무커 등 시원한 맥주도 마련돼 있어 바비큐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바비큐 메뉴를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뉴욕에서 온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의 시그니처 클렌저 '그린클린' 체험 키트를 선착순 1,8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산후앙 레스토랑 앞에 파머시 브랜드 체험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디제이 풀파티, 플라이보드쇼 등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는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PIC 리조트와 함께 하는 '해피 PIC 데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첫째날인 20일에는 PIC 클럽메이트들과 함께 하는 '키즈 올림픽'이 하루 3회 진행돼 현장에서 사전 신청한 어린이들이 팀을 이뤄 물 빨리 담기, 공 이어받기 등 수중게임에 참여하고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 받을 수 있다.


또한 둘째날인 21일에는 야외 파도풀 무대에서 PIC 마스코트인 '시헤키' 댄스 콘테스트가 하루 2회 열려 시헤키 춤을 가장 잘 따라 하는 고객에게 PIC 괌/사이판 4박 숙박권을 선물한다.


같은 날 서핑라이드에서는 일반인이 참가하는 서핑 대회도 열려 우승자와 인기상에게 PIC 사이판 4박 숙박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시헤키 댄스 콘테스트, 키즈 올림픽, 서핑 대회 등 PIC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는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여름방학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과 구명자켓 대여권, 그리고 서울, 경기 등 수도권 내 13개 지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이용권이 포함된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 상품을 특별히 선보인다.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버스(e버스)를 운영하는 위즈돔이 위메프와 함께 제휴를 맺고 선보인 캐리비안 베이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는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구입한 후에 편리하게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2019 캐리비안 베이 왕복 셔틀버스 자세히 보기

요즘 메가톤급 파도치는 캐비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다알랴줌 | 캐리비안 베이



주체할 수 없는 파도가 몰려온다!

놀거리 먹을거리 볼거리 다ㅏㅏㅏ 잡은 

올 여름 캐비를 강타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캐리비안베이 #다알랴줌 #메가웨이브페스티벌



하늘 높이서 바라보면 더 시원한 캐비 | 캐리비안 베이 스카이뷰(Sky view) 드론(Drone)



하늘 높이서 보면 더 시원하드론!

전지적 드론 시점으로 본

청량미 뿜뿜 캐리비안 베이🌊


#여름엔캐비지 #캐리비안베이 #에버랜드론 #캐비



STORY/생생체험기 2019. 6. 25.

두 따님께서 홀딱 반해버린 캐리비안 베이!

캐리비안 베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선선하지만

낮에는 태양이 어찌나 뜨거운지!


에버랜드는 나름 죽돌이라고 자부해온

우리 가족입니다만

유독 캐리비안 베이하고는

서먹서먹한 사이였답니다.


엄마 아빠가 워낙

물놀이 겁보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캐비의 휘황찬란한 어트랙션들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왔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지금부터라도 친해져보기로 하고

오늘은 캐리비안 베이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물놀이 하기 좋은 햇빛이군?


아직 장마도 오지 않은 6월 중순이건만

이 날도 태양이 어마어마하게 

대지를 불사르고 있었습니다.

(벌써 올 여름이 걱정되네요. ㄷㄷㄷ)



꺄하하하하 물놀이다아아 꺄하하하


엄마 선글라스를 득템한 2호기 손을 잡고

언니는 벌써부터 신이 났습니다.


익숙한 에버랜드 출구를 지나 

캐비리안 베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두둥.

이 날 날씨는 정말 너어어어어무 좋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무려 ‘최고 좋음’ 이었어요!

저 하늘 색 실화? ㄷㄷㄷ



브이이!


두 자매의 첫 캐비 입장이니만큼

인증샷 하나 찍어주시고

안으로 고고고!



꺄르륵


간단한 가방 검사 후 안으로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베이코인을 충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캐비 안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베이코인!

모바일로 할까 카드로 할까 고민하다가

휴대폰을 아예 두고 다닐 참이었기 때문에

카드결제를 선택했네요.


큼지막한 버튼 몇 번 눌러주고

충전 완료!

팔찌를 차고 이제 라커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팁!

엄마 아빠가 모두 함께 오지 못한 경우,

조금 큰 아이들 샤워가 걱정되시죠?


그럴땐 캐비 실내 3층 안내데스크로 가보세요!

Help & Care Shower Room에서 

가족들만 샤워를 할 수 있답니다!

(락커는 별도로 이용하셔야 해요!)



샤워로 몸과 마음을 정비한 우리는

산후앙 빌리지로 향했습니다.



짜잔.


캐비 내에는 비치체어 말고도

다양한 곳에 다양한 종류의 빌리지들이 있는데요,

왜 산후앙 빌리지를 선택했느냐!


…입장 전 날 예약하는 바람에

예약 가능한 곳이 산후앙 한 곳 밖에 없..

(…)


그 마저도 딱 한 동 남아 있어서

하마터면 예약을 못할 뻔 했더랍니다.

그렇게 만나게된 산후앙 빌리지!


바로 옆에 샤워실과 화장실도 있고,

키디풀과 가까워서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산후앙 빌리지를 이용해보세요!



빌리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역시 저 큼지막한 보관함!


안전하게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어서

맘 편하게 놀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역시 정말 소중한 귀중품 같은 경우는

따로 아쿠아틱센터 3층 귀중품 보관함을

이용하시는게 좋겠죠?



짐들을 정리하고 바로 키디풀로 고고싱!



미끄럼틀도 혼자 잘 타요!


이 곳 키디풀은 아이들이 놀기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미끄럼틀이 

여기 저기 배치되어 있고,

수심도 깊지 않아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미끄럼틀을 타고



또 타고



또 타고!


여기서만 하루 종일 놀아도 될 것 같은 기분!


그 중에서도 특히 키디풀 왼쪽에 위치한

기다란 곡선형 미끄럼틀이

단연 최고 인기였습니다.



우리 쫄보들은



사방에서 뿌려대는 물줄기가 무서우면서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ㅋㅋㅋ


어린 친구들도 차례를 기다리며

질서를 잘 지키더라고요. +_+



으헤헤헤 재밌다아 ㅋㅋ



“이제.. 유수풀에 가볼까?” “넵!!!”



때마침 클린타임을 맞이한 키디풀아 안녕~


튜브를 챙겨들고

유수풀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캐비의 웅장한 자태!

사진쟁이가 지나칠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두둥!


주말을 맞이해서 유수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우리 쫄보 자매들도 튜브에 몸을 싣고

유수풀 속으로 입수!



유수풀이다아아아아아아아

호오오옥시나 무서워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 표정 보이시나요?

너무 좋아하네요. +_+



비가 내리는 거 같아요! ㅋㅋㅋ



눈도 못 뜨는 쫄보들 ㅋㅋㅋ



너무 즐거워 하는 2호기 ㅋㅋ



서로 잡기 놀이하는 중입니다.



나 잡아봐라아아아! ㅋㅋㅋ


유수풀의 단점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 통제가 어렵다는 겁니다. (…)


두 녀석 튜브가 홍해바다 갈라지듯

양 옆으로 쉬이익 흩어지기 시작하면

아빠는.. 아아. (…)

다음에는 줄이라도 묶어 놔야겠.. (…)


그냥 놔두었다가는 유수풀에서

해가 질 것 같아서

밥 먹고 놀자고 하고는

다시 산후앙 빌리지로 끌고 나왔습니다.



앞으로는 아빠 말을 잘 듣겠습니다.jpg


빌리지에서 젖은 옷을 말리면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네요.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느라

음식 사진을 못 찍었.. ㅠㅠ


시원한 빌리지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한숨 잤으면 좋겠는데

요녀석들은 나가자고 또 성화를.. ㅠㅠ

남들은 유수풀에서 튜브타다가 잠도 들고 그러던데..

요녀석들은.. ㅠㅠ


커피로 카페인을 충전하고

이번에는 파도풀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우와 여기 진짜 바다같아여!


철푸덕 앉아서 파도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공연 안내 방송이 나오네요?

플라이보드쇼가 곧 펼쳐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호!


아이들과 함께 구경을 하러 앞으로 갔지요.

세계 챔피언 박진민 선수가 선보이는

멋진 플라이보드 퍼포먼스!


실제로 눈으로 보는 건 처음이었는데,

진짜 다이나믹하고 너어어어어무 멋지더군요!



우오오오오오오!



관람객들 더울까봐 물도 뿌려줍니다. ㅋㅋㅋ



공중제비까지 돌 줄은 몰랐어요! ㄷㄷㄷ



멋진 공연을 보여준 박진민 선수! +_+


이 밖에도 젊은 언니 오빠들을 위한

신나는 메가풀파티와 

와일드리버풀에 마련된 수상튜브 놀이터, 

워터플레이그라운드는 물론이고


키디풀 옆 바닥분수에서 주말마다 펼쳐지는 

자이언트 다트와 스피드 난타 게임까지!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으니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할 계획이시라면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들을 꼭 한 번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파도풀에서 놀자아! 


멋진 공연이 끝나고 뿌웅 소리와 함께

파도가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용기를 내서 앞으로 나가 보았다가

파도에게 뺨을 한 대 맞고 난 뒤

바로 겁보모드 On!


조용히 뒤로 가서 놀았습니다. (…)



야아 파도다 파도~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ㅋ



딱 이정도 파도가 아직은 좋은가봅니다. ㅋㅋㅋ


저 앞에서 사람들이 파도에 떠다니는거 보고

엄청 재밌어 하는 아이들. ㅋㅋㅋ


좀 더 크면 저 앞에까지 나가보기로..

사실 아빠도 수영을 못해서 좀 무서워.. (…)


잠시 앉아서 쉬려고 완전히 뒤로 나왔는데,



아빠 여기까지 파도가 와요!!



ㅋㅋㅋㅋ



신난다아아아~~


이렇게 파도가 끝날 때까지 여기서 놀다가

다시 유수풀로 기어들어간 1호기.



이제 튜브에는 아예 

손도 대지 말라고 합니다. -_-



꺄하하하하하하하하


아빠는 이제 지치기 시작합니다.

눕고 싶습니다. (…)


그러다 갑자기 실내풀에서

한 번도 안 놀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내에도 파도풀이 있대.. 가볼래?”

“갈래 갈래 갈래 갈래 갈래!”


실내파도풀 가다가 만난 어드벤처풀!

해골에서 물 떨어지는거

한 번만 찍고 가자고

부탁하고는 찰칵!




솨아아아아아아아아


재밌어 보이지 않냐고,

한 번 가보지 않겠냐고 물으니

저런 데는 가는게 아니랍니다. ㅋㅋㅋㅋ


에버랜드 매직쿠키하우스랑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어? (…)


마지막으로 한 번 놀기로 하고

찾은 실내 파도풀!

여기는 튜브를 탈 수 있어요!


파도도 심하지 않아서 아이들 놀기엔

여기가 훨씬 좋아보이긴 하네요!



최애템인 홍학과 실내파도풀 도전!



이번에도 아빠는 따라오지 말라고.. (…)



혼자서 파도에 몸을 맡깁니다. ㅋㅋㅋ



앞으로 가려고 허우적대는 중. ㅋㅋㅋ



너어어무 좋아하네요.. ㅎㅎㅎ


더 놀고 싶어했지만

다음에 와서 다시 놀기로 약속하고

산후앙 빌리지로 갔습니다.



짐 정리하는 동안 그림 그리는 아이들 ㅋㅋ

빌리지가 있으니까 확실히 너무 좋네요..



아이들도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조잘조잘 거립니다. ㅋㅋ



이제 집으로 갈 시간!

아직도 해가 저렇게 쨍쨍한데.. 아쉽아쉽.



캐리비안 베이,

앞으로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 +_+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질문을 한 번 해보았습니다.


에버랜드가 좋아, 캐리비안 베이가 좋아?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캐리비안 베이라는 두 아이들 ㅋㅋㅋ

그만큼 재미있었나 봐요!


에버랜드 썸머워터펀 축제를 가보고 나면

또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하군요. +_+


앞으로 당분간은 계속 .. 더워지겠죠?

더위라면 역시 캐리비안 베이입니다!


우리 같은 겁보 가족들도 

즐겁게 놀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이렇게 실컷 놀고도 

아직 못 가본 곳이 더 많다는 사실! 두둥!

여러분도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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